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식생활과건강] 비만방지를 위한 식생활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식생활과건강] 비만방지를 위한 식생활교육 [부산교육대학영양정보사이트]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편식과 다이어트 영양상담
글쓴이 :
관리자
2009.01.21
편식의 영양상담 1단계 : 편식이란 무엇이며 그 원인과 영향을 공부한다. 1. 편식이란 ? 2. 편식의 원인 3. 편식을 하면 2단계 : 편식의 교정지도에 들어간다. 4. 편식의 교정지도 * 다이어트와 식사장애상당 - 다이어트 부작용 1. 거식증 2. 폭식증 3. 마구먹기장애 [광주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기술] 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글쓴이 :
관리자
[기술] 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 [충남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명절음식 조리법 포인트 ‘저칼로리식’ 만드는 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명절음식 조리법 포인트 ‘저칼로리식’ 만드는 법 [쿠키 건강] 명절음식은 대표적인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식이다. 기름에 지지고 볶은 음식과 고기, 단음식이 많다. 영양섭취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이러한 음식이 영양보충에 큰 도움이 됐으나 요즘에는 오히려 과도한 영양섭취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풍성한 명절음식은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이러한 달콤한 유혹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과 조리법을 지켜준다면 웰빙 식단으로 변모시킬 수 있다. 명절음식 조리법의 포인트는 저칼로리식을 만드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 저칼로리식법 △절대 과식을 피한다= 아무리 저칼로리식에 지방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과식을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적절한 음식량이 저칼로리식의 제1원칙이다. △육류 보다는 채식을= 육류 보다는 채식을 우선시 하는 것이 좋다. △과일의 당질을 조심하라=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당뇨질환을 앓고 있다면 과일 의 양을 조절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Tip. 과일 섭취법 첫째, 과일에 함유된 당질은 대부분 단순 당질이지만 식이섬유소도 들어 있으므로 주스 보다는 생과일 자체로 먹는 것이 혈당조절에 더 좋다. 둘째, 과일은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양 조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과일의 1회 섭취에 적절한 양은 아래 표를 참고해 먹는다. 아래 과일 섭취량은 50kcal 정도이며, 당질은 약 12g 정도 함유돼 있고, 1일 1~2회 정도가 적당하다. 셋째, 화채를 만들어 물과 함께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넣어 단맛을 내고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좋다. 1일 1~3컵 정도 마실 수 있다. △식용유를 사용하는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법을 적극 활용한다= 명절음식은 대부분 기름진 음식이다. 기름진 음식은 칼로리를 높이는 주역이다. 튀김이나 식용유를 사용하는 요리법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용유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화하는 요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육류는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요리한다. △야채샐러드도 기름류 대신 다른 소스를 최대한 사용한다= 식용유를 넣어야 하는 소스 대신 간장소스나 식초소스를 사용하여 기름기를 최소화 시킨다. Tip.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명절 건강식 조리법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이용, 식혜를 만든다. -고지방 군에 해당하는 갈비는 조리하기 전 기름을 반드시 제거한 후 살코기로만 조리한다. -볶을 때 센 불로 단시간에 볶아 기름의 흡수율을 낮춘다. -육류나 채소는 미리 살짝 데쳐서 볶으면 기름흡수를 줄일 수 있다. -딱딱한 것부터 먼저 볶으며, 볶는 도중에 기름이 없을 때는 물을 조금 넣어 볶는다. -튀김이나 구이보다는 조림이나 찜 요리법을 권장한다. -부침개 요리 시 직접 기름 두르지 말고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다음 식물성 기름을 묻힌 종이로 한 번 살짝 닦아 내면 기름량을 줄일 수 있다. -기름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튀기는 것이, 달궈지지 않은 것보다 튀김의 기름 흡수를 낮게 한다. -튀긴 후 소쿠리에 냅킨을 깔아 기름을 흡수하게 한다. 도움말: 조영연 삼성서울병원 영양팀장> [국민은행-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소금섭취 줄이면 혈관 건강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소금섭취 줄이면 혈관 건강해진다 소금을 덜 먹으면 혈압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심혈관을 보호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케이시 디킨슨 박사팀은 ‘미국 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월호에서 이같은 연구결과를 밝혔다. 연구팀은 혈압은 정상이나 과체중이나 비만을 갖고 있는 2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실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한 그룹에겐 2주동안 소금 섭취량을 하루 2.8g으로 줄이고 다른 한 그룹은 보통수준(하루 8.3g)으로 섭취하게 했다. 연구팀은 상완동맥의 혈류매개성 혈관확장(FMD)과 혈압 등을 측정해 혈관 건강 상태를 측정했다. 그 결과 FMD는 소금을 줄인 그룹이 그룹이 4.89±2.42%로 평상시처럼 먹은 그룹(3.37±2.10%)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혈류 매개성 혈관 확장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혈관이 유연하고 건강하다는 의미다. 또 혈압측정 결과 소금을 줄인 그룹의 수축기 혈압이 112±11㎜Hg로 보통 수준의 염분 섭취 그룹(117.±13㎜Hg)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압이 떨어진다는 기존 연구 결과를 재확인해주는 결과다. 미국 영양학회(ASN) 대변인 메리 앤 존슨 박사는 “이 연구는 소금 섭취를 줄이면 혈압 강하 이상의 건강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는 저염식이 혈관의 건강을 증진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또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은 사람들의 체중이나 혈압에 관계없이 건강에도움을 준다”며 "특히 이 연구결과는 2주일만 소금의 섭취를 줄여도 건강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2009 건강먹거리-우유]"우유를 마시면 건강이 보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2009 건강먹거리-우유]"우유를 마시면 건강이 보인다" 가장 완전에 가까운 식품, 하루 '두 잔' → 골다공증 예방 [메디컬투데이] '타락죽'을 아십니까?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10월부터 임금이 병이 나거나 몸이 약할 때 보양식으로 올렸던 음식이며 임금님의 귀한 진상에만 쓰였다는 타락죽. '타락(駝酪)'이란 바로 우유를 말한다. 또 세계적인 장수국가인 아제르바이잔 사람들이 장수의 비결로 우유를 비롯한 각종 유제품을 꼽는다는 사실. 가장 완전에 가까운 식품으로 오랫동안 인간에게 120가지의 영양을 공급해온 '우유'. 지금 이 우유 한잔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유 안에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우유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소금보다 더 오래 우리 인류와 함께해온 우유. 많은 사람들이 우유에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뼈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좋은 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우유는 어느 영양소가 부족하다 싶지 않게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B12 등을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다. 먼저 우유는 고단백식품 중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이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우유의 단백질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카제인은 몸에 좋은 영양소 흡수를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카제인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각종 아미노산의 집합체인 펩티드가 생겨나는데 이 물질이 영양소 흡수를 돕는다. 특히 칼슘이나 철 등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 흡수를 촉진시킨다. 또 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영양소를 보다 쉽게 흡수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단백질 카제인 덕분에 다른 식품에 비해 칼슘의 흡수율이 높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연숙 교수가 쓴 '우유칼슘과 각종 칼슘급원의 체내 칼슘이용성 연구' 논문을 보면 칼슘섭취가 부족한 나라에서 우유 및 유제품은 영양 면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유당불내증, 채식위주의 전통 식습관, 조리방법의 결여, 단조로운 섭취패턴, 위생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그 섭취량이 매우 저조한 편이라고 지적했다. 또 성장, 칼슘흡수율, 골격상태 및 골격의 무기질 함량으로 칼슘의 체내 이용성을 평가했을 때 우유칼슘이 칼슘 급원으로서 가장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골다공증'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골밀도가 감소하는 질환이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모든 연령대에서 골질량이 상대적으로 낮고 특히 폐경 이후에는 에스트로겐 양의 급격한 감소로 골량에 심각한 영향을 받게 된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이복희 교수는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우유를 먹은 사람이 성인이 됐을 때 상대적으로 골다공증이 유발되지 않는다는 연구가 있었다"며 "혹시 어렸을 때는 우유를 먹지 않았다가 50대 이상에서 우유를 먹었다고 해도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므로 건강한 골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우유 2잔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우유는 따뜻하게 데워먹을 경우 숙면에 도움이 되고 성장기에는 아이의 키를 크게 해주며 피부에도 좋다. ◇ 우유, "피하지 말고 즐기자" 직장인 박모(37‧남)씨는 "빵이랑 우유랑 같이 먹을 때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우유를 그냥 마시면 어김없이 배가 요동을 쳐서 화장실로 달려가게 된다"며 "몇 번을 고생하고 나니 그 다음 부터는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흔히 우유를 마시면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증상을 '유당불내증'이라고 부른다. 소장의 유당분해효소(lactase)가 부족해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소장에서 삼투현상에 의해 수분을 끌어들임으로써 팽만감과 경련을 일으키고 대장을 통과하면서 설사를 유발하게 되는 것. 이복희 교수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너무 차지 않게 마시거나 한 모금씩 조금씩 양을 늘려가며 마시면 이런 증상을 줄일 수 있다"며 "혹시 변비가 있는 사람이 일부러 우유를 마신다면 좋은 방법은 아니며 차라리 섬유질을 먹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건강식품인 우유를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혹시 없을까. 한림대 성심병원 김덕희 영양과장은 "계란찜을 만들 때 물 대신 우유를 약간 넣어준다든지 전을 부칠 때 우유를 넣으면 훨씬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고 우유의 영양소도 섭취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 "60세 이상의 노인이나 비만,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중에 나와 있는 저지방 우유나 장이 편한 우유 등의 기능성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덕희 영양과장은 "우유는 가공할수록 당도가 첨가돼 안 좋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과즙향이 들어간 우유보다는 흰 우유를 먹고 정 먹고 싶다면 딸기, 단호박, 바나나 등을 갈아서 우유에 넣어 먹으면 좋다"고 덧붙였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Health Doctor]효능별로 알아본 건강기능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Health Doctor]효능별로 알아본 건강기능 식품 고향부모님 설선물 '건강'을 가져가세요 설이 꼭 일주일 남았다. 해마다 명절만 되면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릴지 고민스럽다. 아직 설 선물을 결정하지 못했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사 드리는 것도 괜찮다. 건강기능식품의 질환 치료 효과는 약과 비교할 수 없지만 생체 방어, 생체 리듬 조절, 질병 예방 및 회복 등에 도움이 되고 약에 비해 부작용도 적은 등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면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 성인병과 관절염, 신경통 등 노인성 질환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엔 어떤 게 있을까. 부모님에게 드릴 만한 건강기능식품을 효능별로 몇 가지 알아보자. ◆관절이 안 좋으시다고요? 대표적인 관절 영양제로는 글루코사민 및 콘드로이틴 함유 제품이 있다. 글루코사민은 갑각류의 키틴을 염산 분해해 제조하는 천연 아미노당의 하나로, 관절 및 연골 강화에 효과적이어서 관절이 좋지 않은 부모님께 좋다. 관절·연골의 손실을 예방하고 재생을 촉진하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염증 및 진통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콘드로이틴의 흡수도 촉진시켜 콘드로이틴 함유 제품과 함께 복용할 경우 관절·연골 생성 기능이 빨라지고 충격 완화 기능도 좋아진다. 콘드로이틴은 관절 외에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조절, 신장 결석 예방 등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빈맥(맥박의 횟수가 정상보다 많은 상태), 졸음, 두통, 불면, 홍반, 소양증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어 의사나 약사 등과 상담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글루코사민을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엔 연골 활액이 비정상적으로 고갈돼 연골의 재생에 역작용을 할 수도 있다. 성인의 경우 하루에 500~3천㎎ 정도를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혈액 순환이나 시력 개선에 좋아요 혈액 순환이 좋지 않거나 노인성 안구 건조증 등 노인성 질환이 있는 경우 베타카로틴이 함유된 제품을 권할 만하다. 해조류 및 녹엽식물, 당근 등 식물에서 추출한 카로틴이 함유된 제품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하기 때문에 비타민A를 보충하기 위한 경우 적합하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 예방 기능도 있어 항산화 및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대사 촉진, 노화 방지 및 혈관의 탄력성 유지에 도움이 되고 신체 면역 기능을 강화하며 퇴행성 눈 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인성 치매 및 건망증에는 노인성 치매 및 건망증 예방에는 뇌 신경조직 영양 물질인 레시틴 제품을 고려할 만하다. 레시틴은 생체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난황(알 노른자위), 콩 등에 많다. 레시틴 제품에는 원료에 따라 대두 레시틴과 난황 레시틴이 있다. 레시틴 제품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두뇌에 영양을 공급, 기억력 향상 및 치매 예방에 좋다. 또 항산화 효과 및 혈행(혈액 순환)을 원활히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다 노화 방지, 지질대사 촉진, 지용성 비타민 효율 증가 등의 기능도 있다. ◆갱년기 증상을 예방·개선하려면 감마리놀렌산이 함유된 제품이 좋다. 감마리놀렌산은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한 필수 지방으로, 여성의 생리와 관련된 프로스타글란딘의 체내 합성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다. 감마리놀렌산이 부족할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피부도 거칠어진다. 감마리놀렌산 함유 제품은 달맞이꽃이나 보라지, 블랙커런트(포도 계통의 과일) 종자에서 채취한 기름을 정제한 제품으로, 필수 지방산을 공급한다. 필수 지방산 공급 외에도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되고 피부 건강, 아토피 피부염, 비만 예방 등에도 좋다. 특히 생리 활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월경 전조증 예방이나 갱년기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약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 좋아요 노인들의 경우 성인병, 관절염 등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많은 종류의 약을 복용하기 일쑤다. 이때 약의 부작용을 줄여주려면 효소 함유 제품을 함께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효소 함유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에 미생물을 배양시켜 효소를 다량 함유하게 한 것을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곡류 효소 및 배아 효소, 채소류 효소, 기타 식물 효소 등의 제품이 있다. 충분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공급하고 영양소 흡수를 촉진하며 신진대사나 소화 능력 향상, 배변에 도움을 준다. 또 암 치료 후의 회복이나 각종 성인병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로열젤리 제품(체열을 높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이나 오메가-3 지방산(혈관 청소에 따른 혈액 순환, 피부 개선 효과), 칼슘제(뼈 보강, 신경 안정 및 숙면 효과) 등 건강기능식품도 권할 만하다. ◆일반의약품에 어떤 게 있나 부모님들의 건강을 위해 권할 만한 일반의약품엔 항산화 비타민, 은행잎 함유 제품, 종합 비타민제, 간장보호제 등이 있다. 항산화 비타민은 비타민A, B, C, E 및 셀레늄 함유 제품으로, 활성산소로 인해 몸이 노화되고 손상되는 것을 막아 준다. 피로나 질병 중 또는 후의 체력 저하, 기미·주근깨 완화, 잇몸 출혈 예방, 어깨·목 결림과 수족 저림·냉증 등 말초혈행장애 및 갱년기 증상 완화 등에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항산화 비타민을 복용할 경우 녹차나 홍차 등 탄닌이 함유된 것과 함께 먹어선 안 된다. 은행잎 함유 제품은 말초동맥 순환 장애를 비롯해 어지러움, 혈관성 및 퇴행성 이명, 두통, 기억력 감퇴, 집중력 장애, 우울감 등 기질성 뇌 기능 장애 치료에 도움이 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매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몸에 맞는 건강캘린더 만들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내 몸에 맞는 건강캘린더 만들자 새해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설계한다. 연령대별로 차이는 있지만, 새해계획중 중요한 부분은 건강계획이다. 어떻게 건강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까. 세대별 건강 캘린더를 알아보자. 40~50대초반 계절별 건강 포인트> - 1월 : 설연휴 기간동안 명절피로가 쌓여 직장 복귀후 고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주의한다. 여성들은 가급적이면 춥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햇볕이 있는 날이면 30분 이상씩 주변을 산책하며 햇볕을 쬐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 2월 : 식생활을 점검하도록 한다. 짜고 매운 자극성 높은 음식 대신, 싱겁고 덜 매운 음식으로 입맛을 서서히 바꾸도록 한다. 육류 중심의 식생활도 채식 중심으로 바꾼다. - 3월 : 환절기 감기 조심. 봄철 나물을 많이 섭취해 춘곤증과 봄의 나른함을 이기도록 한다. 직장내에서 업무부담, 승진 등 스트레스가 가장 많을 시기이다.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는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도록 한다. - 4~5월 : 평소 운동을 안했던 사람들이라도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산 등의 운동을 생활화 하도록 한다. 운동을 처음할 경우 몸은 40대이면서도 자신이 아직도 젊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갑작스런 운동으로 근골격계 손상을 입지 않도록 준비운동과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을 즐겨라. - 7~8월 : 휴가시즌이다. 자외선을 조심한다. 동남아, 아프리카 등 열대지역으로 해외여행시에는 여행의학클리닉을 방문해 말라리아 등 예방접종을 하도록 한다. 현지에서의 교통사고나 식수도 주의. 덥다고 에어컨만 의지하다가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 9~10월 : 10월 추석연휴는 3일로 짧다. 바쁘게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나면 피로한 상태에서 직장에 복귀하여 명절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하도록 한다. 성묘시 벌이나 유행성 출혈열을 조심. 연휴기간의 과음이나 과로를 주의한다. - 11월 : 늦가을 겨울 초입. 갑작스런 기온저하를 주의. 특히 40대부터는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위험도가 급격하게 높아진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되어 혈류공급이 원활치 못해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할 때다. 독감예방접종을 받는다. 이때부터는 건강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 - 12월 : 과다한 송년회로 건강이 크게 나빠질 수 있다. 과다한 송년회의 음주는 간질환을 갑작스럽게 악화시킬 수 있다. 50후반~60대 이후의 계절별 건강 포인트> - 1월 :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정보나 서적을 통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등의 급성질환시 대처법 등을 숙지해 놓는 것이 좋다. 또한 급할 때 연락할 수 있는 병원과 가족 친지 연락처도 보기 쉬운 곳에 부착해 놓는다. - 2월 : 독감이 아직까지 유행할 수 있다.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자. - 3월 : 환절기 감기 조심. 봄철 나물을 많이 섭취해 춘곤증과 봄의 나른함을 이기도록 한다. - 4~5월 : 평소 운동을 안했던 사람들이라도 걷기나 가벼운 조깅, 등산 등의 운동을 생활화 하도록 한다. 또한 가벼운 아령 등 근력운동을 한다. 유연성을 위해 스트레칭도 병행한다. - 7~8월 : 신체적응력과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덥다고 에어콘만 의지하다가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운 여름철에는 생선회를 피하도록 한다. 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되기 쉽기 때문. 당뇨환자는 바닷가에서 맨발로 다니는 것도 주의한다. 당뇨환자라면 발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 - 9~10월 : 성묘시 벌이나 유행성 출혈열을 조심. 연휴기간의 과음이나 과로 주의한다. - 11월 : 늦가을 겨울 초입. 갑작스런 기온저하를 주의. 독감예방접종을 꼭 받는다. 건강검진을 꼭 받거나 이상이 있는 증상은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행동한다. 보약이나 건강식품보다는 운동과 다양한 영양섭취와 충분한 수면, 가족간의 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12월 : 겨울철 낙상 주의. 눈이 많이 올 때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간다. 도움말: 삼성서울병원 [비즈플레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직장 남녀 식사할 시간 부족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직장 남녀 식사할 시간 부족 오늘 당신은 식사를 할 시간이 충분한가요? 최근 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팀이 18~ 25세 젊은이 16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의 35%, 여성의 42%가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을 만큼 식사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의 대부분은 사교적인 식사 (social eating)를 즐기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학교, 직장 등에서 바쁜 시간에 속박을 받아 바쁘게 걸어가면서 먹는 일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연구팀은 “바쁘게 걸어 다니며 먹는 음식은 주로 탄산음료나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가 많았고, 이 음식에는 전체 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더 높은 경향이 있었다”며 “그러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여유롭게 하는 저녁 식사는 과일과 채소가 포함된 보다 건강한 식단이었다”고 말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센터 이금주 팀장은 “적절한 영양소가 충분히 갖춰진 식단이라면 짧은 시간 동안 식사를 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 사람은 대부분 밥을 비벼 먹거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등의 방법으로 식사 시간을 줄인다. 이렇게 되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빠른 시간 내 식사를 하면 ‘배부르다’는 포만 중추의 신호를 알아채지 못해 더 많은 양을 먹는다. 또한 음식 섭취 시 충분히 씹지 않아 위가 소화하는데 더 부담을 줄 수 있다. 이금주 팀장은 “한국인들은 식사 시간이 10분 이내인 사람이 많다. 프랑스인처럼 한 두 시간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20분 이상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음식을 먹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소타 대학 연구팀은 “특히 회사는 정해진 식사 시간을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간식을 제공하는 시설의 접근을 쉽게 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저소득층 영유아 빈혈 유병률 ↓
글쓴이 :
관리자
2009.01.20
저소득층 영유아 빈혈 유병률 ↓ 영유아의 빈혈 유병률이 영양플러스 사업 시행 후 감소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2008년 임산부 및 영양플러스>사업 시행 결과, 영아 및 유아 빈혈 유병률이 각각 46.3%, 29.1%로 조사됐다. 이는 사업전보다 19.3%p, 21.1%p 감소한 수치다. 특히 6개월 이상 사업에 참여한 대상자의 경우 사업 참여 전에 비해 빈혈유병률은 54.8%에서 27.3%로 하락했다. 식생활 위험보유 대상자 비율도 86.8%에서 60.6%로 떨어졌다. 6개월 이상 대상자는 52.5%로 사업전보다 31.3%p 하락했다. ‘영양플러스’는 영양상태가 취약한 영유아에게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또 영양불량해소를 돕기 위한 특정식품(쌀·감자·달걀·귤 등 6가지 패키지)을 일정기간 제공한다. 정부는 “2009년도에는 전국 153개 보건소에서 245개 보건소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행될 예정이다”라며 “영양플러스 서비스는 6세 미만 영유아나 임신부, 수유부로서 빈혈, 저체중 등의 위험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며,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데이터뉴스]
처음
이전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