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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나트륨, 트랜스 지방 저감화 방안 - 메뉴 및 조리법 개발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당, 나트륨, 트랜스지방 저감화 방안 - 메뉴 및 조리법 개발 1. 당의 저감화를 위한 메뉴 및 레시피 2. 나트륨의 저감화를 위한 메뉴 및 레시피 3. 트랜스지방을 줄이기 위한 메뉴 및 레시피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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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다이어트 하려면 이렇게 먹어라 [정지행의 한방칼럼]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우리는 늘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한다. 하지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보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을 어떻게 조리해 먹어야 하는지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다이어트를 할 때 최대 관심사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최고의 포만감을 느끼면서 칼로리는 적게 섭취하는지에 관해서다. 정지행 원장은 “한방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 역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느냐고 많이 묻습니다. 물론 저칼로리 음식을 골라 먹는 것도 중요한 문제지만 음식을 어떻게 조리해 먹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우선 육류보다 칼로리가 낮은 닭고기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 이때 닭 껍질을 벗겨내고 조리해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고기는 지방이 적은 붉은 살코기를 선택한다. 쇠고기, 돼지고기의 안심은 지방이 층을 이루어 따로 제거하기 어려우므로 다이어트 중이라면 피해야 한다. 어패류는 저칼로리, 고단백질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종류에 따라 육류와 비슷한 지방 함량을 가진 것도 있으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가자미, 대구, 넙치 등의 흰살생선과 오징어, 문어, 새우, 게, 조개류 등이 칼로리가 낮다. 반대로 꽁치, 갈치, 삼치, 청어, 정어리, 임연수어 등의 생선에는 육류보다 칼로리가 높은 것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등쪽에 단백질 비율이, 배쪽에 지방이 많다. 껍질 바로 밑부분에는 지방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요리할 때 그 부분을 없애고 조리하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꽤 줄일 수 있다. 좋은 재료를 골랐다면 이젠 칼로리를 낮추는 조리법을 살펴보자. 최대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므로 튀기거나 볶는 것을 피하고 삶거나 석쇠에 굽기, 뜨거운 물에 찌거나 데치는 방법이 좋다. 음식을 볶을 때는 기름대신 물이나 다시마, 멸치로 우려낸 물을 사용한다. 주재료가 버섯, 콩, 해조류라면 금상첨화다. 튀김 요리를 할 때는 재료를 크게 썰어 튀기고 가능한 튀김옷을 얇게 만들어 기름을 흡수하는 양을 줄이는 것이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이다.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곁들여 먹는데, 고기의 양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드레싱을 사용할 때는 케첩이나 마요네즈 등의 고칼로리 제품을 피하고 식초, 레몬, 겨자 등 저칼로리 재료를 택한다.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소량의 양념이 살찌는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국이나 찌개를 만들 때도 최소한의 양념만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정원장의 조언이다. 또 식후 커피는 인슐린의 생성을 자극해 잉여 당분을 체내에 저장하기 때문에 살찌는 지름길이므로 끊는 것이 좋다. 이제 남은 건 디저트다. 보통 과일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과일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물론 과일 칼로리가 다른 음식에 비해 낮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바나나 세 개, 포도 세 송이가 밥 한 공기의 칼로리와 같다는 것을 감안하면,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게 마련이다. 디저트로 나오는 과일은 배부르지 않는 선에서 즐긴다. 다이어트는 한마디로 메커니즘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살이 찌지 않는지 제대로 알아야겠지만 음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우리 가족이 비만이라는 질병을 피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한번쯤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 원장, 한의학 박사]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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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위계층 청소년 33% 주5일이상 아침 굶어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하위계층 청소년 33% 주5일이상 아침 굶어 건강도 ‘빈익빈(貧益貧) 부익부(富益富)’ [쿠키 건강] 가정의 경제적 수준에 따라 청소년의 건강 수준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안홍준의원이 14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가구풍요도에 따른 청소년 건강격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상위계층과 하위계층의 주5일 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이 최고 9.4% 차이가 나는 등 부모의 경제적 수준에 따라 청소년의 식습관, 비만, 흡연 및 음주 등 건강 행태도 심각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의 가구풍요도에 따른 청소년 건강격차 현황 자료는 청소년 집안의 자동차 보유 대수, 자기방 소유여부, 가족 여행 횟수, 컴퓨터 보유 대수를 환산한 점수의 평균인 가구풍요도(Family Affluence Score :FAS)를 하위계층(0∼3점), 중산층(4∼5점), 상위계층(6∼7점)로 계층별로 구분해 청소년의 건강형태를 분석한 것이다. 또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 식습관 형태의 사회경제적 건강격차 현황’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동안 아침식사를 5일 이상 먹지 않은 사람의 비율인 ‘주5일 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의 경우 상위계층 결식률은 23.5%인 것에 비해 하위계층은 32.9%로 나타나는 등 계층에 따라 결식률 격차가 최고 9.4%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전체 아침식사 결식률이 27.2%였다. 이는 상위계층의 경우 100명 중 23.5명이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는 것에 비해 하위계층의 경우 100명 중 32.9명의 학생이 주5일 이상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다는 것이다. ‘주5일 이상 점심식사 결식률’을 보면 상위계층의 경우 4.2%이었으며, 하위계층은 6.2%로 하위계층이 2% 가량 높게 나타났다. 2007년 전체 점심식사 결식률은 4.9%였다. ‘주5일 이상 저녁식사 결식률’도 상위계층의 경우 6.1%인 것에 비해 하위계층의 경우 9.1%로 3%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전체 저녁식사 결식률이 7.4%였다. ‘청소년 비만 및 신체활동 행태의 사회경제적 건강격차 현황’에 따르면 2007년 전체 비만율은 9.8%였으며, 하위계층 비만율이 10.6%로 상위계층 8.7% 보다 약 2% 가량 높게 나타났다. ◇비만률·흡연률도 하위계층일수록 높아 상위계층 100명 중 8.7명이 비만인 것과 비교해 하위계층 청소년의 경우 100명 중 10.6명이 비만이라는 것이다. 반면 상위계층 100명 중 35.6명(주3일이상 격렬한 신체활동 실천율 35.6%)이 지난 일주일 동안 조깅, 축구, 농구, 태권도, 수영 등 격렬한 신체활동을 20분 이상 한날이 3일 이상인 것에 비해 하위계층의 경우에는 100명 중 25.5명(25.5%)에 불과해 신체활동 실천율 차이가 계층별로 10%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주5일 이상 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은 상위계층의 경우 11.6%인 것에 비해 하위계층은 9.0%인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가구 풍요도가 낮을수록 뚱뚱한 청소년이 많고, 운동도 덜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청소년의 흡연 형태의 사회경제적 건강격차 현황’에 따르면 2007년 전체 흡연율은 13.3%였으며, 하위계층 흡연율이 14.3%로 상위계층 흡연율 13.4% 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학생의 집안에서 다른 사람(가족이나 손님 등)이 담배를 피울 때 그 근처에 같이 있은 적이 있는 사람의 비율인 주1일 이상 가정내 간접흡연 노출율을 보면 상위계층은 44.6%인 것에 비해 하위계층은 4.4% 높은 49.0%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음주 형태의 사회경제적 건강격차 현황’에 따르면 현재 음주자 중에서 지난 1년동안 음주 후 문제행동을 2가지 이상 경험한 사람의 비율인 문제음주율의 경우 상위계층의 경우 40.1%인 것에 반해 하위계층의 경우는 4.3% 높은 44.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 후 문제행동에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또는 어울리기 위해 술을 마신 경험 ▲혼자서 술을 마신 경험 ▲가족이나 친구로부터 술을 줄이라는 충고를 들은 경험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나 자전거 운전을 하거나 술을 마신 사람이 운전하는 오토바이나 자동차에 탑승한 경험 ▲술을 마시고 기억(필름)이 끊긴 경험 ▲술을 마시고 다른 사람과 시비를 벌인 경험 등이 해당한다. 반면 연간 흡연예방 교육 경험율과 음주예방 교육 경험율은 상위계층이 각각 62.1%, 36.6%로 하위계층의 54.7%와 27.3% 보다 높게 나타나 하위계층 청소년일수록 흡연과 음주 형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예방 교육 경험율은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안홍준 의원은 “가구풍요도에 따른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건강격차 조사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흡연률, 음주율, 비만율, 결식률 등이 점차 악화되고 있고, 상위계층과 하위계층간의 청소년 건강격차의 차이도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청소년 개개인 건강문제에 대한 원인과 진단 뿐만 아니라 계층별로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건강문제에 대해서 형평성 제고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청소년 건강 감시·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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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아과학회 "비타민D 어린이 하루 권장 섭취량 2배로 늘려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0.14
美 소아과학회 "비타민D 어린이 하루 권장섭취량 2배로 늘려야" 【시카고=AP/뉴시스】 심각한 질병의 발병을 막기 위해서는 신생아부터 10대 청소년까지 비타민D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2배로 늘려야 한다고 미국소아과학회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소아과학회는 이날 보스턴에서 열린 회의에서 비타민D 하루 권장섭취량을 종전의 2배인 400 IU(국제단위)로 늘렸다. 이는 모유를 먹는 신생아부터 우유를 거의 먹지 않는 10대 청소년까지 모두 포함되며 이들의 경우, 하루 보충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비타민D 보충제를 섭취할 필요가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유아용 혼합 분유에는 비타민D가 포함되어 있어 분유를 먹는 신생아의 경우 보충제가 필요하지 않지만, 모유를 먹는 경우에는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시중에 판매되는 우유들은 대부분 비타민D가 보강되어 있으며 하루 권장량 400 IU를 채우기 위해서는 하루 4잔의 우유가 적당하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의사들은 지적했다. 이 같이 권장량을 새롭게 지정한 이유는 비타민D가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 뿐 아니라 암이나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된 데서 기인한다. 지난 2003년 발표된 비타민D 하루 권장섭취량은 어린이부터 50세까지가 200 IU, 51~70세까지는 400 IU, 71세 이상의 경우 600 IU 였다. 영양섭취기준량을 결정하는 미 정부 자문기구인 의약품연구소의 대변인은 현재 정부 보건당국과 비타민D의 권장섭취량을 수정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타민D는 우유 외에도 비타민D 강화 시리얼과 참치, 고등어, 정어리 등 기름기 많은 생선에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식단을 통해 충분히 섭취하기는 어렵다. 비타민D의 최대 공급원은 햇빛으로, 햇빛이 피부에 노출되면 체내에서 비타민D가 합성된다. 따라서 선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10~15분씩, 일주일에 여러번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의사들은 전했다. 최근 연구 결과, 많은 어린이들이 비타민D 섭취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구루병 등 주로 영양실조로 인한 뼈 질병이 발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리건주립대에서 비타민D 연구에 힘쓴 아드리안 곰바르트 교수는 새로운 기준치가 안전한 수준이지만, 부족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곰바르트 교수는 “비타민D가 박테리아를 죽이는 단백질의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루 800~1000 IU 정도를 섭취하면 질병에 대처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 내용은 연구저널인 ‘소아과학’ 11월호에 게재된다 천정원 인턴기자 jw08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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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여고생 집단 설사,에어컨 통한 식중독균 ‘주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4
상주 여고생 집단 설사,에어컨 통한 식중독균 ‘주범’ 지난 5월 경북 상주시 S여고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사고는 급식소 에어컨을 통해 전파된 식중독균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14일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드러났다. 에어컨을 통해 식중독이 발생한 사건은 국내 역학조사 결과 첫번째 사례다. S여고에서 발생한 집단 설사사고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에어컨에서 나온 식중독균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음식에 닿으면서 이를 먹은 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추정됐다. 식당에서 사용하던 문제의 에어컨은 지난해 7월 학교가 직영급식을 시작할 당시부터 사용됐으며 그동안 에어컨 위생관리와 정기점검을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이 학교 학생 591명 중 142명이 설사 증세를 보였다. 임 의원은 "질병관리본부와 식약청이 이번 집단 식중독의 발생 원인 등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것이 더 문제"라면서 "모든 식중독사고 보고를 의무화하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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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에 이어 물고기까지 독성물질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분유에 이어 물고기까지 독성물질 중국 은어, 암 유발하는 포름알데히드 검출 멜라민 분유 파동으로 중국산 식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다량의 발암 물질이 함유된 물고기가 중국에서 발견돼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반관영통신인 중국신문사는 장쑤성 우시시 농림국이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타이후산 은어를 검사한 결과, 각종 암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고 14일 보도했다. 문제의 물고기를 유통시킨 판매상은 부패방지와 좋은 미관을 위해 은어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가 보관했으며, 화학반응에 의해 고무처럼 질겨진 물고기를 시장에 내다 판 것으로 밝혀졌다. 포름알데히드는 독성이 매우 강한 화학물질로 방부제, 소독제 등에 사용되며 인체에 노출시 호흡기를 자극하고 폐암과 구강암 등을 유발한다. 중국 판매상들은 포름알데히드가 중국 식품위생법상 사용이 금지된 물질임에도 어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 같은 물질을 방부제로 공공연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댓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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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비염’ 증상에 좋은 한방차는?
글쓴이 :
관리자
2008.10.14
‘환절기 비염’ 증상에 좋은 한방차는? [쿠키 건강]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콧물과 코막힘으로 고통 받는 비염 환자들은 하루하루가 전쟁과도 같다. 흐르는 콧물을 닦아내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업무효율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코막힘으로 인해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잠을 잘 때도 입으로 숨을 쉬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된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학업성적에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 성장까지 저해된다. 그렇기 때문에 코 질환을 단순히 코의 문제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코는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대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이 길이 막히는 경우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염 증상 또한 오장육부의 부족한 기능을 회복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점진적인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그 첫 단계로 생활 속에서 간단히 접할 수 있는 한방차의 도움을 받아보는 방법이 있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에 한방차를 수시로 마시게 되면 건조해지기 쉬운 코점막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뜨거운 차의 김을 코로 들이마시는 것도 코가 편안히 숨을 쉴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 늙은 호박= 알레르기 반응을 진정시키고 비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늙은 호박은 죽을 쑤어 먹어도 좋고, 호박씨나 호박을 말린 뒤 가루를 내어 티스푼으로 하루에 3숟가락씩 더운물에 타마시면 도움이 된다. ◇ 감초와 대추= 코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실핏줄의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감초대추차는 특히 마른 사람들에게 좋다. 감초와 말린 대추를 1대 7의 배율로 섞어서 달인 뒤 수시로 마셔준다. ◇ 유근피= 유근피는 코나무로 불리는 참느릅나무껍질을 뜻한다. 유근피는 고름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어 축농증에도 좋다. 물 1리터에 유근피 20g을 넣고 달인 후 하루 3번 마셔준다. ◇ 녹차= 따뜻한 녹차를 마시면 코의 염증을 씻어낼 뿐 아니라 감기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만성비염으로 누런 코가 나올 때는 진하게 우려낸 녹차를 식혀 소금을 조금 넣은 후 그 물로 콧속을 씻어주어도 좋다. 코편한한의원 해운대점 김영은 원장은 “비염을 이기려면 평소 인스턴트식품 대신 자연 식단을, 차가운 음료수 대신 따뜻한 한방차를 선택하는 등의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등 꾸준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며 “단, 이런 민간요법은 약이 아니므로 절대적으로 의지해서는 안 되고 증상이 심한 경우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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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만, 거식증· 골다공증· 원형탈모 … 다이어트의 치명적 부작용들
글쓴이 :
관리자
2008.10.15
[건강] 비만, 거식증·골다공증·원형탈모…다이어트의 치명적 부작용들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다이어트’라고 쳐 보세요. 뱃살, 허벅지, 팔뚝 등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에서부터 토마토, 두부, 계란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까지 갖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쏟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살을 쉽게, 빨리 뺄 수 있을지 고민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잘못된 다이어트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밥을 먹으려는데 살 빼고 싶으면 먹지 말라고 누가 속삭이는 것 같았어요.” 병원을 찾은 대학생 K양은 신경성 식욕부진(anorexia nervosa·거식증)에 시달렸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다이어트 부작용이지요. 거식증에 걸리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너무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즉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뇌의 부분이 망가져서 생기는 병이지요. 음식을 먹는 즉시 구토증상이 일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물도 마시기 힘들어집니다. 심하면 목숨까지 잃게 되는데, 외국의 유명한 팝 그룹 카펜터스의 여성 리드 보컬도 거식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실제로 거식증은 치사율이 15%나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부작용은 골다공증입니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는 폐경기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하는 병이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골다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음식물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오래하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후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나이가 들면 쉽게 골다공증이 생기기도 하고요. 따라서 칼로리를 줄일 때는 근육량이 손실되지 않도록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합니다. 근력을 강화시키는 웨이트트레이닝도 필수지요. 또한 빨리 몸무게를 줄이고 싶을 때 원푸드 다이어트를 선택하는 여성이 많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란 한 가지 음식만 집중적으로 먹는 것이지요. 사과나 계란 등 특정 음식만 먹는 것은 다이어트할 때도 고역일 뿐 아니라 영양의 균형이 깨지고 맙니다. 이런 경우 빈혈이 생기거나 다리나 얼굴에 부종이 심해집니다. 심하면 원형탈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요. 피부가 건조해지고 생리불순이 생기는 것도 문제입니다. 흔히 가을을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입니다. 말도 살찌는데 사람이라고 별 수 있나요. 천고인비(天高人肥)이기도 하지요. 가을에는 식탁도 풍성해지고 식욕도 왕성해집니다. 무조건 “먹지 말자”고 참는 것보다 맛있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더 낫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는 100m 달리기 식으로 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마라톤을 뛰는 것처럼 페이스 조절이 필수지요. 풍성한 가을, 올바른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유지하세요. / 정 제 연 | 대한비만체형학회 상임이사, 메디월드 피부 비만 클리닉 잠실점·시화점 대표 원장, 한국나노의학회 정회원, 미국미용학회 및 세계미용학회 정회원.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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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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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나도 고지혈증? ‘혈관 건강의 적’ 원인과 치료법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고지혈증’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검진결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는 경우가 적지않기 때문이다. 고단백 고지방 식사를 즐기면서도 운동량이 적은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당연한 결과다.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증상으로 고콜레스테롤증이라고도 한다. 고지혈증은 특별한 자각증세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나, 동맥경화를 일으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 심혈관질환에 이르게 하는 단초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강검진결과 고지혈증이라면 식사조절과 운동치료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노력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 동맥경화 일으키는 주범 = 우리나라에서 사망원인 3위인 심혈관질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은 동맥경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동맥경화는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농도 증가로 혈관내에 흡착해 통로를 좁아지게 해 정상적인 혈류를 방해하고 혈관의 탄력을 잃게 해서 생긴다. 동맥경화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40대 중반 이후 동맥경화를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동맥경화가 빠르게 진행돼 40대 이전인 젊은 나이에 혈액 순환장애를 일으켜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이 발병할 수 있다. 과중한 스트레스 부담과 운동부족으로 비만한 사람들도 고지혈증 위험군에 해당된다. 연령에 관계없이 흡연을 하거나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콜레스테롤에 관심을 갖고 해마다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양수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이미 협심증, 심근경색증이 있는 사람은 더 엄격히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동맥경화의 악화를 막고 협심증, 심근경색증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며“가족 중에 협심증, 심근경색증을 앓던 사람이 있거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이가 있으면 본인도 역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자각증세 거의 없지만 심하면 황색종 = 콜레스테롤은 그 수치가 높아져도 고혈압처럼 어지럽거나 머리가 무겁거나 하는 식의 특별한 자각증세가 없으므로 평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통 정상인은 총콜레스테롤이 220㎎/d1이하가 바람직하고 200㎎/d1이하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도록 노력할 것을 권장한다. 평균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이 240㎎/d1을 넘으면 주의할 상태로 보고 있다. 콜레스테롤 200㎎/d1의 사람을 기준으로 할 때 콜레스테롤 260㎎/d1면 각종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배, 300㎎/d1면 4배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콜레스테롤이 상당히 높은 경우, 피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작은 종양같이 보이는 일명 황색종이라는 것이 나타나기도 한다. 눈구석에서 눈꺼풀 사이에 생기는 안검 황색종, 손등의 힘줄 위, 무릎, 팔꿈치에 생기는 황색종이 있다. 이들은 콜레스테롤치가 250㎎/dl~300㎎/dl을 넘으면 나타나기 시작한다. 또 아킬레스건은 보통 손가락으로 집어보면 1㎝정도의 두께가 있는데 이것이 1.5㎝나 2㎝ 이상으로 두꺼워진다. 황색종이 있으면 하나의 위험 신호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피부와 힘줄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당연히 혈관에도 쌓인다고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즉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운동 식이요법 병행해야 = ‘혈액 속 콜레스테롤 농도’는 음식에서의 섭취량과 신체에서의 소비량에 의해서 조절된다.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많은 음식을 다량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반대로 함유량이 적은 음식만을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진다. 소, 돼지 등의 내장류, 우유, 계란 등 각종 낙농 제품과 조개 등이 콜레스테롤이 많은 대표적 음식이며 채소류, 곡식류 등 농작물과 생선, 해초류, 조개 등의 해산물들은 콜레스테롤의 함유량이 적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필수적이다.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이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1400㎉ 상당의 운동(약 3~4시간)이 필요하고, 동맥경화를 개선시키려면 일주일에 2200㎉ 상당의 운동량(5~6시간)이 요구된다. 매주 규칙적으로 운동 하는 것이 좋다. 이때 힘을 쓰는 운동보다는 빨리 걷거나, 가벼운 달리기,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 음식으로는 콜레스테롤 성분이 적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전체의 섭취 열량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과 같은 비약물 요법이 잘되고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 체중은 좋은 지표가 된다. 보통 이상적인 체중의 계산법((신장(㎝)-100)×0.9를 체중(㎏)으로 나눈 수치)으로 1~1.1이면 좋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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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명 ‘고혈압 대란’, 원인은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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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0.15
10억명 ‘고혈압 대란’, 원인은 비만? 【메디컬헤럴드】미국의 고혈압 인구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이 같은 고혈압 인구의 급증 요소로 비만이 작용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The major factor in the dramatic increase in the number of Americans with high blood pressure appears to be the obesity epidemic rife in the United States" 미국 국립 심장 혈액연구소는 1994년부터 2004년에까지 미국의 고혈압 인구를 분석 조사한 결과, 고혈압(hypertension) 인구 비율은 50.3 %에서 55.5 %로 증가했고, 이들의 고혈압 원인으로 비만이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또한 연구팀에 따르면 예비 고혈압 인구의 수 역시 32.3 %에서 36.1 %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n addition, the number of people with prehypertension - those likely to develop high blood pressure increased32.3 percent to 36.1 percent." 이것은 미국에 국한되는 상황이 아니다. 여기에 2025년에는 고혈압 인구가 15억명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2007년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영국의 런던 정치-경제대학, 미국의 뉴욕 주립대학 공동연구팀 보고서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 급증은 비만인구가 늘고 있는 서방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아프리카에서조차 일반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 전체인구에서 고혈압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미국 30%(흑인 40%), 영국-스웨덴-이탈리아 38%, 스페인 45%, 독일 55%로 선진국들이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개발도상국들, 특히 경제가 서구 스타일로 급속히 바뀌고 있는 나라들은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인도의 도시지역은 3명 중 1명, 중국 4명 중 1명 이상, 멕시코-파라과이-베네수엘라 3명 중 1명, 가나-남아프리카공화국 4명 중 1명에 이르고 있다.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은 높은 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고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 인체의 장기에 이상이 온 것을 말한다. 주로 심장, 뇌, 신장, 눈 등에 문제가 생긴다.고혈압은 심장의 부하를 증가시켜 심비대를 유발하고 심혈관의 동맥경화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급사, 부정맥, 심부전 등이 나타나게 된다.또한 뇌혈관의 출혈이나 동맥경화로 말미암아 뇌졸중을 불러오기도 한다. 눈의 경우 망막혈관의 동맥경화나 고혈압성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며 신장의 경우에도 단백뇨 소변을 통해 단백질이 배출, 신부전 신장 기능의 저하로 혈액 내의 유해한 물질이 걸러지지 못하고 몸 안에 축적 등이 발생한다. ◆고혈압 증상= 흔히 두통, 귀울림, 현기증, 뒷골땡김 등을 고혈압의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기기 이전에는,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지 않는 한 고혈압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고혈압 치료제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해준다.고혈압 치료제 ACE 억제제(안지오텐신 전환효소: angiotensin-ing enzyme: ACE)는 안지오텐신 변환 효소(ACE)의 작용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고혈압 약을 말한다. CCB(Calcium Channel Blocker: 칼슘채널 차단제)제제는 칼슘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억제해 혈압을 낮추는 약물이다. ARB는 디오반(한국노바티스),아타칸(한국아스트라제네카), 올메텍(대웅제약), 미카르디스(베링거인겔하임), 코자(한국 MSD), 프리토(GSK, 글락소스미스클라인),아프로벨(사노피아벤티스), 테베텐(한독약품) 등이다.CCB(Calcium Channel Blocker)는 노바스크(한국 화이자제약), 핀테정(녹십자), 펠로딕스 지속정/펠로디핀(광동제약), 아모디핀(한미약품), 애니디핀(종근당), 아달라트(한독약품), 박사르(GSK), 오로디핀(동아제약), 자니딥(LG생명과학), 시나롱(보령제약), 스카드(SK케미칼), 노바로핀(중외제약) 등이 있다. ◆고혈압 예방= 우선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비만의 경우 체중 조절만으로도 혈압을 낮출 수 있어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 본인의 키에 알맞은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체중은 표준체중의 ±10%이며 표준체중은 {키(cm)-100}×0.9로 구한다. 두 번째 염분 섭취를 줄인다. 염장식품의 섭취를 피하고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의 사용을 줄이며 식초, 설탕, 후추, 고춧가루, 겨자 등의 양념을 활용하거나 파, 마늘, 양파, 생강, 깻잎, 파슬리 등의 향신채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국물은 항상 남기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면 염분을 적게 섭취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이와 함께 채소, 과일, 잡곡, 콩 등을 고루 섭취해 섬유소, 비타민은 충분히 섭취하고 기름진 육류, 달걀노른자, 내장, 중국요리, 가공식품 등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섭취를 줄인다. 채소, 과일 등에 많은 섬유소와 포타슘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우정헌 편집장 소개: 메디컬헤럴드신문 편집장 겸 의학 전문기자다. 중앙일보 헬스케어, 메디컬투데이 편집국장을 거치며 수많은 의학 기사를 쓰면서 의학 기자로서 내공을 쌓았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신문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독자들에게 '맛있는' 의학 기사를 제공하는데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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