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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직장인 건강 비법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불황 속 직장인 건강 비법 [프라임경제]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부도설과 경제 위기설 등으로 인해 직장인들의 심적 스트레스는 날로 심해지고 있고, 더불어 건강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불황이라는 시기와 맞물려 최소의 비용과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건강에 대한 관심을 뒷받침 하듯 지난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보건∙가족부문 사회조사 결과’(전국 2만가구의 만 15세 이상의 가구원 대상)를 보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국민은 늘어난 반면, 음주와 흡연율은 지속적으로 줄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비중이 전반적으로 증가’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아침식사를 먹는 습관과 적정한 수면시간 유지, 규칙적인 운동과 정기 건강검진 등, 건강을 위한 활동들도 2년 전에 비해 모두 늘어났다. 반면 건강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10명중 6명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스트레스의 정도가 직장생활에서 가장 높다는 결과도 함께 발표되었다. 자전거 출퇴근 족 자전거 출퇴근은 고유가 극복과 건강을 위한 운동, 다이어트 대용으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전거는 관절에 무리가 없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좋게 하고 근력을 향상 시킬 뿐 아니라 운동효과가 커 남녀노소를 불문한 만인에게 좋은 운동이다. 아침밥 먹기 바쁜 아침, 아침밥을 포기하고 10분의 단잠을 선택하던 직장인들이 아침밥을 먹기 시작했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피로가 더욱 커지고 뇌의 기능이 떨어져 집중력이 약해지는 것은 물론 위염이나 위궤양에 걸리기 쉽고 점심과 저녁을 폭식하게 되어 소화기능 장애와 비만의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생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어 성격이 예민해지고 쉽게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경제 불황으로 각종 심리적 불안감 및 업무적 스트레스에 노출되어있는 직장인들. 10분의 단잠을 포기하고 아침밥을 선택하면서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점심 도시락 족 요즘은 5000원짜리 점심 메뉴를 찾기 힘들 정도로 물가가 올랐다. 또한 원산지, 식재료에 대한 불신과 인공감미료 범벅의 식단으로 어떤 곳에서 밥을 먹어도 찜찜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점심 도시락 족이 늘어나는 이유다. 김지혜(26세)씨가 다니는 회사는 최근 들어 매주 2회, 직원들이 직접 도시락을 싸와서 함께 나눠먹는 도시락 데이를 시작했다. 김씨는 “점심을 같이 먹으면 직원들끼리 더욱 친밀감을 형성할 수도 있고 상사와의 관계도 형식적인 관계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점심 값도 아끼고 건강한 식단의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1석 2조다. 많은 직원들이 도시락 데이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주부 이신영(35세)씨 역시“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듯이 어려운 경기로 보약은 못해먹어도 신랑과 아이들의 도시락은 꼭 직접 싸준다”며 건강과 얇아진 지갑을 동시에 챙기는 작은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 대신 녹차 음용 식후 테이크아웃 커피 혹은 습관적으로 자판기커피를 마시던 사람들이 커피를 줄이고 몸에 좋은 녹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흡연으로 인한 질병 유발 가능성을 줄여주고, 녹차에만 함유된 데아닌 성분은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한다. 나른한 오후에 마시는 녹차 한잔이 건강뿐 아니라 업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녹차를 마시는 직원들이 늘어남에 따라 회사에서도 기존의 스틱형 커피, 현미 녹차 대신 녹차의 효능 효과가 뛰어난 100% 녹차를 비치하는 등 작은 변화로 직원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있다. 저녁 술 회식은 이제 그만! 연말이 왔지만 회식 계획은 과거 여느 때와는 사뭇 다르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술회식은 아예 없어지거나 간단하게 1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졌다. 건강을 해시는 술 대신 영화 감상, 등산 등 적은 비용으로 건강과 팀웍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회식 문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 또한 많은 회사들이 술 없는 날을 만들거나, 올바른 음주 문화를 위한 10계명을 각 사무실 마다 붙여놓아 개인의 자제를 넘어 회사 차원에서 절주를 권하는 분위기다. 쌀쌀해진 날씨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녹차 등의 차음료 매출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둥굴레나 현미가 포함된 혼합 녹차류 보다는 100% 녹차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 아모레퍼시픽 설록의 브랜드 매니저 김정훈 팀장은 " 설록의 100% 녹차를 기준으로 11월 매출이 전달 대비 40% 이상 눈에 띄게 증가를 했고 앞으로도 100% 녹차의 인기는 계속될 것 같다. 실제로 건강을 생각해 녹차를 마신다면, 현미 녹차 보다 카테킨 함량이 3배 이상 높은 100% 녹차를 마시는 게 더욱 좋다”고 조언했다.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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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추위 속 고혈압, 자칫하면 뇌졸중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추위 속 고혈압, 자칫하면 뇌졸중 혈압 관리 소홀하면 뇌졸중 위험, 고혈압 발생원인 미리 살펴야 [쿠키 건강] 요즘처럼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면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률이 3∼4배나 더 높다. 또 혈압이 높으면 뇌졸중이나 심장병, 신장병 등의 합병증 발생 위험이 5배 이상 증가한다. 따라서 뇌졸중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하며 혈압이 정상으로 유지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도 줄어들게 된다. ◇추운날씨·고혈압, 뇌졸중 발생원인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와 겨울철에 뇌졸중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일교차나 실내외 온도 차이로 인한 혈관 수축 때문이다. 특히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가 지속되면 혈관이 수축돼 혈압이 올라가고 혈관 내 혈액의 점성이 높아져 혈액의 흐름이 느려진다. 이 경우 혈관은 쉽게 막히기도 하고 터질 수도 있다. 뇌혈관질환은 일단 발병하면 20∼30% 정도가 사망하고 30% 정도는 후유증인 신체장애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발병 전에 미리 뇌졸중 위험인자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뇌졸중 발생원인 중에서 ‘나이’와 ‘고혈압’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혈압은 관리만 잘하면 얼마든지 위험률을 낮출 수 있어 혈압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 흡연·과음 혈압 상승시켜 담배 속의 니코틴을 비롯한 각종 유해 물질은 혈관을 손상시키고 딱딱하게 만든다. 또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이밖에도 담배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는 산소 부족을 가져와 더 많은 피의 배달을 요구한다. 흡연하면 혈압이 상승하는데 보통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약 15분간 혈압이 자기의 원래 혈압보다 5mmHg∼ 10mmHg 정도 오른 상태를 유지하다가 다시 회복된다. 흡연을 하면 고혈압약을 복용하더라도 담배로 인한 심장혈관계질환을 막기 힘들다. 1기 고혈압으로 진단된 사람 중에는 금연만으로도 혈압이 관리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혈압이 높은 사람은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이 밖에도 하루 서너 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고혈압이 생길 위험이 증가하므로 과음은 삼가야 한다. ◇ 체중 늘면 심장에 부담 살이 찌면 혈압이 올라간다. 따라서 비만인 사람은 정상인보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에 걸리기 쉽다. 체중이 증가하면 그만큼 많은 피를 필요로 한다. 이때 심장과 혈관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혈압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또 체중이 늘면 인슐린 분비가 증가하는데 인슐린은 체내에 물과 소금을 저장하려는 작용이 있어 혈압이 올라갈 수 있다. 비만인 사람은 지방분을 많이 섭취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을 딱딱하고 좁아지게 해 고혈압과도 큰 연관이 있다. 하지만 살을 빼면 순환하는 전해질이나 혈액의 순환이 적어져 심장의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고혈압 환자가 체중을 10kg 줄이면 염분 제한을 하지 않더라도 혈압이 25/10mmHg 정도 내려갈 수 있다. ◇ 생활습관개선·약물치료 병행돼야 고혈압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고혈압 위험을 줄여야 한다. 하루에 20g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면 염분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말초혈관의 저항을 높여 고혈압이 되기 쉽다. 소금 섭취를 하루에 4g만 줄여도 수축기 혈압 5mmHg 정도를 낮출 수 있다. 또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심폐기능개선 및 체중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에어로빅, 빨리 걷기,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간혹 고혈압 환자 중에 혈압이 조절되면 약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약은 일시적으로 혈압을 관리하는 것에 불과해 전문의와의 상담 없이 함부로 약을 끊어서는 안 된다.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치료가 병행돼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검진 후 약을 복용하고 금연, 금주, 꾸준한 운동, 식습관 개선을 통해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도움말 : 고려대 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안정천 교수>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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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와인 적당히 마시면 심장병에 좋은 이유는?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와인 적당히 마시면 심장병에 좋은 이유는? 적혈구 속에 오메가 3 지방산 만들어지기 때문 술을 적당히 마시면 혈장과 적혈구 안에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이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임상영양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rition) 1월호에 게재될 IMMIDIET의 연구다.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 음료인 술 가운데 와인이 더 몸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성분 자체보다 폴리페놀 같은 다른 함유 성분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와인을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에게 심장병 발병률이 낮은 것도 이 때문이다. IMMIDIET 연구는 영국 런던, 벨기에 림부르흐, 이탈리아 아브루조 등 3개 지역에 사는 부부 160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연구 과정에서 이 지역의 일반 개업의들의 도움을 얻어 연구 대상자들의 영양 섭취, 알코올 소비량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주로 생선에 포함돼 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액 농도를 높여 건강에 도움을 준다. IMMEDIET는 유전자와 라이프 스타일 간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면서 심장병에 대한 기초 지식을 연구하는 유럽연합 산하의 연구기관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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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쪽지] 단식과 절식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단식과 절식 바야흐로 송년 모임 시즌입니다. 불경기 여파에도 불구, 호화판 메뉴가 소박한 메뉴로 바뀌었을 뿐 송년 회식의 횟수는 크게 줄지 않은 듯합니다. 다들 우울해 하니까 달랜다며 모이고,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더 합쳐야 한다고 어울리고, 잊어버려야 할 것은 털어내야 한다고 뭉치고…. 이래저래 각종 회식과 함께하는 12월은 살찔 위험이 높은 때입니다. 따라서 12월 한 달만이라도 1주일에 가장 편한 날을 택해 하루 단식(금식)을 실천할 것을 권합니다. 잇단 회식에 따른 스트레스로 지친 소화 장기도 쉬고 싶어할 것입니다. 단식을 하면 우리 몸은 부족한 영양을 얻기 위해 피돌기를 통해 구석구석에 비축돼 있는 에너지원을 찾아 쓰게 됩니다. 자연히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집니다. 이를 '자기분해' 또는 '자기연소' 작용이라고 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 즉 과체중 또는 비만이 단식 덕분에 완화되는 이치이기도 합니다. 다만 단식을 할 땐 가급적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습니다. 물은 단식으로 인한 공복감을 없애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일단 1주일에 하루 단식에 성공하면 아예 1주일 내내 매끼 절반만 먹는 절식 습관을 생활화하십시오. 소식을 위주로 한 절식 습관은 중요한 장수 비결 중 하나입니다. 의학전문기자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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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생활 안전法 '유명무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어린이 식생활 안전法 '유명무실' 규제식품 非지정업소 판매땐 단속 불가능 법 적용 품목·기준 모호.. 햄버거 등 제외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법'이 허울 뿐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는 법 시행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고열량ㆍ저영양 품목은 확정되지 않은 데다 '규정 식품을 팔지 않겠다'고 신청하는 업소만 법 적용을 받아 해당 식품을 판매할 수 없는 이상한 잣대 때문. 4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내년 3월22일부터 어린이 비만이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과자, 햄버거, 라면 등 고열량ㆍ저영양 먹거리 판매 금지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TV 광고를 제한하는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법'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학교 주변 200m 이내를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법에서 정하는 식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업소에 대해 '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해 위생 시설비 지원 등이 이뤄진다. 하지만 문제는 우수판매업소로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법의 적용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신청 업소의 경우 법 위반시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뒤따르지만 미신청 업소는 어떤 먹거리를 팔더라도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법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고열량ㆍ저영양에 대한 대상 식품도 시행을 석달 앞둔 현재까지 정해지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관련 식품 기준이 모호해 학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등 상당수 제품은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학부모 단체들은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간식용 기준을 보면 '열량 200㎉, 포화식품 3g 또는 당 13g 초과 제품 중 단백질이 2g 미만이고 견과류 10%미만인 식품'이라고 규정하고 있어 모든 기준을 충족해야만 '고열량ㆍ저영양식품'으로 판정된다는 것이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광주지부 최은순 지부장은 "학교에서 파는 햄버거를 조사한 결과, 다른 기준은 충족하는데 단백질 함유량 8g으로 나타나 고열량ㆍ저영양식품에 해당하지 않는 결과가 나왔다"며 "법을 제정해 놓고 지정 업소만 대상으로 시행하는데다 식품 기준도 모호한 것을 보면 보여주기식 법에 불과해 향후 어떻게 대응 할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정된 업소를 제외한 다른 업소들이 법에서 규제하는 식품을 팔더라도 현재로서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해당 제품 대상과 기준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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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비만, 기억력 떨어뜨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06
“뚱뚱한 비만, 기억력 떨어뜨린다” 【메디컬헤럴드】인슐린이 수용체에 달라붙으면 신경신호가 전달되면서 기억이 형성된다고 알려져 있다.비만이거나 혈당, 혈압이 높으면 인슐린 수용체의 이런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비만은 인지 능력에 장애 유발에 원인이 된다는 얘기다.영국 브리스틀대 그레이엄 콜린그리지 교수는 “비만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보고가 있다”며 “신경세포 표면의 인슐린 수용체가 인지 과정에 관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비만은 최근 심근경색 발병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기도 했다."The fatter you are, the more likely you are to have a heart attack earlier in life, a new study shows." "비만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근경색에 걸릴 위험성이 더욱 빨리 찾아온다." 미국 듀크 대학 의과대 심장학과 에릭 피터슨 박사팀(Dr. Eric D. Peterson, a professor of medicine at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s Division of Cardiology)은 심근경색 환자 11만1000여명의 데이터를 대상으로 심근경색에 처음 걸린 나이와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만(obesity)= 비만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현재의 비만 인구 증가추세라면 향후 20년 안에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비만환자(체질량지수 30kg/m2)가 될 것이라는 세계비만연맹의 경고도 나올 정도다.국민건강영양조사(2005)에 따르면 20세 이상 대상자의 비만 유병률은 남자 35.2%, 여자 28.3%였다.연령별 비교시 남자는 40대와 50대의 유병률이 높은 반면, 여자는 50대와 60대의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난 7년간의 증가추세를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2025년에 국내 성인인구 두 명 중 한 명(46.4%)이 비만환자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비만이란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지수)가 30.1 이상인 경우, 현재체중이 이상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된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에너지 대사의 이상 등이 있다.비만의 종류에는 원인에 따라서, 단순 비만과 증후성 비만으로 분류할 수 있다.단순 비만은 과식과 운동 부족이 그 원인이며, 증후성 비만은 내분비, 시상하부성, 유전, 전두엽 및 대사성 등으로 발생한다.비만치료약물로는 시부펙스(광동제약리덕틸(애보트), 슬리머(한미약품), 엔비유(대웅제약), 디아트라민캡슐(CJ제일제당),실크라민캡슐(종근당),슈랑커캡슐(동아제약),리덕타민캡슐(유한양행),에스린정(휴온스),에스-듀캡슐(SK케미칼),디아트라민캡슐(CJ제일제당),슬라인정(동성제약), 리포머―S(녹십자) 등이 있다. 비만과 암은 밀접한 연계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체질량지수[체중(kg)/키x키(㎡)]가 25를 넘으면 남녀 모두에서 체질량지수에 비례해 사망률이 증가하고, 체질량지수가 35를 넘으면 당뇨병 사망률이 8배 증가하며 암 사망률은 1.5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일 경우 암 발생 위험은 유방암 9%, 대장암 11%, 자궁내막암 39%, 신장암 25%에 이른다.또한 비만인 여성이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경우 혹은 유방암으로 진단받은 여성이 점차 과체중이 될 경우 사망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비만은 폐경기를 지난 여성에게 에스트로겐과 같은 여성호르몬의 수치를 높여 암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비만과 관련된 암에는 대장암, 자궁내막암, 유방암, 신장암, 식도암, 위암, 담낭암, 전립선암, 난소암, 췌장암 등이 있고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담낭질환, 수면무호흡증, 관절염 등도 관련이 있다. 우정헌 편집장 소개: 메디컬헤럴드신문 편집장 겸 의학 전문기자다.중앙일보 헬스케어, 메디컬투데이 편집국장을 거치며 수많은 의학 기사를 쓰면서 의학 기자로서 내공을 쌓았다.또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신문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영역을 넓히고 있다.최근에는 독자들에게 '맛있는' 의학 기사를 제공하는데 관심이 많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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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우유·초콜릿 먹으면 여드름 심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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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알쏭달쏭?] 우유·초콜릿 먹으면 여드름 심해지나 여드름에 대한 영양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맛있는 음식은 여드름에 나쁘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우유와 초콜릿이다. 특히 여드름이 잘 발생하는 사춘기 시절에 이 음식들은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미각상 선호된다는 측면에서 중요하다. 많은 연구에서 우유는 여드름 발생과 연관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다. 10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도 우유를 많이 복용하는 10대의 여드름 발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인스턴트 아침 음료, 크림치즈, 조각치즈, 아이스크림처럼 우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에서도 동일하게 관찰되었다. 우유는 임신한 암소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과 같은 호르몬이 풍부하고, 성장호르몬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명확한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유에 있는 이런 호르몬들이 피지 분비를 증가시키고 우리 몸에 있는 면역체계를 자극시켜 일부에서 염증반응으로 나타날 수가 있다. 초콜릿은 청소년들이 매우 좋아하는 기호식품으로 여드름 치료를 위해 이를 먹지 말아야 하는지 물어오면 굉장히 난감하다. 여드름과 초콜릿의 상관 관계에 대해서는 여러 논문이 있지만 직접적인 관련성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다만 간접적으로는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몸의 혈당수치가 갑자기 증가하고,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생겨 결국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가 있다. 그렇다면 여드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들은 무엇일까. 먼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적어도 하루에 1.5L 이상 마시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아연이 많이 들어 있는 굴, 쇠고기, 닭고기, 해바라기 씨, 달걀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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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성장 저해요소 분석 청소년은 카페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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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키 성장 저해요소 분석 청소년은 카페인 중독? 요즘 청소년들은 카페인에 심각하게 노출 되어 있는데 부모들은 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상생활에 흔히 접하게 되는 초콜릿 커피는 마시지 말라고 하면서 초콜릿에 대한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저 애들이 먹는 간식, 과자 이거니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초콜릿제품, 커피가 포함되어있는 과자류나 아이스크림 등이 그것이다. 아이들의 몸은 성인과 달라 몸속에 들어간 카페인을 분해 하는데는 3-4일 이상이 소요되므로 적은량을 섭취하였다 하여도 어른과 달리 영향이 크다고 한다. 왜 카페인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가? 카페인은 청소년 성장에 필수요소로 작용하는 칼슘을 체외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며 과도한 각성상태를 유지하게되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 있고 위 위산의 분비로 소화능력에 장애를 줄수 있으며,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하거나 빈혈 유발과 함께 뼈가 약해질 수 있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되는 원인이 된다고 밝히고 있다. 시중에 유통되어 있는 과자류는 초콜릿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 상당히 많다. 신경질이 잦고 잠을 잘 못자거나 설사가 많아 진다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의심해야 할것입니다. 당장 과자류의 섭취를 막게 되면 오히려 아이와의 다툼이나 신경질 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먹지 못하게 막기 보다는 주기적인 운동과 함께 직접 만들어 주는 간식 섭취를 통해 아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가까운 슈퍼마켓에만 가도 항상 과일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신선한 과일과 야채, 단백질, 칼슘등을 골고루 섭취 할수 있는 영양 식단을 짜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포만 감이 있는 상태에서는 군것질을 하지 않게 되므로 부모님의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아이들의 키 성장관리에 노력하여야 한다. 과거 밥만 먹어도 자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사춘기도 현재 세대와는 많이 다르게 2-3년 정도 빨라져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사춘기가 찾아와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키 성장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 하다고 한다. 여자 아이들의 경우 생리나 가슴발달 유무로 어느 정도 파악할수 있지만 남자 아이들의 경우는 알아 차리기가 쉽지 않으므로 주기적인 관찰과 대화를 통하여 사춘기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키성장 스트레칭 운동기구를 유통하는 톨플러스 고객관리팀의 리서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상담자중 약 70%의 부모님이 사춘기의 시기가 자신이 겪은 시기와 같다고 생각 하고 있으며 사춘기가 빨라진것에 대해 아직도 의아해 한다고 한다. 대부분 사춘기가 끝날 무렵에 알게 되어 1cm 라도 더 키워 보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담을 해오는 분들이 많다고 밝히고 있으며, 부모님들의 청소년 바로 알기가 매우 중요한 실정이라고 한다. 또한 사춘기 사직즈음인 급성장기 때 키가 잘자라고 있는것으로 착각하여 시기를 놓치게 되고 성장판이 닫혀버린 상태에서 문의를 하는 경우도 상담자중 약 15% 를 차지 한다고 한다. 톨플러스 고객관리팀에 의하면 오히려 키가 잘자라고 있는 급성장기에 성장에 관심을 쏟아 키가 더 자랄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이미 닫혀가는 성장판인 경우 노력을 한다고 하여도 그 효과가 미미해 지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빠른 판단이 자녀들의 키를 조금더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을 통하여 자녀들의 간식을 조절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톨플러스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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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따라 술 마시는 법도 조금씩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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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체질에 따라 술 마시는 법도 조금씩 달라요 어떤 이들은 술 마신 다음날 우유를 마시면 속이 편안해진다지만 숙취 해소는 커녕 설사를 하는 이들도 많다. 이왕 마시는 술, 본인의 체질에 맞게 마시면 건강도 챙길 수 있고 해독도 빠르다. 한의학의 8체질의학에서는 오장육부의 크기에 따라 사람의 체질을 목양, 목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토양, 토음의 8가지로 나누고 이에 맞춰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정확한 체질을 모른다 하더라도 참고해 볼만한 내용을 정리해 본다. 木 간이 크고 폐가 작은 목(木) 체질의 사람들은 체구가 크고 살이 잘 찌는 경향을 보인다. 말술형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온몸이 붉어지는 알코올성 알레르기를 보이며 알코올 중독에 잘 걸리는 사람도 있다. 선천적으로 간이 강해 소주나 위스키가 잘 맞고 안주로는 육류가 좋다. 반면 맥주는 안맞고 포도주는 특히 해롭다. 숙취 해소에는 콩나물국이 좋고 음주후 한증탕에서 땀을 빼는 게 최고의 해독법이다. 金 간이 약한 금(金) 체질은 성격이 예민하고 추위를 많이 타며 손발이 차다. 약한 간을 고려해 채식과 생선 위주의 식습관을 갖는 게 좋다. 술이 가장 해로운 체질로서 술로 인한 간 질환자도 많다. 위스키나 독주는 해로우니 포도주나 코냑에 해산물 안주를 곁들이는 게 좋다. 숙취 해소에는 조갯국이 좋다. 水 위장과 췌장이 약해 소화력이 떨어지는 수(水) 체질은 살이 잘 안찌는 마른 체질로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의 완벽주의자가 많다. 인삼주, 소주 등이 잘 맞고 안주로는 닭고기나 쇠고기가 좋다. 반면 맥주나 독주, 돼지고기는 해롭다. 음주 후 꿀물을 마시면 좋다. 土 신장이 약한 토(土) 체질은 상체가 발달한 반면 하체가 약하다. 성격이 급한 편인데, 생각과 행동이 빠르다. 소화 기능은 좋지만 위장과 췌장의 열이 과도하게 높아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리게 된다. 맥주나 소주는 잘 맞지만 위스키나 독주는 해롭다. 술 마시고 소변보다 쓰러지는 사람이 간혹 있다. 음주 후 해독에는 보리차와 감이 좋다. 박태우 기자 도움말=부산 제세한의원 하한출 원장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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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살 빼면 담석 위험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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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갑자기 살 빼면 담석 위험 커져 일주일에 1.5kg 이하로 감량해야 [쿠키 건강] 비만인의 관심사는 가능한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일이다. 하지만 비만한 사람의 경우 갑자기 살을 빼면 담석 발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 600kcal이하의 초저열량 식이요법(very low calorie diet)을 하는 경우 약 10∼25%에서 담석이 발생하고 식이요법을 하는 경우 수개월 내에 약 12%에서 담석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위를 분리시켜 소장으로 우회하도록 하는 비만수술(위우회술)을 받은 사람은 약 38%에서 담석이 발생한다는 통계도 있다. 식이요법이나 비만수술 후 담석증을 발생시키는 위험인자로는 ▲체중감소 속도와 치료 전 비만정도(체질량지수) ▲감소된 체중의 퍼센트 등이 꼽힌다. 또한 식사횟수를 줄이거나 공복상태가 길어지는 경우, 24% 이상의 체중감소, 일주일에 1.5kg 이상의 체중감소, 지방이 거의 없는 초저열량 식이요법, 밤새 오랫동안 식사를 하지 않는 경우, 혈청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 담석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무리한 체중감량보다 체중감량 속도의 적정선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최호순 교수는 "식이요법으로 인한 담석 발생율은 10∼25%정도"라며 "체중감량에 따른 담석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너무 많은 체중을 줄이기 보다 체중감량 속도를 일주일에 1.5kg 이하로 유지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무리한 체중감량이 담석을 유발하는 기전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비만에서 담석이 발생하는 기전과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의학연구에 따르면 비만, 당뇨, 고중성지방혈증은 담석증 발생의 위험인자로 잘 알려져 있으며, 비만은 여성인 성별 다음으로 비교위험도가 높은 위험인자로 꼽힌다. 국내 연구에서도 비만은 콜레스테롤 담석 발생의 위험인자로 돼 있으며 평균체중의 20%를 초과하는 비만여성에서는 담석 발생 위험이 약 2배로 증가하고, 체질량지수(BMI,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kg/㎡)가 30kg/㎡이상인 비만한 여자는 증상을 동반한 담석증 발생위험이 정상 체중인 여자의 2배, BMI가 45kg/㎡이상인 여자는 7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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