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우리나라 직장내 프렌드십 진단
글쓴이 :
관리자
우리나라 직장내 프렌드십 진단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따뜻한 건강차 호~호 감기기운·피로 훌~훌
글쓴이 :
관리자
(위로부터)오미자, 생강차, 계피차, 산수유 따뜻한 건강차 호~호 감기기운·피로 훌~훌 ●겨울철 원기 북돋우는 과일·한방차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차 한잔이 간절해진다. 과실차는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유기산·당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원기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다. 생강차·계피차 등 한방 건강차는 혈액순환을 돕고 열을 내리게 하는 효과가 있어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마시면 바로 효험을 볼 수 있다. ◆모과차=모과는 몸의 찬 기운을 없애주기 때문에 수시로 마시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과가 있어 기관지가 나쁠 때 마시면 좋다. 모과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잘게 썬 다음 말린다. 찻주전자에 말린 모과 한줌을 넣고 30분 정도 팔팔 끓인 후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시면 된다. ◆유자차=비타민C가 특히 많이 함유돼 있어 원기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다. 유자향은 정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유자를 차로 즐기려면 먼저 유자청을 만들어야 한다. 유자를 깨끗이 씻고 얇게 썬 다음 꿀이나 설탕을 이용해 유자청을 만든다. 시원한 곳에 보관해두고 차로 마시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귤피차=귤껍질은 진해·거담 등 기관지 계통의 병을 다스리는 데 좋다. 귤껍질을 씻어 그늘에서 말린 다음 차로 이용한다. 잔류농약이 의심스러우면 귤을 씻을 때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리면 된다. 귤껍질은 너무 오래 끓이면 비타민C가 파괴되므로 살짝 달여 걸러 마신다. 유자청처럼 귤청을 만들어 차로 이용해도 된다. ◆산수유차=간장을 보호하고 정기를 북돋아주며, 무기력증·무릎 통증 등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다. 자주 소변을 보는 아이들이나 평소 열이 많고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사람에게도 좋다. 열매를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씨를 제거하고 말린다. 물 1ℓ에 말린 산수유를 5g 정도 넣고 20~30분 끓인 후 마신다. 산수유는 중국산이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 중국산은 신맛이 강하고 향이 적다. ◆오미자차=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 등 5가지 맛이 나며, 폐의 기능을 강화한다. 가래가 끓고 잔기침이 심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끓는 물에 오미자를 하룻밤 정도 우려낸 후 꿀이나 설탕 등을 타서 마시면 된다. 땀을 멎게 해주기 때문에 여름 음료용으로도 좋다. ◆생강차=생강은 혈액순환을 돕고 몸속의 찬 기운을 없애며 가래와 기침을 가라앉힌다. 초기 감기에 특히 좋다. 생강껍질을 벗긴 후 얇게 썰어 꿀에 쟀다가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된다. 생강차에는 대추를 곁들이면 좋다. 추위에 약한 사람이 꾸준히 마시면 추위를 이길 수 있다. ◆계피차=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로를 가시게 하는 효과가 있다. 계피 한줌을 찻주전자에 넣고 30분 정도 달인 다음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너무 오래 달이면 향이 없어지고 빛깔이 탁해진다. 위장이 약하거나 혈압이 높은 사람은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한다. 이승환 기자 lsh@nongmin.com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추운 겨울, ‘방심하면 과체중 돼요’
글쓴이 :
관리자
추운 겨울, ‘방심하면 과체중 돼요’ 첫눈이 오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섰다. 겨울은 살이 찌기 쉬운 계절이다.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밤이 길어져 군고구마나 호빵 같은 겨울철 야식이 생각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따라서 겨우내 방심하다가는 봄에 얇은 옷을 입을 때가 되어서야, 체중이 늘어난 것을 실감하고 당황하게 된다. 올 겨울을 살 찔 걱정 없이 건강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추운 겨울은 역설적으로 살 빼기가 더 좋은 계절이다. 추운 겨울에도 실외 운동을 똑같이 해 주면 체온유지를 위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므로 살빼기가 용이하다고 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추운 겨울에는 실외활동과 신체활동량이 함께 감소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신체활동량이 줄어들면 전반적인 열량 소비도 줄게 되지만, 오히려 좁은 실내활동에서 오는 무료함을 덜기 위한 간식과 커피, 코코아 등 당분이 많은 음료 등을 더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각종 송년회가 겹치는 연말연시에는 칼로리가 높은 술과 기름진 안주를 잔뜩 먹게 되고, 설 연휴에 명절 음식을 먹는 겨울이야말로 고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섭취하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고려해 밥의 양을 조절하고, 탄수화물 군것질은 가급적 피하면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의 식이섬유를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히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송년회나 설 명절 때 먹는 음식도 가급적 술과 기름진 음식은 적게 섭취하도록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한다. 겨울은 체온 유지를 위해 지방을 더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보다 더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쉽게 늘어난다. 따라서 걷기 등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다. 땅이 얼고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격렬한 운동이 근육과 뼈에 부담을 주므로, 다칠 위험도 더 커진다. 또한 강도 높은 운동 후에는 식욕이 왕성해지거나 피로와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걷기 등의 가벼운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여러 가지 호르몬과 작용하여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오히려 식욕도 억제가 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올 겨울 생활 속에서 조금씩만 더 신경을 쓰면 내년 봄에는 입던 옷을 입는데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 춥다고 따뜻한 집안에서 푹 퍼지지 말고, 긴장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활을 관리하면 체중 조절은 덤으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이대목동병원 비만클리닉 심경원 교수 [비즈플레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 많이 마시는 젊은 남성 '골다공증' 빨간불
글쓴이 :
관리자
술 많이 마시는 젊은 남성 '골다공증' 빨간불 [메디컬투데이 이선호 기자] 노년층에서 음주가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는 바 2일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임상&실험연구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술을 많이 마신 젊은 남성들 역시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알콜에 의존한 젊은 환자들이 영양결핍, 운동부족, 사회적 소외, 자외선 노출 부족등에 의해 골다공증이 잘 생겨 이로 인해 골절이 발병할 위험이 높고 골절시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27~50세 연령의 37명의 알콜에 의존 음주재활클리닉을 다니고 있는 남성과 2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재골밀도를 측정한 이번 연구결과 남성들의 경우 25%가량이 치료전 골밀도가 연령대 정상기준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단 5%만이 낮은 골밀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여성들의 경우 남성들 보다 음주량이 많을시에도 에스트로겐등이 보호작용을 해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그 외 다른 요인들도 이 같이 골다공증 예방에 관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골다공증에 대한 약물 치료는 일찍 시작하면 장기적인 예후가 좋은 바 과도한 음주를 하는 남성들은 골다공증에 대한 조기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선호 기자 (bluesun@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조금씩… 천천히… ‘원샷’은 피하라
글쓴이 :
관리자
조금씩… 천천히… ‘원샷’은 피하라 연말 술자리 대처법 대부분 직장인들은 12월에 각종 연말모임 술자리로 몸이 쉴 틈이 없다. 술자리를 피할 수는 없겠지만 술을 마시면서도 철저히 건강을 챙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은 소주, 위스키 등 알코올 도수가 높은 독한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아 빨리 취하고 몸을 해치기 쉽다. 전문의들은 독한 술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고, 되도록 적은 양을 마시며, 술 마신 뒤 충분한 휴식기간을 갖는 등 건강을 위한 음주수칙을 준수할 것을 조언했다. ◆ 과도한 음주는 질병의 원인 = 우리 몸에 들어온 알코올의 10~20%는 위에서 흡수되고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된다. 흡수된 알코올은 간으로 가서 대사되고, 약 10%는 폐를 통해 처리된다. 과다한 음주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위를 자극해 위염이나 위궤양이 생기고, 술을 마신 후 토할 때 위와 식도 사이의 점막이 찢어지면서 출혈을 일으킬 수도 있다. 또한 술을 과도하게 마시면 간이 나빠져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이 생기고 간이 나쁜 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시게 되면 간경변이 올 수도 있다. 박상훈 한림대 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술은 종류에 관계없이 포함된 알코올양에 따라 간질환의 정도가 결정되므로 매일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며“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식욕이 저하돼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 영양결핍, 빈혈, 비타민결핍증 등이 잘 생기고 면역기능도 떨어지기 쉽다”고 말했다. ◆ 독주는 건강에 독하다 = 독한 술은 위와 장 사이의 유문을 위축시켜 알코올이 장으로 내려가는 것을 방해한다. 알코올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위 점막을 크게 손상시킨다. 독주를 마실 때 단숨에 마시는 ‘원샷’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급하게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 술을 급하게 마시면, 인체는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관과 심장에 대한 압박이 커지게 된다. 위가 빈 상태로 독주를 마시면, 위 점막을 자극해 위출혈이나 위염, 위경련 등의 현상을 일으킨다. 또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채 작용하기도 전에 술이 체내로 흡수되어 간에 큰 부담을 준다. 독주 자체가 위에 자극을 주는데, 맵고 짠 안주를 먹는다면 위에 더 자극을 주고 술도 많이 마시게 된다. ◆ 음주 다음날엔 수분과 과일 섭취 = 술 마신 다음날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심하면 토하기도 하는 숙취증상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수분은 탈수를 막아주고 알코올 처리를 빨리 해주는 작용을 한다. 수분 보충은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는 것으로 충분하며, 술로 인해 떨어져 있는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 당분이 들어있는 꿀물도 좋다. 수분과 함께 전해질 음료도 보충해주면 좋다. 수분 섭취와 함께 중요한 것이 비타민 섭취다.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콩나물국이나 비타민C를 비롯한 종합 비타민 보충이 바람직하다. 콩나물 뿌리엔 알코올 대사과정을 촉진하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비타민은 과음으로 가라앉은 인체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노용균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를 하는 것은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을 감소시키므로 탈수를 더욱 심화시켜 알코올 대사를 더디게 하고 증상을 더 심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첫 잔부터 나눠 마셔야 = 독한 술일수록 나누어 마셔야 한다. 3, 4번에 나누어 첫 잔을 마시게 되면 알코올 농도의 상승에 인체가 적응하게 되고, 술을 마시는 속도가 느리면 느릴수록, 취하거나 과음을 하게 될 확률도 낮아진다. 술을 천천히 마시게 되면, 간이 알코올 성분을 소화시킬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취기도 덜 오르게 된다. 음주 직전에는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이나 우유를 먹는 것이 좋다. 안주로는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치즈·두부·고기·생선 등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당히 마시는 것이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에 마실 수 있는 적당량은 알코올 50g 정도로 소주는 반병, 양주는 3잔, 맥주 2병 정도다. 술 마신 뒤에는 휴식을 취해야 한다. 술자리는 가능하면 1차에서 끝내고, 술 마신 후에는 2, 3일 휴식이 필요하다. 간도 알코올을 해독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알코올의 흡수속도는 술 종류에 따라 다르다. 위스키 등의 증류주가 맥주 등의 발효주에 비해 흡수속도가 빠르다. 특히 폭탄주는 되도록 피해야 한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 바람직한 음주 습관 10계명 ] ① 빈속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 ② 자신의 주량을 지킨다. ③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부터 마시며, 폭탄주는 금한다. ④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⑤ 술을 마시면서 소금기가 많은 짠 스낵류는 같이 먹지 않는다. ⑥ 술을 되도록 천천히 마신다. 잔은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마신다. ⑦ 매일 계속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최대 1주일에 2회 이내로 술자리를 갖는다. ⑧ 술잔은 돌리지 말고, 동료에게 억지로 권하지 않는다. ⑨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⑩ 음주후에는 운전하거나, 기계류를 작동하지 않는다. 자료 = 한림대의료원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연말 술자리 대처법과 건강관리 방법
글쓴이 :
관리자
연말 술자리 대처법과 건강관리 방법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송년회를 비롯해 각종 모임과 술자리로 스케줄이 빡빡한 시기이다.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을 돕지만 잦은 술자리로 폭음과 과음으로 간은 지칠 수밖에 없다. 술을 좋아하고 주량이 세고, 건강한 사람은 모르겠지만, 술이 잘 안 받거나, 건강에 자신 없는 사람은 두려움을 갖는다. 싫든 좋든 술자리가 열리고, 많은 모임과 회식 속에 건강을 잃지 않고 친분과 교류를 원활히 하려면 건강한 음주와 모임 후 건강관리법이 필수적이다. 모임에 가기 전에 먼저, 술자리가 예약되어있으면 충분히 물을 많이 마시고 간다. 물은 알코올 흡수를 지연하고, 배뇨량을 늘려서 덜 취하고 빨리 깨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공복으로 갈 경우 폭식과 폭음을 하게 되므로, 모임이 있는 날은 모임에 나가기 30분~1시간 전 간단하게 배를 채우는 것이 좋다. 숙취예방음료나 한방차로는 오가피차나, 진피차, 구기자차등이 간 보호나 숙취예방에 효과가 좋다. 천천히 즐겁게 마셔라 술자리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부드러운 유동식을 섭취해 위벽과 간을 보호하고 알코올 흡수율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 술안주로는 저지방 고단백 음식이 가장 좋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원이 된다. 콩이나 두부, 치즈, 육고기, 생선 등 저지방 고단백 음식이 안주로 좋다. 동물성 단백질만 섭취하면 아미노산의 균형이 깨져 효과가 반감되므로 식물성 단백질과 조화를 이룬 음식을 안주로 먹는 것이 좋다. 갈증을 유발해 술을 더 마시게 하는 짠 안주나 위를 자극하는 매운 안주 등은 피해야 한다. 주량을 생각하라 자신의 주량은 자신이 감내할 수 있을 정도의 양을 말한다. 술 종류에 상관없이 적당한 음주는 피로감을 없애주고 머리를 산뜻하게 해준다. 하지만 과음은 간질환은 물론이고 암이나 뇌혈관 질환을 증가시키고, 췌장질환의 원인이 된다. 게다가 영양결핍을 가져와 신체기능에 장애를 가져오고,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간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루 50g 이하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게 최적이다. 이에 해당되는 양은 맥주 1500㏄(7.5잔), 위스키 156㏄(5.2잔), 소주 250㏄(5잔) 정도다. 술 마신 다음날 대처법 술을 마신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두통, 속쓰림 등과 같은 숙취현상은 알코올이 인체에 미치는 각종 해로운 영향과 산화과정 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가 우리 몸에 축적되는 것에 원인이 있다. 숙취현상에서 되도록 빨리 벗어나려면 적당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와 함께 수분이나 꿀물과 과일주스 ,콩나물 국, 미역국, 북어국, 유자차,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온몸에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목욕도 좋은 방법이나 장시간의 사우나는 심장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해장술은 전혀 숙취 해소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이뇨작용이 있는 우롱차와 녹차도 술 깨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과 비타민 B, C 성분이 취기를 없애고 불쾌감을 해소시켜 주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한의학에서는 더운 물로 양치하는 것을 숙취해소법으로 꼽고 있다. 동의보감에 보면 ‘소금으로 이를 닦고 더운 물로 양치를 하면 이에 남은 술독이 제거된다.’고 나와 있다. 이 사이사이와 잇몸에 남아 있는 술 성분과 안주 찌꺼기는 불쾌감을 주고 술기운을 유지시켜 준다. 휴간(休肝)과 해독(解毒) 사람의 간이 음주 후 정상으로 회복 되는데는 약 3일정도 걸린다. 연일 술을 마시는 것은 우리 몸에 나쁘다는 의미다. 음주 전에는 꼭 위를 보호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한번 과음한 후에는 반드시 3~4일 정도는 쉬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프라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흰 살 생선과 붉은 살 생선 무엇이 다를까?
글쓴이 :
관리자
흰 살 생선과 붉은 살 생선 무엇이 다를까? [쿠키 생활]우리는 보통 생선을 구분할 때 흰 살 생선과 붉은 살 생선을 구분하게 된다. 생선은 다 같은 생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색깔 외에도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흰 살 생선을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광어, 도미, 명태, 대구, 조기 등은 깊은 바다 속에 살고 있는데, 대개 행동이 굼뜨고 느린 것이 특징이다. 보통 지방 함량이 5% 이하로, 지방 함량이 많은 붉은 살 생선에 비해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어 생선을 꺼려하는 사람들도 큰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붉은 살 생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등 푸른 생선이라고 부르는 고등어나 꽁치, 참치 등도 해당하게 되는데, 지방 함량이 높아 씹는 맛이 부드럽다. 그러나 지방 함량이 높다고 해서 건강에 해롭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는 다른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오히려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붉은 살 생선은 흰 살 생선에 비해 DHA와 EPA, 타우린 함량이 높은 편인데, 이는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의 수치를 낮춰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흰 살 생선인 대구의 간에는 비타민A와 D가, 도미와 가자미 등에는 비타민 B가 풍부해 시력강화와 각기병 예방, 노화 방지에 효과가 좋다. 이들은 먹는 방법도 달리해야 그 맛과 영양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데, 그 비법을 전문가에게 들어보자. 정통 일식집 나리스시 역삼점 조재룡 부장은 “지방 함량이 높고 육질이 부드러워 모양이 흐트러지기 쉬운 붉은 살 생선은 찜이나 구이가 적당하고 이에 비해 단단한 흰 살 생선은 매운탕이나 찌개 등으로 즐기면 좋다. 그러나 너무 오래 끓이거나 영양소가 다 빠져나가도록 석쇠에 굽게 되면 살이 퍼석해져 맛이 반감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만약 이들의 있는 그대로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신선함이 살아 있는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흰 살 생선과 붉은 살 생선을 함께 먹는 경우에는 흰 살 생선부터 먹어야 한다. 조재룡 부장은 “맛이 진한 붉은 살 생선부터 먹게 되면 나중에 먹는 흰 살 생선의 담백함을 느끼지 못하고 밋밋하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 중간에 초생강으로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면 각각의 맛을 음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선을 즐기는 비법을 덧붙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술자리 많은 연말 ‘음주피부 관리법
글쓴이 :
관리자
술자리 많은 연말 ‘음주피부 관리법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으로 술자리가 많다. 직장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술 마신 다음날 퉁퉁 부은 얼굴과 푸석푸석한 피부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여성을 위해 간편하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노하우와 다음날 아침 부은 얼굴을 빠르게 진정시키고 푸석푸석한 얼굴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음주피부 스킨케어 노하우를 소개한다. 진한 눈화장과 파운데이션, 노폐물 등은 보통 2차, 3차 세안으로 지우는 게 일반적이지만 한번에 지울 수 있는 제품이 클렌징 오일이다. 클렌징 오일은 손바닥을 살짝 오므렸을 때 넘치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두세번 펌핑해 얼굴 전체에 펴 발라 15초 정도 마사지한 후 헹궈 내기만 하면 끝이다. 폼을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약간의 미끌거리는 느낌만 참아낸다면 립과 아이까지 한번에 완벽하게 지울 수 있다. 또 간편한 클렌징의 대명사인 클렌징 티슈만 잘 이용해도 짧은 시간에 깨끗하고 완벽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클렌징 티슈에 아이 리무버를 적절히 묻혀 눈 위를 살살 닦아낸 후 눈, 입, 얼굴 순으로 자극 없이 닦아내면 된다. 클렌징 티슈로 클렌징 할 때는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두 세 장 정도를 사용해서 닦아내는 것이 좋다. 이미 티슈에 닦여진 노폐물이 얼굴에 다시 닿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날 유난히 얼굴이 붓는 경우가 있다. 음주 후 독소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았거나, 잦은 모임으로 몸이 피곤해져 신장이 제대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적당한 마사지 법으로 자극해주면 출근 전에 어느 정도 응급처치가 가능해진다. 양 눈썹 안쪽과 귓볼 뒤 푹 들어간 곳, 광대뼈 바로 아래 부분을 눌러주면 붓기에 효과적이다. 또 눈가와 입가 팔자주름 부분, 턱선, 목을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마사지 해주면 림프관을 통해 독소가 배출될 수 있다. 마사지 후에는 크림을 발라 마사지 중에 자극이 되었던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분을 공급하면 좋다. 술자리가 되풀이되다보면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고 전체적으로 피부톤이 어두워지거나 심한 경우에는 붉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가 이상신호를 보낼 때 즉각 조치를 취해주지 않으면 회복되는데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 유명 에스테틱숍에서 주로 이용하는 골드카카오 팩을 이용하면 금의 독소 배출 효과와 리치한 카카오의 풍성한 영양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밝은 피부로 가꿔준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혈압 오르신다면 ‘싱겁게’ 사세요∼
글쓴이 :
관리자
혈압 오르신다면 ‘싱겁게’ 사세요∼ 겨울철 고혈압 관리법 찬바람이 부는 겨울에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고혈압이다. 고혈압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남자의 30%, 여자의 25%에 달할 정도로 흔하다. 고혈압의 사망률은 10만명당 9.5명으로 다른 질환에 비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 합병증의 직접적인 원인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은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생활요법과 약물요법을 잘 선택해서 해야 한다. 대한고혈압학회는 12월 첫주 고혈압 주간을 선포하고 ‘소금섭취 줄이기’를 제안했다. 겨울철을 대비한 예방법과 소금줄이기 등 생활요법을 실천해 고혈압의 위험을 벗어나자. ◆ 심장질환 뇌졸중 등 합병증 주원인=고혈압은 중장년층에서 급증하는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가장 주된 원인이다. 보건복지가족부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30세이상 고혈압 유병률은 전체 27.9%였고, 남자가 30.2%, 여자 25.6%였다. 유병률은 남자가 60대에 52.5%로 최고로 증가하다 감소했고, 여자는 연령이 높을수록 증가해 70세이상이 62.3%였다. 혈압은 여름철이 되면 떨어졌다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 이후 상승한다. 온도가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정도 올라가고 확장기 혈압은 0.6mmHg 정도 높아지게 되어 기온이 10도 내려가면 혈압은 13mmHg나 올라가게 된다. 또한 기온이 떨어지면 혈액이 진해지고 지질 함량이 높아져, 혈관수축이 촉진되는 등 혈압 상승과 더불어 동맥경화증의 합병증이 더 자주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140㎜Hg/90㎜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 소금섭취 줄여야 = 고혈압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용법으로 싱겁게 먹기, 정상체중 유지, 절주와 금연, 운동 등이 있다. 이중 소금 섭취를 줄여서 싱겁게 먹는 것은 혈압관리에 매우 중요한 방법이다. 홍순표(조선의대 순환기내과 교수) 고혈압학회 이사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소금은 너무 많거나 배설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심혈관질환 사망의 주원인인 고혈압을 증가시킨다”면서 “특히 우리나라는 소금이 다량 함유된 장류와 김치, 짠지 등의 식사습관 탓에 짠맛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국가여서 소금 섭취량 줄이기 운동이 절실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학회가 제시한 2007년 국민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12.7g으로 일본 10.7g, 영국 9.0g, 미국 8.6g 등에 비해 높다. 세계보건기구(WHO)의 1일 소금 권장 섭취량은 ‘5g 이내’다. 우리 몸에 너무 많은 소금이 들어가면 평활근과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게 된다. 또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이 또한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특히 하루에 20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는 사람은 고혈압에 더 걸리기 쉽다. 소금 섭취 비율이 높은 10대 음식을 보면 배추김치, 칼국수, 김치찌개, 미역국, 된장국, 라면,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멸치볶음, 자장면 등의 순이다. 김종진 경희대의대 동서신의학병원 교수는 “소금을 1g이하 섭취한 인구에 비해 9g 이상 섭취한 연령층에서 고혈압 발생률이 11.9%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면서 “앞으로 환자는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금 과다섭취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고혈압 겨울나기 10계명 1. 혈압은 반드시 140/90 mmHg 미만을 유지한다 2. 외출 시 옷을 충분히 갖춰 입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3. 혈압이 정상보다 높을 때는 외출을 삼간다 4. 찬바람에 노출될 수 있는 새벽 운동이나 등산을 삼간다 5.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 비만이 생기는 것에 주의한다 6. 연말, 연초 회식자리 등에서 금연과 절주를 반드시 지킨다 7. 너무 깊지 않은 욕조에서 미지근한 물로 목욕한다 8.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날 때는 급하게 일어나지 말고 천천히 일어난다 9. 아침 대문 밖 신문을 가지러 갈 때도 덧옷을 충분히 입는다 10. 평소와 다른 증상을 느끼면 곧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이진우기자 jwlee@munhwa.com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관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겨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 관리하세요” [쿠키 건강]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체중이 불어나기 쉽다. 대한비만체형학회에 따르면 추운 겨울에도 실외 운동을 똑같이 해 주면 체온유지를 위해 기초대사량이 늘어나므로 살빼기가 용이하다고 하나 실질적으로 추운 겨울에는 실외활동과 신체활동량이 함께 감소한다. 더욱이 신체활동량이 줄어들면 전반적인 열량 소비도 줄게 되지만, 오히려 좁은 실내활동에서 오는 무료함을 덜기 위한 간식과 커피, 코코아 등 당분이 많은 음료 등을 더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각종 송년회가 겹치는 연말연시에는 칼로리가 높은 술과 기름진 안주를 잔뜩 먹게 되고, 설 연휴에 명절 음식을 먹는 겨울이야말로 고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이대목동병원 비만클리닉 심경원 교수는 “섭취하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고려해 밥의 양을 조절하고, 탄수화물 군것질은 가급적 피하면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의 식이섬유를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히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송년회나 설 명절 때 먹는 음식도 가급적 술과 기름진 음식은 적게 섭취하도록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한다”고 조언했다. 심 교수는 이어 “겨울은 체온 유지를 위해 지방을 더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보다 더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체중이 쉽게 늘어나므로 걷기 등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강도 높은 운동 후에는 식욕이 왕성해지거나 피로와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지만, 걷기 등의 가벼운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여러 가지 호르몬과 작용하여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오히려 식욕도 억제가 되는 효과도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