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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급식조례 확산되길”
글쓴이 :
관리자
2008.10.24
“친환경 급식조례 확산되길” 급식조례 제정 운동을 벌이고 있는 ‘친환경급식을 위한 서울운동본부’ 소속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시청 앞에서 대형 서울 지도를 그려놓고 친환경 급식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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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냉풍기로 음식 식히면 식중독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8.10.24
냉풍기로 음식 식히면 식중독 ‘위험’ 여고서 첫 발병 … 임두성의원 밝혀 음식을 식힐 때 쓰는 냉풍기(이동식 에어컨)로부터 식중독균이 퍼져 올 5월 경북의 한 여고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는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드러났고, 냉풍기를 통해 식중독이 발생한 것은 국내 역학조사 결과 첫 사례다. 당시 이 학교 학생 591명 가운데 142명이 설사 증세를 보인 집단 식중독 사고는 냉풍기에서 나온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음식에 닿으면서 이를 먹은 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추정됐다. 식당에서 사용한 냉풍기는 지난해 7월 해당학교가 직영급식을 시작할 때부터 사용했지만 위생관리와 정기점검은 한번도 받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임의원은 “질병관리본부와 식약청은 이번 집단 식중독의 발생 원인·감염 경로 등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면서 “모든 식중독 사고에 대해 보고를 의무화하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냉풍기를 사용하는 식당이 많은 만큼 냉풍기가 조리식품의 냉각 용도로 사용되지 않도록 지도·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현숙 기자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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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위생 안주 뿌리 뽑는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24
“비위생 안주 뿌리 뽑는다” 서초구 255곳 주점 야간단속 서초구가 술안주 위생검사에 나선다. 서초구는 다음달부터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야간 식품접객업소의 주방 위생검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야간에 주로 영업을 하는 업소는 일반음식점보다 주방 구조가 폐쇄적이고 이용자의 관심도 적은 편이다. 게다가 대부분 위생단속은 일반음식점이 주된 대상이다 보니 단속은 야간업소가 문을 닫는 낮 시간대에 이뤄진다. 또 기타 야간단속도 성매매나 퇴폐영업을 막는 것 위주여서 그동안 야간 식품접객업소는 주방위생 관리의 사각지대라고 구는 분석했다. 서초구는 업소의 주방위생 상태가 시민의 건강에 직결된다는 판단에서 야간업소에 대한 위생검사에 철저히 나서기로 했다. 구청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경찰관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지역 모든 유흥주점과 단란주점(255곳)을 대상으로 주방위생 점검을 하게 된다. 단속시간은 오후 8시부터 이튿날 오전 2시까지로 하루 평균 3~4곳의 야간 식품접객업소를 단속할 예정이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사용하거나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하는 행위, 주방의 청소 실태, 위생복 착용 여부 등 주방위생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주방 종사자의 손과 도마, 칼, 행주 등이 식중독균에 오염됐는지도 조사한다. 위반업소는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조치한다. 또 미생물 검사 등을 통해 조리환경이 비위생적이라고 판명된 영업장은 위생지도 후 개선 여부를 다시 점검할 예정이다. 전칠수 보건위생과장은 “그동안 뒷전으로 밀려 있던 야간업소에 대한 위생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먹을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비양심, 비위생 업소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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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BS비타민 건강정보(건강밥상-'두뇌와 달걀' /스페셜-소아청소년과)
글쓴이 :
관리자
2008.10.24
비타민 스페셜 - 병원 사용 설명서! >> - 4탄! 소아청소년과 - ▷ 1세부터 > 청력검사를 시작하자! 신생아는 의사의 진찰만으로는 발견하지 못하는 병이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선천성 청력장애다. 청력장애는 아주 간단한 소리반응 검사로 알 수 있는데, 만약 이 시기를 놓쳐 청력장애를 방치하면 아이의 언어 발달이 늦어지고, 인지기능도 떨어져 심각한 발달장애를 초래 할 수 있다. ▷ 4세부터 > 소아정신과검사를 시작하자! 소아의 전반적 발달, 지능, 심리 등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고, 그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될 수 있는 증상은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다. ADHD 아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산만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학업성취도도 떨어진다. ADHD를 방치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 통제력을 잃어 법이나 규칙을 어기기 쉽고, 잦은 이직 등 가정과 사회에서의 부적응을 일으키기 쉽다. ADHD 체크 리스트 충동성장애에 관한 항목으로, 자녀가 9개 중 6개 이상 해당되면 ADHD를 의심해 봐야 한다. - 손발을 가만두지 않고 꼬무락거린다. - 쉴 새 없이 행동한다. -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서 달리거나 기어오른다. -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 - 교실에서 돌아다닌다. - 조용하게 놀거나, 레저 활동이 어렵다. - 질문이 끝나기 전에 대답 한다. - 지나치게 말이 많다. - 다른 사람에게 무턱대고 끼어든다. ADHD를 조기에 발견하면 좋아질 수 있을까? 소아기에 진단받았던 경우 중 70% 정도는 청소년기에도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성인기까지도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조기에 적절한 치료, 관리를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 ▷ 8세부터 > 성장검사를 시작하자! 8세, 취학전후 아이는 성장정도를 확인해야 하는데 취학전후는 단체 생활이 증가하여 비교 대상이 증가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관련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꼭 찾도록 권한다. - 연간 성장속도가 4CM 미만일 때 - 같은 성별, 같은 나이 또래들의 표준평균치보다 약 10CM 작을 때 - 같은 성별, 같은 나이의 또래들 100명중 3번째 이내로 작을 때 ▷ 설사하는 아이의 [이것]과 [이것]에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①변의 색과 동공 ②변의 색과 혓바닥 ③변의 횟수와 동공 ④변의 횟수와 혓바닥 => 정답 : ②번 아이가 갑자기 설사를 할 때는 변의상태 즉, 묽은 변, 점액이 섞인 변, 혈변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혓바닥을 살펴 구강점막이 말라있고, 소변양이 급격히 적어지면 탈수 증상이 나타났다는 증거니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탈수가 심하면 신장 기능 이상, 의식저하까지 생길 수 있다. ▷ 성조숙증 여아는 8세 이전에 [이것]이 시작된다고 한다. 여아 성조숙증의 첫 번째 신호는? ①여드름 ②초경 ③신장급증 ④가슴발달 => 정답 : ④번 성조숙증은 성호르몬 조기 분비로 인해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데 여성 2차 성징의 제일 처음 변화는 바로 가슴 발달, 여드름, 초경 순으로 발현된다. 따라서 8세 이전에 가슴이 발달하는 아이는 성조숙증일 확률이 높으니 병원을 찾아야 한다. 성조숙증을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성장판이 빨리 닫혀 성인 저신장증을 유발하게 된다. ▷ 아이의 몸무게가 표준체중의 [몇]%를 넘기 시작하면 비만이다! => 정답 : 20% 십년 전에 비해 소아비만이 10배 증가했다. 소아비만의 25%는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우울증,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심각한 문제 야기한다. 막연히 우리아이가 튼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키에 맞는 표준체중에 20% 넘으면 관리를 시작하도록 하자. 50% 넘을 때는 고도비만이니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 성장에 좋은 운동! 줄넘기 스트레칭> ◆ 무릎 모아 삼각형 만들기 ① 무릎과 무릎이 닿도록 앉아 반접은 줄넘기를 양손으로 각각 잡아 늘린다. ② 엉덩이를 최대한 바닥에 닿게 하고 무릎을 붙여야 확실한 스트레칭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리 벌려 삼각형 만들기 ① 반접은 줄넘기를 양 발바닥에 걸고 가슴 앞으로 끌어당긴다. ② 천천히 발이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다리를 내린다. (10번 반복)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 - 두뇌 발달에 좋은 밥상은? -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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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2008.10.23 기준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 입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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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기준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 입니다.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담당자 . 등록일 2008.10.23 조회수 11 전화번호 02-380-1633 08년 10월23일 기준으로 중국산 멜라민 관련 유통판매 금지 식품 현황을 알려 드립니다. - 유통기한을 달리하여 수입된 제품 중 일부 제품이 수거되지 않아 검사를 마치지 않은 품목에 대해서는 식품 안전 확보 차원에서 시중 유통, 판매를 금지하되, 추가로 수거 하여 검사결과 적합된 제품은 판매금지 조치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 유통판매 금지 식품은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기 전까지는 구입하지 말고 [식품안전소비자 신고센터]나 1399로 신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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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급식서식]냉장, 냉동고 온도관리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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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급식서식]냉장, 냉동고 온도관리 기록지 [부산북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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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예방을 위한 식생활 체크/저칼로리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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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비만 예방을 위한 식생활 체크/저칼로리조리법 * 식용유의 양을 줄이자 - 후라이팬 요리 피하기 * 한식을 먹자 * 눈에 보이는 기름은 가위로 싹둑 잘라 버리자 * 칼로리가 높은 식품은 NO * 아침식사는 많이 저녁은 적게 * 천천히 먹자 우리 뇌는 포만감을 느끼는데 20분이 걸려요 * 간식은 ..... * 아파트계단으로 다니자!!! [경기도포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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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섭취기준]당 섭취기준량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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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0.23
[영양섭취기준과 질환 Dietary Reference Intakes] - 당과 건강 - 혈당지수와 식사의 질 [한국영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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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프리젠테이션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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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기술]프리젠테이션 성공전략 - 문서 작성 및 발표기법 * 성공 프리젠테이션 – 전략,준비 * 성공 프리젠테이션 – 자신감,커뮤니케이션 * 성공 프리젠테이션 - 바디랭귀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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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 예방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23
만성피로, 예방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만성피로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누구나가 한번쯤은 경험해 보거나, 느끼고 있는 증상입니다. 가정과 사회, 여러 대인관계에서 주고받는 불안과 긴장, 업무과다, 스트레스가 만성피로의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약간 피곤하다고 느낄 정도이지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소화장애, 두통, 견비통, 기억력 감퇴 등의 증상이 계속 나타납니다. 피로는 매우 흔한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요인등 다양한 발병요인을 가지고 있어서 간단하게 정의하기가 쉽지 않고 원인, 치료 및 예후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피로 그 자체로는 생명에 위협적이지는 않아도 인간을 끊임없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피로감이 지속될 경우에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피로는 그 자체로 가장 심각한 질병임과 동시에 다른 질환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증상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는 특별한 원인 없이 6개월 이상 심한 피로감이 지속되고, 충분한 휴식에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으며, 50% 이상의 활동력 감소를 초래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만성피로는 20대부터 40∼50대에 중장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며, 여자에게서 남자보다 2배 더 발생합니다. 특히, 여성의 몸은 피로에 쉽게 반응하는데, 예를 들면 생리불순, 생리통, 두통, 변비, 소화장애, 기억력 감퇴 등 증상이 나타나는데 피로가 지속되면 면역기능저하를 초래하여 심각한 성인병과 같은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특수한 교육 여건에서 학생들의 만성피로도 살펴보게 되면 공부에서 오는 stress, 과도한 공부량, 부족한 수면 등에 의해 쉽게 피곤해하며 머리가 멍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수험생의 만성피로는 학업성적을 능률적으로 향상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장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단순한 스트레스성 피로는 며칠동안의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를 통해 극복될 수 있으나 만성피로는 이러한 방법으로도 회복이 되지 않고 항상 권태롭고 피로하며 머리가 맑지 못하여 멍하면서 팔다리가 힘이 없이 무기력하며 모든 일에 의욕을 가지지 못하게 됩니다. 만성피로의 원인으로는 크게 신체적 질환, 정신건강과 관련된 질환,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신체적 질환 피로를 동반하는 질병은 많이 있지만 대표적으로는 당뇨, 갑상선 질환, 심혈관계 질환, 호흡기계 질환, 빈혈, 결핵, 바이러스성 간염, 기타 악성종양, 알콜중독 등이 있습니다. 2) 정신질환 우울증이나 불안증에서도 피로가 주증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울증 질환이 있는 환자는 매사에 의욕이 없고, 전신이 무기력 하며, 대인 기피, 두통, 식욕감퇴 혹 식욕증가 등 신체적 증상을 동반합니다. 그 결과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불안증 환자는 모든 일에 필요이상의 걱정에 빠져 늘 불안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근육이 늘 긴장 되어 있고, 심장박동이 항진되어 있으며, 두통, 불면증, 흉부 압박감등으로 인해 신체적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3) 과도한 스트레스 고된 가사노동, 직장인의 과도한 업무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 수면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쫓기는 생활, 사회생활의 정신적 갈등 등이 현대인의 만성피로의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이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이거나, 목표 지향적, 일 중심적, 경쟁의식이 강한 사람일수록 피로감은 심하게 나타납니다. 만성피로의 한의학적 치료 한의학에서의 피로는 허로(虛勞) 혹은 노권상(勞倦傷)의 범주에 속하며, 과도한 스트레스, 과음, 과로, 운동이 과다하거나 부족할 경우, 과식 등의 좋지 못한 환경내지는 습관에 의해 유발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만성피로는 체질의학적 관점에서 소음, 소양, 태음, 태양에 의한 체질진단, 오장육부의 허실진단에 따라 치료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체내의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여 주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충분한 휴식과 수면, 적절한 운동 등을 병행함으로서 만성피로는 치유될 수 있습니다. 소음인의 경우 소화기능이 떨어져 체내 에너지 대사의 불균형으로 인해 음식의 영양분이 충분히 체내에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이지 못해 발생되는 만성피로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소음인의 만성피로는 소화를 담당하는 비장과 위장 기능을 강화하여 인체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어 만성적인 피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태음인은 체내 습담이 많이 축적되어 발생되는 대사증후군이 만성피로증후군과 병행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간에 열이 성한 체질로 만성피로와 관련하여 간기능의 저하로 인한 해독기능의 약화, 그리고 폐기능이 다른 체질에 비해 떨어지는 케이스가 만성피로와 관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태음인의 경우 祛濕除痰(체내 노폐물인 습과 담을 제거)의 방법과 淸肝潤肺(간열을 내리고 폐를 건조하지 않게 함)의 방법으로 만성피로증후군을 예방, 치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소양인의 경우 신장의 기운이 저하되어 체내의 기운이 상승되어 안부충혈, 흉부열감, 안면부 열감, 체중감소 등의 만성적인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신장의 기운을 보하면서 상승되는 기운을 내려주는 치료법이 위주가 됩니다. 한의학의 치료는 환자의 신체적, 감정적 측면 모두를 고려하는 포괄적 치료를 하며 기질적 원인뿐만 아니라 정신적 원인으로 만성피로를 느끼는 환자 모두를 종합적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환자의 상태와 체질에 맞는 한약요법을 주로 하며 그 외 침구치료, 운동요법, 상담요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움말 - 생각과느낌 비스타한의원 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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