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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기립불능 젖소 불법 도축·유통’보도 관련
글쓴이 :
관리자
2009.02.09
‘기립불능 젖소 불법 도축·유통’보도 관련 2월 8일(일) 경기지방경찰청의 보도자료에 따른 연합뉴스, KBS 등 언론사의 ‘기립불능 젖소 불법도축·유통한 업자 등 검거’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브루셀라병은 소(牛)에 있어서 유산(流産), 사산(死産) 등 번식장애를 일으키는 가축전염병으로, 일어서지 못하는 증상(기립불능)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질병임 ※ 기립불능 소는 ‘일어서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는 소’를 일컫는 것으로 부상, 난산(難産), 산욕마비(産褥痲?), 급성고창증(急性鼓脹症)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젖소는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서 여러 번의 임신(妊娠)상태에 있어야 하므로 몸에 칼슘이 부족하기 쉬워 기립불능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흔하게 발생됨 □ 국내에서 사육되는 모든 소는 도축 전 가축의 건강과 질병감염 여부에 대한 생체검사(축산물가공처리법 제11조)와 도축 시 질병감염 여부, 잔류물질 및 미생물 오염 여부 등의 축산물검사(같은 법 제12조)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식용으로 공급되는 등 엄격한 위생관리를 하고 있음 ○ 아울러 국민들의 소해면상뇌증(BSE) 감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하여 모든 기립불능 소에 대해 BSE검사를 의무화하여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음 - ‘02년 이래 ’08년말까지 41,740두(‘08년 유사증상소·폐사소·정상소 등 18,662두)의 국내 소 BSE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두수가 BSE에 감염되지 않았으며 금년 상반기까지의 검사결과에 따라 국제수역사무국(OIE)에 BSE 통제국 신청을 추진할 예정임 □ 금번 사건은 보다 엄격해진 기립불능 소의 검사과정을 회피하기 위하여 브루셀라 검사증명서 미발급 소를 다른 소의 검사증명서 발급 소로 기망한 사건이나, ○ 착유 젖소의 경우 1년에 6회에 걸쳐 농장별로 원유검사 과정에서 브루셀라 감염여부를 검사하고 있고, 도축과정에서 다시 한 번 식육의 안전성 검사과정을 거쳐 유통되므로 브루셀라 감염 쇠고기의 유통 가능성은 거의 없음 - 브루셀라균은 일반적인 조리과정에서도 쉽게 사멸되므로 이를 섭취한 사람들이 브루셀라병에 감염될 가능성은 희박하며, 특히 기립불능 젖소는 여러번 출산한 늙은 소가 대부분으로 이 고기는 일반적으로 열처리하지 않은 육회 등으로 사용되지 않음 □ 농림수산식품부는 ‘08.12.22 발효된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소의 출생, 양도·양수시 거래 신고 등 사육단계 이력관리 뿐만 아니라 금년 6.22부터는 귀표 미부착 소의 도축금지, 도축 ·가공·판매단계까지의 이력추적제도 시행으로 불법적인 도축·유통 사례가 근절될 것으로 보이나, ○ 국내산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해나가기 위하여 젖소에 대한 잔여 이력추적 귀표 부착을 6.22일 이전 조기에 완료토록 추진하고, 부상, 난산, 산욕마비, 급성고창증 등의 기립불능 소에 대한 도축장 밖 긴급도살을 전면 금지토록 축산물가공처리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 도축장에서 생체검사 등 도축검사 강화, 도축검사신청서와 개체 확인 강화, 브루셀라 검사증명서 사후관리 강화 등을 통하여 불법 도축·유통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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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설·정월 대보름 원산지 위반사범 678건 적발
글쓴이 :
관리자
설·정월 대보름 원산지 위반사범 678건 적발 - 1. 5부터 2. 8까지 집중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양태선)은 설(1.26)과 정월 대보름(2.9)을 맞이하여 지난 1.5부터 2.8까지『농식품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미국산 쇠고기를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한 서울 강서구 소재 N도매센터 김모씨 등 위반사범 678명을 적발하여 이중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417명은 형사입건하여 수사 중이고, 미표시한 261명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 조사결과 : 단속원 연 8,303명 25,040개소 조사, 678개소 적발 ○ 허위표시 위반자 벌칙규정 - 유통단계 : 7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이하의 벌금(병과 가능) - 음 식 점 :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 ○ 미표시 위반자 벌칙규정 :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적발된 주요품목은 돼지고기가 177건으로 가장 많고, 쇠고기 164, 표고버섯 28건 등의 순이며, 업태별로는 유통·제조업체가 421개소, 음식점 257개소가 적발되었다. ○ 위반주요품목 : 돼지고기 177건, 쇠고기 164, 표고버섯 28, 곶감 26, 고사리 20, 당근 15 등 ○ 위반 업태별 - 유통업체 : 가공업체 116개소, 슈퍼 89, 식육점 81, 노점상 24, 청과상 17, 할인매장 13 등 - 음식점 : 일반음식점 249개소, 휴게음식점 5, 집단급식소 3 주요 위반형태는 미국산·중국산 등 수입산을 국산으로 둔갑시킨 경우가 190건으로 가장 많고, 미국산·뉴질랜드산을 호주산으로 표시하는 등 수입국가명 둔갑이 56, 수입산과 국산을 혼합하여 국산으로 둔갑이 45건, 국내 주요지명 둔갑도 28건으로 나타났다. 농관원 관계자는 “앞으로『원산지단속 112기동대』와 명예감시원을 최대한 가동하여 급식업체 납품 농식품, 주요 관광지 판매 특산물, 하절기 식육 등 취약시기별로 테마단속을 강화하여 농식품 부정유통을 반드시 근절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산지표시제가 조기 정착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감시신고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농식품을 판매할 때는 원산지 표시”, “구입할 때는 원산지 확인”을 생활화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나면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번) 또는 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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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영양상담] 식사일기장
글쓴이 :
관리자
2009.02.10
[비만영양상담] 식사일기장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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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식생활] 암, 성인 병을 이기는 베스트 건강 식품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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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건강한식생활] 암, 성인병을 이기는 베스트 건강식품 [창원교육청 영양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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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사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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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09'개정판) -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사요법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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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교육] 학교급식이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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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0
[급식교육] 학교급식이란?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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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정월대보름과 음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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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 송성훈동화체 ▷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 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제목 : 정월대보름과 음식 * 정원대보름의 이해 * 정월대보름 전통음식 오곡밥, 묵은나물, 약밥, 원소병, 섬만두 [출처: 농림부-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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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방 많이 섭취하는 비만여성 '산화스트레스' 유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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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지방 많이 섭취하는 비만여성 '산화스트레스' 유발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지방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이 체내 과도한 유리기를 생산시켜 산화적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체내 유리기 증가는 항산화요법의 표적으로 그 동안 심장질환과 당뇨병, 알즈하이머질환등 각종 장애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왔다. 6일 멤피스대학 연구팀이 'Oxidative Medicine & Cellular Longevity 저널'에 밝힌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만인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체내 유리기를 더 많이, 더 오래 생산했다. 흡연, 신체적 노동, 포화지방섭취, 단순당을 함유한 식품 섭취등의 각종 스트레스가 유리기 생산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비만인 사람들은 정상 체중인 사람들에 비해 산화스트레스의 안정시 생표지자가 높아져 있다. 비만인 사람들은 신체운동에 대한 반응으로 산화적으로 과장된 산화적 스트레스 반응을 보인다. 이번 연구를 통해 비만인 여성들은 정상체중인 여성들에 비해 식품 섭취로 인해 유발되는 산화적 스트레스에 더욱 취약하며 고지방 식사에 의한 반응으로 전체적인 산화적 스트레스 역시 비만인 여성에서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다이어트가 체내 장기간에 걸친 질병 발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산화스트레스로 유발될 수 있는 각종 장애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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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체중' 예방 300~400만건 '암' 발병 예방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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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비만·과체중' 예방 300~400만건 '암' 발병 예방 [메디컬투데이 곽도흔 기자] 과체중과 비만이 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300~400만건의 새로운 암 발병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국제암퇴치연합(UICC)은 현재 5세 이하 아동중 2200만명의 아이들이 과체중이며 이 같은 소아비만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 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어릴적 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게 하고 신체 운동을 열심히 하게 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UICC는 심각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과체중과 비만이 되는 것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가령 미국과 호주/뉴질랜드, 서아시아인의 40%가량이 과체중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은 더 심각하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UICC는 비만과 과체중을 예방하는 것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암 발병을 300~400만건 예방할 수 있다라고 밝히며 어릴적 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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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주범 ‘협심증’…오후보다 오전에 증상 빈번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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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돌연사 주범 ‘협심증’…오후보다 오전에 증상 빈번 [쿠키 건강] 등산을 좋아하는 정모씨(43)는 매우 활동적이고 정력적인 사람이다. 건강도 매우 좋아서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도 지치는 기색이 없었고 건강하나 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었다. 그러던 정씨에게 약 2개월 전 갑작스런 불청객이 찾아 왔다. 그 날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아침에 일어나 세면을 하려는데 별안간 가슴뼈 아래에서 극심한 통증이 시작되었다. 어찌나 심한 통증이었던지 이전에 이와 비슷한 통증을 경험해 본 적이 없었으며, 온몸이 땀에 젖으면서 숨이 막혀 그대로 곧 죽을 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였다. 진단결과 김씨의 병명은 협심증이었다. 인구의 노령화, 스트레스, 운동부족, 식생활의 변화 등에 따라 협심증을 포함한 허혈성 심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흉통을 일으키는 비허혈성 심질환과의 구별이 중요하다. 협심증이란 심장 근육에 빈혈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통증의 위치가 불분명하고 방사통까지 나타나므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때가 많다. 가장 중요한 진단 방법은 주의 깊은 병력 청취이다. 대전선병원 심장내과 김정경 과장은 “협심증은 운동, 흥분, 과식이 통증 발작의 3대 요인이므로 일상생활에 세심한 주의와 특히 환절기인 요즘 같은 봄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금연과 함께 적당한 운동으로 심장의 운동능력을 길러주고,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을 경우 이들을 치료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원인= 관상동맥은 심근의 수요에 맞춰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데, 거기에 기질적 또는 기계적 협착이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혈액의 수요와 공급 균형이 깨져서 협심증이 발생한다. 그러나 곧 하던 일을 중지하고 안정을 취하면 수요와 공급 균형은 본래대로 돌아와 흉통 발작은 사라진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협심증의 원인은 과다한 운동, 흥분, 과식 등이며, 흡연,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비만, 노령, 유전적인 심장병 때문에 발생하기도 한다. ◇ 증상= 안정상태에서는 심근의 산소 필요량이 적기 때문에 관상동맥 내경이 약 70%까지 막힐 때까지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낸다. 70% 이상 막히게 되야 비로소 협심증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대체로 숨이 멈출 것 같이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이 느껴지며, 가슴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따가운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 또한 조이는 느낌, 뻐근함, 무거운 것으로 눌리는 압박감, 터지는 느낌, 답답함, 화끈히 달아오르는 느낌도 든다. 이런 증상은 아침에 조급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을 서두를 때, 과식을 하거나 흥분했을 때, 짧은 시간에 무거운 짐을 들거나 힘든 일을 할 때 자주 발작하며, 오후보다는 오전에 발작 증상이 빈번하다. 증상을 일으키는 부위는 주로 가슴 중앙의 흉골 하부위지만 좌측 앞가슴, 목 부위, 상복부위도 통증이 있고, 통증 시간은 수초에서부터 보통 2∼5분 정도 지속되며 길게는 20분 이상 통증이 오기도 한다. ◇ 진단= 임상적 특징은 관상동맥 부전의 지속시간이 짧고, 심근에 허혈로 인한 기질적 상흔이 남아 있지 않다. 즉 발작적인 흉통만이 유일한 임상적 증상이며 객관적인 특징이 없기 때문에 진단에 어려움이 많다. 협심증을 확실히 진단하려면 관상동맥 조영술인 X선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사진을 찍어 관상동맥의 협착부위와 정도를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하고, 질병의 정도에 따라 심전도, 운동부하심전도, 장시간 연속기록 하는 홀터심전도, 심초음파도, 핵의학적 검사 등을 실시해야 한다. ◇ 치료 및 예방 △약물 치료= 협심증에서 사용되는 약물로는 니트로 글리세린을 포함한 질산염 제제, 칼슘통로차단제 및 베타차단제 등이 있으며 이러한 약물들은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하나 많은 경우에 병용한다. 니트로 글리세린은 협심증의 치료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약물 중의 하나로 관상동맥을 확장시키고 심장에 대한 혈역학적 부담을 감소시켜 협심증에 의한 흉통을 완화시킨다. △수술= 관상동맥의 좁아진 부위를 풍선으로 확장시켜 주는 방법, 동맥경화에 의한 죽종(기름 찌꺼기)을 칼날로 깎아내는 방법, 레이저 등으로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좁아진 부위를 우회하여 대동맥과 관상동맥을 이어 주는 관상동맥우회술도 있다. ◇ 협심증과 운동= 운동을 하는 방법은 종목, 강도, 시간, 빈도 등을 의사의 처방에 따라 트레이닝 전문가의 지도아래 실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운동의 종목은 유산소적 운동인 걷기, 조깅, 등산, 수영, 트레이닝 등을 하는 것이 협심증의 관리에 좋고, 운동의 강도는 아주 약하게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서 운동을 하다가 서서히 운동의 강도를 낮추어 주어야 하며, 시간은 20∼30분 정도, 빈도는 일주일에 3∼4회의 빈도로 한다. ◇ 운동시 주의사항 △협심증 환자의 경우 운동을 하기 전에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통하여 질병의 정도에 따라 운동처방을 받아 실시하도록 한다. △운동을 하기 전에 자신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심장박동수가 안정적인지 관찰하여 운동의 실시여부를 결정한다. △10분 이상 준비운동을 하여 신체의 가동 범위를 높여서 본 운동을 할 때 심장의 부담을 줄인다. △운동을 하는 중에 심장에 압박이 온다거나 통증이 오면, 일단 운동을 중지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운동이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것으로 판단하여 운동의 강도를 낮춘다. △운동을 하는 중에 항상 심장박동수를 체크하여 1분간 100∼140박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휴식을 잘 조절하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절에 따라 몸의 상태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겨울에는 실내운동을 한다거나 실외에서 하고자 할 때는 실내에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여 추위에 적응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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