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장 "규제 줄이겠다"…식품안전 후퇴 논란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식약청장 "규제 줄이겠다"…식품안전 후퇴 논란 【 앵커멘트 】 식약청이 각종 사건·사고로 침체돼 있는 식품산업을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나 절차를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식품 안전관리가 오히려 후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규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윤여표 식약청장은 식품업계 CEO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나 절차를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윤여표 / 식품의약품안전청장 - "기업들이 힘들어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식품 안전과는 관련이 없는 절차적으로 까다롭게 했던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서 기업들이 활력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는 식품업체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나치게 관련 규제를 풀었다는 점입니다. 먼저 식약청은 식품안전관리제도인 HACCP(해썹) 인증업체 수를 늘리기 위해 시설 기준을 완화해 인증 비용을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주기적인 점검도 쉽지 않은 상황에다 영세한 업체들마저 손쉽게 인증을 받을 경우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질지 미지수입니다. ▶ 인터뷰 : 김자혜 /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 "해썹의 시설 기준을 완화하고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는 것은 부실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시설 기준을 강화하고 안전한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돼야만 제대로 운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품질관리가 우수한 어린이 식품업체와 우수 수입 식품 업소에 대해 검사를 대폭 면제해주고, 업체들의 자체 안전 검사 항목을 크게 줄이기로 한 것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기에 식품 사고 관련 집단소송제와 영양성분과 열량 함유 수준 등을 표시한 어린이 식품 신호등 제도 역시 기업들의 반대로 도입이 무산됐습니다. 식품 안전 관리 강화와 식품산업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식약청. 하지만 어설픈 규제 완화로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만 키우는 건 아닌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mbn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녹두껍질은 '高영양덩어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녹두껍질은 '高영양덩어리'" 항암.항비브리오에 효과적..기술개발 특허 출원 대부분 퇴비로만 이용되는 녹두껍질이 항암효소 등 고부가 건강기능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전남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녹두에 함유된 기능성 물질인 비텍신과 이소비텍신이 껍질에만 분포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비텍신은 신경보호, 항산화 및 미백 활성화에, 이소비텍신은 항암(난소암), 비브리오패혈증균 저해, 미백 및 항산화 활성화에 우수한 작용을 하는 기능성 물질이다. 미래농업연구소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녹두의 건강성분을 분석하면서 껍질에만 이 같은 기능성 물질이 함유된 것을 밝혀내고 녹두 껍질에서 비텍신과 이소비텍신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최근 특허등록(제0548997)했다 또 단순한 장비만을 이용해 비텍신과 이소비텍신을 대량으로 분리하는 기술도 개발해 특허출원(제0109369)했다. 녹두는 몸의 기력을 보태 줘 피로를 다스리고 술독을 제거하며 농약중독, 부스럼, 당뇨병, 고혈압 등의 치료에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독성이 없어 꾸준하게 소비되는 우리 전통 잡곡류 중 하나다. 최근 국내 녹두 소비량은 연간 약 8천450t에 달하지만 이 중 국산은 1650t으로 자급률이 20% 선에 그치고 있는데 전남산이 국내 생산량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40% 정도가 껍질을 깐 채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껍질만 약 1000여t이 나왔으나 지금까지는 대부분 퇴비로만 이용됐다. 녹두연구에 관한 한 독보적인 작업을 진행 중인 전남 농기원은 이번 기술개발을 통해 녹두 신품종 육성, 재배법 개선, 신소재 탐색 및 생리활성 연구 등 녹두껍질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숙취 해소와 항산화 증진용 제품 원료 생산, 미백용 영양크림 등 화장품 원료 조성, 발효(식초) 음료 등을 개발해 관련 기술도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이전할 방침이다. 농기원 관계자는 "기능성 식품산업뿐만 아니라 화학실험용 표준물질과 의약품용 기능성 물질 획득 기술을 독점적으로 확보해 국내 녹두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단백질의 보고 ‘다슬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단백질의 보고 ‘다슬기’ 기축년 새해가 시작됐지만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생활체감온도는 외환위기때를 떠올릴만큼 모두가 어려운 것 같다. 이런때일수록 건강을 챙기는 지혜도 필요한 것 같아 이번주에는 우리나라 냇물에 흔한 연체동물인 다슬기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심산유곡의 깨끗한 냇물에서부터 강, 호수,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강 하구에 이르기까지 흐르는 물이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서식하며 이름도 많아서 고둥, 민물고둥, 골뱅이, 고디, 소라, 달팽이 등으로 부르고 있는데, 다슬기로 부르는 것이 옳다. 고둥은 연체동물 가운데서 나선모양의 껍데기를 가진 360여종의 동물을 통틀어서 부르는 이름이고, 소라는 바다에 사는 고둥류 전부를 가리키는 말이며 달팽이는 육지에 사는 연체동물을 말하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골뱅이, 고디 등은 고둥의 사투리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다슬기는 고단백식품이라고 한다. 구수하고 단백하지만 쌉싸래한 감칠맛이 나 독특하고, 성질이 약간 차고 단맛이 난다. 여름겙÷뼁?채취하며 강의 바위틈, 특히 물살이 세고, 물이 깊은 강에서 볼 수 있다. 따로 떨어져 살지 않고 떼를 지어 살며 암수 구분이 힘든데, 일반적으로 큰 개체가 암컷일 확률이 높다. 암컷은 알을 낳은 후 알이 부화될 때까지 몸에 지니고 다니며 냇물 속의 바위나 자갈에 붙어 있는 조류나 물고기의 배설물 같은 것을 먹고 산다. 깨끗한 물에서 자란 다슬기는 끓이면 맑고 파란 물이 우러나오고 그 맛이 담백하고 시원한데 견주어, 오염된 물에서 자란 다슬기는 물빛이 탁하고 맛도 이상하며 좋지 않은 냄새가 나기도 한다. 농약이나 중금속 등에 오염된 물에서 난 다슬기는 도리어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오염이 안 된 맑은 물에서 자란 다슬기를 먹어야 한다. 다슬기는 우리나라에 아홉 종류가 있는데 어느 것이나 다 똑같이 좋게 쓸 수 있다. 가장 깨끗한 물에서 자라는 것이 구슬알 다슬기라는 종류이고, 주로 깨끗한 물에 사는 것으로는 주머니알 다슬기, 참다슬기, 좀주름다슬기, 염주알다슬기, 주름다슬기가 있으며 오염된 물에서도 살 수 있는 것이 곳체 다슬기라는 종류이다. 다슬기는 우렁이와 비슷하지만 그보다는 약성이 더 강한 특징이 있다. 다슬기는 60% 이상이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칼슘, 구리, 철이 풍부하고 마그네슘, 아연, 칼륨, 나트륨 등의 무기질 성분을 함유한 영양식품이다. 연구 결과 다슬기에서는 Arg, Lys, His, phe, Tyr, Lew, Ilew, Met, val, Ala, Gly, pro, Glu, Ser, Thr, Asp등 16 종의 아미노산이 확인됐다. 다슬기의 주요 성분은 정유로서 주성분인 캐필린(capillin), 캐필렌(capillong), 캐필라린(capillarin)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담즙 분비 촉진제로 디메칠아세슈레친이 많이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다슬기 속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액속의 헤모클로빈을 만든다. 또한 다슬기는 숙취, 해독, 간, 위를 보하는 음식으로 정통 고동국을 즐기려는 미식가들이 줄을 잇고 있다. 피부에도 도움이 돼서 올림픽대표팀의 선수중에는 다슬기탕을 보약삼아 먹을 정도로 체력회복과 간장활동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다슬기는 간질환의 치료 및 개선에 도움이 되고, 숙취해소와 신경통, 시력보호, 그리고 위통, 위장병, 소화불량, 변비해소 등 위장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 자주 빈혈 증세를 느끼는 수험생에게 좋고,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며 무지방, 고단백질 건강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간열과 눈의 충혈, 통증을 다스리고 신장에 작용하며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할 뿐 아니라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하고 열독과 갈증을 푸는데도 도움이 된다. 열독을 풀어줘 열을 내려주고, 술을 깨게 해주며, 갈증을 멈춰준다. 그리고, 간기능 회복과 황달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며 이뇨 작용을 촉진한다. 뿐만 아니라 체내의 독소를 배설하고, 눈을 밝게 하며,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신장 및 담낭 결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금 섭취 줄이면 심혈관 보호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소금 섭취 줄이면 심혈관 보호 효과"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심혈관 보호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케이시 디킨슨 박사팀은 '미국 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월호에서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관의 건강을 증진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혈압이 정상이고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2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한 그룹은 2주간 소금 섭취량을 하루 2.8g으로 줄이게 하고 다른 그룹은 보통 수준(하루 8.3g)으로 섭취하게 한 뒤 혈관 건강 척도 중 하나인 상완동맥의 혈류매개성 혈관확장(FMD)과 혈압 등을 측정했다. 그 결과 상완동맥의 혈류매개성 혈관확장(FMD)은 저염식 그룹이 4.89±2.42%로 보통 수준의 염분 섭취 그룹(3.37±2.10%)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혈류 매개성 혈관 확장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혈관이 유연하고 건강하다는 것을 뜻한다. 또 혈압측정 결과 저염식 그룹의 수축기 혈압이 112±11㎜Hg로 보통 수준의 염분 섭취 그룹(117.±13㎜Hg)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저염식의 혈압강하 효과가 다시 확인됐다. 미국 영양학회(ASN) 대변인 메리 앤 존슨 박사는 "이 연구는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압 강하 이상의 건강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저염식이 혈관의 건강을 증진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은 사람들의 체중이나 혈압에 관계없이 건강에 도움을 준다"며 "특히 이 연구결과는 2주일만 소금의 섭취를 줄여도 건강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설 연휴 ‘과식·소화장애’ 주의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설 연휴 ‘과식·소화장애’ 주의하세요 튀기고·볶고…고열량 음식 자칫 혈당·몸무게 단숨 높아져 나물부터 먹고 전은 나중에…소화 안되면 한두끼 굶어야 » 설 연휴 ‘과식·소화장애’ 주의하세요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대명절인 만큼 준비하는 음식도 다양한데, 특히 명절 음식은 열량이 높은 것들이 많다. 무심코 입맛 당기는 대로 먹다가는 소화 장애로 속이 불편해지기 십상이다. 또 그동안 관리해 온 몸무게나 혈당 수치 등이 단숨에 크게 높아질 수도 있다. 오랜만에 찾아오는 친지들을 위해 난방 온도를 높이다 보면 겨울철이라도 뜻하지 않게 음식이 쉽게 상할 수도 있다. ■ 음식의 열량을 낮춰라 각종 전, 잡채, 갈비찜 등 명절 음식은 대부분 기름으로 볶거나 지지기 때문에 열량이 높다. 기름은 1그램당 9㎉가량의 열량을 내는데, 이는 탄수화물, 단백질보다 2배가 넘는다. 기름을 쓰는 생선전이나 고기전 등을 먹다 보면 그 자체로도 하루 기준 열량을 넘기기 쉽다. 여기에 명절에 먹는 떡국이나 갈비찜 등도 열량이 만만치 않으며, 술과 과일, 식혜 등을 더하면 그동안 관리해 온 몸무게나 혈당 수치 등도 망가지기 쉽다. 이를 막으려면 명절 기간 과식을 피해야 한다는 생각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기름진 전류보다는 나물 종류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떡과 잡채는 탄수화물이 주된 성분이므로 먹은 만큼 밥의 양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부들은 음식을 만들면서 한두 개 집어 먹기 쉬운데, 이 역시 전체 음식량에 꼭 넣어야 한다. 식사할 때는 나물이나 해조류 등을 먼저 먹고, 전 같은 음식을 나중에 먹으면 전체 흡수 열량을 낮출 수 있다. 큰 그릇에 다 같이 먹기보다는 개인 접시를 쓰는 것이 적게 먹는 방법이고, 대화를 나누면서 천천히 먹는 것도 과식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다. 육류를 조리할 때는 가급적 기름기를 떼어내 살코기 위주로 요리하고, 볶는 대신 굽거나 쪄 먹는 것이 좋다. 기름도 식물성을 쓰는 것이 권장된다. 나물을 조리할 때도 기름을 조금 넣고 볶다가 물을 넣고 익히면 기름 양을 줄일 수 있다. 잡채에 들어가는 나물은 기름에 볶기 전에 뜨거운 물로 데치면 좋다. 닭을 요리할 때는 열량이 높은 껍질을 제거하고, 소갈비나 돼지갈비는 뜨거운 물에 쪄 먹는 방법이 기름을 제거하는 데 좋다. 설탕 대신 같은 단맛을 내고 열량은 절반 수준인 올리고당을 쓰는 것이 권장된다. ■ 과일 열량도 무시 못해 과일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과일의 열량 역시 만만치 않다. 배 1개에 들어 있는 열량은 약 200㎉, 사과는 160㎉, 단감은 100㎉ 등이다. 당뇨나 비만을 앓고 있는 사람이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나 몸무게 조절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니 과일 역시 전체 먹는 열량에 꼭 포함해 계산해야 한다. 보통 하루 사과 3분의 1개, 배 4분의 1개, 단감 2분의 1개 등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 불편할 땐 일단 굶어라 명절 음식은 평소 먹는 것보다 기름진데다 친척 등과 만나다 보면 저절로 음식을 많이 먹게 돼 소화장애를 겪는 사람들이 꽤 있다. 과식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지만, 평소보다 많이 먹었다고 생각된다면 산책이나 걷기 등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자. 연휴 기간에 소화제를 미리 준비해두는 것은 상식이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우선 한두 끼 정도는 굶는 것이 좋다. 배를 따뜻하게 하고 충분한 휴식과 잠을 취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 겨울이라도 따뜻한 실내에 음식을 오래 놔두면 음식이 상해 식중독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적당한 양만 만들어 빨리 먹어야 하며, 익힌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은 따로 보관해야 한다. 귀향·귀경길 이동 중엔 음식물을 차 안이 아니라 트렁크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음식을 먹고 설사나 복통이 있다면 일단 한 끼 정도는 굶는 것이 좋다.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탈수를 막고, 속이 괜찮아지면 죽 등으로 다시 음식 섭취를 시작하는 것이 권장된다. 김양중 의료전문기자 himtrain@hani.co.kr [한겨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스트레스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세상에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직장 상사의 질책 이라든지, 배우자와의 부부 싸움이라든지, 아이들의 속을 썩인다든지, 자고 있는 데 집 옆에서 공사를 시끄럽게 한다든지 등등 이렇게 수없이 많은 스트레스 요인이 있습니다. 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던져놓고 양푼에 김치와 나물 잡다한 것을 넣고 고추장을 풀어 한 양푼의 식사량을 밥 알 하나 남겨놓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진 않으십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혀 먹지 못하고 바싹바싹 말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터질 때까지 정신없이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을 잃어버린 경우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찌고 살이 쪄서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그야말로 스트레스와 살의 악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성 비만인 분들의 특징은 일단 스트레스가 쌓이면 뭔가를 먹어야 하고, 뭔가를 자꾸 먹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고 느낍니다. 어떤 때는 아무리 떨쳐버리려고 해도 뭔가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어느 새 뭔가를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할 겁니다. 매일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고,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또 적당한 식사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스스로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찾을 수 없을 때 보약은 몸의 기운을 올려주고, 안 좋은 부분을 매꿔주는 역할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울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찐 경우에도 살을 빼는 한약이 아니라 몸을 보강해 주는 보약을 처방하면 스트레스가 풀려 몸이 가벼워지고, 살이 빠지면서 몸무게도 가벼워 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세 가지 이유 # 스트레스호르몬의 축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호르몬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에너지로서 지방을 몸속에 축적합니다. 이런 식으로 지방이 축적되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은 분은 그렇지 않은 분과 똑같은 양의 식사를 하여도 살이 더 찌개 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스트레스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졸은 배에 지방을 축적시켜 두툼한 아랫배를 만들게 됩니다. # 식욕조절 기능의 상실 스트레스가 쌓이면 간의 기능이 둔화되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의 흐름이 원만하지 못하면 식욕을 조절하는 비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식욕조절이 안 되게 됩니다. 결국 폭식을 하게 되어 쉽게 비만이 되는 것입니다. # 포식을 통한 만족감 충족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이 불안하면 음식을 통해 대리만족을 얻으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 폭식을 하면 기분이 조금이나마 나아졌다고 느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현대 사회에서 만병의 근원이 되어 버린 지 오래입니다. 스트레스도 생각하기 나름일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사소한 일 정도는 웃으며 넘어간다면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될 것이고, 살도 그만큼 적게 붙게 될 것입니다. 도움말 - 정지행 한의원 정지행원장 [마이데이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체질은 어느 계절에 조심해야 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내 체질은 어느 계절에 조심해야 할까 사람의 체질을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으로 나누는 동양의학에선 네 가지 체질별로 발병하는 질환이 다르다고 보고 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교수는 9일 “어떤 사람은 고기를 먹지 않아도 고지혈증이 오는 반면 고기를 많이 먹어도 정상적인 혈액분포를 지닌 사람이 있다”며 “각 체질별로 주의할 점을 알고 대처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 한 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내 체질이 어떤 계절에 취약한지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건강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소화기관 약한 소음인 소음인은 소화기관이 약하면서 기운이 부족하다. 또 맥이 약하거나 느리고 성격이 예민하며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봄에는 대부분의 생명체가 깨어나 활동력을 높이는 계절이지만 소음인의 체질을 가진 사람은 유독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 때문에 소음인은 겨울부터 몸을 보강해야 그 다음해 봄철을 잘 넘길 수 있다. 또 소음인은 여름에도 속이 차가워져서 식욕이 없거나 배탈이 나기 쉽다. 이때 성질이 뜨거운 보신탕을 먹으면 속이 따뜻해지고, 다시 원기가 회복된다. 보신 음식으로 삼계탕, 닭죽, 추어탕이 좋다. ■여름에 살 빠지는 소양인 소양인은 여름에 더위가 시작되면 입이 마르고, 식욕이 떨어지며 살이 빠진다. 이 때문에 소양인은 7∼8월이 되면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무기력감을 호소한다. 이때는 여름철 제철 과일이 좋다. 수박화채나 오이냉국 등이 몸에 맞는 음식이다. 겨울에는 자연의 음기(陰氣)를 받아들이기에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체력이 약한 소양인은 여름철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고 30분 정도 늦게 일어나 음기를 보충하는 게 좋다. 소양인들은 몸에 화기(火氣)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맥이 약한 경우에는 추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손발이 차가워 고생을 하기도 한다. ■호흡기가 약한 태음인 태음인은 무더운 여름철에 습기가 많아지면 땀에 젖어 한의원에 나타난다. 이들은 땀 때문에 여러 번 목욕을 하느라 정신적으로 피로함을 느낀다. 비만한 사람이 많은 태음인들은 이 시기가 살을 뺄 수 있는 계기다. 또 몸집이 좋은 태음인 중 평소 몸 안에 습이 많은 사람은 피곤하거나 몸이 별로 좋지 않을 때 수박을 섭취하는 게 좋다. 가을은 호흡기가 약한 태음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계절이다. 이 시기에는 은행이나 도라지·더덕 등을 많이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호흡기를 보강해 두는 것이 좋다. 태음인은 공기가 건조해졌을 때 감기에 자주 걸린다. 또 식욕이 왕성해지고 먹을 것이 많은 계절인 가을을 즐기는데 체중 증가에도 신경 써야 할 시기다. 겨울에는 태음인 중 맥이 약하거나 몸이 찬 사람에게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기 쉽다. 특히 고지혈증, 중풍, 당뇨병,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소금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여름에 피로한 태양인 태양인은 일반적으로 마음이 넓고 스트레스가 적어 계절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소양인과 마찬가지로 여름철에 열기가 많을 때 정신적 긴장과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이 시기에는 해산물류인 굴, 조개, 오징어, 낙지, 문어, 포도, 참외 같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태양인들은 계절의 변화에 둔한 편이므로 겨울에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이 시기에 주량을 과신하거나 체력을 과대평가해 무리하다가 병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지나친 근력강화보다는 유연성을 키우고 식생활도 담백한 요리를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살모넬라 오염 우려 미국산 과자 회수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살모넬라 오염 우려 미국산 과자 회수 최근 미국에서 땅콩버터 제품이 살모넬라에 오염된 사건과 관련해 미국산 땅콩버터 함유 과자에 대해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미국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PCA사(社) 땅콩버터로 만든 과자 '오스틴 쿠키 앤 크래커(45팩/1.9㎏)'에 대해 회수 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국적 식품기업 켈로그가 제조했으며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코리아가 2만474kg을 수입했다. 코스트코 코리아는 지난 15일자로 자체적으로 판매를 중단했으나 곧바로 회수를 하지 않아 식약청과 해당 업체는 늑장대응 비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미국 켈로그는 지난 14일 해당 제품에 대해 회수조치를 내린 바 있다. 식약청은 "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를 자제하고 가까운 구입처에서 반품을 권유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제의 땅콩버터는 식품원료로 국내에 2만7211㎏이 수입됐고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해 수거검사를 한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이 땅콩버터 제품은 미국에서는 지난 12일 회수 조치가 내려졌으며 식약청도 13일 같은 제품에 대해 사용·판매금지 조치를 내렸다. 식약청은 미국에서 수입되는 땅콩버터 함유 제품에 대해 수입단계에서 전수조사를 할 방침이다. © 식품환경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설 연휴 기간 및 갈수기 집단 수인성 전염병 발생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설 연휴 기간 및 갈수기 집단 수인성 전염병 발생 주의 담당자 권준욱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설 연휴 및 갈수기를 맞아 불안전 급수로 인한 집단 수인성 전염병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안전한 식수 섭취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동절기에도 각종 수인성 전염병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 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발병이 우려되므로 질병관리본부는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조기 대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08년에는 총 357건의 집단 수인성ㆍ식품매개성질환이 발생하여 ’07년에 비해서는 19.6% 감소하였으나 동절기에도 상수 오염에 의한 집단 수인성전염병이 유행하였으며,실제 1월부터 3월까지 불안전 급수에 의한 집단 발생 총 16건을 보면 그중 10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분리되었으며, 주로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 기간 중 대규모 인구 이동과 집단 급식의 기회가 늘어남에 따라서 집단 수인성 전염병 예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연휴 기간 중 해외여행 시 설사질환, 모기매개전염병, AI인체감염 예방 주의를 당부하고 입국 시 설사증상이 있거나 여행후 10일내에 고열,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소나 지역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시ㆍ도 및 13개 검역소를 중심으로 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 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집단 수인성 환자 발생 시, 조기에 대처하여 전파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19일 전국 16개 시ㆍ도 보건과장 및 전국 13개 검역소장들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각각 소집하여 설 연휴 및 해빙기․갈수기 전염병 관리대책을 시달하였다. 우선 불안전 급수 지역, 과거 집단 수인성 전염병 환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에 식수원에 대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과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것, 집단 환자 발생 시 즉각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 등을 당부하였다. * 문의 : 질병관리본부 02.380-2631,2650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비만영양상담] 비만관리 프로그램 안내장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비만 관리 영양상담서식] - 비만관리 프로그램 안내장 [광주시동부교육청]
처음
이전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