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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다이어트, 여성 질환 젊어지고 많아지게 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과도한 다이어트, 여성 질환 젊어지고 많아지게 한다! ◇ 마른 몸에 대한 찬사가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이어져... 우리는 왜 앙상하게 마른 모델의 몸매에 찬사를 보내는 것일까! 그 기원을 알 순 없지만 아름다움의 기준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사항이 날씬한 몸매가 되어버린 것은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고전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비비안 리가 코르셋을 조이는 장면과 그녀의 18인치 허리사이즈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출산과 함께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한 모습을 보였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돌아와 재기에 성공했는데, 최근 그녀가 섭식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마르고 날씬한 몸매를 추구하는 것이 유명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일까? 아니다. 우리나라 여성들 대부분이 정상체중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비만이고, 뚱뚱하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아 과도한 다이어트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이로 인한 폐해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잘못된 식습관이나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몸의 영양불균형 상태, 또한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로 인한 우울증이나 극단적인 자살이 그것인데. 전문가들은 이것이 여성들의 자궁건강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마른 몸이 좋다고? 자궁의 의견은 다르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정상체중을 벗어난 마른몸매를 계속해서 추구하다가는 겉모습에는 만족감을 느낄지 모르나, 제대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 기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는 전신건강에 매우 해롭다. 특히 여성들의 과도한 다이어트가 여성의 전신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내부기관인 '자궁'건강을 악화시키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 라고 전한다. 이는 통계를 통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40∼50대의 중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자궁경부암, 자궁암 등의 발생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 이제는 심각한 자궁질환을 가지고 있는 20∼30대의 젊은 여성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자궁이 건강해야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생리통, 생리불순, 자궁근종 등을 가지고 있는 젊은 여성들이 많은데, 이렇게 자궁질환이 점점 젊어지고, 많아지는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과도한 다이어트인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지방과 탄수화물이 적은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거나,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다이어트의 요요현상으로 살이 급격하게 빠지고 찌는 것을 반복하게 되고, 심할 경우 음식을 먹고 바로 토하는 섭식장애까지 올 수 있다.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되면, 스트레스에 민감한 자궁이 약해져 생리통, 생리불순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할 경우 이것이 다양한 여성 질환으로까지 발달하게 되는 것이다. 조선화 원장은 "다이어트는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것이지, 비정상적으로 마른몸매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과도한 다이어트는 영양불균형, 기력저하 등을 가져오고 자궁, 난소 등 여성의 생식기관의 기능을 저하시켜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과도한 다이어트를 삼가야한다"라 전한다. 또한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라면 전문 의료진과 상의하여 자궁의 순환상태와 건강을 유지하기위한 내복약, 좌훈요법, 찜질요법 등을 통해 규칙적인 월경을 돕고 자궁의 건강을 챙기면서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라 덧붙인다. 출처 : 여성미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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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복부비만 상식, 건강 해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잘못된 복부비만 상식, 건강 해친다 [쿠키 건강]복부비만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운동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이어트 방법 중에서 잘못된 운동법으로 체내의 수분을 줄이는 사람들이 있다. 체수분이 줄어들면 일시적으로는 체중이 줄어 만족감을 나타내지만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는 순간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간다. 흔히 우리가 잘못하는 다이어트 운동법은 어떤 것이 있는 것일까? 유산소 운동을 할 때에는 올바른 양치질의 법칙처럼 3·3·3법칙이 있다. 일주일에 3번 이상, 한번에 30분 이상, 3개월 이상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복부를 위한 운동은 없다. 다만 꾸준히 운동을 해야지만 살이 찐 역순으로 살이 빠지게 된다. 사우나나 훌라후프, 복부 진동기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복부 집중 강화 운동으로 배가 들어가는 효과를 얻게 되지만 사실은 내장지방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복부 근육이 강화되어 배를 집어넣는 착시 현상인 것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적당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도 병행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우리의 몸을 살찌게 하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방법이다. 대신에 무기질이나 단백질, 비타민의 양을 늘려 본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일반 권장량은 먹되, 살이 덜 찌는 식단으로 변경해 주는 것이다. 최근에 인기를 얻는 것 중 살사라진은 ‘살이 사라진다’는 의미로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주는 것은 물론 18가지 생약 성분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게 돕는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은 꾸준히 해야 할 뿐 아니라 쉽게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나 사우나 다이어트 같은 경우는 우리 몸의 체수분을 빠져나가게 하고 요요현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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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ealthy Life] 의료정보 허와 실 (2)고혈압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Healthy Life] 의료정보 허와 실 (2)고혈압 잘먹고,잘살게 되면서 고혈압이 주요 관심 질환이 된 지 오래다.지난해 기준으로 고혈압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03년 339만 4000명에서 지난해 480만 9000명으로 5년만에 41.7%나 늘었다.가족이나 주변 친지 중에 고혈압 환자가 1명도 없는 가정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하지만 고혈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많은 환자들이 “운동으로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고 믿거나,심지어 “음식만 조절하면 고혈압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환자도 부지기수다.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성지동 교수는 “고혈압 치료에 비방은 없다.”면서 “꾸준한 관리만이 고혈압으로 인한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그를 만나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고혈압의 진실을 들여다봤다. ▲ 고혈압은 ‘소리없는 살인자’로 불린다.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수시로 혈압을 체크하고 생활습관 개선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약 끊으면 혈압 다시 올라가나 바로 고혈압 환자가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정 기간 약을 복용하다가 이후 평생 약을 먹지 않는 환자도 있다.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약 복용을 중단하자마자 원래대로 혈압이 상승한다.극히 드물게 약 복용을 중단한 뒤에도 성공적으로 혈압을 조절하는 예가 있지만 식이요법,운동 등 비약물요법으로 큰 효과를 거둔 것이지 일시적인 약 복용으로 고혈압이 완치된 것은 결코 아니다.특히 수축기혈압 160㎜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100㎜Hg 이상인 중등도 이상 고혈압 환자는 예외없이 약의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오른다.따라서 고혈압약을 끊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다수 환자들은 계속 약을 복용해야 한다. ●약을 먹지 않고 혈압을 내릴 방법은 없나 체중 조절,규칙적인 유산소운동,저염식(소금이 적게 들어간 음식) 섭취,저지방·고섬유질 음식 섭취,음주량 조절 등은 혈압 조절에 효과가 있다.각종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중을 조절해 정상체중(BMI 18.5~24.9)을 유지하면 혈압이 5~20㎜Hg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매일 과일이나 채소의 섭취량을 늘리고,지방식 섭취를 줄이면 8~14㎜Hg가 감소된다.저염식 식단을 차려 하루 소금 섭취량을 6g 이하로 줄이면 혈압은 2~8㎜Hg 감소시킬 수 있다.하루 30분 이상 매일 빠르게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4~9㎜Hg의 혈압이 감소한다.알코올 섭취량을 하루 2잔(여성은 1잔) 이하로 줄이면 2~4㎜Hg의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다.하지만 대다수의 환자는 이런 방법만으로 완벽하게 혈압을 조절할 수 없어 약물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약을 먹으면 혈압이 너무 많이 내려가는 문제는 없나 혈압이 100/55㎜Hg 정도로 급격히 낮아지면 어지럼증이나 피곤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이때는 약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혈압이 낮더라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다. ●고혈압에도 종류가 있다고 한다.어떻게 분류하나 고혈압의 95% 이상은 체질적으로 발생하며,뚜렷한 원인을 밝혀내기 어렵다.이를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한다.나머지 5% 정도의 환자는 원인이 비교적 뚜렷한 ‘2차성 고혈압’이다.2차성 고혈압은 만성신(콩팥)질환으로 인한 발병이 대분이다.혈관 이상이나 갑상선 질환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고혈압에 걸리기 쉬운 체질이 있나 비만하면 고혈압에 걸리기 쉽다.특히 복부비만이 쉽게 생기는 사람은 고혈압뿐 아니라 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이 생기기 쉽다.하지만 마른 사람이라고 해서 고혈압이 안 생기는 것은 아니다.마른 복부비만 환자에게는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높다. ●혈압이 오르면 뒷머리가 당긴다고 한다.고혈압에도 자각증상이 있나 단정적으로 말하자면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특정 증상을 느낀다고 해도 보편적인 고혈압의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다.실제로 혈압은 높지만 자신이 고혈압 환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과 정상 혈압을 가진 사람 사이에는 두통의 빈도 차이가 전혀 없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물론 혈압이 장기간 심하게 상승하면 두통 등의 자각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또 뇌졸중이나 심부전 등의 고혈압 합병증이 있으면 각각의 증상이 생긴다.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고혈압 자체만으로는 별 증상이 없으며,느낌으로 혈압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혈압이 높은 것을 증상으로 알 수 있다.’고 오해하면 증상이 있을 때만 약을 먹고 괜찮을 때는 약을 먹지 않을 위험이 있다.또 불필요한 불안감만 높일 소지가 크다. ●우리나라에서 고혈압 환자가 느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고혈압의 원인은 잘 밝혀져 있지 않으며,매우 다양한 기전의 다양한 조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는 무의미하다.우리나라에만 특별한 고혈압 유발 요인이 있다는 증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음주,흡연,고령,운동부족,비만,짜게 먹는 습관,스트레스 등 심리·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때 고혈압이 생기게 된다.어느 한가지 위험을 줄인다고 해서 고혈압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고혈압이라도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데 치료를 해야 하나 고혈압은 별다른 증상이 없어 혈압을 측정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하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뇌졸중,심부전,신부전,협심증,심근경색 등의 합병증을 일으킨다.이런 합병증은 사망과 직결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약물요법과 식이요법,운동 등의 생활요법은 고혈압 환자들이 지켜야 할 기준일 뿐만 아니라 혈압이 높지 않은 환자에게도 전혀 해롭지 않다.고혈압 환자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전자혈압계 등을 이용해 스스로 혈압을 측정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혈압약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처방된 대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도 유전되나 고혈압은 유전 성향이 강한 질환이다.고혈압 환자는 대부분 가족력을 갖고 있다.양부모 모두 고혈압이 있으면 자녀에게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80% 높아진다.부모 중 한쪽이 고혈압 환자라면 자녀에게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25~50% 높다.하지만 고혈압이 반드시 유전되는 것은 아니며,반대로 부모가 혈압이 높지 않다고 안심할 일도 아니다. 글 사진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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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우리과실 효능 ⑥감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다시보는 우리과실 효능 ⑥감귤 새콤달콤 향긋한 감귤 온몸에서 짜릿한 감동 감귤이 제철을 만났다. 특히 올해 감귤은 단맛을 느끼는 정도인 당산비(당도를 산도로 나눈 수치)가 1999년 기록을 측정한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나 여느 해보다 맛이 좋다는 평이다. 알칼리성 식품인 감귤은 ‘비타민 덩어리’라고 불릴 정도로 비타민C가 풍부해 겨울철 감기예방은 물론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이다. 예로부터 제주감귤은 임금님에게 진상하던 귀한 과일이었다. 근대로 들어와서도 감귤의 상품가치는 여전해 1970년대까지만 해도 감귤나무 몇 그루만 있으면 자식을 대학에 보낼 수 있다고 해서 ‘대학나무’라고 불렸을 정도로 대접받았다. 1980년대 이후 생산량이 크게 늘며 최근에는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이 됐지만 여전히 감귤은 겨울철 대표과일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어 온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감귤 100g에는 비타민C가 36㎎이나 들어 있어 하루에 감귤 두개만 먹으면 성인 하루 비타민C 요구량인 50㎎을 섭취하고도 남는다. 그래서 감귤이 가진 대표적인 효능으로 감기예방을 꼽는다. 또한 감귤에 함유된 비타민C는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으며 칼슘의 흡수를 도와 발육기 어린이들의 성장촉진이나 임산부의 건강관리에 이롭다. 감귤에 든 구연산은 소화를 촉진하며 감귤 껍질 안쪽의 흰 부분과 알맹이를 싸고 있는 속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동물 실험을 통해 감귤의 효능을 연구하고 있는 이영재 제주대 수의학과 교수는 “감귤의 펙틴 성분은 대장 운동을 원활히 하고 변비를 예방하며 지방의 체내 흡수를 막는다”고 말한다. 〈동의보감〉에는 ‘감귤은 소갈증을 멎게 하고 입맛을 돌게 하며 소화를 돕는다’고 나와 있다. 다른 과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비타민P(헤스페리딘)를 함유하고 있는 것도 감귤의 특징이다.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동맥경화 및 고혈압을 예방한다. 감귤은 알맹이뿐 아니라 껍질도 요긴하게 쓰인다. 감귤 껍질에는 고지혈증을 억제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비만을 막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진피’ 또는 ‘귤피’라고 해서 감귤 껍질을 한약재로 사용하거나 잘 말린 후 겨우내 차로 이용한 조상들의 지혜가 새삼 돋보이는 대목이다. 최근 들어 감귤 껍질은 목욕 보조용품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욕조에 잘 말린 감귤 껍질을 한줌 정도 띄우면 아로마 성분이 피부를 자극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껍질까지 버릴 게 하나 없는, 가까이 할 수록 좋은 과일임이 하나씩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이승환 기자 lsh@nongmin.com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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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대사 조절하는 '유전자' 4종 규명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체내 대사 조절하는 '유전자' 4종 규명 [메디컬투데이] 4종의 유전자 변이가 인체가 섭취한 음식을 연소하는 속도를 결정하는 바 이를 통해 훗날 의료진들이 환자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돌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9일 독일 'Helmholtz 센터' 연구팀이 'PLoS Genetics' 저널에 밝힌 28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FADS1', 'LIPC', 'SCAD' 그리고 'MCAD'라는 4종의 유전자 변이가 체내 대상율을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상동맥질환, 비만등 대사증후군등 대사와 연관된 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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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4명중 1명 “나는 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성인 4명중 1명 “나는 비만” [쿠키 건강] 우리나라에서도 비만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국민 4명중 1명 이상은 본인이 비만 체형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70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체형을 어떻게 인식하는지’를 묻는 전화 조사 결과, ‘표준체형’이라는 답변이 53.9%로 가장 많았으나, ‘비만체형으로 살을 뺄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28.6%로 적지않았다. 반면 ‘마른체형으로 살이 쪄야 한다’는 의견은 13.3%에 그쳤다. 남녀 모두 ‘표준체형’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여성(58.1%)이 남성(50.2%)보다 좀 더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비만체형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은 남성(28.7%)과 여성(28.5%)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마른체형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은 남성(19.0%)에 비해 여성(6.8%)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비만체형으로 살을 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의 경우 40대(32.5%), 30대(31.4%), 20대(29.5%) 순이었고, 50대이상이 22.9%로 가장 적었다. 반면에 ‘마른 체형으로 살이 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50대 이상이 16.4%로 가장 많았으며, 20대(12.6%), 30대(12.5%), 40대(10.6%)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의 응답자만이 ‘비만체형이라고 생각한다(41.2%)’는 답변이 표준체중(34.9%)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지역에서는 대체로 표준체중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반면 본인이 마른체형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은 전남/광주(24.4%)가 가장 많았고, 인천/경기(16.7%), 서울(14.6%) 순이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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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교육서식] 비만 예방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비만교육서식] 비만 예방 점검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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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및 연령층별 식생활 실천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우리나라 식생활 지침에 대한 이해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및 연령층별 식생활 실천지침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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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과 예방]간암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암과 예방]간암에 대한 이해 [국립암정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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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자료집 모음
글쓴이 :
관리자
2008.12.02
리더십에 관한 자료집 모음 ◈ 지도력이란 ◈ 리더다움의 원인 물질 ◈ 결단력과 실무능력 ◈ 의사결정. 판단력 ◈ 국제 비즈니스맨의 조건 ◈ 변혁을 지향하는 리더의 마음가짐 ◈ 통근시간 활용법 ◈ 행동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 ◈ 뇌의 힘을 개발하기 위한 기본방침 ◈ 뇌의 힘을 높이는 방법 ◈ 창조력 트레이닝 ◈ 유연한 머리를 가져야 한다. ◈ 직장인의 예절 / 기본자세와 인사 ◈ 직장인의 예절 / 기본자세와 근무예절 ◈ 직장인의 예절 / 옷차림과 몸가짐 ◈ 유능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 직장생활의 3원칙 ◈ 지시받는 요령과 보고 요령 ◈ 기업인이 바라는 12가지 ◈ 리더십 연습 5가지 ◈ 리더에게 필요한 인간적인 매력 ◈ 전략통일의 능력 ◈ 지도력을 기르는 방법 ◈ 히딩크 신드롬'에서 배울 점(삼성경제연구소) ◈ 위대한 기업가들에게 배우는 경영 원칙(앨프레드 슬론) ◈ 세상은 이런 지도자를 원한다.(존 맥스웰) ◈ 리더는 자신을 있게 한 순간과 사람들을 기억한다(Harvard Business Review) ◈ 어떤 상사가 부하의 의욕을 죽이는가.(삼성경제연구소 ‘리더십과 다면평가‘) ◈ 좋은 리더의 특성(미 캘리포니아대의 엠 맥콜 교수) ◈ 듣기 선수가 되라 ◈ 변해야 산다. 감각을 열자 !! ◈ 당신을 재부팅하라 ◈ 사람 고치는 의사에서 컴퓨터 명의로, 경영인으로 거듭난 안철수 사장 황해문화> 주간) ◈ 히딩크를 존경할 수밖에 없는 8가지 이유(천주욱) ◈ 당신도 아이디어 재벌>이 될 수 있다. (intranet21) ◈ 이용수 위원장이 털어놓은 '히딩크 비화'(초청강연에서 "내가 아는 히딩크의 모든 것") ◈ 박종환식 축구'는 종말을 고했다. '병영문화' 허구 통렬히 깬 '히딩크 신화'(정성필 기자) ◈ 신화를 만드는 사나이(김재환 뉴스위크 한국판 기자) ◈ 히딩크 리더십의 성공요인(삼성경제연구소)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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