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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은 안전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우리 제품은 안전합니다" 식품업계, 원산지 공개 통해 소비자 불안 해소 총력 트랜스지방, 방부제, 인공색소에 이어 최근 멜라민이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면서 소비자 불안이 확산되자 식품업계에서는 자사의 제품 안전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연이은 먹거리 파동에 우리 아이에게 뭘 먹일까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가공식품을 기피할 필요는 없다. 현명하게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식품업계의 자사 제품 안전성 홍보도 같은 맥락”이라고 말했다. 켈로그 코리아에 따르면 방부제나 인공색소뿐만 아니라 GMO 곡물이나 멜라민 파동의 주범인 중국산 유제품 역시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추후에도 사용하지 않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다. 켈로그 관계자는 “GMO 원료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를 충분히 고려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GMO 원료의 혼입을 막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또한 아주 미미하게 혼입될 가능성을 막기 위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곡물이야기 스낵’ 시리즈의 경우 국내산 서울우유 제품을 사용해 멜라민과 무관하다는 게 켈로그 코리아측의 설명이다. 켈로그는 지난 2007년 ‘글로벌 영양선언(Kellogg Global Nutrient Criteria)’을 통해 정부 규제보다 먼저 ‘전면영양표시제(Guideline Daily Amount)’를 실시했다. 매일유업은 국내 공장에서 국산 원유만 100%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매일유업 제품에 사용된 수입 원재료는 유청 분말과 기능성 성분 정도로, 중국산이 아니라 유럽산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크라운베이커리 등 주요 제과점에서 판매되는 빵의 주원료는 밀가루가 70% 이상으로 우유와 치즈, 버터가 들어가지만 중국에서 재료를 수입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한다. 우유는 국내 업체와 계약을 맺고, 치즈와 버터는 전량 유럽에서 수입하고 있다는 것. 빵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중국에서 우유를 수입하는 것은 어렵다는 설명한다. 풀무원도 GMO 검사를 마친 엄선된 콩과 옥수수 분말을 넣어 만든 ‘한컵아침 단호박’과 ‘한컵아침 카카오’를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CJ에서 선보인 'CJ 팝앤톡스 라이트'도 옥수수 원료를 전량 한국콘협회를 통해 매입해 유전자변형농산물(GMO) 원료에 대한 불안감도 말끔히 제거했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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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주 초교, '노로바이러스' 지하수 식수 사용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파주 초교, '노로바이러스' 지하수 식수 사용 양평 수련원도.."끓여 먹지만 근본 해결책 필요" 경기도내 한 초등학교와 청소년수련원이 식중독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지하수를 음용수로 계속 사용하고 있어 집단 식중독이 우려되고 있다. 28일 도에 따르면 파주시 A초등학교가 이달 초 교내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환경부 조사결과를 통보받았으나 대체 용수가 없어 지하수를 학생 식수와 음식 조리에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시로부터 통보받은 공문에 지하수를 끓여서 먹거나 음식 조리시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고 해 현재 끓여서 학생 식수로 공급하고 있다"며 "염소 소독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시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사실을 비공개로 할 것을 요구, 현재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모르고 있다"며 "물을 끓여 먹더라도 불안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양평의 B수련원도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는 사실을 군(郡)으로부터 통보받았으나 역시 물을 끓여 계속 식수로 사용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경기지역 38곳의 지하수를 대상으로 실시한 노로바이러스 오염여부 조사에서 A초교와 B수련원, 군포의 한 약수터, 군부대 등 11곳의 음용수 지하수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사실을 도와 시.군을 통해 통보했다. 이 가운데 군포의 약수터와 이천시 한 마을의 우물 등은 사용이 중지됐으나 A초교 등 일부는 오염 지하수를 계속 음용수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도는 11곳 지하수를 대상으로 환경부가 진행중인 2차 조사결과가 통보되면 해당 지하수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전국에서 발생한 식중독 가운데 노로바이러스가 원인인 식중독 비율은 2005년 5.5%, 2006년 19.7%, 올들어 지난 5월까지 30%로 점차 높아지고 있다. 도는 노로바이러스는 섭씨 85도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하면 사라지는 만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지하수를 음용수 등으로 이용할 경우 끓여 먹도록 해당 기관 및 시설에 당부했다. A초교 관계자는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여건상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며 "물을 끓여 먹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는 만큼 지자체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상수도 공급 등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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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충제 컵라면' 우리는 안전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살충제 컵라면' 우리는 안전할까> 일본 '살충제 컵라면'의 원인은 같은 장소에 보관된 살충제가 포장을 통과해서 들어갔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컵라면에는 이런 위험이 없을까. 28일 국내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문제가 된 일본 '닛신'사의 컵라면은 종이컵이 홑겹인 반면 국내 업계에서 쓰이는 컵라면 종이용기는 두 겹이어서 방충제가 투과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컵라면 용기는 폴리스티렌 재질이 대부분이지만 환경호르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자연에서 분해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국내외 일부 업체는 종이재질로 용기를 교체했다. 일본 닛신 컵라면 용기는 종이의 외부에는 '발포 폴리에틸렌'으로, 내부는 '폴리에틸렌20'으로 코팅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종이용기는 이번에 문제가 된 파라디클로로벤젠처럼 휘발성이 강한 성분이 미량 침투하는 단점이 있다고 국내 식품업계 관계자는 설명했다. 반면 국내 컵라면 종이용기는 모두 두 겹이어서 유기용매 등이 투과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컵라면 종이용기의 외피는 종이이고 내피는 종이에 폴리에틸렌30이 코팅돼 있다고 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국내 업계는 이중으로 된 컵을 쓰기 때문에 일본과 유사한 소비자 민원이 발생한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내 한 대형 업체는 자체 실험 결과 냄새 등 휘발성 물질이 투과할 가능성에 대비해 안쪽 종이에 다른 소재를 한 번 더 코팅한 용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부 업체에서는 종이용기의 특성상 유기용매 투과 가능성에 대비해 포장에 보관상 주의문구를 표시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등 종이용기 컵라면 포장에는 '석유 등 냄새가 나는 곳에 함께 보관하지 말아 주십시오'라는 문구를 강조 표시했다"며 "이중 포장이어서 유기용매 분자가 통과해 내부에 잔류할 가능성은 낮지만 방충제 등 휘발성이 강한 물질과 함께 장기간 보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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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치원급식서식]일(주)별 청소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유치원급식서식]일(주)별 청소 점검표 [부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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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2월 영양소식] 겨울철 건강과 절기-'동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12월영양소식] 겨울철 건강과 절기-'동지' * 우리나라 절기 중 하나, 동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 겨울철 건강관리 10계명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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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당뇨병 (childhood diabetes)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소아당뇨병 (childhood diabetes) 1. 소아 당뇨병의 종류 2. 소아당뇨의 원인과 경과 3. 병태생리 및 증상 4. 합병증 5. 치료 6. 선생님의 적절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부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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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실무자 업무처리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급식실무자 업무처리 매뉴얼 Ⅰ. 사무관리 1. 급식개시전 처리업무 2. 급식중 월별 처리업무 3. 연중 처리 업무 Ⅱ. 위생관리 1. 학교급식HACCP시스템이란? 2. 학교급식 중점관리 기준 3. CCP기록의 실제 Ⅲ. 급식분야 NEIS 업무처리 1. 일반기초자료 입력 2. 급식계획서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입력 3. 기타사항 부록> [부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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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트륨, 혈압과 무관".....
글쓴이 :
관리자
2008.10.28
"나트륨, 혈압과 무관" 나트륨 과다섭취가 혈압상승과 연관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프레이밍햄 심장조사(Framingham Heart Study)의 로드리고 라고 박사는 장기간의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조사에 참가하고 있는 2200명의 4년 간 자료를 분석 결과 혈중 나트륨 수치가 현재 또는 미래의 고혈압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들은 나이가 올라가면서 혈중 나트륨 수치가 올라갔으며 나트륨 수치가 높은 사람은 당뇨병 위험과 크레아틴이 수치도 높아졌지만 혈압이 올라가지는 않았다고 라고 박사는 말했다. 크레아틴 수치 상승은 신장기능 저하를 나타낸다. 조사기간 중 참가자의 37%가 혈압이 정상에서 정상범위 내 높은 수치로 또는 정상범위 내 높은 수치에서 고혈압으로 높아지는 등 한 단계씩 올라갔지만 이것이 혈중 나트륨 수치와는 관계가 없었다. 혈중 나트륨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은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고혈압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나트륨 수치는 또 체중과도 연관이 없었다. 이는 염분 섭취량이 많으면 혈압이 상승한다는 널리 알려진 상식과 어긋나는 것이다. 이 결과는 혈압의 개인차가 상당히 많은 요인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라고 박사는 말했다. 그러나 염분 섭취는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고혈압 저널(Journal of Hypertension)' 11월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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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뱃살 다이어트’ 10가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10.28
‘뱃살 다이어트’ 10가지 식품 단일불포화지방산 푼푼한 음식들 만인의 적, 뱃살. 뱃살은 중년 남성들에게는 건강 적신호, 골드미스들에게는 나잇살의 또 다른 징표다. 미국에서는 최근 뱃살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날씬한 뱃살 다이어트(Flat Belly Diet)’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인 신시아 사스 등이 지은 같은 이름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방송과 온라인 등에서는 뱃살이 화두로 떠오른 것. 이 다이어트는 여러 식품들 중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는 식품을 추천한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이로운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을 상승시키고 혈관 벽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기능이 있다. 미국의 건강잡지 ‘프리벤션 매거진(Prevention Magazine)’ 온라인 판은 26일 아찔한 허리선을 만드는 데 도움되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10가지 음식 재료와 이 재료를 이용한 저칼로리 요리법을 소개했다. ①먹어도 살 안찌는 아몬드 아몬드에 풍부한 비타민E와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몸에 나쁜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킨다. 아몬드는 또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푼푼하다. 견과류에는 지방 성분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알려져 있지만 아몬드의 지방은 체내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키는 불포화지방이고 아몬드에는 섬유질이 많아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떠먹는 요구르트를 먹을 때 아몬드 슬라이스를 위에 뿌려 먹으면 좋다. ②비타민이 풍부한 아보카도 심장을 강하게 만드는 열매다. 비타민 B가 많고 당분함량은 1% 이하로 낮아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은 음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식물성 스테로이드 성분인 베타 시토스테롤이 다른 과일보다 더 많이 포함돼 있다. 으깬 아보카도에 라임이나 레몬주스, 소금, 후추를 곁들여 생 채소나 감자칩에 찍어 먹는다. ③면역력을 높이는 초콜릿 초콜릿, 더 자세하게 얘기하면 카카오 분말에는 심장병, 뇌중풍(뇌졸중), 암, 당뇨 등을 예방하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계열의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기능이 있어 세포의 노폐물을 없애 세포의 노화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밀크초콜릿의 우유 성분이 초콜릿의 폴리페놀 흡수를 막기 때문에 다크초콜릿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녹인 다크초콜릿은 딸기나 바나나를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이용할 수 있다. ④오메가3의 보고 아마인 아마인은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 여성호르몬 유사물질인 리그난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요즘 항노화, 항암 물질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 성분 때문에 유방암, 전립샘암,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매일 아마인유나 가루를 1~2 숟갈 섭취하면 오메가3 일일 권장량을 먹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있다. 간식을 먹을 때 아마인유에 부드럽게 찍어 먹거나 가루나 기름을 채소무침에 뿌려서 먹는다. 채소에 뿌리면 맛이 고소해져 채소를 더 먹게 된다. ⑤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에 푼푼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 반응을 줄이고 심장병이나 암, 알츠하이머 병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밀도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다. 저밀도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혈관 벽이 좁아지고 굳어져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 발작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물성 지방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튀김보다는 샐러드 등에 뿌려서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유로 음식을 볶을 때에는 가능한 조리 시간을 줄여야 한다. 올리브유에 바질이나 말린 토마토를 넣으면 향신료로 이용할 수 있다. ⑥소화에 유익한 마카다미아 열매 대체로 견과류나 씨앗 종류는 심장 건강에 좋다. 마카다미아 씨는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마카다미아 기름을 피부에 바르면 보습, 피부유연, 노화 방지의 효과가 있다. 가슴살이나 생선을 구울 때 으깬 마카다미아 열매를 발라주면 좋다. ⑦고소한 영양 덩어리, 땅콩버터 심장병 예방에 좋은 땅콩버터에는 항산화물질인 비타민E, 뼈를 구성하는 마그네슘, 근육과 신경의 기능에 중요한 칼륨, 면역강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B6가 많이 들어 있다. 땅콩버터에 따뜻한 물을 넣어 농도를 묽게 한 뒤 다진 고추를 섞어 찍어 먹는 소스로 이용한다. ⑧콜레스테롤 해결사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루테인, 제아잔틴 같은 카로테노이드 색소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카로테노이드는 특히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특히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검버섯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별한 조리 없이 주전부리로 먹어도 된다. ⑨염증 완화의 대장군 해바라기 씨 해바라기 씨에는 비타민 B가 많은데, 비타민 B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섬유질이 많아 시장기를 금방 없앨 수 있다. 해바라기 씨에는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볶은 뒤 주전부리로 먹거나 빵 반죽이나 샐러드에 넣어도 좋다. ⑩심장과 머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호두 등 푸른 생선이나 올리브유와 마찬가지로 호두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호두는 특히 심장을 보호하는 데 좋고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다져서 파이 재료로 넣거나 멸치 볶음에 함께 넣어서 반찬으로 이용할 수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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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위협하는 복부비만…보고만 있을 것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8.10.28
성인병 위협하는 복부비만…보고만 있을 것인가 [쿠키 건강] 배가 나온 것은 한때 재력이나 인덕의 상징으로 여겨졌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복부비만은 이제 경계해야 할 대상에 불과하다. 복부비만이 위험한 가장 큰 이유는 성인병의 원인이기 때문. 성인병은 과다한 지방이 몸속의 내장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서 내장기관의 활동을 방해해 신진대사를 막는다. 뿐만 아니라 척추뼈가 지탱하는데 무리를 주어 허리통증이나 무릎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하는 문제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복부비만 여부를 판단하는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랫배의 경우는 전체적인 비만에 의해서 나오는 경우이지만 복부비만은 윗배가 더부룩하게 부르며 마른 사람들에게도 나타난다. 또, 허리둘레를 쟀을 때 남자는 90cm(36인치), 여자는 80cm(32인치)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보고 있다. 이런 복부비만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체중조절이 필요한데, 체중을 5∼10% 감소시켰을 때 내장지방이 약 30%정도가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이요법을 해주는 것이 좋다. 단시간에 운동효과를 보는 것보다는 강도를 조금씩 높여나가고, 저지방이나 적절한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음주는 줄이는 것이 필수다.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데, 숙면을 취하고 운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근육을 충분히 써주는 것이 좋다. 이를 통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면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게 된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보다 기초대사량의 변화를 주는 것이 더 확실한 체중조절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시중에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지방연소를 도와 체중조절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휴온스의 살사라진의 경우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의 18가지 생약재를 기초 성분으로 건조·정제해 식전이나 식간에 복용해주는 것만으로도 몸속의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지방의 빠른 연소를 돕게된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복부비만은 성인병이나 그 외의 질병을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현대인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가장 먼저 치료하는 부분”이라며 “특히 무리한 운동보다는 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오래 걷기나 수영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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