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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더·한술 더’ 안돼요… ‘간 다이어트’ 선언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한잔 더·한술 더’ 안돼요… ‘간 다이어트’ 선언 우리나라 성인 30% 지방간 비상 지방간은 간에 지방성분이 축적되는 질환이다. 의학적으로는 간의 무게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을 때 지방간이라고 한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건강진단을 받은 우리나라 성인의 약 30%에서 지방간이 발견됐다. 지방간은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분류한다. 전자의 경우는 과음이 원인이지만, 후자의 경우는 비만이 주요원인이다. 지방간은 음주여부를 가리지 않는 것이다. 최근에는 우리나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가 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숫자를 넘어섰다. 지방간은 간 이상의 초기경보라 할 수 있다. 발견도 쉽지 않고 당장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방간을 방치해서 심해지면 지방간염, 간경변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2잔이상 마시지 않아야 = 알코올성 지방간이란 술에 의해 간세포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간은 우리 몸에 들어온 다양한 물질들을 흡수, 대사,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마신 술은 장에서 흡수되어 간을 거쳐 대사된다. 알코올이 간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대사물질이 간손상의 주범이 된다. 술을 과도하게 자주 마시게 되면 손상된 간세포가 다시 회복할 시간을 갖지 못하고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진행한다. 하루평균 소주 반 병을 일주일동안 지속적으로 마시면 지방간이 발생하기 쉽다. 술의 종류에 따라서 간손상의 정도가 다른 것은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섭취한 알코올의 양이다. 적당한 양은 알코올 섭취량이 20g을 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소주, 양주, 맥주 모두 1잔 분량에 알코올 10g이 들어 있다고 보면 된다. 술로 인한 지방간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금주하는 것이다. 금주할 경우 3~6주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온다. 불가피하게 술자리를 갖게 되더라고 과음하지 않고 자기 주량껏 마시고 공복시 술을 마신다거나 폭탄주는 삼가야 한다. 안주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주횟수를 줄이고 특히 음주 후 최소 2일 정도는 간이 쉴 수 있도록 술을 입에 대지 말아야 한다. ◆ 비만 당뇨도 원인 = 비알코올성지방간은 술을 마시지 않거나 소량 마실 뿐인데도,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처럼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질환이다.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이 많아지면서 함께 증가하고 있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지방간이 간염,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발생하기 쉬운 경우는 대부분의 경우 복부비만, 과체중과 연관되어 있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가 대표적이지만 이외에 당뇨병, 고지혈증이 원인인 경우도 있다. 지방간 자체는 대부분 증상이 없다. 지방간은 지방간염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 검진이 필요하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치료법은 우선 지방간과 관련된 인자들인 당뇨병, 비만, 관련 약제 등의 원인을 치료해야 간도 좋아진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생약제제 등의 사용을 삼가야 한다.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혈당 조절 치료가 중요하고, 고지혈증이나 혈압 치료도 함께 받아야 한다. 또한 대부분의 지방간 환자가 과체중 혹은 비만을 동반하고 있으므로 적극적인 체중 감량이 가장 효과적인 지방간 치료법이다. 특히, 복부비만은 몸안에 나쁜 지방의 축적이 심화된 상태이므로 식단을 저지방식으로 소량 섭취하고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매일같이 꾸준히 하는 등 적극적으로 체중을 관리해야만 하다. 당뇨병도 지방간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이 역시 식사요법과 약물, 혹은 인슐린을 이용하여 혈당조절을 통해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혈당이 많은 음식은 체지방을 증가시키고 혈당을 높이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 조기검진과 예방 필수 = 허리둘레가 여자일 경우 80㎝, 남자일 경우 90㎝이상, 중성지방 지수가 150이상, 고지혈증, 당뇨병, 습관적으로 음주를 하는 사람은 지방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예방과 치료방법으로는 알코올성지방간은 금주가 가장 중요하지만, 비알코올성지방간의 경우 체중감량, 식사요법,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체중 감량을 하려면 자신의 표준 체중을 정확히 알고 체중 감량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현재 체중의 10%를 3~6개월 내에 서서히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너무 급작스러운 체중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다. 식사 요법은 세 끼를 챙겨 먹되 한 끼 분량을 조금씩 줄인다. 야식과 과식을 피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은 삶는 방식으로 대체한다. 당분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물이나 녹차 종류가 좋다. 음식은 천천히 먹고 간식은 자제한다. 과식 후에는 평소보다 운동량을 늘려서 에너지를 더 소비하도록 한다. 운동 요법 운동은 지방간 치료는 물론 혈압과 혈당을 내리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등산, 에어로빅 댄스 등의 유산소운동이 좋다. <지방간 예방을 위한 생활태도> ① 식사는 적은 분량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② 정상 체중 유지가 필요하며 필요시 체중을 조절한다. ③ 과다한 당질(밥, 빵, 국수, 떡, 감자, 고구마, 설탕 등) 섭취를 줄인다. ④ 기름진 음식, 특히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⑤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⑥ 우유, 대두, 밀, 달걀, 땅콩, 통밀, 견과류, 해산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⑦ 금주, 금연은 필수적이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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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 비상...고지혈증 환자 폭증”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혈액관리 비상...고지혈증 환자 폭증” 영양과잉 혹은 결핍으로 2007년 건보료 1조원 지출 【헬스코리아뉴스】영양과잉 혹은 영양결핍으로 인한 질병치료비가 2007년에만 1조원에 달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특히 비만으로 인한 질병인 혈액속 지방, 고지혈증 환자는 5년 동안 2배가 증가했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영양섭취 및 식습관이 원인이거나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질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수가 2003년 608만명에서 2007년 815만명로 5년동안 34.1%가 증가했다. 혈중 지방량이 많아지는 질병인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2003년 33만명에서 2007년 64만명으로 약 2배(93.1%)가 증가했으며 동맥경화 환자수는 2003년 2만1000명에서 5년동안 77.6%가 증가, 2007년 한해동안 3만8000명이 병원을 찾았다. 철, 엽산, 비타민B 등의 부족으로 인한 빈혈환자수는 2003년 30만명에서 2007년 42만8000명으로 41.6%가 증가했으며 칼슘부족으로 인한 대표적 질병인 골다공증 환자수는 2003년 45만명에서 2007년 55만명으로 21.6%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진료비 청구건수는 2003년 3009만건에서 2007년 4780만건으로 58.8%, 진료비는 2003년 6913억원에서 2007년 1조979억원으로 58.8% 폭증했다. 2003년 이후 진료비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질환은 고지혈증으로 2003년 건강보험 급여 청구건수가 75만건이었지만 2007년에는 174만건으로 2.3배 증가했다. 이 기간 총 진료비도 168억원에서 366억원으로 118.3% 증가했다. 의료비 지출이 가장 많은 질병은 고혈압으로 2007년 한해만 3000만건이 청구됐다. 청구 금액은 5600억원에 달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영양관련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영양관리사업 등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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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지난해 영영과잉·결핍 진료비 '1조원'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국감]지난해 영영과잉·결핍 진료비 '1조원' 영양과잉이나 결핍으로 쓴 진료비가 지난해 1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혈액 속 지방 환자가 늘어 고지혈증 환자가 5년새 2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손숙미 한나라당 의원이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잘에서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영양섭취 및 식습관이 원인이거나, 식이요법이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수가 2003년 600만명에서 2007년 814만명으로 확 늘었다. 5년새 34.1%가 늘어난 셈. 혈중 지방량이 많아지는 질병인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경우 2003년 33만명정도에서 2007년 64만명으로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손 의원은 동맥경화 환자수는 2003년 2만1000명에서 5년새 77.6%가 증가해 2007년 한 해동안 3만8000명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고 전했다. 철, 엽산, 비타민 B 등 부족으로 인한 빈혈 환자수는 2003년 30만명에서 2007년 42만8000명으로 41.6%가 증가했다. 칼슘 부족으로 인한 대표적 질병인 골다공증 환자수는 같은 기간 45만6000명에서 55만2000명으로 21.6% 늘었다. 환자수 증가로 매년 의료비 지출도 상승했다. 실제로 의료비 청구 건수를 보면 2003년 3000만건에서 2007년 4800만건으로 58.8% 증가했다. 특히 금액의 경우 같은기간 6900억원에서 1조1억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손 의원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에너지 섭취기준 초과 인구비율은 2005년 이미 40%를 돌파했고 무기질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는 30~65%에서 섭취가 부족한 것으로 보고 됐다"며 "영양 관련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지원할 수 있는 국가적인 차원의 영양관리사업 등 대책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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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면역 높이고 콜레스테롤은 억제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food material] 송이버섯, 면역 높이고 콜레스테롤은 억제 ▲ photo 조선일보 DB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일본, 중국, 대만 등과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자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태백·소백산맥의 적송림에서 많이 생산된다. 적송(赤松)의 뿌리에서 기생하는 활물기생균으로 인공재배는 불가능하다. 주로 가을철 20~50년 된 소나무 밑에 생기며 한 번 난 자리에서는 다시 나지 않아 희소가치가 높다. 주요 영양소 고가의 자연식품으로 칼슘, 철분 등 많은 무기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맛, 향기, 식감 등이 다른 버섯보다 휠씬 뛰어나다. 비타민 B1, B2, 에르고스테롤(ergosterol)이 많은 송이는 향기가 상당히 강하다. 송이 특유의 향기는 계피산 메틸과 마스터게올(matsutakeol) 때문이다. 제철과 선택법 봄, 가을 2회에 걸쳐 채취 가능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을송이가 주로 산출된다. 여름장마 직후에 소량 산출된다. 송이 수확량이 가장 많은 곳은 양양 지역. 이곳에서 10월 중순까지 생산되는 가을송이를 먹어야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양질의 송이는 육질이 두껍고 은백색이며 벌레 먹지 않고 깨끗한 것이어야 한다. 또한 갓의 색이 선명하고 피지 않은 것으로, 자루가 짧고 통통한 것을 선택한다. 다른 버섯에 비해 저장성이 떨어진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량감소, 품질저하 등의 현상이 일어나므로 유통 시에는 냉장수송이 적합하다. 효용 우리나라의 송이 산지로는 강원도 양양이 유명하다. 일본산에 비해 살이 두툼하고 향이 풍부하다. 또 수분함량도 일본산에 비해 적어 살이 단단하고 영양이 풍부하다. 게다가 항암활성 및 면역강화, 콜레스테롤 억제, 혈당강하효과, 혈액순환 증진 등의 다양한 생리활성이 보고되어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소재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조리 포인트 송이의 향기 성분은 열에 약한 성질이 있으며 각종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조리 시 가능한 한 마지막에 넣는 것이 향을 살릴 수 있다. 솔잎과 같이 넣어 두면 향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송이 손질법은 얇은 갈색 막을 칼로 살살 긁어 내고 젖은 수건이나 솔잎으로 조심스럽게 닦아내면 된다. 또한 너무 오래 씻지 않도록 하고, 물에 담가 두는 것도 피해야 한다. 약효 편도염이 심할 때 송이를 말려 부드럽게 가루를 낸 다음 편도 부위에 고루 뿌려 주면 염증이 가라앉는다. 또 위와 장의 기능을 돕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손발이 저리고 힘이 없는 사람이나 소화기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어울리는 요리 송이는 구이로 조리하거나 다른 재료와 함께 전골, 산적, 볶음 등으로 만든다. 주로 간이 강하지 않고 파, 마늘 등의 양념을 넣지 않은 담백한 요리에 적합하다. / 황 지 희 | 성신여대 박사. 일본 아베노 츠지 조리학교 졸업. ‘몸에 좋은 음식물 고르기’ ‘똑똑하게 먹는 50가지 방법’ 외 다수의 음식 서적을 펴낸 식품영양학자.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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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건빵에 ‘멜라민 원료’ 사용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PB 건빵에 ‘멜라민 원료’ 사용 건빵 원료로 사용되는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첨가제)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가운데 대형마트 자체브랜드(PB) 상품이 이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들은 일단 제품을 자체 철수시킨 후 사태추이를 지켜보기로 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식품 안전에 대한 불신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에서 멜라민이 검출됐다는 해외 정보에 따라 국내에 수입된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 성분 팽창제 8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1개 제품(유통기한 2010. 8.14)에서 603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 건빵 첨가제는 수입업체 화통앤바방끄㈜가 중국에서 20t가량을 수입했으며 건빵 업계 1위 업체인 ㈜영양에 납품돼 약 0.5t이 건빵 제조에 쓰이고 나머지 19.5t은 폐기 또는 압류됐다. 문제의 팽창제로 만들어진 건빵은 8종에 이른다. ㈜영양이 멜라민이 검출된 팽창제를 이용해 제조, 유통업체 등에 공급한 건빵제품은 제주농연의 ‘추억의 건빵’과 ‘보리건빵’외에 홈플러스의 PB인 ‘알뜰상품보리건빵’과 ‘홈플러스 추억의 건빵’, 롯데마트의 ‘와이즐렉 보리건빵’, 이마트의 ‘스마트이팅 고식이섬유발아 현미건빵’과 ‘스마트이팅 고식이섬유 오곡건빵’, ‘스마트이팅 식이섬유 검은깨건빵’(유통기한 2009.10.5∼2009.10.13일까지 모든 제품) 등 8건이다. 식약청은 지난 6일 이후 제조, 판매된 8개 건빵 제품에 대해 20일 전국에 유통·판매를 금지하고 회수·폐기 조치를 내렸으며 17일 이후 수입된 탄산수소암모늄은 수입단계에서 전수검사에 나섰다. 팽창제는 제품에 0.6∼1.2% 비율로 사용되는 점을 고려할 때 건빵에는 약 3∼7ppm이 잔류할 것으로 추정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우유 가공품이 아닌 제과용 팽창제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형마트들은 첨가물이 들어간 건빵을 창고로 철수시키는 등 판매를 중단했다. 이마트는 매장에서 제품을 모두 철수키로 했다. 이마트 측은 “제품에 대한 검사결과 멜라민이 검출되면 전량 폐기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달 초 PL제품을 조사했을 때는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며 “이번 식약청 검사에서 검출된 제품은 그 이후에 생산된 것이어서 검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 관계자도 “매장에서 후방으로 철수해 판매대에서 해당 상품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며 “사태추이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scoopkoh@fnnews.com 고은경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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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형 마트 PB상품 멜라민 공포 … “우리제품 안전” 외치다 공급사에 책임 미뤄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이번엔 대형마트 PB상품 멜라민 공포… “우리제품 안전” 외치다 공급사에 책임 미뤄 대형마트가 체면을 구겼다. 안전하다고 강조했던 자체 브랜드(PB) 제품에 함유된 식품첨가제에서 멜라민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PB 제품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은 지난 9월 말 멜라민 파동이 빚어졌을 때 "자사 PB 제품은 안전하다"고 입을 모았다. 자체 멜라민 검사를 벌이는 한편 원재료 원산지 파악에 부산을 떨었다. 3사는 "자체 검사 결과 PB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까지 했다. 하지만 한 달도 채 안돼 상황이 바뀌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조사 결과 건빵 PB 제품에 사용된 팽창제에서 다량의 멜라민이 나온 것이다. 대형마트들은 "당시에는 유제품만 조사했었다" "건빵을 공급한 ?영양이 최근 팽창제를 중국산으로 바꿔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는 등 해명에 바쁜 모습이다. 당장 PB 제품에 대한 신뢰도 하락이 우려되지만 뚜렷한 대응책은 없는 상황이다. 대형마트의 PB 가공식품은 회사별로 500여개에서 1000여개에 이른다. 대형마트 한 관계자는 21일 "수백개의 제품 부재료까지 일일이 파악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냐"며 "건빵 PB 제품에 대한 식약청 결과를 기다린 뒤 후속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B 제품은 대부분 중소식품업체가 만들어 대형마트에 공급하고 있다. 마트는 자사 브랜드를 붙여 '싸고 안전한 상품'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중소식품업체는 낮은 납품단가를 맞추기 위해 제품에 값이 싼 중국산 원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PB 제품에 대한 안전성 문제는 그동안 식품업계로부터 꾸준히 지적돼 왔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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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복부비만 위험성, 남성이 더 높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22
복부비만 위험성, 남성이 더 높다 2000년대에 들어서 패션에 관심이 없던 남성들이 점차 변하고 있다. 작년의 꽃미남 스타일을 지나 올해는 댄디보이 스타일의 남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초적인 근육질 몸매와 더불어 몸에 딱 맞게 피트된 수트는 그들의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해준다. 이처럼 남성들의 패션이나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이지면서 남성 전용 화장품이나 미용실, 전문 피부 클리닉까지 생겨나고 있으며, 자신의 건강이나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숫자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 반면 잘못된 식생활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 결핍으로 복부비만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중년 남성들에게 주로 나타났던 복부비만은 음주와 흡연, 고지방 섭취 등으로 그 나이대도 낮아지고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는 여성들에 비해 내장지방이 많기 때문에 복부비만의 위험성이 크다. 복부비만을 판단하는 기준은 허리둘레가 여성의 경우 80cm이상, 남성의 겨우 90cm이상이고 한국인은 30대가 15~20%, 40세 이상이 30~40%가 복부비만의 위험이 크거나 앓고 있었다. 이런 복부비만은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은 물론 변비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혈액이 오염되어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를 요하게 된다. 가장 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1주일에 3~4회, 30~4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주어야 하며,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금주, 금연을 해주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본인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복부비만 치료제도 다수 출시되고 있는데 2007년에 나온 휴온스의 살사라진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살사라진은 방풍통성산의 18가지 생약성분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거나 지방의 연소율을 높여 기초대사량을 높여준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남성들의 수트가 유행하면서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다이어트로 군살을 빼는 경우가 많아졌다. 뱃살의 경우는 옷의 스타일을 망치기도 하지만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빼야 하는 부분이다. 특히, 꾸준히 해야지만 요요현상이 적고,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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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면 아침을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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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살빼려면 아침을 먹어라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조선시대 쓰인 ‘정리의궤’라는 책을 보면 조선시대 임금들은 잠자리에서 일어난 뒤 ‘초조반상’또는 ‘자릿조반’이라 해서 죽으로 이른 아침 식사를 한 뒤 제대로 된 아침식사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두 번에 걸쳐서 아침식사를 한 것은 그만큼 아침식사가 다른 끼니보다 중요하다는 증거다. 하지만 현대인들을 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이들이 많다. 그렇게 아침을 거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생활패턴이 야간 위주로 바뀌어 저녁 늦게 식사를 하면서 전날 먹은 저녁이 아침까지 소화가 채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침을 거르면 그날 오후 식사는 다시 폭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으로 아침을 거르는 식습관이 몸에 벤다. 우리 몸은 수면중에도 쉬지 않고 신진대사가 진행되어 에너지가 소비된다. 몸을 구성하는 성분중에 하나인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등 대사과정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수면중에도 계속 소비되므로 아침식사로 보충해야만 몸의 균형을 지킬 수 있다. 전날 저녁식사로 섭취한 포도당은 식후 12시간이 지나면 거의 소모되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하지 않을 경우 오전 내내 체내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결과적으로 체내 혈당량이 줄어 피곤하고 짜증이 나며,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이나 업무능률을 저하시킨다. 아침식사는 몸 구석구석에 필요한 당질과 지질, 당백질등의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니 아침식사를 하기 전의 우리 몸 상태는 모든 영양소의 혈중 수치가 최저의 상태인 것이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거른다는 것만큼 위험한 발상도 없다. 오히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꼭 챙겨야 한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점심, 저녁을 과식하게 만들고, 또 위장에서도 오랜만에 들어온 음식물을 최대한 흡수하려고 하므로 체지만이 증가하는 결과만 낳게 된다.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는 대부분 낮 동안 활동을 통해 소비되므로 체지방을 쌓이지 않는다. 또 아침을 먹지 않으면 오히려 신진대사 속도를 떨어뜨려 지방이나 노폐물이 잘 쌓여 살이 빠지지 않음은 물론 근육발달을 더디게 하여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또 아침식사는 장의 운동을 도와 변비개선에 도움을 준다. 대장의 기질적인 문제가 없는 이상 변비는 식사의 양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이 큰 원인이 된다. 변비가 있다면 대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이 비결이다. 아침으로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다. 아침식사 메뉴선택에 있어서 첫 번째 원칙은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등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다. 균형잡힌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한식이 가장 좋다. 밥과 함께 김치, 호박, 시금치, 토마토등의 채소와 생선, 두부, 된장, 두유, 달걀등으로 단백질을 공급해 주고 과일을 곁들이면 가장 이상적이다. 밥 대신 부드러운 죽이나 누룽지 끓인것도 좋다. 두 번째 원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밤새 활동을 멈추고 있던 위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이다. 그러므로 동물성 지방이나, 튀기거나 볶은 음식등은 피해야 한다. 라면이나 도넛, 튀김, 지방이 많은 고기, 기름기 많은 붉은살 생선, 설탕에 절인 과일, 건포도, 탄산음료등은 아침식단으로 적합하지 않다. 성장기의 청소년들은 성장발육과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콩이나 두부, 된장, 견과류, 김들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은 피로회복을 돕는다. 그러나 새우, 게등의 갑각류식품은 좋음을 유발하고, 탄산음료나 커피등 카페인 음식, 설탕, 소금, 인스턴트식품, 피자나 스파게티는 뇌세포의 활동을 둔화시킨다. 직장인들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콩, 두부, 우유등의 식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푸른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고,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신진대사를 위해 좋다. 특히 술 마신 다음날 아침에는 따뜻한 콩나물국, 북어국등으로 숙취를 해소해야 위점막을 보호할 수 있다. 흔히 아침대용식으로 인기있는 빵이나 국수는 복합 당질의 곡류와 달리 단순당질로 설탕등과 같은 첨가물이 많아 혈당을 빨리 떨어트려 아침식단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아침식사는 만성피로는 물론, 성인병,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첫 단추이며, 건강을 지키는 척도이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를 대며 아침을 거르는 동안에 생애의 시간도 단축됨을 잊어서는 안된다. (도움말: 정지행한의원정지행 원장)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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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은 “약간 살이 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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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장수비결은 “약간 살이 찌는 것” 【헬스코리아뉴스】나이든 남성이 장수하려면 약간 살이 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츠쿠바대등이 공동 시행한 연구에서 연구진은 20일 최근 이바라키현에 사는 약 9만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고령 여성의 경우 거의 표준 체형에 가까운 사람이 사망하는 비율이 낮았지만 고령남성은 약간 살이 쪄야 오래 산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은 93년에 건강 진단을 받은 40~79세의 남성 3만 2000명, 여성 6만 2000명을 2003년까지 추적 조사, 어떤 체형의 사람이 질환등으로 인해 사망하는 확률이 가장 낮은가를 년대별로 산출했다. 체형은 체중의 값을 신장으로 2회 나눈 체질량지수(BMI)를 근거로 삼았다. 그 결과, 남성은 40~50대에서는 BMI 23.4, 60~70대에서는 25.3의 사람이 사망률이 제일 낮았다. BMI는 18.5이상 25 미만이 보통 체중으로 25이상이면 비만으로 취급 받는다. 고령 남성의 경우 조금 살이 찐 사람이 영양상태가 좋은 이점으로 인해 사망률이 낮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젊은 사람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장병 위험의 이점을 웃도는 것 같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바람직한 체형은 연령대 마다 다르다. 단 같은 체형에서도 지방이 많아 근육이 적어지면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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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유형의 비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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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정소영 한방칼럼] 나는 어떤 유형의 비만일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말이 살찌는 계절인데, 왜 나도 이렇게 살이찌는 걸까 고민이 된다는 사람이 많다. 식욕이 왕성해져서 고민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식욕이 왕성해지는 가을. 나는 어떤 유형의 비만인지 살펴보자. 각 유형별로 10개씩의 항목이 있다 해당항목이 가장 많은 유형이 당신의 가장 주된 비만 유형이다. 비허형 > 평소 힘이 없고 피곤하다 소화가 잘 안 된다 입맛이 없다 몸이 무겁고 움직이기가 싫다 배가 더부룩하다 온 몸이 전체적으로 붓는다 팔다리가 붓는다 변이 무르거나 설사를 곧잘한다 속이 거북하고 토하고 싶을 때가 있다 위장에서 물소리가 자주 난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그래서 음식을 섭취해도 잘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 힘이 없고 피곤하게되고, 기운이 없어서 순환에도 장애가 생겨 잘 붓게됩니다.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해 주고 기운을 보해주고, 순환을 개선시켜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생강차, 귤피차 등이 도움이 됩니다 담음형 > 정신이 흐릿하거나 머리가 무겁다. 전신이 무겁거나 권태롭다 머리가 어지럽다 구토나 구역감이 있다 배가 더부룩하며 식사량이 적다 기침이 나며 가래가 많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이 있다 피부나 뱃속에 덩어리가 만져진다 목에 이물감이 있다 설사를 하면 배에서 소리가 난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순환에 장애가 생겨 비정상적 대사물이 생긴 경우입니다. 비허형이 더 심해져 담음형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허형처럼 소화기능을 튼튼하게 해 주고 순환을 개선시켜주며 추가적으로 비정상적 대사물인 담음을 말려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양허형 > 추위를 싫어한다 몸이 차거나 손발이 차다 몸이 무겁고 힘이 없다 얼굴색이 창백하다 무른 대변을 보거나 곧잘 설사를 한다 손발이 붓는다 헛땀이 난다 소변이 시원하게 배출되지 않는다 하체가 더 붓는 것 같다 얼굴이나 눈이 붓는다 몸의 따뜻한 기운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타고날때 몸이 찬 경우가 많고, 양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후에 비허형, 담음형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 줌으로 신진대사기능을 높여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상시에도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 주는 습관을 가지고, 뜸을 뜨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적형 > 과식, 폭식을 자주 한다 음식이 위장에 정체되어 있는 것 같다 배가 불러도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자주 체한다 배가 더부룩하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편이다 트림이 잦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찬다 식사 후에 곧잘 배가 아프다 평소 배변이 힘든 편이다 과식, 폭식으로 인해 위장장애가 생기고, 만성 체증을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식적을 없애주고, 위장기능을 개선해주는 치료가 필요하며, 식습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작성하면 도움이 되고, 필요하면 한약 등 약물로 식욕억제를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 간울형 >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 흉골부근(가슴 정중앙)을 누르면 통증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잘 안 된다. 자주 우울하다 가슴이 답답하다 평소에 고민 걱정을 많이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통증이 더 심하다 옆구리 부근에 팽팽한 느낌의 통증이 있다 내향적이거나 민감한 성격이다 아랫배의 통증이 있다(여성:생리불순, 생리통이 심한 편이다) 스트레스는 비만의 적. 스트레스로 인해 비만이 유발된 경우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운이 울체되고 순환에 장애가 생겨 몸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비만을 유발하게 됩니다. 우리 몸의 생체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어서 육체적으로 에너지를 많이 쓰면 정신적으로는 에너지를 덜 쓰게 됩니다. 운동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기도, 명상, 호흡 등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는 것을 바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더 필요하겠죠~ 어혈형 > 피부에 멍, 자반, 실핏줄이 드러난다 야간에 통증이 가중된다 통증이 한 곳에 고정된다 몸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다 아랫배가 아프다 몸에 움직이지 않는 덩어리가 만져진다 눈 주위나 입술이 검다 외상을 입은 적이 있따 피부가 비늘모양으로 갈라진다 출혈 증상이 나타난다 어혈은 쉽게 말하면 나쁜 피가 우리 몸에 고여 있는 것입니다. 어혈로 인해 기운이 울체되고 순환에 장애가 생겨 비만을 유발하게 됩니다. 어혈형의 비만은 어혈치료로 비만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도 예방, 치료 할 수 있습니다. 어혈형의 경우 다른 일상적인 방법으로 다이어트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입니다. 잘못된 다이어트가 몸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식이조절도, 운동도 자신의 유형에 잘 맞추어 해야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우리 곁에 있는 전문가(의료인)를 잘 활용하면 건강하게, 가장 효율적으로 다이어트 할 수 있다. 말은 살쪄도 우리는 살찌지 말자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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