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나이들어 튼튼한 치아 갖고 싶다면 '차'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나이들어 튼튼한 치아 갖고 싶다면 '차'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청량음료나 과일쥬스등이 치아 부식을 잘 유발하는 반면 진한 차를 마시는 것은 치아 부식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General Dentistry'지에 발표된 바에 의하면 평균 20온스 용량의 17번의 차 스푼용량의 당분을 함유하는 청량음료나 치아부식력이 강한 구연산(citric acid)을 많이 함유한 과일쥬스와는 달리 차를 마시는 것은 치아 부식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아에나멜이 한 번 부식되면 평생 지속 노년기 치아가 부실해진다. 연구팀은 차가 치아 에나멜 부식을 유발하지 않을 뿐 아니라 천연 항산화성분을 다량 함유 암과 심혈관질환및 당뇨병등 각종 질환 발병을 막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문의 칼럼] '방귀쟁이'의 고민 해결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전문의 칼럼] '방귀쟁이'의 고민 해결법 “곧 결혼하는데 방귀 때문에 걱정이에요.” 결혼을 앞둔 한 젊은 직장 여성의 하소연이다. 배에 가스가 너무 많이 차고 수시로 방귀가 나와 직장생활까지 지장이 있을 정도란다. 그녀의 뱃속은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우리 뱃속에선 평균 하루에 500cc에서 1500cc의 가스가 만들어져 14번에서 20번에 걸쳐 배출된다. 이렇게 생성된 가스의 출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다른 사람보다 가스가 많이 나온다면 다음과 같은 원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첫째, 외부 공기가 식도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이다.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역류성 식도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혹은 습관적인 침 삼킴은 식도로 많은 공기를 유입시킨다. 또 껌을 씹거나 사탕을 빨아 먹을 때,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 식사 중에 말을 많이 하고 급히 먹을 때도 공기가 많이 들어온다. 또 하나는 장에서 발생되는 가스로 이는 섭취하는 음식과 관련이 깊다. 바나나와 자두, 사과와 같은 과일, 그 외에 계란, 탄산음료, 맥주, 튀기거나 기름진 음식, 콩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가스가 많이 생긴다. 소화기능 장애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대장으로 많이 넘어갈 때나 소장이 흡수장애를 가지고 있을 때도 이에 속한다. 과민성장증후군일 경우에는 상부에 있는 위장의 공기가 충분히 체내에 흡수되지 못해 가스가 많이 생긴다. 특히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실제 장 속에 있는 가스량이 많지 않아도 가득 찬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장 수축이 장 속의 압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가스를 줄이기 위해선 위의 원인에 대응해야 한다. 먼저 삼키는 공기의 양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즉 흡연, 사탕 빨아먹기, 빨대로 음료수 마시기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역류성 식도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치료해서 입안의 내용물을 자주 삼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장 속에서 가스가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위에서 나열한 음식들을 주의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은 대개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이다. 이 음식들은 물에 반나절 이상 담그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우러난다. 그런 다음 요리를 하면 장 내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소화장애가 있거나 과민성장증후군인 사람은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서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 대장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필요한 경우엔 장 세정을 하여 장내의 유해한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식단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편한 증상을 유발한 음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위에서 열거한 문제의 음식들은 피하도록 주의하자.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기준 제정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기준 제정고시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정책과 담당자 신동우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고시)제2008-74호 고시일 20081126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8-74호(2008.11.26)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기준 제정고시 1. 제정이유 건강기능식품의 제조•가공 또는 판매단계 등의 건강기능식품이력을 추적•관리하기 위하여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제22조의2제1항 및 제2항, 제4항,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29조의2내지7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위임된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에 필요한 기록의 작성•등록•보관•관리, 표시 및 계획서 등에 관한 기준 등을 규정하여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계획서기준 마련(안 제3조, 별표 1) (1)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29조의2제2항제2호에서 위임된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계획서 작성시 필요한 세부적인 사항을 정함. (2)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계획서에는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시스템구성,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현황 및 문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회수?폐기 등 사후관리 계획을 작성하도록 함. (3)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모든 사항을 세부적으로 정하여 등록 신청한 자가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함. 나.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의 등록기준 심사(안 제4조, 별표 2) (1)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기준을 심사함에 있어 심사항목 및 일정을 신청한 자에게 미리 알려주어 사전 준비할 수 있도록 함. (2) 심사일정을 사전에 통보하고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정보시스템 운영 환경, 정보의 적정관리,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번호 부착 여건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 (3) 심사항목을 사전에 통보하여 등록기준 심사시 객관성 확보. 다.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의 유효기간 만료 후 유효기간 연장(안 제5조) (1) 성실하게 정보제공 등을 한 경우에는 유효기간을 연장 승인하여 지속적으로 이력추적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함 (2) 사실과 다르거나, 품목별 정보연계 기한(1일) 이내에 정보를 연계하지 않거나, 품목별 정보연계시 정보 항목을 누락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성실히 정보를 연계한 업소에 대하여 유효기간 연장 승인 라.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표시기준 마련(안 제6조 및 별표 3) (1)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 식품의 도형과 표시방법 등을 정하여 해당 건강기능식품에 표시하도록 함. (2)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 등록 식품과 미등록 식품을 소비자가 육안으로 구별하게 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정보제공 및 알 권리를 확대. 마.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번호 부착 방법 및 번호부여 기준(안 제7조 및 별표 4) (1) 소비자가 제품의 올바른 정보 및 회수대상 여부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정보의 제공방법이 필요함. (2) 정보의 전달방법은 영업자가 자체 전산관리 시스템 구축 및 전자태그 가격 등을 감안하여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번호, 바코드, 전자식별태그 방법 중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함. 바. 건강기능식품이력추적관리정보 연계, 확인 및 보관(안 제8조 및 제9조, 제10조, 별표 5) (1) 등록자에게는 이력추적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게 하고, 소비자는 제품 구매시 동 정보를 확인•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 및 선택권을 보장하고, 정보의 제공 및 기록의 보관기간을 정함. 부칙 이 고시는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일부개정고시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일부개정고시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정책과 담당자 박정호 관련분야 식품 법령분류 제.개정고시 등 고시번호 제2008-73호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급식물품 구매 견적조서 - 수기견적시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급식물품 구매 견적조서 - 수기견적시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생활의 중요성과 기본원리
글쓴이 :
관리자
2008.11.27
식생활의 중요성과 기본원리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 생활수칙
글쓴이 :
관리자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 - 생활수칙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불량직원 10가지 유형
글쓴이 :
관리자
불량직원 10가지 유형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직장인 70%,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26
“직장인 70%,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쿠키 건강] 직장인 K씨는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괴롭고, 잠을 푹 잔다고 오랫동안 자도 몸이 노곤하기만 할 뿐 피곤이 가시지 않는다. 피곤함이 쌓이다 보니 어깨, 목, 허리. 어느 곳 하나 성한 곳이 없을 뿐만 아니라 피부도 푸석하고 칙칙해졌다. 주위에서 권하는 보양식도 먹어보고 영양제도 꾸준히 먹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런 K씨의 만성 피로를 해결해 줄 방법은 진정 없는 걸까? 피카소의원 최동규 원장을 통해 만성 피로의 해결책을 알아보자. ◇ 오래 자지 말고, ‘잘’ 자자= 밤에 잠이 들기 전 '잘 자'라는 인사를 누구나 한 번쯤은 듣고, 또 해 봤을 것이다. 너무 식상한 말이 아닐까 생각되는 인사이지만 생각만큼 '잘' 자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잠이 들어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게 잠에 빠져 숙면을 취하느냐가 중요한데, 숙면을 취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수면 직전에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알아두자=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 진 습관 중에도 수면 직전에는 피해야 하는 습관들이 있다. 가령, 격렬한 운동이라던지 독서, 음식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흔히들 자기 전에 TV를 보거나 독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기 전에 활발한 뇌 활동을 하는 것은 수면에 방해가 된다. 잠이 잘 오지 않는다면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 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 보자. 따뜻한 차나 우유를 한 잔 마시는 것도 좋다. △침구를 제대로 갖추자= 베개 높이가 너무 높지는 않은지, 매트리스나 바닥이 너무 딱딱하지 않은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내 몸에 맞지 않는 불편한 침구는 숙면에 방해가 된다. 너무 딱딱한 침구는 물론 너무 푹신한 침구도 숙면에 방해가 된다.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을 정해 놓자= 규칙적인 기상 시간과 취침 시간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특히 청소년이나 젊은 세대층이 들쑥날쑥한 수면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시간을 정해 규칙적인 기상과 취침을 하도록 하자.(참고로 90분 간격으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네 시간 반, 혹은 여섯 시간, 혹은 일곱 시간 반을 자는 것이 좋다.) ◇ 제대로 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끼니를 거르고, ‘제대로 된 음식’을 외면한 채 패스트푸드에 의존하진 않았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충분한 야채와 과일, 물의 섭취는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가령 매일 패스트푸드와 기름진 음식, 정크 푸드를 섭취한다면 피로감이 쌓일 수밖에 없다. ◇ 가벼운 운동을 일상화 하자= ‘운동을 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로 시간 핑계를 대고는 한다.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을 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핑계에 불과하다. 30분, 20분, 1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자. 그리고 내 몸을 움직이자. 과도한 운동을 근육을 지치게 해 피로감을 주지만, 적당한 운동은 몸을 튼튼히 하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 정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잠들기 전 30분이라도 요가를 비롯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 보자. 그조차도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도 좋다. ◇ 아낌없이 투자 해 보자= 아낌없이 투자를 해 보자! 단, 여기서 말하는 '투자'란 절대 무리한 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령, 비타민 섭취를 시작해 보자(물론 비타민은 장기적인 섭취를 했을 때에 효과가 있다). 좀 더 즉각적인 피로 해소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경락을 비롯한 마사지를 받아 보는 것도 좋다.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간단하게 등 마사지나 발 마사지를 받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해소될 수 있다. 운동선수나 스타들이 자주 애용하는 방법으로는 마늘 주사가 있다. 마늘 주사란 피로회복에 중요한 비타민 B1을 비롯한 비타민 류를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는 종합 영양 주사인데, 최근 알려지기 시작하며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 여유로운 삶을 살자= 현대인은 너무 바쁘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좀 더 잦은 스트레스에 노출이 되는데, 이럴 때 일수록 마음에 여유를 갖자. 1시간이라도 짬을 내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가고, 30분이라도 짬을 내 취미 생활을 즐기자. 10분이라도 짬을 내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1분이라도 짬을 내 바깥 공기를 마시자. 소소한 일상을 통해 여유를 찾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게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금기 확 줄인 저염김치 담가볼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1.26
소금기 확 줄인 저염김치 담가볼까 염분 70%까지 줄이되 오디, 강황 등으로 맛 보강 김장이 한창이다. 평소 김장을 따로 하지 않거나 사먹던 주부들도 올해 중국산 먹거리 파동 이후 직접 담그는 사례가 많다. 김치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하나 걸리는 것은 소금기가 너무 많다는 점이다. 올해는 ‘저염 김치’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혈압의 주범인 소금기는 줄이되 김치의 상큼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 살리는 저염 김치 담그는 법을 김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소개한다. 김치와 소금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는 항암, 항산화, 비만 방지 등 효과뿐 아니라 최근에는 급성호흡기증후군(SARS)와 조류인플루엔자(AI)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적 건강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염장 식품인 김치에는 소금이 유독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 문제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이 ‘한국인의 주요 소금섭취 식품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은 여러 음식 중 김치(29.6%)로부터 소금을 가장 많이 섭취한다. 다음은 국과 찌개류(18.0%), 어패류(13.3%) 순이었다. 소금은 40%의 나트륨(Na)과 60%의 염소(Cl)로 구성돼 있다. 일반적으로 소금으로 섭취하는 나트륨은 인체에서 세포외액의 부피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센터 이금주 팀장은 “세계보건기구(WHO)와 한국영양학회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으로 정했지만 실제 한국인의 하루 소금 섭취량은 13.5g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소금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고혈압, 당뇨병,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비만, 대사증후군 등 여러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보통 김치의 염도는 2~2.5%지만, 저염 김치는 이를 1~1.5%로 낮춘다. 이렇게 김치의 소금기를 낮추면 김치를 통한 소금 섭취량을 기존 하루 4g에서 2~3g으로 줄일 수 있다. 물 1ℓ 당 소금량을 40~60g까지 낮춘다 저염 김치를 만드는 첫 번째 요령은 소금기를 최대한 줄이되 김치 고유의 맛이나 발효 과정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다. 부산대 김치연구소의 박건영 교수(한국김치협회 회장)는 “전에는 소금을 김치 전체 무게의 5% 정도 넣었지만 이제 2% 이하로 넣는 것이 좋다”며 “소금의 양이 너무 적으면 발효가 잘 되지 않아 유산균 등 유익한 성분이 감소하지만, 이 정도 넣어 주면 간이 적당히 배면서 발효도 잘 된다”고 설명했다. 과거 배추를 절이는 절임수의 소금기는 10~12%였다. 이 절임수로 배추를 5~6시간 절인 뒤 김치를 담그면 완성된 김치의 염도는2~2.5% 정도가 된다. 완성된 김치의 염도를1~1.5%로 낮추려면 절임수의 염도를 4~6%까지 낮춘다. 따라서 과거 전통적 김치의 절임수를 만들 때 물 1ℓ에 소금을 100~120g까지 넣어 줬다면, 저염 김치를 만들 때는 소금을 40~60g으로 대폭 줄여 넣어준다. 소금 종류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바닷물을 전기분해해 염도가 100%에 가깝도록 만든 정제염보다 바닷물을 햇살과 해풍에 자연적으로 증발시켜 만드는 천일염이 좋다. 천일염은 정제염보다 나트륨 비중은 낮고 칼륨의 비중은 높다. 구운소금이나 죽염도 좋지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므로, 절임수에는 천일염을, 배추 속을 만들 때는 구운소금이나 죽염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오디, 복분자, 강황, 파프리카, 오미자로 싱거운 맛 보강 음식에 소금을 넣는 것은 음식을 염장해 보존 기간을 늘리는 것도 있지만, 맛을 살리기 위한 목적이 첫 번째다. 김치에 소금기가 줄어들면 심심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므로, 염분을 줄이는 대신 오디, 복분자, 강황, 파프리카, 오미자 등을 넣어 톡 쏘는 맛을 보강해 준다. 이 재료들은 소금기 감소로 저하된 김치 맛을 살려주면서 영양까지 보충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둔다.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발효식품과학과 강순아 교수(한국김치협회 총무이사)는 “카레에 많이 들어가는 강황은 항암과 항산화 효과가 있다”며 “고춧가루 대신 강황을 넣으면 염분 저하로 심심해진 맛을 보강해 주고, 유산균까지 풍부해지므로 아이들에게 특히 좋다”고 설명했다. 오디즙을 넣는 방법도 있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에는 항산화, 항염증, 항암 효과를 가진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100g 당 78mg 정도 들어 있다. 김치에 오디즙을 넣으면 오디의 상큼한 맛과 함께 영양도 배가된다. 무와 야채를 썰어 넣고 발효시켜 시원한 맛을 내는 나박김치에는 물 대신 오미자 우린 물을 넣기도 한다. [코메디닷컴]
처음
이전
2051
2052
2053
2054
2055
2056
2057
2058
2059
20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