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욕 왕성’ ‘체중 증가’ 당뇨병 초기 증상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식욕 왕성’ ‘체중 증가’ 당뇨병 초기 증상 주의 당뇨병이라고 하면 초기 증상이 없기로 유명하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무서운 병’이란 별명도 그래서 생긴 것이다. 하지만 자각 증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당뇨 초기에는 식욕이 왕성해진다. 먹어도 금방 배가 고프고, 많이 먹게 돼 체중이 늘어난다. 이런 증상은 보통 수년간 지속된다. 이 단계를 넘어서면 정반대의 증상이 일어난다.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체중이 감소한다. 영양분이 소변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이 최근 몇 년 사이 이런 경험을 했다면 반드시 당 체크를 해 보는 것이 좋다. 삼성서울병원 당뇨병센터(센터장 김광원 교수)가 좋은 예다. 이 센터는 당뇨 환자거나 당뇨가 의심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5박 6일간 입원해 진행되는데 체지방 측정, 혈압·혈당검사, 간기능검사, 종양표지자검사, 갑상선검사, 심장합병증 정밀검사, 뇌졸중합병증 정밀검사, 눈합병증검사, 신장합병증 검사 등이 이뤄진다. 특히, 당뇨 전문의사를 비롯해 당뇨병 전문 영양사, 전문간호사, 약사, 운동처방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이 되는 당뇨병 전문 의료진에게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고 일상생활에서 좀 더 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일대일 맞춤 치료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현재 국내 당뇨병 인구는 약 500만명으로 추정된다. 매년 당뇨병으로 인해 1만~1만2000명이 사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마 내가”라는 마음을 버리고 병이 의심된다면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매경이코노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식생활특별법 시행령에서 광고제한 규정 빠져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어린이식생활특별법 시행령에서 광고제한 규정 빠져 [쿠키 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을 해치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TV 광고 제한이 무산됐다. 정부는 올해 안에 광고 제한 규정을 만들겠다는 입장이지만 방송사와 식품업계, 광고업계 등의 압력이 상당해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부는 17일 국무회의를 열고 아동·청소년이 과자와 라면 등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멀리 할 수 있도록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의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 하지만 논란이 됐던 광고 제한 규정은 시행령 제정안에서 제외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부처간 협의가 좀 더 필요하다는 방송통신위원회 요청에 따라 광고 제한 규정에 대한 의견 수렴을 좀 더 하기로 했다”며 “이해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친 다음 오는 5월까지 시행령을 개정해 광고 제한 규정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광고 제한은 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기 때문에 제정안에서 빠졌더라도 광고 제한 추진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광고 제한 규정은 어린이와 청소년 주 시청 시간대(오후 5∼9시)에 영양소와 열량이 일정한 기준을 넘는 과자, 라면, 햄버거 등의 정크푸드 광고를 금지하는 조항이다.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특별법 시행령의 광고 제한과 관련해 방송사와 식품업계 등으로부터 규정 삭제 요구를 받아왔다. MBC, KBS, SBS, EBS 등 방송 4개사 사장단은 지난 6일 방송협회단 정기모임에서 전재희 복지부 장관에게 광고제한 규정 시행 시기를 늦춰달라는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고열량·저영양 '정크푸드'… 학교 200m내 판매금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고열량·저영양 '정크푸드'… 학교 200m내 판매금지 TV광고 제한은 추후 논의 학교는 물론 학교 주변 200m 이내에서 아동ㆍ청소년의 건강을 해치는 이른바 '정크푸드'의 판매가 금지된다. 정크푸드는 아동ㆍ청소년이 좋아하는 과자ㆍ빵류와 햄버거ㆍ피자 등의 식품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지정한 고열량ㆍ저영양 제품이다. 정부는 17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하고 오는 22일부터 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학교와 학교주변 200m 이내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되고 보호구역에는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배치돼 학교 주변 문구점ㆍ분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 및 단속 활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같은 방안은 인력의 부족 등으로 사실상 이를 지도 단속하기 어려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제정안은 또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과자류ㆍ빵류ㆍ유탕면류 등 가공식품과 햄버거ㆍ피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조리, 판매하는 라면ㆍ떡볶이 등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2010년부터는 점포 수 100곳 이상인 식품 제조ㆍ판매업소는 이 같은 아동ㆍ청소년 기호식품의 영양성분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식약청장은 어린이 건강에 해롭다고 판단되는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이른바 정크푸드에 대해 판매를 제한ㆍ금지할 수 있으며 이렇게 선정된 제품은 영양성분 기준이 학교와 식품업소 등에 통보되고 식약청 홈페이지에도 공개된다. 한편 이번 제정안에는 정부가 추진하던 정크푸드의 TV광고 제한 규정은 삭제됐다. 보건복지가족부의 한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광고제한 규정에 대해 부처 간 협의기간을 연장할 것을 요구해 추후에 더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방통위ㆍ방송사업자 등과의 합의를 거쳐 5월까지 시행령 개정을 통해 고열량ㆍ저영양 식품의 광고제한 규정 도입을 재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족해도 너무 많아도 문제, 우리 몸의 지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부족해도 너무 많아도 문제, 우리 몸의 지방! 사람들의 몸은 저마다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다. 그래서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더라도 과하게 먹는 그 순간부터 독이 되기도 한다. 특히, 지방이 그러한 역할을 한다. 지방세포는 여분의 칼로리를 저장하며 장기를 보호하는 쿠션역할과 추위를 막아주는 보온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지방이 지나치게 되면 복부비만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복부비만이 위험한 이유는 이에 관련된 질환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으로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질환은 또 다른 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조의해야 한다. ◇ ⓒ사진 = 또, 소화기 질환이나 당뇨병, 담석, 관절염, 암, 호흡기 질환, 심리적 질환을 발병하며 여성들에게는 호르몬 이상으로 인하여 임신이 잘 되지 않는 상황까지 일어난다. 때문에 본인의 허리를 쟀을 때 남성은 36인치, 여성은 34인치 이상이면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 복부비만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처음 실시해야 하는 것은 바로 운동계획을 짜는 것이다. 운동은 식이조절만 시행했을 때보다 효과적으로 체중을 뺄 수 있을 뿐 아니라 요요현상을 막아주어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게 된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태워 우리가 원하는 체중으로 만들어주며 근육 체중은 보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때 큰 근육을 사용하여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30분 이상 반복할 수 있는 수영이나 조깅, 자전거타기, 줄넘기 등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또, 이런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높여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의 변화도 가능하다. 휴온스 살사라진 이상만 본부장은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할 때 성공적이고 싶다면 본인의 지방과 근육의 양을 측정하는 체지방 측정이 먼저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 이는 몸의 부족한 부분이나 넘치는 부분을 알려주기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세울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데일리안]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원산지 표시 본격 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뉴스 파일] 학교급식 식재료 원산지 표시 본격 시행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급식에 쓰이는 쇠고기 및 그 가공품, 돼지고기, 닭고기, 쌀, 김치 등 주요 식재료는 식단표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원산지가 일괄 표시된 월간 식단표는 가정에 통보하고 주간 식단표는 교실 또는 식당 입구 등에 게시해야 한다. 시교육청은 또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수입산 재료 구입에 관한 사항은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1년에 두차례 이상 실시토록 했다.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식재료 검수시 영양(교)사 및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복수로 검수하는 것도 의무화했다. 아울러 식재료 업체 선정시 가격 경쟁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최저입찰제를 지양할 것을 주문했다.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콩이 성조숙증을 유발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전문의 칼럼] 콩이 성조숙증을 유발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성장클리닉 원장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성장클리닉 원장(한의학박사) 얼마 전 이 은경(여ㆍ34) 씨는 딸을 데리고 성장클리닉을 방문했다. 가슴이 나오고 있어 진료를 받으러 온 것이다. 키와 체중은 정상이었으나 가슴은 꽤 커진 상태였다. 터너 2기(가슴발달 단계를 구분하는 기준)에 해당 되었다. 외형상 성조숙증을 의심할 만큼 충분히 커있는 상태였다. 사춘기의 발현이 여아에서 8세 이전, 남아에서 9세 이전에 시작될 경우 성조숙증이라고 한다. 보통 여아는 유선이 발달되면서부터, 남아는 고환이 커지면서 시작된다. 성조숙증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특발성이 대부분이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선천성 이상, 뇌종양 갑상선기능저하증 뇌압의 변화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임상 경험을 보면 영양과잉이 주 원인이고, 환경호르몬 문제가 다음인 것으로 보인다. 부모가 평균보다 작다면 사춘기는 그 만큼 일찍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아이는 여러 이유 중에 특별히 문제가 될 만 사항이 없고, 특이 한 점은 콩 음식을 너무 자주 먹는 것 뿐 이었다. 매끼마다 콩밥, 두부, 된장찌개, 콩나물, 두유를 먹는다는 것이었다. 어릴 때도 우유보다는 두유를 먹었고, 콩 제품을 하루도 안 거르고 먹는다고 했다. 우선 이 아이의 빨라진 사춘기 원인을 콩에 의한 것으로 추정을 해 보았다. 당분간은 콩 관련 음식을 중단 하도록 권했다. 콩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 성분이 다량 함유 되어있다. 콩을 많이 먹고 있는 일본 성인 여성의 경우 생리 주기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갱년기 여성의 호르몬 대체요법으로 콩을 적극 권장하는 보고서도 있다. 최근 서울대의 연구논문도 콩을 일정량 이상 먹을 경우 식물성 에스트로겐 물질인 이소플라본이 인체 내에서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 논문에 의하면 콩 1g에는 0.2~1.6mg 정도의 이소플라본이 함유 되어 있고, 특히 발효시킨 장류 식품에 더욱 많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한다. 또 성인보다는 1살~12살까지의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양의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유식과 특수 분유, 두부, 두유, 장류 식품 등이 주 공급원 이었다. 콩은 건강엔 두 말이 필요 없는 좋은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과도 하다면 아이들에게는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이유식과 특수 분유에 다량의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과 어린 아이들이 성인보다 더 많은 이소플라본을 먹는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또한 콩 제품에 포함이 되는 다양한 환경호르몬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성조숙증의 경우 한방에서는 인진호와 율무를 이용하여 과잉된 분비된 여성호르몬을 낮추는 해독 치료하고 있다. 한약으로 몸 안에 쌓인 원인 물질을 빨리 배설하도록 하면 여성호르몬도 조금씩 낮아 질수 있다. 만일 성조숙증의 징후가 보인다면 콩 식품을 당분간 조심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콩 제품의 섭취량에 대한 연구가 절실해 진다. [아시아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특별시교육청, '식생활 교육 지도서' 및 '학교급식 메뉴북' 제작 배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서울특별시교육청, '식생활 교육 지도서' 및 '학교급식 메뉴북' 제작 배부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 산하 서울특별시학교보건진흥원(원장 정삼섭)에서는 성장기 학생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과 건전한 심신의 발달을 도모하고, 다양한 식단의 제공 등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식생활 교육 지도서」 및 「학교급식 메뉴북」을 제작하고 각급학교에 보급하였다.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의 변화로 가공 및 즉석식품의 섭취 증가 등 잘못된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 식원성(食原性) 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당, 지방, 나트륨 등 영양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식생활의 문제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에 보급된 3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식생활 교육 지도서」는 체육, 실과, 기술·가정 등 정규교과와 연계초등 학교용, 중·고등학교용으로 구성하였으며, 당, 지방, 나트륨, 식품 알레르기와 아토피에 대한 내용을 차시별 교수·학습 과정안, 학습지, 지도자료, 참고자료는 물론 수업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파워포인트외 동영상 교육자료로 제작하였으며, Q&A와 부록으로 단순당, 지방, 나트륨 저감화 식단을 첨부 하여 학교에서의 활용성을 높였다. 「학교급식 메뉴북」은 학교급식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다기능오븐 등 다양한 조리 기계·기구별로 182종의 조리 레시피를 수록하였으며, 식재료 사용 및 조리법의 변화로 당, 지방, 나트륨 섭취의 저감화를 위한 1인량 조리 레시피를 제시하였고, 실험조리를 통한 단계별, 조리과정을 사진으로 정리하여 학교급식 대량조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조리과정 중 위해요소관리점(ccp)을 제시하여 위생·안전 관리도 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식생활 교육 지도서」 및 「학교급식 메뉴북」을 학교현장에서 효율적 으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이 당, 지방, 나트륨, 식품 알레르기와 아토피에 대해 이해하고 올바른 식품선택을 할 수 있게 되며, 하루 한 끼를 책임지고 있는 학교급식 식단에서도 당, 지방, 나트륨 사용의 저감화로 국민건강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서울특별시교육청 [연합뉴스보도자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봄나물 나가신다 졸음아 물렀거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봄나물 나가신다 졸음아 물렀거라 달래·냉이·두릅 등 고칼로리보다 비타민 춘곤증을 막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보다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으로 식탁을 꾸미는 것이 좋다. 특히 봄철의 기운을 많이 머금고 향취가 좋은 봄나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일 좋다. 대표적인 봄나물로는 가장 이르게 나오는 달래와 냉이를 비롯, 봄나물의 왕이라는 두릅, 참나물, 쑥 등이 있다. 봄에 먹는 어린 배추인 봄동도 좋다. 우선 냉이는 야채 중 비교적 단백질의 함량이 높으며 칼슘과 인, 철분과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돼 있다. 상큼한 맛이 일품인 달래와 두릅은 입맛을 돋우면서도 각종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우내 움츠렸던 신체가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쑥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A, C가 풍부해 식용과 약용으로 두루 쓰인다. 봄동은 시스틴(cystine)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소화에 좋아 춘곤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봄나물은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신선한 상태 그대로 양념만 살짝 얹어 버무리는 것이 좋다. 당질이 근육 내에 축적되면 피로해지기 쉬운데 이때 당질을 에너지로 변화시켜 피로해소를 돕는 것이 비타민 B1이다. 봄철에 활동량이 늘면서 피로 해소에 용이한 비타민 B1의 봄철 소요량은 겨울보다 3∼10배가량이나 많다. 비타민 B1이 충분한 콩, 보리, 팥 등 잡곡을 섞어 먹는 것 또한 봄의 피로를 이기는 데 좋다. 쌀에다 수삼, 밤, 대추, 표고버섯, 강낭콩, 흑미를 넣고 수삼을 우려낸 물로 밥을 짓는 영양밥도 좋다. 피로를 해소하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이다. 빈혈 증세에 효과가 있는 수삼과 철분, 칼슘이 많고 식욕을 돋우는 대추, 칼슘, 철분 흡수를 돕는 표고버섯을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른 영양섭취를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유태우 서울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에 따르면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은 아침식사를 많이 할 필요가 있으나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은 아침을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계절의 리듬에 몸을 맞춰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계절의 리듬에 몸을 맞춰라 봄날의 불청객 춘곤증 막으려면… 바람이 부드러워지고 남녘에서 꽃소식이 전해지는 희망의 계절. 그러나 이때 쯤이면 반갑지 않은 손님도 찾아온다. 바로 춘곤증이다. 날씨가 따사로워지면서 자꾸 졸음이 쏟아지고 몸이 피곤하며 기운이 없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욕이 떨어지며 뒷덜미가 무거워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사람도 있다. 춘곤증은 봄이 되면 누구나 겪는 현상이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떨쳐 버릴 수 있다. ◆ 춘곤증은 왜 오는가 = 춘곤증은 질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생리적인 피로감이다. 원인은 여러 가지지만, 인체의 신진대사와 생리가 계절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겨우내 긴 밤과 짧은 낮, 차가운 날씨에 익숙했던 몸이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계절 변화에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여기에다 봄이 되면 늘어나는 활동량도 원인이다. 이 때문에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고 그 중에서도 비타민의 필요량은 겨울보다 3∼10배나 늘어난다. 이를 겨우내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 춘곤증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영양의 균형이 갖춰지지 않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대신할 경우 비타민 C나 대뇌중추를 자극하는 티아민(비타민 B1) 등이 결핍돼 춘곤증이 더욱 악화된다.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며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겨우내 긴장됐던 근육이 이완되고 수면시간이 짧아지는 것도 춘곤증의 한 원인이 된다. 또한 봄철에 유난히 잦은 취직, 입학, 인사 이동 등 사회적인 요인으로 육체와 정신이 받는 스트레스의 가중도 몸을 피곤하고 나른하게 만든다. ◆ 춘곤증을 막으려면 =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가능한 한 생활의 리듬을 지키며 잠 잘 시간에 충분히 자고, 활동하는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는 절제의 생활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도 필요하다.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는 그날 그날 바로 풀어 몸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 낮이 길어져 활동시간대가 증가한 것에 신체가 적응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활동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 중 인체의 체온이 낮고 호르몬 분비량이 적은 한낮에 졸음이 많이 오고 식후 식곤증이 나타나므로 이때 5∼1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본격적인 낮잠을 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낮잠을 20분 이상 자면 몸의 리듬이 다시 수면 리듬으로 가기 때문에 각성 기간으로 적응하는 데 필요 없는 에너지가 낭비된다. 영양의 균형에도 신경써야 한다. 봄에는 겨울에 비해 전체적으로 영양소 요구량이 증가한다. 특히 비타민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로 그 요구량이 크게 증가한다.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 B1과 면역기능을 돕는 비타민 C의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 비타민 B1은 현미, 율무, 돼지고기, 버섯류나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 C는 채소류나 과일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따라서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봄철에 많이 나는 달래, 냉이, 씀바귀 등의 산나물에는 비타민 C가 많으면서 신선한 맛과 향으로 식욕을 자극하므로 봄철 식단에 제격이다. 조리를 할 때는 기름 사용을 줄이고 되도록 신선한 식품 자체의 맛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나른해져 감소된 식욕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아침식사를 하는 것도 춘곤증을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바쁘다거나 식욕의 감소를 핑계로 아침식사를 거르면 점심식사를 과식하기 쉽다. 아침식사는 되도록 콩류, 두부 등의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로 섭취한다. 변화된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도 중요하다. 흔히 봄에는 취직, 입학, 인사이동 등 신상변화가 많은데 이런 변화된 환경에 적극적으로 행동해 새로운 여건을 빨리 습관화시키는 것이 좋다. <도움말: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 [문화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황사땐 물 두배로 마셔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황사땐 물 두배로 마셔라 조금씩 수시로 섭취하고 온몸 청결 유지… 황사마스크 착용은 필수 주로 4월에 발생하는 황갈색의 미세먼지 '황사'가 올해는 3월부터 기승이다. 황사는 봄철 피부를 거칠게 할 뿐 아니라 호흡기, 눈 등에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 Water-수분공급은 평소보다 2배로! 황사기간에는 평소보다 약 2배가량의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은 조금씩 나눠 수시로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광동한방병원 아이앤맘센터 최우정 원장은 "하루 8컵 이상의 물을 마시고, 또 외출 후에는 손을 잘 씻어 자가감염을 막아라"고 조언했다. 황사 바람은 또한 피부의 수분을 빼앗는다. 미네랄워터를 이용해 수분 팩이나 영양 팩 등을 하면 피부 트러블을 막을 수 있다. ◈ Wash-온몸은 청결하게 유지! 평소 손발을 깨끗이 씻는 것은 물론, 청결에 더욱 주의를 기울인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귀가 후에는 깨끗히 세안한다. 미지근한 물로 이중 세안을 해주며 세안 후에는 수분이 다량 함유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또한 황사의 미세먼지는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모낭 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려 두피건강을 해치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세척이 필요하다. ◈ With-황사 대비 필수품 황사전용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3M 황사마스크'는 3중 필터구조로 돼 있어 미세 먼지와 황사알갱이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준다. 유한킴벌리의 '크린가드 황사마스크'도 황사와 같은 미세분진 방어에 적합하다. 눈 보호를 위한 선글라스 착용도 추천한다. 눈을 비비는 행동은 삼가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한 청결을 위해 손 소독 청결제를 휴대하는 것도 좋다. 데톨 손 소독 청결제는 물이나 비누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Tip-황사 시 생활 주의 사항 1.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인다. 2. 집안을 청결하게 유지한다(오염지수가 높은 날에는 창문을 닫고 공기 청정기로 환기를 자체적으로 시켜준다). 3. 실내온도와 습도조절에 신경 쓴다(실내온도는 20~22도 사이로 유지하고, 습도는 50%정도로 건조하지 않게 한다). 4. 외출하고 돌아 오면 옷과 신발은 밖에서 털고 들어온다. 5. 외출 후 샤워는 따뜻한 물로 간단하게 한다. 6. 빨래는 가급적 집 안에서 말린다. 7.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평소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를 멀리하고 비타민 C, E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한다). [노컷뉴스]
처음
이전
1921
1922
1923
1924
1925
1926
1927
1928
1929
19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