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새해엔 호~박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새해엔 호~박 드세요 [안병수의 바르게 먹자] 내년의 색으로 선정된 미모사꽃의 노란색, 내 식탁도 자연의 색깔로 물들이자 내년엔 무슨 색이 유행할까? 미모사꽃을 주목해야겠다. 미국 팬톤컬러연구소는 미모사꽃의 노란색을 내년의 색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금융위기가 빚은 지구촌의 암울한 분위기를 노란 꽃색의 힘으로 밝게 바꿔보자는 것이 연구소의 바람이다. 색은 묵묵하지만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식생활에서도 색은 무척 중요하다. 음식을 먹을 때 우리 감각기관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이 색이다. 식품의 색을 보고 우리는 신선도를 판단한다. 신선한 식품은 당연히 색깔이 선명하다. 그러나 가공했거나 변질된 식품은 색이 바래거나 변한다. 식품의 ‘물이 좋다’는 표현은 색깔이 선명하다는 뜻 아닌가. 선명한 색은 식품의 ‘품질보증서’인 셈이다.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저자 [한겨레21]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값싸고 맛있는 제철 식재료 '배추'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김수인교수의 음식 얘기] 값싸고 맛있는 제철 식재료 '배추' 이맘때쯤이라면 조금은 늦은 김장일까. 몇 번의 한파가 지나치고 난 뒤여서 인지 왠지 서둘러야만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한파가 지난 후 대형음식점 앞마당에서는 삼삼오오 아주머니들과 아저씨들이 북적북적 모여 겨우살이 준비로 김장을 담그기 위한 준비과정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음식점을 지날 때 마다 중국산 김치 파동, 비위생적인 김치문제와는 왠지 거리가 먼 것만 같은 생각도 들며 다시금 들려보고 싶다는 생각마저도 든다. 어린시절 김장은 연례행사와도 같았지만 편리,편의주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과연 김장을 담는집은 몇집이나 될까 하는 생각과 함께 김장 담기의 의미가 많이 퇴색한 듯해서 아쉽기도 하다. 하나하나 김장철 갖가지 맛난 별미음식들을 되새겨 보았다. 갖은 양념을 넣어 절인 배추에 넣은 김치소에 밥을 비벼 먹거나 잔치국수 고명으로 얹어 칼칼하게 먹는것이 기억에 남고, 어른이 된 지금도 가장 그리운 것은 그중에서도 된장을 풀어 끓여낸 배추속국이 아닐까 싶다. 된장과 배추만으로도 그렇게 시원한 국물맛이 나올수 있을까 할 정도로 가끔은 어린시절 엄마가 끓여준 이맘때의 배추속국이 생각난다. 아마 배추의 달착지근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담백한 맛을 낸 원인이 아니였을까 한다. 비타민c 칼슘등 겨울철 영양공급원 배추는 대표적인 잎채소로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해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 제격이다. 배추의 당도가 높고 맛이 있는 시기는 11월~12월, 추운 겨울에 재배된 것이 가장 영양이 풍부하고 배추의 섬유질이 부드러워 노인이나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식재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추가 갖고 있는 영양적 특징을 보면 배추는 97%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간 크기 한통의 열량이 12kcal로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비타민 C와 식물성 섬유가 유난히 풍부하고 그 외 비타민A, K, 엽산, 칼슘이 풍부해서 비타민이 결핍되기 쉬운 겨울철에는 특히 영양 공급원이 훌륭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추를 이용하여 김치를 만들지만 서양에서는 배추를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를 만들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배추를 이용한 찜요리가 많다. 그리고 배추로 김치를 담아 먹으면 무기질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을 뿐아니라 김치가 익으면서 유산균등 장내 세균이 생겨 정장 효과가 높아진다. 조리법만 달리해도 다양한 메뉴 변신. 배추를 고를때는 들었을 때 묵직해야 속이 꽉 찬 것으로 겉잎에 검은 반점 없이 깨끗한 것, 잎 끝이 안쪽으로 감싸져 있어야 속이 실하다. 겉잎이 쭉쭉 뻗거나 바깥으로 구부러진 것은 속이 비어 있고 잎 개수도 적다고 보면 된다. 이런 배추를 구입한 후에는 밑동에 불순물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에 밑동을 깨끗이 씻은 뒤 잎과 잎 사이를 벌려가며 씻도록 한다. 배추는 끓이거나 소금에 절여도 비타민 C가 많이 파괴되지 않는다. 김치를 담을때는 처음에 너무 여러 번 씻지 말고 두세 번 정도 씻어 흙이 씻겨 나가고 나면 소금에 절였다가 다시 씻어야 배춧잎이 덜 상하고 풋내가 나지 않는다. 이런 잎채소류는록 신문지를 옆으로 돌돌 말아 싼 뒤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세워서 보관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면 1주일정도는 신선도를 유지 할 수 있고 특히. 배추는 세워서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 옆으로 눕히면 무게가 짓눌려 썩는수가 있으므로 밑둥을 아래로 해서 세워두는 것이 좋다. 배추를 이용하여 우리나라에서도 김치 외에도 억세지 않은 연한 봄배추를 살짝 데쳐 갖은 양념을 한 배추무침, 또 들깨가루와 함께 끓인 들깨배춧국도 계절 별미로 인기가 많다. 요즘 마트에 가면 배추는 쉽게 구할 수 있다. 배추속잎으로는 불린미역과 함께 간장과 올리브오일, 마늘로 맛을 낸 맛깔스런 샐러드를 하고, 몇 장의 잎은 데친 다음 된장간을 한 무침을 하고, 나머지 잎들은 전골요리에 넣으면 가벼우면서도 한상 푸짐한 식사가 준비될 것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식탁을 이용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값싸고 맛있는 제철식재료를 이용하여 전채부터 메인까지의 다양한 요리를 조리법만 달리하여 제안하는 것이다. 가족들과 함께 식탁에 둘러 앉아 주말 별식으로 먹을 거리를 찾는다면 가장 제맛을 즐길 수 있는 요즘 배추한포기로 만드는 다양한 메뉴들을 해보면 어떨까. [아시아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속 멜라민 기준안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식품속 멜라민 기준안 마련 식약청, 내년 3월 시행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요국가의 기준설정 현황과 전문가 논의 및 내부 검토를 거쳐 식품속 멜라민에 대한 허용기준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마련된 기준안에 따르면 분유나 이유식 등 영유아용 식품과 특수의료용 식품 등에 대해서는 ‘불검출’로 하고 나머지 식품에 대해서는 ‘2.5ppm 이하’로 검출되도록 했다. ‘불검출’은 멜라민의 농도가 0이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기기와 분석자에 따른 차이를 고려해 0.5ppm이 검출한계로 적용된다. 이는 0.5ppm 미만의 농도로 검출되더라도 ‘불검출’로 판단하다는 것이다. 식약청은 19일 정책토론회를 갖고 멜라민에 대한 최종 기준안이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된 멜라민 허용기준안은 12월 중 입안예고 한 후,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글=조현미 기자 hmcho@clubcity.kr [시민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계란값 폭등’ 서민가계 부담 가중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계란값 폭등’ 서민가계 부담 가중 한판이 5,230원에 거래 … 올 들어 최고가격 닭고기도 26% 올라 … 사료값 상승 등 원인 서민들의 영양식인 계란값이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 침체에 물가 인상까지 겹치며 가계 살람살이가 더 팍팍해지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12월 현재 이마트에서 계란 한판(일반란·30개)은 5,230원에 판매되고 있다. 계란(일반란·30개) 가격은 지난 4월 AI 파동 당시 3,000원대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꾸준히 올라 지난 9월 4,970원에 이어 최근 5,000원대를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15%가량이 오른 가격이다. 이에 따라 춘천 지역의 한 유통매장은 얼마 전 계란 한 판을 5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를 벌였다가 몰려든 인근 지역 주민들로 준비해놓은 물량이 순식간에 바닥이 나면서 1인당 1판으로 구입을 제한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닭고기(1㎏)도 12월 현재 6,700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6.4% 올랐다. 유통업체들은 이같은 현상이 알을 낳는 산란계가 부족하고 사료값이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 4월 발생한 AI 여파에 전국에서 650만 마리의 닭이 살처분되면서 산란계가 450만마리가량 줄어든데다 10월 이후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며 수입곡물 위주의 사료값이 올랐다는 것. 유통업계 관계자는 “불황으로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자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 저렴한 닭고기로 몰리면서 수요가 늘어난 것도 원인”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내년에는 도내 고속버스 요금이 10% 이상 오르는데다 가공식품과 기름값 등 서민생활과 직결된 요금의 가격 인상이 예정돼있어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차경진기자 [강원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식약청, 멜라민 허용 기준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식약청, 멜라민 허용 기준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식품 중 멜라민기준을 마련하고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멜라민 검출사고 이후 멜라민의 모니터링 결과, 섭취량을 토대로 위해평가를 실시했고 미국, EU, 일본 등 주요 국가의 기준설정현황,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바탕으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식품은 불검출, 그 외 식품에 대해서는 2.5 ppm이하'로 기준(안)을 마련했다. 마련된 기준안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부처협의를 거쳐 소비자단체, 식품업계, 전문가 등에게 사전설명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품 중 멜라민기준(안)에 대해 소비자단체, 학계, 식품업계 등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제시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 하는 것" 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마련된 기준(안)은 12월 중 입안예고 할 계획이다. 문의 : 위해기준과 02)380-1627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 한국성인의 식생활 목표와 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8.12.22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서울헤드라인▷다운받기 - 산돌이야기M ▷다운받기 - 송성훈 옹달샘▷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한국성인의 식생활 목표와 지침 * 한국성인의 식생활 목표 [2008개정] * 한국성인의 식생활 지침 [2008개정] [출처: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비만관련서식] 비만예방 건강실천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비만관련서식] 비만예방 건강실천기록지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전통 및 절기] 삼월 삼짇날(3월 3일)
글쓴이 :
관리자
2008.12.20
[전통 및 절기] 삼월 삼짇날(3월 3일)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즐거운 술자리 건강한 송년회
글쓴이 :
관리자
2008.12.19
즐거운 술자리 건강한 송년회 고주망태여 안녕~ 건강음주 OK ! 바야흐로 술자리가 넘쳐나는 송년모임의 시기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직장 송년회를 비롯해 그 동안 못 만났던 친구, 친지들과 송년모임이 줄 서 있다. 하지만 송년모임이 즐겁지만은 않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송년모임에는 꼭 등장하는 술 때문이다. 송년모임 자리에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직장상사 또는 동료, 후배들로부터 권유받는 술로부터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각자의 식성도 다른 법. 최근에는 술 없는 송년모임을 갖는 기업들도 늘고 있다. 본지에서는 연말을 맞아 남성과 여성별로 선호하는 송년모임 장소와 숙취해소법 등에 대해 살펴본다. 묻지마식 음주문화 지양 뷔페 회식 인기 호텔객실 빌려 파티 젊은층 트렌드 부상 송년회 장소 남·녀 차이 뚜렷 남자와 여자가 선호하는 송년모임 장소는 따로 있다. 식품외식전문기업 NH그룹이 20대 이상 다하누를 찾는 남·녀 각각 200명에게 올해 송년회 장소로 생각하고 있는 곳을 조사한 결과 남자는 고깃집(30%)을 여자는 뷔페(26%)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경우 고깃집 다음으로는 횟집(24%), 뷔페(15%), 레스토랑&패밀리레스토랑(11%), 술집(8%), 공연(5%), 자원봉사(4%), 기타(3%) 순으로 조사됐다. 고깃집과 횟집의 경우 20∼40대가 고른 분포를 보였다. 고깃집과 횟집을 선택한 이유로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어서, 음식을 배불리 먹고 함께 술도 마실 수 있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여자의 경우 골라먹는 재미와 함께 실속 있는 뷔페를 가장 선호했으며 다음으로는 횟집(20%), 레스토랑&패밀리레스토랑(18%), 고깃집(11%), 공연(9%), 술집(8%), 기타(6%), 자원봉사(2%)의 순으로 나타났다. 20∼30대는 많은 돈을 사용하기보다는 친한 사람들과 음식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뷔페와 패밀리레스토랑에서의 송년모임을 선호했다. 40대 이상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횟집을 꼽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호텔이 가장 많이 나왔으며 미술관람, 찜질방, 스키장, 클럽, 집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호텔 같은 경우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송년회 장소로 단조로운 것 보다 개성 강한 것을 좋아하는 20∼30대에게 특히 인기가 있었다. NH그룹 관계자는 “친구들과 호텔 객실을 빌려 조촐한 파티를 열며 1박을 하는 것으로 비싼 객실의 가격이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12월 호텔에는 빈방이 없을 정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송년회 장소이자 새로운 문화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숙취음료, 여성층 소비 늘어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숙취해소음료를 찾는 여성 비율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훼미리마트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숙취해소음료를 구입하는 고객의 성비를 살펴본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구매비율은 2006년 13.8%, 2007년 19.5%, 2008년 23.7%로 매년 크게 신장하고 있다. 특히 이같은 현상은 유흥가(42.9%)와 오피스가(38.5%)에서 더욱 두드러졌으며, 유흥가는 심야시간대(오후 10시~오전 11시), 오피스가는 아침시간대(오전 8시~10시)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훼미리마트 전체 점포에서 숙취음료가 잘 팔리는 요일은 토요일과 금요일로 조사됐다. 특히 회식이 잦은 목요일과 금요일, 사적인 모임이 잦은 토요일에 숙취음료 매출이 높고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과 화요일 매출이 가장 낮았다. 토요일에는 금요일에 회식을 하는 직장인들이 12시 이후 귀가길에 편의점에 들러 숙취음료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고, 사적인 술자리가 많아 숙취음료가 가장 많이 팔린다는 것. 숙취음료가 잘팔리는 요일은 토, 금, 목, 수, 일, 화, 월요일 순으로 나타났다. 보광훼미리마트 정형락 가공식품팀장은 “숙취음료는 회식과 사적인 모임이 많은 금요일, 토요일에 매출이 높고, 여성고객들의 구매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고객층도 다양화되고 있다”며 “연말 송년모임과 경기불황 속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술자리 등으로 숙취해소음료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웰빙음주로 건강 지킨다 공복음주 건강의 적 음식섭취 우선해야 폭탄주·흡연 간에 치명타 사우나도 금물 공복에 술을 마시는 것과 음주와 흡연을 병행하는 것은 금물이다. 서로 다른 술을 섞어 마시는 폭탄주도 웰빙 음주와는 거리가 멀다. ◇ 웰빙 음주 기본은 식사 먼저 웰빙음주의 가장 손쉬운 방법은 술 마시기 전에 반드시 충분한 식사를 하는 것이다. 공복에 음주를 할 경우 식사 후음주에 비해 혈중 알코올 농도가 2배 가량 높아져 쉽게 술에 취해 간 손상은 물론 사고도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식사를 하지 않고 안주를 식사 대용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럴 경우 대부분 낭패를 보기 쉽다. 기름진 안주는 지방간 등을 초래해 간 손상을 가져온다. 영양 장애를 막고 위장을 보호하며 알코올의 급속한 흡수를 막아주고 알코올 해독을 도와주는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이 풍부한 과일, 두부 등의 안주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 폭탄주·흡연 삼가야 폭탄주는 짧은 시간에 많은 알코올을 섭취하게 만들며 서로 다른 술에 섞여 있는 불순물들이 반응해 중추신경계를 교란한다. 이는 숙취를 심하게 만들고 위점막을 손상시키며 구강과 식도의 암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음주를 하면서 흡연을 하는 것은 건강에 더욱 해롭다. 간에 더 많은 산소가 공급돼야 알코올을 잘 해독할 수 있는데 담배를 피울 때 나오는 일산화탄소가 이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 음주 후 간 기능 회복 72시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마시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완전 분해되는 데에는 맥주 1병이 3시간, 소주 1병이 15시간 정도 걸린다. 그렇지만 간이 기능을 완전히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72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 사우나·해장술은 피하라 사우나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것은 음주로 인해 부족해진 수분과 전해질을 더욱 부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 날 우유, 탄산음료 등의 섭취는 위산 분비를 촉진, 속을 쓰리게 하므로 피하고 커피도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하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해장술은 특히 피해야 한다. 해장술은 중추 신경을 마비시켜 두통이나 속쓰림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악영향을 가져온다. ◇ 숙취해소엔 보리차 술을 마신 후 갈증이 생길 때는 맹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차를 마시거나 설탕을 탄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꿀물 역시 당분을 보충해 주므로 해독에 도움이 되며, 녹차에는 카페인, 타닌, 비타민 B,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어 숙취로 인해 일어나는 불쾌한 증세를 없애주고, 알코올을 해독시키는 작용을 한다. 인삼차, 칡차, 유자차, 모과차, 솔잎차, 콩나물국, 조갯국, 미역국, 북어국, 추어탕과 오이, 귤, 딸기, 수박 등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것도 숙취해소에 좋은 효과를 낸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전국 독감주의보…8번 손씻으면 70%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8.12.19
전국 독감주의보…8번 손씻으면 70% 예방 1000명당 환자 숫자 기준치 넘어서 질병관리본부는 18일 유행성 독감 의사 환자 숫자가 이달 초 외래환자 1000명 당 3.6명 꼴로 기준치인 2.60명을 넘어섰다며 전국에 독감주의보를 내렸다. 독감 의사 환자란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등의 증세를 보이는 환자를 말한다. 현재의 독감 의사 환자 비율은 지난해 같은 때의 3.34명보다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독감 의사 환자가 광주 8.89명, 강원 7.59명, 대구 7.59명, 인천 6.75명, 서울 5.40명, 경기 5.49명 등 순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12월 후반으로 가면서 독감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만성질환자, 고령자, 임신부 등 예방접종 우선권장 대상자 중 독감 백신을 아직 맞지 않은 사람은 예방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며 “하루 8번 30초씩 손을 잘 씻기만 해도 독감을 70%까지 예방할 수 있다”며 개인 위생에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닭, 오리, 돼지 등을 기르는 농장과 관련업 종사자도 독감백신 접종을 받도록 권고했다. 다음은 질병관리본부가 권장하는 '생활 속 독감 예방수칙'이다.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꼭 받는다 △자주 손 씻기, 양치질 하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지킨다 △기침, 재채기를 할 때는 손수건이나 휴지로 입을 가리는 공중예절을 지킨다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독감이 유행할 때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한다 [코메디닷컴]
처음
이전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