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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중국산 탄산수소 암모늄 함유 과자서 멜라민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 함유 과자서 멜라민 검출 - 식약청, 해당제품 유통·판매금지 및 회수폐기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산 탄산수소암모늄에서 멜라민 검출과 관련해 중국에서 이 첨가물을 사용해 제조·수입된 27개 제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실시한 결과, 1개 과자류(제품명 : 하스피)에서 멜라민이 18.1ppm 검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멜라민이 검출된 하스피 제품은 화성제과공사에서 반제품으로 1만2천760㎏ 수입해 킹구하스, 종합킹제리, 백색킹하스 등 젤리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한 중국 Hebeilangfang Aolifa Grinp사 제품이다. 식약청은 현재 반제품 1천496kg과 3개 젤리제품 786kg을 압류하고 해당 제품에 대해 유통·판매를 금지했으며 긴급 회수·폐기하도록 조치했다. 또 유통 금지가 된 제품을 발견할 경우 식약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나 가까운 시·도 위생과 등에 신고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하거나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멜라민이 검출된 하스피 제품은 단순히 절단해 사용하는 것으로 시중 유통·판매되는 제품은 아니라고 식약청은 전했다. 또 유통·판매 및 회수·폐기 대상은 유통기한이 2009년2월21일부터 2009년10월26일까지 킹구하스, 종합킹제리, 백색킹하스 제품(젤리류)이다. 한편 일본에서 최근 문제가 제기된 냉동강낭콩에서 디크로보스 농약 검출과 관련해 국내에 수입된 유통 건조강낭콩 14개 수입사 27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방충제성분(파라디클로로벤젠)이 검출된 것으로 보도된 일본 닛신식품이 제조한 컵라면(3개 수입사, 15개 품목)을 잠정 유통·판매 금지하고 수거 검사하고 있다. 멜라민이 검출된 제품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식품관리과 02-38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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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치원급식서식]일일 위생 안전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유치원급식서식]일일 위생 안전 점검표 [부산북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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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1월 영양통신] 뇌가 건강해지는 9가지 식습관 외
글쓴이 :
관리자
2009.03.02
[11월 영양통신] 뇌가 건강해지는 9가지 식습관 /영양상식 - 뇌가 건강해지는 9가지 식습관 - 두뇌 회전에 안 좋은 식품들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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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과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30
당뇨병과 식사요법 ⊙ 당뇨병이란? ⊙ 당뇨병의 진단 ⊙ 당뇨병 치료 ※ 당뇨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식사 지침 [한국식품영양재단]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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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현물공급 시범학교 운영자료
글쓴이 :
관리자
현물공급 시범학교 운영자료 [부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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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식생활 교육 기본법’제정안 입법예고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식생활 교육 기본법’제정안 입법예고 - 국민 건강증진,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위한 법제정 추진 정부는, 생활공감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건강 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을 위해 「식생활 교육 기본법」을 제정하기로 하고 10월30일자로 동법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 이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논란, 중국산 멜라민 파동 등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바람직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이다. 입법예고한 「식생활 교육 기본법안」의 주요 내용은 ○ 식생활 교육의 기본방향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인격형성, 식생활에 대한 감사와 이해, 식생활 교육운동의 전국적 전개, 어린이 식생활 교육 배려, 식생활에 대한 체험활동 촉진, 전통 식문화 계승과 지역농산물 활용, 식품안전성 확보 등을 제시하고 있다 ○ 식생활 교육을 범국민적 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범정부부처가 공동으로 ‘국가 식생활 교육 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국가 식생활 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시·도 및 시·군·구 식생활 교육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이에 대해 주기적으로 점검·평가하는 규정을 마련하였다. ○ 또한 국민의 식생활 교육 기반구축을 위하여 식생활 실태 조사·연구, 식생활 지침 개발·보급과 더불어 국민들의 먹을 거리에 대한 이해와 식생활 체험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전통 식문화 체험 및 교육관 건립,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 지정을 위한 규정도 마련하였다. - 특히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은 어른이 되어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어린이 식생활 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영유아 보육시설’에서 식생활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교사, 영양사 등에 대해 식생활 교육 연수기회를 제공하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 아울러 국민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교육기관을 지정하고 교육교재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시설·장비 등 교육환경 개선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식생활 교육 기본법’ 시행으로 식생활 교육이 범국가적으로 전개되면 ○ 비만 등 생활 습관병 증가로 인한 사회적 비용(1조8천억원)이 절감됨은 물론 ○ 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촉진으로 농업의 다원적 가치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높아지고 - 지역 농수산물이 소비 촉진되고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감소되어 녹색성장과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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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살림 9단 와이프로거가 추천하는 수산물 요리 비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살림9단 와이프로거가 추천하는 수산물 요리 비법 농림수산식품부는 인터넷 블로그에 자신의 살림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는 인기 와이프로거(wifelogger)들이 직접 만들어 추천하는 ?수산물 요리 100선?을 책자로 제작·배포하고 있다. ※ 와이프로거(wifelogger) : 주부(wife)와 블로거(blogger)의 합성어로, 인터넷 블로그에 요리, 육아, 인테리어 등 살림관련 정보를 올리며 활동하는 주부를 가리키는 신조어로, 사이버 문화를 선도하여 일반 주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마케팅 포인터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집단 ○ 수산물은 웰빙식품으로 우수성과 효능이 뛰어난 반면, 손질이 까다롭고 재료에 따라 요리방법이 제각각이어서, 보통 가정에서는 굽거나 국 또는 탕으로 간단히 조리하는 것이 사실이다. ○ 따라서,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수산물을 재료로 하여, 가정에서도 비교적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수산물 요리법을 보급하고, 이를 통해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사이버공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와이프로거(wifelogger) 10인이 10가지 수산물 요리를 추천하고, 이에 대한 조리법을 소개함으로써, 일반 주부들도 다양한 수산물 요리를 만들고 즐길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또한, 각 요리별, 재료별 관리요령과 수산물의 영양가치 등도 소개하고 있으며, 재료를 협찬한 생산자 단체 및 어업인의 연락처도 제공함으로써 주부들이 직접 신선한 재료를 주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요리책자는 인터넷 바다여행(www.seantour.com)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책을 직접 받아보고자 할 경우에는 한국어촌 어항협회 어촌문화관광센터(02-3673~2853)로 연락하면 된다. ○ 다만, 택배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예산 사정상 선착순에 한해 우선 배포하되, 필요시 추가인쇄도 추진할 계획이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이 책의 확산 배포를 위해 일반 기업체나 단체가 자사의 홍보 판촉물로 활용할 경우에는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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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염색약 사용시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염색약 사용시 주의하세요” - 식약청, 염모제 올바른 사용을 위한 홍보책자 발간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산화형 염모제의 성분인 디아민계 화합물의 경우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다며, 염색전 반드시 패치테스트를 실시해야 하는 등 염모제 사용시 주의사항 및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식약청은 모발의 염색, 염모제의 종류와 성분, 염모제 성분 중 알레르기 유발 물질, 염모제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마련해 '잘 알고 사용하면 젊음과 멋을 주는 염모제'란 대국민 홍보책자를 발간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특히 오징어 먹물이나 커틀피쉬잉크파우더는 모발을 염색시키는 염모제 성분이 아니라 단순히 제품의 색상만을 나타내는 착색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천연 염색성분으로 오인하는 일이 없도록 구입 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염모제는 식약청의 심사를 받아 판매해야 한다. 심사는 기준 및 시험방법, 안전성·유효성을 검토할 뿐만 아니라 시판 중인 염모제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질의 제품이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 점검하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에 발간된 홍보책자를 각 소비자단체 뿐만 아니라 미장원 등 염모제 사용업소를 통해 널리 배포해 대대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식약청홈페이지(www.kfda.go.kr) 의약외품정보방에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패치테스트란 염모제에 대한 피부 알레르기 (두피가 간지럽다, 붓는다, 진물이 흐른다 등)반응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염모제를 붙인 패치를 팔 안쪽 혹은 귀 뒤쪽에 붙인 다음 48시간 방치한 후 피부의 이상 유무를 검사한다. 문의 : 의약외품과 02-380-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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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예방 생활수칙 9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뇌졸중 예방 생활수칙 9계명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광고 대한뇌졸중학회가 질병관리본부 등 8개 유관 학회와 함께 제작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중심으로 뇌졸중 예방법을 소개한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1.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우리나라 성인남성의 흡연율은 40%대로 OECD 국가 중에서 높은 편이다. 흡연자는 심근경색증,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2배 높다.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같이 사는 경우 심혈관질환은 1.3배, 뇌혈관질환은 2배 이상 는다. 2. 술은 하루에 한두 잔 이하로 과도한 음주는 부정맥과 심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며,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2005년 국민영양건강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성의 16.6%가 거의 매일 음주를 했다. 3. 채소·생선을 충분히 섭취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소금섭취량은 13.4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목표 수준인 5g보다 훨씬 많다.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높여 심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악화를 가져올 수 있다. 4.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 적절한 신체활동은 혈압과 혈당을 낮추고, 체중을 감소시켜 심뇌혈관질환 관련 사망 위험을 줄여준다. 우리나라는 적절한 운동(중등도 신체활동 이상)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37%로 적다. 5. 적정 체중·허리둘레 유지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의 진단 기준은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25㎏/㎡ 이상이다. 복부 비만의 진단 기준은 허리둘레 남자 90㎝, 여자 85㎝ 이상. 6. 스트레스 줄이고 즐겁게 생활 경쟁적이고, 성취욕이 강하며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뇌혈관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국민의 35.2%가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7. 정기적 혈압·혈당 측정 고혈압, 당뇨병의 발생이 증가하는 40대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가족력 등을 가진 경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8. 고혈압·당뇨 꾸준한 치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의 약물 치료는 반드시 의사 처방에 의해 이뤄져야 하며, 약물 변경이나 중단 등을 임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본격적인 약물 치료 이전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등의 생활습관 개선 요법이 선행돼야 한다. 9.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갑작스러운 마비, 어눌한 말투, 실신 등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볼 수 있다.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심근경색증이 의심된다.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응급실에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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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만, 하루에 먹을 양을 한 끼에 몽땅 폭식 부르는 음식들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8.10.29
[건강] 비만, 하루에 먹을 양을 한 끼에 몽땅 폭식 부르는 음식들 조심! ▲ 일러스트 박상철 “아침은 늦잠 자서 못 먹고, 점심은 바쁘니까 샌드위치로 간단하게 때우고…. 결국 저녁에 폭식하고 말죠. 몰아서 먹으면 살찐다던데 버릇이 잘 안 고쳐져요.” 얼마 전 비만 클리닉을 찾아온 환자는 폭식증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폭식증에 걸린 환자는 대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고(2시간 기준), 스스로 음식물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또한 체중이 늘어날까봐 음식을 먹은 다음 토하거나, 설사약·관장약 등을 먹어 억지로 배설하거나, 폭식을 한 다음 굶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폭식증 환자 중에는 몸매와 체중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환자도 많습니다. 최근 과학잡지 네이처(Nature)에 폭식에 대한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소개됐습니다. 프린스턴대학교는 쥐를 4가지 그룹으로 나눠 실험했습니다. 첫 번째 그룹은 하루 24시간 가운데 2시간 동안 지방과 당분이 풍부한 사료를, 나머지 시간은 일반적인 사료를 마음껏 먹게 했습니다. 두 번째 그룹은 월·수·금요일에만 2시간 동안 지방과 당분이 풍부한 사료를, 나머지 시간에는 일반적인 사료를 마음껏 먹게 했지요. 세 번째 그룹은 일반적인 사료만, 네 번째 그룹은 지방과 당분이 많은 사료만 마음껏 먹게 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세 번째 그룹의 쥐들이 가장 뚱뚱해졌을까요? 의외로 첫 번째와 두 번째 그룹이 다른 그룹에 비해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지방과 당분이 풍부한 먹이를 먹는 2시간 동안 하루 열량의 60% 정도를 먹어 치웠기 때문입니다. 2시간 동안 폭식을 해버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식사량을 줄였기 때문에 몸무게가 더 많이 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폭식증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언제’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도넛, 감자튀김처럼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은 폭식을 일으키는 대표 선수들입니다. 이런 음식들은 먹는 양에 비해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열량이 높다고 해서 쉽게 포만감을 느끼지는 않지요. 음식의 양에 따라 배부름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고열량 음식을 배불리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습관적으로 폭식하는 환자들은 이런 고열량 음식을 양껏 먹고 살이 찔까봐 다음 끼니를 굶는 패턴을 보입니다. 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폭식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은 반드시 멀리하세요. 대신 다이어트 휴일(Diet holiday)을 만들어 1주일에 한 번 꼭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적당히 먹는 겁니다. 지방과 당분이 결합된 음식을 평생 먹지 못한다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지요. 따라서 다이어트 휴일을 이용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폭식 이후 단식을 하면 또 다른 폭식을 불러옵니다. 끼니를 거르지 말고 적당히 나눠 먹는 습관을 가지세요. / 윤 장 봉 | 중앙대 의대 졸업, 신경정신과 전문의, 국제미용학회 정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공보이사, 트리니티클리닉 명동점 원장. [위클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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