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연말 송년회 술자리 대처 노하우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연말 송년회 술자리 대처 노하우 연말이다. 이때는 송년회를 비롯한 술자리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술을 마시고 싶어도 안주의 칼로리를 계산하며 씁쓸한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여성들이 그 주인공. 힘들게 결심한 다이어트인데 술을 먹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연말에 같이 모인 자리에서 주는 술을 계속 마다할 수도 없는 노릇. 그러면 술자리 대처 노하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송년회에서 흔히 마시는 술은 소주와 맥주이다. 물론 술 자체도 열량이 높지만 이들과 함께 먹는 음식과 안주들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우선 소주와 함께 동반되는 삼겹살은 지나치게 고지방식이라 좋지 않다. 소주 자체가 칼로리가 매우 높은데 안주로 먹는 음식이 고칼로리라면 불보듯 뻔한 결과이다. 따라서 소주를 먹을 때는 반드시 저칼로리의 안주를 섭취해야 한다. 알코올 함량이 낮은 맥주는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자극하기 때문에 간접적인 아랫배 비만의 원인이 된다. 맥주 안주로 많이 먹는 치킨, 소시지는 칼로리가 지나치게 높아 맥주뿐 아니라 어떤 술과도 어울리지 않는다. 조미 땅콩이나 크래커처럼 짠 안주는 갈증을 불러 술을 더 많이 마시게 하므로 피해야 한다. 적당한 맥주 안주로는 간간한 육포나 생선포, 비타민이 듬뿍 든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육포는 고단백이라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며, 저칼로리 식품이다. 오징어에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으며, 간 해독성분인 타우린도 많아 맥주 안주로 적당하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소주와 맥주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와인을 찾는 경우도 많다. 와인은 다른 술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편이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인은 기본적으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지만 레드 와인은 소고기나 돼지고기 요리에, 화이트 와인은 생선류나 닭고기 요리와 어울린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나 치즈도 와인과 궁합이 좋다. 도움말 : 기윤철 기스미의원 원장> [스포츠서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닥터24시-탄수화물 중독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닥터24시-탄수화물 중독 단 것을 먹지 못하면 불안하고 항상 피로하며 먹는 양이 많지 않은데도 쉽게 살이 찐다고 불만을 토로하는데 바로 탄수화물중독 때문이다. 탄수화물 중독증이란 당질이 많이 함유된 고탄수화물 음식을 억제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밥, 빵, 햄버거, 과자 등 단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과자류와 아이스크림 등의 군것질을 습관적으로 하며, 충분한 식사 후 배가 불러 거북한 데도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 등의 고탄수화물 음식을 보면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비만치료를 받는 여성 75%이상이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하체 비만으로 나타났다.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당질의 최소량은 하루 50-130g정도. 그러나 한국 사람은 하루 평균 300g 정도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데 이중 밥으로만 얻는 양이 대략 200g에 달한다. 달고 부드러운 정제 탄수화물은 빠른 포만감과 행복감을 가져다주지만, 다음 끼니 때가되면 어지럽고 기운이 빠지는 등 일종의 저혈당 증세를 일으키고, 인슐린분비가 많아지면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을 유발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지방이 밀집되어 있는 엉덩이와 허벅지, 복부 등에 셀룰라이트와 독소가 형성되기 쉬워 하체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치료로는 가장 먼저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매일 음식을 먹는 시간과 횟수를 줄이며, 고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할 때는 고단백식품이나 고섬유질 식품을 함께 먹도록 한다. 흰쌀보다는 잡곡밥 위주로 하는 것이 좋고 후식에 대한 욕구가 생길 때는 양치질을 한다. 간식의 유혹은 토마토나 고구마 등 채소로 이겨내는 게 좋고,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을 꼭 병행해야 한다. 신캐더린보니엘비만클리닉 원장> [대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KBS 비타민 건강정보 (겨울철보양식-'한우'/스페셜 -'겨울철3대사고')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KBS 비타민 건강정보 (겨울철보양식-'한우'/스페셜 -'겨울철3대사고') 비타민 스페셜 - 겨울 특집! >> - 1탄! 겨울철 3대 사고 - 겨울은 각종 질환과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사계절 중 가장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겨울철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겨울철 3대 사고와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보자! ▷ 겨울철, 노인의 3명 중 1명. 낙상>으로 사상! 낙상은 떨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치는 사고를 뜻하는 말이다. 겨울철에는 길이 미끄럽고 몸도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낙상으로 인한 부상이 매우 흔하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05년부터 3년간 추락, 낙상 환자가 9만여명 발생했다. 이중 12월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며 또한 해마다 큰 폭의 증가세에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매년 70세 이상의 35%, 80세 이상의 50% 정도가 낙상을 경험하며 우리나라 노인 사망 원인의 5%를 차지한다. 어르신들이 넘어지면 가벼운 충격으로도 골절이 되기 쉬운데, 흔히 첫 번째로 손목뼈, 두 번째로 척추, 세 번째로 고관절을 다치게 된다. 노인들의 낙상은 장기 투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고, 소화장애, 배뇨장애, 보행장애 등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함께 외출하지 않아도 어른들을 보호해 드릴 수 있는 방법!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한국 전자 통신 연구원에서 개발한‘낙상 감지 휴대폰’이 있다. 어르신이 넘어지면 센서가 감지해 먼저 휴대폰으로 확인 전화를 걸고, 전화를 받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119에 구급요청을 하고, 가족들에게도 문자로 사고 사실을 통보한다. 곧 실용화 될 예정이다. ▷ 겨울 스포츠 마니아! 동상>으로 인한 신체절단 가능! 요즘 겨울 스포츠 인구의 증가로 겨울 등산이나 스키, 스노보드를 즐기다가 통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먼저 손발이 붓고 가렵고 물집이 생기는 동창이 생기는데 이럴 때 반복적으로 이 부위를 노출하게 되면 증상이 악화되어 동상으로 발전한다. 요즘은 동창이라는 용어대신 일반적으로 동상으로 통칭하여 사용하지만 실제 동상은 피부가 영하 2도~10도의 저온에 일정시간 이상 노출되면 피가 통하지 않아 피부조직이 얼어버리는 것이다. 처음에는 피부가 검붉게 변하고, 심해지면 물집이 생기고 피부와 피하조직이 괴사하기도 한다. 동상이 뼈나 관절에 침범하면 관절염이 생길 수도 있고, 어린이의 경우 성장판이 손상되면 손가락 발가락이 짧아질 수도 있으며, 세균 감염이 되면 해당 부위를 절단할 수도 있으니 가능한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동상에 걸렸을 때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 동상이 걸린 부위의 옷, 양말 등을 벗고 깨끗한 천으로 감싸주고, 동상 부위가 부어오를 경우 그 부위를 심장 위치보다 높게 올리면 부기를 완화 시킬 수 있다. 동상에 걸렸을 때 하지 말아야 할 행동 ① 마사지 - 피부조직에 자극을 주게 되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실제로 1812년 나폴레옹이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지고 모스크바에서 퇴각할 때 부하들이 동상 부위를 눈으로 문질러 감염이 생겨 수천명이 사망한 사례도 있다. ② 술과 담배 - 일시적으로 혈관이 확장돼 몸이 따뜻해진다고 몸에 좋은 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작 몸에서는 많은 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오히려 위험하다. 산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은 절대 금지다. ③ 50℃ 이상의 뜨거운 물에 담그기 - 동상을 치료할 때 물에 담그는 것은 좋지만, 무조건 뜨거운 물이 좋은 줄 알고 50℃가 넘는 물에 담그는 것은 문제다. 피부가 굉장히 민감해 오히려 2차 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 손을 넣어 봤을 때 아 뜨거~ 하는 느낌이 드는 정도가 50℃ 이상이다. 뜨겁다는 느낌 없이 편안할 정도의 물에 담가야 한다. ▷ 대한민국 사고 사망 2위! 화상>으로 인한 사망! 겨울철 집안에서 놀다가 화상을 입고 병원을 찾는 어린이 환자가 많다. 뜨거운 물, 컵라면, 국, 다리미, 전기 콘센트 등 다치는 원인도 다양하다. 화상은 일반적으로 1도부터 4도 화상까지 분류가 된다. 1도 화상은 일반적인 직사광선으로도 생기며 피부가 붉어지는 정도로 대개 일주일 안에 자연 치유된다. 2도 화상은 주로 뜨거운 물이나 불에 데었을 때 물집이 생기는 상태로 대개 2~3주 안에 자연 치유된다. 하지만 상처가 심하면 피부이식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3도 화상은 피부 표피, 진피가 다 손상된 상태이며, 4도는 고압전기나 독가스, 음독 등이 주원인으로 근육과 뼈까지 손상을 입어 치명적이다. 물집이 생겼더라도 피부가 그대로 유지되어있는 상태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피부 형태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병원에 가야 한다. 화상 응급대처법 즉시 상처 부위의 옷을 제거하고 상처를 물로 식힌다. 물집은 절대 터뜨리지 말고, 가벼운 화상인 경우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도 좋다. 가볍게 데인 정도가 아닌 상처까지 난 심한 경우 소주를 바르는 사람들이 있다. 알코올이 소독작용도 해주고, 우리 몸의 온도도 내려주기 때문에 1차 응급 처방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된장이나 감자, 치약은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절대 발라서는 안된다. ◆ 겨울철, 유연한 몸을 위한 튜빙 밴드 운동 ◆ 낙상에 대비하기 위해선 미리 몸의 유연성을 높이고 관절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튜빙밴드는 다른 운동기구에 비해 근육을 다칠 확률이 적고, 체력이 약하거나 연령이 높으신 분들도 자신의 체력에 맞춰 알맞은 강도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고관절 스트레칭 ] ① 바닥에 누워 양 발바닥을 붙인다. ② 팔을 45도 각도로 편안하게 놓는다. ③ 양쪽 무릎이 바닥에 닿도록 천천히 다리 힘으로 누른다. [ 하체 근력 강화 동작 ] ① 밴드 손잡이를 양발에 끼운 채, 등을 대고 눕는다. ② 공중에 두 다리를 곧게 펴 직각을 만든다. ③ 양손은 밴드의 끝을 잡고 팔꿈치를 몸통에 붙여 약간 팽팽하게 고정시킨다. ④ 양쪽 다리를 좌우 대칭이 되도록 넓은 V자 모양으로 벌린다. ⑤ 다시 한 쪽으로 체중이 쏠리지 않도록 두 다리를 동시에 준비자세로 당겨 모은다. ⑥ 양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 채, 8회 정도 반복한다. [ 오래버티기 ] ① 앉은 자세에서 두 다리에 밴드를 낀다. ② 손의 힘을 이용해서 두 다리를 들어 올린다. ③ 다리를 올린 채, 오래 버티는 쪽이 승리!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 NEW 위대한 밥상! >> - 겨울 보양식 1탄 - ◆ 겨울 보양식으로 좋은 한우! ▷ 한우가 왜 겨울 보양식일까? 채식이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고기도 함께 먹어줘야 균형 잡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고기에는 채식을 통해서 섭취할 수 없는 질 좋은 단백질과 철분, 비타민 B12 등이 풍부하기 때문에 근육과 혈액 합성을 활발하게 해준다. ▷ 국내산 소고기? 한우? 국내산은 원산지를 말하는 것이고, 한우는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 품종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참고로 한우가 수입육보다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올레인산이라는 지방산 함량이 48%로 가장 높기 때문이다. ▷ 맛있게 구운 한우! 어디에 찍어 먹는 것이 가장 좋을까? 고기를 먹을 때 보통 소금이나 기름장, 쌈장에 찍어 먹는데, 이렇게 먹으면 소금 섭취량이 많아지고 또 고기의 지방에 기름까지 더해서 지방 섭취량이 높아지게 된다. 입안에서 딱 30초만 참으면 우리 몸은 50년간 행복해진다. 단지 혀의 유혹으로 간을 더하게 되는데 맛있는 우리 한우는 그 육즙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니 그냥 먹거나 신선한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을 권한다. ▷ 한우를 먹을 때 곁들여 먹으면 좋은 양파! 양파에는 알릴설파이드 화합물이 들어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기 때문에 동맥경화증 예방에 아주 좋다. 또 양파에 들어있는 퀘르시틴 이라는 항산화물질이 대장암 예방에 탁월하기 때문에 육류를 먹을 때에는 양파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자료 출처 : KBS 비타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라이벌열전] 우유,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라이벌열전] 우유,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 - 가격: 유기농 또는 청정우유는 다양한 용량으로 시판 중이다. 따라서 정확하게 비교하고 싶다면 리터당 가격을 따져야 한다. - 인증: 국제유기농업연맹(IFOAM)의 유기농 인증·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유기농 인증·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 등 다양한 마크가 있으므로 꼼꼼하게 확인한다. - 패키지: 요즘은 유리병을 선호하는 편.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산소 투과율도 좋다. 하지만 가격상승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살균방식: 우유는 저온살균방식과 고온살균방식을 거친다. 저온살균법(LTLT)은 62~65℃에서 가열하고 그대로 30분간 유지하는 것으로 미국 FDA 권장방식이기도 하다. 고온에서 사라질 수 있는 영양소가 살아있어 건강에 좋고 맛이 신선해 고급 프리미엄 우유로 인정받는다. 단, 처리시간이 길어 제조 비용이 많이 들어 가격이 비싼 편이며 우유의 유통기한이 4~6일로 짧다. 반면, 우리나라 90%이상의 일반우유에 쓰이는 초고온 살균법(UHT)은 130~150℃에서 0.5~2초간 멸균처리하는 방법으로 높은 온도에서 처리하여 건강에 좋은 영양소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높지만 생산이 용이하며 바람직하지 않은 우유의 미생물을 완전히 사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맛: 우유의 맛은 첫 맛과 끝 맛을 가지고 평가한다. 첫 맛은 가공법에 의해, 끝 맛은 우유의 신선함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업계의 속설이다. - 등급: 국내 최고 원유등급인 1A 등급은 위생등급을 말한다. 우유 세균 수 3만 미만일 경우, 이 1A 등급을 얻게 되는데 최근에는 1A 등급의 세균수 3만 미만보다 10배 적은 3000미만의 세균수로 10배 깨끗한 원유로 만든 우유까지 나왔다. - 프리미엄 우유와 일반우유의 차이: 프리미엄 우유는 청정지역의 인증된 목장에서 유해환경으로부터 철저히 차단되어 생활하는 젖소의 프리미엄 원유를 원료로 한다. 깨끗한 원유를 얻기 위해서는 목장에서 직접 재배한 청정사료와 천연암반수를 젖소에게 먹이거나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유기농 사료를 먹인다. 우유의 섭취요령 1. 흰 우유 많이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 음료다. 2. 적당히 차갑게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다만 찬 우유가 복통을 일으킨다면 따뜻하게 데워 마실 필요가 있다. 3. 씹는 듯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다.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서 그렇다. 씹듯이 마시면 침이 잘 섞여 소화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4. 궁합이 맞게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돼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고 신맛도 중화된다. 5. 초콜릿 피해야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높아진다.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이왕이면 밤에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때 몸은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 매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일간스포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아토피 치료 위해 먼저 해결해야 할 것들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우리 아이 자연육아 프로젝트] ⑨ 아토피 치료 위해 먼저 해결해야 할 것들 지난 글에서 한방에서 보는 아토피는 단순한 피부병이 아니라 속병이라고 했다. 또 아토피 치료를 위해 속열이 많은 아이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아토피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이어 아토피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치료해야할 것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어혈’과 ‘식체’를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혈, 혈액순환 막아 피부발진 유발 혈액은 몸속에서 잘 돌아야 한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이유로 순환이 느려지고 한 곳에 정체돼 있는 피를 한방에서는 ‘어혈(瘀血)’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혈액순환이 좋지만 요즘은 지구 온난화와 기름진 식생활 등으로 인해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엉킨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아토피로 인해 피부에 발진이 생기는 것도 어혈 때문이다. 따라서 아토피를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혈을 없애주는 치료가 먼저 선행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치료가 더딜 뿐더러 재발하기도 쉽다. 아이에게 어혈이 쌓이면 혈액 내부에 고이다가 터져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코피가 자주 나는 편이다. 또 몸 밖으로 어혈이 섞여 나와 소변·대변색이 어둡다. 이렇게 피를 소모하면 비록 출혈되는 양이 적다고 해도 쉽게 지치고 허기지며 체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더 나아가서는 면역력도 저하된다. 허기진 것과 부족한 피를 보상받기 위해 아이는 단 것과 기름진 것을 찾게 되고 어혈은 더욱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또 어혈이 생기면 어지럽고 몸이 저리거나 힘이 없어지고 짜증도 늘어난다. 피가 돌다가 속도가 느려지거나 통하지 않는 곳에서는 복통, 두통, 다리통증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몸속의 피는 충분하지만 제대로 돌지 않다 보니 혈액검사나 초음파, 방사선 검사를 해도 정상으로 나온다. 하지만 아이는 붓고 저리고 아프다는 등의 호소를 하니 엄마로서는 답답할 노릇이다. 이외에도 눈 밑이 검고 피부가 희면서도 누런빛을 띠고 잘 넘어지거나 잠을 많이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한다면 어혈이 많음을 의심해봐야 한다. ◇식체, 몸속 노폐물로 가려움증 유발 한방에서 말하는 식체(食滯)는 쉽게 말해 체한 것과 비슷한 의미다. 체기(滯氣)라고도 하는데 기운이 막혀 있다는 뜻이다. 이는 자신의 소화능력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면 소화가 잘 안되고 몸에 쌓여 생기는데 배가 나오고 몸이 붓는다. 그러면서 대변냄새, 방귀냄새, 입 냄새가 심해진다. 요즘엔 수세식 변기에 볼일을 보기 때문에 대변을 살필 일이 줄었지만 아이가 아토피가 있다면 모양은 괜찮은지, 색은 어떤지, 냄새가 심하지는 않은지 관찰하는 게 바람직하다. 소화되지 않고 남아 있는 음식 찌꺼기 때문에 입 냄새도 나는 것이다. 체기가 있으면 기운이 잘 돌지 않고 독한 가스가 뱃속에 차면서 위·장관에 자극을 받게 된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나 두드러기가 잘 생긴다. 또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 식체가 있으면 가려움 증상이 심하다. 아토피가 괴로운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가려움증임을 감안한다면 식체가 있는 아이는 반드시 치료하는 게 좋다. ◇식습관 개선이 우선···한약, 기혈 순환 도와 어혈과 식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체내 순환이 원활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한방에서는 어혈을 없애고 피의 순환을 돕는 처방을 하거나 열을 풀어주는 처방으로 먼저 막힌 부분의 순환을 돕는다. 몸에 있는 영양이 혈액을 통해 원활히 공급되면 피로는 자연히 풀릴 수 있다. 만약 피의 기능 저하가 오래돼 순환을 돕는 것만으로도 기능 회복이 잘 되지 않는다면 보약을 병행할 필요도 있다. 식습관도 중요하다. 어혈을 만드는 음식을 삼가야 하는데 앞서 말한 튀김, 육류 등 기름진 음식과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처럼 단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즐기는 음식을 무조건 못 먹게 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 조금씩 줄이되 쓴맛 나는 야채를 많이 먹이도록 하자. 푸른잎 채소는 피를 맑게 하고 잘 돌게 할 뿐더러 성질이 시원해 핏속 열기도 잘 식혀주기 때문이다. 깻잎, 상추, 미나리, 호박잎, 고들빼기, 시금치 등이 대표적이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방학, 어린이비만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겨울방학, 어린이비만 주의보! 1살 미만, 5~6살, 사춘기때 많아 과일 많이 먹으면 비만위험 감소 덜 먹기보단 식단조정·운동해야 최근 우리나라 아이들의 비만 인구는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1996년부터 10년 사이에 2~18살 아이들 가운데 비만에 해당하는 비율은 남자는 1.9배, 여자는 1.4배 정도 늘었다. 지방질 등 높은 열량을 내는 음식의 섭취량이 늘어난 반면, 운동과 같은 신체활동량은 크게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비만에서 탈출하거나 이를 막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1살 미만, 5~6살, 사춘기에 잘 생겨 어른들은 몸무게(㎏)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비만을 정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아이들 비만은 몸무게가 키에 따른 표준 몸무게보다 20% 이상 높을 때로 정의한다. 현재 몸무게에서 표준 몸무게를 뺀 값을 표준 몸무게로 나눠 여기에 100을 곱하면 되는데, 결과값이 20보다 높으면 비만으로 볼 수 있다. 20~30 미만은 가벼운 비만, 30~50 미만은 중등도, 50 이상은 고도 비만이다. 아이들 비만이 나타나는 시기는 주로 1살 미만의 영아, 5~6살 및 사춘기 때다. 절반 이상이 6살 이전에 나타나므로 어린 시기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초등학생 이전에는 남녀 비율이 거의 같지만, 초등학생부터는 남학생의 비만 비율이 크게 올라간다. 진영수 울산의대 스포츠의학센터 교수는 “아이들 비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80%나 되고, 또 비만으로 생길 가능성이 높은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 당뇨 등이 아이들 때에 나타나거나 어른이 돼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과일 섭취 많으면 비만 가능성 줄어 보통 식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과 당분 및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과체중이 될 위험이 약 2배 정도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최근 열린 ‘어린이 비만 예방 및 바른 영양 실천방안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연구 결과를 보면 우선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아 열량이 많은 음식으로는 라면, 자장면, 인스턴트식품, 아이스크림, 떡볶이, 햄버거, 피자 등이 꼽혔다. 이들 식품의 섭취 빈도를 조사한 결과 이런 음식을 많이 먹는 상위 25%에 해당하는 아이들은 하위 25%에 비해 상대적 과체중이 될 위험이 1.8배 높았다. 상대적 과체중은 몸무게(㎏)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 상위 75%에 들어감을 의미한다. 반면 과일 섭취 빈도가 증가할수록 비만의 위험이 줄었다. 남자아이들의 경우 감, 곶감, 배, 수박, 참외, 딸기, 포도, 복숭아, 사과 등 과일류 섭취 빈도가 상위 25%에 해당하는 집단은 하위 25%에 비해 상대적 과체중의 위험이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 김초일 사업단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비만군의 과일 섭취량이 다른 군에 비해 눈에 띄게 낮고, 건강한 식사 구성안에 비해서는 30~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최근 우리나라에서 어린이 비만이 크게 늘어난 한 원인을 바로 이런 식사 구성안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과일에는 풍부한 영양소와 섬유소, 항산화요소 등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비만 예방은 물론 성장기에 필수적인 권장 식품”이라고 덧붙였다. ■ 운동으로 표준몸무게 맞춰가야 어른들과는 달리 비만한 아이들이라도 전체 열량을 제한하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대신 지방질이나 탄수화물류 섭취를 조금 줄이고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과 과일류 등을 잘 챙겨 먹도록 하며, 차츰 신체활동량을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은 몸속의 지방 소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체력을 튼튼하게 만든다. 다만 비만한 아이들이 무턱대고 운동을 하다가는 관절 등에 부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빠르게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 좋다. 되도록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이 좋은데, 아이가 지겹게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운동 전후에 당분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먹지 않도록 하고, 대신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해야 한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himtrain@hani.co.kr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대폭 강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대폭 강화된다 [쿠키 건강]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에 대한 안전 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2일 독성이 강한 16종의 원료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 입안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75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이번에 16종의 원료가 추가되면 모두 91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예정이다. 16종의 원료는 마두령, 마편초, 목단피, 목방기, 목통, 백굴채, 백부자, 빈랑자, 스코폴리아, 위령선, 천초근, 초오, 키나, 행인, 황백 등 식물성원료 15종과 오공 등 동물성원료 1종이다. 식약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국장은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독성이 강한 원료의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돼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연말연시, 특별한 와인 선물하기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연말연시, 특별한 와인 선물하기 방학과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 시즌, 선물용 와인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재배국가와 년도, 숙성법 등에 따라 수백, 수만가지로 나뉘는 와인 중 어떤 것을 선물해야 좋을까?? 수퍼투스칸이란 이태리 토스카나에서 실험적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진 세계 최상급 수준의 와인을 의미한다. 섬세하며 세련된 우아한 느낌의 이태리 수퍼투스칸은 품격 있는 와인선물로 인기가 높다. 수퍼투스칸 와인인 ‘피아스트라이아(Piastraia)’와 ‘이 가스따니(I Castagni)’는 볼게리 지역의 토양을 가장 잘 대변하는 와인 중의 하나로서 볼게리의 숨은 진주라고 불린다. ‘피아스트라이아’는 멜롯, 까베르네, 산죠베제, 쉬라의 포도 과실 상태에 따라 9월부터 순차적인 채집이 시작되고 해마다 블렌딩 비율을 달리하는 개성강한 와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효모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자연발효 와인으로 환경친화적 와인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가 13만5000원. ‘이 까스따니’는 년간 1000~2000 병의 소량 생산만을 고집하는 보르도 품종의 최상급 수퍼투스칸 와인 중 하나로, 희소성 때문에 더욱 특별한 와인이다. 재배과정 일체는 수작업으로 이뤄지며, 36개월 이상의 숙성 과정을 통해 출하되는 장기 숙성용 와인이다. 이 와인의 가장 큰 특징은 ‘깊고 우아한 개성’이라 할 수 있다. 묵직한 무게감은 전통을 느끼게 하고, 감미롭고 부드러움은 현대적 감각을 추구한다. 소비자가 30만원. 세계 최대 아이스와인사인 필리터리에서 만든 ‘이바치’는 절제된 산미와 뛰어난 감미로움으로 ‘키스를 부르는 와인’으로 불린다. 독특한 레이블로 유명한 이바치 와인병은 몬트리올의 유명 아티스트 니코(Nico)가 아이스와인의 달콤한 이미지를 사랑과 감각적인 키스를 통해 시각화한 작품으로, 이바치를 ‘키스와인’, ‘연인 와인’이라고 불리는데 기여했다. 소비자가 4만원. 아스띠 지역은 수천년 동안 ‘와인의 마을’이라는 명성을 갖고 있는 천혜의 산지이다. 스파클링와인인 ‘또조 아스띠 스푸만떼’는 과일향과 청량감이 매우 뛰어나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 누구라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대중성이 좋은 와인이다. 소비자가 3만원. 부직포, 보자기, 한지 등 포장지로 사용할 것과 장식에 쓰일 리본, 테이프만 있으면 쉽게 와인을 포장할 수 있다. 선물받는 사람의 취향, 연령대, 성별 등을 고려해 포장지와 리본의 종류, 색상을 선택한다. 부직포 등 포장지를 바닥에 깔고, 그 중앙에 와인병을 세운 뒤 양쪽에서 주름을 잡아 끌어올린 후, 병목을 리본 등으로 묶어 매듭장식을 해주면 된다. 와인수입사 비니시모의 변광수팀장은 “테마가 있는 와인을 선물한다면 받는 사람의 기억에 오래남아 선물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며 “선물의 목적, 선물을 받는 대상에 따라 적절한 와인을 선택하고, 정성과 개성이 담긴 포장을 한다면 센스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페루산 장어에서 농약성분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페루산 장어에서 농약성분 검출" 수입 먹거리 안전성 여부 파장 일 듯 지난달 25일 발생한 충남 연기 초등생 집단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페루산 수입장어에 들어있던 농약 성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따라 장어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검역이 제대로 이뤄졌는 지 여부 등에 대해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연기경찰서는 22일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입장어 유통업체에 남아 있던 냉동장어의 성분분석을 의뢰한 결과 14상자(192㎏) 가운데 2상자(27㎏)에서 농약성분의 일종인 카보퓨란이 검출됐다는 감정결과를 받았다"면서 "연기 초등생 식중독 사고의 원인은 페루산 수입장어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리원과 영양사 등 급식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장어의 조리 과정에서 독성 물질이 유입됐는지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였으나 특이점을 발견치 못했다"며 "급식 납품업자와 유통업자를 상대로 한 조사에서도 식자재 관리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장어를 냉동한 상태에서는 농약이 들어가더라도 농약성분이 장어로 스며들지 않으며 세척할 경우 바로 제거된다는 사실을 수사과정에서 확인했다"면서 "유통과정에서도 묻을 가능성이 없는 만큼 최초 산지에서 수입됐을때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세관에서 수산물 등이 수입될 때 위험성 물질이 있는 지 등에 관해 전수조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샘플을 추출해서 조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부 오염된 장어가 걸러지지 않아 그것이 급식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수입된 장어 가운데 상당량이 이미 홈쇼핑 등을 통해 전국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돼 다시 한번 수입산 먹거리의 안전성 여부에 대한 파장이 크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가 된 페루산 장어는 지난 9월26일 국내에 5t 가량 수입된 뒤 4.5t은 전국 홈쇼핑 업체와 뷔페식당 10여곳에 유통됐으며, 경기도 성남의 한 장어유통업체가 남은 0.5t을 사들인 뒤 서울, 경기 일산.부천과 충남 연기 지역 등 4곳의 학교에 급식재료로 납품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입 장어 일부가 농약 성분에 오염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식약청 등 관련 기관에 수사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수산물의 경우 국립수산물검사소에서 육안과 냄새 등을 토대로 독성물질을 감별하는 '관능 검사'를 거치도록 돼 있는데 물품 하나하나에 대해 전부 조사를 하지는 않는다"면서 "수입장어가 세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낮 12시50분께 충남 연기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31명이 점심 급식을 먹은 뒤 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를 벌인 결과 급식메뉴인 장어 양념튀김에서 농약 성분의 일종인 '카보퓨란'이 1㎏당 92.7mg, 토사물에서는 1㎏당 347mg이 검출됐다. 경찰은 장어 자체에 카보퓨란이 포함돼 있었는지 혹은 조리과정에서 카보퓨란이 유입됐는지 등을 밝히기 위해 경기도의 장어 유통업체에 남아있는 냉동장어 전량에 대해 성분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급식 관계자 등을 상대로 조리과정에서의 유입 여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닭고기.배추김치도 원산지 표기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닭고기.배추김치도 원산지 표기해야 22일부터 음식점들은 돼지고기와 닭고기, 배추김치에 대해서도 원산지를 표기해야 한다. 원산지 표시제가 쇠고기와 쌀에 이어 이들 품목으로도 확대되는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1일 "음식점에서 조리.판매되는 돼지고기, 닭고기, 배추김치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산물품질관리법에 규정된 쇠고기, 돼기고기, 닭고기, 쌀, 배추김치 등 5개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가 모두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원산지를 표시해야하는 식당은 돼지고기.닭고기의 경우 쇠고기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패스트푸드.분식점 등 술을 못 파는 음식점), 위탁급식소(전문 급식업체에 맡겨 운영하는 급식소), 집단급식소(직영하는 급식소)가 해당된다. 배추김치는 쌀과 마찬가지로 100㎡ 이상 중.대형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및 위탁급식소다. 집단급식소는 제외된다. 원산지를 표시해야하는 음식은 돼지고기.닭고기의 경우 메뉴판에 별도 품목으로 올라와있는 음식이 해당된다. 쇠고기는 국.찌개 등의 재료로 쓰였더라도 원산지를 표기해야 했지만 이보다 완화된 것이다. 집단급식소는 일반음식점과 메뉴 구분이 달라 돼지고기.닭고기가 들어간 음식을 표시 대상으로 했다. 중식, 양식, 한정식 등 코스요리, 세트메뉴로 제공할 경우도 메뉴에 기재된 음식에 돼지고기.닭고기가 들어갔다면 다 표시해야한다. 조리 형태별로는 구이, 탕, 찜, 튀김 등 사실상 모든 조리법이 다 포함된다. 배추김치는 배추를 절이거나 양념을 혼합한 뒤 그대로 또는 발효시켜 반찬으로 제공하는 경우 표시 대상이다. 절이지 않고 양념만 섞은 겉절이 또는 양배추.얼갈이배추.봄동배추를 써 담근 김치는 대상이 아니다. 농식품부는 다만 제도의 정착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돼지고기.닭고기에 대해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다. 100㎡ 미만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은 3개월, 33㎡ 이하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은 6개월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가 많은 우려와 달리 예상보다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며 "추가로 확대되는 품목에 대해서도 허위 표시 등 위반사항을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처음
이전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