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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자색채소
글쓴이 :
관리자
2009.01.16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자색채소 [Color Power]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보랏빛 유혹, 자색채소가 뜬다! 보기 좋은 채소, 먹으면 더 좋다? 블랙푸드의 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 은은한 보랏빛 채소가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나섰다. 노화나 암을 예방하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한 자색채소. 그 고운 색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효과, 실로 솔깃하다. 자색채소에 대한 이해와 채소 종류별로 짚어보는 다양한 효능을 만나보자. #1. 질환과 노화 부르는 활성산소 억제 예전에는 단백질, 칼슘, 철분 등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에 기준을 두어 식품을 분류하고 효능을 판단했다. 그리하여 채소와 과일은 단순히 체내에 필요한 비타민과 일부 무기질을 공급하며,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해 장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정도로만 인식되어 왔던 것이 사실. 하지만 최근 피토케미컬(phytochemical)로 통칭되는, 식품의 색소 성분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식물성’이란 의미의 ‘피토’와 ‘화학’을 뜻하는 ‘케미컬’의 합성어인 ‘피토케미컬’은 강력한 항산화 기능이 있어 암을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체내의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노화를 지연시키는 기능을 담당한다. 숙명여대 김현숙 교수는 “특히 자색채소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한데, 이 색소에는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고 신장과 생식기에 좋다. 아울러 빛의 자극을 전달하는 작용을 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도 예방해 준다”고 말했다. 사람의 안구 망막에는 시각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가 있는데, 이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저하와 각종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여 활성화시키는 성분이 바로 안토시아닌. 안토시아닌 성분의 도움으로 눈의 피로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피로 야간 시력 장해, 시력저하 등에 효과를 인정받아 이탈리아에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의약품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여성미 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한의학의 원리는 음양오행에서 시작한다. 이중 오행의 경우 색깔별로 오장육부와 연관해 보면 청색은 간, 자색 혹은 적색은 심장, 황색은 비위, 백색은 폐, 흑색은 신장과 생식기과 관련이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와 과일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색은 앞서 언급한 해당 장기를 건강하게 하는데, 자색 채소의 경우 장기 중 붉은 색을 띄며 혈액을 주관하는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주로 자색채소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 받고 있는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작용이 매우 뛰어나다. 항암효과가 있으며 기억력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 또한 하게 된다. 또한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고 혈관에 침착되어 있는 노폐물을 풀어줌으로 피를 맑게 하며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뇌졸중, 동맥경화 등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울러 안토시아닌은 인슐린 생성량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효과적이다. #2. 열에 약한 수용성 색소, 생으로 섭취해야 효과적 안토시아닌은 수용성 색소로 열에 약하다. 따라서 자색채소는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김현숙 교수는 “자색채소는 깨끗이 닦아 샐러드로 섭취하면 좋은데, 이때 지용성 드레싱을 곁들여 채소에 들어있는 지용성 비타민 흡수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자색채소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 라디칼을 많이 생성해내는 식품을 섭취할 때 곁들이면 좋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 가서 삼겹살을 먹을 때 꼭 함께 나오는 것 중 하나가 양파인데, 이는 양파의 항산화 능력으로 섭취한 삼겹살의 좋지 않은 성분을 정화시켜 주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자색 감자를 생즙으로 섭취할 경우 알기닌 성분과 사포닌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고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활성산소의 독성이 활성화되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이 일반 감자에 비해 4배 가량 높다. 자색 고구마나 감자는 속까지 선명한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자색 고구마는 다른 고구마에 비해 단단하지 않아 잘 부러지므로 온전한 고구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지는 껍질이 얇고 끝이 너무 크지 않아야 씨가 적어서 좋다. 꼭지가 말라붙었거나 시들이 않은 것으로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이 좋다. 순무는 잎까지 온전히 붙어 있는 것으로 잎이 마르지 않고 뿌리 부분이 타원형으로 속이 찬 것이 좋다.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당도가 다른데 너무 작으면 당도가 떨어지고, 반대로 크면 육질이 지나치게 단단해 맛이 없으니 적당한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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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일] 좋은 차 선택과 보관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1.16
[스타일] 좋은 차 선택과 보관법 ■좋은 차 선택법과 보관법 '차(茶)'하면 누구나 먼저 그윽하고 풍미 깊은 향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다. 좋은 향, 그리고 깊은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좋은 차를 선택해야 한다. 잎차를 고를 때 가장 먼저 주목할 것은 건조의 정도이다. 만졌을 때 부드러운 차는 묵은 차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고, 잎의 형태가 가지런한 것을 고른다. 특히,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약간 검은 녹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 무거운 느낌이 나는 것이 좋은 녹차이다. 반면 찻잎의 색깔이 황갈색을 띠고 묵은 냄새가 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참고 할 것. 아무리 좋은 차를 구입했더라도 잘 보관하지 않으면 그 맛과 향을 잃어버리기 쉬우므로 좋은 차 고르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보관이다. 특히, 발효되는 않는 녹차는 신선도가 생명이기 때문이다. 잎차 보관에서의 기본은 마실 분량만큼만 꺼내고 소량씩 나누어 지퍼 달린 봉지에 넣은 후 냉장고에 보관해 두는 것.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냉장고나 신발장의 탈취제로도 많이 활용한다. 그러나 탈취제로 사용할 녹차가 아니라면 다른 식품의 냄새가 배지 못하도록 이중, 삼중으로 포장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급적 개봉한 차는 2개월 이내에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한번에 많은 양을 구입하기 보다는 차 구입시 유통기간을 잘 살피고 신뢰 할 수 있는 브랜드를 찾는 것이 안전하다. 한가지 더하자면, 사 두고 오래되었거나 보관을 잘못하여 묵은 냄새가 나는 녹차의 경우에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한 불에 녹차를 서서히 볶으면 나쁜 냄새가 날라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만들 수 있다. ■녹차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녹차에도 커피처럼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 때문에 마시기를 꺼려하지만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커피의 1/3 수준인 20~30mg이다. 무심코 먹는 콜라나 초콜릿에는 40~8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커피에는 함유되지 않은 카테킨과 데아닌이 녹차에는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이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현저히 저해시킨다. 또한 하루 400~500mg의 카페인은 건강한 성인의 경우 특별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양으로 적정량의 카페인은 오히려 각성작용과 함께 운동능력, 집중력을 높여주는데 효과적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녹차 티백을 오래 담가두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녹차 티백을 오래 담가둔다고 해서 몸에 해로운 성분이 생성되진 않는다. 다만 녹차의 쓰고 떫은 맛을 내는 카테킨성분이 너무 많이 우러나와 녹차의 맛이 안 좋아질 수 있을 뿐이다. 또한 카테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화되어 갈색을 띨수 있으므로 적당하게 우러났을 때 티백을 꺼낸 뒤 마시는 것이 좋다. ○몸에 좋은 녹차도 많이 마시면 해롭다.? 녹차의 안전성과 관련해 미국에서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이 녹차를 하루에 20잔씩 반년을 마셔도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서울 아산병원 연구팀에서도 혈관 내 항산화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 3번 이상 4,5시간 간격으로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큰 머그잔으로 3~4잔, 작은 찻잔으로는 10잔씩은 마셔야 비로소 녹차의 효과가 나타 날 수 있다니 하루에 2~3잔 정도 마셨다면 오히려 양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 ■덖어 비벼 말린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녹차 녹차의 제조 공정은 크게 손채엽, 덖음, 비비기(유념), 말리기 4단계로 이루어진다. 곡우 전후(4,5월) 싱싱한 어린 찻잎을 이른 새벽 아침 해가 뜰 때까지 일일이 손으로 딴다. 찻잎이 일사광선을 받으면 고유의 맛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후 250도에서 7분간 신속하게 볶아서 익히는 '덖음' 과정을 걸쳐 차 고유의 향을 잃지 않도록 한다. 다음 과정은 덖어진 찻잎을 비비는 과정 즉, 유념이다. 반복적인 비비기를 통해 찻잎의 수분 함량을 균일하게 하고 차가 잘 우러나게 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다. 여린 햇차는 유념 정도를 가볍게 해주는데 보통 유념은 3-4회 정도 되풀이하여 차의 맛은 물론 보관에도 좋은 약 5%의 수분을 유지시킨다. 마지막으로 80~90도의 온도에서 2~3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볶아 내는 말리기 공정을 걸치면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녹차를 만날 수 있다. ■ 녹차의 최적 토양, '제주' 전문가들은 중국의 황산, 일본의 후지산, 한국의 한라산을 세계 3대 녹차재배 최적지로 꼽는다. 제주는 국내 유일 아열대 해양성 기후로 유기물 함량이 높아 비옥한 토양과 흙 사이 틈이 많아 뿌리의 호흡과 성장이 우수하며 천연 필터링 기능을 지니고 있어 맑고 깨끗한 고차를 재배하게 해준다. 또한 깨끗하고 풍부한 제주의 물은 녹차의 품질을 우수하고 균일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차나무는 기상에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녹차 재배에 있어 안정적인 기상 조건이 가장 중요한데 보통 녹차 재배에 적합한 기후 조건으로는 연평균 기온 14℃ 이상이고 연간 강수량이 1.500㎜이상, 토양의 PH가 4.0-5.0인 배수가 양호하고 서리가 적은 지역을 꼽는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이런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곳이 바로 제주이다. 이런 천혜의 환경에서 재배된 제주의 녹차는 수색이 맑고 향이 은은하며 깔끔한 맛이 우수하다. 또한 화산 암반수와 현무암 토양에서 재배돼 떫은 맛이 적고 감칠맛이 뛰어나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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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 증가는 탄수화물과 비만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9.01.16
식도암 증가는 탄수화물과 비만 때문 **탄수화물과 비만이 식도암 발생 증가와 관련되어 있다 미국에서 식도암 발생건수가 갈수록 증가하는 이유는 탄수화물 섭취 증가와 비만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에서는 식도암 발생건수가 1973년에 약 30만 건이었으나 2001년에는 약 210만 건으로 7배나 증가했다. 그런데 연구결과 이 시기에 탄수화물 섭취량과 비만이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나이에 따라 보정한 식도암 발생률과 영양소 간의 상관관계를 선형회귀분석을 통해 연구해보았다. 연구결과 식도 선암종의 발생 증가가 탄수화물 섭취량 증가와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단변량 모델에서는 식도 선암종과 대표적인 탄수화물 식품인 옥수수시럽의 열량의 상관관계가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다변량 모델에서는 그 의미가 감소했다. 또 식도 선암종과 비만 간에도 상관관계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탄수화물 이외의 다른 음식은 식도암 발생률과 연관성이 없었다. 아직까지 식도암의 발병원인은 제대로 밝혀내지 못하고 있고, 치료방법이 발전했지만 식도암은 예후가 나빠서 5년간 생존율이 20%미만이다. 이번에 발표된 생태학적인 연구결과로 탄수화물과 비만이 식도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비만은 많은 유형의 암을 유발하는 위험요인 중 한 가지인데, 정제한 탄수화물로 인해 열량이 높은 음식이 비만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식도암환자뿐만 아니라 다른 암환자들도 비록 체중이 줄어들더라도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설탕으로 변하고 설탕은 암세포의 에너지원이 되기 때문이다. 출처: C. L. Thompson et al., "Carbohydrate ConsumptionEsophageal Cancer: An Ecological Assessment" Am J Gastroenterol 2007102:1-7 [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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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악에 따라 식사량 늘고, 음주량 늘어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1.16
음악에 따라 식사량 늘고, 음주량 늘어나 우아하고 느린음악 '식사량↑'…락음악 '음주량↑'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식당이나 술집에서 나오는 다양한 음악들은 장소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기분, 식욕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점에서 나오는 음악들은 식당의 분위기나 메뉴의 특성에 맞춰 때로는 빠르고 시끄럽게, 때로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흐른다. 패스트푸드점에서는 주로 크고 경쾌한 음악,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분위기 있는 클래식, 술집에서는 흥겹고 다소 시끄러운 음악이 나온다. 음악의 효과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음악부터 숙면을 도와주는 음악, 금연을 도와주는 음악, 우울증을 치료해주는 음악 등 다양한 기능성 음반들도 소개되고 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도와준다는 다이어트 기능성 음반도 유통되고 있다. 대체로 음악과 음식섭취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들은 일반적으로 음악이 음식 섭취를 증가시키는 인자로 보고하고 있다. 2006년 미국 조지아주립대학의 정신과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음악을 들으면서 식사를 하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섭취량도 현저히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음료나 음주 섭취가 증가하는데 이와 관련해 핀란드의 한 정신과 연구팀에서는 락음악이라는 특정 종류의 음악을 듣고 있을 때 음주량이 더 많았다고 보고한 바 있다. 레스토랑에 느린 음악을 틀어 놓으면 고객의 식사량이 많아져서 수익이 증가하더라는 재미있는 연구들도 있다. 또 음악은 식사 행동 뿐 아니라 장운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최근 미국의 어느 소화기 내과 연구팀에서는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음악과 장운동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성인에서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 동안 장운동이 촉진됐지만 청소년에서는 소음을 들을 때와 마찬가지로 장운동이 떨어졌다. 즉 청소년은 소음이나 클래식 음악을 같은 자극으로 인식한다는 것. 365mc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음식 섭취는 단순히 식욕과 공복감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들리는 음악, 같이 식사하는 사람, 조명 등 환경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라며 “식이 조절에서는 이런 환경적 요인도 매우 중요한 조절 요소로 보기 때문에 음악도 그 한 요소로써 다이어트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걷기나 조깅 등의 운동할 때 빠른 음악을 들으면 보다 경쾌하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듯이 느리고 조용한 음악을 들음으로써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정은 원장은 또 “다이어트를 할 때 외식이 큰 장애물이 되는 것이 이런 환경요인 때문이라 할 수 있다”라며 “다이어트 중에는 외식 장소를 정할 때 되도록이면 음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면 많이 먹는 것을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아하고 느린 음악이 흐르는 레스토랑에서 분위기를 즐기다 보면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낮아지고 포만감도 잘 느끼지 못해 과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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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홈베이킹…직접 만드는 주부 늘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1.16
유기농 홈베이킹…직접 만드는 주부 늘어 친환경 밀가루ㆍ설탕ㆍ과일 이용 해바라기씨 쿠키 면역력에 짱ㆍ와인빵 어른 입맛에 딱 요즘 과자 빵 등 아이들 간식거리를 집에서 직접 만드는 주부가 많다. 내 아이에게만큼은 안전하고 좋은 것을 먹이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 때문이다. 멜라민 파동에 잊힐 만하면 터져 나오는 식품 이물질 사고 등으로 인한 먹을거리 불안으로 홈베이킹은 앞으로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길러 몸에 좋은 유기농 재료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 국내 정상급 베이커리 셰프들에게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유기농 빵` 만드는 방법을 알아봤다. 요리방법을 잘만 숙지하면 호텔 베이커리에서나 맛볼 수 있는 고급 간식을 가정 식탁에 올릴 수 있다. ◆ 피부에 좋은 해바라기씨 쿠키 = 그랜드하얏트서울의 박규봉 셰프는 고소한 해바라기씨 쿠키를 추천했다. 해바라기씨는 비타민 AㆍE를 비롯해 지방산, 칼륨, 칼슘, 인, 철분 등이 함유돼 있어 피부를 곱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성장기 어린이와 여성에게 좋다. 버터 150g, 유기농 황설탕 125g, 유기농 달걀 3개, 유기농 호밀가루 100g, 유기농 오트밀 100g, 호두 75g, 해바라기씨 75g, 베이킹파우더 3g이 필요하다. 이것으로 14~16개 쿠키를 만들 수 있다. 버터를 상온에 둬 부드럽게 한 뒤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이후 달걀을 1개씩 넣으면서 잘 섞어준다. 호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거른 후 반죽에 섞는다. 여기에 오트밀과 호두, 해바라기씨를 넣고 섞는다.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내 모양을 만든 후 오븐에 넣고 190~200도에서 15~20분간 구우면 고소한 해바라기씨 쿠키가 완성된다. ◆ 은은한 와인으로 만든 레드와인 빵 = 집에 있는 레드와인을 갖고도 고급스러운 간식을 만들 수 있다. 홍성철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파티시에는 은은한 포도맛이 느껴지는 레드와인 빵을 소개했다. 조리하는 중에 알코올 성분은 전량 사라지므로 어린 자녀들도 맘껏 먹을 수 있다. 유기농 강력분 230g, 전립분 100g, 소금 5g, 설탕 13g, 이스트영양제 3g, 호두 50g, 레드와인 약간, 물, 이스트 13g, 분유파우더 2g이 필요하다. 10개 분량의 빵을 만들 수 있다. 강력분, 전립분, 이스트영양제, 분유파우더, 소금, 설탕을 섞는다. 이후 이스트를 넣고 잘 섞어준다. 반죽에 물과 레드와인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 다음 믹서에 넣고 저속으로 2분간 돌린 후 중속으로 10분간 돌려 반죽이 잘 되게 한다. 뚜껑이 있는 용기에 반죽을 담거나 랩에 싸 상온에서 50분간 발효시킨 후 칼을 사용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먹기 좋은 형태로 모양을 만든 후 반죽 위에 습한 천이나 랩을 덮고 상온에서 1시간20분가량 발효시킨다. 이후 오븐에서 220도로 25분간 구워준다. ◆ 사과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통밀빵 = 통밀의 고소함과 사과의 상큼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유러피언 카페 `아티제` 정흥도 과장이 제안하는 `통밀ㆍ사과 빵`에 도전해 보자. 유기농 강력분 730g, 유기농 통밀가루 290g, 설탕 70g, 소금 13g, 드라이이스트(하드타입 빵용) 13g, 무염 버터 40g, 건포도 300g, 화이트 와인 30g, 썰어놓은 사과 300g, 물 585g이 필요하다. 13~15개 빵을 만들 수 있다. 조리에 앞서 고유의 향을 배가시키기 위해 사과와 건포도를 화이트와인에 30분에서 1시간가량 절여놓는다. 믹싱볼에 유기농 강력분과 통밀가루, 설탕, 소금, 드라이이스트, 무염 버터, 물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10~15분 정도 반죽한다. 화이트 와인에 절인 사과와 건포도를 첨가한 후 골고루 섞는다. 잘 섞은 반죽을 랩으로 밀봉한 후 1시간30분가량 상온에서 발효시킨다. 발효시킨 반죽을 주먹만한 크기로 잘라낸 후 랩을 씌워 상온에서 20~25분간 2차 발효시킨다. 반죽을 둥글게 말아 빵 틀에 채워 넣고 비닐 또는 랩으로 덮은 후 상온에서 50분간 3차 발효시킨다. 발효가 끝난 반죽 위에 통밀가루를 체쳐 뿌려준 후 오븐에 넣고 약 30분 정도 굽는다. 오븐 온도는 윗불 220도, 아랫불 250도로 맞춰주면 된다. ◆ 홍차 향기 가득한 홍차 건강빵 = 건강을 생각해 커피 대신 차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 홍차를 이용한 건강빵을 조선호텔 베이커리 손승근 씨가 소개했다. 말린 과일 200g, 홍차 300㎖, 프레시 이스트 25g, 유기농 설탕 50g, 버터 50g, 우유 140㎖, 유기농 강력분 400g, 소금 20g이 필요하다. 각종 재료를 믹서에 넣고 저속으로 4분, 중속으로 7분간 혼합한다. 혼합한 재료 위에 비닐이나 헝겊을 씌워 30~40분간 발효시킨다. 먹기 좋은 크기로 반죽을 자른 후 럭비공 모양으로 성형한다. 모양을 만든 반죽은 랩 등으로 씌워 실온에서 30분간 2차 발효시킨다. 발효를 끝낸 반죽을 오븐에 넣고 170~200도에서 약 25분간 구우면 완성된다. ◆방산시장ㆍ리치몬드 상가 … 빵재료 없는게 없네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재료 판매처도 늘고 있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유기농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을지로4가역에 인접한 방산시장은 국내 베이커리 셰프들이 제과ㆍ제빵 재료를 구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밀가루, 견과류 등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재료를 구비했다. 강남구 대치동 소재 `리치몬드 상가`도 요즘 뜨는 곳이다. 빵 재료에서 베이킹 도구까지 제빵에 관한 모든 것을 구할 수 있다.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브레드가든(www.breadgarden.co.kr)은 최근 다양한 유기농 재료를 마련했다. 브레드가든은 고속터미널을 비롯해 강남역, 홍대 등지에 매장을 두고 있다. 독일의 유기농 전문 브랜드 `바우크호프(Bauck Hof)`사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유기농 제품을 구할 수 있다. 인터넷쇼핑몰인 CJ몰, 디앤샵, GS이숍 등도 유기농 코너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홈베이킹을 위한 도구도 다양하게 나왔다. 옥션(www.auction.co.kr)은 오븐을 비롯해 믹서, 쿠키팬 등 다양한 상품을 내놨다. `위즈엘 컨벡션 전기오븐기`(5만9900원)는 옥션 최고 인기 오븐으로 상하 이중 열선으로 조리가 가능해 쿠키와 머핀 등 다양한 빵을 만들 수 있다. 발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손을 덜어준다. `캔우드 핸드믹서`(3만2000원)는 제빵, 제과, 크림, 반죽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조리도구다. 조작이 쉽고 거품기와 반죽기가 스테인리스 재질로 돼 있어 세척하기 편하다. 유기농 밀가루도 판매한다. 쿡앤베이크가 내놓은 유기농 밀가루(박력분 1㎏ 3200원)는 호주산 최상급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졌다. `농협 우리밀 통밀가루`(1㎏ 3000원)는 섬유질 밀기울(밀에서 가루를 빼고 남은 나머지)이 들어 있는 국내산 통밀로 만들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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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기능식품시장 달라지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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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새해 건강기능식품시장 달라지는 제도 안전성·과학성 확대 규제완화 대두 올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안전성·과학성 확보와 규제완화를 통한 시장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져 관련 업계의 기대가 크다. 2009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성과 과학성 확대, 시장규제 완화를 들 수 있다. 올해는 이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제도들이 도입 시행되면서 건강기능식품시장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안전성과 과학성을 확대하기 위하여 제품 유통기간 설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도입, 동식물 금지 원료의 강화 등이 추진된다. 또 시장규제 완화 측면에서는 수입업 신고 지방이양, 건강기능식품 제형의 자유화 시대 개막, 지난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CLA의 고시형 전환 등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및 정책으로 인하여 시장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새해 달라지는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제도와 시책’을 항목별로 정리해 발표했다. 건식 유통기간 설정 가이드라인 도입 수입업 신고 간소화·제형 자유화 시행 수입업 지자체장 신고로 가능 그 동안 식약청에서 받던 건강기능식품 수입업 신고가 지방으로 이양된다.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수입업을 하려는 사람은 영업소별로 시설기준을 갖추어 소재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만 하면 된다. 또 건강기능식품 방문 판매업자가 방문판매원 등의 명부를 제출하면 개별 방문판매원까지 판매신고를 마친 것으로 간주하는 법률이 공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판매 신고를 하지 않은 판매원에게 물건을 샀다가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가 무단 휴업 시 영업신고를 직권말소하거나 영업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도 올해 공포될 예정이다. 이는 장기간 휴업으로 사실상 폐업한 경우에도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 신규 영업자가 영업을 할 수 없게 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제품별 유통기간 지침 마련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마다 과학적 근거와 객관성에 근거한 유통기간이 설정(표시) 되도록 관련 지침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유통기간 설정 방법은 크게 가속실험에 의한 방법, 기존 유통제품과 비교하는 방법, 공인된 문헌이나 논문을 인용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가속실험에 의한 방법과 문헌이나 논문을 인용하는 방법은 과학적 실험에 의해서만 가능하며, 공인된 문헌이나 논문은 국내·외 식품관련 학술지 게재 논문, 정부기관 등의 연구보고서 등만 인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실험이 생략 가능한 경우는 기존 유통제품과 비교하는 방법으로, 비교 대상제품은 성상, 기능성원료, 제조공정 등이 동일하고, 유통기한이 1회 이상 만료된 제품이거나 가속실험에 의해 유통기한이 설정된 제품만 가능하도록 하는 등 구체화했다. 무엇보다도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는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소비자가 섭취 하고자 하는 기간을 감안해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아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정제 등 6가지 제형 규제 삭제 건강기능식품의 시장 규제완화와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 증진 차원에서 기존 정제·캡슐·분말·과립·액상·환 등 6가지 제형 규제가 삭제돼 지난해 11월 17일자로 개정 고시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두부나 식용유 등과 같은 일반식품이나 껌, 젤리, 시럽, 겔 등과 같은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이 제조돼 본격적으로 시중에 출시된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특정 원료로 제조 및 가공되므로 과다섭취는 피해야 한다. 이에 ‘식용유, 두부 등’과 같은 일반식품에 기능성원료를 사용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자 하는 영업자는 개별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에 관한 자료를 제출해 식약청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이번 제형 자유화를 통해 소비자는 과학적으로 인정된 건강기능식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영업자는 다양한 형태의 고부가가치를 가진 건강기능식품 개발로 식품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독성 원료 16종 사용 추가 금지 식약청은 독성이 있는 16종의 동·식물성 원료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안예고하고 여론수렴을 거쳐 오는 3월부터 개정된 건강기능식품 원료 규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추가된 것은 살구·마두령·마편초·목단피·목방기·목통·백굴채·백부자·빈랑자·스코풀리아·위령선·천초근·초오·키나·행인·황백 등 식물성 원료 15종과 동물성 원료 오공 1종이다. 현재 75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규정돼 있으며 이번에 16종의 원료가 추가됨으로써 총 91종의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예정이다. CLA 공전 등재 제조·수입 쉽게 그 동안 성인 체지방 감소의 기능성 원료로 크게 주목 받아 온 CLA(공액리놀레산)가 누구나 제조 또는 수입할 수 있도록 공전에 등재된다. 식약청은 19일까지 의견수렴을 한 후 상반기 중에 고시할 예정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건강기능식품공전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제품에 한해 영업자는 제조 및 수입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며, 이에 따라 다이어트식품 유통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관리제도 희망하는 업체에 한해 등록제 형태로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력추적관리제는 건강기능식품의 제조·가공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이력정보를 기록하는 제도다. 건강기능식품 제조 시 사용이 금지된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위반 사실을 신고한 경우에 최고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인 2009 국제자연건강식품박람회가 4월 23일부터 나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약 150여 개사가 참가하며, 전시품목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및 소재, 친환경자연식품, 기능성 식음료, 뷰티 및 휘트니스, 국제관 등으로 구성된다. 박람회 기간 동안 무료 건강검진관, 가족단위 체험행사,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초청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마련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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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 영양상담 기초자료 조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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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학교영양상담서식] - 영양상담 기초자료 조사지/ 자기소개서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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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먹어요 -'학생을 위한 식생활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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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올바른식생활교육] 싱겁게 먹어요 -'학생을 위한 식생활지침'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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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의 영양상담과 지방간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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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지방간의 영양상담과 지방간의 이해 1. 지방간의 정의 2. 지방간의 발생원인 3. 지방간의 증상 4. 지방간의 치료 및 식사요법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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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문화] 조상의 슬기 김치-'김치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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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문화] 조상의 슬기 김치-'김치의 좋은 점'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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