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탄산음료 대신 과일로 간식 먹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탄산음료 대신 과일로 간식 먹어요” 강동구, 한산중 ‘건강매점’ 시범학교 지정 운영 “학교 매점의 간식도 학부모, 학생이 건강 친화 식품 위주로 정합니다. 이제 탄산음료는 팔지 않습니다.” 서울 강동구는 서울시와 함께 청소년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건강매점’ 사업을 추진, 둔촌동 한산중이 건강매점 시범학교로 지정돼 8일 오후 이해식 강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녹색소비자연대에서 준비한 건강매점 소개패널이 소개되고 강동구보건소가 마련한 건강한 간식에 대한 자료 등도 전시됐다. 건강매점 사업은 최근 어린이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 증대와 함께 고열량·저영양 식품 과잉섭취로 날로 늘어가는 어린이 청소년 대사성증후군, 비만 등 생활습관성 질환 예방대책의 하나로 마련된 것이다.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학교 내 매점을 건강위협 요소들로부터 개선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한산중 건강매점은 학생들이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건강식품 선택 매뉴얼 제공과 매점 내 시설개선, 영양정보판 설치를 완료해 이날 문을 열었다. 건강매점은 학부모, 교사, 학생, 매점운영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운영해 아이들이 간식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한산중 건강매점에는 이제까지 학교 매점에서 볼 수 없었던 귤, 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종류가 판매된다. 탄산음료는 판매를 금지했고 트랜스지방 과자류는 내년 3월부터 사라지게 된다. 과자류는 유기농과자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지만 가격이 비싸 점진적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한국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업에 대해서는 강동구가 앞장서 나가겠다”며 “한산중을 시작으로 전체 학교로 건강매점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산중에 설치된 것과 비슷한 건강매점은 미국의 과일·채소 제공프로그램, 호주 매점인증프로그램, 싱가포르 학교자판기 과일판매 프로그램 등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항산화성분 '비타민 E' 만성염증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항산화성분 '비타민 E' 만성염증 예방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비타민 E가 체내 염증을 줄여 신체 기능 손상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8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은 이 같은 비타민 성분이 염증전구물질인 일부 사이토카인 발현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사이토카인은 체내 면역계를 돕는 세포간 의사소통원으로 작용하는 조절단백질이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비타민 E가 심장근육과 골격근내 국소 염증 반응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내 염증이 유발되기전 비타민 E를 쥐에게 먼저 투여한 결과 쥐의 체내 산화단백질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인터루킨-6 와 인터루킨-1 베타 라는 두 종의 사이토카인이 크게 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Experimental Physiology'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전체적으로는 비타민 E가 만성염증 특히 2형 당뇨병이나 만성심부전등을 앓는 노년 환자에 있어서 매우 이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웰빙식품 보리, 기능성으로 승부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웰빙식품 보리, 기능성으로 승부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기능성이 풍부한 색깔이 있는 보리를 개발하여 소비창출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게 되었다. 주곡작물로 자리매김을 해왔던 보리는 식생활 변화로 소비량이 감소되었으나, 최근 영양학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치를 주목 받고 있다. 새로 개발된 품종들은 자색을 띠고 있어 자수정찰쌀보리, 자주찰쌀보리, 보라찰보리로 이름이 지어졌다. 또한 기존품종에 없던 항산화 기능성을 가진 안토시아닌 함량이 약 60~180㎍/g 많이 들어있고 품질이 우수하여 성인병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자수정찰쌀보리는 당뇨병과 대장암 예방에 좋다는 베타글루칸 함량이 많고,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최초의 자색찰쌀보리 품종이다. 자주찰쌀보리는 쓰러짐에도 잘 견디며, 봄철 보리밭에 많이 발생하는 보리누른모자이크병에 강한 품종으로 안토시아닌 함량이 많고 찰기가 좋아 통보리를 이용한 보리가루 가공산업에 새로운 브랜드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요한 필수아미노산과 포화지방산 및 비타민 함량이 높아 유아식으로 적합한 배아찰쌀보리도 개발하였다. 농촌진흥청 맥류사료작물과 박기훈 과장은 “앞으로도 기능성이 풍부하고 품질이 우수한 품종개발은 물론 새로운 수요창출을 위한 브랜드 개발 등 맥류산업화를 통한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생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성군, 소금섭취줄이기 웰빙식단 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고성군, 소금섭취줄이기 웰빙식단 교육 【고성(강원)=뉴시스】 강원 고성군은 소금의 과잉섭취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자 소금섭취줄이기 웰빙식단 영양교육 및 저염식 급식체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영양교육.섭취를 통해 식습관과 문제점을 개선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관내 6개 국.공립 보육시설 어린이집 350여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식품구성탑 모형 쌓기놀이, 영양이야기 강의, 식사예절 지도 등을 실시한다. 또 고성자활센터 급식대상자를 대상으로 저염식단 체험 및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저염식단표를 제공해 1일 10g 미만의 소금을 섭취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성인의 소금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 권장량의 3배 정도로 심각하다고 판단해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춥다고 창문 꼭…우리 아이 숨이 콱~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춥다고 창문 꼭…우리 아이 숨이 콱~ 내 자녀 건강한 겨울방학 나기 낙엽이 떨어지고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노라면 저절로 몸이 움츠려 들게 되는 겨울이다. 35세 주부 이 모씨는 아토피가 있는 6살 아들과 감기에 자주 걸리는 초등학교 1학년인 딸이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이다. 이씨 뿐 아니라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실내생활이 많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우리아이들이 겨울방학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정진규 교수로부터 아이들의 건강한 겨울나기 요령에 대해 들어봤다. 겨울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창문을 꼭꼭 닫고 난방을 하기 때문에 실내공기가 오염되고 건조해지기 쉽다.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는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을 많이 유발하고 학생들의 학업능력도 떨어뜨린다. 우선 실내의 공기를 한 시간에 5분 정도는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가 집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하자. 두터운 겨울옷들로 인해 보이지 않는 먼지들이 많이 있으므로 공기 청정기를 수시로 가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내의 습도 유지도 매우 중요하다. 습도 유지를 위해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젖은 빨래를 방이나 거실에 널어두거나 가습기를 비치 해 두는 것을 추천 할 수 있다. 그러나 습기가 실내에 적당량보다 많으면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50~60%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실내온도는 18-20℃정도로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습도는 낮아지고 바깥공기와 온도 차이가 너무 많으면 그 자체가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다양한 질환의 유발요인이 되기도 한다. 내복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복 착용하면 실내온도를 3℃가량 낮출 수 있다. 건강에 도움을 주고 난방을 덜해도 되니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다. 건조하고 차가운 겨울 날씨와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하거나 과도한 비누사용, 심한 때밀이 등과 같은 잘못된 목욕습관은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의 증상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실내에서의 적당한 습도 유지가 건강과 피부 관리에 중요하다. 피부를 보호하는 길은 너무 건조한 집안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베이비 크림이나 보습제를 아침, 저녁으로 적절히 발라주는 것도 아이들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겨울이라도 바람이 덜 불고 따뜻한 날에는 야외활동을 통해 태양의 자외선을 받는 것이 아이들의 피부와 호흡기를 단련 시켜주는데 도움이 된다. 이 때 두꺼운 옷을 입히는 것은 실내에서 땀을 흘리게 하므로 좋지 않다. 두꺼운 옷을 입히기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혀 실내에서는 하나씩 벗도록 한다. 만약 날씨가 추워 바깥나들이가 어렵다면 집안에서 맨손체조를 하는 것도 감기예방에 좋은 방법이다. 단 이때 땀이 너무 많이 날 정도의 과격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외출 후 어른이나 아이나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외부의 병균은 손을 통해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손에 비누칠을 해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깨끗이 닦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좋다. 음식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식품에는 무기질과 비타민이 결핍돼 있으므로 이들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이들이 편식을 한다면 아이들과 자녀가 함께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계획적인 식단을 짜 보는 것도 좋다. 정진규 교수는 “겨울방학은 우리 아이들이 과중한 학습 부담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기”라며 “그러나 휴식도 지나치면 탈이 날 수 있고, 자칫 나쁜 습관에 길들여져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정규 기자> [대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에도 궁합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술에도 궁합이 있다 체질별음주법 어느덧 2008년도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술자리가 계속되는 시기. 건강에 백해무익한 술이지만 피할 수 없다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질에 따라 어울리는 술과 안주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섭취해 건강에 해가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술에 방치된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이다. 엉덩이가 발달한 반면 가슴은 빈약한, 즉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된 소음인이라면 마신 후 열이 나는 인삼주나 정종, 소주가 체질에 맞는다. 소음인은 체력이 튼튼하지 못해 쉽게 피로를 느끼고 손발이 차다. 속도 냉한 편이라 차가운 맥주를 마시면 다음날 설사를 하기 쉽다. 대부분 술을 분해하고 처리하는 위장과 소화기관이 무력하기 때문에 술 자체를 잘 마시지 못한다. 이판제 코비한의원 대표원장(사진)은 "체질상 술에 약한 소음인이 술을 잘 마신다면 집안 내력이거나 신체가 매우 건강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몸에 좋은 안주는 닭고기나 구운마늘 등 열이 나게 하는 것이 좋다. 술 먹은 다음날 아침에는 대추차나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전체적인 골격이 굵고 비대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땀을 많이 흘리는 태음인은 식성이 좋고 선천적으로 간의 흡수와 해독기능이 좋아 술을 잘 마신다. 하지만 대장이 약하고 안으로 열이 쌓이기 쉬운 체질인 만큼 차가운 맥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 도수가 높아 마시면 열이 나는 매실주나 막걸리, 소주 등이 적당하다. 이 원장은 "태음인은 대부분 대식가이고 주량도 센 편이어서 쉽게 취하지 않아 과음하는 경향이 있다"며 "30대 이전에 과음을 자주할 경우 40대에 간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궁합이 잘 맞는 안주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고기나 더덕, 두부, 은행구이 등이다. 해장국으로는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사골우거지국이나 선지국 등이 좋으며, 따뜻한 칡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슴부위가 잘 발달하고 어깨가 벌어졌지만 엉덩이 부위는 빈약한 소양인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술마시는 것을 즐기는 낭만파. 술을 제대로 마실 줄 아는 체질이다. 태음인과 비슷하게 열이 많은 체질인 만큼 술과 안주는 열을 내려주는 것으로 골라 먹는 것이 좋다. 열이나게 하는 인삼주는 독주나 마찬가지인 만큼 피하고 찬 맥주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이 원장은 "술을 즐길 수 있는 체질이라 자주마시면 주당이 되기도 한다"며 "특히 과음을 반복할 경우 몸에 열이 많아 숙취가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것은 물론 정력고갈로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한다"고 밝혔다. 좋은 안주는 삼겹살, 돼지족발, 수육 등이며, 술을 마신 뒤에는 오이생즙이나 감잎차 등으로 숙취를 해소하면 좋다. 하체에 비해 가슴 윗부분이 발달하고 목이 굵으며 머리가 큰 태양인은 건강체질이면서 열이 많다. 간이 비교적 약하고 열이 많아 술이 잘 받지 않는 체질이지만 의외로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태양인은 술이 약해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을 조금만 마셔도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며 뒷목이 뻣뻣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독주보다는 열을 내려주는 포도주가 적당하다. 좋은 안주는 담백하고 시원하면서 깔끔한 과일이나 야채가 적당하다. 조개류로 만든 안주나 해산물요리도 좋다. 해장국으로는 조개탕이나 올갱이국, 홍합탕 등이 권장된다. 체질에 맞는 술과 안주를 선택하는 것 만큼 제대로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대화하며 천천히, 지방보다는 단백질 안주를 먹는 것이 좋으며, 위와 장이 약하다면 음주 전 우유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술을 빨리 마시게되면 간에 무리가 가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 원장은 "술 마시는 속도를 늦출수록 뇌세포로 가는 알코올량이 적어진다"며 "대화를 하면 말로 인해 술이 빨리 깨기도 하고 대화에 집중해 그만큼 술을 덜 마시게 되는 만큼 이야기를 많이 하라"고 조언했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지방보다 단백질 안주를 먹는 것이 효과적인 이유다. 동물성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찌개류가 적합하다. 술마시기 전 위를 보호한다며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지방질은 다른 음식물과 뒤섞여 알코올 흡수에 오히려 해롭다. 간에 지방이 끼어 지방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우유는 위벽을 감싸줘 알코올로부터의 손상을 막아준다. 음주 후 겪게되는 단백질과 비타민 부족현상도 예방해주는 만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양주를 마실때는 우유와 함게 마시는 것이 좋다. 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데워서 마시면 된다. 술을 마시고 나면 입이 자주 마르게 되는데 이는 알코올이 간에서 대사되며 탈수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음주로 인해 설사나 잦은 소변을 보는 사람들도 탈수증상을 겪을 수 있는데 이때 과다한 수분손실로 체내 수분분포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만이 섭취하면 혈중 알코올농도도 낮춰 숙취증상을 완화해준다. 음주 후 두통이 있다면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좋다. 술마신 직후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오히려 내장을 더 지치게 하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해야한다. 샤워는 혈액순환을 도와 뇌에 산소공급을 원할하게 해 두통을 없애준다. 빈혈과 간장병 치료 후 체력회복에 쓰이는 신선한 굴 역시 두통으로 인한 숙취에 도움이 된다. 해장술은 금물이다. 이 원장은 "해장술이 일시적으로 머리가 맑게하는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간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알코올중독 위험을 높인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하루 걸러 술 술 술… 간은 괴롭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하루 걸러 술 술 술… 간은 괴롭다 연말연시 ‘건강 음주법’ 불황 속에도 술자리는 끊이지 않는다.대한주류공업협회가 집계한 올해 1∼9월 소주 소비량은 전년 대비 5.1%나 늘었다.이 기간 25억 3605만병이 소비됐으니 국민 1인당 53병을 마신 셈이다.문제는 술로 망가지는 건강이다.술,어떻게 마시는 게 현명할까.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사람마다 제각각인 주량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사람마다 취하는 정도가 다른 것은 간의 알코올 제거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알코올을 분해하는 알코올탈수소효소의 양에 따라 주량이 달라진다.이 효소량은 사람마다 다르다.술을 마시면 알코올탈수소효소에 의해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고,아세트알데히드는 여러 단계를 거쳐 물과 탄산가스로 변한다.술을 마신 뒤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나면서 얼굴이 달아오르고 가슴이 뛰는 것은 알코올 때문이 아니라 대사 과정에서 쌓인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한 증상이다. 흔히 빨리 취하고,얼굴이 붉어지면 간이 나쁘다고 생각하기 싶다.이런 현상은 간이 나빠서가 아니라 알코올 대사효소가 적기 때문이다. ●여성은 알코올 분해능력 낮아 여성은 남성에 비해 체지방 비율이 높고,체내 수분이 적어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체내 알코올농도가 높아진다.알코올의 독성작용도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해 적은 양의 음주라도 간질환 발생률이 높고 경과가 빠르다.또 습관적인 음주는 생리불순,불임,조기폐경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특히 임신 초기의 과음은 태아에게 영향을 미쳐 ‘태아 알코올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이런 신생아는 소두증(小頭症),안면기형,성장과 발달장애,심장기형을 갖고 태어나기 쉽고,아직 치료방법이 없다. ●술과 간질환 성인이 하루에 분해할 수 있는 최대 알코올 양은 160∼180g(소주 2병) 정도.이런 양을 8년 마시면 알코올성 간경변이 생기기 쉽다.보통은 하루 80g(소주 1병) 이상의 알코올이면 위험 수위로 본다.간경변이 생기기 전에 나타나는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간염은 훨씬 적은 술로도 생길 수 있다. 물론 개인차는 있다.개개인의 알코올 분해속도 차이와 간염 등 다른 간질환 유무에 따라 간경변 발생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실제로 일정한 양의 알코올을 장기간 섭취했을 때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전체 대상의 15∼30%라는 게 의학계의 견해다. ●취하면 왜 ‘필름’이 끊길까 음주 후 흔히 ‘필름이 끊긴다’는 이른바 단기 기억상실은 의학용어로 ‘블랙아웃’이라고 한다.블랙아웃은 의식소실과 달리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일상적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음주 전에 습득한 정보나 그 이전부터 가진 장기기억에는 큰 문제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주 중 입력된 내용은 기억하지 못한다. 대개 혈중 알코올 농도 0.15% 정도부터 기억력 장애가 나타난다.이는 소주 5∼6잔가량을 마신 상태이다.블랙아웃은 음주 후 일정 기간을 기억 못하는 총괄적 블랙아웃과 부분적으로만 기억하는 부분적 블랙아웃으로 구분한다. ●지혜로운 숙취 해결법 가장 좋은 숙취 해소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수분은 탈수를 막아 주고 알코올을 빨리 처리해 준다.수분 보충은 보리차나 생수,꿀물로 충분하다.음주 후에는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시판 중인 숙취해소 음료는 간접적으로 알코올 대사를 도와주는 영양제류여서 특별한 작용을 기대하기 어렵다.따라서 본인에게 익숙한 콩나물국을 먹거나 비타민C 등을 보충하는 게 바람직하다.음주 후의 사우나는 득보다 실이 많다.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줄여 탈수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알코올 대사를 더디게 하기 때문이다. 숙취 증상이 속쓰림,구토,헛구역질이라면 말린 감귤 껍질이나 후박나무 껍질을 차로 달여 마시면 좋다.속쓰림을 덜기 위해 우유를 마시면 나중에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오히려 속쓰림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설사,복통에는 진피,후박,감초 등을 넣은 평위산이 제격이며,두통과 어지럼증에는 황기,인삼,감초를 넣은 보중익기탕이나,인삼차,꿀물,수정과,칡차 등도 효과가 있다. ■ 도움말 :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상훈 교수.알코올질환 전문 다사랑한방병원 심재종 원장.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매일 소주 3~4잔이면 대장암 위험 1.8배↑”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매일 소주 3~4잔이면 대장암 위험 1.8배↑” 매일 소주 3~4잔을 마시면 대장암 발생위험이 비음주자에 비해 1.8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암연구재단(이사장 안윤옥)은 대장암에 대한 최신 연구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5일 서울대병원에서 ‘제15회 서울국제암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날 심포지엄에서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안윤옥 교수는 이 같은 내용의 역학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안 교수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알코올 섭취량이 60g 이상이면 결장암은 2.5배,직장암은 1.7배 가량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알코올 60g은 소주로 반 병(3~4잔),양주는 스트레이트로 3잔,맥주는 2병 분량이다. 특히 대장암은 사람의 특정 유전자형에 따라 음주의 영향이 달랐다. 알코올 대사에 관여하는 알코올 분해효소(ADH2)와 이의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산화시키는 아세트알데하이드분해효소(AlDH2)의 기능을 조절하는 유전자형이 사람마다 달라서 이러한 분해효소의 기능이 약하거나,없는 사람에게서 대장암 발생위험이 더 크다는 게 안 교수의 설명이다. 이 중에서도 알코올을 빨리 대사시키면서 이의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대사시키지 못하는 유전형을 가진 사람은 음주에 따른 대장암 발생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배 이상 높았다고 안 교수는 덧붙였다. 이 같은 유전형은 서구인에게서는 매우 드물지만 동양인의 경우 전체 인구의 약 16% 이상에서 관찰되고 있어 음주에 의한 대장암 위험이 더욱 크다고 안 교수는 분석했다. 또한 녹황색 채소와 야채,오렌지 쥬스 등에 풍부한 엽산은 많이 섭취할수록 대장암 발생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음주를 많이 하는 집단에서는 이러한 보호 효과가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관찰됐다고 안 교수는 보고했다. 안 교수는 이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우리나라 사람에게서 대장암 발병위험과 관련된 요인으로 음주 외에 △흡연(비흡연자에 비해 40% 위험증가) △신체활동(비활동군에 비해 활발한 활동군에서 20% 위험 감소) △엽산(고섭취군에서 비섭취군에 비해 50% 위험 감소) △유제품(고섭취군에서 저섭취군에 비해 30% 위험 감소) 섭취 등을 꼽았다. 반면 서구형 식사습관과 관련성이 큰 비만과 육류섭취는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안 교수는 주장했다. 안 교수는 이와 관련,과거 미국의 연구 결과가 ‘서구화된 식이 및 생활습관’을 대장암 발생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했지만 개념적 수준의 이런 요인들이 최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급격한 대장암 유병률 변동추세를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개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대장암 진단법도 소개됐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의 피터 박사는 한 사람의 유전체 전체를 한 번에 검색해(Genome-wide Scan) 어떤 유전자가 대장암 발생위험을 높이는지,낮추는지를 평가하는 최신 연구동향을 설명했다. 이 같은 연구내용이 실용화되면 가까운 시일 안에 혈액 한 방울로 개인별 대장암 발생 위험 정도를 파악함으로써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으로 피터 박사는 기대했다. 한편 재단이 분석한 대장암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20여 년간(1983-2006) 대장암 사망률이 남자가 4.8배,여자가 3.6배 가량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암발생통계(1993-2002)에서도 대장암의 연 평균 발생률은 5년(1995~ 2000) 사이에 남자에서 40% 이상 증가했다.이 같은 증가 속도는 1985~1990년 한국계 미국인의 대장암 증가율(80.5%)과 1980~1985년 일본의 대장암 증가율(약 52%)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닥터 24시-커피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닥터 24시-커피 처음 유럽에서는 ‘아라비아의 와인’이라 불렀고, 10세기 이슬람의 수도승들이 ‘정신을 맑게 하는 약’이라 해 졸음을 쫓기 위한 목적으로 마셨던 커피. 그로부터 천년 후, 세계인의 하루커피 소비량은 무려 25억 잔!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도 300여 잔이나 된다. 식사 후에 무심코 마시는 커피, 과연 몇 ㎉나 될까? 원두커피의 열량은 5-10㎉로 걷기 운동 2분이면 충분히 소모될 정도다. 문제는 원두커피에 크림이나 시럽, 캐러멜과 같은 각종 당 성분을 넣어서 먹을 때. 원두커피에 시럽과 설탕을 넣으면 310㎉(커피전문점 기준), 여기에 우유에서 뽑아낸 생크림인 휘핑크림을 얹으면 400㎉로 곱창전골 1인분보다 열량이 높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아메리카노 1잔은 15kcal로 딸기 3알을 먹은 것과 같고, 에스프레소 1잔은 100㎉로 사과 반 조각. 하지만 생크림과 초콜릿시럽이 들어간 카페모카는 400㎉로 피자 1조각을 먹은 것과 같고, 초콜릿 시럽에 휘핑크림으로 마무리한 화이트 초콜릿 모카는 무려 510㎉! 햄버거에 콜라를 1잔을 다 마신 것과 같은 열량이다. 510㎉면 빨리 걷기를(20분 84㎉ 소비) 2시간 이상, 줄넘기(30분에 246㎉ 소비)를 한 시간 넘게 해야 소비되는 열량. 식후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가 가벼운 디저트가 아닌 한 끼의 식사 정도의 ㎉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동맥경화와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주의할 수 있도록 커피의 구성성분에 따른 열량을 표시해야 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 실정. 비만이 걱정인 분들은 커피를 마실 때 크림과 설탕을 함께 빼고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프림류는 식물섬유와 당류 등이 주원료여서 설탕이 1g에 4㎉인데 반해 프림 1g은 5㎉이상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설탕보다도 칼로리가 높다. 신캐더린보니엘 비만클리닉 원장> [대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관리 시작은 복부비만·내장지방 제거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08.12.09
건강관리 시작은 복부비만·내장지방 제거부터 [쿠키 건강] 현대인들의 변하지 않는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장수와 건강이다. 특히 최근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운동이나 각종 식이요법, 다이어트 상품, 건강식품 등이 날마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복부비만이 성인병의 주원인이 되고 생명을 좌우할 만큼 심각한 질환을 유발하는 만큼 복부비만 해결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복부비만 다이어트의 경우 지방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 중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피하지방은 지방 바로 아래에 위치해 영양분 저장이나 체온 유지에 쓰이는 지방으로 누구나 조금씩은 갖고 있는 지방이다. 내장지방의 경우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데, 복강 내부에 위치해 눈에는 보이지 않고 섭취 에너지에서 운동이나 기본 신진대사에 쓰이는 운동 에너지 이외에 남는 지방이 쌓여 생성된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내장지방은 막연히 운동량 조절만으로는 다이어트가 어렵다. 대부분 이런 지방을 가진 사람들은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거나 칼로리가 높은 당질이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 적은 운동량, 음주, 흡연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환경적인 부분까지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복부비만 치료제를 통한 감량도 효과적인데, 휴온스의 살사라진의 경우 18가지 생약성분으로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지방을 태우는 방식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해준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복부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막연히 빼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장기간 계획을 세워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특히, 운동량이나 식이요법 조절에만 신경 쓰기보다는 주변 환경 개선에도 힘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