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이 두려운 콩팥… “찬바람·술 피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겨울이 두려운 콩팥… “찬바람·술 피해주세요” 외출땐 방한대책… 흡연·짜게 먹는 습관 개선해야 만성콩팥(신장)병 환자는 기온이 뚝 떨어지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만성콩팥병 환자의 상당수가 고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겨울철 급작스러운 혈압의 상승은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콩팥병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일반인들도 혈압이 상승하고 피로감을 자주 느끼거나 소변을 자주 보게 된다면 검사를 받아 콩팥의 상태를 체크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권한다. ◆ 겨울철 혈압이 더 높아 = 대한신장학회의 콩팥병 환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의 평균혈압이 겨울철 106㎜Hg로 여름철의 104㎜Hg보다 월등히 높았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고혈압에 의한 심장마비가 발생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겨울에, 갑자기 찬 곳에 노출될 경우 찬 기온이 말초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이 올라 피를 뿜어내는 심장의 부담이 증가하고 심장 혈관이 경련을 일으키거나 피딱지 등에 의해 막힐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만성콩팥병이 있다면 겨울철에는 특히 고혈압에 의한 심장마비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이소영 을지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대한신장학회 홍보위원)는 “만성콩팥병 환자는 겨울철 외출 때 방한복을 잘 갖춰입어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하고 음주를 삼가야 한다”며 “아울러 일반인들도 정기적인 혈압관리, 소변검사, 콩팥기능검사 등을 통해 자신이 만성콩팥병 환자인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 고혈압은 만성콩팥병의 주원인 = 콩팥은 주먹만한 크기의 장기로 무게도 양쪽을 합해 300g에 불과하지만 ‘인체의 필터’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콩팥으로 들어온 혈액은 사구체에 존재하는 미세한 필터에 의해 하루 약 200ℓ 정도가 걸러진다. 만성콩팥병은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된 상태이다. 콩팥병이 악화되면 노폐물이 몸에 쌓이게 돼 혈압이 올라가고, 빈혈이 생기며, 뼈가 약해지고, 영양 상태가 불량해지며 신경 손상이 온다. 특히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런 증상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결국 말기신부전에 이르게 되어, 투석이나 신장이식까지 받아야 하는 상태가 된다. 만성콩팥병의 두 가지 주요한 원인은 ‘당뇨병’과 ‘고혈압’이다. 전체 환자의 3분의 2 이상이 두 질환에 의한 것이다. 고혈압은 그 자체로 신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역으로 급만성 신장질환에 의해 사구체 내의 고혈압이 유발되기도 한다. 통계에 따르면 투석을 시작한 말기 신부전 환자의 약 40% 정도가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신부전이 원인이었다. 당뇨병은 혈당을 높아지게 해 신장과 심장 그리고 혈관, 신경, 눈에 손상을 준다. ◆ 성인 13%가 만성콩팥병 = 신장학회는 ‘콩팥을 망치는 5가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단백질 과다 섭취, 염분 과다 섭취, 흡연과 과도한 음주, 불필요한 약제 복용, 비만 등이라고 소개했다. 신장학회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국내 대도시 거주 성인의 13.8%가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다. 이 병은 정도에 따라 1~5기로 나뉜다.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1, 2기 유병률이 8.7%를 차지했고, 콩팥 기능이 50% 이상 소실돼 전문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 3기 이상 유병률은 5.1%였다. 콩팥질환은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심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 피로감을 잘 느끼고 기운이 없다거나 ▲ 집중력이 떨어지고 식욕이 감퇴하거나 ▲ 밤에 쥐가 잘 나고 발과 발목이 붓거나 ▲ 아침에 눈이 푸석푸석하고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거나 ▲ 소변을 자주 보고 밤에 자다가도 소변 때문에 일어나야 한다면 질환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만성콩팥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음식섭취가 중요하다. 채소·과일에 풍부하게 든 미네랄인 칼륨은 콩팥 기능이 떨어졌을 때는 근육쇠약·부정맥·심장마비 등 심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콩팥이 고장난 상태에선 옥수수 수염차나 늙은 호박 등도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해로울 수 있다. <겨울철 만성콩팥병 관리 5계명> 1.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하고 외출 시 방한장구를 착용한다. 2.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3.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피부에는 보습제를 바른다. 5.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손을 잘 씻는 등 위생에 주의한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비스페놀A, 심혈관·대사성질환에도 영향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비스페놀A, 심혈관·대사성질환에도 영향 [쿠키 건강]【시카고】 요중 비스페놀A(BPA) 농도가 높아지면 심혈관질환(CVD)과 2형 당뇨병, 간효소 이상 위험이 높아진다고 영국 페닌슐란의과대학 데이빗 멜처(David Melzer) 박사팀이 JAMA(2008300:1303-1310)에 발표했다. 이번 지견은 BPA 안전성에 관한 미식품의약국(FDA)의 공청회에 맞춰 발표됐다. 사람에 대한 유해작용 확인 BPA는 플라스틱 식품용기 등에 널리 사용되는 화학물질. 2003년 전세계에서 200만톤이 제조됐으며 연간 6∼10%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멜처 박사팀은 논문에서 “미국인의 90% 이상에서 BPA가 검출되고 있으며, 식품 뿐만 아니라 음료수나 치과치료용 봉합제, 피부노출, 집먼지진드기 등을 통해 널리 그리고 지속적으로 BPA에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동물실험에서 유해현상이 확인됨으로써 저용량 BPA가 인체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그러나 저용량 BPA의 노출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통계학적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연구는 최초로 대규모 집단을 대상으로 BPA수치와의 관련성을 조사한 것으로 BPA의 ‘정상(안전) 수치’를 검토했다. 박사팀은 2003∼04년 미국보건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이용해 1,455명(18∼74세)을 대상으로 성인의 요중 BPA 농도와 건강상태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연령과 성별로 조정한 후의 평균 BPA농도는 CVD와 당뇨병 이 환자에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BPA농도가 1표준편차(SD) 상승할 때마다 협심증이나 관상동맥질환(CHD), 심근경색을 합친 CVD위험은 39% 높아진 것이다. BPA농도를 4분위로 분류하면 최고 4분위군의 CVD 오즈비(OR)는 최저 4분위군에 대해 2.98이었다.마찬가지로 당뇨병위험은 2.43이었다. 또한 BPA농도가 높으면 3종류의 간효소에서 임상적으로 이상 수치가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타 질환과의 관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박사팀은 “요중 BPA농도가 높으면 CVD와 당뇨병, 간효소 이상의 유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지견은 동물에서 확인된 저용량 BPA의 유해성 관련 에비던스를 보강하는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그는 또 “이번 BPA농도의 증가가 성인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사람에 대한 노출피해를 줄일 수 있다. 향후에도 이 지견에 관한 추적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근본적 해결 규제 필요 미주리대학 프레데릭 봄 살(Frederick S. vom Saal)박사와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존 피터슨 마이어스(John Peterson Myers) 박사는 JAMA 논평(2008300:1353-1355)에서 BPA오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박사는 “전세계 BPA 생산량은 연간 약 320만톤에 이른다. BPA가 든 제품이 쓰레기 매립지와 수계 생태계에 폐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볼 때 식품이나 음료 용기를 통한 직접 노출을 차단시키는게 전세계에 확산된 BPA 오염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보다 쉽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정부가 BPA 노출을 줄이는 대책을 세우면 BPA로 인한 건강피해도 줄어들 것이다. BPA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대체물질을 개발하는게 공중보건상 위험을 최소화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장시간 수면하는 당신, 건강엔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장시간 수면하는 당신, 건강엔 적신호 【서울=뉴시스】 대부분 사람들은 피로 회복을 위해 가능한 오랜 시간 잠을 자기를 원한다. 아마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현재 평균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건강에 좋은 일일까. “지나치게 오랜 시간 자는 것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기보다 당뇨나 심장병 등 여러 가지 의학적 문제를 일으키는 원흉이 된다”고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했다. 긴 시간 동안 잠을 자는 것은 일종의 수면 장애로, 그날 하루의 컨디션이 어떤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많은 학자들이 “비정상적으로 긴 시간동안 수면을 취하는 것이 스트레스나 우울증, 낮은 수입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그날 우울한 기분을 느꼈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 긴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느낀 상태에서 장시간 수면을 취할 경우, 오히려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 비정상적 수면 긴장·무기력증 유발 하루의 컨디션은 또 수면 시간을 불규칙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와 같이 비정상으로 긴 수면이나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사람을 긴장상태나 무기력증에 빠지게 하고 때때로 기억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성인남녀 하루 평균 수면시간을 7~9시간 정도로 정하고 이를 준수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다고 권유하고 있다. 물론 오랫동안 수면을 취하는 모든 사람들이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침대에 오래 누워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비정상적으로 긴 수면을 취하는 경우, 실질적으로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다음은 긴 수면시간이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것이다. ▲당뇨병 수면 시간과 당뇨병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수면 시간이 비정상적으로 길거나 짧은 사람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의 위험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들은 약 900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과 수면 시간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하루에 9시간 이상 잠을 자는 사람의 경우 평균 수면 시간을 준수하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의 위험이 5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하루에 5시간 이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당뇨병의 위험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비정상적인 긴 수면 시간은 체중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9~10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사람의 경우, 6년 내에 비만이 될 확률이 하루에 7~8시간 자는 사람에 비해 21%나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두통 자주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평균 수면 시간보다 긴 시간 동안 잠을 청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루 종일 수면을 취하는 경우 다음날 아침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등 통증 한때 의사들은 잘 때 머리를 바로 두고 꼿꼿한 자세로 잠을 청하는 것이 등 통증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으나, 현재는 오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는 것 또한 등 통증과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의사들은 “오랫동안 잠을 자기보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이득이 된다”며 “가능하다면 하루에 7~9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우울증 일반적으로 우울증은 그간 비정상적인 긴 수면보다는 불면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조사 결과 하루에 평균 시간 이상으로 과도하게 잠을 청하는 것 역시 우울증의 위험을 15%나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시간 동안 잠을 청하는 수면 습관은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천정원 인턴기자 jw0811@newsis.com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젊은여성 비만 늘었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젊은여성 비만 늘었다 30대 14%·20대 9%로… 男은 소폭 감소 30대 이하 젊은 층에서 여성의 비만율은 높아진 반면 남성의 비만율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006~2007년 건강검진 수검자의 비만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2006년과 지난해 각각 집계된 비만 의심자의 비율을 비교하면 여성은 30대가 11.9%에서 14.7%로,20대는 7.3%에서 9.3%로,19세 이하는 7.8%에서 9.7%로 높아졌다. 비만 의심자는 체질량지수(BMI·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25 이상인 사람이 해당된다.이에 비해 남성의 비만질환 의심환자 비율은 30대가 2006년 41.3%에서 지난해 41.1%로 낮아졌다.20대도 이 기간 30.6%에서 30.3%로 소폭 낮아졌다.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좋은 생수 판별법은?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좋은 생수 판별법은? [프라임경제]노트랜스클럽(www.notrans.net.대표 황주성)은 소비자들이 ‘좋은 생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난 25년간의 국내외 생수조사 결과를 공개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황주성 대표가 1983년 국내최초의 ‘생수’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로 재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줄곧 연구해 온 것인데 정부.지방자치단체.대학교.기업체 연구소들이 실험실에서 행한 수질검사 결과와는 달리 소비자들이 마시고 느낀 사례를 종합한 것이어서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조사결과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트랜스클럽은 물박사로 통하는 연세대 원주의대 생화학교실 김현원 교수를 비롯해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이종호 교수, 경희대 한방병원 재활의학과 송미연 교수,부경대 수산생명의학과 허민도 교수,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철 교수,울산의대 생리학교실 임채헌 교수 등이 연구한 논문과 언론을 통해 발표한 각종 주장을 수렴했다고 한다. 조사결과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물도 사람처럼 똑같은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칼슘·마그네슘·나트륨·칼륨·염소·황산염.망간·요오드·셀레늄·아연 등등 생수 종류마다 ‘성분과 함유량의 차이’가 현저하고 우리가 영양 보충을 위해 섭취하는 소.닭.돼지고기.채소 등도 각기 다른 물로 키우기 때문에 ‘물은 물이다’ 라고 단언할 수 없다는 황 대표는 자신이 개발한 물로 ‘난치병 딸’을 완치한 연세대 김현원 교수만 보더라도 물의 신비는 인간이 단언할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좋은 생수,나쁜 생수’ 판별을 위한 조사항목은 100여가지가 넘는다. 이중 대장균,비소량,불소 함유량을 비롯해 탁도.냄새.병균.인체 살균력.여과 과정.행정처분(생수전과기록).트랜스지방독 용해 역할 등 30가지로 압축해 홈페이지에 공개한 클럽은 어떤 상품이 ‘좋은 생수인지,나쁜 생수인지’까지 밝히고 싶었지만 이는 특정업체와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비공개 처리했다. 시민들이 먹어선 안될 ‘전과 투성이 생수’가 시중에 버젓이 팔리고 있지만 정부에서도 이를 영구 추방하지 못하는 현실이라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게 되었다는 클럽 관계자는 이 30개 항목은 이들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체크리스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철, 허리 건강 조심] 겨울철 요통이 심해지는 이유는?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겨울철.허리 건강 조심하세요] 겨울철 요통이 심해지는 이유는? [쿠키 건강] 요통만큼 전 국민이 관심을 갖고 두려워하는 질병도 드물다. 현대인의 80% 이상이 평생 한번쯤은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가 약하거나 통증이 있는 사람들이 꺼려하는 계절이 있다. ‘겨울’이다. 실제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급증한다. 허리 디스크 증세가 있거나 허리가 약한 사람들이 증상 악화를 호소하는 것도 겨울이다. 겨울철, 요통이 심해지는 이유와 일상생활 속에서 허리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 겨울철, 요통이 심해지는 이유 요통의 원인은 다양하다. 나쁜 자세나 생활 습관, 외부와 부딪혀 다치거나 노화, 과로, 스트레스 등이다. 하지만 겨울철에 요통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되고 심해지는 것은 여기에 다른 계절에 비해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요인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첫째, 낮은 기온이다. 척추는 많은 근육과 뼈로 구성돼 있다. 뼈를 싸고 있는 근육은 늘 부드러워야 한다. 근육이 딱딱해진 경우는 병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 허리 주위 근육이 수축되거나 긴장돼 굳어진다. 이 때문에 척추와 추간판을 보호해야 할 근육이 오히려 뼈와 신경조직에 부담을 주게 돼 허리 통증이 심해진다. 살짝 부딪히거나 넘어져도 크게 다치기 쉽다. 더욱이 기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생긴다. 허리 근육이 차가워지고 굳어져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이는 또다시 근육과 인대를 더욱 딱딱하게 만든다.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추간판 등에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허리가 약해지거나 요통이 악화된다. 둘째, 살이 찌기 쉬운 환경 때문이다. 겨울에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된다. 세로토닌은 포만감과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부족하게 되면 배고픔을 자주 느끼게 된다. 여기에 겨울철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체온유지를 위해 우리 몸에서는 지방이 많이 축적되고, 이를 위해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된다. 또 운동량이 줄어둔 것도 하나의 이유다. 추위 때문에 실내에서 보내는 일이 많아져 활동량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운동도 게을리 하게 되는데 이는 지방축적을 도울 뿐만 아니라 낮은 기온으로 인해 굳어진 근육과 관절을 더 굳게 만든다. 하지만 체중이 1kg 증가하면 허리가 받는 하중은 5kg 정도 늘어난다. 척추 뼈들을 지탱하고 있는 디스크와 관절은 외부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완충역할을 하는데, 몸무게가 증가하면 디스크와 관절이 눌려 찌그러들고 스트레스를 받아 약해진다. 결국 무게 증가를 견디지 못해 척추 뼈에 충격을 주게 되어 요통이 발생한다. 특히 중년남성들처럼 복부비만인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앞으로 늘어지는 복부의 무게 때문에 체중도 앞으로 쏠리게 된다. 이때 허리뼈도 점점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엄청난 압력을 받게 된다. 요추가 계속 휘어지다가 그 힘을 감당치 못하면 척추 신경에 영향을 미치거나 척추뼈마디 사이에 있는 추간판까지 밀려나 심한 요통을 일으키게 된다. 셋째, 술 때문이다. 겨울에는 때가 때인지라 크리스마스, 송년회 및 신년회 등으로 인한 음주를 피할 수 없다. 하지만 과음과 잦은 음주는 요통을 부른다. 알코올은 혈관벽을 손상시켜 디스크에 혈액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한다. 또 단백질을 파괴시켜 근육과 인대를 무르게 하여 요통을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이라면 술을 마실 때 무심코 담배를 피우는데 이 역시 요통을 부추긴다. 담배의 일산화탄소는 척추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디스크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뼈로 가는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해 척추의 퇴행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 겨울철 일상생활 속 요통 예방법 그렇다면 추운 겨울, 일상생활에서 요통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체온유지에 노력 한다= 옷이 얇아 몸이 차가워지면 자꾸 움츠러들고, 순환이 잘 안되어 허리 요통을 유발하게 된다. 36∼38℃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니스커트를 입거나 멋을 위해 얇은 옷을 입는 등의 행동은 피한다. 외출 시에는 모자나 장갑, 목도리 등으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추운 날 외출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샤워를 할 때 샤워기의 따뜻한 물로 허리에 마사지를 해 주면 인대와 근육이 풀어져 허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침시간 30분을 현명하게 보낸다= 수면 중 6∼7시간 정도 누운 자세가 유지되면 척추가 딱딱하게 굳는다. 이때 눈을 뜨자마자 갑작스럽게 윗몸을 일으키면 허리 근육이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일어날 때는 몸을 비스듬히 해서 바닥에 한쪽 손을 짚고 천천히 일어난다. 씻을 때도 자세가 중요하다. 세수나 양치질 시에는 세면대를 붙잡고 서 있거나 한쪽 발을 받침대 위에 올리는 등 무게 부담을 여러 곳으로 분산시킨 뒤 씻는다. 또 가능한 한 머리는 아침에 감지 않는 것이 좋다. 머리를 감을 때는 인위적으로 허리를 숙이는 자세가 필수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아침에 머리를 감아야 한다면 서서 샤워를 하면서 같이 감는다. △생활에너지를 소모한다= 겨울에 찐 살은 방심할 경우 빼기 힘들 수 있다. 한번 불어난 체중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인체에 인식된 체중으로 계속 돌아가려고 하는 현상 때문이다. 날씨로 인해 밖에서 운동하기 어렵다면 생활 속 활동량을 늘인다. 이동 시 자가용보다 대중교통,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한다. 그리고 집에서도 청소하기, 일찍 일어나기, 1시간이상 앉아있지 않기 등 생활 속 활동량을 증가시켜 살이 찌는 것을 예방한다. △연말모임을 개선한다= 연말모임에서 술을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먹는 법을 익힌다. 결코 빠질 수 없는 술자리라면 먼저 밥을 먹고 술을 마신다. 밥을 먹으면 음주량과 육류 섭취량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고 알코올의 흡수를 떨어트리기 때문이다. 또 술을 마실 때는 기름진 안주보다 단백질이 풍부한 안주를 충분히 섭취한다. 바닥보다는 허리를 기댈 수 있는 의자에 앉고 자주 스트레칭을 해줘 허리 통증을 예방한다. 아니면 연말모임에서 술과 음식을 즐기기보다 문화, 스포츠, 봉사 모임으로 변화시키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도움말: 고도일 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잠 잘못자는 사람, 당뇨병 위험 20% 높아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잠 잘못자는 사람, 당뇨병 위험 20% 높아 유전자 변이로 멜라토닌 생성에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호르몬 조절 유전자에 이상이 있을 경우 잠을 잘 못자면서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20%나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결론은 영국 옥스퍼드대, 캠브리지대 등이 참여한 국제연구팀은 3만6천61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서 도출됐다. 연구진은 MTNR1B라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기면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량이 줄어들면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멜라토닌 호르몬은 체온을 낮추고 졸음을 유도하는 등 역할을 한다. 멜라토닌 호르몬이 줄어들어 잠을 잘 못자면 낮에도 잠이 오는 등의 부작용 때문에 낮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인슐린에도 영향을 끼치게 됨으로써, 인슐린 양이 너무 적거나 부족해서 생기는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유전자에 6개 이상의 돌연변이를 갖고 있는 사람의 43%는 혈당이 높으면서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았다. 연구에 참가한 영국 임페리얼대 필리페 프로구엘 박사는 “수면과 비만, 우울증 사이에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잠을 잘 못자는 문제가 있다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 역시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장년기 들어 혈당이 높아지면서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자를 가진 사람을 미리 알아낼 수 있는 유전자 검사법을 개발하는 단계에 접근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전학 관련 학술지인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 온라인판 8일자에 게재됐으며 영국 BBC 방송,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 등이 이 날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견과류가 심장질환 위험인자 줄여준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견과류가 심장질환 위험인자 줄여준다”…스페인 연구팀 최근 연구에서 견과류 섭취가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줄여 대사증후군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로비라 비르힐리 대학 조르디 살라스-살바도 박사팀은 “과일과 야채, 생선이 주를 이루는 지중해식 식단에 매일 일정량의 견과류를 곁들여 먹은 결과 복부비만,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상당히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55~80세 사이 스페인인 1200명을 △저지방식이 그룹 △올리브유를 곁들인 지중해식이 그룹 △견과류를 곁들인 지중해식이 그룹 등 세 그룹으로 나누고 1년간 정해진 식이를 따르도록 했다. 실험군 중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심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환자가 총 750명(61%) 포함돼 있었다. 이들은 위 세 그룹에 골고루 배치됐다. 실험기간 동안 실험군의 식이는 엄격하게 제한됐다. 지중해식 요리에 필요한 기름은 올리브유, 소스는 마늘ㆍ양파ㆍ허브로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 음료는 레드와인, 그리고 과일, 야채, 생선이 풍부한 식단만이 허락됐다. 쇠고기나 가공육은 사용이 금지됐다. 실험결과, 세 그룹 모두에서 대사증후군 환자수가 줄어드는 결과가 나타났다. 견과류를 곁들인 지중해식이 그룹은 61%에서 52%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올리브유를 곁들인 지중해식이 그룹은 57%로, 저지방식이에선 다소 줄었으나 거의 차이가 없었다. 살라스-살바도 박사는 “견과류에는 섬유질, 비타민 E 등 항염물질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다”면서 “이런 물질들이 혈액 속 나쁜 콜레스테롤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등 복합적인 기능을 통해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박사는 또 “견과류가 체내 지방연소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면서 포만감을 주어 간식 등을 줄이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견과류 섭취가 혈당을 낮추는 데는 큰 효과가 없었다. 이에 대해 살라스-살바도 박사는 “식생활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당뇨 환자의 혈당을 낮추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실험결과,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가장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일일 견과류 섭취량은 섭취량은 호두 3개, 헤이즐넛 7~8개, 아몬드 7~8개였다. 이들은 체중을 감소시키기 위해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음에도 복부지방 감소와 함께 체중도 감소하고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하버드대 조앤 맨슨 박사(BrighamWomen’s hospital)는 “칼로리를 줄이거나 살을 빼지 않았는데도 대사증후군이 상당히 줄어든 것은 놀라운 발견”이라고 말했다. 맨슨 박사는 “그러나 칼로리가 높은 미국식 식단에 견과류를 더하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당장 식단을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갑자칩 같은 스낵이나 크래커 대신 견과류를 먹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 내과학기록(the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지 8일자(현지시간)에 실렸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 하루 3번 5색 6가지 채소과일로 6대암 5대만성질환 예방 "하루 3번 6가지 채소과일을 5색으로 맞춰 먹으면 가족 3대가 6대암 5대 생활습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가족건강365운동본부가 오는 10일 오전 11시 서소문에 있는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 캠페인선포식을 갖는다.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캠페인은 하루에 세 번 여섯 가지 채소와 과일을 다섯 가지색으로 갖춰 먹으면 가족 3대가 한국인의 6대암과 5대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6대암 :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5대생활습관병 :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비만, 아토피)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 캠페인은 미국의 ‘eat 5-A-day', 영국의 'eat 5 colors a day’, 일본의 ‘vegifru 7' 등과 같이 육류와 인스턴트 위주의 식습관에서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바꾸자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채소과일 365! 가족건강 365!’ 캠페인을 추진할 ‘가족건강365운동본부’에는 국민건강과 관련된 의학계는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가 두루 모였다. 10일 캠페인 선포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될 강재헌 박사는 인제대 서울백병원 비만클리닉 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발대식에서는 가족건강365운동본부가 개발한 채소과일 레시피 55종이 공개된다. 6대암과 5대 생활습관병 등 11가지 질환에 예방효과가 높은 채소과일 요리 55가지는 강재헌 교수가 감수하고 요리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경 채소 소믈리에가 개발했다. 가족건강365운동본부의 채소과일 레시피 55종은 책자로 발간돼 캠페인선포식 행사장에서 배포될 예정이다. 비만 3명중 1명 고혈압 2명중 1명,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민 3명 중 한명이 체질량지수 25를 넘는 비만환자로 조사됐고, 고혈압 환자는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3명 중 1명이, 55세 이상의 경우엔 두 명 중 한명이 고혈압 환자로 조사됐다. 암환자는 인구 10만명당 625명에 이르며 매년 10% 이상 환자수가 증가하고 있다. 암과 만성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육류와 인스턴트 위주의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을 꼽는다. 또한 섬유질, 비타민, 항산화 성분 등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암은 물론 비만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가족건강365운동본부 참여 예정단체 대한비만학회, 대한당뇨병학회,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농협품목별전국협의회,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음식업중앙회,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비자시민모임,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모모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문의가 권하는 겨울철 건강 키워드
글쓴이 :
관리자
2008.12.10
전문의가 권하는 겨울철 건강 키워드 【서울=뉴시스】 겨울은 춥고 상대적으로 건조하다. 특히 난방을 하게 되면 실내는 더욱 건조해진다. 추위 때문에 상대적으로 활동량이나 운동량도 줄어든다. 보통 겨울철에는 물을 적게 마시게 된다. 덥지 않고 활동량이 줄어들어 느끼는 물 요구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먹는 음식의 양도 같은 이유로 줄어든다. 그러나 활동량이 줄어든 것만큼 비례해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고단백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의 섭취비율은 늘어난다. 또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선한 음식보다는 저장형태의 음식이나 식품첨가물 비율이 높은 음식을 더 많이 찾게 된다. 이와 같은 외부환경과 이에 따른 생활패턴의 변화는 건강에 해가 된다. 물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얼굴 트러블이 생기거나 두드러기, 알레르기, 피부염 등의 증상이 생긴다. 수분을 확보하려는 정상적인 몸의 반응으로 인해 변비가 생기거나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제의 생산이 줄어들고 장운동이 느려져 소화 장애까지 유발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액량이 감소하면 피가 진해지고 혈액의 흐름이 늦어져서 영양공급이 늦어지거나 적어진다. 반대로 노폐물의 배설이 힘들어지면서 노폐물의 혈중 농도가 증가해 관절염, 오십견, 두통 등 통증성 질환이 심해질 수 있고 심장질환이나 뇌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활동량의 감소는 혈액의 원활한 순환속도를 상대적으로 늦춰 이러한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부가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방한을 위해 창문을 꼭꼭 걸어 잠그게 되면 공기순환이 어려워져 실내공기는 더욱 탁해진다. 실내의 산소용존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혈중 산소량이 줄고 폐로 들어오는 공기 중의 오염물질이 혈중으로 들어오는 량이 많아져서 피가 혼탁해질 수 있다. 천식 등의 증상을 더 악화되거나 마른기침, 감기가 걸리기 쉽다. 햇볕을 쬐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면 정신적으로 우울해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햇볕에 의해 만들어지는 비타민 D의 합성량이 줄어 뼈의 건강에 지장을 준다. 조리가 간편하다는 이유로 겨울에 많이 찾게 되는 인스턴트식품들은 대개 단순 탄수화물로 구성되거나 트랜스지방 덩어리다. 체내에 흡수돼 대사되지 않거나 지연되어 축적가능성이 높은 각종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돼 있다. 포화지방산이 많아 피를 탁하게 하고 신체의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음식이다. ◇ 감잎·댓잎차 등 신진대사 활성화 도움 그렇다면 이렇게 예상되는 겨울철의 건강악화가능성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원인이 분명하므로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처한다면 그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우선 물의 섭취도 늘려야 한다. 일부러 찾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가급적 차지 않는 상온의 물을 마시되 식사시간을 피해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섭취한 따뜻한 물 한잔은 잠자고 있던 장을 부드럽게 해준다. 식후 2시간 뒤부터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까지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물 마시기가 힘들면 녹차나 둥글레차가 좋다. 다양한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감잎차와 댓잎차, 수국차는 신진대사 활성화에 좋다. 실내 공기는 건조하지 않게 해야 한다. 가습기보다는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팔손이나무, 심비디움, 산사베리아 등이 도움이 된다. 실내 산소량도 늘려주고 자동 습도 조절장치도 되지만 이 식물들은 실내 오염물질을 잡아먹는다. 세균이나 곰팡이를 죽이는 음이온을 다량 배출하기도 한다. 아침에 창문을 활짝 열어젖혀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어항을 통해 고기를 키우는 것도 습도조절에 좋다. 활동량도 높여야 한다. 바깥이 추워서 나가기가 귀찮고 번거롭다면 헬스를 추천한다. 그것도 귀찮다면 2~3일에 한번 따뜻한 물에 20분정도 몸을 담그는 방법이 있다. ◇ 혈액순환 촉진하는 족탕도 좋아 족탕도 좋다. 요체는 혈액을 순환시켜준다는 장점이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원적외선이 많이 나오는 숯가마 찜질방 등을 권한다. 체온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 먹는 것에도 신경써야 한다. 싫든 좋든 다른 계절에 비해 순환혈액량이 적어지므로 소화제 공급량도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질 좋은 음식을 적게 먹되 오랫동안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질 좋은 음식은 포화지방이 적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이다. 트랜스지방이나 식품첨가물이 적고 유산균이 많이 들어 있거나 유산균이 잘 자라게 하는 성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야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은 식물이나 생선류다. 고단백이면서 고불포화지방산 함유식품이 풍부한 음식은 콩나물, 두부, 콩자반, 된장, 청국장 등 콩류다. 특히 된장이나 청국장은 장에 좋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 아욱도 고단백, 고불포화 지방식품이다. 거의 모든 생선이 고단백 고불포화 지방식품이지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고등어, 꽁치가 특히 몸에 좋은 EPA, DHA가 많다. 꽁치를 말린 과메기나 겨울에 많이 나는 양미리도 추천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항산화제가 풍부한 신선한 야채도 빼놓을 수 없다. 미역, 다시마 등도 미네랄과 고단백식품이다. 특히 무는 훌륭한 소화제다. 무나 배추를 통해 만든 김치는 훌륭한 발효식품이다. 요즘에 많이 나오는 양배추나 브로컬리는 훌륭한 간 피로회복 물질이다. 꼬들배기김치도 좋다. 그러나 단순당이 많은 식품은 삼가야 한다. 혈액을 더욱 혼탁하게 하고 감정을 흥분시켜 불안, 우울을 증폭시키고 몸의 염증반응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방해해 피로한 몸을 더욱 피로하게 만든다. 겨울 나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노인의 경우는 젊은 사람보다 체내 수분량이 적고 소화효소가 반 가까이 줄어들어 있으며 동맥경화가 진행돼 있어 겨울철에 주의해야 한다. 소화효소가 많은 음식위주로 식단을 짜야하고 운동은 급격한 온도변화가 없는 낮 시간대가 좋다. 여유가 있다면 일명 ‘덜덜이’라는 운동기구를 사용해 하루 10분 정도씩 몸을 진동시켜주면 체액순환과 몸의 평형기능, 근력강화에 도움을 준다. 산모의 경우는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체액순환이 상대적으로 적어지며 영양공급이 필요하다. 때문에 실내 공기를 맑게 유지하는 것이 산모건강과 태아발달에 좋다. 유아나 소아는 산모와 같이 영양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다. 노인과 다르게 실외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지만 전반적인 활동량은 줄지 않는다. 청소년은 겨울이 되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시기다. 그동안 부족했던 수면시간을 늘리되 시간을 정해놔야 한다. 식사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도 좋다. 겨울철에 건강을 챙기는 비법은 없다. 마음의 분주함을 벗어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최준영 강남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처음
이전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