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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때문에 살이 찌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변비 때문에 살이 찌나요? [정지행의 다이어트 칼럼]어느 느지막한 오후 어떤 여성이 진료를 받기위해 정지행한의원으로 찾아왔다. 그녀는 상담을 위해 자리에 앉자마자 푸념을 늘어놓았다. “ 살빼는 약을 안써본 것이 없어요, 그리고 운동이며, 단식이며 안해본 것도 없구요, 그런데 이런것들을 해보면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 듯 하지만 얼마후에는 원상태로 돌아가고 심할때는 체중이 더 늘기도 했어요. 이젠 나이도 서른이 되고 집안에서는 결혼이다 뭐다 스트레스를 주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할 엄두가 나질 않아요” 긴 한숨을 내쉬며 차근차근 증상을 말하던 그녀는 결혼문제에 이르자 눈물까지 글썽거렸다. 진찰결과 그녀의 비만은 단순한 비만이 아니라 변비가 원인이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증상도 심해 비만치료보다는 변비치료가 더 큰 문제였다. 그녀가 심한 변비를 앓아온 것은 사회 초년병때부터, 학생시절에도 변비에 걸린것이 있었지만 활동량이 많아서인지 그다지 우려할 상황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녀는 변비약을 먹으면 없어지겠지 하며 변비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2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부터 변비가 더욱 심해졌다. 처음엔 하루에 한두알 정도만 먹어도 효과가 있는듯 싶었으나 점점 아무리 많은양을 먹게 되었고, 약을 많이 복용해도 좀처럼 시원한 변을 볼 수 없었다. 이렇게 변비약이 늘어나 이제는 거의 한주먹정도를 먹어야 변을 보게 되었다. 그나마도 요즘은 약을 먹어도 밤새도록 배만 아프고 잠만 설칠 뿐 정작 변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변을 봐도 이건 변이 아니라 소변처럼 찔끔거렸고, 심할 때는 물변 가운데 알약이 섞여 나오기 따지 했다. 그나마 이 변비약을 거르면 출근을 못할 정도로 얼굴이 부어 이뇨제까지 복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를 더욱 기막히게 한 것은 변비가 심해지면서 어깨가 심하게 결리고 살까지 찌기 시작한 것이다. 변을 제대로 볼 수 없어 먹는 것도 극히 자제했는데 조금씩 붓기 시작한 것이 얼마 안가서는 살로 변해버린 것이다.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그녀는 정상적인 생활을 지속하지 못했다. 30세가 되었는데도 결혼생각은 못했고, 속사정을 모르는 집안식구들은 그녀를 뚱뚱한 노처녀 구박덩이로 몰아붙였다. 이 여성처럼 변비가 심해져 비만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흔히 나타날 수 있다. 막힌 하수구를 뚫어주지 않았다고 가정해 보자. 꽉 막힌 하수구가 결국엔 어떻게 될까? 흔히 3쾌(快)라고 하여 쾌변(快便), 쾌식(快食), 쾌면(快眠)이 자연스러워야 신진대사도 원활하게 이루어 지고, 기혈순환도 잘 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 이 여성의 비만치료를 위해 먼저 변비치료부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장세척을 하고 변비에 좋은 한약을 처방하였다. 그리고 몸이 울체된 것을 풀어주고, 순환을 위해 부항요법과 약침요법을 시행하였다. 그리고 살이 찌면서 특히 군살이 많아진 복부에 침을 놓아 지방분해를 해 나갔다. 이런 치료를 받은지 약 2달 반 정도가 지나자 그녀의 몸은 확실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첫 진료당시에는 무려 67kg이나 나가던 몸무게가 치료후에는 51kg으로 크게 줄었고, 변비약과 이뇨제를 완전히 끊었는데도 변을 보는데 불편함이 없게 되었다. 또한 예전엔 소량의 식사만 해도 붓고 찌던 몸이 이제는 정상적인 식사를 해도 체중이 늘지 않는 쾌감(?)을 느낄 정도가 되었다. 당연히 살찌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피부또한 맑아졌을 정도이며 편안한 미소에 걸음걸이마져 가벼워졌다. 얼마 전 마지막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들른 그녀는 “새로태어난 느낌”이라고 말하고, “이제 미모(?)도 갖추었으니 본격적으로 신랑감 찾기에 나서야 겠다” 밝게 웃었다. [글 : 정지행한의원 정지행원장, 한의학박사]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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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해도 골량 안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다이어트해도 골량 안줄어 [쿠키 건강] 일반적으로 먹는 양을 줄이면 골량도 줄어들 것 같지만 과체중자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페닝턴생물의학연구센터 레안 레드먼(Leanne M. Redman) 박사팀은 “저열량에 고영양 식사를 6개월 정도 한 젊은 성인은 체중과 지방을 줄여도 골량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2008 168: 1859-1866)에 발표했다. 칼로리 제한은 생물학적 노화를 낮추고 수명을 연장시킨다고 알려진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만성적인 에너지 부족은 골염분 흡수를 억제하며, 체중감소는 비만자의 골량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칼로리 제한은 골량 감소와 골절 발생의 우려가 있다. 레드먼 박사팀은 과체중 남녀 46례(평균 37세)를 (1)건강한 식사 대조군(11례) (2)식사량을 줄여 1일 에너지 소요량에서 25% 낮춘 군(12례) (3)식사 제한과 주 5일간 운동으로 칼로리를 25% 낮춘 군(12례) (4)체중이 15% 줄 때까지 저칼로리식(1일 890kcal), 그 후 체중을 유지하는 군(11례)의 4개군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6개월간 추적했다. 모든 식사에는 미국심장학회(AHA) 가이드라인에 근거하여 추천량의 미네랄(칼슘 등)과 비타민, 30%의 지방, 15%의 단백질, 55%의 탄수화물이 들어있었다. 6개월 후 평균 체중은 대조군에서는 1% 감소했지만 식사 제한군에서는 10.4%, 식사제한+운동군에서는 10%, 저칼로리식군에서는 13.9% 감소했다. 골밀도나 골흡수와 골형성의 혈중 마커를 연구시작 당시와 6개월째에 측정한 결과, 대조군과 함께 다른 3개 개입군 모두 전신과 고관절부의 골밀도는 변화하지 않았다. 골흡수 마커는 3개 개입군 모두 높아졌지만 조골 마커가 낮아진 경우는 식사제한군 뿐이었으며 저칼로리식군과 식사제한+운동군에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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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남여의 비만, 원인은 다르지만 해결책은 같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남여의 비만, 원인은 다르지만 해결책은 같다 [쿠키 건강]무엇이든 본인이 쓰는 거에 따라 그 용도가 달라진다고 하지만 우리의 복부는 어떠할까? 여성과 남성, 나이 대에 따라 달라지는 복부비만 그 원인과 해결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우선, 여성의 경우는 남성과는 달리 엉덩이나 허벅지와 같은 둔부형, 하체 비만이 많다. 또, 급격히 살이 찌는 이유로 간식과 호르몬 분비를 꼽는다. 친구들과 수다를 많이 떠는 여성일수록 간식이나 커피와 같은 규칙적인 식사 외에 것을 섭취하게 되고 그만큼의 지방이 몸속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 외에도 출산이나 생리를 하면서 빈혈이나 생리불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운동을 해도 지방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해가게 된다. 남성의 경우는 여성과는 반대로 복부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쌓이며, 흔히,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살이 찌기 시작한다. 시간에 쫓기거나 회식자리가 많아져 자연스럽게 술이나 기름진 음식 섭취는 많아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아서 생기는 비만이다. 복부비만의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해결법이 바로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의 변화이다. 일주일에 4회 이상 걸으며,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기 보다는 계단을 이용해 걷는 것이 좋다. 또,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해 일주일에 2∼3회 근력 트레이닝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식사조절 또한 하루 세끼 이외의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으며, 기름진 음식보다는 데치거나 볶는 식으로 식변화가 필요하다. 식사량도 본인의 식사의 80%정도 섭취하여 하루에 1500kcal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휴온스 살사라진의 이상만 본부장은 “살이 찌는 원인이 무엇이 됐든 복부비만은 몸에 좋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다이어트를 통해서 변신을 해주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이요법으로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는 것이다. 또, 살사라진은 생약성분으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다이어트를 도와주기 때문에 복부비만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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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고추장, 인삼제품, 된장 ‘09년에 국제식품 공인 전망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고추장, 인삼제품, 된장 ‘09년에 국제식품 공인 전망 김치(‘01년)에 이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식품인 고추장, 인삼제품, 된장도 내년에 국제식품으로 공인될 전망이다. ?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주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제16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아시아지역조정위원회(CCASIA)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고추장과 인삼제품 규격안이 7단계, 된장 규격안은 4단계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일반적으로 Codex 규격은 8단계 심의를 거쳐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통과되며 Codex 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우리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수출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Codex 규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01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김치를 국제식품 규격으로 통과시켜 김치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 본 사업을 통하여 우리 전통식품에 대해 다른 국가에서 생산되는 유사 제품과 차별화된 규격을 제정하여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 또한, 국제적으로 규격화된 식품은 외국의 바이어나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수입국의 부당한 수입 제한 조치에 따른 무역분쟁시 분쟁해결의 국제적 기준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추장은 우리 말 그대로 “Gochujang”이라는 영문명으로 규격화가 진행되고 있어 김치(Kimchi)에 이어 우리나라 고유명칭에 의한 국제 식품규격 등록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크다. ? 그동안 고추장은 고추에 소금과 식초를 가해 매운맛을 내는 핫소스와 유사한 정도로만 국제사회에 알려져 있었으나, 이번 규격화 과정을 통하여 고춧가루와 전분질을 주원료로 미생물 발효를 거쳐 만들어진 세계 유일의 식품임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인삼제품은 전 세계에서 상업적으로 재배되어 식품으로 소비하는 고려인삼과 화기삼(花旗蔘)을 대상으로 건조품, 농축액 및 농축분말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된 규격을 마련하였다. ? 현재 일부 국가에서는 인삼을 약품으로 분류하고 있어 우리 인삼 수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국제 식품규격으로 채택되면 인삼이 식품으로 공인되어 향후 수출시장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된장은 우리나라 된장과 비슷한 다른 나라의 제품을 포함하는발효 콩 페이스트(fermented soybean paste)라는 명칭으로 규격화를 추진하고 있다. ? 금번 채택된 규격안은 분석법, 첨가물 및 표시방법에 대한 세부 분과위원회 논의를 거쳐 신속절차로 내년 총회에서 5~8단계가 동시에 심사될 예정이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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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품 구매계약 수기견적서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급식물품 구매계약서식] - 급식품 구매계약 수기견적서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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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올바른 식생활] -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 ∙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읍시다. ∙ 정상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맞게 먹읍시다. ∙ 식사는 규칙적으로 즐겁게 합시다. ∙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먹읍시다. ∙ 과음을 삼갑시다. [보건복지부-건강길라잡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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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혈관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9대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심혈관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9대 수칙 [질병관리본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직장과 나와의 관계
글쓴이 :
관리자
2008.11.25
[인성개발-사회생활마인드] - 직장과 나와의 관계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짧은멋샘체 ▷다운받기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식품 * 1. 좋은 술안주란? * 2. 숙취해소에 좋은 술안주 [출처: 한국식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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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조리사 및 영양사에 대한 교육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8.11.24
조리사 및 영양사에 대한 교육지침 담당부서 식품정책과 재.개정일 2008-11-20 발령번호 제2008-137호 식품위생법 제40조 및 같은법시행규칙 제50조제4항에 규정에 의하여 조리사 및 영양사에 대한 교육지침을 붙임과 같이 제정․고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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