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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관리] 체중과 혈압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고혈압관리] 체중과 혈압 * 체중과 혈압의 관계는 * 체중이 증가할 때 혈압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민고혈압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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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 영양신호등 교육 및 학습지도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식품과 영양신호등 교육 및 학습지도자료 * 식품과 영양신호등 * 영양신호등 학습지도안 * 영양신호등 교육 시나리오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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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학교급식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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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국내에서 양식한 외국산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기준 신설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국내에서 양식한 외국산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기준 신설 농림수산식품부는 외국에서 수정란, 어린고기 등을 이식승인 절차를 거쳐 국내에서 양식한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기준과 방법(가공품 포함)을 신설하고, 원양산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방법을 쉽게 하는 등 「수산물 원산지표시 요령」을 개정하여 ‘09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국내로 이식한 후 미꾸라지는 3개월, 흰다리새우와 해만가리비는 4개월, 기타 어·패류 등은 6개월 이상 양식한 경우에는 국산(이식산)으로, 그 미만기간 양식한 경우에는 수입국을 원산지로 하되, 극동산 뱀장어(학명 : Anguilla Japonica) 한하여 6개월 이상 양식한 경우에는 국산으로 표시하도록 하였다. ○ 원양산 수산물은 “원양산(반드시 해역명 또는 국가명)”에서 “원양산(필요시 해역명)”으로 표시하도록 하였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였을 경우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분(병과 가능)을 받으며, 미표시 등 표시방법을 위반하였을 경우 1천만원이하의 과태료 처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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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9년 새해, 내 몸에 맞는 건강캘린더를 만들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2009년 새해, 내 몸에 맞는 건강캘린더를 만들자 ㆍ금연·절주·운동 기본… 나이·계절따라 주의할점 달라져 ㆍ20대 ‘스트레스 해소’ 30대 이상 ‘정기 건강검진’ 키포인트 “새해에는 소처럼 뚜벅뚜벅, 한걸음 두걸음 건강을 향해 나아가자.” 건강계획 수립은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자신에 맞게, 그리고 계절별로 세부 실천항목을 세워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꾸준한 노력과 실천이 기본이며 3대 포인트는 금연, 절주, 운동이다. 특히 건강의 보약인 운동은 근력, 지구력, 심폐기능 등을 강화해 주고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 등의 발생 가능성을 낮춘다. 20~30대에는 아직 질병보다는 사고사가 많은 시점이다. 20대 사망 1위인 운수사고는 교통사고 등을 의미하는데 이중 과음에 의한 차량사고가 다수에 이르고 있다. 2위를 기록한 자살은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원만한 가정생활, 건전한 사회생활 등 스스로 양식을 쌓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울증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한다.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과도한 음주에 의한 간질환 사망이 높은 편이다. 이 시기에 문란한 성생활을 조심해야 한다. 성병, 에이즈 등은 물론 B형 간염 등에 감염돼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적어도 1~3년에 한번씩 건강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위암 발생이 50대부터 급격히 늘어나므로 적어도 35세 이상부터는 사전 체크에 신경을 써야 한다. 40대의 건강계획 설계와 실천은 남은 인생의 삶의 질과 건강을 담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0대에는 간과 심장질환의 발병이 늘어난다. 이는 성인이 되면서 시작된 과도한 음주가 20여년이 경과되면서 병으로 발현되는 탓이다. 심장질환은 고혈압 등 유전적 원인이 없는 한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질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는 대표적 질병이다. 고혈압은 95%가 선천성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책은 없으며 자각증상도 대부분 없다. 따라서 대부분 정기적인 신체검사를 통해 발견된다. 최근 중장년층의 급사가 늘고 있는데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가 주 원인이다. 40세 이후에는 이러한 생활습관성 만성질환이 본격적으로 발현하는 시기이므로 건강진단은 1~2년마다 반드시 받고, 간 검사 등을 철저히 하도록 한다. 50대에는 간질환과 뇌혈관질환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데 유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질병인 뇌졸중(중풍)은 특히 50~60대에 빈발하며 발생시 사망 또는 후유증이 가장 심각한 질환이기도 하다. 뇌졸중의 주요인은 고혈압, 흡연, 음주, 당뇨, 고지혈증, 비만, 스트레스 등이며 대부분 심장질환과 그 원인이 같다. 사전 감지가 힘들고 치료 예후가 나쁜 편이므로 사전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50세 이후에는 직장암, 대장암의 발생이 증가하므로 매년 직장수지검사, 대장내시경이나 대장CT 검사를 통해 장 건강도 면밀히 검사해야 한다. 60대 이후부터 급격히 늘어나는 호흡기계 질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금연을 결심해야 한다. 비록 오랫동안 흡연을 했더라도 금연을 한 뒤 1~2년쯤 지나면 어느 정도 비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신체상태가 호전되므로 이때라도 끊어야 한다. 박효순기자 anytoc@kyunghyang.com 도움말=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스포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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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자·빵,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1일 권장량 '초과'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과자·빵,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1일 권장량 '초과' 보건환경연구원, 빵·과자·팝콘 등 트랜스·포화지방 검사결과 발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빵·과자·팝콘 등의 트랜스 지방과 포화지방이 1일 권장 섭취량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보건연)에서는 올해 6~8월 제과점의 빵 201건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유통되는 과자류 159건, 극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팝콘 40건에 대해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유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보건연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은 국산 과자 및 빵에서는 모두 함유지방 중 5% 이하로 지난해 식약청에서 권장했던 규격 이내로 나타났으나 수입과자는 19건(16%)에서 트랜스지방이 함유지방 중 5% 이상이었고 최대 32%까지 함유한 제품도 있었다. 포화지방은 1일 섭취 권장량이 15g지만 이번 검사결과 제품에 표시된 1회 제공량 기준은 최대 빵 17.0g, 국산 과자 9.9g, 수입 과자 20.6g으로 1회 제공량(국산과자 2회) 만으로도 1일 권장 섭취량을 초과했다. 또한 극장용 팝콘은 표시의무 대상제품이 아니어서 1회 제공량이 별도로 정해져있지 않으나 1회 100g을 섭취한다고 했을 때 평균적으로 빵의 2배, 과자의 4배 많은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나 자칫 과다한 포화지방을 섭취할 우려가 높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 과자는 올바른 제품선택을 위해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의해 1회 제공량에 대한 영양표시를 하고 있는데 조사결과 수입 과자 8개, 국산 과자 4개 등 12개 제품이 영양성분 표시량의 120% 이상이어서 부적합했다. 이 외에도 국산과자 39개 제품 중 6개 제품이 100g으로 환산할 경우 트랜스지방을 0.5g 이상 함유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는 '저트랜스지방'으로도 표시할 수 없는 함량이어서 트랜스지방 '0'제품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사연 관계자는 "이들 식품은 많이 섭취하는 기호식품이므로 소비자는 제품별 1회 제공량 등 영양표시를 잘 살펴야 한다"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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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우값, 수입산의 2.5배로 낮춘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한우값, 수입산의 2.5배로 낮춘다" 정부는 한우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입 쇠고기보다 3배 가량 비싼 한우의 가격을 2.5배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한우산업 발전 대책을 발표했다. 이상길 농식품부 축산정책단장은 "한우의 경영비와 유통비용을 절감해 냉장육을 기준으로 수입산에 비해 3배 높은 한우 고기 가격을 2012년까지 2.5배 정도로 낮춰 한우 고기의 소비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그동안 경기 등락에 따라 140만∼290만 마리로 변동 폭이 컸던 한우 사육두수를 앞으로 200만∼280만 마리 범위에서 안정시키기로 했다. 국내산 쇠고기의 시장 점유율도 40∼65% 수준을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우의 생산비 절감과 품질 고급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우수한 암소와 송아지 생산을 위해 한우 개량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사료비 절감을 위해 간척지 등에 조사료(건초 같은 섬유질 사료) 단지를 조성한다. 한우 고기의 마케팅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한우 농가의 조직화도 추진한다. 시.군 지역별로 한우 농가들의 협업체인 한우사업단 140곳 안팎을 육성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기능을 담당하게 할 계획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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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결식아동 위한 식당이 중국집·분식집 뿐?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겨울방학 결식아동 위한 식당이 중국집·분식집 뿐? [쿠키 사회]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겨울방학동안 점심을 해결하는 아동급식 지정식당이 중국집과 분식집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따르면 올해 겨울방학 중 급식지원 대상학생은 1만9750명으로 지난해 6848명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 구청별 학생 수는 북구가 6619명으로 가장 많고 광산구 5107명, 서구 3992명, 남구 2207명, 동구 1825명 순이다. 이중 도시락을 배달받거나 지역아동센터에서 점심을 먹는 학생들을 제외한 식당이용 학생은 1만2212명으로 이들이 찾는 음식점 226곳 가운데 중국집(103곳)과 분식집(87곳)의 비율이 80%를 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일선 자치구에서 1인당 한끼 급식단가 3000원에 맞는 음식점을 지정식당으로 우선 선정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10명 중 8명 이상의 학생들이 점심 때마다 자장면이나 김밥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 식단편중에 따른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한식당 등 일반식당은 가격이 맞지 않아 아동급식 지정식당으로 선정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중국집과 분식점들조차 급식단가가 낮다는 이유로 급식식당에 지정되는 것을 기피하는 일이 잦다”고 말했다. 광주=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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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온가족 나이별로 새해 건강 챙기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온가족 나이별로 새해 건강 챙기세요 새해 인사로 대부분의 사람이 택하는 주제가 바로 건강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금연이나 몸무게 관리 등 건강과 관련된 목표를 세우곤 한다. 관련 전문의들의 도움말로 나이대별 유의해야 할 건강 계획과 실천 방법을 알아본다. ■ 나이 불문 필수사항 금연·체중조절은 건강 제1원칙 금연과 몸무게 관리는 꼭 필요하지만 그만큼 어렵다. 새해 결심을 해도 여섯달을 넘길 확률은 5%가 채 안 된다는 보고도 있다. 관련 전문의들은 그래도 새해 계획으로 꼭 넣어야 한다고 말한다. 금연이나 몸무게 관리에 성공하려면 몇몇 원칙을 지켜야 한다. 우선 주변의 도움을 얻기 위해 가족, 동료, 친구 등에게 결심을 알려야 한다. 벌칙을 미리 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아예 일정한 비용을 정해 일정 기간을 유지하면 자신에게 스스로 상을 주는 것도 동기 부여에 좋다. 생활 속 작은 실천들도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요소다. 담배나 라이터는 아예 없애고, 담배가 생각날 때 대신할 수 있는 물, 무설탕 사탕, 껌 등을 준비하는 게 좋다. 심호흡이나 산책도 담배 잊기에 좋은 방법이다. 꼭 지켜야 할 것은 술자리 등 결심을 약하게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몸무게 관리를 위해서는 되도록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저녁은 적게 하는 것이 좋다. 외식 때에는 지방이 많이 든 중식이나 양식 대신, 한식이나 일식으로 한다. 대화를 많이 하면서 천천히 먹도록 한다. ■ 소아청소년기(1~19살) 소아 추가 예방접종 챙겨야 4~6살 아이는 우선 디티피(DTP)나 소아마비, 엠엠아르(MMR) 등 추가 접종을 잘 챙겨야 한다. 최근에 늘고 있는 소아 비만 관리도 중요하다. 소아 비만은 어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70% 이상이다. 아이스크림, 햄버거, 튀김 등은 피하고, 요리를 할 때도 저열량 재료를 써야 한다. 과일, 채소류를 먹는 습관도 키워야 한다. 다만 지나친 다이어트는 성장을 방해하므로 몸무게를 줄이기보다는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신 운동은 꼭 시킬 필요가 있다. ■ 청년기(20~39살) 젊어서부터 운동습관 들여야 체력과 신체 조건이 가장 좋은 시기이나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절정에 달하기도 한다. 이 나이에는 노년기의 생활습관병을 막기 위해서라도 운동에 취미를 들여야 한다. 등산이나 조깅은 물론 축구, 탁구 등 구기종목 동호회를 찾는 것도 추천된다. 이 나이대 사망 원인 1위는 교통사고이므로 사고사를 주의해야 할 때이기도 하다. 특히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아야 한다. 다음으로 자살이 많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정 및 사회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며, 혼자 힘으로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도 권고된다. ■ 중년기(40~59살) 최소 2년마다 건강검진 꼭! 체력이 떨어지면서 이상 신호가 곳곳에 나타난다. 과음과 흡연은 반드시 피해야 하며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질병의 조기검진이 중요한 시기이므로 최소 2년 단위로 정기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특히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간암 등 암 검진이 꼭 필요하다. 40대부터는 돌연사 등 심장질환 발생이 늘어나므로 혈압이나 혈당 관리 역시 필수다. ■ 노년기(60살 이상) 검증 안된 건강식품·약 피해야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생활습관병 하나쯤은 갖고 있기 쉬운 나이대다. 합병증이 발현되지 않거나 늦추도록 관리에 힘써야 한다. 운동도 부상 위험이 적은 수영이나 빠르게 걷기 등이 좋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균형있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검증되지 않은 건강식품이나 약의 오남용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건강검진은 심장 및 혈관 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항목도 필요하다. 당뇨, 호흡기 질환, 여러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가을철에 독감예방접종도 꼭 챙기는 것이 좋다. 도움말: 박경희 한림대성심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 교수, 조비룡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정권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심병택 서울가정의학과의원 원장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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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만들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30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만들어진다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앞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식의약 환경이 조성된다. 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하여 소비자단체 등과 협력하여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저가식품 등을 집중관리 한다. 또한 어린이의 위해가능 영양성분 섭취를 줄이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의 유해색소 등 첨가물 사용을 EU 등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된다. 이외에도 영양성분표시 확대 및 눈높이 식생활교육을 확대된다. 어린이 약화사고 예방을 위한 의약품 안전용기 등의 대상을 확대하고, 어린이용 의약품 설명서를 알기쉽게 개선하며, 어린이용 치약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표기사항을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윤여표)은 지난 2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보건복지가족부와 함께 이명박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9년도 주요 정책방향과 6대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식탁안전이 강화된다. 식품위해예방정책관 설치, 식품안전정보센터 운영 등 위해정보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위해발생경보제 실시로 위해식품 정보를 TV 자막 등을 통해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식품안전사고 발생시 국무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긴급대응단을 활용 신속대응하게 된다. 이밖에도 OEM 수입식품, 유전자재조합(GMO) 식품 표시 강화로 소비자의 식품선택권을 보장하고, 안전식품 제조업소 인증제(HACCP) 확대와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중국 청도에 공인검사기관 설치, 통관시 정밀검사비율 확대 등을 추진된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약품 등 안전관리가 강화되며, 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규제합리화가 추진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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