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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통 및 절기] 단오, 유두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전통 및 절기] 단오, 유두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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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돼지· 닭고기, 배추김치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22일부터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돼지·닭고기, 배추김치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22일부터 - 지난 7월 8일 시행된 쇠고기, 쌀에 이어 확대 시행 음식점에서 조리·판매되는 돼지고기, 닭고기, 배추김치에 대한 원산지표시제가 오는 22일부터 확대 시행된다. ○ 돼지고기, 닭고기는 쇠고기와 같이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위탁급식소와 집단급식소에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고, ○ 배추김치는 쌀과 같이 100㎡이상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과 위탁급식소에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표시대상은 돼지고기와 닭고기의 경우 구이용, 탕용, 찜용 또는 튀김용으로 조리하여 판매·제공하는 주 음식이 대상이다. ○ 업소별로는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의 경우 메뉴판이나 게시판 등에 게시된 주메뉴(음식)가 표시대상이며, ○ 집단급식소는 주메뉴(음식)의 개념이 아닌 “1식 3찬”, “1식 5찬” 등으로 일반음식점 등과 메뉴 구분에 차이가 있으므로 돼지고기, 닭고기가 들어간 음식이 표시대상이다. ○ 중식, 양식, 한정식 등 코스요리 또는 세트메뉴로 판매·제공되는 경우도 코스요리 또는 세트메뉴에 기재된 음식에 돼지고기, 닭고기가 들어간 경우 모두 표시를 해야 한다. 배추김치는 배추를 절임, 양념 혼합 등의 과정을 거쳐 그대로 또는 발효하거나 가공한 원상태 배추김치를 반찬으로 제공하는 경우 표시대상이다. ○ 절임과정을 거치지 않고 양념만 혼합한 겉절이와 양배추, 얼갈이배추, 봄동배추를 사용하여 담근 김치는 표시대상이 아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음식점 원산지표시제가 시행 초기의 많은 우려와 달리 예상보다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추가로 확대되는 품목에 대하여도 조기정착을 위해 12월 22일부터 지도·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한편,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허위표시등 위반사항을 철저히 단속 하되, ○ 어려운 경제여건과 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고려하여 돼지고기와 닭고기에 대해 100㎡미만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3개월, 33㎡이하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6개월간 미표시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 7월 8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쇠고기의 경우도 서투르게 표시하거나 미표시사항에 대해 100㎡미만 음식점은 3개월, 33㎡이하 음식점은 6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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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대폭 강화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대폭 강화된다 담당부서 영양기능식품기준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윤여표 청장)은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독성이 강한 16종의 원료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도록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안예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현재 75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규정되어 있으며 이번에 16종의 원료가 추가됨으로써 총 91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예정이다. ○ 이번에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추가되는 16종의 원료는 식물성원료 15종 및 동물성원료 1종이다. ※ 식물성원료(15종) : 마두령, 마편초, 목단피, 목방기, 목통, 백굴채, 백부자, 빈랑자, 스코폴리아, 위령선, 천초근, 초오, 키나, 행인, 황백 ※ 동물성원료(1종) : 오공 ○ 식약청 김명철 영양기능식품국장은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하여 독성이 강한 원료의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정보마당 >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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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서식] 영양교육, 상담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영양상담서식] 영양교육, 상담일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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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구성탑에 대해 알기 [수업꾸러미/학습지도안]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식품구성탑에 대해 알기 [수업꾸러미/학습지도안]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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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관리] 카페인과 혈압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고혈압과 생활습관 - 카페인과 혈압 - ⊙ 카페인은 어떻게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가? ⊙ 카페인으로 올 수 있는 신체 부작용 우려 [국민고혈압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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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통 및 절기] 곡우, 한식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전통 및 절기] 곡우, 한식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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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휴 음식 및 건강과 관련한 5가지 오해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연휴 음식 및 건강과 관련한 5가지 오해 【서울=뉴시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미신과 오해들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연휴에 발생하기 쉬운 건강과 관련한 위험들은 실제로는 김빠진 사이다만큼이나 해가 없다.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이 최근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과 관련한 5가지 연휴 걱정거리 리스트를 발표하고, 그 오해에 대해 정리한 것을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오해 1 : 설탕이 아이를 행동과다로 만든다. 미 인디애나 주립대 의과대학의 아론 캐롤 박사는 “이와 관련해 많은 연구들이 있었다”며 “모든 연구들이 설탕과 행동 과다 사이에는 별 연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설탕에 예민하거나 주의력결핍증이 있는 아동의 경우에도 단 것을 먹는 것이 행동에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전했다. 연구에 공동 참여한 인디애나 주립대 의과대학의 레이첼 브리만 박사 역시 부모들은 아이들이 사탕이나 다른 간식거리들을 먹게 되면 더 부주의해지고 과격한 행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는 이와 다르다고 지적했다. ▲ 오해 2 : 연휴에 자살이 증가한다 브리만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자살은 보통 날씨가 안 좋고, 친지들이 무례하게 굴고, 우울한 감정이 드는 때에 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이와 반대로 전 세계적으로 날씨가 따뜻하고 햇빛이 좋은 날에 더 많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브리만 박사의 연구는 또 지난 35년간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크리스마스와 독립기념일 등의 연휴라고 해서 특별히 자살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 오해 3 : 포인세티아는 독극물이다 강아지나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나 신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시는 축하주에 들어가는 독극성 식물에서 멀리 떨어져야 할까? 포인세티아는 축하주에 주로 들어가는 독극성 식물로, 많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미국독물방제센터는 포인세티아를 섭취한 2만2793건을 분석했고, 그 결과 심각한 독극물 중독은 단 한건도 없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브리만 박사의 연구진 역시 이를 알아보기 위해 쥐에게 수백그램의 퓌레로 만든 포인세티아를 섭취했다. 이는 인간이 포인세티아 잎 500~600장을 먹는 것과 동등한 양이었고, 실험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포인세티아를 먹는 사람들의 96%는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오해 4 : 머리를 통해 몸의 열이 빠져 나간다. 아 마도 엄마나 모자 판매상 등이 ‘머리를 통해 체열이 빠져 나간다’고 종종 말했을 것이다. 심지어 미군 전장 안내문마저 ‘체열 40~45%가 머리를 통해 빠져 나간다’고 적혀 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체열은 노출된 부위 비율만큼 표피를 통해 빠져 나간다. 캐롤 박사는 “모자가 추운 날씨에 열 방출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매우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며 “모자는 머리에 별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 오해 5 : 밤에 먹으면 살 찐다 흔히 밤 늦게 먹는 것이 비만과 연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밤중에 무엇인가를 먹는 것이 실제로 비만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캐롤 박사는 “한밤중에 간단한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산타와같이 배가 나오는 것은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은 결과지, 밤늦게 연휴 먹을거리를 먹은 탓이 아니다. 이 같은 건강과 음식에 관련한 우리의 일반적인 오해들을 풀어놓은 캐롤과 브리만 박사의 연구서는 2009년 발표될 예정이다. 천정원 인턴기자 jw08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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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에 비만억제 효과 있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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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귤에 비만억제 효과 있다” 겨울에 많이 먹는 감귤에 비만 억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농촌진흥청은 22일 세포시험과 동물실험 결과 감귤이 고지혈증 및 혈류개선, 비만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입증됐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동물세포 시험 결과 감귤 추출액이 투여한 동물(랫드)은 간세포의 지방간 손상이 억제되는 것은 물론 지방간이 치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이와함께 동물의 복부지방 및 체중도 감소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와함께 고도비만 중학생 2~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감귤 기능성 음료 100ml(감귤 과육+과피 2개 분량)를 제조해 두 달간 매일 음용시키고 운동도 병행한 결과, 체지방률은 3%, 총콜레스테롤은 10%, 체중량 지수는 1% 정도 감소했다. 최영훈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 연구관은 “감귤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감귤 총생산량의 15%인 가공용 감귤의 수매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농가 소득이 증가하고, 감귤가공업체에 활력을 부여할 뿐 아니라 감귤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이밖에 제주산 감귤의 우수한 기능성을 수입산과 비교하고, 감귤향을 이용한 항암 및 노화억제시험, 감귤성분 중 시네프린을 이용한 치매억제시험, 일반인 대상으로 기능성 음료의 비만억제 입증 시험 등 감귤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신소연기자/carrier@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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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자들의 건강한 겨울나기
글쓴이 :
관리자
2008.12.23
만성질환자들의 건강한 겨울나기 기온이 떨어지며 아침저녁으로 부는 쌀쌀한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춥고 건조해지는 겨울은 만성질환자들이 더욱 유의해야하는 시기다. 외부환경이나 체내 생리환경 변화로 면역력과 체력이 떨어져 예기치않게 부상을 당하거나 질병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고혈압이나 당뇨, 천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찬바람과 급격한 기온변화, 건조한 날씨에 민감하다"며 "겨울을 별일없이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혈압은 여름철 떨어졌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매년 11~1월 급상승, 여름에 비해 수축기 혈압은 7mmHg, 이완기 혈압은 3mmHg 정도 올라간다. 특히 나이많은 고혈압환자의 경우 실내외 기온차에 따른 혈압의 변화가 극심하다. 추위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상승은 물론 동맥경화증 등 합병증도 유발한다. 새벽 찬바람에 노출될 경우 혈압이 순간적으로 상승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선 교수는 "새벽운동이나 등산을 삼가고 외출시에는 옷을 충분히 갖춰입어 따뜻하게 유지해야 한다"며 "아침에 잠에서 깨 일어날때도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소금섭취량을 줄이고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는 등 몸무게를 조절하는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 추위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 비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비만인 사람이 체중을 5kg정도 줄이면 수축기 혈압을 10mmHg, 이완기 혈압을 5mmHg 정도 떨어뜨릴 수 있다. 너무 깊지 않은 욕조에서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도 겨울철에 더 오른다. 추운날씨로 활동을 잘 하지 않게되는 한편 과식하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신체 저항력이 떨어져 감기에 보다 쉽게 걸리고 심하게 앓는다. 선 교수는 "감기로 식욕이 떨어져 식사량이 줄면 혈당수치가 좋아지기도 하지만 심한 감기몸살의 경우 혈당이 거꾸로 높아진다"며 "감기약 중에는 혈당과 혈압을 높이는 것들도 있는 만큼 약을 처방받을 때는 당뇨병 환자임을 밝히고 복용 중인 약을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매년 10월 경에는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추위로 인한 혈관수축은 발로 가는 혈류량도 줄여 당뇨병성 족부병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목욕이나 샤워 후 피부에 올리브유 등을 발라 인공적인 피부기름막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항상 발을 깨끗이 하고 압박되지 않도록 하며 온돌방에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천식환자라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기관지 천식환자는 기온과 기압, 습도 변화에 매우 민감해 갑자기 겨울철 찬공기에 노출될 경우 콧물이나 재채기 등 비염증세가 악화,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급성천식발작으로 응급실을 방문하는 천식환자 상당수가 감기 때문이다. 흐리거나 저기압상태에서는 가슴이 답답할 수 있으며, 습도가 높을 땐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 증식이 활발해져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손을 자주 씻고,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코를 만지지 않도록 하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실내온도는 18~20도 정도로 유지해 바깥온도와의 차이를 5도 가량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 습도는 40~50%가 적당하다. 날이 풀렸을때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30분씩 하루 3회 맞바람이 치는 두개의 창문을 함께 열어두면 효과적이다. 선 교수는 "환기는 오염된 공기가 바닥에 깔려있는 시간을 피해 오전 10시 이후, 늦어도 오후 9시 이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환기 시에는 방안 가구의 문까지 모두 열어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적절한 야외활동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운동할때 천식발작이 더 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격렬한 운동이나 새벽달리기는 피해야 한다. 운동을 해야할 땐 하기 전 기관지 확장제 등을 흡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만성신부전 환자는 대부분 고혈압과 당뇨병이 동반돼 있어 앞에서 언급한 관리는 필수적이다. 이에 더해 건조한 실내환경으로 갈증이 잘 일어나 물 섭취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지나치게 많은 물이 체내에 축적되면 부종이 생기고 식욕부진과 소화불량, 혈압상승, 호흡곤란 등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선 교수는 "음식을 되도록 싱겁게 먹어 갈증을 덜 느끼게 하고, 가습기나 물수건 등을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여서 건조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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