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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길거리 음식 "너무 짜고 달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학교 급식·길거리 음식 "너무 짜고 달다" 앵커멘트 】 학교 앞에서 파는 길거리 음식과 학교 급식조차 너무 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분 함유량도 지나치게 많아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정도였습니다. 정규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초등학교의 점심때. 오늘 반찬은 뭘까 아이들이 배식을 기다립니다. 학교 급식은 어린이들이 매일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영양사들이 균형잡힌 식단을 짭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안심하고 맡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크게 달랐습니다. 식약청이 학교 급식을 조사한 결과 나트륨 함유량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끼 급식에 들어 있는 나트륨 함유량은 무려 928mg. 세 끼를 먹을 때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섭취 기준치인 2천mg을 훨씬 초과합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는 학교 앞 길거리 음식은 나트륨에다 당분의 함유량도 매우 많았습니다. 꼬치나 떡볶이, 핫도그에는 100g당 나트륨이 평균 430mg 함유돼 1인분만 먹어도 한 끼 식사 이상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됩니다. 또 도넛이나 와플, 떡볶이 같은 간식에서는 한 개에 평균 15g의 당분이 검출돼 세 개 이상 먹으면 기준치를 초과합니다. ▶ 인터뷰(☎) : 최윤주 / 식품의약품안전청 연구관 - "어린이들이 짠맛이나 단맛에 길들게 되면 쉽게 고칠 수가 없습니다. 당은 소아비만과도 관련이 있고, 나트륨은 지속적으로 많이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을 높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푸드코트가 판매하는 찌개와 탕은 기준치를 1.5배 웃도는 2,900mg의 나트륨이 검출됐습니다. 식생활 전문가들은 반찬을 조리할 때 소금을 줄이고 길거리 음식을 사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mbn뉴스 정규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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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LV 감염 혈액 유통 왜 문제인가… 수혈·헌혈 통한 2,3차 감염 가능성 ↑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HTLV 감염 혈액 유통 왜 문제인가… 수혈·헌혈 통한 2,3차 감염 가능성 ↑ [쿠키 사회] 대한적십자사는 인체 T세포 영양성(HTL) 바이러스 시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혈액 13건의 행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아직 HTL 바이러스 검사가 정식 도입되지 않은 상황에서 행방을 모르는 13건 혈액을 수혈받은 사람이 다시 헌혈을 했다면 제2, 제3의 감염자를 낳는 혈액 사고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적십자사는 수가인상만을 내세우며 해당 바이러스를 헌혈 검사 항목에 포함시키지 않은 채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 ◇대형 혈액 사고 가능성=적십자사는 HTL 바이러스 시범 검사 결과에 따라 양성 판정을 받은 34명의 과거 헌혈 기록과 수혈 현황을 역추적해 164건의 헌혈제제가 출고됐음을 파악했다. 이 가운데 감염 혈액을 수혈한 것으로 확인된 151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가 바이러스 감염·발병 여부를 역학조사하고 있다. 양성반응이 나오면 헌혈을 할 수 없는 헌혈유보군으로 등록해 추가 피해를 막을 방침이다. 적십자사는 B·C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자를 헌혈유보군으로 분리해 헌혈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문제는 수혈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이 기록된 출고 정보가 없는 13건이다. 수혈자 정보가 없으면 감염 혈액을 수혈한 사람이 누구인지 파악할 수 없다. 수혈자가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헌혈하면 혈액을 통한 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 없다. 특히 채혈된 혈액이 적혈구와 혈소판 등으로 나뉘어 수혈되는 점을 감안하면 감염 혈액 수혈자는 2∼3배로 늘 수 있다. 헌혈을 하지 않더라도 HTL 바이러스 감염률은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다. 적십자사는 2006년 작성한 내부 보고서에서 수혈을 통한 HTL 바이러스 감염률이 30%에 이른다고 밝혔다. 출고 정보가 없는 13건을 수혈한 사람이 13명이라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3∼4명은 이미 감염됐다는 추산이 가능하다. 특히 시범 검사에서 출고 정보 없는 혈액 13건이 드러난 만큼 실제로 전수조사를 할 경우 훨씬 더 많은 HTL 바이러스 감염 혈액이 누구에게 수혈됐는지 모른 채 유통됐을 가능성이 크다. 백혈병환우회 관계자는 "그동안 출고 정보 없이 유통된 혈액이 얼마나 되는지, 이 가운데 HTL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다"며 "잠복기가 길고 발병률이 낮다고 하지만 감염자가 늘면 늘수록 발병자도 늘 수밖에 없기 때문에 수혈을 통한 HTL 바이러스 확산은 대규모 혈액 사고"라고 지적했다. ◇부실한 사후 처리=질병관리본부는 유통 경로가 확인된 혈액 151건의 수혈자 역학조사를 절반밖에 마치지 못한 상황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말까지 감염 실태를 파악한 뒤 지난달부터 감염자 보상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었다. HTL 바이러스 시범 검사는 지난해 1월 끝났지만 역학조사는 6개월 후인 7월23일 시작됐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늦어도 오는 7월까지 역학조사를 마친 뒤 감염자는 추후 보상금을 지급하고, 발병자에게는 별도 치료비와 요양비를 지원하는 등의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헌혈 검사 항목에 HTL 바이러스 검사를 전면 도입,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해야 하는데도 수수방관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시범 검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적십자사는 수혈 혈액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HTL 바이러스 검사를 전면 도입할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예산이 부족해 미루고 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현재 혈액수가로는 도저히 HTL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수 없다"며 "혈액을 통해 옮겨지는 바이러스를 모두 적십자사가 책임질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일본(1986년 도입) 미국(94년) 캐나다(90년) 프랑스(91년) 호주(93년) 영국(2002년) 등은 이미 채혈할 때 HTL 바이러스 검사를 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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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 영양문제 이대로 둘것인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북한 어린이 영양문제 이대로 둘것인가'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주최한 '북한 어린이 영양문제 이대로 둘것인가'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임영주기자 das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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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Q&A] 당뇨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안 되나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닥터Q&A] 당뇨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안 되나요? Q : 40대 후반의 직장 남성입니다. 3년 전 당뇨 진단을 받고 열심히 혈당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점은 정말 피할 수 없는 술 자리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여러 회식자리에서 술이 오고 갑니다. 특히 저는 건설업에 종사하다보니 더욱 심합니다. 술좌석에 몸을 뺄 수가 없지요. 당뇨환자에게 술은 그렇게 나쁜 것인지요? A : 많은 직장인들이 당뇨가 있으면서 술 자리를 피하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마음을 즐겁게 하고 인간관계의 윤활유 노릇을 합니다. 또한 강한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는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주(酒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당뇨환자에게는 가히 ‘치명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술은 건강하든 아니든 몸에 해로운 것이니 당뇨환자에게도 당연히 더 해롭겠지요. 당뇨환자들에게 술이 절대 금물인 이유는 우선 술은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내므로 음식 대신에 술로 대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술은 열량은 있지만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술만 마시면 영양소의 섭취가 부족해집니다. 또 알코올 자체의 독성이 간과 뇌를 심하게 손상시키고 당뇨뿐만 아니라 관상동맥질환을 초래하게 합니다. 더욱이 당뇨병 환자가 식사를 하지 않고 안주도 없이 소주나 양주를 과음하면 탄수화물의 섭취부족으로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 심한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술을 지속적으로 많이 마시면 간이 손상되고, 이는 간이 포도당을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하거나 필요할 때 포도당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할 수 없게 되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은 더욱 어려워집니다. 알코올은 저혈당증을 일으킵니다. 이와 같은 알코올성 저혈당이 당의 조절이 시원치 않은 당뇨환자에서 훨씬 잦다는 사실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술의 성분인 알코올은 1g당 7칼로리의 열량을 냅니다. 그리고 한, 두 잔의 음주만으로도 최소 100~200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으므로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인의 경우에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조절이 잘 되는 당뇨환자라면 소량의 음주로는 그다지 혈당이 상승하지 않지만 술에 함유된 첨가물(일반적으로 소주에는 올리고당이 함유돼 있다)에 의해서 혈당이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간은 혈당이 저하될 경우 간세포에서 저장된 당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이 아닌 다른 물질을 이용하여 새로운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 속으로 방출함으로써 혈당이 저하되는 것을 막습니다. 그러나 알코올은 간이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에게는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알코올은 중추신경억제 작용이 있어 저혈당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여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말초신경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당뇨병성 신경합병증이나 순환기능 장애가 있는 당뇨환자에게는 더욱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일각에선 ‘맥주는 해가 되지만, 소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소주는 맥주의 같은 양에 비해 4배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더 해가 됩니다. 뿐더러 술은 열량만 내고, 영양분은 없기 때문에 과음하면 심한 저혈당을 가져다주고,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면 간이 손상되는 것을 비롯해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환자에게 술은 백해무익합니다. 당뇨환자는 무조건 금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직장 동료들에게 자신이 당뇨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솔직히 알리고 술자리에서는 술을 권하지 않도록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도움말 : 김양진 한의학박사 /신명한의원 원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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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 감기 조심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만병의 근원, 감기 조심 ‘에취’ 감기 조심하세요. 올해 첫 황사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입과 코를 막고 재채기와 기침을 하는 시기이다. 기침하는 모습을 본 친구는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와 함께 감기 걸린 친구의 두 손을 꼭 잡고 반갑게 흔드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무심결에 서로에게 즐거운 만남의 인사와 함께 감기를 전해주기 때문이다. 얼마전 노래 ‘총 맞은 것처럼’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백지영은 감기와 피로 누적으로 몸 상태가 악화돼 며칠간 입원치료를 받은 후에야 퇴원했다. 감기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한 병으로 누구나 1년에 수차례 앓게 되는 질환. 또한 1차 진료기관(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의원)에 가장 많이 내원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사실은 종합병원 내과도 마찬가지어서 많은 감기 환자가 외래 진료실을 내원하고 있다. 예부터 감기는 고뿔 등의 이름으로 알려져 만병의 근원이라 하여 많이 회자되어지고 있다. ◇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감염증 감기는 리노바이러스(Rhinovirus)나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라는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증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두통, 인후통, 가래, 몸살 등의 증상을 보이는 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폐렴이나 중이염, 급성 또는 만성 부비동염 등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어린이와 나이가 많은 노인 또는 기존의 당뇨병, 만성신부전증, 만성폐쇄성 폐질환, 천식 등 만성적인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감기가 폐렴으로 이환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천식을 앓고 있었던 경우 평소에 아무 증상 없이 잘 지내던 상태였으나 감기가 걸린 후 천식이 악화되어 호흡곤란과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쇳소리가 난다고 하면서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환자는 호흡음에서 청명음이 심하게 들리고 호흡곤란이 심해서 입원을 권유 받게 되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 소아는 중이염 주의 감기는 상기도 감염증이라고 하였는데 상기도를 이루는 첫 관문이 코의 입구와 그 안의 공간인 비강과 입 안쪽의 구강내 공간이다. 이러한 비강과 구강은 연결돼 있어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것을 알 수 있고 귀의 안쪽에 있는 고막 안의 공간인 중이와 연결, 코가 막힐 때 귀가 멍멍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감기의 증상이 심해 비강과 구강의 바이러스와 세균이 중이로 퍼지면서 중이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를 중이염이라고 한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누구나 아이가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게 되면 소아과 의사들이 어린이의 귀를 살피는 것을 흔히 본다. 이는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중이염이라는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중이염은 청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의 일부분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지거나 증상의 악화로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되어 고막이 녹아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상태로 진행되면 아이의 청력은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되어 부모로서 아이에게 큰 불행을 안기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모든 질병은 걸렸을 때보다 미리 예방을 할 수 있다면 예방하여 피해가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감기도 예외일 수는 없다. 한국산재의료원 안산중앙병원 내과 김선우 과장은 “콧물과 재채기를 하는 어린 아이를 업고 병원을 와서는 아니는 소아과로 부모는 내과로 가서 진진를 받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는 아이가 감기에 걸렸을 때 부모가 예방시기를 놓쳤기 때문”이라고 들려준다. 감기 일으킨 바이러스는 아이를 통해 엄마에게 직접 전달되고 엄마의 손에 남아 있던 바이러스가 방의 출입문이나 손잡이 등 손이 닿는 곳에 남아 있다가 다음에 방문하는 사람의 손에 옮아가 감기에 걸리게 된다. ◇ 손씻기는 감기 예방에 중요 이와 같이 감기 바이러스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외출 후 손씻기는 감기 예방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담겨 있는 콧물과 구강내의 침이 재채기와 기침을 통해 주변으로 퍼지기 때문에 반드시 재채기를 한 후에도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재채기를 할 때는 고개를 숙이고 가급적 조용히 하는 것이 좋다. 고개를 들고 있는 힘껏 하는 재채기와 기침은 바이러스의 멀리 뛰기와 같다. 아이가 감기로 콧물과 재채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가급적 유치원 등 아이들이 많이 있는 곳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감기를 앓고 있는 아이도 쉬는 것이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고 다른 아이에게 감기 바이러스를 전달하지 않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김 과장은 “이와 함께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와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 섭취 그리고 충분한 휴식은 손 씻기와 더불어 우리에게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는 지름길”이라고 조언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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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서울시장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하게"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吳서울시장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하게"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학교급식의 식재료 공급 체계가 안전해야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내 학교급식지원센터와 급식 납품업체를 방문해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식재료 공급 체계를 관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학교 급식에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시내 초등학교 25곳에 학교당 4000만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의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중간유통과정을 간소화함으로써 각 학교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또 내년 4월 완공되는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친환경급식 유통센터'를 통해 연간 9만t 규모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학교에 공급할 방침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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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독일산 식품 첨가물 (피로인산제이철) 에서 멜라민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독일산 식품첨가물(피로인산제이철)에서 멜라민 검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9.2.23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ZFSA)에서 독일 CFB(CHEMISCHE FABRIK BUDENHEIM KG)사 스페인 공장에서 제조한 “피로인산제이철(Ferric Pyrophosphate)” 제품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었다는 정보에 따라 ○ (주)엠에스씨가 국내에 수입(3회, 5400kg)한 동일 제품을 검사한 결과 멜라민이 8.4ppm ~ 21.9ppm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유통·판매 금지 및 압류?회수 조치하고, 해당 회사 제품에 대하여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 동 첨가물은 6개 회사(해태음료, 오리온, 동은FC, 대두식품, 삼아인터내셔날, (주)에스엘에스(유통전문판매업 : 동아제약))에 납품되어 음료, 과자, 건강기능식품 등 약 12개 제품으로 생산?판매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동 12개 제품을 잠정 유통·판매금지 시킴 ※ 피로인산제이철은 일반적으로 제품의 철분 강화를 위하여 미량(0.01~0.05%) 사용하는 식품첨가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동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와 추적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동 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 및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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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설명자료 (식약청, 타르색소 위험성 알고도 방치 관련)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설명자료(식약청, 타르색소 위험성 알고도 방치 관련) 담당부서 식품첨가물과 KBS 9시뉴스 ‘09. 2. 22(일) 『식약청, ’타르색소‘ 위험성 알고도 방치‘』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보도내용 ○ 청색1호와 황색4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와 사탕, 빙과에 흔히 쓰이는데 이 색소들을 함께 섭취했을 때, 연구용역을 대학에 의뢰하여 2007년 말 결과를 받았으나, 1년이 넘도록 비공개 하였음 ○ 동 연구결과 황색4호와 청색1호를 함께 사용시, 신경독성이 관찰, 세포형태 이상 및 세포수 감소 등 타르색소 유해성이 관찰되었으나, 식약청은 지금까지 그 결과를 미반영 □ 관련내용 설명 ○ 동 연구는 병용섭취에 대한 연구로서 언론보도에서 지적한 식용타르색소 청색1호와 황색4호의 병용시 위해는 실제 섭취할 수 있는 양이 아닌 섭취량의 1,000배 수준인 고용량 투여 결과임 ○ 동 연구결과는 연구 완료 후 현재 식약청 홈페이지 정보마당→ 자료실→연구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음 ○ 동 연구결과는 실제 섭취량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고용량 투여군에서 관찰된 것으로 1일 섭취량을 토대로 지속적인 추가 연구를 위해 ´08년 용역연구사업(´08.6.16~´09.4.30)을 추진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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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검진관련서식] (금연)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2009.02.24
[건강검진관련서식] (금연)처방전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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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년기의 특성 및 건강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2.24
[노년기의 건강과 영양] - 노년기의 특성 및 건강관리 1. 노년기의 특성 2. 노년기의 건강 3. 활기찬 여생을 위한 운동 [농촌진흥청_장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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