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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8' 학교급식 정기위생안전지도점검 결과 보고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11.24
08' 학교급식 정기위생안전지도점검 결과 보고서식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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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예방]국민 암예방 수칙 - 식이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8.11.24
[암과예방]국민 암예방 수칙 - 식이지침 [국가암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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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공마인드] 세마리의 개구리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2008.11.24
[성공마인드] 세마리의 개구리 이야기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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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멜라민 안전관리 영유아에 집중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1.24
“멜라민 안전관리 영유아에 집중해야” 멜라민이 검출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 영유아들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부의 안전성 관리가 영유아집단에 집중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식품안전연구원이 21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멜라민 및 식품안전 관리방향’ 워크숍에서 오창환 세명대 한방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만 1세 미만 영아의 경우 25ppm이상의 멜라민이 함유된 분유를 장기간 먹을 경우 건강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멜라민 사태에서 멜라민이 다량 검출된 것은 대부분 분유였으며 분유를 원료로 한 가공식품들은 검출량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분석 결과 1세 이상에서는 국제적인 잠정 기준인 2.5ppm 이하의 멜라민이 존재하는 식품을 극단적으로 많이(섭취량 기준 상위 5% 집단) 섭취하더라도 건강에 위험하지 않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오 교수는 “멜라민으로 인해 실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는 대상은 모유와 분유만을 영양공급원으로 하는 영유아”라며 “영유아 집단에 대한 안전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교수는 달걀분말에서 멜라민이 검출된 것과 관련, “중국에서 가공을 하지 않은 달걀에서도 4.7ppm의 멜라민이 검출됐다”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사료가고농도의 멜라민에 오염되면 달걀로 이전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장기적으로는 일원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식품영양정책팀 정기혜 박사는 “식품안전관리 개선을 위해 단기적으로는 식품 생산단계는 농림식품수산부가, 유통·판매단계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관리하되 장기적으로 식약청으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오상석 이화여대 식품공학과 교수도 “덴마크, 영국, 아일랜드 등 선진국들도 식품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합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며 우리나라 역식 식품안전 관리 시스템의 통합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다”고 강조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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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삶은 감자 2개면 비타민C 필요량 해결
글쓴이 :
관리자
2008.11.22
삶은 감자 2개면 비타민C 필요량 해결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삶거나 찐 감자 2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하령', '자영', '홍영' 등 비타민C 유실이 적고 수량이 많으며 병해에 강한 고품질 감자 품종을 개발해 농가에 보급해 왔다고 21일 밝혔다. 감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면서도, 각종 비타민 특히 비타민C가 사과보다도 6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완전식품에 가까운 영양식품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프랑스에서는 폼므 데 테레(pomme de terre: 땅속의 사과)라고 부른다. 농진청에 따르면 비타민C는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심장질환, 뇌졸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며 특히 폐를 녹슬게 하는 담배연기와 매연 속 오염물질을 막는 항산화제로서 이미 상처가 나 있는 폐를 아물게 하는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감자를 주식으로 하고 있는 민족일수록 장수자가 많다. 다른 채소들은 뜨거운 물에 데치기만 해도 비타민C가 모두 사라지지만 감자는 껍질째 삶거나 찔 수 있어 비타민C의 손실을 막고, 열을 가하더라도 표면의 전분이 풀 상태가 돼 세포 중 비타민C의 유실을 막아 삶아도 비타민C가 최소 20% 남는다. 따라서 감자 2개이면 다른 채소의 섭취 없이도 성인 1일 비타민C 요구량 50mg을 충족할 수 있다. 또한 감자는 비타민 B1, B2, 나이아신, 판토텐산(B3) 등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비대해 지지 않고 영양을 취할 수 있고, 해초와 같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사과나 포도보다 더 알칼리도가 높으며 소금 과잉섭취의 해를 막아주는 칼륨도 많이 들어 있다. 따라서 감자는 "미와 건강의 근원"이라 말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삶거나 구워도 비타민C가 다량 보존되는 기능성 감자와 가공용 감자 등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품종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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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운 겨울! 독주가 위험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8.11.22
추운 겨울! 독주가 위험한 이유 [쿠키 건강] 불경기에 쌀쌀해진 날씨까지,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이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 마시는 독주는 짜릿한 기분은 물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만 같다. 이를 방증하기라도 하듯 추운 지방의 사람들은 유독 독주를 많이 마신다. 독주! 과연 추위의 해결책이 될 것인가? 동절기 술은 체온저하의 원인이 된다. 얼굴이 붉어져서 화끈거림을 열 발생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실지로 음주는 열을 발생하기 보다는 오히려 열을 방출한다. 알코올이 체내로 들어가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액이 피부로 몰린다. 자연히 피부를 통해 많은 열이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혈액 중 수분이 빠져 나가게 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체온이 떨어지게 된다. 겨울에는 열 발산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되면서 내부 장기로 혈액이 모여 장기를 보호한다. 그러나 음주를 하게 되면, 혈액이 피부로 몰리게 되어, 정작 필요한 장기에는 혈액이 부족하게 되고, 그 결과 중심부 체온 또한 떨어진다. 또한, 알코올은 체온담당의 중추신경계를 마비시켜 추위를 잘 느끼지 못하게 한다. 이로 인해 저체온증이나 동상에 걸릴 위험이 있다. 과음은 아드레날린을 분비를 촉진 시키고, 이로 인해 혈관이 수축되어 혈압을 상승 시킨다. 심하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의 돌연사를 조장하기도 한다. 독주! 열 방출만이 문제인가? 독한 술은 위와 장 사이의 유문을 심하게 위축시켜 알코올이 장으로 내려가는 것을 방해한다. 결국, 알코올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위 점막을 크게 손상시킨다. 독주 자체의 위험성도 있지만, 독주를 마실 때 음주습관에도 문제가 있다. 간혹, 독주를 부드럽게 마신다고 하여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참으로 위험한 습관이다. 4.5도의 맥주와 40도의 양주를 섞은 폭탄주의 알코올 농도는 약 10도가 된다. 따라서 음주 시 순수 독주를 마시는 것에 비해 순하게 느껴진다. 인체가 가장 잘 흡수하는 알코올 농도가 14도 정도이기 때문에, 순수 양주를 마시는 것보다 흡수가 잘돼 더 빨리 취기를 느끼게 된다. 특히 주종이 다른 술에 섞여 있는 불순물이 서로 반응해 중추신경계를 교란, 숙취를 심하게 만든다. 미처 간이 해독하지 못한 알코올이 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위경련, 알코올 쇼크 등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독주를 마실 때는 단숨에 마시는 게 일반적이다. 술을 급하게 마시면, 인체는 알코올로 인해 갑자기 증가한 이산화탄소를 재빨리 제거하기 위해 혈액순환을 증가시킨다. 이를 위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관에 대한 압박이 커지게 된다. 알코올 흡수속도가 빨라 심장에 큰 부담을 일으킬 수 있다. 독주를 건강하게 마시는 비법 △첫잔을 꺾어라= 얼마나 취하느냐는 술 마시는 속도와 술에 함유된 알코올의 도수가 결정한다. 왠만하면 독주를 마시지 말도록 하되, 어쩔 수 없게 마시게 된다면, 술을 마실 때 첫 잔을 여러 번에 나누어 마시도록 한다. 첫 잔을 꺾어 마시면 전체적인 음주량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준다. 처음부터 술을 빠르게 마실수록 술 마시는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갑작스런 알코올 농도 상승으로 인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3∼4번에 나누어 첫 잔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 농도의 상승에 인체와 정신도 적응하게 되고, 술을 마시는 속도가 느리면 느릴수록, 취하거나 과음을 하게 될 확률도 낮아진다. △원샷은 금물= ‘원샷’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급하게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 알코올은 체내에 들어와서 빠르게 흡수되는데 갑자기 많은 양의 술을 한꺼번에 마실 경우, 호흡 중추나 신경계를 마비시켜, 급성 알코올 중독 상태에 빠지게 되고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다. 술을 천천히 마시게 되면, 간이 알코올 성분을 소화시킬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취기도 덜 올라오게 된다. △빈 속 음주는 금물= 위가 빈 상태로 독주를 마시면, 위 점막을 자극해 위출혈이나 위염, 위경련 등의 현상을 일으킨다. 또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채 작용하기도 전에 술이 체내로 흡수되어 간에 큰 부담을 준다. 그러므로 속이 빈 상태라면 음주 전 안주라도 섭취해서 위를 보호해야 한다. 음주 직전에는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이나 우유를 먹는 것이 좋다. △독주엔 물이 제격= 얼음을 넣어 마시거나, 음주시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한다. 물은 독한 술을 희석시켜 주고 포만감을 주어 평소보다 술을 적게 마시게 한다. 다음 날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숙취 때문에 고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체격이 작은 사람은 혈액량도 적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빨리 높아지므로 술 마시기 전에 물을 마셔 체액을 증가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물은 탈수를 막는다. △자극적인 안주를 피한다= 독주 자체가 위에 자극을 주는데, 맵고 짠 안주를 먹는다면, 덩달아 위에 자극을 주는 꼴. 이런 안주는 간에 자극을 줄 뿐만 아니라 술도 많이 마시게 한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독주를 마신 다음날,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도록 한다 △선지국= 선지에는 흡수되기 쉬운 철분이 많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콩나물, 무 등이 영양의 밸런스를 이루어 피로한 몸에 화력을 주고 주독을 풀어준다. △콩나물국= 콩나물은 최고의 해장국! 콩나물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을 돕는다. 숙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꼬리부분에 집중 함유되어 있다. △조개국= 조개국물의 시원한 맛은 단백질이 아닌 질소화합물 타우린, 베타인, 아미노산, 핵산류와 호박산 등이 어울린 것이다. 이 중 타우린과 베타인은 강정효과가 있어 술을 마신 뒤의 간장을 보호해준다. 굴 굴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이다. 옛날부터 빈혈과 간장병 후의 체력회복에 애용되어온 훌륭한 강장식품으로, 과음으로 깨어진 영양의 균형을 바로 잡는데 도움을 준다. △북어국= 다른 생선보다 지방함량이 적어 맛이 개운하고 간을 보호해주는 아미노산이 많다. △야채즙= 산미나리, 무, 오이, 부추, 시금치, 연근, 칡, 솔잎, 인삼 등의 즙은 우리 조상들이 애용해왔던 숙취 해소음식이다. 간장과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오이즙은 특히 소주 숙취에 좋다. 독주로 인한 숙취! 견딜 수 없다면 해주클리닉을 이용하라 지나친 숙취로 인해 고생스럽다면 해주클리닉을 이용해볼 만하다. 술은 뜨거운 성질을 갖고 있는 발효음식이므로 과다한 음주는 몸 안에서 열독소를 만들어낸다. 간장에 노폐물인 습기(濕氣)가 존재누적되면 열(熱)을 만들어 각종의 습열증상(두통, 우측 견비통, 사타구니 가려움, 구역감, 입안이 쓰고, 소화장애, 가스가 차고 더부룩함, 입냄새등)이 발생을 한다. 습열등의 병리적인 산물로 인해 비위, 간, 혈맥을 손상시켜서 여러 가지 질환이 발생된다. 해주 클리닉을 통해 술로 인해 발생한 습열, 담을 없애고 비위, 간, 대장, 혈맥의 손상을 회복시킨다. 치료를 통해 간해독을 하고나면 막혀있던 담관 들이 열리고, 간에 쌓였던 노폐물 등이 배출된다. 간의 해독기능이 회복되어 독소배출이 정상화돼 숙취로 인한 고통을 덜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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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공개 - 키성장 롱다리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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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키크는 방법 공개 - 키성장 롱다리 10계명 며칠 전 신문에 한국의 출산율은 1.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기사가 났다. 한 가정 당 자녀수가 적다보니 반대급부로 아이에게 쏟는 관심과 정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 되었다.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뒷바라지는 물론이고, ‘내 아이가 엄마·아빠보다 10cm만 더 컸으면 좋겠다’며 키가 커진다는 비법이라는 정보를 접하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실험해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근거가 명확치 않은 방법들을 소중한 내 아이들에게 함부로 사용하다가 오히려 키 성장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근거 없는 비법 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부모의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라도 서정한의원 박기원 원장(의학박사 한의학박사)이 제안하는 롱다리 10계명을 실천하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한다. 잠꾸러기가 롱다리 된다 키 성장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은 일반적으로 깨어있을 때 보다 수면 시에 많이 분비되며, 특히 잠이 들고 난 1시간 후부터 4시간 동안 가장 활발히 분비된다. 하지만 잠을 많이 자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진리는 수면에서도 마찬가지다. 깊은 잠을 잘 때 성장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므로 잠들기 전 콜라, 커피 등 각성 작용이 있는 식품의 섭취는 물론 밤늦도록 게임, TV시청, 인터넷 사용 등을 피하도록 한다. 운동은 이왕이면 성장에 좋은 종류로 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여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 뼈 성장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 따라서 꾸준히 달리기, 줄넘기, 자전거, 농구, 배구, 줄넘기 등 성장판에 좋은 자극을 주는 종류의 운동을 일정시간 동안 해 주도록 노력한다. 하지만, 운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장판에 긍정적은 자극을 주는 것은 아니다. 마라톤 등 체력소모가 큰 종목이나 역도, 씨름, 레슬링 등의 운동 종목은 성장판에 가해지는 힘의 방향이 키 성장에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성장을 위해서는 피해야 한다. 재료가 좋아야 완성품도 좋다 성장을 위한 영양소 중 특히 단백질은 키가 커짐에 따라 늘어나야 하는 신체의 구성성분이며, 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섭취에 소홀함이 없도록 한다. 단, 지나친 단백질 섭취는 위에 부담을 주고 지방을 축적시켜 성장판을 막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양은 달걀 한 개 내외 정도의 분량이 적당하고, 소고기, 닭고기, 흰살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좋다. 부모들이 키 크는데 좋다며 임의로 칼슘 영양제를 챙겨 먹이는 경우가 있으나 과잉 섭취시 오히려 성장판이 막혀 키가 더 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멸치나 우유 등 고칼슘 함유 식품으로 먹도록 한다. 현관 앞에는 체중계를 살이 키로 간다는 말이 있지만 이 말은 먹을거리가 없어 영양부족으로 키가 크지 않던 시절의 옛말. 비만이 문제시 되고 있는 요즘은 살이 찌면 키 성장에 상당한 장애를 겪을 수 있다.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성분은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조숙증을 유발 할 수 있으며, 조숙증이 올 경우 성장판 분열이 촉진되어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십대에는 또래 문화를 따라 비만의 원인이 되는 햄버거나 피자 같은 패스트푸드에 한창 맛을 들이기 쉬우므로 영양은 적고 칼로리만 높은 간식류는 되도록 자제시키는 게 좋다. 아이들 스스로 체중을 체크해 볼 수 있게 현관이나 화장실 앞에는 체중계를 하나쯤 비치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장판 검사 받아보기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성장판의 상태를 알아야 이후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성장촉진에 전념할 것이냐 아니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을 최대한 늘리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냐는 아이의 뼈 상태에 따라 다르다. 현재 뼈 나이와 함께 이후 얼마나 더 클 수 있는지는 겉모양만으로는 전문가도 알기 힘들다. 성장판의 상태는 뼈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으며, 검사 당일 결과가 나오는 간단한 검사 이므로 기회가 될 때 반드시 성장판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한다. 성적 호기심은 조금 뒤로 미루자 초경 혹은 몽정 등을 경험하며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되는 것은 성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성호르몬의 양이 최고조로 분비되는 시기가 조금 늦춰진다면 키성장에는 큰 도움이 된다. 성호르몬은 성장판의 분열을 촉진시켜 성장판이 닫히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으로, 성호르몬이 분비되는 뇌하수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욕구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극 정도가 달라지므로 키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가능한 성적 자극을 줄 수 있는 그림, 책, 동영상 등을 멀리해야 한다. 술, 담배는 금물 담배연기 속에는 발암물질만 60종, 독성화학물질은 4,000여종이 들어 있어 성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 특히 니코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성장판에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한다. 또 술에 들어있는 알콜은 장점막을 손상시키고 특히 간에 치명적인 해를 준다. 이 때문에 신체 발육에 꼭 필요한 혈장단백, 글리코겐 등이 잘 생성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음식으로 섭취한 여러 영양소들이 적재적소에 사용되지 못하게 되어 키가 크는 것을 방해하게 된다. 보약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보약은 몸에 좋으라고 먹는 약이지만, 일부 약재가 키 성장에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있어 생식 기능을 강화시키는 약재를 오랜 기간 복용하게 되면 사춘기를 일찍 오게 하는 작용을 할 수 있으므로 좋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보약 꼭 먹이고 싶다면 성장전문의와의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와 비염관리는 철저히 성장 호르몬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깊이 잠들어 있을 때다. 따라서 아토피나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깊은 잠에 들지 못해 성장이 더딜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재로서 이렇다 할 치료법이 없는 것이 아토피성 피부염과 소아 비염의 현실. 결국 피부와 코 점막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들을 체크하고 노출을 줄여주어야 한다. 먼지 제거에 힘쓰며 건조하지 않도록 적절 습도를 유지하고, 알레르기 유발식품은 체크 후 섭취하도록 하는 등 주변 환경을 아이에 맞추어 주자. 바른 자세가 키 성장 돕는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지루하다고 침대나 바닥에 엎드려 책을 보기도 한다. 하지만 엎드린 자세로 책을 보면 고개를 들어야 해 목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게 돼 이 자세가 자주 반복되면 척추 측만증이 생기게 된다. 소파나 바닥에 누워 TV를 보는 것도 마찬가지. 한쪽 손이나 높은 베게, 소파의 팔걸이와 같이 높은 위치에 머리를 두어야 시선의 각도가 TV를 볼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척추가 곧으면 키도 커 보이고 맵시가 있어 보인다. 또 등뼈의 관절이 건강해야 전신의 혈액순환이 잘 되어 키 성장이 원활해지므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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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유지하려면 하루 3번 우유를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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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다이어트 유지하려면 하루 3번 우유를 먹어라? 과거에는 고칼슘 식사가 체중증가를 억제하고 과영양상태의 쥐에서 지방이 체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으며, 일부 인체 대상 연구결과 칼슘이 체내 지방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칼슘과 유제품 섭취가 인체에서 체중을 유지하게 하는지에 대해 밝혀진 연구결과는 없었다. 최근 미국 테네시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3번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살이 찌지 않으면서 칼로리 섭취를 늘릴 수 있게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영양&대사학저널’을 통해 발표했다. 비만인 남녀 338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칼로리 섭취를 줄이게 한 결과 유제품을 하루 1번 섭취한 사람의 경우에는 체중 변화가 거의 같음에도 연구종료시 칼로리 섭취량이 22% 줄어든 반면 하루 3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경우에는 칼로리 섭취량이 단 9%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체중 감량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식사에 유제품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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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을 위한 다이어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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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수능생을 위한 다이어트법’ 대한비만체형학회, 수능생 체중감량법 제안> [쿠키 건강] 경기한파의 영향이 대학수능시험을 마친 수능생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수능생을 대상으로 각종 기업과 단체에서 벌여 오던 문화행사나 판촉행사가 올해는 대거 줄어든 것. 학교가 일찍 파하면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노래방이나 PC방을 찾는 수능생들도 많다고 한다. 갑자기 많아진 시간이 당황스러운 수능생들이 대학 입학 전까지 남은 시간을 보람 있게 보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는 독서다. 대학 신입생 시절에는 전공을 불문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이수해야 할 교양과목이 많다. 따라서 다양한 방면의 입문서를 읽어 보는 것도 좋고 소설을 읽는 것도 좋을 듯하다. 둘째는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운동이다.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공부만 해온 수능생들은 팔다리가 가늘고 배만 나온 거미형 체형이 많다. 복부 비만은 건강과 미용에 아무 도움이 안 되는 만큼 가급적 허리 군살은 빼 주는 것이 좋다. 수험기간 중 찐 살이 자리를 잡기 전에 올 겨울부터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자. 보다 효율적인 수능생의 체중 감량에 대해 대한비만체형학회 조인배 이사(G7클리닉 원장)의 도움말로 자세히 알아본다. 조 이사는 수험생의 체중 증가에 대해 고열량 식사에 운동부족, 공부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 등이 지방 축적에 좋은 조건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내장기관들이 모여 있는 복부는 혈청지방분해효소가 허벅지 다음으로 적고 피하지방이 뭉쳐 있기 쉬운 부위다. 따라서 거미체형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복부에 찐 부분비만을 해소하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수험생 체중 감량에서 첫 번째 원칙은 ‘서두르지 않는 것’이다. 물론 체중 증가 상태를 오랜 기간 방치하면 체중 감량은 요원해진다. 설령 그렇다 해도 입학 전까지 무리한 감량 계획을 세워 무조건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처럼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요요현상으로 인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조 이사는 수능 시험을 보느라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풀면서 안정을 취해 마음을 편하게 가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지적한다. 식단도 점검이 필요하다. 고열량 식단은 고단백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고, 소식(小食)을 하는 것이 좋다. 야채, 과일과 해조류를 많이 먹어 변비를 없애고 스트레칭과 함께 허리를 비틀어 주는 간단한 체조나 복부 마사지를 하면 장운동과 복부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지방 분해에도 도움이 된다. 또 필요할 겨우 추가적으로 만 16세(고2)부터 복용가능한 안전한 약물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창연 기자 chyjo@kmib.co.kr ◇TIP. 수능생 체중감량 원칙 5가지 1. 급한 마음 먹기는 금물, 먼저 편안하게 긴장을 푼다. 2. 고열량 식단을 피하고, 고단백 식단으로 소식한다. 3. 과일, 야채, 해조류로 변비를 해소한다. 4. 체조나 걷기 등으로 가벼운 운동을 시작한다. 5.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과학적인 체중감량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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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살 빼려면 '단백질' 많이 섭취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11.22
뚱뚱한 사람 살 빼려면 '단백질' 많이 섭취하라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저칼로리 식습관이 과체중인 사람과 비만인 사람에서 지방 연소능을 높여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호주 연구팀이 'Nutrition & Dietetics'지에 밝힌 바에 의하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가 과체중인 사람과 비만인 사람에서 미세한 지방연소효과를 보이는 반면 혈당지수는 지방분해에 추가적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과체중인 사람과 비만인 사람들은 지방연소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비만인 사람에서 지방산화와 지방연소능이 고단백질 식사에 의해 개선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고단백질 식사가 지방산화를 높일 수 있다라고 밝히며 비만인 사람들은 지방을 뺀 붉은 육류, 닭고기, 생선, 계란이나 저지방 우유를 섭취 제지방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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