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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식품 많이 먹어도 살 안 찌게 하는 화학물질 발견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기름진 식품 많이 먹어도 살 안 찌게 하는 화학물질 발견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오렉신(orexin)이라는 자연 뇌 속 화학물질이 증가된 쥐들이 고지방 식사를 할 시에도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UT Southwestern 의료센터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오렉신이 체중 감소 호르몬에 대한 체내 감수성을 높여 살이 찌는 것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인 사람들은 렙틴이라는 체중 감소 호르몬이 결여된 것이 아니라 뇌가 이 같은 호르몬에 대한 반응도가 저하되어 있다. 오렉신은 식욕과 수면을 조절하는 것으로 수 십년 전 부터 이미 알려져 온 물질로 오렉신이 결핍시에는 쥐와 인체에서 수면장애가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일부 에게 오렉신을 투여한 바 건강한 식사를 할 시에는 오렉신을 투여한 쥐와 투여하지 않은 쥐들간 체중 변화가 차이가 없었던 반면 고지방식사를 할 때에는 보통 쥐들은 살이 찌는데 비해 오렉신이 투여된 쥐들은 체중이 증가하지 않았다. 연구결과 오렉신이 투여된 쥐들이 투여되지 않은 쥐들에 비해 대사연소율이 20%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렉신이 투여된 쥐들이 체중조절에 있어서 렙틴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 혈중 렙틴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한 오렉신이 투여된 쥐들에게 렙틴을 투여한 결과 오렉신이 투여되지 않은 쥐들에게 렙틴을 투여했을 시보다 식욕 저하 정도가 더 컸으며 체중 감소 역시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세포대사학저널'에 발표된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오렉신 시스템이 비만을 막을 수 있는 유용한 치료요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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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철음식- 대게] 니들이 게 맛을 알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제철음식, 제대로 즐기자 3 - 대게요리]니들이 게 맛을 알아? 성장기 어린이와 허약체질에 좋은 대게, 지금부터가 제철 해마다 이맘때면 지인에게 대게 한번 먹으러 가자는 약속을 하게 된다. 좋은 사람들과 마주앉아 대게 다리 한 쪽씩 건네면 절로 정도 깊어진다. 특히 대게 딱지에 밥을 비벼먹으면 모임의 만족도는 배가 된다. 대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서 소화성도 좋고 담백하다. 게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좋고 소화가 잘 돼서 병의 회복기에 있는 사람이나 허약체질, 노약자에게 매우 좋은 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저지방 고단백 식을 해야 하는 비만, 고혈압, 간장병 환자에게 좋다. 게에는 간장과 심장을 강화시키는 타우린이 많은 경우엔 450mg까지 들어 있어서 성인병 예방에 매우 유용하다. 두뇌에 좋은 음식,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게에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오히려 낮춰준다. 그래서 동맥경화나 심혈관 질환자에게 좋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이외에도 성장기 어린이나 수험생들의 두뇌에 좋아, 겨울이 되면 한번쯤은 꼭 가족 외식의 메뉴가 된다. 대게는 순수한 단백질이어서 신속하게 뇌로 전달되며,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적 에너지를 충만하게 하는 도파민과 티로신을 다량 공급해 주기 때문이다. 대게는 특유의 향과 맛이 있으므로 따로 조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게는 쪄 먹도록 해서 저지방 식품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좋다. 김은영 리포터 key2006@naeil.com 대게 집에서 쪄 먹는 방법> 1. 살아있는 싱싱한 대게를 2~3마리 구입한다. 2. 약간 따뜻한 물에 대게를 담가 서서히 기절시킨다. 3. 대게를 흐르는 물에 솔 등으로 깨끗하게 닦는다. 4. 대형 찜통에 물을 붓고 대게를 뒤집어 담는다. 5. 뚜껑을 닫고 약 12분간 강한 불로 찌다가 다시 중간 불로 5분간 쪄낸다. 6. 다 익은 대게를 꺼내고 앞치마와 화이트 와인도 곁들이면 준비 끝! 대게 잘라 먹는 방법> 대게를 먹을 때 필요한 도구는 가위와 젓가락이면 충분하다. 대게는 입 쪽에 붙어 있는 모래주머니와 껍데기만 빼고 모두 먹을 수 있다. *대게 다리 먹는 법 다리를 비틀어 떼어 내고 가위로 마디를 절단한 뒤, 끝 부분을 가위로 조금 잘라 부러뜨린 후 당기면 푸짐한 게 다리 맛을 볼 수 있다. 초보라면, 가위로 다리를 길게 갈라서 살을 꺼내는 방법을 추천한다. *대게 몸통 먹는 법 몸통은 아래 쪽에서 등 뚜껑을 떼어내 분리한 다음, 가위로 여러 조각을 내어 먹으면 된다. 푸짐한 몸통 살과 게장을 먹어야 진짜 게 맛을 본 것. 뚜껑에 붙어 있는 일부 게장은 참기름과 약간의 간장을 넣어 따뜻한 밥을 비벼서 먹자. 뚜껑에 국물이 많이 있는 경우에는 조금 따라내고 먹는 센~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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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폭식 하지 않으면 불안감 느껴...'폭식니즘' 실체는?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폭식 하지 않으면 불안감 느껴...'폭식니즘' 실체는? 대체요법 병행…조기 치료해야 완치 가능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밥 다 먹고 공복감을 느껴 다이어트 하려해도 느껴지는 나의 폭식니즘', '나는야 폭식니즘 폭식니즘 밥을 다 먹어버렸어 또 다시 요요와 요요와 난 비만 벗어날 수 없어' 개그우먼 김신영이 지난 25일 비의 '레이니즘'을 패러디해 부른 '폭식니즘'이 설 연휴가 끝난 후에도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에는 김신영의 뼈아픈 이야기가 있었다. 실제로 김신영은 6개월 동안 다이어트를 해 12kg을 감량했으며 개사한 내용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로 폭식을 하고 자책감에 구토를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런 행동이 장기간 반복되면 삶 전체가 송두리째 흔들릴 정도로 그 부작용과 정신적인 피해는 심각해질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경고했다. 다이어트로 인해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 뒤에 도사리고 있는 '폭식'의 검은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다이어트를 권하는 사회 → 폭식유발' 현재 우리 사회에서 미에 대한 서구적 가치관과 대중문화의 영향으로 날씬한 체형을 넘어서 마른 체형이 이상화 돼 대부분의 여성들이 자신이 살찐 체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날씬하고 싶은 문화적 이상과 생물학적 현실 간에 불일치가 생기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불만족이 심화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회적 압력 하에 여성은 날씬해지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이로 인한 공허감은 주기적으로 폭식을 유발하게 된다. 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신경성 폭식증'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보통사람들이 먹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먹으며 먹는 것을 조절할 수 없고 체중증가를 막기 위해 스스로 토하거나 설사제, 관장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행위가 평균적으로 3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발생한다. 또 뚱뚱함에 대한 과도한 공포를 지니며 자신의 몸매와 체중의 증감에 극도로 예민하다. 더불어 신경성 폭식증 환자들은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와 유사하게 우울감, 불안 등의 증상을 보이며 대인관계가 좋지 않아 고립돼 있는 경우가 많다. 서울백병원 섭식장애클리닉 김율리 교수는 "흔히 사람들이 구토를 하고 나면 원상복귀 됐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간 반복하다보면 생화학 조절 기능이 와해되고 뇌에 불균형을 초래해 식욕감이나 포만감을 조절하는 기능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쥐 실험을 통해서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 김 교수는 "폭식을 하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등 약물남용과 비슷한 중독성을 보이기도 하므로 이런 이상증상이 고착되기 전, 특히 청소년기엔 빨리 치료를 받아야 완치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나만의 대체행동을 찾아라" 신경성 폭식증의 치료방법은 크게 식사요법과 약물요법 그리고 정신치료요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강북삼성병원에서 간이 식생활 진단표를 이용해 폭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음식물 섭취내용을 평가해본 결과 폭식을 하는 사람들은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가공식품 등을 주로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관해 단기적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폭식증 환자들이 고열량 음식에 대한 열망이 높을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입을 모았다. 섭식장애 환자에게 음식은 건강회복의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환자들이 정상적이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폭식증 환자들 중 일정 부분에서 우울증이 함께 동반된다. 이러한 환자들에게는 정신 약물적 치료가 폭식 또는 구토에 대한 갈망과 충동적 욕구를 완화시켜 줄 수 있다. 나눔신경정신과 의원 허시영 원장은 "어떤 자극상황으로 인해 폭식이 유발된다면 자극을 회피하고 근본원인을 해결해야한다"며 "친구들과 수다를 떤다든지, 산책을 한다든지 하는 등 먹을 것을 줄임으로써 오는 스트레스를 대체할 수 있는 자신만의 대체행동을 찾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허 원장은 "환자의 자존감을 높여야 하며 가족들과 친구들이 나무라기 보다는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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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감소 추세 1인당 75.8㎏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쌀 소비 감소 추세 1인당 75.8㎏ 통계청 발표 2008년 양곡소비량 지난해에도 우리나라의 1인당 쌀 소비량이 줄면서 국민 1명이 1년에 쌀 한 가마니도 먹지 않는 상황이 3년째 이어졌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08 양곡연도(2007년 11월∼2008년 10월) 가구 부문 1인당 양곡 소비량에 따르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75.8㎏으로 전년(76.9㎏) 대비 1.1㎏(1.4%) 줄었다. 연간 쌀 소비량은 1963년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뒤 1970년 136.4㎏으로 정점을 찍었고 이후 등락을 보이다 1984년(130.1㎏) 이래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2006년부터는 연간 소비량이 쌀 한 가마니에도 못 미치는 78.8㎏으로 떨어졌다. 통계청 관계자는 "육류와 곡물 가공품 등 식생활이 다양해지면서 쌀 소비량이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식빵.떡.국수.라면 등 대체식품 소비가 느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1998년과 2007년의 쌀과 축산육류, 과실, 채소류 소비량 변천을 살펴보면 쌀 소비량은 계속 줄어든 반면 축산육류와 과실은 지속적으로 늘었고 채소류는 비슷했다. 특히 농가의 쌀 소비량 감소세가 더 가팔라 비농가는 전년보다 0.9㎏(1.2%) 줄어든 72.4㎏을 소비한 데 비해 농가는 전년보다 5.1㎏(4.0%) 감소한 122.5㎏을 먹었다. 1인당 1일 평균 쌀 소비량은 207.7g으로 전년(210.9g)보다 3.2g(1.5%) 줄었다. 하루 2공기 정도 먹는 셈이다. 그러나 일본(61.4㎏.2007년)이나 대만(47.5㎏.2007년)보다는 여전히 쌀 소비량이 많았다. 쌀 외에 보리쌀, 밀가루, 잡곡, 두류(豆類) 등까지 포함한 전체 양곡 소비량은 83.9㎏으로 전년(84.8㎏)보다 0.9㎏(-1.1%) 줄었다. 하지만 쌀 소비량은 줄어든 반면 나머지 양곡의 소비량은 전년보다 2.5% 늘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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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웰빙 식품 ‘매생이’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양향자 교수의 건강코디 무공해 웰빙 식품 ‘매생이’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는다‘는 뜻의 매생이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청정한 바다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지역에 따라 ‘매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산어보에는 ‘매산이’, 신동국여지승람에는 ‘매산이’라고 소개돼 있다. 하지만 매생이가 표준어이다. 매생이는 환경에 민감한데다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자라지 않기 때문에 태풍이 많아 바닷물이 뒤집히거나 육지로부터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생육이 저하되며 특히 염산기척만 있어도 녹아버리는 대표적인 무공해 식품이다. 매생이는 지형적으로 후미지고 조류가 완만한 만쪽에 서식하며 물이 잘 소통되는 깨끗한 곳이라야 잘 자란다. 몸체는 어렸을 때는 대롱모양이며, 색깔은 짙은 녹색을 띠지만 성숙해가면서 납작해지고 연녹색으로 변한다. 다 자라고 나면 몸길이는 10~30㎝ 정도가 되며, 굵기는 머리카락보다 가늘며 결이 매우 매끈하고 연약하다. 매생이는 2~3월경 배우자와 접합한 후 곧 발아해 휴면포자 상태로 패각이나 뻘속에서 여름을 넘기고 수온이 내려가는 11월 중하순부터 어린 매생이가 자라기 시작하며 1~2월경 몸 크기가 최대가 된다. 이때 몸의 끝부분의 세포가 분열해 포자가 만들어지는데 육안으로는 몸의 색깔이 연녹색으로 변하는 것을 통해 번식기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매생이는 단년생으로 3월부터는 퇴색하기 시작해 4월이면 생명력을 완전히 잃게 된다. 매생이 채묘는 그 해 살림을 결정지을 만큼 중요하다. 어가들이 순번을 정해 매생이 서식 구역을 정하거나, 제비뽑기를 할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매생이가 고가이기 때문이다. 매생이를 양식할 때는 돌 더미 위에 대발을 만들어 깔아두면 돌 틈에 있던 매생이 포자가 대발에 달라붙게 되는데, 이것을 10월 중순쯤 바다로 옮기는 것이다. 긴 장대로 바다에 말뚝을 박아 그 대발을 고정시키고 간만의 차로 일어나는 수위를 조절해 주면 찬 바닷물 속에서 매생이들이 생장을 시작하게 된다. 매생이의 성분을 보면 수분 15.6%, 단백질 20.6%, 지방 0.5%, 당질 35.4%, 섬유 5.2%, 무기질 22.7% 엽록소와 식이 섬유가 풍부해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안성맞춤이고 철분과 비타민 A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지질을 제외하고는 영양성분이 고루 함유된 해조류이다. 영양도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되는 식물이다. 또한 매생이는 철분, 칼슘, 요오드 등 각종 무기염류와 비타민 A, 비타민 C 등이 다량 함유돼 있고,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식물성 고단백 식품으로 우주식량으로 지정된 바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강알칼리성 식품이다. 매생이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많고 국물이 시원하며 부드러워 숙취해소용으로 제격이다. 매생이는 감칠맛 나는 구수함과 함께 부드러워서 어른, 어린이 모두에게 좋은 고단백식품으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므로 간장의 기능을 높여 우울증, 육체적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며 노인, 허약자의 원기 피로회복에 아주 좋다. 산성체질은 약알칼리성으로 체질을 개선해 성인병을 예방하고 골다공증, 변비 등 다이어트 및 피부 건강에 유효하다. 또한 육아, 노인, 허약자의 원기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고, 철분, 칼륨, 요오드 등 각종 무기염류와 비타민 A· C 등을 많이 가지고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촉진 및 골다공증 예방에 좋으며 위궤양이나 십이지궤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그리고 술을 마신 후 숙취해소작용도 뛰어나며 간질환자에게도 효과적이다. 또한 콜레스테롤 함량저하와 고혈압을 내리는 성분이 있으며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별미 매생이 요리 - 매생이전 재료 매생이 30g, 부추 50g, 굴 50g, 홍고 추 1/2개, 달걀 1개, 우유 1컵, 올리브오일 3 큰술, 부침가루 2/3컵 (간장소스) : 간장 2큰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홍고추 1/5개, 다진마늘 1/2 작은술, 참깨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매생이는 2~3번 씻어 2㎝길이로 자르고 굴은 소금물에 씻는다. 부추는 3㎝길이로 자르고 홍고추는 어슷썰기를 한다. 달걀, 우유, 부침가루를 넣어 반죽을 한 후 매생이와 부추를 혼합한다.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전을 부친다. 분량의 재료를 넣어 간장소스를 만들어 곁들인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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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법안 냈어요> 비만ㆍ저체력학생 체력증진 법안
글쓴이 :
관리자
2009.01.30
이런 법안 냈어요> 비만ㆍ저체력학생 체력증진 법안 그 동안 소홀히 시행돼왔던 초ㆍ중ㆍ고등학교 내 체육활동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법안이 제출됐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체력평가를 실시하고 저체력ㆍ비만학생에게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체육법안’을 29일 국회에 제출했다. 이 법안은 입시 위주의 학교 교육으로 인한 학생들의 저체력 문제와 비만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안은 이 밖에 ▷학생의 체력증진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치를 학교 규정에 명시하고 필요 예산을 확보하도록 할 것 ▷학교의 장은 교내 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방과 후 자율적으로 스포츠 동아리 활동에 참여토록 할 것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자격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운동부 지도자 급여를 학교 회계에서 지급할 것 ▷초등학교에 스포츠강사를 배치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 의원은 이날 “주로 공부에만 집중케 하고 체육 활동을 소홀하게 해 저체력 및 비만학생들이 늘어나는 등 현재 학교 체육활동에는 큰 문제가 많다”이라며 “이 법을 통해 궁극적으로 모든 청소년들의 지ㆍ덕ㆍ체가 균형을 이루는 전인교육을 달성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서경원 기자/gil@heraldm.com 장진희 인턴기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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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중국산 차 제품 유통 판매 금지 알림 (긴급)
글쓴이 :
관리자
2009.01.29
중국산 차제품 유통 판매 금지 알림(긴급) 담당부서 식품정책과 식약청의 중국에서 수입한 차제품 검사 결과, 의약품 성분이 함유된 부적합 제품이 있어, 동 제품에 대하여 반송/폐기 조치하고, 기존에 수입되어 국내에 유통중인 제품에 대하여 유통/판매금지 조치를 취하였음을 알려드리니, 국민 여러분께서도 동 제품을 구입하시거나 드시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발견시 식약청이나 시도 위생과 등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제품명 : 여린 연잎차, 여린 여심차 ㅇ부적합내용 : 센노사이드(다이어트용으로 사용되는 의약품) 검출 *세부사항은 붙임 식약청 보도자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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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레시틴 풍부한 ‘청국장·달걀’ 먹으면 기억력...
글쓴이 :
관리자
2009.01.29
레시틴 풍부한 ‘청국장·달걀’ 먹으면 기억력 기억력은 학습을 유리하게 이끄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기울여도 성적에 우열이 나타나는 것은 많은 부분이 기억력의 차이 때문일 것이다. 기억력이 정보를 저장·출력하는 전두엽과 관련이 있고, 또 전두엽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전두엽의 기억 과정과 냄새·음식을 통해 전두엽의 활동을 촉진하는 또 다른 방법을 안내한다. 기억력의 차이는 왜 생길까. 이는 우리 뇌 속 기억체계와 관련이 있다. 우리가 시각·청각·후각·미각 그리고 피부감각이라는 오감을 통해 포착한 외부 정보는 우선 뇌 속 기억센터인 해마에 보존된다. 이것이 기억의 첫 단계다. 해마는 정보를 단기 보관하는 장소. 여기서 당분간 저장된 정보는 일정기간이 지나(몇 분 또는 몇 년)가공·분류된 뒤 대뇌신피질 각 부위에 장기 보존된다. 이것이 기억의 두 번째 단계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정보를 저장해도 이를 잠재우면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 예를 들어 추리소설을 읽는다고 치자. 얼마 동안은 스토리를 기억하면서 읽어나가지만 범인을 찾는 단계에 이르면 그때까지 기억한 스토리의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을 떠올리며 범인을 알아낸다. 이 보존된 기억을 일시적으로 꺼내 생각하고, 창조하는 전두엽의 활동을 ‘워킹 메모리(작업 기억)’라고 한다. 인간은 이 워킹 메모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창조하며, 계획을 수행한다. 전두엽의 능력을 높이려면 먼저 해마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외부 정보를 쌓는 힘을 높여야 한다. 이중 효과적인 것이 좋은 향기를 맡는 것이다. 해마는 대뇌 속에서도 대뇌변연계에 있다. 이곳은 별명이 ‘취뇌’라고 할 정도로 냄새에 매우 영향을 잘 받는다. 예컨대 커피향이나 레몬향을 맡으면 해마 영역의 혈액량이 늘고, 그 결과 해마의 기능이 활발해진다는 것이 확인됐다. 즉 커피나 레몬향이 기억력을 높인다는 뜻이다. 또 하나 콩류나 밥, 달걀 같은 레시틴 고함량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대뇌피질이나 해마에서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정보전달물질이 사용된다. 레시틴은 몸 안에 들어가면 콜린으로 변해 아세틸콜린의 원료가 된다. 그래서 해마를 활발히 움직이는 영양 공급원으로 레시틴 함량이 높은 식품이 추천되는 것이다. 발효시킨 콩이나 밥, 달걀에는 레시틴이 풍부하다. 즉 밥에 청국장, 또는 달걀을 조합한 식사가 기억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훌륭한 식단이다. 특히 레시틴은 해마의 신경전달을 도와 기억력을 높여준다는 보고도 있다. 반면 해마에 손상을 주는 것이 있다. 바로 술과 담배다. 알코올은 직접 해마조직에 손상을 입힌다. 소위 필름이 끊어졌다고 하는 ‘블랙 아웃’이 그것이다. 또 흡연은 뇌혈류를 떨어뜨려 해마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성장기에는 절대 금주·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다. 고종관 기자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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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설 음식 녹차 간식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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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남은 설 음식 녹차 간식 만들어 먹어요 즐거운 설 명절을 마무리 한 후 고민거리중 하나가 냉장고에 쌓인 처치 곤란한 음식 재료들이다. 남은 음식은 녹차와 함께 간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녹차는 고단백 고칼로리의 명절음식과 함께 곁들기에 최적의 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날씬한 몸매를 유지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녹차를 음식에 넣어 먹으면 영양과 함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진다. 다음은 아모레퍼시픽이 제공한 녹차를 이용한 요리 만드는 방법이다. 그린 누룽지 튀김 ◆그린 누룽지 튀김= 입이 심심해 부담스럽지 않은 먹거리가 생각날 때에는 녹차와 남은 찬밥을 활용하여 누룽지 튀김을 만들어 보자. 남은 밥 1공기, 간장 2분의 1 큰술, 참기름, 깨소름 약간, 물 2큰술 등의 주재료와 녹차가루, 설탕 등 부재료를 준비한다. 먼저 주재료를 모두 섞어 넓은 프라이팬에 얇게 편다. 밥의 수분이 없어지고, 바삭 해지도록 눌린다. 잘 눌은 누룽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조각내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다. 녹차가루와 설탕을 1대 2의 비율로 섞어 솔솔 뿌려주면 완성된다. ◆그린피 김치만두 튀김=출출한 저녁 시간에 명절에 조금씩 남은 고기와 김치, 채소로 만두소를 만들어 녹차 만두를 만들면 별미로 즐길 수 있다. 밀가루에 녹차가루를 섞으면 반죽이 더욱 찰지고 쫄깃해진다. 튀겨낸 그린피 김치만두에 녹차가루를 솔솔 뿌려 먹으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그윽한 녹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린피 김치만두 튀김 돼지고기 100g, 쇠고기 200g, 묵은김치 2분의 1포기, 두부 2분의 1모, 숙주 100g, 부추 100g, 달걀 1개, 다진마늘 2분의 1큰술, 깨소금, 참기름, 후추가루, 소금을 준비한다. 만두피 재료는 밀가루 1컵, 녹차 1큰술, 소금 2분의 1큰술, 물만 있으면 된다. 묵은 김치를 속을 털어내고 잘게 다져 면 보자기에 꼭 짠다. 두부도 으깨 면 보자기에 꼭 짠다. 끓는 물에 데친 숙주와 부추를 2cm 길이로 썰어 물기를 뺀 후, 준비한 모든 재료를 한데 섞어 치대 만두소를 만든다. 만두피 재료를 모두 섞어 잘 치댄 후 밀대로 밀어 만두피를 만든다. 만두피에 소를 넣어 대각선으로 마주 접은 뒤, 뜨거운 물에 삶아 식힌 후 팬에 달궈 기름을 두르고 튀긴다. ◆녹차 피클=명절 음식을 만들고 남은 각종 채소들은 녹차 티백을 활용해 녹차 피클을 만들 수 있다. 녹차에는 레몬의 5~8배에 달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피부미용이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들에게 좋다. 오이 2개, 컬리 플라워 50g, 무50g, 샐러리 1대, 당근4분의 1개에 피클물을 만들기 위해 녹차 우린 물 2.5컵, 식초 2.5컵, 통후추 20알, 매운 마른 고추 2개, 설탕2컵을 준비한다. 녹차 피클 모든 재료를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용기에 넣는다. 생수 5컵에 녹차 티백을 우려내어 녹차 우린 물을 만든 후, 피클, 물 등 재료를 모두 섞어 팔팔 끓인다. 끓은 지 1분 정도 후에 불을 끄고 재료가 담긴 용기에 부어준다. 한 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면 된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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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 수은, 카페인, 식품 알레르기 "안심하고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1.29
트랜스지방, 수은, 카페인, 식품 알레르기 "안심하고 드세요"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서울특별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28일부터 2월13일까지 2009년도 식품안전관리분야 식품진흥기금사업을 공모한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모사업 참여대상은 관련 기관, 대학, 연구소, 학회,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공모대상사업은 식품안전위해요소관리사업으로 수은 섭취 감소를 위한 관리사업, 트랜스지방 안심존 운영 및 섭취 감소를 위한 사업, 카페인 섭취 감소를 위한 위해가능영양성분관리사업, 식품알레르기 관리사업과 식품안전 교육 및 홍보사업, 가족과 함께하는 식품안전실험교실 운영사업, 식품안전 교육자료 개발 및 홍보마케팅사업 등 총 6개 사업이다. 2009년 지원규모는 총 4억2백만원으로 1개 사업당 4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이며 1개 기관이 2개 이상 사업 공모도 가능하다.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식품안전위해요소 관리사업으로 2009년도에 중점 추진하는 수은, 트랜스지방, 카페인, 식품알레르기 요인 섭취 감소사업은 식품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기초자료 수집과 서울시에 맞는 업종별, 대상별, 식품별 관리 프로그램을 수행하는데 의의가 있다. 수은, 카페인 섭취 감소를 위한 관리사업은 서울시민 섭취수준 모니터링, 다량 함유 식품 조사, 섭취 감소를 위한 생활지침 마련을 목표로 한다. 트랜스지방 안심존 운영 및 섭취 감소를 위한 사업은 ‘트랜스지방 안심 제과점’인증 확산사업과 프랜챠이즈 제과점, 호텔제과점, 케잌 카페 등 트랜스지방 안심존 확산을 위한 홍보를 하게 된다. 식품알레르기 관리사업은 서울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식품첨가물, 중금속, 화학조미료, 알레르기 원인 식품 및 그 성분 등 새로운 식품알레르기 요인에 대한 기초자료 수집 및 관리방안 개발을 목표로 공모하게 된다. 서울시민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속에서 실천력을 키우기 위한 식품안전 교육, 홍보사업으로는 5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가족과 함께하는 식품안전실험교실’ 운영사업과 최근 관심이 되고 있는 식품첨가물 등에 대한 식품안전 교육자료 개발 및 월별 식품안전캠페인 형태의 홍보 마케팅사업 등 2개 사업분야로 공모한다. 신청서류는 2월13일 오후 6시까지 서울특별시 식품안전과에 접수해야 하며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홈페이지 또는 서울식품안전정보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사업 수행기관 선정은 별도의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2월20일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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