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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관련서식] (금주/절주)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건강검진관련서식] (금주/절주)처방전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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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아당뇨병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소아당뇨병에 대한 이해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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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재료 원산지 구별방법(과일 및 채소류1)
글쓴이 :
관리자
식재료 원산지 구별방법(과일 및 채소류1)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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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학교급식 및 학교주변 길거리 음식 중 당, 나트륨 실태 조사 결과 발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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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학교급식 및 학교주변 길거리 음식 중 당, 나트륨 실태 조사 결과 발표 담당부서 영양평가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먹을거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6개 교육청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2008년도에 실시한 학교급식 및 학교주변 길거리 음식 등에 대한 당, 나트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교육청과 합동으로 추진한 학교급식 조사 결과, 나트륨은 1회 급식 기준으로 평균 928mg, 당은 6.6g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학교급식 조사대상 : 서울, 대전/충청, 경상/부산 지역의 초·중·고 21개교 -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급식량에서 잔반을 제외한 섭취량 기준으로 조사 ○ 그리고, 9개 지자체(보건환경연구원)와 합동으로 추진한 학교주변 길거리 음식의 전국 단위 실태조사 결과 식품 100g당 나트륨이 342mg, 당은 평균 6g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길거리 음식 대상품목 : 꽈배기/도넛, 핫도그, 꼬치, 튀김, 어묵, 순대 등 (182건) ※ 지자체 참여기관 : 강원, 경기(북부지원),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대전, 전북, 전남 ○ 동 조사결과, 학교주변 길거리 음식 중 도넛, 와플, 호떡, 떡볶이 등의 경우 식품 100g당 12~17g의 당이 함유되어 있었으며, 꼬치, 떡볶이, 핫도그에 나트륨이 410~462mg으로 함유되어 간식을 통해 한끼 식사수준 이상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식약청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2008년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푸드코트 등에서 판매하는 음식별 나트륨 함량 조사 결과, 국물이 많은 찌개 및 탕류에서 나트륨이 영양소 기준치의 1.5배 수준인 2,871mg으로 나와 외식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식약청은 동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웹기반 당, 나트륨 제공지수 산출프로그램”, “학교급식 저염식단” 개발.보급 등 영양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을 벌여 영양위해성분의 사전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계보건기구(WHO) 당 함량 섭취권고수준 : 하루 섭취열량의 10% 미만 (성인 2,000kcal 기준할 때 50g 미만) ※ 나트륨 영양소 기준치 : 2,00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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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2 멜라민 사태?’ 獨식품첨가물서 멜라민 검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제2 멜라민 사태?’ 獨식품첨가물서 멜라민 검출 국내에 또다시 멜라민 공포가 확산될 조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엠에스씨가 수입한 독일 CFB사의 ‘피로인산제이철’ 제품을 검사한 결과 멜라민이 8.4∼21.9ppm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엠에스씨는 지난 2007년 12월 7일부터 지난해 6월 4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5400㎏의 피로인산제이철을 국내에 수입했다. 이 식품첨가물은 오리온의 ‘닥터유 골든키즈100%’, ‘고소미’ ‘고소미 호밀애’ ‘고래밥 매콤한 맛’ ‘고래밥볶음양념맛’ ‘왕고래밥 매운떡 꼬치맛’ ‘왕고래밥 양념맛’, 대두식품의 ‘복분자 플러스 양갱’ 등 과자류와 해태음료의 ‘과일촌씨에이 포도’ 음료,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미니막스 멀티비타민 & 무기질’(딸기맛과 포도맛) 등 12개 제품에 사용됐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에 대해 유통과 판매를 잠정 금지하고 압류·회수 조치를 내리는 한편 해당 회사 제품에 대해 수입을 금지했다. 해당 업체들은 후속대책에 분주한 모습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해당 제품들에 대한 생산을 중지했고 출하를 하지 않고 있다”며 “유통된 물량의 경우 자체검사결과 멜라민이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회수 조치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해태음료, 동아제약 등은 해당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료를 폐기했으며 유통 중인 제품은 회수조치에 들어갔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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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치즈-요구르트 먹으면 여성 암발생 ↓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치즈-요구르트 먹으면 여성 암발생 ↓ 미 암센터 박이경 박사, 칼슘의 항암효과 발표 치즈, 요구르트 등 칼슘이 포함된 우유 제품을 매일 일정하게 먹으면 특히 여성에게서 암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센터 박이경 박사 팀은 1995~96년 식습관이 기록된 50~71세 성인 남녀 50만 명에 대한 자료와, 2003년 시점에서 이들의 암 발병 여부에 대한 자료를 7년 동안 비교해 식습관과 암 발병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약 5만 명이 암에 걸렸지만 치즈 같은 유제품을 통해 매일 권장 소비량 정도의 칼슘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여성은 23%, 남성은 16% 암 발병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881mg 칼슘을 섭취한 미국 여성은 평균 494mg를 섭취한 여성에 비해 암에 걸릴 위험이 23% 낮았으며 특히 직장암, 유방암 발병이 적었다. 하루 평균 1530mg의 칼슘을 섭취한 미국 남성은 평균 526mg을 섭취한 남성에 비해 발암 확률이 16% 낮았다고 밝혔다. 박 박사는 “왜 여성에게서 칼슘의 암 발암 예방 효과가 더 컸는지에 대해선 아직 명확히 모른다”며 “호르몬이나 신진대사의 남녀 간 차이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50세 이상 성인 남녀에 대한 하루 칼슘 섭취 권장량은 미국 1200mg, 한국 700mg이다. 국민건강영양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칼슘 섭취량은 500㎎으로 권장량보다 적다. 박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비타민 D나 칼슘이 많이 함유된 유제품이 직장암이나 유방암을 막아 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칼슘은 치즈, 우유뿐만 아니라 브로콜리, 양배추 같은 야채와 콩, 두부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칼슘은 약 형태로 섭취할 수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유제품에는 칼슘 이상의 여러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며 음식을 통한 섭취를 권장한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의학 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판, 미국 의학웹진 헬스데이 등이 2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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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래밥고소미 등 12제품, 멜라민 검출 첨가제 사용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고래밥고소미 등 12제품, 멜라민 검출 첨가제 사용해 고래밥고소미 등 12개 제품에 사용된 독일산 식품첨가물에서 유해물질인 멜라민이 검출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독일 CFB사 스페인 공장에서 제조하고, ㈜엠에스씨에서 수입판매한 '피로인산제이철' 제품에서 멜라민이 8.4ppm~21.9ppm(㎏ 기준) 검출됐다고 밝혔다. 미국 등에서는 멜라민 검출 기준을 ㎏당 2.5ppm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압류하고 수입을 금지했으며, 이 첨가물이 포함된 국내 12개 음료·과자 등에 대해서 유통·판매 금지와 회수명령을 내렸다. 유통금지된 제품은 해태음료 천안공장에서 제조한 '과일촌CA포도', 오리온제과 청주공장에서 제조한 '고소미', '고소미 호밀애', 오리온 익산 2공장에서 제조한 '고래밥 매콤한 맛', '고래밥 볶음양념맛', '왕고래밥 매운 떡꼬치맛', '왕고래밥·양념맛' 등이다. 또 삼아인터내셔날이 제조하고 오리온이 유통한 '닥터유 골든키즈100%', 대두식품의 '복분자 플러스 양갱', ㈜동은FC의 '멀티믹스분말', 에스엘에스가 제조하고 동아제약이 유통한 '미니막스멀티비타민 & 무기질(딸기맛)', '미니막스멀티비타민 & 무기질(포도맛)' 등 기능성 식품들도 해당된다. 한편, '피로인산제이철'은 일반적으로 식품에 철분 성분을 보강하는 일종의 영양성분으로, 전체 제품의 0.01~0.05% 정도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측은 "제품별 멜라민 검출 여부나 검출량에 대해선 추가로 검사 중"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 및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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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지나치게 짜다…한 끼만 먹어도 '초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아이들이 먹는건데…학교급식은 소금덩어리 21개 학교 조사 결과 평균 나트륨 928㎎ 학교급식에 나트륨 함유가 지나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교 주변 길거리 음식을 먹으면 한끼 식사 수준 이상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교육청이 전국 21개 초ㆍ중ㆍ고교 급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끼 급식에서 섭취할 수 있는 나트륨은 평균 928㎎이다. 소금덩어리 학교 급식인 셈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식염 5g)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다. 2005년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권고량의 배 이상(4900㎎)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설탕, 과당, 포도당 등 당 섭취량은 6.6g으로 조사됐다. WHO가 권고하는 1일 당 섭취량은 성인 기준으로 50g 수준이다. 식약청은 또 꼬치나 떡볶이, 핫도그 100g에 평균 410~462mg의 나트륨이 함유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식품 100g당 당 함유량은 12~17g에 달했다. 떡볶이 1인분(300g 기준ㆍ손가락 굵기 떡 20여개)만으로도 나트륨 1230㎎, 당 50g을 먹는 셈이다. 하루 전체 권장량에 육박한다. 길거리 음식 전체 평균 나트륨 함량은 342mg(100g 기준), 당 함량은 6g이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지난해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푸드코트 등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 찌개 및 탕에서 하루 권장량의 1.5배 수준인 나트륨 2871mg이 나왔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학교급식과 외식의 나트륨 양 줄이기가 시급하다”며 “학교급식에 저염식단과 조리법을 보급하고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 학교급식 지나치게 짜다…한 끼만 먹어도 '초과' 앵커> 나트륨 섭취 조절, 집에서 아무리 싱겁게 먹어도 식당 음식들이 짜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특히 찌개나 탕은 한 끼만으로 하루 기준치를 훌쩍 넘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성현 기자입니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대형마트와 백화점 음식코너, 일반 음식점 20여 곳을 조사했더니, 찌개나 탕의 경우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 함량이 세계보건기구 기준치의 1.5배를 넘었고, 면류는 1.2배에 달했습니다. 이런 찌개를 한 그릇만 먹어도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하루 나트륨 권고량을 훌쩍 뛰어넘는 셈입니다. 학교급식도 학생들을 짠 맛에 길들일 정도로 염분이 높았습니다. 한 끼 급식에 포함된 나트륨 함량이 성인 하루 기준치의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이성호/상명대 생명과학과 교수 : 나트륨을 너무 많아지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그것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체액을 많이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신장에서는 많아진 체액을 펌프질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혈압이 올라가게 되죠.] 떡볶이, 순대처럼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길거리 음식은 나트륨도 문제지만 비만을 유발하는 당이 너무 많았습니다. 떡볶이 400g 1인분은 1일 당 기준량을 20%나 초과했습니다. 식약청은 급식의 경우 저염 식단을 유도하고 음식코너나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 함량 등 영양성분을 표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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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햇볕 적당히 쬐어줘야 감기-호흡기병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햇볕 적당히 쬐어줘야 감기-호흡기병 예방 비타민 D 부족하면 호흡기 질환 5배 과일, 채소의 비타민 C가 면역력을 키워 감기를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 D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감기나 독감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만 9000여 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D 섭취량, 식습관, 호흡기 감염률 등을 조사해 내린 결과다. 미국 콜로라도대 응급의학과 애디트 진디 교수는 1988~1994년 미국 전역에서 시행된 ‘제 3차 국민 건강 영양 조사’ 자료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자는 모두 12세 이상이었고, 평균 나이는 38세, 백인이 75%였다. 분석 결과,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10ng(나노그램, 10억 분의 1g)/ml 이하로 비교적 낮은 사람들 중 40%가 호흡기 감염을 앓고 있었다. 이는 비타민 D 수치가 30 ng/ml 이상인 사람보다 훨씬 많은 비율이다. 이런 결과는 나이와 인종에 관계 없이 일정했다. 특히,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에서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이 더 많았다.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천식 환자는 호흡기 감염 위험이 5배나 높았고, COPD 환자는 2배나 더 높았다. 진디 박사는 “비타민 D 수준이 낮으면 감기나 독감 같은 호흡기 감염의 위험이 커진다”며 “천식이나 폐기종 등 이미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비타민 D 수치가 낮으면 더 쉽게 감기나 독감에 걸리게 된다”고 말했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생선 통조림, 시리얼, 영양강화 우유나 주스 등에 많이 들어 있고, 햇볕을 쬐면 몸에서 생성된다. 이 연구 결과는 의학 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2월 23일자에 게재됐고 미국 의학웹진 헬스데이, 과학뉴스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같은 날 소개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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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 비타민 B 섭취로 시력감퇴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2.25
美, 비타민 B 섭취로 시력감퇴 예방 【시카고=AP/뉴시스】 비타민 B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시력 감퇴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새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를 이끈 하버드 대학의 윌리엄 크리스틴은 "실험에 참여한 여성 중 복합 비타민 B(B-6, 엽산, B-12)를 7년 간 꾸준히 섭취한 여성들은 노인성 황반퇴행질환(AMD)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었다"고 의학 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MD는 65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흔히 오는 질환으로 시력을 잃게 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질환은 안구의 얇은 표면을 손상시켜 초점을 점점 흐리게 만들어 점차 책을 읽거나 운전을 할 때, 또는 사람의 얼굴을 판단하기도 어렵게 만든다. 실험에 참여한 5000명 이상의 여성은 모두 40살 이상의 심장병 위험이 있는 여성들이다. 이 중 비타민 B를 꾸준히 섭취한 여성들에 경우엔 55명만이 AMD 증상을 보였고 비타민 B를 지속적으로 섭취하지 않은 여성들은 82명이 AMD에 걸렸다. 크리스틴은 "비타민 B가 호모시스테인에 주는 영향에 안구의 작은 혈관들이 몸속 큰 혈관들에 비해 효과적으로 반응한다"며 "비타민 B와 엽산이 많이 함유된 육류, 닭고기, 시리얼, 견과류, 그리고 시금치와 완두콩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민 B는 혈관을 손상시키는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의 혈중 농도를 낮춤으로써 이와 관련된 심장병의 예방 효과가 있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장서희 인턴기자 seohee_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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