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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혀는 속여도 뇌는 속일 수 없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건강칼럼]혀는 속여도 뇌는 속일 수 없다 얼마전 KBS의 모 유명프로에서 ‘인공감미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면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최근 미국 퍼듀대학의 연구 결과, 인공감미료를 넣은 사료를 먹은 쥐가 정상적인 사료를 먹은 쥐 보다 체중이 결국 더 많이 늘더라는 연구에 대한 코멘트를 하였기 때문인데요. 인공감미료는 아스파탐, 솔비톨, 사카린 등을 말합니다. 흔히 잘 못 알고 계시는 상식으로는 인공감미료는 칼로리가 없다는 뜻으로 생각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O 칼로리’라고 선전하기 때문인데요. 원칙적으로 아스파탐을 예를 든다면 아스파탐 1gm은 설탕 1gm과 같은 4Cal를 가지고 있는 것은 동일합니다. 단지 설탕보다 200배 가까이 단 맛을 주기 때문에 200분의 1의 양만 넣어도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느끼게 해 주기 때문에 같은 음료수에 들어가는 양이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해 열량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론적으로 이런 인공감미료를 넣게 된다면 칼로리는 적게 될 것이고, 당연히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어야 할 텐데, 이런 연구결과는 왜 나온 것일까요?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혀는 속일 수 있어도 뇌는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혀에서의 단맛을 느끼게 되면 뇌는 ‘이 정도의 열량’이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체내 호르몬을 조절하고, 위장 운동을 조절하면서 들어올 열량을 예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공감미료는 단맛만을 주고 실제 열량을 주지 않기 때문에 결국 뇌는 ‘단맛’과 ‘열량’은 상관이 없다는 인식을 하게 되어서 결국 식사량 자체를 늘리게 되는 것으로 연구진은 추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연구는 쥐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게서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또 사람은 인공감미료만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쥐 실험과 똑 같은 결과를 낼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아직도 인공감미료의 인체에 대한 안전성에는 여러 가지 논란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과연 인공감미료라는 것이 꼭 좋은 것인지는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인체란 참 신비한 것 같습니다. 혀만 속이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 같지만, 결국 뇌는 속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다이어트’란 평생 해야 되는 것이고, 결국 평생 할 수 있는 방법이야 말로 자신에게 가장 맞고 옳은 방법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게 됩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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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여∼ 당당하고 싶다면 뱃살을 조심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골드미스여∼ 당당하고 싶다면 뱃살을 조심하라” [쿠키 건강] 2008년을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는 골드미스들은 한 살 더 나이를 먹는 것도 서러운데 해마다 늘어나는 뱃살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복부비만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며 독신생활을 즐기고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을 해나가는 골드미스에게는 건강을 넘어서 결함이 될 수 있다. 당당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골드미스의 이미지를 망칠 뿐만 아니라 축 처지고 겹겹이 겹친 뱃살은 자칫 아줌마로 보이게 해 이미지 손상은 물론, 연애사업에까지 지장을 준다. 비만전문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복부비만은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높이고 당뇨병 발병률 또한 정상인의 최대 10배까지 높다”며 “특히 외형적인 불균형을 불러와 능력과 외면에 있어 완벽을 추구하는 골드미스에게 심리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건강과 외형적인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골드미스는 복부비만을 용이하게 하는 주변환경에 많이 노출돼 있을 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의 감소,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 등으로 젊을 때보다 뱃살 빼기가 더욱 어렵다는 것이 김강식 원장의 설명이다. 우선 성장기 이후 체지방 분해와 근육량 증가를 돕던 성장호르몬이30세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면서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게 돼 팔, 다리는 가늘어지는 반면 복부의 지방은 늘어나 전체적인 체형이 균형을 잃게 된다. 결혼과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장기적으로 받는 골드미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에 영향을 쉽게 받아 식욕이 증가되고, 복부에 지방 침착이 용이해진다. 게다가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인한 잦은 회식과 외식, 술자리는 불규칙한 식습관을 만들어 복부비만을 더욱 부추긴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할 경우 혈당의 변동이 심해지는데, 이런 경우 신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복부에 지방을 더 많이 축적하게 된다. 특히 술은 지방분해를 방해하므로 복부비만의 최대의 적이다. 또한 식사를 대신해 인스턴트와 같은 대체식을 자주하게 되면 고열량, 고지방, 단순당의 섭취가 증가해 직접적인 복부 지방침착에 노출되게 된다. 이처럼 잦은 외식과 고열량 음식 섭취, 과도한 업무량과 비활동적인 생활로 인해 에너지 소비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골드미스는 살찌기 쉽고 다이어트는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는 샘이다. 그나마 연애로 인해 발생하는 엔도르핀과 스킨십에 의한 에너지 소모 등과 같은 효과도 전혀 없는 경우에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의욕조차 상실하게 된다. 이처럼 생활적, 신체적 특성 때문에 복부비만이 될 수 밖에 없는 골드미스에게는 특별한 다이어트요법이 필요하다. 다음은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의 도움을 받아 골드미스를 위한 복부비만 다이어트 비법을 알아보자. ◇ 사랑하라!= 단순히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활동적으로 변한다는 것이 아니다. 사랑에 빠지면 엔도르핀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져 식욕이 억제 되고, 스트레스가 감소되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감소는 폭식과 과식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코티솔 호르몬의 분비 또한 감소해 식욕이 억제 된다. 또 사랑하는 사람과의 다양한 스킨십은 에너지 소모를 증가 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키스는 키스 3.8kcal, 열정적 키스는 12kcal, 포옹은 3kcal, 성관계는 200kcal의 칼로리 소모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연애는 다이어트의 촉진제라 할 수 있다. ◇ 잘 먹어라!= 골드미스는 활발한 사회 활동과 경제적 능력으로 인해 원하는 음식을 언제든지 먹을 있어 잘 먹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잘 먹는 것과 막 먹는 것은 다르다. 잘 먹는 다는 것은 제 때에 밥 위주의 3끼 식사를 챙겨 먹는 것이다. 규칙적인 식습관은 혈당의 변동 폭을 줄여 지방 축적을 감소시키며, 간식의 섭취를 줄이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가 가능하다. 반면 술이나 담배는 지방분해를 방해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복부의 혈행을 저해하며 중추신경에 영향을 주어 공복감을 더 느끼게 만든다. ◇ 움직여라!= 골드미스의 복부비만을 예방하거나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평소 자주 걷거나 짧은 시간이라도 운동을 해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복부비만에는 빨리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며 하루 30분 정도 매일 걷는다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외 윗몸 일으키기나 벽밀기와 같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근력운동은 혈액순환 촉진시키고 몸매를 탄력적으로 만든다. 운동 이외에 복식 호흡은 대장에 자극을 줘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기도 한다. 또한 배에 근육을 형성시키는 동시에 심리적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해도에도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은 자리에 눕거나 바른 자세로 앉아 배가 최대한 올라오도록 5초 정도 숨을 크게 들이쉰 뒤 멈추었다가 내 뱉는다. 숨쉴 때 어깨가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라= 한의학에서는 복부비만일 경우 다양한 한약처방을 내린다. 도담탕이나 이진탕 등은 복부에 쌓인 담음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태음조위탕, 조위승청탕 등은 식욕을 억제하고 대사를 항진시키고, 후박승기탕은 혈액순환과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복부의 뭉친 혈을 풀어주고 지방을 감소시킨다. 또한 카복시테라피를 이용해 복부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해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전침, 경피기주요법(메조테라피)은 복부 주요경혈과 등의 배수혈에 시술하여 복부의 기혈순환을 돕고 장운동 촉진은 물론 피하에 형성된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 자세를 똑바로 해라= 자세 또한 복부비만의 원인 중 하나이다. 나쁜 자세는 요추전만이나 요추측만을 유발하며 이는 허리가 실제보다 굵어 보이게 하고, 복부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평소에 배에 힘을 주고 등을 곧게 펴는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너무 높은 하이힐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 손으로 시계방향으로 장을 문질러 장마사지를 해 주면 배변활동이 원활해지고 복부의 혈행이 좋아진다. 반신욕 역시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복부에 지방이 덜 쌓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강식 원장은 “복부비만은 간단한 식생활습관의 개선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간단하지만 바쁜 사회인으로서 꾸준하게 관리해 나가는 것이 복부 다이어트의 성공을 좌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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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어린이, 갑상샘 질환에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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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2.06
비만어린이, 갑상샘 질환에 취약 넘치는 지방이 감상샘 염증 유발 비만 어린이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뿐만 아니라 갑상샘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볼차노 지역 병원의 조르지오 라데티 박사팀은 3년 동안 과체중 또는 비만 어린이 186명의 체질량지수(BMI)와 갑상샘 호르몬과 항체 수치, 갑상샘 초음파 사진 등을 비교했다. 그 결과 연구 대상 어린이의 40%인 73명에게서 갑상샘 염증이 관찰됐다. 이들 어린이에게는 하시모토 갑상샘염과 싸울 수 있는 항체가 없었지만, 변이 패턴이 하시모토 갑상샘염(갑상샘 기능 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음을 암시했다. 일본의 하시모토라는 학자가 발견해서 하시모토 갑상선염이라고 부르는 이 질환은 만성적 염증으로 갑상샘의 파괴가 진행돼 점차 기능이 떨어지는 질병이다. 갑상샘 기능이 저하돼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면 만성 피로, 식욕부진, 체중 증가, 변비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비만 어린이에게서 갑상샘 염증과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이유는 과체중이 신진대사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지방이 지나치게 많으면 갑상샘 조직이 변이를 일으키는 것이다. 조르지오 라데티 박사는 “이번 연구로 비만 어린이에게서 갑상샘 기능과 구조 변이가 흔하게 일어날 수 있음이 관찰됐다”며 “몸무게가 정상으로 돌아온 뒤에는 갑상샘 기능도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비만 어린이의 갑상샘 기능 이상이 성인이 된 뒤 장기적인 갑상샘 질병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갑상샘은 목의 한가운데에서 앞으로 튀어나온 물렁뼈의 아래쪽 기도 주위를 감싸고 있는 나비모양의 내분비선으로 갑성샘 호르몬을 분비한다. 갑상샘의 주요 역할은 음식물을 통해 섭취한 요오드를 이용해 갑상샘 호르몬을 생성, 체내로 분비해 인체 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 것이다. 갑상샘 질환에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외에도 갑상샘 호르몬이 과다 분비돼 갑상샘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인 갑상샘 기능항진증(그레이브스병)과 갑상샘에 혹이 생기는 갑상샘결절 등이 있다. 연구 결과는 미국 내분비학회 학술지 '임상내분비학과 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Metabolism)' 최신호에 발표됐으며, 미국 방송 MSNBC 온라인판, 온라인 과학 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4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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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방치하면 척추골절 오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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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12.06
골다공증 방치하면 척추골절 오기 쉽다 [쿠키 건강] 골다공증 환자의 수난의 계절 겨울이 돌아왔다.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 몸의 관절과 근육은 경직되어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지고 설상가상 빙판길로 인해 넘어지게 되면 뼈의 힘이 약한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가벼운 골절도 큰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 갱년기여성과 골다공증= 갱년기 여성들은 폐경기를 겪으면서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낮아져 칼슘 섭취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위험에 방치되어있다. 골다공증은 골의 질량이 감소되면서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오는 상태를 말하는데, 처음에는 요통같이 작은 통증이 생기다가 척추가 굽어 키가 줄어드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성남 분당의 대표 척추전문 병원 홍익신경외과 정재은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는 침묵의 질환 중 하나이며, 많은 발생 원인이 있지만 특히 폐경기의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전하며, 골다공증 치료는 더 이상 뼈가 약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미리 막기 위한 것이므로 골다공증이 의심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골다공증 방치하면 척추골절 일으켜 고령환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척추골절은 노화에 따른 대표적인 질병 중의 하나이다. 척추골절은 말 그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척추뼈가 주저앉는 질환이다. 척추골절의 발생원인은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밀도의 조직이 약해져서 일어나는데, 좋지 못한 자세로 척추에 무리를 주거나 비만일 경우, 요통에 좋지 않는 자세를 취하거나 사고로 인한 외상에 의해 발생한다. 척추골절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치료법인 척추성형술은 환부를 국소 마취하여 x선 투시기를 보면서 골절된 척추 내에 뼈 강화제를 주입하는 방법으로 시술 후 치료효과가 바로 나타나며 입원기간이 짧아 고령인 환자들에게 시술이 적합하다. 또한 고혈압, 당뇨, 합병증이 있는 환자에게도 시술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골다공증 치료의 기본은 예방 골다공증 치료의 기본은 약물치료이지만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칼슘 섭취는 직접적인 뼈 건강의 척도가 되므로 각 연령에 맞는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특히 폐경기의 40대 이후 여성들이나 모유수유 중이거나 임산부의 경우 성인의 일일 권장량인 1200mg보다 많은 1500m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너무 짠 음식이나, 술, 커피, 육류는 칼슘의 뼈에 흡수되기 전에 소변으로 방출되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칼슘이 우리 몸에 흡수되도록 돕는 성질이 있다.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면 저절로 생성되기 때문에 하루 한 시간 정도 햇볕을 쬐어 주면 좋다. 적절한 운동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하다.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은 관절에 무리가 덜 가므로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정재은 원장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으로도 어는 정도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을 수 있고 골절의 위험을 줄일 수는 있지만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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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다이어트’ 성격대로하면 되고~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내게 꼭 맞는 ‘다이어트’ 성격대로하면 되고~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다. 식사량 조절과 운동을 통해 섭취한 칼로리보다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이 살을 빼는 불변의 원리다. 그래도 요령은 있다. 365mc 김하진 대표원장에 따르면 자신의 성격을 감안한 다이어트 전략을 세우면 다이어트의 길고 험한 노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간단한 성격별 다이어트 전략을 짚어 봤다. ①적극적이고 일에 대한 열정이 많은 사람=스스로 기대수준이 높으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몸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다. 성격이 다소 급하기 때문에 음식을 빨리 먹거나, 음식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밤에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야식을 즐기는 경우도 많다. 칼로리가 높은 야식에서 손을 떼고 디저트로 원두 커피나 차 등을 즐기고, 약간의 과일을 먹어야 한다.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하는 것이 좋고, 요가와 같이 차분한 운동도 좋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②사교적이고 대화와 만남을 즐기는 성격=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몸매 관리에도 열심이지만, 모임이나 술자리가 많아 욕심만큼 다이어트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외식을 즐기고, 밤늦도록 술자리를 즐기는 경우 복부비만을 비롯해 체지방이 쉽게 쌓일 수 있으므로, 하루 섭취 음식과 주량을 정해서 지키도록 노려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외식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열량을 인지하고,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의 이용은 가급적 제한하는 것이 좋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구나 배드민턴, 등산, 마라톤 등의 야외 운동이 좋다. ③차분하고 조용하지만 다소 소심하고 질투심이 강한 성격=다이어트 실패율이 높은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혼자 해결하려다보니, 먹는 것으로 푸는 경우가 많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이 경우 비만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동시에 식탐이 높다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먹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재미있게 즐기며 하는 운동이 좋으며, 자전거타기나 인라인, 테니스, 에어로빅 등의 운동이 좋다. ④감수성과 의존성이 높고, 남에게 맞춰 주려는 성향의 성격=자신보다는 타인의 의견에 맞추려고 하고, 타인에게 의존성이 높은 경우에는 삶 자체에 대해 애착이나 욕망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식탐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나마 먹는 것 자체를 크게 즐기지 않기 때문에 비만한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몸매 관리 자체에도 욕심이나 관심이 별로 없다면 부분비만이나 나잇살, 신체적 균형이 맞지 않는 몸매를 가진 경우도 많다. 자신에 맞는 식사패턴과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운동은 수영이나 조깅 등 꾸준히 할 수 있으면서, 근육을 고루 발달시키고 체지방 연소를 돕는 운동이 좋다. 조용직 기자/yjc@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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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2007년 건강보험 신규 암 진료환자 1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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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건강보험 급여비와 암 진료 급여비 지출 추이】 (단위 : 억원, 명) 2007년 건강보험 신규 암 진료환자 14만명 -『2007년 건강보험 암 진료환자 분석』결과 담당자 박일수 담당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理事長 정형근, www.nhic.or.kr)이, 2007년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하여 발표한 『2007년 건강보험 암 진료환자 분석』에 따르면, 2007년도 신규 암 진료환자는 모두 13만9,660명으로서 2006년도 신규 암 진료환자 13만1,604명보다 8,056명(6.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007년 우리나라 건강보험 암 진료환자수는 49만3,584명이며, 이는 2006년도 암 진료환자 42만5,281명 보다 6만8,303명(16.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2007년 건강보험 암 진료환자 49만 3천명에게 2007년 한 해 동안 지출한 보험급여비는 2조1,863억원으로 확인 되었으며, 이는 건강보험 적용항목(선택진료료, 병실료차액 등 비급여항목 제외)의 총진료비 2조4,633억원 중 88.8%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험재정으로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암 진료환자 건강보험급여비(2조1,863억원)는 전체 건강보험급여비(24조5,600억원)의 8.9%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도인 2006년 암 진료환자 건강보험급여비(1조8,383억원) 보다 18.9% 증가한 것으로서, 건강보험 전체 급여비 증가율 13.8%(2006년, 21조 5,880억원 → 2007년, 24조5,600억원)보다 증가율 측면에서 40%나 높은 수준이다. 2007년도 신규 암 진료환자 13만9,660명를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65세 이상이5만7,684명으로 41.3%를 차지하고 있고, 그 뒤를 이어 40~50대가 5만2,345명으로서 37.5%를 차지하고 있어, 2007년도 신규 암 진료환자중 90%가 40대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암 유형별로 남자는 ①위암 15,086명 > ②폐암 10,771명 > ③대장암 10,101명 > ④간암 9,600명 > ⑤전립샘암 3,572명 이고, 여자는 ①갑상샘암 14,297명 > ②유방암 10,772명 > ③위암 7,405명 > ④대장암 7,282명 > ⑤폐암 4,367명 순으로 진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진료기준 인구 10만명당 건강보험 전체 암 진료환자수는 1,032명으로서 남자(1,017명)와 여자(1,047명)가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도별로는 전남이 1,479명으로 최고이고, 인천은 822명으로 최저로 나타났는데, 2007년 신규 암 진료환자 분석에서도 전남이 474명으로 최고이고, 인천은237명으로 최저로 나타났다. 이것을 다시 시ㆍ도별로 연령표준화하여 분석하면 10만명당 건강보험 전체 암 진료환자수는 울산이 1,246명으로 최고이고, 강원도가 905명으로 최저로 나타났는데, 2007년 시․도별로 연령표준화한 신규 암 진료환자수는 광주가 360명으로 최고이고 울산은 349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강원도가 262명으로 최저로 분석되었다. 2006년 신규 암환자(131,604명) 기준으로, 암 진료환자 1명이 2007년 한 해 동안 사용한 건강보험진료비(비급여 제외)는 평균 1,175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89.5%인 1,052만원을 건강보험 보험급여재정에서 부담하였다. 특히, 암 유형별로는 백혈병이 환자 1인당 진료비 4,424만원 중 92.5%인 4,094만원을 건강보험에서 지급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다발성골수종 2,316만원, 비호지킨림프종(혈액암) 2,137만원, 뼈 및 관절연골암 1,904만원 순으로 급여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최근 우리나라 암 진료환자수 증가에 대하여 건강보험연구원 박일수 연구원은 “매년 신규 암 진료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조기검진에 의한 암진단과 의료기술 발달, 예방 및 치료기술 발달에 의한 치료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진단하면서 아울러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 조기진단에 의한 암 진단 및 치료율 증가는 암 생존율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분석자료는 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를 통해 암진료를 받은 사람을 대상자로 분석한 자료이므로, 중앙․지역암등록본부(보건복지가족부)의 국가암등록통계사업을 통해 발표되는 암발생통계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라고 설명했다. * 문의 : 건강보험공단 02)3270-9847, 02)3270-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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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키우는 이야기 통 속의 철학자 잘못을 뉘우친 사람 어떤 사람 먼저 자기를 찾으라 늑대의 착각 개구리와 살모사 바스라의 하산 지배하는 것과 지배받는 것 죽은 호랑이 입 큰 개구리 주시경 선생 일제는 이 땅에 화투를 남겼다 짐 지기 좋아하는 벌레 무슨 말이냐 그는 왜 독수리가 되지 못했나 귤이 탱자가 되다 그렇게 하면 평생 갈 수 없다 서서히 죽어 가는 개구리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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