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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포장에 ‘1399번’ 표기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2008.11.08
식품 포장에 ‘1399번’ 표기 의무화 신상진 의원, 식약청 포장지 개선 밝혀 식품 포장지 겉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소비자신고센터 번호인 ‘1399번’의 표기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신상진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10월 9일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식품 포장 겉면에 제조회사 고객센터 연락처와 식약청이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신고센터 번호인 1399번을 나란히 표기할 것을 요구한 결과 식약청이 이를 반영해 포장지 표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답을 보내왔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가 1399번으로 이물질이 나온 식품을 신고하면 식약청 소비자신고센터는 ▲신고자로부터 이물을 직접 회수하여 이물의 일부를 식약청에 보존하고 나머지는 업체에 보내 정밀 검사를 하게 된다. 또 ▲신고자로 하여금 충분한 사진을 찍어놓으라는 등의 사전 안내 조치를 취한 뒤, 업체에 연락해 이물을 회수하게 함으로써, 제조 회사의 ‘이물보고 의무 해태’와 ‘사건 은폐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되는 원리이다. 현행 소비자기본법에 따르면 ‘제품마다 물품 등에 따른 불만이나 소비자 피해가 있는 경우의 처리기구(주소 및 전화번호를 포함) 및 처리방법’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 제조 회사는 식품의 포장 겉면을 보면 판매 회사의 고객센터나 고객상담실의 연락처를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소위 ‘생쥐깡’의 경우처럼 이물질이 나왔을 경우 소비자가 해당 제조회사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면 담당자가 와서 사건 은폐를 위해 이물을 회수해가는 데에만 급급할 뿐, 추후 처리 상황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있는 게 허다하다. 뿐만아니라 식약청에 대한 보고 의무 또한 이행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어서 소비자들은 눈뜨고 당하기가 일쑤였다. 이에 신상진 의원은 “식품 포장 겉면에 제조회사의 고객센터 연락처와 ‘식약청이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신고센터 전화번호인 1399번’을 나란히 표기해 제조 회사의 이물질 은폐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하라고 식약청에 요구했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병행표기가 시행되면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을 경우 지금처럼 식품회사가 이를 은폐하는 것이 이젠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10월 28일 ‘위해성 평가 완료시까지 멜라민 포함 의심 식품들의 유통·판매를 금지시킬 수 있는 현재의 식약청장의 재량권’을 ‘반드시 금지시키도록 하는 의무 사항’으로 강화 하는 ‘식품안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 한 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19일 시행된 ‘식품 이물보고 및 조사지침’은 연매출액 500억 이상 업체들에 한해서는 이물 혼입 민원 신고를 받는 즉시 식약청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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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품 수거 확인서
글쓴이 :
관리자
2008.11.08
급식품 수거 확인서 양식 [부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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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과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1.08
비만과 식사요법 ⊙ 비만이란? ⊙ 비만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비만에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 비만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행동요법과 식단 [한국식품영양재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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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른식생활]저체중 관리의 중요성
글쓴이 :
관리자
2008.11.08
[올바른식생활]저체중 관리의 중요성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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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실 시범운영의 필요성
글쓴이 :
관리자
2008.11.08
영양상담실 시범운영의 필요성 Ⅰ. 운영의 필요성 Ⅱ. 대사초 영양상담실 시범운영 [북산북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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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술, 줄일수록 행복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10
“술, 줄일수록 행복합니다!” - 제1회 음주폐해 예방주간 행사 개최 - 보건복지가족부와 파랑새포럼(알코올관련 시민단체모임)은 11월 10일~14일까지(월~금)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집중홍보기간으로 음주폐해 예방주간을 설정하고 전국단위의 연합캠페인을 전개하여 음주문제 조기진단 및 조기치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음주폐해예방주간의 주요행사 내용은 보건복지가족부와 5개 시민단체간의 음주폐해예방활동을 위한 제2차 파랑새공동협약(MOU)을 체결한다. ※ 제1차 협약(‘07.7) 10개 단체 : 대한보건협회, 대한주류공업협회, 한국소비자연맹 등 음주폐해현황 및 알코올관련 정책 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 개최 및 경찰청협조로 음주운전예방 활동전개 및 음주운전을 일제단속한다. 또한 전국 보건소 및 병원, 알코올상담센터 등을 중심으로 “술, 줄일수록 행복합니다!" 슬로건으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가족부, 경찰청, 파랑새포럼위원회 소속 20개 시민사회단체 및 전국 253개 보건소와 30개 알코올상담센터, 정신보건센터 143개소, 알코올치료병원 30개소, 기타 36개소 등 총 512개 기관이 참여해 우리사회가 음주로부터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처음으로 전국적 규모의 음주문제 진단검사 및 알코올상담, 음주폐해인식제고 등을 위한 행사를 일주일에 거쳐 동시에 실시한다. 서울에서는 대한보건협회와 서울지역알코올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캠페인이 을지로입구 지하광장에서 월~수요일까지 이어지며 이 캠페인을 통하여 음주문제 진단검사 및 알코올문제 상담 뿐만 아니라, 가상음주체험, 음주폐해관련 패널 전시, 건강음주정보 제공, 음주폐해 동영상 상영 등과 더불어 고위험 음주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침서도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전국보건소와 30여개 알코올치료병원, 전국알코올상담센터에서도 위와 같은 공동 주제로 월요일은 사회적 책임의 날, 화요일은 알코올폐해 중독 및 치료의 날, 수요일은 청소년음주예방의 날, 목요일은 음주운전 예방의 날, 금요일은 여성 및 대학생음주 예방의 날로 정해 음주 문제없는 가정과 사회 만들기에 전력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번 음주폐해예방 주간행사를 계기로 일반인들에게 알코올과 관련한 각종 폐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시민단체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일반국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위한 정책연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정신건강정책과 02-2023-7569, 대한보건협회 기획실 02-92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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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좋은 김장 배추 무 고르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좋은 김장 배추 무 고르는 법> 올 해의 입동은 11월 7일.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예전에는 방을 뜨끈하게 데워 줄 연탄, 차곡차곡 쌓아놓고 온 식구 겨울 내내 먹을 맛있는 김장까지 해 놓아야 ‘겨울 날 준비를 제대로 했구나’ 말을 했었다. 시대가 변해 까만 연탄은 대부분 기름.가스 보일러로 바뀌었지만 어머니 손맛 가득 느껴지는 김장은, 비록 규모가 줄었을진 몰라도, 그대로 이어져오는 가정이 더 많다. 올 해 김장을 할 때 드는 비용은 4인 가족 기준(배추20포기) 평균 12만2050원 정도라고 한다. 작년보다 27.4% 가량 줄어든 금액이라고 하지만 경제불안으로 어려워진 살림살이에 결코 만만한 비용이 아니다. 큰 비용이 드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한번에 제대로, 똑 소리 나게 김장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김장의 첫 단계, 좋은 배추와 무를 고르기 위해 살펴볼 것들에는 어떤 점들이 있을까? 종합식자재유통회사 CJ프레시웨이의 농산물 담당 이정우 MD로부터 그 노하우를 들어본다. ◇좋은 배추 고르는 방법=장미 닮은 배추가 좋아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배추에도 이 옛말이 그대로 적용된다. 이정우 MD는 “장미를 닮은 배추를 골라야 좋다”고 조언한다. 잎 끝이 장미꽃 봉오리처럼 안으로 말려 들어간, 즉 단단히 여며진 모양의 배추가 좋은 배추란 뜻이다. 대체로 배춧잎 수가 많으면서 잎 하나하나는 두껍지 않은 것이 맛이 있다. 이런 배추 중에는 속이 꽉 찬 것이 많다. 그러다 보니 잎줄기를 눌러봤을 때 단단한 느낌이 난다. 이는 무게와도 관련이 있다. 배추를 들었을 때 크기에 비해 다소 무겁다는 느낌이 나야 한다. 무거운 배추는 한 포기의 무게가 보통 2kg이상이다. 색깔도 유심히 봐야 한다. 겉 잎의 색깔이 진한 푸른빛을 띠고 잎줄기는 선명한 흰색을 띠는 것이 신선한 배추이다. 반으로 잘랐을 때는 속이 대체로 고운 연노랑 빛을 띠고 중간 부분은 연한 백색인 것이 살짝 단 맛이 돌고 좋다. 배추를 자를 때 예리하게 잘리지 않으면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증거이므로 주의하도록 하자. ◇좋은 무 고르는 방법=매끈매끈 피부 좋은 무를 찾아주세요 김치 담글 때 사용하는 무는 표면이 매끄럽고, 눌러봤을 때 단단한 것이 좋다. 색깔은 몸체의 경우 고운 흰색이 나고, 무 잎의 경우 싱싱한 녹색빛을 띠어야 한다. 잎이 시든 무는 속에 바람이 들어 비어 있을 확률이 높다. 그래서 무를 저장할 때는 잎을 제거하기도 한다. 무와 잎이 만나는 머리 부분이 검은 경우 노화 현상이 발생한 것이므로 선택에서 제외한다. 이정우 MD는 “표면 자체는 매끄러우나 뿌리가 크게 2~3갈래로 갈라진 무가 있다. 이는 재배 당시 뿌리 생장점을 땅 속 자갈이 가로막아 생긴 경우가 많은데, 품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무의 잔뿌리가 뒤틀려 있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이런 무는 성장에 이상이 있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를 구입한 후 바로 사용하지 않고,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할 때는 신문지나 비닐봉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두도록 한다. 보통 1~4℃의 온도에 90~95% 정도의 습도를 유지하면 좋은데 신문지나 비닐봉지가 이를 지속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는 배추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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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통조림·음료수, 개봉 '5분 후'에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건강] 통조림·음료수, 개봉 '5분 후'에 드세요 동국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통조림과 음료수, 이유식 등 통이나 병에 든 가공식품 300건을 대상으로 유해물질의 일종인 '퓨란' 의 함량을 조사했습니다. '퓨란' 은 식품 특유의 향을 내는 성분으로 거의 모든 음식을 가열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당 성분이 열에 반응해서 생기는 부산물인데요. [이광근/동국대 식품공학과 교수 : 퓨란은 국제암기구에 의해서 실험 동물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등급으로 현재 매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인간에게 발암을 일으킬 수 있는 등급으로 상향조정 될 수 있습니다.] 조사결과, 장조림과 같은 육류 통조림에서 평균 32PPB로 가장 많은 퓨란이 검출됐습니다. 캔이나 병에 든 이유식, 그리고 수산물 통조림이 뒤를 이었는데요. 퓨란은 휘발성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음식을 조리할 때 대부분 공기중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병이나 캔, 통조림 같은 가공식품의 경우 제조와 함께 밀봉되기 때문에 특히 면역체계가 약한 유아나 어린이에게 주의가 필요한데요. 뚜껑을 딴 뒤, 5분 정도 기다렸다가 음식을 먹게 되면 퓨란 성분이 대부분 감소되어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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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순환기질환과 무관한 비만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순환기질환과 무관한 비만 있다 [쿠키 건강] 에베르하르트·칼대학 내과 노르베르트 스테판(Norbert Stefan) 박사팀은 과체중은 심혈관질환과 다른 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보고돼 있지만, 일부 비만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지 않으며, 정상 체중이라도 이 위험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2008 168: 1609-1616)에 발표했다. 또한 알버트아인슈타인의과대학(AECM) 레이첼 윌드먼(Rachel P. Wildman) 박사팀 역시 같은 지견을 발표했다(2008 168: 1617-1624). 스테판 박사팀은 314명(18∼69세, 평균 45세)을 대상으로 MRI를 이용해 체지방, 내장지방, 피하지방을 측정하고, 경구 포도당부하 시험을 통해 인슐린 저항성을 측정했다. 이 측정 결과에 따라 피험자를 △정상체중군 △과체중군 △인슐린감수성 비만군 △인슐린저항성 비만군 등 4개군으로 나누었다. 그 결과, 과체중군과 비만군은 모두 체지방과 내장지방이 많았다. 그러나, 인슐린저항성 비만군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이 없는 비만군에 비해 간과 골격근 속에 지방이 많았다. 또한 인슐린저항성 비만군에는 경동맥이 좁아져 있었다. 또한 인슐린저항성이 없는 비만군에서는 인슐린감수성 및 경동맥벽 두께에서도 정상체중군과 같았다. 이러한 결과에서 박사팀은 “내장보다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경우가 비만위험을 분류하는데 중요하다”고 결론 내렸다. 와일드먼 박사팀은 1999∼2004년 미국보건영양조사(NHANES)에 참가한 5440례를 대상으로 체중과 고혈압, 고 중성지방, 저HDL 콜레스테롤 등의 심혈관 대사이상에 대해 평가했다. 이상이 0∼1개는 정상 대사, 2개 이상은 대사이상으로 간주했다. 미국성인 가운데 정상 체중의 23.5%(약 1630만명)는 대사이상을 보였지만 과체중의 51.3%(약 3590만명)와 비만의 31.7%(약 1950만명)는 정상이었다. 정상체중군에서 대사이상을 보인 사람은 △고령 △운동량이 적고 △정상 대사인 사람에 비해 웨이스트 허리둘레가 큰 경향을 보였다. 비만군에서 정상 대사를 보인 사람은 △청년층 △운동량이 많고 △허리둘레가 작고 △흑인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노스웨스턴대학 종합비만센터 루이스 랜즈버그(Lewis Landsberg) 박사는 관련논평(2008 168: 1607-1608)에서 “어떤 연구도 복부가 아닌 다른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경우는 건강에 해를 주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어떤 연구에서도 내장 지방의 축적과 그 대리 지표인 허리둘레가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증명돼 있어 체중이 정상인 사람이라도 허리둘레가 위험인자라는 지금까지의 연구를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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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른 비만, 복부비만부터 줄여보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1.07
마른 비만, 복부비만부터 줄여보자! 유독 마른 사람들 중에 배만 나와서 쇼핑을 할 때마다 울상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이 줄어들지 않고 다른 곳에 살이 빠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배만 나오는 이유는 다름 아닌 내장지방 때문이다. 피하지방처럼 허벅지나 배, 엉덩이 부위로 몰려서 살이 찌지만 내장의 움직임이 둔해져 성인병이나 각종 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마른 사람들은 더 위험할 수 있다. ◇ ⓒ휴온스 제공 이런 내장지방을 태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복부비만의 경우 무리하게 복근운동부터 시작하게 되면 근육이 생기게 되어 살을 빼는데 더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운동계획을 세움과 동시에 과일이나 채소 위주의 식단과 술과 담배,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복부비만을 해결 할 수 있는 각종 보조약품이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도움을 받아도 좋다. 그중에서도 휴온스에서 출시된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의 18가지 생약재를 건조·정제하여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동양인의 체질 개선이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이 신진대사는 기초대사량과 관련이 있는데, 신진대사율이 높을수록 기초대사량도 높아져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준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마른 사람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내장지방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제때 해주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뱃살의 경우는 밥이나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에도 생활습관의 변화를 시켜주는 것은 물론 음식 섭취에서도 신중을 기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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