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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석류를 좋아해~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미인은 석류를 좋아해~ ▲ 김광표 `붉은그대―석류’ 미인이 좋아한다는 석류는 석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7m로, 잎은 마주나는데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으로 광택이 납니다. 5~6월에 짙은 홍색의 육판화가 오렌지 빛 붉은색으로 가지 끝쪽을 향해 핍니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6면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져서 연한 붉은색의 탐스런 투명한 씨를 드러내지요. 나무껍질과 뿌리, 열매의 껍질은 말려서 약용한답니다. 고대부터 석류는 ‘생명의 과일’ ‘지혜의 과일’로 귀중히 여겨왔습니다. 동·서양의 절세 미인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매일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움과 건강을 함께 가져다 주는 과일이지요. 얼마전 모 음료 TV광고로 인해 석류하면 여성이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 이는 에스트로겐이란 물질이 여성을 더욱 여성스럽고 아름답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피부미용뿐 아니라 갱년기에도 좋으며, 뇌의 이상과 심장, 요실금, 뼈의 약화까지 방지해 주기에 여성들이 특히 선호하는 과일이지요. 그래서 석류를 여성의 과일 혹은 생명의 과일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에게도 두피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모발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영양공급을 합니다. 흰머리나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와 정자의 감소 억제와 심장·간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피로를 풀어 준다고 합니다. 석류는 날것으로 먹거나 즙을 만들어 마시는데 열매 껍질에 수분이 많고 신맛이 있어 갈증을 없애줍니다. 한방에서는 석류 열매의 껍질을 말려 구충과 지혈, 만성적 설사, 유정, 빈혈, 구충, 대하 등에 사용하고 민간에서는 백일해·천식에 열매 껍질과 감초를 함께 달여 마시기도 했습니다. 또 혼탁해진 혈액을 정화해 자연치유력을 높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살균작용, 어깨 저림 등에 좋다고 합니다. 건강유지, 노화방지, 질병이나 상처 등의 증상 완화, 빈혈이나 병후 체력회복과 건강한 사람들의 영양보조, 체력증강 등에도 이용됩니다. 예로부터 석류에는 많은 씨가 들어 있어 다산을 상징해 왔습니다. 혼례용 활옷과 원삼에 석류·포도·동자 문양을 썼는데 이는 열매가 많이 맺히는 것처럼 자손을 많이 낳으라는 뜻이 담겨 있답니다. 이 가을 잘 익은 새콤달콤한 석류 한 알 입에 머금고 그 맛과 건강을 음미해 봅시다. 윤정귀 숲해설가> cafe.daum.net/ngolife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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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성인병 예방에 효과만점 브로콜리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항암식품] 암, 성인병 예방에 효과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몸에 좋은 식품 10가지로 선정되어 요즘 많이 각광을 받고 있는 식품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브로콜리가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항암작용’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브로콜리의 성분이 유방암, 대장암 그리고 위암과 같은 암 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 또 엽록소도 풍부하여 하루에 반 컵 정도의 브로콜리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40%나 감소시킨다. 또한, 비타민 C와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산성화를 막는 작용을 하고 특히 여성들에게 아주 좋은 식품 중의 하나이다. 브로콜리에 특히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C는 데친 후에도 100g 중 잔존량이 50mg이나 된다. 이는 레몬 100g 중 과즙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를 웃도는 양이며, 1일 비타민 C의 필요량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와 E, 섬유소는 다른 야채에 비해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 U 풍부한 위장병의 명약 흔히 위장병에 좋은 식품으로 양배추를 꼽는다. 양배추 속의 비타민 U가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만성위염, 위궤양 등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 하지만 브로콜리 속에는 양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U가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을 죽이는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궤양과 위암에 효과가 있다. 또한 브로콜리 싹에는 브로콜리보다 설포라페인 성분이 20배나 더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성분이 강력한 항암작용 브로콜리 속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셀레늄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항암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 중에서도 주로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간암, 유방암, 췌장암 등에 효과가 크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환경오염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45세 이상부터는 셀레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밖에 셀레늄은 면역체계를 강화해 질병을 예방하고 어린이 성장발육을 촉진시키며, 고혈압과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 A 풍부, 면역력을 키워준다 브로콜리 속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한데, 비타민 A는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을 강화해 감기나 세균의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꾸준히 먹으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브로콜리 싹에는 비타민 A의 전구물체인 베타카로틴이 다량 들어 있어 면역력 증진은 물론 야맹증에도 좋다.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풍부한데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더 많다. 또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100g 중 1.9mg으로 야채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이는 다른 야채보다 2배나 많은 양. 특히 브로콜리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속의 유해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여 대장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를 막는다 우리 몸속에 활성산소가 쌓이면 노화를 촉진하는데, 활성산소는 음식이 소화되고 흡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브로콜리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탁월하고 해독작용도 뛰어나서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비타민 K는 오스테오칼신에 작용하며 칼슘과 골기질이 결합해서 뼈를 생성해 주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 K의 섭취량이 부족한 여자들은 엉덩이 뼈의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비타민 D는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도와주고 비타민 K는 칼슘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 좋은 브로콜리 고르는 방법 브로콜리의 제철은 겨울부터 이른 봄으로 봉오리가 봉긋하고 작으며 단단한 것으로 녹색이 진한 것을 선택하면 연한고 단맛이 있는 브로콜리를 고를 수 있다. ※ 브로콜리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브로콜리는 요리를 할 때에는 봉오리를 잘 게 나누고 줄기도 2~4등분하여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행구지 말고 식힌 다음 그대로 소스를 곁들여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 볶거나 그라탕이나 프라이를 해도 훌륭하다. 꽃봉오리 근처에 붙어있는 잎은 케일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1) 살짝 데쳐 먹는다 생것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먹기에 부담스러우므로 데쳐 먹는 것이 손쉬운 방법이다. 살짝 데치면 영양성분을 대부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데친 후 찬물에 담그면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살짝 헹구거나 그대로 식힌다. 쪄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기름에 볶아 비타민 A 흡수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브로콜리는 기름에 볶으면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재두고 먹는 방법도 좋다. 브로콜리처럼 덩어리진 채소는 잘게 나누어 식초를 조금 넣은 물에 데쳐 떫은 맛을 빼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 열에 강하다고는 하지만 채소이기 때문에 고온에 오랫동안 조리하는 것인 피한다. 브로콜리 등의 푸른 잎채소를 데칠 때는 뿌리 쪽부터 넣고 데치되 살짝 데쳐야 아작아작 씹는 맛을 살릴 수 있다. 또한 푸른색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물이 끓을 때 소금을 약간 넣는데, 브로콜리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넣지 않아도 된다. 3) 샐러드나 반찬으로 활용 브로콜리는 가장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샐러드, 샐러드로 즐길 때는 오일이 들어간 드레싱을 곁들여 먹으면 영양 성분의 흡수가 훨씬 잘 된다. 더 손쉽게는 초고추장이나 초간장을 찍어 반찬처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다른 재료와 익힐 때는 마지막에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한데, 이는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다른 재료와 함께 익힐 때 맨 마지막에 넣는 것이 영양소의 손실을 줄이고 색상을 선명하게 살리는 비결이다. 브로콜리흰살생선죽> 필요한 재료 쌀 2컵, 브로콜리 ½송이, 동태살 70g, 물 12컵, 소금·참기름 약간씩 1_쌀은 씻어서 물에 30분 정도 불린 다음 냄비에 참기름을 둘러 볶다가 쌀이 투명해지면 물 11컵을 부어 끓인다. 2_브로콜리 줄기는 믹서에 물 1컵과 함께 넣어 곱게 갈고, 꽃봉오리는 1cm 크기로 자른다. 3_동태살은 연한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잘게 썬다. 4_죽이 걸쭉해지면서 쌀알이 잘 퍼지면 불을 낮추고 브로콜리 줄기 간 것을 넣어 휘저으며 끓인다. 마지막에 꽃봉오리 자른 것을 넣고 동태살을 넣은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춰 한소끔 끓여 불에서 내린다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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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비만인구 급증 '과당'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전 세계 비만인구 급증 '과당' 때문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과도한 과당 섭취가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유발 이로 인해 과체중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고지방식과 고칼로리 식사시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 급속도로 체중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17일 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이 '생리학저널'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당을 과량 섭취시에도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서서히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헤 생긴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과당을 과량 섭취시 악화될 수 있어 체중이 더 빨리 증가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렙틴은 에너지 소비와 음식 섭취간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으로 인체가 렙틴에 반응하지 않게 되는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생길시에는 체중이 증가하고 또한 고지방식과 고칼로리식이 병행될시에는 비만이 유발된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비만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바 이 같은 비만인구의 급증에 과당이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어 있다. 과당은 과일에 함유된 당분이지만 과일을 먹는다고 해서 이 같이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테이블 설탕이나 고과당옥수수시럽등 과당이 50%가량 함유된 식품들이 음료나 각종 음식에 많이 첨가되며 세계적인 비만 인구 급증을 초래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이로 인해 이전보다 사람들이 과당을 많이 섭취하게 된 바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 고지방식과 고칼로리 식사와 합쳐져 과체중과 비만이 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다음 연구로 "식사에서 과당을 제거시 이 같은 렙틴에 대한 저항성이 회복될 수 있는지를 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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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거르는 어린이 뚱뚱해질 확률 2배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아침 거르는 어린이 뚱뚱해질 확률 2배 쉽게 배고파져 군것질 … 부모 식사규율따라 큰 차이 아침을 거르는 어린이는 비만 가능성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 어린이의 두 배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은 17일 영국 런던대학교 헤더 조쉬 박사팀이 5살 된 어린이 1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면 성인, 어린이 할 것 없이 점심 전에 허기가 져서 지방과 당분 함유량이 높은 식품을 군것질할 경향이 더 높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연구진이 5세 어린이들의 몸무게와 비만 정도를 조사한 결과 비만 어린이들 가운데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우는 정상 체중 어린이보다 두 배나 높았다. 아침 식사 이외에 점심-저녁을 제 시간에 챙겨 먹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비만도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다른 끼니보다 아침식사가 중요하다는 증거다. 국제 비만포럼의 직전 회장 콜린 웨인 박사는 “아침 식사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것이 최고라는 우리의 상식을 다시 한번 입증시켜 주는 연구”라면서 “아침을 챙겨 먹이는 어머니의 정성이 아이의 장래 비만을 줄여주고 학교 성적도 높여준다”고 말했다. 5세 어린이의 비만도에 어머니의 학력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졸 엄마를 둔 어린이의 비만율은 3%였지만, 그렇지 않는 어린이의 비만율은 8%로 큰 차이를 보였다. 부모 모두가 무직인 가정의 경우 부모 모두가 일하는 가정에 비해 어린이가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3배나 높았다. 부모가 무력감에 빠질 경우 가정의 질서가 흐트러지면서 어린이들이 불규칙한 식생활에 빠질 확률이 높다는 결론이다. 반면 가정의 경제적 형편에 따른 큰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가난한 가정의 어린이들이라고 반드시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지는 않으며, 결과적으로 비만도에서도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결론이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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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칼럼> 체질별 우울증 대처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18
건강칼럼> 체질별 우울증 대처법 느긋한 태음인 '탐욕 경계' 마음가짐 중요 성급한 소양인은 명상.운동 등으로 조절을 각 체질에 따라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서로 다르다. 자신의 체질에 맞게 대처한다면 우울증도 떨쳐버릴 수 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체질은 소음인이다. 고 최진실씨가 소음인형에 가깝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예의를 중요시하며 무엇이든 완벽하게 하여야 마음이 놓이고 자신의 약점이 남에게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이 만족할 만큼 되지 않으면 항상 불안해하고 안정이 안된다. 남이 기분 나쁜 소리를 들으면 바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하지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거나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여 속으로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남들에게는 사람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실제 자신에게는 스트레스가 더 많다. 또 편안한 것에 안주해버리며 의욕적으로 일을 하지 않고,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생활을 하지 못한다. 모든 의욕이 없어지고 자신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증세가 심해지면 울광증으로 변한다. 참아오던 것이 갑자기 폭발을 하여 급해지고 참지 못하는 증세로 나타난다. 평소에 소심하고 소극적이던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변하여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못하는 극한 상황으로 변하기도 하며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기도 한다. 마음가짐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기 보다는 조금 모자랄듯하며 사소한 것은 빨리 잊어 버리고 너그럽고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태음인이다. 고 안재환씨는 태음인형에 가깝다.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고 좋은 것이 좋다고 남에게 싫은 소리도 안하는 편이 많고 잘 받아 준다. 남들이 보면 듬직하고 아량이 넓고 포용을 하는 면이 강하여 남들에게 사람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나 속으로는 겁이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심해지면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머리로 열이 올라가기도 한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음식, 명예, 돈 등에 대한 탐욕이 많이 생긴다. 너무 욕심을 내다보면 실패를 하게 된다. 평소에는 많이 참다가도 갑자기 욱하니 올라오며 걷잡을 수 없이 화를 내고 이성을 잃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오래 되다보면 점잖고 의젓하며 사람이 갑자기 사치를 심하게 하고 향락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마음가짐은 욕심을 적게 갖는 것이다. 일, 재산, 인기, 음식, 명예 등의 욕심이 자신의 건강을 망친다. 소양인은 자신에게 기분을 나쁘게 하면 참지 못하고 바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화를 내며 또한 바로 후회하고 사과를 한다. 빨리 이해하고 추진을 하는 대신에 일의 마무리가 안 되고 실수가 많으며 항상 무슨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증세가 오래되면 건망증이 심해진다. 마음의 욕심이 생기게 되면 사적인일과 공적인일, 중요한일과 사소한일, 필요한일과 불필요한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치우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있다. 만일 몸에 더 나쁜 것은 열을 발산하지 못하고 억지로 참는 경우에 열이 발산을 하지 못하면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눈, 코, 귀, 입등에 염증이 많이 생긴다. 극한 상황이 되면 급하고 다혈질적인 면이 갑자기 돌변을 하여 매우 슬퍼하는 비통해하는 마음으로 변하기도 한다. 마음가짐은 항상 열을 내리고 명상, 단전호흡 등으로 마음을 안정하고 몸을 시원하게하며 스트레스는 운동, 취미 등으로 바로 풀어버려야 한다. 태양인은 오직 앞으로만 전진을 하고 모든 일을 마음이 너무 앞서서 급박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현실적으로 판단을 하여 보아야 하는데 먼저 일을 벌이는 경우가 많으며 일이 잘못되어도 자신의 탓보다는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에는 화를 많이 낸다. 마음가짐은 항상 두 세번 생각한 후에 행동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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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업체방문평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0.20
업체방문평가표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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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20
골다공증의 식사요법 ⊙ 골다공증의 정확한 의미 ⊙ 골다공증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 ⊙ 칼슘보충제를 사용 시 식사요령 ⊙ 골다공증의 식사원칙 [카톨릭대 식품영양정보센타]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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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블랙푸드의 대표식품과 기능
글쓴이 :
관리자
2008.10.20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짧은멋샘체 ▷다운받기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한)차트체.TTF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블랙푸드의 대표식품과 기능 우엉, 연근, 검은쌀, 검은콩, 검은깨, 미역, 다시마, 오징어먹물 [출처: 농림부-그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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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중국산 ‘냉동 강낭콩’ 국내 수입실적 없어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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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중국산 ‘냉동 강낭콩’ 국내 수입실적 없어 - 식약청, 수입단계 농약검사 강화 - 중국산 수입 ‘건조 강낭콩’ 수거·검사 실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일본에서 농약(디크로보스 6900ppm)이 다량 검출돼 문제가 된 중국산 ‘냉동 강낭콩’이 수입된 실적은 없다고 밝혔다. ○ 디크로보스는 대두에 잔류기준이 2.0ppm으로 설정되어 있는 유기인계 농약으로 휘발성이 강하여 상온에서 잔류될 가능성은 적음. □ 현재 수입단계에서 디크로보스 농약검사를 10. 15부터 강화 하여 기준이상으로 검출되는 제품은 전량 폐기 조치할 예정이며, 유사품종의 건조 강낭콩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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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르고 안전한 식재료 구매 및 검수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20
올바르고 안전한 식재료 구매 및 검수방법 [서울시학교보건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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