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피부도 건강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오장육부가 건강해야 피부도 건강하다 한의학에서 피부는 오장육부의 계기판이라고 한다. 이는 피부를 신체의 일부분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대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신체기관이라 보는 것으로 몸 속의 내부 장기의 이상이 있을 경우 유해요소가 피부 밖으로 표출되며 피부트러블을 일으킨다고 보는 것이다. 따라서 피부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기관을 알고 몸의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만약 뚜렷한 이유 없이 피부가 좋지 않거나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 간장, 신장, 위장, 내분비계통의 건강을 체크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 중 몇 가지 주요장기와 피부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간장은 우리 몸에 영양을 공급하는 아주 중요한 신체기관 이다. 간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영양공급이 원활해지지 못해서 피부에도 충분한 영양을 주지 못하게 된다. 또한, 간의 기능이 약해져 해독하는 기능이 약해진다면 유독성 물질이 혈액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유독성 물질이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이동하여 피부세포가 손상을 입게 된다. 둘째, 신장은 체내 독성물질을 방출한다. 신장은 신체내의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관으로 인체의 각 내장 기관에서 신진대사를 통해 독성 물질을 방출한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으면 혈액 속에 노폐물이 머무르게 되는데 이는 피부에 손상을 주어 피부조직내의 수분이 증가하게 된다. 체내 수분이 증가함에 따라 얼굴은 물론 온몸이 부어오르는 증상을 나타내며 피부에 탄력이 없고 색이 거무스름하게 변하게 된다. 셋째, 위장은 영양분을 흡수한다. 좋은 피부를 위해서는 균형 있는 영양분이 필수이다. 따라서 영양분을 흡수하는 위장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음식을 먹어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영양 균형이 깨져서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위장에서 충분히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고 대장으로 내려 보냈을 경우 영양분은 쉽게 말해 썩게 된다. 여기서 발생한 유해물질이 체내와 혈액 속에서 순환하게 되며 이에 따라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만약 이런 유해물질이 모낭의 모세혈관 속에 들어가게 되면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물론 점점 심해져서 곪기도 한다. 명옥헌한의원 김진형 원장은 “피부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문진을 하다보면 식사습관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주 과식을 하거나 일정하지 않은 시간에 식사를 하거나 혹은 식사 대신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을 섭취하는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피부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자주 과식을 하거나 소화를 제대로 못하는 등 소화기에 문제가 생기면 탁한 열이 쌓이게 된다. 그러면 피부에서는 유분이 과다하게 분비 되고 이 유분은 뾰루지나 여드름 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도움말 : 명옥헌한의원 [비즈플레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단백 고지방 `가을 고등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맛있는 경제] 13> 고등어 고단백 고지방 `가을 고등어’ 최고 두뇌 발달·활력 촉진 …기억력·학습능력 좋게 해 `고’단백 `등’푸른 `어’류인 고등어가 제철을 맞았다.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식품인 고등어는 수험생에게 딱! 인 식품이다. 특히, 가을·겨울 지방 함량이 가장 높아 그 맛이 최고조에 이른다. 고등어는 대게 9월 중순부터 우리나라 인근에 어장이 형성돼 11월까지 제철을 맞는다. `가을 고등어’를 최고로 친다. 고등어에는 단백질, 지방, 칼슘, 철, 인, 나트륨,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D, 엽산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흔히들 `영양만점의 고등어’라고 한다.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가 들어있기 때문에 두뇌에 활력을 주고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좋게 해 치매예방에 효과적이다.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현격하게 낮춰주는 EPA(오메가3)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하고,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과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고등어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100g당 5.2g으로 등푸른 생선 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어있다. 이 오메가3는 성인병을 예방해, 의학계에서도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의 꾸준한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고등어를 주 2~3회 섭취할 경우에 이런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대신 튀기지 않고 굽거나 쪄 먹을 경우에만 그렇다. 다른 등푸른 생선에 비해 고등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지방간을 예방하는 비타민B6가 들어있다. 고등어와 마그네슘이 풍부한 콩이나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B6가 마그네슘의 흡수를 도와줘 영양면에서도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또 셀레늄이라는 무기질 성분이 함유돼 있어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고 암, 간장 질환,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시력도 좋게 한다. 고등어는 칼슘이 많아 빈혈에도 효과적이며, 피부 저항력을 길러주어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감자와 무는 고등어와 찰떡궁합. 알칼리성인 감자는 생선의 비린 맛을 흡수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무도 산성식품인 생선을 중화시켜 영양의 균형을 이루고 맛도 더한다. 제철 맞아 저렴 고등어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즐겨먹는 수산물 중 하나로 우리나라 연안과 일본, 중국 해역에서 많이 잡혀 값이 저렴한 편이다. 난류성 회유어종인 고등어는 시중 거래되고 있는 물량 중 80% 이상이 부산, 10%는 외국산, 나머지 10%는 경북·경남 등 기타지역에서 출하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제철을 맞아 연중 가장 많은 양이 잡히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 근해와 남해 해역에서 주로 어획되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의 가격정보에 따르면 5일 현재 광주지역 고등어 소매 평균가는 2593원(중품/1마리)으로 지난 주말 3327원보다 800원 가량 떨어졌다. 대형마트보다는 재래시장이 좀 더 저렴해 1마리에 2500원, 5~6마리 한 바구니에 1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눈이 투명하고 맑은 게 좋아 고등어를 고를 때는 눈이 투명하고 맑은 것이 좋다. 눈에 핏기가 있다면 선도가 떨어지는 것이다. 생선가게에서 고등어를 손질할 때 내장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간혹 내장에서 내용물이 나오면 일단 선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의심해야 한다. 고등어가 크면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고등어는 클수록 맛있다. 고등어를 손질할 때는 지느러미를 잘라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지느러미를 깨끗이 씻어도 비린내 성분이 남아 있기 쉬우므로 모두 잘라내야 한다. 다음으로는 머리쪽을 잘라 내장을 꺼낸다. 손질이 끝난 후에는 물기를 없애고 가운데 가시를 발라낸 후 약간 도톰하게 3장으로 포를 떠 먹기 좋게 썰어 보관한다. 생선을 구울 때는 껍질이 오그라들거나 찢어져 살이 터질 수 있으므로 미리 칼집을 넣어두는 게 좋다. 냉장 보관할 때도 칼집을 넣어 소금을 뿌려둔다. 비린내 제거에는 레몬·생강즙 고등어에 레몬즙을 뿌리면 비린내가 제거된다. 또 살이 단단해져 씹는 맛도 좋아진다. 레몬즙이 없다면 소금이나 후춧가루, 청주, 생강즙을 뿌리면 된다. 요리할 때 양파나 파, 고추, 마늘, 깻잎처럼 향이 강한 야채나 양념을 넣으면 산뜻한 맛을 낼 수 있다. 구울 때는 밀가루에 카레가루를 약간 섞거나 생선위에 살살 뿌려준 후 구우면 카레의 독특한 향이 어우러져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강련경 기자 vovo@gjdream.com 자료제공: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 `고(등어)갈비’ 만드는 법 ▶재료: 고등어 1마리, 다진파 1/2큰술, 깨소금 1/2큰술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청주 1큰술, 간장1/2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① 고등어는 깨끗이 씻어 내장을 제거한 후 3장으로 포를 뜬 후, 물에 헹궈 소금을 뿌린다. ② 분량의 양념을 만든 후 절반을 ①의 손질한 고등어에 재어둔다. ③ 뜨겁게 달군 석쇠에 준비한 고등어를 올려 약한 불에 굽는다. ④ 고등어가 살짝 익으면 고등어를 재어두고 남은 양념장을 묻혀가며 굽는다. [광주드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11월11일은 가래떡day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11월11일은 가래떡day 11월11일 가래떡day 에는 쌀떡으로 사랑을 나누세요.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맞이하여, 11월 5일부터 가래떡데이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2006년부터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쌀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시작한 가래떡데이 행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쌀로 만든 떡을 선물로 주고받는 쌀을 사랑하는 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이 있다. 11월9일에 서울광장, 청계광장, 신당동 떢복이 거리 등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대학교, 떡 카페 등 여러 단체가 함께 하는 공동 캠페인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서울광장에서는 인터넷으로 선발한 100쌍의 연인들과 함께 찰떡궁합, 가래떡데이 선언과 사랑의 오색 가래떡 뽑기 등을 시작으로, 100쌍의 연인들은 서울역 광장에서 신당동 떡볶이거리까지 다니며, 연인끼리 떡 먹여 주기, 가래떡데이 알리기, 가래떡 상품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수행하면서 가래떡데이 거리 홍보 미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11월5일에 농협에서는 청계광장에서 가래떡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으며 11월8일~9일에는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 전국 친환경농산물 매장(384곳), 떡 전문 카페(123곳), 떡 전문점 (100여 곳)에서 가래떡을 나누어 주는 등 공동캠페인 행사를 할 계획이다. 수도권에 소재하는 일부 초․중․고,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도 행사에 참여하여 가래떡을 나누어 주며, 11월 11일 가래떡 데이의 의미를 알리기로 했다. 온라인 행사로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쌀 소비촉진 공동캠페인 MOU를 체결한 G마켓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가래떡데이 상품 기획전과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싸이트(www.foodjoa.co.kr)에서도 가래떡 데이 퀴즈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젊은이들이 우리 주식인 쌀을 가지고 만든 떡을 선물로 주고받는 새로운 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내 몸... 뚱뚱이들이 위험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내 몸... 뚱뚱이들이 위험하다 성적 매력은 대부분 시각에 의존한다. 배우 송승헌이나 가수 비에게 열광하는 것도 단단하고, 균형 잡힌 몸에 근거한다. 동물의 세계에서도 외모가 수려하고 균형 잡힌 수컷 또는 암컷의 교미 횟수와 번식률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훨씬 높다. 비만 특히 뱃살은 몸의 균형을 깨뜨리는 가장 큰 적이다. 당뇨병과 고혈압, 심장병의 방아쇠 역할도 한다. 남녀를 불문하고 성적 매력을 감소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비만 탈출은 섹스 어필을 차치하더라도 신체·정신적으로 자신감과 생활의 활력을 갖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이행해야 할 과제이다. ◇연간 비만인구 40만명 증가 2006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가비만관리종합대책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전체 인구의 32.4%가 비만이며 이 중 남성 비만인구는 10년전에 비해 2배, 여성 비만인구는 1.3배 증가했다. 사회적 분위기는 ‘웰빙’ 바람을 통해 너도 나도 살빼기에 열중인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보면 비만이 점점 늘고 있다. 연간 비만인구가 40만명씩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현대 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나 긴장을 해결하는 방편으로 음식에 의지하거나 주정 음료를 마심으로써 비만이 되기도 한다. 비만은 미적감각으로 볼 때도 바람직하지 않으며, 특히 날씬한 몸매가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우리나라와 같은 곳에서는 더욱 그렇다. 또 일반적으로 뚱뚱한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문제이다. 이런 사람들은 정상적인 체중의 사람들보다 심장과 혈관, 그리고 신장의 퇴행성 질환으로 일찍 죽게 된다. 또한 사고나 당뇨, 수술의 위험성도 더 높다.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뚱뚱한 모습이 행동에도 반영되어 수줍음과 위축에서부터 지나치게 자신을 주장하는 정도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이는 신경증과 정신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뚱뚱이의 부부생활 결혼 3년차인 직장인 석모씨(34세)는 “아직 신혼이라고 생각하는데 부부생활은 영 시원찮다”고 운을 떼며 “결혼 이후 아내가 처녀 때처럼 관리도 안하고 하루가 다르게 몸이 불어 안고 싶지가 않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결혼 5년차인 주부 신모씨(30세)는 “결혼 후 남편 배가 두배는 더 나온 것 같다”면서 “관계를 안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하긴 하지만 영 내키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이같은 사례를 통해 뚱뚱한 외형적인 몸이 부부생활에 있어 무시할 수 없는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비단 미(美)적인 측면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비만으로 인해 성기능이 떨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성생활도 원만하게 유지되지 않는다고 우려한다.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명동 이윤수 조성완 비뇨기과 조성완 원장은 “비만 남성들은 대부분 발기기능이 나이 또래보다 떨어진다”면서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등으로 혈관 벽에 상처가 생기거나 혈류를 방해하는 물질들이 끼어 혈관이 조금씩 상하게 되면, 작은 혈관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기기능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비만이 성기능에 악영향을 초래하는 것은 비단 남성에게만이 아니다. 플라워 산부인과 이병주 원장은 “여성의 비만도 질과 음핵, 그리고 외음부 혈액 순환에 큰 장애를 초래한다”며 “여성 생식기 혈액 순환 장애는 질 윤활액 감소로 인한 성교통과 성감 장애를 유발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뚱뚱한 체형이 여성의 매력을 감소시키면서 적극적인 성생활에 대한 자신감도 잃게 만든다. 성생활에서 불어난 살을 줄이는 것은 남녀 가릴 것 없이 필수적이다. ◇뚱뚱한 부모와 뚱뚱한 아이들 주말 저녁, 식당에 가보면 모처럼 외식을 하기 위해 나온 가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식당을 채운 이들은 뚱뚱한 아빠, 엄마와 부모를 닮은 자녀들이다. 불룩한 아랫배, 터질듯한 허벅지에 가느다란 팔다리를 가진 아저씨, 아줌마들의 몸매는 개구리를 연상케 한다. 옆에 있는 아이들도 팔다리만 빼면 부모와 비슷한 모양새다. 부모 중 어느 한쪽 이상이 비만인 경우가 부모 모두가 정상인 경우에 비해 소아비만이 있을 확률이 2배라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볼 때 소아비만 증가가 성인비만 증가와 상관관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전문가들은 소아 및 청소년기의 비만 대부분이 성인비만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소아 및 청소년기 때의 비만의 예방과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소아비만은 지방세포수를 늘리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 20대에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고,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조기 성숙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이미즈 한의원 박영철 원장은 “성장장애를 호소하는 청소년 중 35%가 비만과 관련이 있으며, 비만아의 경우 성장판에 체중부하가 가중돼 성장판 연골의 분열증식을 방해하고,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사춘기도 빨라져 조기성숙이 발생, 최종 신장이 작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한다. 성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면 사춘기가 빨라지고 일찍 크는 경우가 생겨 또래 아이보다 커 보일수 있지만 성인이 되면 오히려 정상적으로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 보다 더 작아진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훗날 행복한 성생활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식생활과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아이가 부모탓을 할 때 아무리 후회해도 때는 이미 늦다. 주원 기자 minse@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렵게 뺀 살 유지하려면…'하루 3번 우유'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어렵게 뺀 살 유지하려면…'하루 3번 우유' 우유등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체지방 연소를 도와 살이 찌지 않게 하면서 칼로리는 더 많이 섭취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미 테네시대학 연구팀이 '영양&대사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매일 3번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살이 찌지 않으면서 칼로리 섭취를 늘릴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고칼슘 식사가 체중증가를 억제하고 과영양상태의 쥐에서 지방이 체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또한 일부 인체 대상 연구결과 칼슘이 체내 지방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칼슘과 유제품 섭취가 인체에서 체중을 유지하게 하는지에 대해 진행된 연구는 없었던 바 338명의 비만인 남녀를 대상으로 3개월간 칼로리 섭취를 줄이게 한 이번 연구결과 유제품을 하루 한 번 섭취한 사람의 경우에는 체중 변화가 거의 같음에도 연구종료시 칼로리 섭취량이 22% 준 반면 하루 3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경우에는 칼로리 섭취량이 단 9%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빠진 살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식사에 유제품을 같이 섭취해 주는 것이 살이 찌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마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바다의 공작 ‘오징어’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양향자 교수의 건강 코디 바다의 공작 ‘오징어’ 오징어는 우리의 오랜 친구와 같은 식재료이다. 오징어처럼 활용도가 높고 저렴한 수산물을 수십 년 동안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까 싶다. 영화관에서나 간식, 술안주로 어떤 장소에서든 오징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은 주전부리이다. 특히, 오징어 회는 술안줏감으로 애주가들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서민적 수산물이다. 특히 5월 중순부터 겨울까지 제철을 맞는 오징어는 육질이 부드럽고 연해서 입안에 넣어 조금만 오물거려도 쉽게 넘어간다. 일반적으로 오징어 회나 마른오징어는 국내에서 어획된 동해바다 오징어가 대부분이며 가공된 조미오징어는 원양산이나 수입산 빨강오징어, 아르헨티나 짧은 지느러미오징어 등이 사용된다. 수명이 1년에 불과한 오징어는 먼 거리를 왕복하는 근해 회유성 어종으로 여름에 시작해 겨울까지 산란한다. 오징어를 ‘바다의 공작(孔雀)’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번식기에 수놈이 매우 아름다운 색깔로 변하는 이유에서이다. 오징어는 동중국해에서 태어나 쓰시마 난류를 타고 오츠크해까지 갔다가 수명을 다하기 전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 산란을 하고 생을 마감한다. 따라서 빠르게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오징어는 다른 생물에 비해 매우 큰 간을 가지고 있으며 타우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우리는 오징어를 세모머리에 다리를 10개씩이나 가진 동물이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우리가 머리라고 부르는 세모 부위는 방향을 잡는 지느러미에 해당되고 열개의 다리가 붙어 있는 곳이 바로 머리이다. 머리 밑부분 짧은 목에 붙어 있는 다리는 먹이를 포획하고 교미를 위해 암수가 서로 포옹할 때 사용하므로 팔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하다. 10개의 팔 중앙에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입이 있어 포획한 먹이를 뜯어 먹는다. 오징어가 많은 사랑을 받는 것만큼 오징어에 관한 전설도 많다. 중국 어민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진나라 황제가 바다에 버린 산대(算袋 : 붓이나 벼루를 넣는 휴대용 자루)가 오징어로 변한 것이라 하며, 이 때문에 모양도 비슷하고 몸속에 먹물이 들어 있다고 전해진다. 한국에는 100개의 뼈를 가진 복어에서 1개만을 취한 뼈가 오징어뼈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징어의 먹물이 뱀의 독을 해독한다는 이야기와, 오징어가 뱀의 몸에 먹물을 내뿜었더니 토막이 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동의보감에 따르면 ‘오징어는 성질이 평(平)하며, 맛이 시다. 특히, 기(氣)를 보(保)하고 의지를 강하게 하며, 월경을 통하게 한다’라고 했다. 껍질에 타우린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피로에 좋고, 타우린은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고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 혈압을 정상화 하는 것을 돕는다. 지금까지 연구를 통해 밝혀진 타우린의 효능을 보면 혈액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억제해주고,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병을 예방해주고, 혈압을 조절, 정상화할 수 있는 효과 등이 있다. 다시 말해 해독작용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성분이라 할 수 있겠다. 옛날부터 혈압이 높다거나 심장병 등의 순환기 질환에 걸리면 오징어를 푹 고아 먹었다는 기록이 구전되고 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간장 해독기능을 강화해 심장병 예방에도 좋지만 시력회복은 물론 근육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뛰어난 성분이다. 이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바로 천연식품 오징어이다. 마른 오징어 표피에 있는 하얀가루가 바로 그 타우린이다. 어느 정도 농도가 높아져서 타우린이 더 이상 물에 녹아있을 수 없는 상태가 되면 타우린은 결정상태가 되어 석출된다. 그렇게 석출된 타우린이 결정 상태로 오징어의 표면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단백질이 연어의 3배이상이고 건오징어도 쇠고기의 3배로 마른오징어의 영양성분에는 단백질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오징어뼈의 효능 오징어는 연체동물이라 뼈는 없지만 석회질을 축적해서 뼈와 같이 딱딱한 것을 만들어 내는데, 오적골(烏賊骨) 또는 해지소라 일컬어진다. 일명 이 오징어뼈는 약용으로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오징어뼈를 삶아서 가루 낸 것은 지혈 작용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의 묘약으로 통한다. 그러므로 신물을 토하거나 자궁 출혈, 화상 타박상에 의한 출혈 등에 사용하면 효혐이 있다. 바쁜 생활로 인한 불규칙적인 식사,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 등에서 오는 위궤양에 오징어뼈를 이용한 식이요법이 좋다. 오징어는 강력한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위산과다증이 있거나, 소화불량,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다. 마른 오징어의 경우에도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도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사람은 많은 양의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겠다. 단 인산함량이 많아 강한 산성식품 이므로 채소와 함께 먹도록 한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원산지표시제' 이제 뿌리내려야 할 때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원산지표시제' 이제 뿌리내려야 할 때입니다 특별사법경찰지원단,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한 단속활동 강화 쇠고기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소비자 신뢰회복과 농축산농가 보호를 위해 출범한 충남도의 '특별사법경찰지원단(이하 특사경지원단)'이 『원산지 표시제』정착을 위한 단속활동을 강화한다. 충남도와 대전지검은 10월에 실시된 한우전문대형음식점, 식육판매·유통업소 등에 대한 집중단속에 이어 11월 2단계 합동단속은 "원산지 표시제"의 근본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각 지검/지청검사의 지휘아래 쇠고기를 취급하는 중·소형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 총 22,500개소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행·검 합동단속반은 10월 한달을 축산물유통 투명성 확보기로 설정하고 대규모 유통업과 대형음식점,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업체에 대해 연인원 3,312명을 동원 총 8,096개소를 점검하였으며, 도 특사경지원단과 6개 지검/지청 단속반의 공조 하에 입체·기획단속을 실시, 육우와 젖소를 도축한 유통업과 수입쇠고기를 납품한 업체를 추적·단속하여, 유통업자 6명 및 음식업자 7명등 총 13건의 위반사례(▲원산지 및 식육의 종류 허위표시 4건, ▲원산지 허위표시 1건, ▲식육의 종류 허위표시 4건, ▲원산지 미표시 3건)를 적발하였다. 또한 단속과정에서 허위표시가 우려되는 식육은 물론, 도내 300㎡이상의 쇠고기 취급 대형음식점에 대해 "일제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는 등 총 102개소(▲적합 99개소, ▲부적합 0개소, ▲검사중 3개소)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검증활동을 전개하였다. 충남도와 대전지검에 따르면 이번 2단계 11월 합동단속은 실질적인 '원산지 표시제 정착'의 기틀을 조성한다는 목표아래, 중소형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등에 대해서는 각 단속반별 상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청소년의 먹을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급식 납품업체, 위탁급식영업, 축산물가공업 등에 대하여는 기간별 중점단속 대상으로 설정, 집중화를 통한 단속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일제 수거검사를 확대 시행하여 단속의 신뢰성 및 검증활동을 병행함은 물론, 신규업소 및 기존 위반업소 등은 "위험군"으로 분류 특별관리를 통해 "원산지표시제"를 정착시킨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도민 모두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인 동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영농단체 등 직능·사회단체에 대한 교육과 도내 기업체 등을 활용한 공익광고 및 캠페인 전개, 홍보 영상물 제작 배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내 33㎡이하의 영세업체에 대해서는 12. 22일까지 방문 계도를 통해 원산지 표시제를 준수토록 홍보할 방침이다. 김석재 도지사 법률특별보좌관(대전지검 부장검사)은 "11월부터 실시되는 2단계 합동 단속을 통해 이제는 쇠고기의 실질적인 원산지 표시제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 먹을거리에 대해 전국민에게 믿음을 줄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이행에 업체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출처 : 충청남도청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재미있게 배워요!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재미있게 배워요!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식중독 예방 교육 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동 교육 자료는 캐릭터 수리(水)와 여리(熱)를 통하여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며 식중독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동영상물(약 8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영상 외에도 각 식중독균의 특성을 살린 캐릭터를 개발하여 어린이 식중독예방 교육 자료(ppt) 및 식품위생 노래를 제작하였으며, 중·고생, 집단급식소 종사자, 주부 등 대상별 교육 자료(동영상 포함)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어린 시절 올바른 교육과 실천을 통한 위생 습관의 생활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본 교육자료를 홈페이지(http://www.kfda.go.kr 및 http://fm.kfda.go.kr)에 게시하여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전국 시·도(시·군·구) 및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 등에 CD로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향후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식약청은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방심하기 쉽지만 겨울철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임을 강조하면서, 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 85℃, 1분 이상 가열조리, 조리 기구 등의 올바른 세척과 소독, 지하수는 끓여 먹는 등의 식중독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 : 식중독예방관리팀 02-380-1635 [대한민국정책포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재미있게 배워요!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재미있게 배워요!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식중독 예방 교육 자료를 동영상으로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동 교육 자료는 캐릭터 수리(水)와 여리(熱)를 통하여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며 식중독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동영상물(약 8분)로 구성되어 있으며, - 동영상 외에도 각 식중독균의 특성을 살린 캐릭터를 개발하여 어린이 식중독예방 교육 자료(ppt) 및 식품위생 노래를 제작하였으며, 중·고생, 집단급식소 종사자, 주부 등 대상별 교육 자료(동영상 포함)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 식약청은 어린 시절 올바른 교육과 실천을 통한 위생 습관의 생활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본 교육자료를 홈페이지(http://www.kfda.go.kr 및 http://fm.kfda.go.kr)에 게시하여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전국 시·도(시·군·구) 및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 등에 CD로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 이라고 밝히면서, 향후 어린이 식중독 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식약청은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방심하기 쉽지만 겨울철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임을 강조하면서, 비누를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 85℃, 1분 이상 가열조리, 조리 기구 등의 올바른 세척과 소독, 지하수는 끓여 먹는 등의 식중독 예방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식중독예방 동영상 내용 및 식중독균별 캐릭터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끼니 거르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19
끼니 거르지 마세요!! -“매일 세끼 규칙적인 식사” 등을 포함한 성인 식생활 실천지침 개정·발표 - 보건복지가족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을 통해, 하루에 한 끼니라도 결식을 하는 사람의 경우 영양섭취 부족 위험이 높아진다는 ‘결식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실천지침”을 개정·발표하였다. 전체 국민 중 29%가 한 끼니 이상을 거르며 이중 대부분은 아침을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식률 추이 : ’01년 29.3% → ’07년 29.0% (추이 산출 시 2005년 표준인구로 연령 보정) ※아침결식률 추이 : ’01년 22.6% → ’07년 21.8% ※점심결식률 추이 : ’01년 5.3% → ’07년 5.9% ※저녁결식률 추이 : ’01년 4.5% → ’07년 4.2% ※연령별 아침결식률(’07) : 6~11세 11.4%, 12~18세 30.2%, 19~29세 42.5%, 30~49세 22.7%, 50~64세 10.2%, 65세 이상 6.0% 하루에 한 끼니라도 결식을 하면, 세 끼니를 모두 먹는 경우에 비해 에너지, 칼슘, 철, 비타민 A, 리보플라빈 등 필수영양소 섭취 부족 발생 비율이 2.5배 정도 높았다. ※영양소 섭취 부족 대상자 비율 : 비결식자 12.5%, 결식자 30.4% 보건복지가족부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식생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성인을 위한 식생활지침(2008년 개정)’을 2008 영양의 날 기념 영양교육행사(11. 4.)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은 2003년에 제정되었으며 생리적 특성과 생활 습관을 고려하여 생애주기별로 식생활 실천지침을 설정·보급해왔다. ※실천지침 6종 :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임신·수유부, 성인, 어르신 개정된 성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10의 목표를 반영한 4가지 영역(영양소와 식품의 적절한 섭취, 에너지균형과 신체활동, 식품안전성과 영양서비스, 알코올 섭취) 하에, 식생활목표 10항목과 권장사항 3항목, 제한사항 3항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보건복지가족부는 식생활지침의 이해와 보급을 위해 ‘337운동 캠페인’ 및 관련 엠블렘을 홍보할 계획이다. ※동 지침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백희영 교수의 연구(2007)를 바탕으로 관련학계가 참여하여 제정 문의 건강증진과 02-2032-7832, 질병관리본부 만성병조사팀 02-380-2189, 2190
처음
이전
2071
2072
2073
2074
2075
2076
2077
2078
2079
20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