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성인병의 원인 복부비만 탈출하자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성인병의 원인 복부비만 탈출하자 [쿠키 건강]현대의 한국인은 ‘건강 불감증’이란 병에 걸렸다. 작은 감기나 상처에는 호들갑을 떨면서 각종 몸에 좋은 약들을 먹지만 결국 큰 병 앞에서는 건강진단조차 제대로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건강에 보양식들은 먹지만 정작 본인의 뱃살은 관리하지 않는 중년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난다. 복부비만은 몸의 피하나 내장에 지방이 쌓여 생기게 되는데 이로 인해 몸의 각종 기관들이 약해지기 시작하면 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하지만 각종 성인병에 원인이 되는 것은 알지만 제대로 관리를 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런 40∼50대 중년 남성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복부비만의 해결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하루 30분 이상, 주 3∼4회 이상 해주면서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은 물론 기름진 음식을 자제하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은 빠른 효과를 보지는 못하지만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또, 근육 트레이닝과 함께 해준다면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의 변화도 가능하다. 운동을 하기 전에는 본인이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효과가 높다. 특히, ‘3개월에 4kg을 뺀다’와 같은 구체적이면서도 짧은 시간으로 잡아 능률을 높이는 것이 좋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현대인들은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몸에 좋은 식품을 먹는 등 건강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하지만 본인의 몸 상태를 파악 한 후 하기보다는 유행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효과적인 관리가 되지 않는다. 특히, 술과 담배는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체지방 검사를 통해서 문제점을 알아 본 후 다이어트를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계란' 많이 먹으면 '심장병' 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계란' 많이 먹으면 '심장병' 걸린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하루 한 개 계란을 먹는 것이 건강한 성인에서 관상동맥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1% 이내 밖에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23일 미 연구팀은 나쁜 식습관, 비만, 신체활동저하, 흡연 등 교정가능한 다른 생활습관인자는 심장병 발병 위험을 무려 30~40% 가량 높인다고 'Risk Analysis' 저널을 통해 밝혔다. 또한 유전적 인자등 피할 수 없는 인자및 치료가 가능한 고혈압, 당뇨병등 위험인자가 있을 경우에는 심장병 발병 위험이 60~70%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따라서 "건강한 성인들은 심장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 않으면서 계란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계란이 13종의 건강에 이로운 필수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할 뿐 아니라 콜린과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하는 원천이 될 뿐 아니라 살이 찌지 않게 하는데도 효과적인 식품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겨울 감기, 유자로 이겨내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겨울 감기, 유자로 이겨내세요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부터 추운 겨울의 따스한 유자차 한 잔으로 피로를 위로받으며 비타민을 보충해왔다. 하지만, 유자가 전세계에서 오직 동북아시아의 일본과 한국에서만 생산되고, 특히 그 기후 특성이 잘 맞는 한국에서만 상등품 생산지역이 한정되는 귀한 과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 유자, 비타민의 보고(寶庫) 유자는 세간에 알려진 것처럼 비타민이 풍부한 과실이다. 그러나 그냥 풍부한 정도가 아니다 비타민 C의 대명사로 알려진 레몬과 귤의 함유량의 3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비타민 C가 100그램 당 15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의 보물창고'인 것. 유자의 다양한 효능은 비타민C의 함유에서 그치지 않는다. 유자 향은 정신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항암. 항균 효과도 겸한다. 겨울철에 우리가 많이 마시는 유자차는 감기예방의 대명사답게 발한작용으로 열을 내려주며 유자에 함유된 피넨야시트랄, 정유 성분은 우리 피부 속의 진피와 모세혈관을 자극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하여 겨울철 피부건조증과 가려움증, 신경통과 류머티즘에도 효과를 보인다. 또 유자 속에 함유된 펙틴질은 항 염증작용이 있어서 화상과 피부염 등에도 유효하기에 유자로 유명한 전남 고흥에서는 생유자를 목욕물에 띄워놓고 쓰거나 유자 씨를 구워서 상처 치료약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전남 고흥은 유자가 생육하기에 적절한 조건의 일조량, 적정한 온도 그리고 해풍 등이 어우러진 곳으로 전국 최대의 유자 생산지다. 풍미가 좋은 한국에서도 고흥의 유자가 가장 향이 진하고 껍질이 두터워 효능과 향미 양쪽에서 인기가 있는 것. HACCP(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이곳 유자 가공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생산량의 90%가 전 세계 8개국(미국, 인도네시아, 캐나다, 홍콩, 대만, 호주, 중국, 일본)에 명품으로 대접받으며 수출된다. 원래 유자의 수요가 많았던 일본 외에도 이처럼 다양한 시장에 수출이 가능한 비결은 유자차가 차의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 국가별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잼이나 소스 등, 각종 식품 첨가물 등으로 이용되는 유자의 각종조리법과 사용법은 고흥의 두원농협 홈페이지(www.uja.co.kr/ )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어떻게 섭취하든, 겨울이 한국에 있어 유자차의 계절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차가운 공기에 한껏 떨고 돌아온 저녁, 가족들과 함께 마시는 따스한 유자차 한 잔의 상큼한 다향(茶香)과 함께 감기를 쫓아 보내며 운치있는 한국의 겨울밤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비만, 최고의 다이어트 당신만의 비법 찾기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건강] 비만, 최고의 다이어트 당신만의 비법 찾기 은행에서 차례를 기다리다 우연히 여성 잡지를 펼쳤습니다. 한참 동안 책장을 넘기는데 다이어트 제품 광고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대부분 ‘이 약을 먹으면 살이 금세 빠진다’거나 ‘일주일에 5㎏ 감량을 보장한다’는 등 선전문구로 가득했죠. 의사의 입장에서 봐도 혹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제 옆자리에 앉은 아주머니도 어깨너머로 다이어트 제품 광고를 보며 시선을 떼지 못하더군요. 사실 다이어트는 여성들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요즘 비만클리닉을 찾는 사람의 나이와 연령은 매우 다양해졌지요.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유 역시 아름다움을 위해, 건강유지를 목적으로, 직업적인 이유 등 가지각색입니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TV에서조차 각종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면 “어떻게 살을 뺐느냐”고 물어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황제 다이어트로 8㎏을 뺐다’고 하면 고기만 먹고, ‘양파즙을 먹으면 살이 말랑말랑해져서 쉽게 빠진다’는 말을 들으면 꾹 참고 양파즙을 먹는 식이지요. 안타깝게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의 방법을 따라 이것저것 시도할수록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은 줄어듭니다. 오히려 살이 찌거나 건강을 해치는 경우도 부지기수지요. 만약 전문의와 상담한 다음 운동을 하면서 지시사항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살이 빠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살이 찐 이유와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릴 때부터 ‘우량아’였다면 소아비만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졌다는 증거이고, 말랐던 사람이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찌기도 합니다. 즉 살이 빠지는 방법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살이 찐 이유에 대해 먼저 알아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선 나를 알아야 적과의 싸움, 즉 다이어트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것이지요. 누구에게나 통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없지만 다이어트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비결은 있습니다. 바로 의지를 키우는 것이지요. 살이 찐 이유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도 의지가 없다면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싶다면 목표를 설정하세요. 반드시 새로 산 치마를 입겠다거나 수영장에서 S라인을 뽐내겠다는 나만의 목표를 세우면 변해가는 몸을 볼 때마다 즐거움이 커집니다. ‘세상의 모든 변화에는 고통이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회가 변하는데 고통이 따르듯 우리 몸의 투실투실한 지방덩이를 몸 밖으로 몰아내고 날씬한 몸으로 바꾸는 데도 분명히 고통이 따를 것입니다.하지만 쓰디쓴 인내를 견디고 나면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조 인 배 |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의, 경희대학교 임상외래 교수, 대한비만체형학회 이사, 국제미용학회 정회원, 지세븐클리닉 원장 [위클리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친환경농산물 인증 '엉터리'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친환경농산물 인증 '엉터리' 시료 직접 채취 않고 심사도 않은채 증서 발급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들이 인증 업무를 부실하게 해온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광주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양부남)는 23일 박모(60)씨 등 친환경 인증기관 N사 간부와 심사원 6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김모(43)씨 등 다른 친환경 인증기관 3곳의 운영자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친환경 인증을 부실하게 하거나 인증 비용 및 출장비 등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수법으로 전남 22개 시·군에서 6억7,000만여원의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기관은 심사를 하지도 않은 농산물에 친환경 딱지를 붙이거나 직접 채취해야 하는 수질·토양 시료를 농가에서 택배로 받아 분석하는가 하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폐기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간 인증기관을 관리, 감독해야 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전남도 출신 공무원들이 퇴직 후 인증기관에 재취업하거나 스스로 기관을 세워 운영하는가 하면 이들 기관에서 로비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이 같은 구조는 곧바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부실 인증으로 이어졌다고 검찰은 분석했다. 여기에 친환경농산물 인증 실적으로 일선 시·군의 순위를 매기는 전남도의 편의주의적 행정과 인증 물량이 많을수록 보조금을 많이 타내는 기관들의 수익구조, 자부담금 면제 등 재정 지원을 바란 일부 농가의 부도덕이 겹쳐 부실 인증을 불러왔다고 검찰은 지적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들 인증기관이 인증한 친환경농산물이 실제로 유기농·무농약·저농약 등 친환경 기준에서 벗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명관 광주지검 차장검사는 “식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친환경농산물 부실 인증을 개선하지 않으면 소비자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은 물론 우리 농업 경쟁력에 치명타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횡성군, 명품 횡성한우 '짝퉁'에 비상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횡성군, 명품 횡성한우 '짝퉁'에 비상 판매 업소 100여곳 일제조사 강원 횡성군이 명품 횡성한우 지키기에 나섰다. 23일 횡성군에 따르면 횡성한우가 전국 제일의 브랜드로 각광받으면서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타 지역의 한우가 횡성한우로 둔갑해 팔리는 일명 '짝퉁'이 나돌아 진위 여부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횡성군은 이에 따라 5개조 1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횡성한우 명칭을 사용하는 전국의 업소들을 대상으로 유통 실태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횡성군은 현재 횡성한우 명칭을 사용하며 성업 중인 외지업소는 경기지역이 56곳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23곳, 강원 13곳, 인천과 충남 각각 2곳, 충북 1곳 등 모두 97곳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은 이들 업소에 대해 횡성한우 취급 여부와 공급처, 공급계약 여부, 판매가격, 취급 물량 및 성별, 등급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외지 횡성한우 취급점을 취합, 정리해 정확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횡성한우의 중장기 유통시책 수립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현재 도축되는 횡성한우는 횡성축협과 지역농협, 정육점 식당 등에서 팔리는 물량을 공급하기에도 부족할 정도여서 외지에서 판매되는 대부분분 짝퉁일 가능성이 높다"며 " "소비자 피해 방지와 횡성한우의 신뢰도 유지를 위해 일제조사를 통해 안전한 유통체계 확립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내 시판 흰우유 위생 '안전'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국내 시판 흰우유 위생 '안전' 신선도 적합.항생제.멜라민 검출 안돼 국내에서 판매되는 흰 우유는 위생이나 신선도 면에서 모두 적합했고 항생제나 멜라민 등의 유해물질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23일 국내 시판중인 흰 우유 37종에 대해 지난 10월부터 2개월여간 품질시험을 한 결과 위생상태를 알려주는 세균수와 대장균군이나 신선도를 보여주는 산도가 모두 적정했고 소비자들이 우려하는 항생물질이나 멜라민 등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6개 대형마트의 13개 자체상표(PB) 상품과 9개 유가공업체의 24개 상품을 골라 조사해보니 세균수는 ㎖당 2만개 이하였고 대장균군은 ㎖당 2개 이하, 산도는 0.18이하였으며 잔류물질은 없었다고 말했다. 평균 유지방함량은 일반 우유는 3.5%, 저지방우유는 1.2%로 규격에 맞았고 평균 칼슘량은 일반우유는 100㎖당 112㎎이고 칼슘 강화우유는 100㎖당 196㎎으로 적합했다고 말했다. 다만 '홈플러스 웰빙플러스 저지방우유(930㎖)'는 칼슘을 100㎖에 겨우 5㎎만 첨가했고 함유 칼슘량이 일반 우유에 비해 오히려 적었는데도 '칼슘 강화'라는 표기를 써서 축산물 표시기준을 어겼다고 지적했다. 저지방우유는 칼로리가 100㎖당 43㎉로 일반 우유(100㎖당 67㎉)에 비해 낮아서 선호되고 있지만 지방을 제거하면 지용성 비타민도 없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조사대상 저지방 우유 12개 중 9개에는 지용성 비타민이 첨가됐다고 전했다. 소비자원은 "비타민이나 무기질을 강화하면 강화우유라고 표시할 수 있는데 어느 정도 강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소비자를 기만하는 ‘식품위해사범’ 퇴출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소비자를 기만하는 ‘식품위해사범’ 퇴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가짜벌꿀 및 아로니아 제품 불법 판매업자 적발 -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설탕으로 가짜벌꿀을 만들어 판매한 양봉업자와 유통기한이 지난 아로니아 농축액의 유통기한을 변조하여 암환자 등에게 질병의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여 판매한 업자를 적발하여 사법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로니아(Aronia mandschurica) : 장미과에 속하는 쵸코베리류의 식물열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금년 6월초부터 10월말까지 전북 완주군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수질 검사를 받지 않은 지하수에 설탕과 효소제 (‘인베르타제, invertase’)를 첨가하여 약 8억원 상당의 가짜잡화벌꿀 1,391드럼(400,608kg)을 만들어 판매한 양봉업자(이 ○○씨)를 적발하고 - 가짜벌꿀을 구입한 경기도 안성시「○○○농산」에 대하여도 가짜 벌꿀 제조 과정에서 사전 공모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고, 보관중인 810드럼(233,280kg)을 압류 조치하였음 ※ 인베르타제(invertase) : 설탕을 가수분해하여 과당과 포도당으로 만드는 효소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통기한이 경과한 폴란드산 아로니아 농축액(유통기한 ‘08.8.1까지)의 유통기한을 임의로 변조하여 암 환자나 당뇨병 환자에게 질병의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소분.판매한 2개 업체[(주)마이크로 허브, 지오식품(주)]를 적발하고 - 유통기한을 변조한 물량(6,738통, 168,450kg) 중 160,550kg(95%)과 판매용 완제품 1,000병(마렉 아로녹스, 500ml용)을 압류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마렉 아로녹스는 2,056병을 생산하여 1,113병을 판매, 1000병 압류 -『(주)마이크로 허브』는 동 마렉 아로녹스 제품을 암 환자나 당뇨병 환자에게 방문 판매 방식으로 질병의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광고하고 3억 6천만원 상당(1,113병, 병당 33만원)을 판매함 ○ 식약청은 동 아로니아 관련 제품(유통기한이 2010.8.1 및 2010.10.10까지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부정불량식품 신고센터(1399) 등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유통기한 변조 제품 사진 1부.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영양상담서식] 개별영양상담일지
글쓴이 :
관리자
2008.12.24
[영양상담서식] 개별영양상담일지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품구성탑과 균형잡힌 식사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식품구성탑과 균형잡힌 식사 [부산광역시교육청]
처음
이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