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녹차·유산균에 병원균 독성 감소 물질
글쓴이 :
관리자
2008.12.27
녹차·유산균에 병원균 독성 감소 물질 ■ 농진청 바이오그린21 사업 고려대 김세헌 교수 밝혀 “항생제 대체제 개발 기여” 천연물질인 녹차와 유산균에 병원성 세균의 독성을 감소시키는 물질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 바이오그린 21 사업의 과제를 수행한 고려대 김세헌 교수는 녹차 폴리페놀과 유산균 체외당이 세균의 바이오필름(생체막)의 생성을 억제해 병원성을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바이오필름이란 보호막으로 둘러싸인 세균들의 덩어리로 세균들이 바이오필름을 형성하면 항생제와 같은 물질들의 공격을 피할 수 있어 심각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연구팀이 녹차 폴리페놀이 낮은 농도로 처리한 병원성 대장균 O157과 처리하지 않은 대조군을 비교해본 결과 녹차 폴리페놀 처리한 대장균은 대조군의 20% 수준 밖에 바이오필름 형성이 되지 않았다. 유산균 유래 체외당도 유사한 항병원성 효과를 지니고 있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러한 천연물질들이 기존 항생제들과 차별화된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바이오필름의 형성을 막아 보다 질병의 근원적인 치료를 가능케 할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 설명이다. 김 교수는“바이오필름의 저해에 대한 연구는 식품안전성, 항생제 대체제 개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황인교 기자 asdf@clubcity.kr [시티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식중독,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어요 !
글쓴이 :
관리자
2008.12.27
식중독,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어요 !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팀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효율적인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를 위하여 국민 약 1,650명을 대상으로 식중독에 대한 지식과 경험 수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총 1,655명 대상 : 일반인(1,112명), 급식관련자(543명 : 영양사 및 조리종사자) ○ 조사 결과, 식중독 지식 수준을 성별.직종별로 비교해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영양사가 일반인보다 지식 수준이 높게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가 높은 편이었으며, 10대와 60대는 지식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성 별 : 여(84점) > 남(79점) 직종별 : 영양사(94점) > 조리종사자(85점) > 일반인(79점) 연령별 : 30대(86점) > 40대(84점) > 20대(81점) > 50대(78점) > 10대(71점) > 60대이상(68점) ○ 식중독예방을 위한 실천 수준은 지식 수준이 올라 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일반적으로 조리 참여율이 높은 여성, 조리종사자, 영양사 및 40대와 50대가 높게 나타났고 10대는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 별 : 여(83점) > 남(78점) 직종별 : 조리종사자.영양사(88점) > 일반인(78점) 연령별 : 40대(84점) > 50대(84점) > 30대(83점) > 20대(78점)?60대이상(78점) > 10대(73점) ○ 조사자 1,655명 중 321명(19.4%)이 지난 3년 동안 식중독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정되는 원인 음식은 어류 및 해산물, 김밥 및 도시락류, 육류 순이었으며, 발생장소로는 음식점, 집, 공공장소 등으로 나타났다. ○ 가정에서 식중독을 경험한 사람은 식중독을 경험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비해 지식 및 예방 실천 수준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어 식중독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면 가정 내 식중독은 충분히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다. ○ 식중독으로 인한 일상 생활의 지장 정도는 결근.결석(하루 이상)을 경험한 경우가 16%이었으며, 지각.조퇴가 32%로 나타났으며, 식중독에 걸렸을 때 영양사나 조리종사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경우가 일반인에 비해 높게 나타나 보다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중독 경험 시 병원 또는 보건소 방문율 : 영양사(67%)>조리사(65%)>일반인(47%) □ 식약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중독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생활 속에서 위생관리를 몸소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특히 식중독예방 지식 및 실천 수준이 가장 낮은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교육.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식중독 지식 수준 및 실천 수준 결과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영양관리 점검표(중등학교용)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영양관리 점검표(중등학교용)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전통 및 절기] 한가위, 중양절. 동지
글쓴이 :
관리자
2008.12.27
[전통 및 절기] 한가위, 중양절. 동지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금요영양교육] 감기에 좋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8.12.26
[2008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송성훈짧은멋샘체 ▷다운받기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한)차트체.TTF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감기에 좋은 식품 파, /콩나물 /닭고기 /호박 /모과 [출처: 농림부-그린넷]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뚱보 만들려나?' 학교급식 당분 과다 사용
글쓴이 :
관리자
2008.12.25
뚱보 만들려나?' 학교급식 당분 과다 사용 학교급식에 설탕이나 물엿 등 당분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경대 강근옥 교수팀에 의뢰해 서울지역 학교급식 식단을 분석한 결과, 고등학교 급식에서 당분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고당(高糖)' 급식이 제공된 날이 전체의 17%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다. 고당 메뉴는 음식에 단맛을 내려고 첨가하는 포도당, 과당, 설탕 등 단순 당이 지나치게 높은 음식을 뜻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을 고려해 한 끼에 15g 이상의 당이 첨가된 식단을 고당 식단으로 잡았다. 이번 연구결과 고등학교 9곳의 급식제공일 가운데 17.4%는 한 끼에 당 첨가량이 15g을 넘었으며 중학교 55곳의 급식 11%도 고당 식단인 것으로 분석됐다. 초등학교 56곳의 경우 급식 식단 5.9%가 한 끼에 15g 이상의 당분이 첨가됐다. 이는 조림과 볶음 같은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메뉴뿐 아니라 당분 함량이 높은 과실 음료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당분 함량이 높은 식단의 88%는 음료 때문으로 드러났다. 즉 이 식단에서 음료를 제외했을 때 당분 함량이 높지 않았다는 뜻이다. 반면 지방 소재 초등학교 12곳과 중학교 4곳을 대상으로 같은 조사를 한 결과 각각 1.4%와 4.9%의 식단이 당 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돼 서울보다는 급식의 당분 문제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WHO는 포도당, 과당, 설탕 등 음식의 단맛을 높이려고 사용되는 단순 당은 하루 섭취열량의 10% 이내에서 먹도록 권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비만 예방 등 청소년 건강을 위해 학교급식에서 당 첨가량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설탕과 물엿 등을 덜 사용하는 조리법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무리한 다이어트, 살과 함께 치아도 빠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25
무리한 다이어트, 살과 함께 치아도 빠진다? 회사원 이미용(28세·가명)은 평소 통통한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이번에 친구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가 미용씨가 너무 통통하다는 이유로 퇴짜를 놓으면서 그 콤플렉스는 더 심해졌다. 이에 미용씨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바쁜 회사생활로 달리 운동할 시간이 없어 식사를 하지 않는 단식으로 살을 빼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미용씨의 이런 결정은 큰 파장을 몰고 왔다. 미용씨는 회사에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비밀리에 붙이고 점심만 먹고 아침과 저녁을 굶으면서 단식을 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두 달쯤 지나자 잇몸에서 피가 나며 치아 하나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저 다이어트를 했을 뿐인데 잇몸에서 피가 나고 치아가 흔들리자 미용씨는 당황스럽다. 뿌리샘치과 이승룡 대표원장은 “여성들의 경우 다이어트의 방법으로 단식을 선택하고는 하는데 이는 칼슘 부족으로 인해 치아가 흔들리거나 심한 경우 치아를 상실할 수도 있는 위험한 다이어트방법”이라며 “단식으로 인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치명적일 뿐 아니라 치아건강에도 좋지 않다. 만약 무리한 단식을 지속해서 치아가 상실되었다면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치아를 상실한 부분을 메워주어야 한다”고 전한다. ■나이 가리지 않는 치아상실, 임플란트로 탄탄하게! 예전에는 치아 상실은 주로 나이가 많은 노년층에게 있었던 질환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다이어트나 교통사고 등으로 젊은 나이에도 치아를 상실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기존의 임플란트는 시간적인 여건이 되지 않거나 그 안전성의 문제로 많은 이들의 시술을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단점은 레이저임플란트를 이용한다면 쉽게 커버할 수 있다고 한다. 레이저임플란트의 최대 장점은 기존의 임플란트 시술보다 통증이 훨씬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시술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치아를 식립할 부위만을 절개하기 때문에 회복시간도 줄일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절개로 출혈이 적어 식립각도의 오류 수정이 가능해서 임플란트의 성공률이 더욱 높아져 기존의 임플란트보다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뿌리샘치과 이승룡 대표원장은 “보통 보철치료는 틀니나 브릿지 등이 있지만, 외적인 면이 중요시 되는 요즘에는 젊은 층과 노년 층을 막론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게 임플란트는 틀니나 브릿지보다 심미적인 면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음식물을 씹는 힘도 강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시킨 시술”이라고 덧붙였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하게 이루어지는 다이어트는 외적인 면에서도 더 예쁘게 보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로 인한 자신감도 심어준다. 하지만 과한 욕심으로 몸에 무리를 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심각한 영양불균형으로 치아상실까지 불러오게 된다. 발달된 임플란트 시술로 차선책은 마련되어 있지만 이는 시간적,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온다.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적절한 다이어트로 치아건강을 비롯해 자신감과 지갑도 지켜야 할 것이다. /과학기술부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년 4월 GMO 식품 표시대상 全가공식품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08.12.25
내년 4월 GMO 식품 표시대상 全가공식품 확대 식약청, 내년 업무계획 보고…청량음료 학교내 판매금지 [쿠키 건강] 내년 4월부터 유전자재조합(GMO) 식품 표시 대상이 전 가공식품으로 확대되고, 주문자생산자표시(OEM) 수입식품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시가 강화된다. 또 어린이의 식의약 안전을 위해 학교 내에서 청량음료 등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가 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09년도 주요 정책방향과 6대 중점 추진과제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업무보고했다. 식약청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민이 식의약 안전을 체감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안전컨설팅으로 어려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적 안전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청의 내년도 업무계획에 따르면 국민이 체감하는 식탁안전을 위해 우선 내년 4월부터 소비자가 OEM 수입식품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이를 제품 앞면에 크게 표시하도록 관련 규정이 개정되고, GMO 식품 표시 대상이 전 가공식품으로 확대된다. 또 불량식품 정보를 TV 자막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 전달하는 ‘식품위해발생 경보제’가 실시되고,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를 위해 올해 식품생산량의 30% 수준인 안전식품 제조업소 인증제(HACCP)를 50%까지 늘릴 계획이다. 식약청은 또 중국 청도에 민간이 투자하는 공인검사기관을 설치, 생산국 현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통관 시 수입식품 정밀검사비율을 올해 23%에서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식품위생검사기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 요건을 강화하는 동시에 검사기관 지정을 3년마다 갱신해야 하는 일몰제 도입도 추진된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의약품 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3월부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이 지정·운영된다. 이에 따라 학교 주변 200m 이내 보호구역에서의 불량식품 판매가 엄격히 제한되고, 청량음료 등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학교 내 판매가 금지된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대상 첨가물 관리가 유럽연합(EU) 수준으로 강화되고, 섭취 식품의 열량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영양성분표시도 확대된다. 5월부터는 어린이용 치약에 대한 불소함량, 사용상 주의사항 등의 표기가 의무화된다. 식약청은 또 현재 6개인 지역약물감시센터를 내년에 15개로 늘려 부작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입 인체조직과 수입 원료혈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성 심사기준 강화와 원료혈장의 이력관리 의무화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안전한 의약품 공급기반 확충을 위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cGMP) 적용 범위를 올해 신약(1월)과 전문의약품(7월)에 이어 내년에는 일반의약품으로, 2010년에는 원료의약품으로 확대,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식약청은 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규제합리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의 승인 없이 신고만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임상시험 신고제’가 도입되고,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바이오제네릭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허기심사기준도 정비된다. 한편 식약청은 어려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내년도 사업비 1190억원의 60.5%인 72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은 뱃살 빼기 좋은 계절
글쓴이 :
관리자
2008.12.25
겨울은 뱃살 빼기 좋은 계절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움직임이 적어지고 각종 모임으로 인해 과식하기 쉬워진다. 이 때문에 겨울에는 2∼3kg 정도 체중이 느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겨울은 추위를 이기려고 기초대사율이 늘어나기 때문에 더 살 빼기 쉬운 계절이다. 살이 찌면 가장 문제가 되는 뱃살 공략법에 대해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겨울은 살 빼기 좋은 계절 겨울은 기초대사율이 많아져 살 빼기 쉬운 계절이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를 이기기 위해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면서, 여름철에 비해 기초대사율이 10% 증가한다. 기초대사율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모율을 말한다. 이 기초대사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신진대사가 빠르고, 지방분해 또한 빠르다. 기초대사율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근육의 양이나 식생활, 생활 습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기초대사율의 증가만 믿고 과식을 한다면 비만의 계절이 될 수도 있다. 추운 날씨로 인하여 몸이 움츠러들면서 활동량이 줄기 때문에 운동으로 인한 대사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 몸은 추위에 대비를 하기 위해 종아리나 허벅지의 피하지방이 더 두꺼워지기도 한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기초대사율을 높이는 게 좋다. 우선 평소 하루 일과나 운동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량이 적으면 평소 식사량이 많지 않더라도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살찌기 쉽다. 똑같은 몸무게라 할지라도 체지방이 적고 근육과 골격이 큰 사람은 기초대사율이 더 높다. ■남성은 내장지방, 여성은 피하지방 많아 복부가 굵어지는 원인은 내장지방이라 불리는 복강 내 지방, 근육층 사이사이의 지방, 겉에서 쉽게 잡히는 피하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하면 내장지방이 먼저 빠르게 분해돼 허리둘레가 줄어들게 된다. 또 근육 사이의 지방과 간에 축적된 지방들도 빠지게 된다. 하지만 여성에 특히 많은 피하지방은 잘 분해되지 않는다.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훨씬 많은 남성들은 조금만 노력하면 그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난다. 하지만 내장지방보다 피하지방이 훨씬 많은 여성은 지방이 빠지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디다. 또 나이가 들면 정상적인 노화과정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감소하고, 영양섭취의 불균형과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체지방은 증가하며 근육량은 감소하게 된다. 즉 젊었을 때와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체구성과 체형이 바뀌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는 자꾸 나오고 팔다리는 가늘어지게 된다. ■다이어트 식사습관 바꾸기부터 복부 비만은 특히 과식이나 폭식, 결식 등의 식습관, 고칼로리 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 위주의 섭취 등의 식생활이 원인이다. 따라서 하루 세 끼의 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충분히 하도록 한다. 특히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근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이 상태에서 다시 식사량을 늘리면 오히려 지방이 축적된다. 이 때 지방은 중심으로 모이려는 경향이 강하다. 요요현상이 발생하면 복부비만이 느는 게 이 때문이다. 뱃살을 빼려면 빨리 걷기, 가볍게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1주일에 최소 3일 이상, 30분 이상하는 게 좋다. 이어 가벼운 윗몸일으키기, 45도로 다리 들어올려 참기, 다리 들어올려 V자 만들었다 합치기, 직각으로 다리 들어올렸다 내리기, 팔굽혀펴기, 깍지 끼고 옆구리 스트레칭 등 복근강화 운동으로 뱃살에 탄력을 준다. 복근 강화운동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좋고, 한번 할 때 50회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서서히 늘려나가도록 한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살이 찐 지 얼마 되지 않았을수록 다이어트 효과가 빠르고 재발 위험이 적다”며 “또 운동을 하면 지방 이용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혈액을 타고 체내를 돌다가 지방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곳을 찾아내 지방을 연소시킨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대사증후군이 뇌졸중 위험 높여
글쓴이 :
관리자
2008.12.25
대사증후군이 뇌졸중 위험 높여 대사증후군 중년 남성, 뇌졸중 위험 2배 복부비만 및 대사증후군이 심근경색, 협심등 심혈관 질환과 높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최근 대사증후군이 뇌줄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과도 높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구결과에서 대사증후군을 가진 중년 남성의 경우 뇌졸중 위험이 두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이란 인슐린저항성, 고인슐린혈증 등의 당뇨병, 비만증, 고혈압, 죽상동맥경화증 및 지질 이상 등이 한꺼번에 동반돼 나타나는 증상. 지난 200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 남녀 중 40대의 27.4%, 50대의 44.6%가 대사증후군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사증후군 환자는 절반 가까이 심근경색증 등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하고 사망률도 매우 높다. 동부 핀란드에서 이전의 심혈관 질환과 당뇨의 과거력이 없는 남성 1,131명을 평균 14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이중 47명의 허혈성 뇌졸중을 포함한 65명에게서 뇌졸중이 발생했다. 이 연구에서 저자 Sudhir Kurl 등은 NCEP(미국 국립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 기준으로 했을 때 대사증후군에 해당하는 남성에게서 뇌졸중의 위험은 2.05배로 나타났고, 허혈성 뇌졸중 위험은 2.41배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WHO 기준으로는 대사증후군을 가진 남자의 경우 모든 뇌졸중의 위험이 1.82배, 허혈성 뇌졸중은 2.16배였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 파열로 인해 뇌 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돼 발생하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을 통틀어 일컫는 말. 허혈성 뇌졸중은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해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게 돼 뇌조직이 괴사되는 것을 말한다. 2004년 사망통계를 근거로 할 때, 우리나라의 원인별 사망률 중에서 뇌졸중은 암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인구 100,000명당 70.3명이다. 이는 전체 사망 원인의 13.9%에 해당한다. 365mc 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이 연구는 이전의 뇌졸중, 당뇨, 심혈관 질환이 없는 남성이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뇌졸중의 위험은 증가하며,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것은 뇌졸중을 막기 위한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특히 겨울이 뇌혈관 질환이 잘 발생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대사증후군을 가진 남성들은 더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 김 원장은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열량을 적절히 섭취하고,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미 대사증후군에 해당한다면 지방 섭취량을 줄여 혈중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저지방고단백식 식단이 권장되며, 이를 위해서는 포화지방산(동물성지방)과 트랜스지방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대사증후군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고단백질 식사는 특히 동물성 단백질 보다는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권장된다. 또 설탕이나 물엿, 꿀 등 단순당이 들어간 음식보다 흰밥, 잡곡밥 등 복합당질의 탄수화물이나 채소와 과일 등으로 식이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과량의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므로 과음을 삼가해야 한다. [청년의사]
처음
이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