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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A급”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충북교육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A급” 【청주=뉴시스】 일선학교 급식의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학교급식운영상황과 위생상태 등을 자체점검한 결과 평균 A등급으로 평가됐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476개 전학교를 대상으로 식재료 품질관리와 영양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평가했고, 자체조리시설을 갖춘 392개 학교에 대해선 위생.안점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위생.안전도(92.8점)와 급식운영상황 모두 A등급으로 평가됐다. 연종영기자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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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 것인가?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오래 살 것인가?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인가? [쿠키 건강] 2000년대 들어 웰빙의 열풍이 시작된 이후 대한민국 국민의 주된 관심사 1위는 건강 (약25%)이다. 이를 반영하듯 의료 산업은 매년 10 퍼센트 이상의 고속성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운동, 먹을거리 등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높아졌다. 그러나 전문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 건강관리의 실천은 아직 미흡하다.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건강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 첫째는 암,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만성질환이다. 둘째는 흡연 음주,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의 나쁜 생활습관이다. 건강진단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질병이 잘 생길 수 있는 소인을 찾아내어 이를 교정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자기 몸을 바꾸어 나가는 과정이다. 건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건강검진의 필요성에 대해 “이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즉, 개인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건강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기진단이 가능한 검사방법이 있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있는 질병에는 더욱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특히, 암(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심혈관 및 대사성 질환(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고지혈증), 치매, 비만 등과 같이 조기에 특별한 증세가 없으며 가족력이 관련되는 질병의 발견과 치료에 더욱 중요하다. 최재경 교수는 특별한 질병이 없는 사람의 경우에도 질병의 유병률과 사망률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40대부터는 정기건강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젊은 사람의 경우에도 해외유학, 장기출장, 군입대, 결혼 등을 앞두고 받는 건강검진은 자신을 위한 중요한 투자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계획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건강검진을 통하여 여성은 사망의 주요원인이 되는 유방암이나 자궁경부암을 조기 발견함으로써 사망률과 치료율을 높일 수 있다. 성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30대부터 자궁경부암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 태아에게 미칠 수 있는 여러 질병에 대해 미리 검진을 해야 한다. 건강검진 이후의 관리도 중요하다.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질환의 조기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 발견되지 않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건강관련행위를 통해 자신의 몸을 관리해야 한다. 대표적인 건강관련 행위로는 금연, 절주, 규칙적이고 적절한 영양 섭취, 정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체중유지, 스트레스 관리 등이 있다.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함께 생활 습관의 변화가 필요하다.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건강을 위한 생활양식인 ‘Alameda 7’(△하루 7~8시간의 수면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간식 하지 않기 △적절한 체중 유지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음주 또는 금주 △금연)에서는 신체적 건강증진과 관련된 건강행위를 7가지로 제안했다. 45세 남자의 경우 이 7가지 중 3가지 이하만 실천에 옮겼을 때의 평균 수명은 67세였고 6가지 이상을 실천한 사람은 78세로 11년 이상 건강하게 예상 수명을 누렸다는 연구보고가 발표되기도 했다.도움말: 건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 국 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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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건강 다이어트 비법은?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직장인 건강 다이어트 비법은? 회식땐 술 천천히 마시고 안주는 고단백ㆍ유제품 운동량 적다면 채식 많이하고 커피는 블랙으로 체중조절에 성공하면 외적으로 한층 아름답고 멋있어 보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 비만은 모든 성인병의 단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질병 걱정 없는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최근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체중조절, 즉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문제는 그릇된 다이어트 정보가 넘쳐나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한다는 점이다. 개인마다 음식습관과 생활패턴, 음주나 흡연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상태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영업을 하는 직장인의 경우 업무와 관련해 행해지는 접대에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다. 지나친 음주는 간 질환을 일으키고, 고열량인 안주 섭취는 비만을 부추긴다. 또 알코올은 뇌기능을 떨어뜨리고 고혈압, 심장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술을 천천히 마셔 알코올의 흡수 속도를 늦추도록 한다. 안주는 △간 대사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식품 △알코올 흡수를 느리게 하는 유제품 △알코올 해독효과가 있는 오이가 좋다. 평소에 나물,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손상된 간세포 재생과 알코올 해독, 비타민 보충효과가 있다. 영업직은 다른 직종에 비해 비교적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이 될 만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만보계를 이용해 `1만보 걷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무직 직장인들은 근무시간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기 때문에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따라서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또 스트레스 때문에 흡연율도 높은 편인데 흡연은 체지방 분포를 변화시켜 복부비만을 불러온다. 사무직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데 이때 백반, 나물비빔밥, 회덮밥 같은 한식 위주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빵이나 떡, 고구마 같은 당질 위주 간식보다는 우유나 과일이 좋고, 커피는 프림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블랙을 마시도록 한다. 또 틈이 나는 대로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부산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 평균 800㎉ 이상을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장시간 운전을 하는 운수업 직종에 있는 사람은 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극심한 피로에 시달리게 된다. 근육을 긴장시킨 상태로 오래 있으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어깨 결림이나 두통, 요통 등이 생기기 쉽다. 운동량이 부족하다 보니 비만인 경우가 많아 몸을 지탱하는 뼈와 관절질환에 걸린 사례가 많다. 만성피로에는 비타민 B1이나 C가 도움이 된다.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 있는 현미, 밀, 보리, 콩, 감자, 돼지고기, 생선과 비타민C가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프리랜서는 직장인과 비교해 불규칙한 생활패턴을 갖는 경우가 많다. 불규칙한 일정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식사할 시간이 생기면 한꺼번에 많이, 급하게 먹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과 위장장애의 위험이 높다. 또 과중한 스케줄로 인한 반복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해 몸속에 축적되는 지방의 양도 증가한다. 프리랜서는 강인한 체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적절한 운동과 영양가 있는 음식을 균형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이나 술, 카페인의 다량 섭취는 제한한다. 과자, 빵, 케이크, 음료수 같은 간식 섭취는 줄이고 녹차나 무지방 우유,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 도움말=강재헌 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인제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MK헬스 = 조경진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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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높다, 이유가 뭘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콜레스테롤 높다, 이유가 뭘까 만성질환 중 2003년 이후 가장 빠르게 증가한 질병은 고지혈증으로 2003년 건강보험급여 청구건수가 75만2000건에서 2007년 173만6000건에 이른다. 이렇게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탓하는 것은 ‘음식’이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과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에는 음식이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다. 서양과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단에는 고지혈증을 부를 만큼 높은 콜레스테롤을 가지는 음식이 들어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지혈증일 때에는 주원인을 음식이 아니라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와 운동부족으로 꼽는다. 때문에 외국에서는 고도비만인 사람들에서 고지혈증이 많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마른 20대 여성들에서 고지혈증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잦은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을 반복 경험한 사람 가운데 고지혈증이 많다. 박 교수는 “흔히 고지혈증이 있으면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고기 섭취량을 줄이면 그만큼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난다. 설탕·밥·밀가루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과다 섭취하면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바꾸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불필요한 지방까지 모두 저장하게 돼 고지혈증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에는 무턱대고 고기 섭취량을 줄이기 보다는 CSI 수치(콜레스테롤 함량과 포화지방 함량을 함께 반영한 수치)가 높은 식품을 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새우의 경우 콜레스테롤 함량(100g당 160mg)은 높지만 CSI 수치(6)는 식물성 식용유(80)보다 낮으므로 너무 꺼릴 필요는 없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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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비만위험 부모 대부분 둔감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자녀 비만위험 부모 대부분 둔감 [쿠키 건강] 워싱턴대학 사회복지사업학과 로나 레비(Rona L. Levy) 교수와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은 자신의 아이에 대해 과체중이나 성인 이후 비만위험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부모는 적다고 제73회 미국소화기병학회에서 보고했다. 비만은 소화관 관련 질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특히 소아와 청년기에 주요 건강문제가 되고 있다. 레비 교수는 BMI의 상위 30%를 차지하는 5∼9세 소아의 부모46례를 대상으로 자녀의 현재 체중과 성인비만이 될 위험에 대해 부모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평가했다. 소아의 신장과 체중은 소아 정기 건강진단시 측정했으며 부모에게는 자녀의 체중과 성인비만 위험에 관한 질문표를 보냈다. 그 결과, 대상이 된 소아는 모두 과체중이었지만 이를 정확히 인식하는 부모는 13% 미만이었다. 한편 성인비만 위험이 “평균을 넘는다” 또는 “매우 높다”고 인식하는 부모는 1/3 미만이었다. 교수는 “부모는 자녀의 체중이나 비만 위험에 대해 확실히 큰 오해를 하고 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소아 비만을 막으려면 부모가 자녀의 과체중에 대해 정확히 파악,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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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쁜 생활습관, 학교 가면 더 심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어릴적 나쁜 생활습관, 학교 가면 더 심해진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취학전 아이들이 학동기 아이들 보다 다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두 그룹 아이들 모두 권장 운동량 만큼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 과체중과 비만이 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테네시대학 연구팀이 밝힌 174명의 남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2~12세 연령의 아이들중 약 51% 가량만이 하루 최소 60분 가량 땀이 날 정도의 권장량 만큼 운동을 하고 있다. 174명 아동중 49%는 2~5.9세의 취학전 아동이었고 51%는 6~12.9세의 학동기 아동이었던 가운데 'Nutrition Education & Behavior 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 학동기 아동의 약 47%, 그리고 취학전 아동의 22%가량이 과체중이었다. 또한 취학전 아동들이 염분이나 단 맛이 나는 스낵을 매일 더 적게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학동기 아동들은 염분이 많은 식품과 단 스낵을 각각 26%, 30% 가량 더 많이 섭취했다. 평균적으로 취학전 아동들은 저지방 유제품의 하루 최소 권장량을 섭취한 반면 학동기 아동들은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이와 무관하게 모든 아이들은 매일 1~2.5컵 가량의 채소 섭취 권장 최소량을 섭취하고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최소 한 주에 한 번 이상 패스트푸드를 섭취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여가 활동 권장 기준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같은 현상을 나이가 들 수록 심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부모들이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기전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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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설날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식중독 예방으로 건강한 설날 보내기 설 연휴 식중독 예방 요령 경남도는 설 연휴기간 중 음식물의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건강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연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지하수의 수질오염이 우려되고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분이나 어패류, 채소 등을 날것으로 섭취하여 발생하고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 접촉 등에 의한 2차 감염이 우려되므로 감기에 걸린 사람이 식품을 직접 취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성수식품을 구입 할 때에는 △제품 포장지에 표시가 없는 제품(제조업소명, 유통기한, 제품명 등)은 구입하지 않으며 △ 냉동·냉장 식품은 보관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허위·과대 광고하는 제품은 구입하지 말 것과 △ 수산물, 농산물은 반드시 원산지가 표시된 제품을 구입하되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한 후 구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신선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음식물은 버리고 △ 주문한 음식은 보관상태, 운반상태, 조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가공식품, 채소류, 생선과 육류 등은 구분하여 냉동·냉장 보관하며 △ 조리된 음식과 조리하지 않은 음식은 분리하여 취급하고, △ 고기 등 상하기 쉬운 음식은 조리 후 실온에서 2시간이상 방치해서는 안되며 △ 채소류 및 과일은 흐르는 물로 세척, 외출 후 또는 조리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 칼, 도마, 그릇은 용도별로 구분하여 청결 유지 △ 계란, 육류, 어패류는 반드시 충분히 익혀 먹고 설사나 구토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남은 음식의 관리는 △ 제사음식 등 남은 음식은 반드시 73℃이상에서 30초 이상 재 가열 후 먹는 것이 안전하고, 먹다 남은 고기는 2시간이내에 냉동보관하여 3∼4일 이내에 섭취 △ 제사음식 등을 차량에 보관하여 장거리를 이동할 경우 반드시 냉장 냉동기구를 이용하여 냉동·냉장상태에서 이동하고, 재 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아울러 도는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월 5일부터 성수식품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부정불량식품 근절 및 식중독 등의 예방을 위해서는는 무엇보다 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부정불량식품을 발견시 국번 없이 1399로 신고하고 식중독과 전염병 예방의 기본이 되는 손 씻기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 경상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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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후 단감 드세요' 니코틴 해독 효과 탁월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흡연 후 단감 드세요' 니코틴 해독 효과 탁월 경남대 박은주 교수팀, 단감 담배 독성 제거 연구결과 발표 경남대학교 박은주 교수팀이 단감에서 암을 유발하는 담배의 독성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경남대는 20일 박은주 교수(식품영양학과.사진 중앙) 연구팀이 단감에서 담배의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니코틴의 대사산물인 '코티닌'의 체외 배출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국내 처음으로 발견했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과 역시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교수 연구팀은 성인 남성 흡연자 10명을 대상으로 4일간 단감을 꾸준히 섭취하도록 한 후 소변검사를 통해 '코티닌'의 양을 측정한 결과, 단감을 먹지 않을 때에 비해서 '코티닌'의 양이 더 많이 소변을 통해 배설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미 단감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베타 카로틴은 폐암의 보호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보고된바 있지만, 단감이 담배의 니코틴으로부터 유래하는 '코티닌'의 배출을 촉진시킨다는 것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불길에 휩싸인 철거민 철거민 추정 4명 사망, '수습되는 .. '아비규환 진압현장' 화염병 든 시위대 옥상으로 몰린 시위대 '안타까운 외침' 철거민 강제진압, '실려가는 시신' '부상 입은 경찰특공대' '불타는 망루, 저항하는 시위대' 진입 시도하는 경찰특공대 [relNews] [relNewsPaging] 박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서 단감은 담배에 대한 해독효과 외에도 혈액 내에 베타 카로틴, 코엔자임 큐텐과 같은 항산화물질을 증가시키고, 백혈구의 DNA 손상은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이는 단감을 섭취할 경우 단감에 풍부하게 함유된 항산화 물질이 체내로 들어와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유용한 항산화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 교수 연구팀은 현재 농림식품수산부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남농업기술원 단감수출연구사업단의 핵심과제사업 중 하나인 '단감의 생리활성물질 발굴 및 기능성 가공품 개발' 사업에 참여해 단감의 우수한 생리활성을 과학적으로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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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제품 정보' 실시간 제공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제품 정보' 실시간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 불법 유사 건강기능식품과 허위·과대광고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제품 정보는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 제조 신고된 국내제품과 외국제품을 식약청에 수입신고한 후 판매되는 수입제품으로 구분해 제공하고 있으며, 제품명, 제조회사(수입회사), 허가번호(수입신고번호), 기능정보(기능성 내용), 섭취방법, 섭취시 주의사항, 기준·규격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불법 제품이나 허위·과대광고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각종 정보를 이용해 제 몸에 맞는 기능성 제품 선택과 올바른 섭취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식약청 홈페이지(kfda.go.kr) → 건강기능식품정보 (hfoodi.kfda.go.kr) 또는 식품안전정보(foodnara.go.kr)에서 '제품명'이나, '업소명'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는 불법 제품은 아닌지, 허위·과대광고는 아닌지를 확인하고 적법한 건강기능식품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 영양기능식품정책과 02)380-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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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영양상담] 건강을 위한 서약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비만영양상담] 건강을 위한 서약서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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