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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2008 .11월호목차번역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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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8.11월호 목차 특집 1 스스로 만들어 보는 도시락 26 몸에도 맛있는 도시락 30 도시락 스스로 만드는 날 35 내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 6 [11월] 가나가와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후키요세 오코와(: 찰밥의 일종) / 가을의 미각 스튜 18 Food Symphony 오오마키 마츠리즈시 체험 교실 in 오스트레일리아 ● 아이들의 - [몸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1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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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자료]학교 급식(몸과 마음의 건강)2008.10월호 목차 번역
글쓴이 :
관리자
2009.02.16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8. 10월호 목차 특집 1 콩 요리, 너무 좋아! 26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콩 요리 31 「콩을 좋아하자」캠페인 36 3학년의 「대두의 힘」 6 [10월] 시즈오카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10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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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GMO 검출 미숫가루 원료 콩” 수입산으로 밝혀져
글쓴이 :
관리자
“GMO 검출 미숫가루 원료 콩” 수입산으로 밝혀져 담당부서 바이오식품팀/농산물품질관리원 □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녹색소비자연대가 국내 유통 제품을 대상으로 GMO 성분을 검사한 결과, 국산 원료를 사용한 동원홈푸드(주)의 ‘이팜미숫가루’에서 GMO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GMO 혼입 경위를 조사하였다고 밝혔다. ○ 제조업소인 ‘도움식품’(동원홈푸드(주) 주문자상표부착생산회사)과 원료공급업소인 ‘황성곡산(주)’을 대상으로 원료수불서류, 생산관련서류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 ‘황성곡산(주)’이 시중에서 수입 콩(미국산)을 구입하여 거래명세서에 국산으로 표기하여 ‘도움식품’에 공급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 식약청에서는 ‘도움식품‘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관할 기관(경기도 이천시, 광주시)에 행정처분을 의뢰하였고, 농관원에서는 ’황성곡산(주)‘에 대해 농산물품질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 후 수사 송치할 계획이다. □ 정부는 향후 농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GMO 표시 및 원산지 표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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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발렌타인데이'용 초콜릿 제조 · 판매업소 단속 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2.16
발렌타인데이』용 초콜릿 제조·판매업소 단속결과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9~2.11(3일간)『발렌타인데이』(2월14일)에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초콜릿 등을 제조하거나 소분 판매하는 업소 총 67개소를 점검한 결과, 무신고 제조업소 등 19개 업소를 적발하여 고발 조치하거나 행정처분 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내용은 - 무신고 제조 및 소분 판매 행위 : 2개소 - 허용외 색소사용(적색 2호) 행위 : 1개소 - 표시기준 위반 : 4개소 - 지하수 수질검사 또는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기타 행위 : 12개소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무신고 제품 및 허용외 색소사용제품은 즉시 회수하고, 동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유통 업소 등에 해당 제품을 판매하지 말도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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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관련서식] 생활습관 자가 점검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비만관련서식] 생활습관 자가 점검표 [광주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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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허혈성 심질환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글쓴이 :
관리자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허혈성 심질환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지침서 - (운동/식사요법)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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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교육]깨끗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은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9.02.14
[급식교육] 깨끗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은 이렇게..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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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 ‘트랜스 지방 주의보’ 발령 !
글쓴이 :
관리자
서울시 '트랜스지방 주의보 발령' 서울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물로 주고 받는 쵸콜릿, 과자류, 케잌류 등이 많이 먹을 경우 어린이, 청소년, 임신부, 심혈관계 질환자 등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트랜스지방 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트랜스지방 주의보’는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 식품들의 섭취가 증가하는 발렌타인데이 뿐만 아니라 화이트데이, 어린이 날,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에도 내려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트랜스지방 제로 생활실천가이드라인’을 통해 음식을 조리할 때, 식품을 선택할 때, 외식할 때 5대 행동요령을 제시하고, 특히, 연령대별로 1일 섭취 경고기준을 WHO 권고기준(하루 권장칼로리의 1%이내)을 기준으로 마련하여 주의를 당부했다. 트랜스지방 1일 섭취 경고기준은 실제 구입하여 먹는 식품 단위로 위험 상한선을 2000칼로리 섭취 기준으로 하루 피자는 3조각, 햄버거는 3개, 치킨은 9쪽, 케잌은 7조각 이상 먹지 않아야 하며, 특히,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경고기준의 1/2이상 먹지 않도록 부모님들의 관심과 실천을 강조하고, 적은 양이라도 1일 3종류 이상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식품판매업소, 음식점 등에도 트랜스지방 제로 실천을 위한 기름 및 식품 선택을 위한 실천사항을 제시하였으며, 평상시 어린이, 청소년 생일잔치의 식품선택에 대한 주의와 학부모가 학교로 보내주는 쵸콜릿, 사탕, 패스트푸드 등 간식반입은 교육상 건강상 보내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트랜스 지방은 심장질환 등의 발병에 주요원인이 되는 성분으로, 장기적으로 계속 많이 먹었을 때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므로, 어릴 적부터 식생활 관리가 요구되어, 이번에 마련한 생활실천가이드라인을 소책자, e-book 으로 제작하여 가정, 유치원, 어린이집, 음식점, 식품제조업소 등에 지속적으로 배부·홍보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식생활의 특성상 외국보다는 섭취량이 평균적으로 적고, 수입과자류보다 국산과자가 3배이상 트랜스지방 함량이 적은 것도 사실이나, 어릴적 가장 맛있는 음식이 차려지는 생일상 차림이나 이벤트 파티 등을 'NO 트랜스지방' 잔치로 바꾸어 주는 노력이 가정, 교육기관, 관련업계 모두 필요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우리의 문화라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관련업체의 광고 유혹과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당이 많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먹을거리 선물에 주의를 당부하고, 식품을 구매할 경우, 식품재료명, 영양성분표시, 원산지 등을 확인하는 등 선택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베타뉴스] ====================================================================== 서울시, ‘트랜스 지방 주의보’ 발령 ! - 발렌타인데이 맞아 케잌, 쵸콜릿, 과자류 섭취 주의 당부 - 트랜스지방 제로 생활실천가이드라인 마련․홍보 □ 서울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물로 주고 받는 쵸콜릿, 과자류, 케잌류 등이 많이 먹을 경우 어린이, 청소년, 임신부, 심혈관계 질환자 등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트랜스지방 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 ‘트랜스지방 주의보’는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 식품들의 섭취가 증가하는 발렌타인데이 뿐만 아니라 화이트데이, 어린이 날,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에도 내려질 예정이다. □ 서울시는 ‘트랜스지방 제로 생활실천가이드라인’을 통해 음식을 조리할 때, 식품을 선택할 때, 외식할 때 5대 행동요령을 제시하고, 특히, 연령대별로 1일 섭취 경고기준을 WHO 권고기준(하루 권장칼로리의 1%이내)을 기준으로 마련하여 주의를 당부했다. ○ 트랜스지방 1일 섭취 경고기준은 실제 구입하여 먹는 식품 단위로 위험 상한선을 2000칼로리 섭취 기준으로 하루 피자는 3조각, 햄버거는 3개, 치킨은 9쪽, 케잌은 7조각 이상 먹지 않아야 하며, 특히,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경고기준의 1/2이상 먹지 않도록 부모님들의 관심과 실천을 강조하고, 적은 양이라도 1일 3종류 이상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식품판매업소, 음식점 등에도 트랜스지방 제로 실천을 위한 기름 및 식품 선택을 위한 실천사항을 제시하였으며, 평상시 어린이, 청소년 생일잔치의 식품선택에 대한 주의와 학부모가 학교로 보내주는 쵸콜릿, 사탕, 패스트푸드 등 간식반입은 교육상 건강상 보내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 트랜스 지방은 심장질환 등의 발병에 주요원인이 되는 성분으로, 장기적으로 계속 많이 먹었을 때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므로, 어릴 적부터 식생활 관리가 요구되어, 이번에 마련한 생활실천가이드라인을 소책자, e-book 으로 제작하여 가정, 유치원, 어린이집, 음식점, 식품제조업소 등에 지속적으로 배부․홍보할 계획이다. ○ 우리나라의 식생활의 특성상 외국보다는 섭취량이 평균적으로 적고, 수입과자류보다 국산과자가 3배이상 트랜스지방 함량이 적은 것도 사실이나, 어릴적 가장 맛있는 음식이 차려지는 생일상 차림이나 이벤트 파티 등을 'NO 트랜스지방' 잔치로 바꾸어 주는 노력이 가정, 교육기관, 관련업계 모두 필요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 서울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우리의 문화라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관련업체의 광고 유혹과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당이 많아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먹을거리 선물에 주의를 당부하고, 식품을 구매할 경우, 식품재료명, 영양성분표시, 원산지 등을 확인하는 등 선택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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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트랜스지방' 생활개선 실천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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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2.13
'No! 트랜스지방' 생활개선 실천가이드 【서울=뉴시스】 ◇'No! 트랜스지방' 생활개선 실천가이드 ▲음식을 조리할 때 1. 볶음 요리시에는 버터, 마가린 보다는 대두유,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 2. 기름을 보관할 때 공기나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밀봉해서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3. 튀김 조리법은 피하고, 굽기. 찌기, 데치기 조리법으로 바꾼다. 4. 음식을 조리할 때 기름 사용을 적게 사용하고, 조리 후에는 음식 겉면의 기름을 충분히 제거한다. 5. 기름을 재사용하여 튀기지 않는다. ▲식품을 선택할 때(장 볼 때) 1. 버터, 마가린이 들어있는 과자, 빵 등은 가급적이면 구입하지 않는다. 2. 여러 성분이 들어간 가공식품보다는 성분이 확실한 자연식품을 자주 선택한다. 3. 기름을 선택할 때는 트랜스지방 제로 표시가 있는 식물성 기름으로 선택한다. 4. 과자류 트랜스지방이 ‘0’ 표시 제품을 구입한다. 5. 가공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재료명, 지방 함량 및 종류를 확인한다. ▲외식할 때 1. 대두유, 올리브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 음식을 선택한다. 2. 튀김, 볶음 음식은 피하고, 굽거나 찌거나 데친 저지방 음식을 먹는다. 3. 튀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과식하지 않도록 하고, 주 1회 이상 먹지 않는다. 4. 빵은 부드럽고 고소한 종류보다는 마가린이나 버터 사용이 적은 식사용 빵을 먹는다. 5. 기름이 많은 육류, 치즈, 유지방 등과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 가공식품은 동시에 먹지 않는다. ▲식품(음식)을 생산할 때 1. 트랜스지방 제로 표시가 되어있는 트랜스지방이 '0' 표시 마가린, 쇼트닝을 사용한다. 2. 동물성지방, 트랜스지방보다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 3. 시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가공버터, 마가린이나 동물성 유지방의 사용량을 줄인다. 4. 식품 재료를 선택할 때에는 성분명과 영양성분표시를 꼭 확인한다. 5.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트랜스지방 제로 표시가 된 기름을 사용한다는 표시를 한다. ▲식품을 판매할 때 1. 트랜스지방 제로 표시가 되어있는 마가린, 쇼트닝을 판매한다. 2. 빵, 과자, 쵸콜릿류는 트랜스지방 안심 식품 판매대를 만들어 판매한다. 3. 식품을 납품받을 때에는 성분표시를 꼭 확인하고, 트랜스지방 함량이 표시된 제품을 구매한다. 4.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트랜스지방 제로제품에는 표시한다. 5. 기름을 보관할 때 공기나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밀봉해서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자료=서울시 제공) =========================================================================== 서울시 건강한 간식섭취 가이드라인 제시 트랜스지방 함유 간식별 섭취기준 권고 서울시는 트랜스지방의 하루 최대 섭취 경고기준(2000㎉ 섭취 기준 2.0g)에 해당하는 주요 식품의 종류와 양을 제시한 생활실천 가이드라인인 '건강간식 신호등'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빨간 신호등'으로 분류된 간식은 트랜스지방 함량이 매우 많아 비만이나 질병 위험도가 높은 식품군으로, 하루에 피자는 3조각, 햄버거는 3개, 머핀은 5개, 생크림 케이크는 5조각을 먹게 되면 트랜스지방 최대 섭취량에 도달한다. 또 양념치킨은 9조각, 도넛은 5개, 핫도그는 7개, 초코과자는 7개 이상 먹으면 트랜스지방 최대 섭취량을 넘어선다. 그러나 이는 하루 권장 영양 섭취량 2000㎉ 이상인 청소년과 성인 기준으로, 어린이는 이 기준의 2분의1 이상을 먹지 않아야 하며 여러 종류를 먹을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 밖에 감자튀김, 토스트 등 트랜스 함량이 약간 높은 식품은 '노란 신호등'으로 분류해 주의를 당부했으며, '초록 신호등'에는 저지방 아이스크림이나 요구르트 등을 담아 매일 충분한 섭취를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트랜스 지방은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식생활 관리가 중요하다"며 경고기준을 제시한 배경을 설명했다. 시는 이 가이드라인과 '트랜스지방이 없는 생일상 차림' 등의 내용을 소책자나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해 어린이집, 음식점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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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좋은 초콜릿’ 고르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2.13
발렌타인데이 ‘좋은 초콜릿’ 고르는 방법 카카오 함량ㆍ성분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분 천차만별 다크 초콜릿,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건강ㆍ다이어트에 좋아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각종 초콜릿들이 거리를 장식하고 있다. 다이어트의 적으로 불리던 초콜릿이 몇 해 전부터 카카오 함량을 높인 ‘다크 초콜릿’의 등장으로 오히려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이제 초콜릿은 다이어트의 적이면서 동시에 건강식품이라는 ‘좋은 초콜릿’과 ‘나쁜 초콜릿’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동시에 갖게 됐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보다 날씬하고 건강한 좋은 초콜릿을 선택해보는 것을 어떨까? 우선, 다이어트 중이거나 다이어트가 필요한 연인에게는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초콜릿은 설탕, 분유, 향료 등의 다양한 첨가물이 포함돼 고당도 고칼로리 식품으로 전환되기 때문. 가공 초콜릿은 보통 100g당 550kcal의 열량을 낼 뿐 아니라, 가공 초콜릿 속의 우유 성분이 초콜릿의 폴리페놀 흡수를 막기도 한다. 물론 다크 초콜릿이라고 해도 100g당 400kcal로 칼로리가 낮지는 않다. 다크 초콜릿은 설탕이나 분유 등의 함유량은 낮지만 지방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카카오의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콜릿은 포만감을 높여줄 뿐 아니라 노화방지와 피로회복, 사고력 증진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어 적당량을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이며, 가공첨가물 비율이 가장 낮은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한편, 다크 초콜릿이라 하더라도 칼로리를 낮추면서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견과류가 포함된 초콜릿을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초콜릿을 먹는 것도 방법이다. 견과류는 지방이 많아 고칼로리 식품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견과류 속 지방은 체내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키는 불포화지방이면서 단일불포화지방산으로 몸에 나쁜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킨다. 또 견과류에는 비타민E와 식물성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365mc 비만클리닉 김하진 수석 원장은 “초콜릿을 다이어트에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조금만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식사를 끝내고 초콜릿 1~2조각으로 입가심을 하는 것”이라며 “초콜릿이 식욕을 억제해 과식을 막을 수 있고 단맛이 디저트 욕구까지 채워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 원장은 “저녁식사 후나 야식으로 먹는 초콜릿은 체내에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피해야 하며 초콜릿을 비롯한 단당류는 습관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자주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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