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난 물만 마셔도 살찐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난 물만 마셔도 살찐다" 주부 최 모 씨는 158cm의 키에 체중이 70kg. 전형적인 비만 여성이다. 최 씨는 체중감량을 위해 매끼 식사량을 엄격하게 조절하고 있다. 아침엔 우유 한 잔, 점심엔 작은 빵 하나와 커피 한 잔, 저녁엔 밥과 반찬을 섭취한다. 최 씨가 섭취하는 음식의 총 열량은 약 1300칼로리다. 성인 여성이 하루 동안 생활할 때 1800~2000칼로리를 필요로 하는데 최 씨의 음식섭취로는 턱없이 부족한 셈이다. 최 씨는 늘 허기진 상태로 생활하지만 반대로 체중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강재헌 대한비만학회 총무이사(인제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최 씨의 경우 저녁식사 후 다음날 점심을 먹을 때까지 약 18시간 동안 우유 한 잔을 제외하면 아무런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서 “이럴 경우엔 우리 몸이 위기의식을 느껴서 열량소모를 억제하고 절약한 칼로리를 지방으로 비축하는 작용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강 교수는 “이런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실행하면, 기운은 없어지고 체중은 늘어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음식섭취량과 기초대사율, 운동습관이 3박자를 이뤄야 한다. 규칙적인 식사는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즉 기초대사율을 높인다. 이때 신체 활동량이 많아지면 에너지의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체중감량의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체중감량의 첫 단추는 규칙적인 식사다. 만약 폭식과 결식을 반복한다면 기초대사율이 낮아져 체중조절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평소 신체활동량이 부족했을 때에도 근육량이 줄어들고 체지방이 증가하면서 기초대사율은 낮아지게 된다. 강 교수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대부분이 음식을 덜 먹고 안 먹는 것만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며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운동하기 어려운 사람의 경우, 생활하면서 신체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생활습관을 기억해 실천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강재헌 교수가 제안하는 생활 속 자투리 운동법이다. △장을 볼 땐 짐수레를 이용하지 말고 가방에 담아 손수 들고 다니자. △점심 식사 후 커피 한잔을 마시기보다는 가볍게 산책하는 습관을 갖자. △직장에서 용변을 볼 땐, 계단을 이용해 2~3층 위 혹은 아래층의 화장실을 이용하자.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자. 고층일 경우엔 할 수 있는 만큼은 계단을 이용한다. △출퇴근길에는 자동차 대신에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걸어다니자. 걷기에 너무 먼 거리일 땐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버스를 탔을 땐 한 두 정거장을 먼저 내려 걷는 습관을 갖자. [조경진 매경헬스 기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뚱뚱한 엄마 아이들, 1세 전 사망 위험 최대 3배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뚱뚱한 엄마 아이들, 1세 전 사망 위험 최대 3배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비만인 여성들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크레이톤대학(Creighton University) 연구팀이 밝힌 영아기 사망한 4265명과 건강하게 생존한 7293명 아동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만인 여성의 아이들이 특히 생후 1주내 사망할 위험이 높았다. 비만인 임산부들은 태아 사망위험이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왔지만 이 같은 여성들에서 태어난 아이들 역시 생후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밝혀졌다. 이번 연구에서 생존한 아이들중에는 단 5.9%만이 비만인 여성의 아이들인데 비해 4265명의 영아기 사망한 아이들중 8.8%가 비만인 여성의 아이들이었다. 또한 얼마나 살이 찌는지에 관계없이 비만인 여성들의 아이들이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이 중 매주 당 0.45kg 이상 살이 쪘던 여성들의 아이들은 조기 사망할 위험이 거의 3배 가까이 높았다. 반면 비만인 여성중 체중이 0.15~0.33kg사이 증가 가장 적게 체중이 증가했던 여성들의 아이들 역시 조기 사망할 위험이 1.75배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역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또한 여성의 임신전 체질량지수 역시 신생아 사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Life] 당뇨환자, 설탕 무조건 안 된다 ×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Life] 당뇨환자, 설탕 무조건 안 된다 × 우리가 당뇨에 대해 오해하는 5가지 ‘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 걸린다’ ‘당뇨 있으면 먹고 싶은 것 못 먹는다’ ‘당질 식품 섭취는 무조건 손해’ 등 당뇨병과 음식을 둘러싼 ‘미신’이 수두룩하다. 당뇨병 환자 10명 중 6명은 식사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잘못된 속설이 퍼지기 쉬운 토양이다. 미국 의사들이 주로 찾는 의료 전문 웹사이트www.webmd.com은 최근 ‘당뇨병 환자의 식사와 관련된 오해 10가지’를 선정했다. 이 중 참고할 만한 다섯 가지를 국내 전문가 의견을 덧붙여 소개한다. # 1. 설탕 많이 먹으면 당뇨병 걸린다? 설탕·과당·꿀 등 단순당이 당뇨병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을 파괴하지도 않는다. 미국 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금지 식품 리스트에서 설탕을 제외시켰다. 그렇다고 설탕을 즐기라는 말은 아니다.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해 적게 먹는 게 상책이다.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는 “설탕 함유 식품을 선호하면 체중이 불어나 당뇨병의 유발 원인이 된다” 며 “당뇨를 직접 유발하지는 않더라도 기피 식품”이라고 조언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저혈당이 왔을 때는 설탕·초콜릿 등 단순당 식품(1회 10∼15g 섭취)이 ‘특효약’이다. # 2. 탄수화물은 당뇨병 환자에게 늘 해롭다? 탄수화물(당질)은 당뇨병 환자에게 필수 영양소다. 신체(특히 뇌)의 에너지원이 된다. 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박강서 교수는 “당뇨병 환자가 당질을 하루에 50∼100g 이하 섭취하면 지방 조직·근육의 단백질을 분해해 당을 만든다”며 “이때 케톤 등 유해한 노폐물이 많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탄수화물에도 종류가 있다. 단순당과 복합당으로 나눌 수 있다. 당뇨병 환자에겐 잡곡밥·현미밥·채소 등 복합당이 추천된다. 가능한 한 당지수(GI)가 낮은(60 이하) 당질 식품(고구마·현미밥 등)을 즐겨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 3. 당뇨병 환자에게 단백질은 무조건 ‘약’? 단백질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다. 육류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지방(특히 포화 지방) 함량도 높아서다. 포화지방을 과다 섭취하면 심장병·뇌졸중 등 당뇨병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기 쉽다.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에 섭취하는 총 열량(성인 남성 2600㎉, 여성 2100㎉)의 60∼65%는 당질, 15∼20%는 단백질, 15∼20%는 지방을 통해 섭취할 것을 권한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되는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정상인과 같다. 자신의 체중 ㎏당 1g(50㎏이면 50g)을 섭취하면 적당하다. 소변에서 미세 단백뇨를 보이는 등 신장 합병증이 동반된 당뇨병 환자는 체중 ㎏당 0.8g 정도로 단백질 섭취를 제한한다. # 4. 양껏 먹어도 당뇨병 약으로 혈당 조절 가능? 당뇨병 환자에겐 보통 인슐린(주사약)이나 혈당강하제(먹는 약)가 처방된다. 하지만 약에 의존해 음식조절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 한양대병원 내분비내과 안유헌 교수는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 주사만 믿고 양껏 먹는 것은 곤란하다”며 “인슐린 주사를 자주 맞으면 식욕이 증진돼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당뇨병 환자가 명절·부페·파티 등에 가서 과식했다면 (속효성) 인슐린의 투여량을 늘려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그러나 혈당강하제를 복용 중이라면 식사량에 따라 약의 용량을 환자가 임의로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은 금물. 혈당이 원하는대로 조절되지 않을 뿐더러 저혈당이나 고혈당이 생길 수 있다. # 5. 좋아하는 식품 섭취와 후식은 사치? 당뇨병 진단 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식품의 섭취를 포기해야 할까. 경희의료원 우미혜 임상영양파트장은 “평소 즐겼던 음식을 먹되 조리법을 바꾸고(지방 제거, 튀김보다 구이·찜 등 조리법 변경)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라(한끼에 두 토막으로 만족, 고기 한 토막은 탁구공 크기)”고 제안했다. 또 선호 음식과 함께 먹던 식품 종류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후식(디저트)은 오히려 권장된다. 후식으로 모자란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 대신 디저트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쓰고, 양을 줄이며, 우유·두유·요구르트·과일·채소·전곡 등 웰빙식품을 고른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조인스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국산콩 제품서 '유전자변형' 성분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국산콩 제품서 '유전자변형' 성분 검출 【 앵커멘트 】 국내에선 아직 재배되지 않고 있는 유전자변형식품 즉 GMO 유전자가 국산콩을 사용한 제품에서 검출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즉각 경위 파악에 착수했습니다. 정규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녹색소비자연대가 국내에서 유통되는 26개 콩가루와 미숫가루를 조사한 결과 한 국산제품에서 유전자변형식품인 GMO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해당 제품은 동원홈푸드의 이팜 미숫가루로 국내 한 백화점을 통해 유통됐습니다. ▶ 인터뷰(☎) : 조윤미 / 녹색소비자연대 본부장 - "모든 주요 원료가 다 국내산인 것으로 표시돼 있는데, GMO 성분이 검출된 이유에 대해서 비의도적이건 의도적이건 혼합이 된 이유에 대해서 추적조사가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국내에선 유전자변형농산물이 재배되고 있지 않은 만큼 원칙적으로 GMO 성분이 나올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해당 업체는 원료가 국산이라는 '원산지 증명서'와 함께 수입산과는 별도로 유통됐다는 구분유통증명서까지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구체적인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식약청은 일단 원산지 증명이 허위이거나 유통 또는 제조단계에서 수입 농산물이 혼입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입된 GMO 작물이 국내 재배지에 혼입돼 자라고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수입산에 비해 가격이 비싼 국산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GMO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산 농산물에 대해서도 GMO 성분을 검사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만 국산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mbn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갑작스런 ‘뇌허혈발작’, ‘뇌졸중’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갑작스런 ‘뇌허혈발작’, ‘뇌졸중’ 부른다 [쿠키 건강]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옥분 할머니(여·65)는 얼마 전 집근처 시장을 갔다가 갑작스럽게 팔, 다리에 기운이 빠져 중심을 잡지 못하고 어질어질한 증세를 느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려 입을 떼려고 해봤지만 마음처럼 쉽게 입을 열지 못하기를 수분이 지났고, 이후 다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김씨 할머니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중심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어질어질한 증세를 보이며 언어 장애를 동반한다면 ‘일과성 뇌허혈발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일과성 뇌허혈발작이란 뇌에 일시적으로 혈액의 공급이 중단된 경우를 말한다. 일과성 뇌허혈발작의 증상들은 매우 다양하지만 발병력이 있는 개개인들에서의 증상들은 일정한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수초에서 수분에 걸쳐 증상을 경험하게 되고 대부분의 증상이 1시간 내에 사라지게 되는데 증상은 뇌졸중이 왔을 때의 증상과 유사하다. 한쪽의 얼굴과 팔 다리에 허약감, 저림이나 마비 증세가 갑작스럽게 오며 말이 어눌해 지거나 남의 말도 알아들을 수 없게 되기도 한다. 때때로 한쪽 눈이나 때론 양쪽 눈이 안보이게 되거나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어지러움을 느끼고 몸에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지기도 한다. 뇌허혈발작은 뇌의 손상부위에 따라 발작부위가 달라질 수 있으며 한번 발작을 경험 했다면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시적 뇌허혈발작을 비록 짧은 시간동안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뇌에는 큰 충격이 발생된 것 이며 반복적인 허혈발작을 일으키는 사람 3명 중 1명은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 뇌허혈발작의 주요 원인은 동맥경화, 경동맥 협착 등이며 피의 점도가 높아져 혈전이 생기거나 심방이 지나치게 빨리 뛰는 심방세동에 의해 혈전이 생길 경우 발생되기도 한다. 서울북부노인병원 신경과 김미애 과장은 “초기 뇌허혈발작을 일으킨 경우라면 항혈소판제인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인 와파린 등의 약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해서 집에서 방치하지 말고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전문치료를 실시해야 한다”면서 “반복적으로 허혈발작이 일어난다면 뇌졸중 발생 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평소 뇌허혈발작을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과 금주를 생활화하고 혈압이 높은 경우 평소 혈압관리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뇌졸중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뇌허혈발작은 뇌졸중을 부를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의 관리가 중요하다. 무엇보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거나 당뇨가 있는 경우 혈당을 정상수치로 낮추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를 위한 평소 식습관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주로 동물성 지방질 섭취를 줄이고 채식이나 식물성 지방섭취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되며 염분이나 당분섭취를 줄이고 기호식품은 삼가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걷기나 줄넘기 등 자신의 몸에 맞은 운동을 주기적인 실시해야 하며 정신적·육체적 과로를 피하고 스트레스는 가급적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가 3%대로 떨어졌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물가 3%대로 떨어졌다 석유류 제품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3%대로 떨어졌다. 통계청은 1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7%, 전월대비로는 0.1% 각각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3월 3.9% 이후 처음이다. 특히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5.9%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8월 5.6%, 9월 5.1%, 10월 4.8%, 11월 4.5%, 12월 4.1%에 이어 올해 1월 3.7%로 6개월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계청은 “액화석유가스(LPG)나 등유 등 석유류 제품을 중심으로 공업제품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물가상승률이 전월보다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상품 성질별로 농축산수산물은 전월 대비 3.5%, 전년 동월 대비 5.9% 각각 상승했으나 공업제품은 전월 대비 0.7%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3.3% 상승하는 데 그쳤다. 특히 공업제품 중 LPG, 등유 등 석유류는 전월비 4.0% 하락하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1% 떨어져 2007년 3월 수준까지 하락했다. 서비스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로는 3.7%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8% 각각 올랐고 생선류나 채소류 등 신선식품지수는 전월 대비 6.1%, 전년 동월 대비 1.1% 각각 상승했다.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5.2% 각각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농식품안전관리 개선방안 마련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농식품안전관리 개선방안 마련 - 과학적인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과 식품안전정보 공개확대로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국산 농식품의 경쟁력 제고 도모 농림수산식품부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농축수산물 안전성 검사체계 개선과 식품안전정보 공개확대를 통한 국민들과의 소통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농식품안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 ○ 개선방안의 추진배경은 지난해 수입쇠고기 논란에서 보듯이 식품안전정보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사회적 혼란을 해소하고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식품안전 정보공개를 확대할 필요가 제기되었으며 ○ 또한, 환경오염 및 수입식품 증가 등으로 인한 각종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과학적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이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임 지난해 11.13일 발표된 『식품산업발전종합대책』의 세부과제로 추진된 동 개선방안은 지난 9월 이후 수차례 관련기관 및 전문가 등과의 검토회의, 생산자 단체 간담회 및 농식품안전 자문단회의 등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 “농장에서 식탁까지”, “국경에서 가정까지” 모든 단계에서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하여 4,800만 국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먼저 과학적 안전성 검사체계와 관련하여, ○ 그동안 안전성 검사 물량은 인력이나 장비, 전년도 실적 등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등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였으나, 앞으로 Codex의 무작위 샘플링 권장기준 등 국제적 기준을 적용하여 더욱 신뢰성 있고 효율적인 검사체계를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 Codex 샘플링 기준 : 부적합 예측치가 1%일 경우 95% 신뢰수준에서 한 건의 위반을 검출하는데 최소한 300점의 시료가 필요 - 식품안전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검사계획량의 2~3%를 예비 검사물량으로 편성하였음 ○ 또한, 현재 규제조치를 전제로 한 검사위주의 안전성 관리로 취약했던 미지의 유해물질 검색, 안전성 수준진단 등을 위한 조사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임 - 올해부터 안전성 검사와 별도로 신종 유해물질, 위반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 등을 찾기 위한 과학적 탐색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 과거 멜라민 사건이나 말라카이트 그린 사건 등은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았거나 예측하지 못한 물질에 기인 * ‘09년 신종 유해물질과 위반가능성이 높은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에 검사(46,900건)와는 별도로 1,500건을 반영하고 검사 실효성이 낮은 간이분석은 폐지 - 안전성 수준 진단, 국민의 유해물질 섭취량 산정 및 정책수행 효과 평가를 위한 종합적 잔류조사체계도 구축할 계획임 ○ 한편, 생산단계에 치중되어 있는 안전성 검사를 학교와 같은 집단급식소 식재료 및 지역특산물 등으로 확대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할 계획임 * 집단급식소 검사확대 : 1,000건(‘08) → 5,400(’09) - 지역마다 역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지역특화품목에 대하여도 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검사를 확대하고 - 안전성 관리에 지자체 및 민간검사기관의 활용도를 높여 안전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음 * 지역특화품목 검사확대 : 4,000건(‘08) → 6,000(’09) 다음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정보부재와 불확실한 정보 전파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고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공개를 확대할 계획임 ○ 현재 농수산물 안전성 조사결과를 연간·분기별로 해설자료 없이 통계적 수준에서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의 자료 활용도가 낮고 자료 재해석에 따른 의혹이 증폭되는 경우가 있어 - 공개주기를 단계적으로 단축하고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해설 자료도 함께 제공하여 식품안전정보 부족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할 계획임 ○ 그동안 위해식품 정보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소비자들의 불만과 불신이 있었으나, 위해식품의 제품명, 생산지, 판매량, 판매경로, 회수조치, 행동요령 등 세부사항까지 즉시 공개하여 소비자의 불안을 적극 해소할 계획임 ○ 농축산물(Agros.go.kr)과 수산물(Fsis.go.kr)로 나누어 제공되고 있는 식품안전정보를 통합(Foodsafety.go.kr)·제공하여 국민들의 식품안전 정보접근성과 정보전달 효과를 제고하겠음 ○ 평시부터 학계, 언론 및 소비자 등과 위험정보교류를 강화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식품안전사고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계획임 아울러, 2월 중순까지 생산자 대표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좀 더 거쳐 안전성검사 체계를 구축하고 정보공개 확대를 위한 법령도 개정할 계획임 ○ 안전성검사 관련 고시·훈령 및 행정지침은 상반기 중 조속히 개정하고 법률은 농수산물품질관리법 개정 시 반영 추진 - 농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잔류조사는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반영하여 개정(국회 제출)을 추진 중이며 세부절차·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하위법령에 반영 추진 - 농산물안전성조사요령, 세부실시요령, 식육 중 잔류물질검사요령, 수산물안전성조사요령 등을 개정 ○ 축산물 위해식품 회수정보를 제외한 일반적 식품안전정보 공개에 관한 사항은 해당 법률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농수산물품질관리법에 별도의 근거를 마련할 계획임 - 검사정보 공개주기 단축 및 공개방법 개선을 위하여 “농수산물 안전 및 품질에 관한 정보관리 규정”을 상반기 중 개정 앞으로 농식품안전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본부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수의과학검역원, 수산물품질검사원, 농촌진흥청 등 식품안전관련 기관에서 116개의 세부실천과제가 추진될 계획임 ○ 농림수산식품부는 이번에 마련된 농식품안전관리 개선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세부추진과제를 매분기마다 점검하여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 이를 통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농식품에 대한 신뢰확보로 국내 농축수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함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비만영양상담] 건강을 위한 식생활 진단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비만영양상담] 건강을 위한 식생활 진단표 [광주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영유아건강검진매뉴얼] 신체 계측 방법 및 판정 기준
글쓴이 :
관리자
2009.02.03
[영유아건강검진매뉴얼] - 신체계측 방법 및 판정기준 - 신체진찰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비만과 칼로리] 비만관리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비만과 칼로리] 비만관리 교육자료 『비만교육자료』 ◆ 바꿔먹기표 ◆ - 나는 바꿔먹기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요? ◆ - 올바른 식습관 - 운동의 소비량 [부산교육대학영양정보사이트]
처음
이전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198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