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독소가 빠지면 살도 빠진다구?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독소가 빠지면 살도 빠진다구? ‘너도나도 디톡스 다이어트 열풍’ 비만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 장모(24)양은 “해외에서 유행하는 ‘디톡스 다이어트’가 유행하고 있던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다”며 “디톡스를 위해 단식이나 절식을 한다는데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최근 헐리우드 유명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 등 많은 해외스타들이 디톡스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디톡스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다. 디톡스(Detox)는 해독(detoxification)이란 단어에서 유래됐으며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개념의 제독요법을 말한다. 현대인들이라면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환경공해 등의 유해물질이 몸 안으로 과다하가 들어노는 것을 막고 장이나 신장, 폐, 피부 등을 통한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 독소가 빠지면 살이 빠진다? 사실 디톡스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말그대로 몸속의 독소를 배출함으로서 몸건강과 항노화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디톡스는 외부에서 오는 유해물질과 내부에서 생기는 독소를 제거함으로 간기능이나 장기능 등을 회복시켜 건강한 몸을 만드는 일종의 대체의학이다. 서양에서는 주스만 마시는 디톡스법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장청소와 단식·절식이 대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물만 마시거나 한가지 음식만 먹는 방법도 있고 유기농산물, 제철음식, 다양한 색깔의 야채와 과일을 먹으며 소금, 설탕을 멀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또한 사우나에서 땀을 빼거나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하는 것도 일종의 디톡스이다. 현재 국내에 시행되고 있는 디톡스 다이어트는 몸속에 독소를 빼기 위해서는 혈관노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고기와 기름에 튀긴 패스트 푸드 등을 멀리하고 일정기간 단식이나 칼로리를 제한하는 절식, 운동 등을 병행하게 된다. 체중을 빼기 위해 단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몸의 건강을 회복하고 단식과 운동으로 오는 다이어트 효과를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다. 즉 다이어트적인 측면만 본다면 기존의 단식이나 초저칼로리 다이어트의 단점을 보안한 방법인 것이다. 단식을 할때에는 운동적인 방법이 꼭 병행되어야 근육량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이는 요요현상을 방지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국대학병원 한방재활의학과 김호진 교수는 “체중을 빼기위해 단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몸속의 독소를 배출해 몸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짧은 단식은 면역기능을 올리고 음식 때문에 생길수 있는 독소나 질환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 과격한 단식 등 초저칼로리 식단, 생명까지 위협 하지만 디톡스를 위한 과격한 단식과 절식은 오히려 몸을 해치고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1000Kcal 미만의 초저열량의 식단은 전문가의 도움없이 시행될 경우 영양불균형, 탈수현상. 심지어 면역계변형 또는 자율 신경계 이상 등 큰 부작용이 올수 있어 절대 집에서 혼자서 하는 것은 금해야 한다. 또한 단식 등 초저열량 식단을 짜기 전에 반드시 간단한 검사를 통해 몸에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하고 철저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 경희의료원 한방재활의학과 정원석 교수에 따르면 디톡스다이어트를 위해 이뤄지는 절식 등은 영양불균형이나 탈수현상이 올수 있어 전문가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의정부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염근상 교수는 “단식과 절식은 심장과 폐에 부담을 줄수 있어 반드시 검사를 통해 간, 갑상선 질환 등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과격한 단식 등은 생명까지 위협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염 교수는 “디톡스가 너무 과대포장됨으로서 마치 독소를 제거하면 살이빠지는 것처럼 알려지고 있지만 잘못된 정보이며 이런 무분별한 상업화로 일반인들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a1382a@mdtoday.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나라당 식품특위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 확정”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한나라당 식품특위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 확정” 한나라당 식품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안홍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19일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안>등 4개 고시 제정안에 대해 지난번(3월9일) 어린이식품 안전과 영양을 위한 대토론회>와 입안예고 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 등을 심도있게 검토한 후 최종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당·정에 따르면 최종 마련된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은 식사대용 어린이 기호식품의 경우, 나트륨 기준은 현재 고시안의 기준인 600mg을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다만, 용기면에 해당하는 유탕면류 및 국수에 대해서는 제품의 특성상 평균 나트륨 함량이 높아 성분배합비율 조정 등 일시에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하여 나트륨 기준을 예외적으로 1000mg으로 재조정하고 단계적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식사대용 식품의 나트륨 평균 함량은 유탕면류·국수(용기면)가 약 1700mg, 햄버거 약 800mg, 피자 약 500mg 정도다. 당정은 이번 확정안을 올해 계도기간을 거쳐 201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정은 또 향후 나트륨 기준 등을 추가로 보완하여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을 강화할 계획다. 한나라당 식품특별관계자는 “앞으로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 등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어린이식품의 영양·안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고시안은 입안예고 기간(2.24~3.15)를 거쳐 4월 중에 공포될 예정이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3월 무기력·춘곤증 날려주는 향긋한 보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3월 무기력·춘곤증 날려주는 향긋한 보약~ ‘여름나물’, ‘가을나물’은 없는데 봄에 나는 나물만 ’봄나물‘이라는 고유명사로 부르는 까닭은 무엇일까. 겨울에서 봄으로의 이동은 다른 계절의 변화와 달리 갑작스러운 신체변화를 유발한다. 낮 시간이 길어지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근육이 이완되어 나른함을 더 느끼게 된다. 쉽게 피곤해지고 졸음이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며 입맛은 떨어지고 소화불량, 현기증까지 찾아 온다. 봄나물은 이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무기력함을 날려 주고 입맛도 살려 주는 ‘향긋한 보약’이다. 겨우내 얼어 있던 땅을 뚫고 피어 오른, 힘찬 기운의 약발은 그 어떤 영양제도 따라 오지 못한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꾸벅꾸벅 졸릴 때 냉이 채소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칼슘, 철분도 풍부하다. 냉이에 함유된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아 봄철 먹는 된장찌개의 단골 재료인 이유가 다 있다. 특히 푸른 잎 속에 비타민A가 많아 춘곤증 예방에 제격이다. 한방에서 냉이는 소화제나 지사제로 사용할 만큼 위나 장에 좋고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여성들에게 좋은 달래 쌉싸름한 맛이 나는 달래는 비타민C를 비롯해 갖가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칼슘이 많아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다. 비타민C가 열에 약해 날로 먹는 것이 선호되며 식초가 비타민C 파괴를 지연시키므로 초무침도 좋다. 자궁출혈이나 월경불순 등 부인과 질환에 효과가 탁월해 여성에게 좋다. 스트레스 날리는 두릅 두릅의 쓴 맛을 나게 하는 사포닌 성분은 혈액 순환을 도와 줘 피로회복에 좋다.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유의 향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살짝 데친 후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야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입맛 되찾아주는 씀바귀 씀바귀의 쓴 맛은 미각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새콤하게 무쳐 먹으면 식욕 증진에 도움이 된다. 위장을 튼튼하게 해 소화기능을 좋게 하며 열병, 속병에도 좋고 얼굴과 눈동자의 황달기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잠을 몰아 내는 효과가 있어 춘곤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좋다. ●양념과의 궁합 나물은 억세고 웃자란 것보다 부드럽고 여린 잎을 가진 것을 고른다. 조리할 때는 파나 마늘 같은 강한 양념은 가능하면 적게 넣어 고유의 맛과 향을 살려 주는 것이 좋다. 된장은 향이 강하지 않은 봄나물과 잘 어울린다. 머위, 냉이, 원추리 등을 무칠 때 좋은데 된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한 맛이 날 수 있다. 적당량을 넣은 뒤 남은 간은 소금으로 한다. 된장을 넣고 무쳤을 때 들기름 대신 참기름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한다. 초고추장은 없던 입맛도 살린다. 돌나물, 씀바귀, 달래, 두릅 등과 합이 잘 맞는다. 초고추장을 만들 때 레몬즙을 넣으면 향까지 더할 수 있다. 설탕과 사이다를 함께 섞어 넣으면 훨씬 새콤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다. 참기름 양념장은 향이 강한 취나물이나 냉이에 넣으면 나물 자체의 향이 산다. 참기름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봄나물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 주고 뻣뻣한 나물을 부드럽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들기름 양념장은 유채나 원추리를 무칠 때 사용하면 좋다. 향이 강한 나물에 사용하면 들기름 냄새가 나물 고유의 향을 없앨 수 있으므로 맞지 않는다. 국간장과 소금을 섞어 간을 해야 풍미가 더욱 좋아진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서울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만 잘 마셔도 보약 필요없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물만 잘 마셔도 보약 필요없어요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우리 몸도 70%가 물로 구성돼 있다. 하지만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세포나 인체에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의 도움말로 물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알아본다. ■물로 건강 지켜요 권 교수는 18일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 정도 부족한 상태가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이를 ‘만성탈수’라 한다. 이는 변비, 비만, 피로, 관절이상,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먼저 만성탈수 상태가 되면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 음식을 더 먹게 되므로 체중조절 실패의 원인이 된다. 물은 또 칼로리도 없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며 배고픈 느낌을 덜어 준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물은 꼭 필요하다. 특히 물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가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약으로도 해결하기가 어렵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피로도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이는 우리 몸의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설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변, 땀, 대변의 주원료인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다. 피부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피부노화를 막겠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8∼10잔 마셔야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평균 2.4ℓ(소변 배설 1.4ℓ, 소변 이외 배출 약 1ℓ)에 달한다. 따라서 하루 2.4ℓ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 양은 1∼1.2ℓ 정도이므로 적어도 식사 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루 8∼10잔(큰 컵)의 물을 권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수분 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사는 여성들이 있다. 이는 수분 섭취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커피, 녹차, 전통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물을 마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물을 배출하게 된다. 국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섭취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국물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고 아미노산 등 녹아 있는 영양성분이 많아 이 역시 수분 섭취에는 효과가 없다. 소금 섭취는 물론이고 이러한 영양성분을 소화시키려면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왜 '정크푸드' (쓰레기 음식)란 표현을 사용하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왜 '정크푸드' (쓰레기 음식)란 표현을 사용하나? Q: 왜 '정크푸드' (쓰레기 음식)란 표현을 사용하나? 16일자 A12면 기사에서 라면·햄버거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정크푸드'(쓰레기 음식)로 표현했던데, 왜 쓰레기 음식이라고 하나. 너무 자극적인 표현 아닌가. - 인천시 부평구 독자 김영준씨 A: 패스트푸드 반대를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 독자께서 지적하신대로 '정크 푸드(junk food)'란 '쓰레기 음식'이란 뜻으로, 우리가 많이 먹고 있는 라면 햄버거 등의 식품을 그렇게 부르는 것이 기분 좋지 않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필요 없는 광고성 메일을 보통 '스팸 메일'이라고 하지만, 같은 의미로 '정크 메일(junk mail)'이라는 말도 쓰입니다. 신용도가 나빠 떼일 위험성이 높은 채권을 '정크 본드(junk bond)'로 부르기도 하지요. 이런 뜻을 가진 '정크'란 단어를 사용한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는 낮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 즉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의미합니다. 탄산음료, 과자, 햄버거, 감자튀김 등이 정크푸드에 속합니다. 정크푸드는 지방과 인공첨가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 칼로리는 높은 대신 몸에 이로운 비타민·섬유소 등의 필수영양소는 적어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비만이나 고지혈증 등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크푸드는 1972년 미국의 소비자 단체 '공익을 위한 과학센터(CSPI)'의 마이클 제이컵슨 사무총장이 처음 만들어낸 용어입니다. 그는 1971년 센터를 창립한 이래 패스트푸드 체인점에 대한 반대운동을 벌이는 등 국민 건강 캠페인을 벌여온 인물입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이 같은 정크푸드의 해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한 달간 햄버거 세트만 먹고 산 사람도 있습니다. 영화감독 모건 스펄록은 하루 세 끼 햄버거 세트만 먹으면서 영화 '수퍼 사이즈 미(Super Size Me)'를 제작해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는 일주일 만에 체중이 5㎏ 불었고, 한 달 후에는 12㎏이 늘었으며, 우울증·만성피로·두통 등에 시달렸습니다. [조선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결핵’ 누구나 걸릴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결핵’ 누구나 걸릴 수 있다 작년 신규환자 3만4천여명, OECD 최고수준 … 다이어트·건강관리소홀로 젊은층 발병률 높아 [쿠키 건강] 3월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이다. “아직도 그런 날이 있어?”, “ 이제 결핵은 다 사라진 병 아니야?”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경제 발전과 생활환경이 개선되면서 한때 암보다 무서운 전염병이었던 결핵인구도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60년대 이후 정책적인 결핵퇴치운동을 벌이면서 그 발병률이 현저히 떨어졌다. 그러나 2005년 이후 증가세로 돌아선 후 발병률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결핵환자는 3만4340명. 이는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결핵은 제3군 법정전염병인 만큼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이다. 결핵 환자가 말하고 기침할 때 침에 섞여 나온 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주변사람들이 감염된다. 물론 결핵균이 몸에 들어왔다고 해서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방어시스템을 통해 자연 치유되지만 몸에 저항력이 떨어져 있을 경우 발병하게 된다. 세란병원 내과 이지은 과장은 “일반적으로 결핵균에 감염된 사람들 중 5~15% 정도가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결핵이 가장 흔하지만 결핵은 폐 뿐 아니라 뇌, 척추, 임파선 등 모든 장기에서 발생할 수 있다. 주로 가족간이나 학교나 회사에서 감염되는 경우가 많지만 결핵균이 공기 중에 퍼져 전염되기 때문에 환자들을 따로 관리하지 않는 한 모든 이들이 매일 매일 결핵균에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에게 이제 결핵은 그다지 심각한 질환이 아닌 것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결핵 발병률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특히 20~30대 환자가 전체의 32%로 전형적인 후진국형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도 문제다. 이는 PC방 등 젊은층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이 밀폐된 곳이고 입시 스트레스나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저항력과 면역력이 약해진 탓에 결핵 발병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런 사람이 더 위험하다! △20~30대 젊은층=1965년 처음 결핵환자에 대한 통계조사가 이루어진 이후 현재 우리나라의 결핵환자는 7배 이상 감소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17만명 정도가 결핵을 앓고 있고 매년 3만명 이상 신규 환자가 발생해 미국이나 일본 등에 비해 현저히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점은 20~30대의 발생률이 현저히 높다는 것이다. 다른 선진국의 경우 60~70대 노년층의 발생률이 높은 것에 반해 우리나라는 전체 환자의 37.8%가 20~30대로 후진국형 양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 PC방 등 밀폐장소를 이용하는 젊은층들이 확산되면서 감염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 과장은 “젊은층들은 공공장소에 노출이 많기 때문에 감염빈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나이와 상관없이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누구나 발병하게 되므로 젊은층들도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젊은층의 경우 전신피로, 기침, 미열 등이 계속 돼도 병원을 찾지 않아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다. 20~30대에는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시기이므로 기침이 2주 이상 계속되거나 이유 없이 무기력증이나 미열 등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의 늪=비만의 공포가 확산되면서 다이어트는 전 국민의 제1순위 목표가 됐다. 그러나 다이어트가 지나치다 보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무턱대고 굶는다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해 체중을 줄이고 있는 게 현실이다. 체계적인 계획과 식단구성, 운동이 병행되지 않고 무조건 살을 빼고 보겠다는 심리는 결국 몸에 악영향을 가져오게 돼 있다. 일반적으로 결핵은 여자보다 남자의 발생률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도 남성 결핵 환자가 여성의 1.6배 정도다. 그러나 20대에서는 남·녀 비율이 1:1인 이유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이 과장은 “다이어트 인구가 많은 20대 여성들의 경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불균형이 올 수 있다. 이때 결핵균에 노출된다면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발병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핵 어떻게 피할까? △결핵 환자 옆에 있으면 무조건 전염?=결핵균은 호흡기를 통해 몸 밖으로 나와 전염되므로 폐외결핵 시에는 전염되지 않는다. 또 폐결핵이라고 해서 모두 점염성이 있는 것도 아니다. 폐결핵환자들의 경우도 객담도말검사 시 균이 발견되지 않거나 전염성이 균수가 극히 적게 나와 전염성이 약한 경우도 있다. 사실 결핵에 걸렸다고 해도 결핵 약을 복용하면 환자의 감염능력은 급격히 떨어져 대개 치료 시작 후 2주에는 감염 위험이 없어진다. 또한 결핵균에 감염됐다고 해서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감염된 사람의 10분의 1 정도가 발병한다. △예방 주사를 맞으면 OK?=현재 결핵은 BCG를 통해 예방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WHO에서는 BCG를 접종하면 53~74%까지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때문에 최소 생후 1년 안에 필수적으로 백신을 맞도록 해야 한다. 최근 국립보건원은 생후 1개월 이내에 BCG를 맞도록 지침을 변경하기도 했다. 요즘에는 아이가 태어남과 동시에 BCG를 맞는 것이 대세다. 일찍 맞을수록 결핵 감염으로 인해 나타나는 결핵성 뇌막염, 속립결핵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우려가 적기 때문. 이로 인해 유아가 돌연사 할 위험도 적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수입산 식재료 구입땐 학운위 심의 거쳐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학교급식 수입산 식재료 구입땐 학운위 심의 거쳐야 年 2회 이상… 서울시교육청 안전대책 발표 이성기 기자 sklee@sed.co.kr올해부터 학교급식에 사용하는 수입산 식재료를 구입할 때는 1년에 2차례 이상 학부모가 참여하는 학교운영위원회(학운위)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는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광우병 논란이 불거진 뒤 수입산 식재료에 대한 학운위 심의가 의무화된 데 이어 규정이 한층 강화된 것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17일 이 같은 학교급식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시 교육청은 또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재료 검수시 영양교사와 교직원ㆍ학부모 등이 함께 검수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한편 식재료 업체 선정시 가격 경쟁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최저입찰제’를 지양할 것을 일선 학교에 주문했다. 아울러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시에 따라 학교급식 식재료의 ‘원산지 표시제도’도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에 따라 학교급식에 쓰이는 쇠고기 및 그 가공품, 돼지고기, 닭고기, 쌀, 김치 등 주요 식재료는 식단표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그러나 친환경 급식단체들은 “학급 급식 직영 전환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친환경 급식 서울운동본부는 “직영급식이 위탁급식보다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시 교육청은 안전한 제도 마련보다 현상적 대책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친환경 급식 서울운동본부의 한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학교에서 직영을 하고 있는데 유독 서울에서는 위탁급식 학교 비율이 90%에 이른다”며 “서울시 교육청과 학교장들은 더 이상 위탁업체에 휘둘리지 말고 학생 안전에 신경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시 교육위원회는 지난 13일 추경예산 심의에서 학교급식의 직영 전환을 위한 예산 110억원을 삭감했다. [서울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명을 이기는 습관의 힘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운명을 이기는 습관의 힘 [쿠키 건강칼럼] ‘뚱보나라 키다리나라’라는 소설을 기억하시는지…. 초등학교 시절 매우 낯설게 읽었던 이 책은 한 사람은 뚱뚱하고 다른 사람은 매우 마른 두 형제가 체형에 따라 분류돼 헤어진 채 각각 다른 기차를 타고 뚱보나라와 키다리나라로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의 소설이었다. 작가인 ‘앙드레 모로와’는 당시의 프랑스 사회를 비유적으로 비평하기 위해 이 소설을 썼다지만 어린 시절 나에게는 그것이 매우 낯선 상상으로 다가왔다. 내 주변에는 중간 키에 날씬하거나 약간 통통한 사람들밖에 없었기 때문에(당시의 한국 사회가 다 그렇듯이) ‘우리 가족은 그런 기차역에 가면 뚱보도 키다리도 아니어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없겠구나’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곤 했다. ◇먹는 칼로리에 비례하지 않는 몸무게 한 집안에서 같은 부모를 두고 비슷한 음식을 비슷한 양으로 먹고 자라난 형제도 체형이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음미해 보자. 지난 글에서 하루 200칼로리씩 필요량보다 더 많이 먹으면 1주일에 지방 200g씩 늘 수 있다고 계산적으로 얘기했지만 사실 그런 일은 잘 발생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동일한 양만큼 과식을 한다 해도 체중이 증가하는 정도는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무엇이 체중의 증가를 결정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연구자들은 70%가 유전으로 결정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초과한 에너지를 근육 또는 지방, 어떤 쪽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몸무게의 변화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체중범위가 있는데(대략 현재 체중의 4.5~9kg 사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마치 숨을 참을 수 없는 것처럼 허기를 참을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영양 결핍으로 체중 감량을 하고 난 후에는 신경증에 걸린 사람처럼 많이 먹는 것에 집착하게 되고 설상가상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줄어든 기초 대사량 때문에 먹는 모든 것은 지방으로 저장된다(20세기에 이런 연구들은 수만 명을 대상으로 1000번도 넘게 되풀이 됐으니, 나는 예외적으로 참을 수 있다고 오기를 부리지 말자). 이런 사실에 비추어 생각하면 많은 양의 체중 감량을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고도 비만환자(아시아인 체질량지수 BMI 30 이상)들은 혼자만의 의지로는 이 체중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는 슬픈 결론에 이르게 된다. ◇체지방량과 근육량의 조화 이런 연구 결과들을 희망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자신의 체중범위인 4.5~9kg 정도만 변화해도 원하는 체형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현재 몸무게에서 체지방을 5kg 줄이면 허리둘레는 5cm쯤 날씬해질 수 있고(운동 프로그램을 잘 따라오는 비만센터 수진자들은 1~2kg을 감량할 때마다 허리둘레 1cm가 줄어 필자도 감탄하곤 한다) 일부는 복부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일부는 질병 또는 약으로부터 한결 자유로워 질 수 있다. 더 훌륭한 이들은 체지방을 10kg 줄이고 대신 근육량을 5kg 증가시킴으로써 원하던 몸매와 건강도 얻고 요요현상도 피해간다. 늘어난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을 상승시켜 다이어트가 끝나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변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희망은 건강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적게 섭취해도 1년에 4.5kg 감량이 가능하다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좋은 음식, 좋은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면서 섭취 열량만 감소시켜야 한다. 한국인의 하루 섭취량은 평균 여자 1800칼로리, 남자 2300칼로리로 대다수는 음식 섭취를 1/20~1/10만 줄여도 충분하며 대부분 단순당이 많은 단 음식이나 나쁜 간식만 끊어도 열량제한 목표에 쉽게 도달한다. 또 한가지 먹은 음식을 몸에서 근육으로 바꾸는 데는 지방으로 저장하는 것보다 아홉 배나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즉 근육운동을 함으로써 이미 초과해 흡수된 열량을 근육을 만드는데 소모되도록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지혜를 갖자. 특히 계획보다 많이 먹게 된 그 순간, 구원은 운동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글_인하대병원 비만센터 이연지 교수 (가정의학과 전문의)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30∼40대 심근경색 원인은 ‘흡연’ … 고혈압·당뇨보다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30∼40대 심근경색 원인은 ‘흡연’ … 고혈압·당뇨보다 위험 ㆍ환자 4명중 3명 골초 심장병환자들에게는 한겨울 못지않게, 일교차가 커지는 3~4월 역시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의 위험이 높은 계절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돌연사의 대표적 원인으로 알려진 심근경색은 주로 50대 이상의 고령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조사 결과, 흡연량이 많은 30~40대 젊은층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금연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 홍범기 교수팀이 지난 2년간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급성심근경색 환자 26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본 결과, 23.5%(62명)의 환자가 30~40대 젊은층이었으며, 이 중 74.2%(46명)의 환자가 적게는 10갑년(갑년 : 1일 흡연량×흡연기간, 1일 3갑×20년 흡연=60갑년으로 표기)에서 많게는 40갑년 이상 흡연경력이 있는 ‘헤비스모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흡연경력은 40갑년 이상이 30.6%(19명)로 가장 많았으며 30~39갑년이 21.0%(13명), 10~19갑년이 14.5%(9명), 20~29갑년이 8.1%(5명)로 뒤를 이었으며, 10갑년 미만은 3.2%(2명)에 불과했다. 또한 이 중에서는 60~100갑년까지 매우 많은 양의 흡연을 한 경우도 6.5%(4명)에 달했다. 흡연기간을 20년으로 봤을 때, 하루 평균 3~5갑 정도의 담배를 피운 셈이다. 반면 심근경색의 대표적인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고혈압과 당뇨의 경우, 30~40대에서는 각각 38.7%(24명), 22.6%(14명)로 흡연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근경색의 대표적 위험인자에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성인질환과 함께 흡연, 음주, 스트레스 등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30~40대 젊은 환자는 고령자에 비해 성인질환의 빈도가 비교적 낮은 만큼, 흡연이 가장 치명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지적한다. 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의 탄력을 유지시키는 내피세포를 파괴하고 혈액응고를 촉진시키는 등 심근경색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동맥경화를 유발한다. 또한 흡연시 흡입되는 일산화탄소는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과 결합, 체내에 산소 부족 현상을 일으켜 심장의 과부하를 초래, 심근경색의 단초가 된다. 일반적으로 담배를 하루 한 갑 정도 피우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여성의 경우 6배, 남성의 경우 3배 이상 심근경색의 위험이 높다. 또한 흡연자, 과거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흡연자들 사이에서 심근경색의 위험이 확연히 증가하며, 금연기간이 길수록 위험비율이 점진적으로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따라서 나이가 젊더라도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심장질환의 위험요인이 되는 만성질환 환자라면 당장 담배를 끊어야 한다. 홍 교수는 “젊은 사람의 심근경색에는 많은 양의 흡연이 고혈압 등 성인질환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며 “특히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 등 성인질환을 앓고 있거나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서둘러 금연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향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임산부에게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하는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임산부에게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하는 이유 임신동안 10kg는 기본이고 보통은 15kg에서 많게는 35kg까지... 임신기간 동안 몸무게를 한껏 늘려놓고 출산 후에 체중조절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 늦은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기를 낳고 몸무게가 4~5kg 밖에 줄지 않으면 당황하는 산모가 많습니다. 출산만 하고 나면 아기와 함께 부풀어 오른 살이 모두 몸 밖으로 빠져나갈 것이라고 믿는 엄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기의 몸무게와 양수무게등을 합쳐도 4~7kg 정도 밖에 안되는 것을 생각한다면 나머지 몸무게는 고스라니 산모, 본인의 몫이죠. 임신해서 몸무게가 많이 늘면 단순히 숫자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산모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대부분 임산부우울증, 임신중독등의 임신 트러블은 임신비만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임신초기 유산기가 있다거나 아기에게 위험한 질병이나 증상으로 산모가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을 때 아기 엄마들은 먹고 자고 누워만 있게 되면서 몸무게는 계속 올라가게 되면서 산모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임신을 한 순간부터 허리띠와 함께 긴장을 풀고, 아기가 먹는 것이라는 변명아래 그동안 못먹었던 것을 먹고, 움직이지 말아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긴장을 하며 체중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지만 임산부는 일반사람들처럼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되죠. 뱃속의 아이는 건강하게 하면서 산모는 더 아름답고, 건강하게 임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임산부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무조건 적게먹고, 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과 식이조절이 필요하죠. 이렇게 건강한 임신기간을 보낸다면 아이도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고, 산후조리도 훨씬 쉽고, 산후 살을 빼는 것도 수월해 질 수 있습니다. ◇ 임산부 다이어트 기본 수칙 1. 초콜렛, 빵, 피자, 떡볶이, 치킨등 달고, 짠 음식,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은 NO! 이런 종류의 음식은 아이가 먹고싶은 것이 아니라 오로지 산모가 먹고 싶은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음식은 태아가 자라는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산모의 살이 찌는 결정적 요인이 되므로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태아의 성장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호두나 잣, 땅콩등과 같은 견과류등을 많이 챙겨 먹도록 하자. 2. 적당한 운동을! 임산부의 운동은 매일 적당량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기간 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고, 걷기와 산책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또 집안일도 부지런히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만약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거나 전보다 다소 무리가 간다싶으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한다. 3. 항상 바른 자세 유지하기! 임산부는 허리를 곧게 펴고, 앉거나 서는 자세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배가 점점 불러오고 무거워져 배의 무게 때문에 몸의 중심이 바뀌면서 요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앉아 있을때나, 일을 할 때나 서 있을 때, 걸어 다닐 때도 항상 신경 쓰도록 한다. 4. 다리와 발 단련하기. 본격적으로 몸이 무거워지면 몸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부위는 어디일까? 그것은 바로 다리와 발. 평소보다 훨씬 무거워진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 다리도 무릎, 발목도 튼튼해질 필요가 있다. 눕거나 바르게 앉은 자세에서 무릎을 폈다 정지하고 다시 구부리는 동작을 수시로 하고, 발목도 발끝을 쭉 폈다 몸 족으로 세우는 운동, 그리고 발목을 돌리는 등의 운동을 틈나는 대로 하는 것이 좋다. 출산 후에도 처녀적의 몸을 유지하고 싶다면, 임신기간 280일 동안 긴장을 늦추지 말고 더욱 똑똑하고 야무지게 다이어트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엄마로 , 아내로 살 수 있습니다. 도움말- 정지행한의원 , 한의학 박사 정지행 원장 [아이비타임즈]
처음
이전
1921
1922
1923
1924
1925
1926
1927
1928
1929
193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