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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모든 기립불능 소 도축금지 추진
글쓴이 :
관리자
모든 기립불능 소 도축금지 추진 농림수산식품부는 소해면상뇌증(BSE)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5월 30일부터 도축되는 모든 기립불능 소에 대해 BSE 검사를 의무화 하고 있으나 ○ 국제적인 추세와 소비자 우려를 고려하여 질병으로 인한 모든 기립불능 소에 대한 도축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골절 등 명백한 부상으로 인한 경우를 제외하고 질병으로 인한 기립불능 소의 경우 도축을 금지하며, BSE 검사를 실시하고 소각 또는 매몰처리 한 후 기립불능 소의 소유 농가에 대해서는 시가의 일부를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하였으며, ○ 이를 위해 금년 상반기 중으로 축산물가공처리법을 개정하고, 매몰처분 되는 기립불능 소의 보상 단가에 대해서는 농가 등과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립불능 소 ○ ‘일어서지 못하는 증상을 보이는 소’를 일컫는 것으로 부상, 난산(難産), 산욕마비(産褥痲?), 급성고창증(急性鼓脹症)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젖소는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서 여러 번의 임신(妊娠)상태에 있어야 하므로 몸에 칼슘이 부족하기 쉬워 기립불능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흔하게 발생함 ○ 국내에서는 연간 3~4천두 정도의 기립불능 소가 도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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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현황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어린이 기호식품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현황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우리청(식품관리과)에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환경을 조정하기 위해 불량식품의 유통·판매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어린이가 즐겨먹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수거·검사하여 13개 품목의 제품을 부적합 처리하고 해당영업자로 하여금 전량 회수토록 조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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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관련서식] 식습관 자가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비만관련서식] 식습관 자가 점검표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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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운동 /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당뇨병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 (운동/식사요법)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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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과 식생활] 세계가 인정한 10대 건강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2.27
[건강과 식생활] 세계가 인정한 10대 건강식품 * 다이어트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식품 *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식품 [창원교육청 영양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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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교육] 학교급식의 중요성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급식교육] 학교급식의 중요성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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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밥 잘 먹는 기술이 필요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2.12
“다이어트, 밥 잘 먹는 기술이 필요하다” 무조건 굶기, NO!...물 자주 마시고 소량이라도 식사해야 살을 빼는데 있어서는 왕도는 없다. 요점은 덜 먹고 더 움직이는 것이다. 하지만 덜 먹는 방법에도 요령이 있다. 식사조절을 한다고 끼니를 거르게 되면, 몸에서 지방소비를 억제하는 방어시스템이 작동하므로 각 끼니의 열량을 줄여야 하지만, 하루 세끼 식사는 해야 한다. 원푸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더 잘 일어나고 영양불균형과 탈수현상이 생기기 쉬우므로 금물이다. 배가 고플 때는, 단지 충동적으로 먹고 싶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으므로 20분 정도 기다려보거나, 또 탈수로 인한 갈증을 배고픔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물부터 마셔본다. 식사조절 중에는 자주 물을 마셔 체중감량으로 소비되는 수분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중 케이크나 초콜릿 같은 음식이 먹고 싶어서 참기 어려울 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금 먹도록 한다. 스트레스 때 나오는 호르몬은 살을 찌우게 하며, 너무 참다 보면 오히려 나중에 폭식하기 때문이다. 포천중문 의과대학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헬스코리아뉴스> ◆ S라인 몸매를 위한 식습관 1. 하루 세끼 식사는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고 식사는 천천히 한다. 2. 기름기가 적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자. 튀김, 볶음, 부침 등은 피한다. 3. 소금이나 간장의 사용을 줄이자. 반찬이 짜면 밥을 많이 먹게 된다. 4. 인스턴트 식품보다는 자연에서 바로 섭취할 수 있거나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는다. 5. 후식이나 음료 등의 단 음식은 가능하면 먹지 않는다. 6. 지나치게 음식을 제한하지 않도록 하고 골고루 섭취해 영양불균형을 피하자. 7. 간식은 가급적 먹지 않는다. 공복감이 심하면 열량이 적은 채소 등을 먹도록 한다. 8. 저녁식사는 늦게 먹지 않는다. 가급적 7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다. 9.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10.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실천한다. 며칠 만에 살찐 것이 아니듯 당장 살을 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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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영양표시 믿을 게 못돼
글쓴이 :
관리자
2009.02.12
식품영양표시 믿을 게 못돼 일부 정보만 표시할 뿐 첨가물 안 알려줘 시판되는 식품에는 열량, 지방질 및 소금 함량 등 식품영양표시가 부착돼 있다. 그러나 정보량이 너무 적고 또한 중요한 식품 첨가제 등에 대한 표시 의무도 없어, 이것만 믿고 식품을 섭취했다가는 사람에 따라 위험이 따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사용량이 점점 늘고 있는 인 성분이다. 인 성분은 유기체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분으로 고기, 곡물, 견과류, 유제품 등에 들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가공식품의 맛을 좋게 하고 유통 기한을 늘리기 위해 인산나트륨이나 피로인산염 형태로 포장육, 치즈, 빵 과자류, 음료수는 물론 식당에서 공급되는 닭고기에까지 첨가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은 지적했다. 이렇게 첨가량이 늘고 있는 인 성분은 특히 신장 질환자에게 치명적인 해가 될 수 있다. 정상인들은 불필요한 인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만 신장 질환자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혈액투석을 받는 신장 질환자들의 경우 이들 식품에 포함된 인 성분을 먹어 혈액 속의 인 수치가 높아지면 심장병이나 뼈 질환이 생기고 심지어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소재 헬스메트로 메디컬 센터와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의과 대학 연구 팀은 중증 신장 질환자 27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A그룹에게는 각종 식품에 들어 있는 인 함량을 자세히 알려 줌으로써 식품을 살 때나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 주의하도록 시켰다. B그룹에게는 인 성분이 첨가되지 않았다고 알려진 식품 목록을 준 뒤 각자 알아서 음식을 섭취하도록 시켰다. 3개월 뒤 두 그룹의 혈중 인 농도를 측정해 보니, A그룹의 혈중 인 농도는 B그룹의 4분의 1에 불과했다. 연구 결과에 대해 설리반 박사는 “B그룹은 인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음식만을 섭취했는데도 체내 인 성분 축적이 크게 늘어났다”며 “인 성분 첨가물을 식품업자나 식당들이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신장 질환자뿐 아니라 정상인도 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낮아지고 골절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국인은 곡류를 통해 인산 성분을 많이 섭취하는 편이다. 그러나 최근 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늘어나면서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해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이자 국립독성과학원 원장인 조명행 박사 팀은 인이 들어있는 햄, 베이컨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폐암을 일으키거나, 폐암의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설리번 박사의 연구 결과는 미국 과학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레포트 등이 11일 보도했으며 ‘미국 의학협회지(JAMA)’ 최신호에 실렸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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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 선물로 받은 식용유들 잘 활용할 방법없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2.12
설 선물로 받은 식용유들 잘 활용할 방법없나? 이름 낯선 각양각색 식용유 특성·쓰임새 알고 사용하면 ‘효과만점’ 설 명절을 지나면서 이런저런 선물이 쌓였을 것이다. 그중에서 부담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식용유. 예전에는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밖에 없었지만 요즘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졌다. 모두가 수입한 원료로 만든 것이지만 그렇다고 쓰지 않을 수는 없다.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각양각색인 특성과 쓰임새를 알아본다. ▲올리브유=낮은 온도 요리음식에 사용 올리브나무 열매를 눌러 짜 만든 기름이다. 몸에 좋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70~80% 정도 함유돼 있다. 장시간 가열하면 특유의 향이 배고 발연점이 180℃로 낮으므로 짧게 조리하거나 낮은 온도에서 요리할 수 있는 음식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버진 올리브유(압착올리브유)는 3개 등급으로 분류하는데 올리브 열매에서 처음 짜낸 것을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이라 하며, 그 다음으로 파인버진(Fine Virgin), 마지막 등급을 세미파인 버진(Semifine Virgin)이라 한다. 엑스트라 버진이 가장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니며 가격도 다른 등급보다 비싸다. ▲포도씨유=오징어.새우 튀기는데 적합 노화를 억제시키는 비타민E와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 콜레스테롤이 많은 오징어나 새우를 튀기는 데 사용하면 좋다. 발연점이 높아 튀김이나 부침에 좋고 일반식용유와 달리 산패속도가 느려 여러번 사용해도 나쁘지 않다. 고급유 시장의 선두주자다. ▲카놀라유=샐러드.드레싱용 많이 쓰여 유채씨로부터 채취한 원유로 만들었으며 중저가용이다. 고유의 맛이 없어 담백하고 산뜻해 샐러드·드레싱용으로 많이 쓰인다. 발연점이 238℃로 높아 군만두, 새우튀김, 돈까스 등을 튀길 때 좋다. 바삭바삭한 맛이 뛰어나다. 다양한 종류의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바라기씨유=야채 튀김.볶음 사용에 좋아 토코페롤이 많이 함유돼 있으며 비릿한 맛이 없어 야채 튀김이나 볶음 등에 사용하면 좋다. 게다가 특별한 향이 없어 일반 식용유처럼 두루 사용해도 무방하다. ▲대두유·옥수수유=향이 엷어 모든 요리에 적합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식용유. 고가의 웰빙식용유가 인기를 끌면서 소비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까지 대중적인 제품이다. 제품에 따라 콩 함유량이 다르며 담백하고 고소하다. 향이 엷어 어떤 요리를 해도 원재료의 향과 질감을 살려준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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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 병 스트레스 맛으로 풀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2.12
맘의 병 스트레스 맛으로 풀어주세요 ‘내 아이를 위한 음식 테라피’’ 저자 김연수씨 추천 요리 음식은 보약이다. 이는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좋은 음식은 아이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돕는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많은 학업량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른 못지않다. 음식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보자. 이를 위해 최근 출간된 푸드 테라피스트 김연수씨의 ‘내 아이를 위한 음식 테라피’(코코넛)의 조언에 따라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는 음식을 살펴보자. 이는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음식을 통해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기도 하다. ◆반항 = 아이가 반항하면 힘들더라도 대화로 풀어야 한다. 이때 음식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의 반항적 정서를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데는 토란이 좋다. 차분한 정서를 이끄는 데에 칼슘 섭취가 필요한데 토란은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몸속에 칼슘이 부족하면 혈액이 산성화되고 신경이 불안정해지면서 히스테리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토란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로켓을 만들어보자. ①토란(300g)을 껍질째 씻어 쌀뜨물에 삶은 후, 껍질을 벗기고 으깬다. ②다진 쇠고기(200g)는 소금, 후추로 간한 후 볶는다. ③양파, 당근은 잘게 다져둔다. ④으깬 토란, 볶은 쇠고기, 다진 양파, 당근, 다시마가루를 넣고 부침가루, 소금, 후추를 섞는다. ⑤ 이를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묻힌 뒤 160도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낸다. ◆분노 = 사람의 장기는 희로애락 같은 감정 표현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이중 분노를 다스리는 장기가 간이다. 간이 지치거나 무기력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쉬 짜증이 난다고 한다. 그런데 푸른 채소의 쓴맛은 간에 생긴 울혈이나 화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케일, 미나리, 상추, 쑥갓, 셀러리 등이 쓴맛을 내는 대표적인 푸른 잎 채소들이다. 이들 채소는 비타민도 풍부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생체 리듬도 활기차게 해준다. 푸른 잎 채소를 이용한 채소 요구르트를 만들자. ①미나리, 쑥갓, 상추, 양겨자 등 각종 채소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키위는 껍질을 벗긴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둔다. ②이들과 요구르트를 주서기에 넣고 즙을 짜내면 완성이다. ◆까탈 = 까다롭고 히스테리가 있는 아이들은 신경이 쇠약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신경세포를 튼튼하게 해주는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다. 특히 티아민이라는 성분이 부족하면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하고, 짜증도 잘 내게 된다고 한다. 티아민은 동물성 식품 중에서는 돼지고기에 많이 들어 있다. 돼지고기는 성질이 차가운 식품으로 까다로운 성격 때문에 몸에 자주 발생하는 불필요한 열을 식혀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까다로운 아이를 위한 돼지고기 무쌈말이는 다음과 같이 만든다. ①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고추장, 파, 마늘, 맛술, 과일즙 약간, 무순, 파프리카, 미나리 약간)에 하룻밤 동안 재어둔다. ②쑥갓, 무순, 파프리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르고, 미나리는 데친다. ③재어둔 돼지고기를 팬에 굽는다. ④무쌈에 쑥갓, 돼지고기, 무순, 파프리카 순으로 놓고 데친 미나리로 묶어 고정시킨다. 식성에 따라 연겨자 소스를 곁들여도 좋다. ◆산만 = 산만한 아이들을 보면 설탕이 함유된 케이크나 가공식품의 섭취율이 높다고 한다. 따라서 산만한 아이들은 과자, 빵, 사탕,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은 피하고, 밥과 반찬을 곁들인 세끼 식사에 길들여지도록 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또 칼슘은 정서를 차분하게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기에 멸치볶음을 권한다. ①팬에 기름없이 멸치 1컵을 센불에서 살짝 볶는다. ②아몬드도 팬에 살짝 볶는다. ③팬에 양념장 재료(카놀라유 1큰술, 향신간장 2큰술, 참기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생강즙, 통깨)를 모두 넣고 끓인다. ④양념장이 끓으면 멸치와 아몬드를 넣고 고루 섞는다. ⑤마지막에 참기름, 검은깨, 실파로 장식한다. ◆자신감 =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은 몸에 활력이 부족하다는 의미인데, 신맛이 많이 나는 식품은 활력을 주는 데 효과적이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음식이 바로 푸룬이다. 푸룬은 서양 자두를 말린 반건조 식품으로 신경과 근육 등의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하며 에너지를 형성해주는 비타민 B₁B₂ B6 B12 등이 골고루 들어 있다. 아이 간식으로 푸룬 치즈 샌드를 준비하자. ①호일을 깔고 치즈 2장-푸룬-치즈 2장-푸룬-치즈 2장 식으로 올린다. ② 이를 호일로 잘 감싼다. ③가열된 찜기에 12분 정도 찐다. ④다 쪄낸 후 호일째로 냉장고에 넣어 식힌다. ⑤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최현미기자 chm@munhwa.com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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