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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운동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봄철 운동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 준비운동시 체온보호 복장은 필수 3월, 전국에 봄기운이 완연하다. 국민들은 지난해 겨울철 동안 경기침체로 움츠러들었던 몸을 펴고 새봄맞이에 한창이다. 이른 봄에는 일교차가 극심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높아 지는 환절기가 되면 유독 감기 환자가 늘어난다. 환절기 감기 예방법 중의 하나가 운동이다. 열을 발산하는 촉진제가 되어 몸의 적응을 돕기 때문에 감기예방에 탁월하다. 봄철 운동에는 어떤 운동이 적합할까?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생체 리듬이 급격히 바뀌어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며 인체의 저항력과 면역성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겨울 몸 근육은 약해져 있고 관절의 운동범위도 작아진 상태다. 이럴때 봄이 됐다고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과격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 봄철 운동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 ▲ 아디다스 테크핏 파워웹(TechFit Powerweb) © 최창남 봄철 운동으로는 부담 없이 가볍게하며 체지방을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빨리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산 등은 대근육군을 지속적으로 움직여 몸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처음에는 주 2~3회 20~30분 정도 하다가 서서히 늘리는 것이 좋다. 한동안 근육을 안썼던 만큼 운동 전 충분히 풀어주고 관절의 가동범위를 확장시키는 스트레칭은 필수다. 단 근육이 아플 만큼 강하게 하는 것은 역효과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나이에 따른 운동 선택 중요해 운동은 근력이나 지구력, 기초대사량 등을 고려하여 나이에 맞게 실행하는 것이 좋다. 20대는 기구를 이용한 운동이나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중량운동으로 근력을 키운다. 30대는 고강도 운동보다는 하루 20분 정도 산책하는 것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특히 30대 여성은 골다공증에 대비, 조깅, 윗몸 일으키기 등 근력운동을 하면 좋다. 40대는 비만해지기 쉬운 때이므로 체중감량에 초점을 맞춘 운동이 필요하다. 준비운동, 체온보호 복장은 필수 아침저녁으로 기온 변화가 심한 날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저하된다. 또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체온 보호와 신체의 준비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 주어야 한다. 체온보호를 위해서 운동 복장 역시 중요하다. 땀의 흡수가 좋은 제품이 좋으며 바람과 열의 차단이 잘 되는 옷이 좋다. 최근에는 운동복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이 인기다. 아디다스의 테크핏(Adidas TechFit)이나 나이키의 프로(NIKE PRO)가 그것. 특히 아디다스의 ‘테크핏’ 제품은 쾌적한 체온과 몸상태를 유지시켜준다. 통풍성 및 열과 땀이 생성되는 부위를 위한 인체공학적인 바디매핑을 통해 피부와 공기가 지속적으로 통풍될 수 있도록 디자인 했기 때문이다. 또, ‘테크핏’은 인체의 근육을 잡아주어 근육의 떨림을 최소화 해준다. 근육이 손상되기 쉽상인 봄철 운동엔 효과적이다. [나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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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살 찌면 '수명' 3~10년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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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살 찌면 '수명' 3~10년 짧아진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심하게 살이 찌는 중증 비만 질환이 수명을 10년 가까이 줄이는등 일생동안 담배를 핀 것 만큼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심지어 중등도 비만도 3년 가량 수명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 170cm인 사람의 경우 이상적인 체중인 70kg을 넘어 90kg 가량 체중시에는 중등도 비만으로 간주된다. 전 세계 약 1백만명 가량의 자료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체질량지수가 건강한 정도에 해당하는 20~25를 넘어 증가시마다 조기사망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50 가량에 해당하는 중증 체질량지수일 경우에는 기대수명이 10년, 30~39인 중등도 비만인 경우에는 3년 가량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이 심장병과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고 덜 하긴 하지만 암도 유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중년기에는 살이 찌기전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것이 수명이 짧아지는 것을 막는 더 쉬운 방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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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 후퇴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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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 후퇴 업계고충 반영 라면 등 면류 나트륨 기준 상향 조정 그동안 식품업계를 중심으로 “정부가 식품영양까지 규제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 등 4개 고시안이 최종 확정됐다. 한나라당 식품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안홍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영양성분 기준안’등 4개 고시 제정안의 최종기준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나라당과 식약청에 따르면, 최종 마련된 어린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안은 식사대용 어린이 기호식품의 경우 나트륨 기준은 현재 고시안의 기준인 600mg을 유지한 반면, 라면류인 유탕면과 국수에 대해서는 나트륨 기준을 예외적으로 1000mg으로 상향 조정했다. 라면류에 대한 나트륨 기준이 상향 조정된 것은 라면 제품의 특성상 평균 나트륨 함량(약 1700mg)이 높아 성분배합비율 조정 등 일시에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했다고 한나라당과 식약청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식품안전특위 관계자는 “햄버거나 피자의 경우 평균 나트륨 함량이 각각 800mg과 500mg이므로 고시안의 기준인 600mg을 적용해도 문제가 없으나 라면은 이 기준보다 3배 가까이 높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맞추기 힘든 점이 있어 재조정됐다”며 “국민건강이 최우선이기는 하지만 제품 평균에 비해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은 제도유인 측면에서 효과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 관계자는 또 라면류만 재조정 된 것은 식품업체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실제로 지난 9일 열린 ‘어린이식품 안전과 영양을 위한 대토론회’에서도 업계 측이 난색을 표명한 바 있으며, 입안예고 기간에도 라면까지 (나트륨을) 600mg으로 맞춘 것은 심한 것이 아니냐는 기업 측의 건의가 많았다”며 “모든 의견을 심도있게 논의한 끝에 현실을 반영해 (라면류의) 나트륨 기준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 관계자는 “이 기준은 모든 어린이 식품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만 적용되는 것”이라며 “학교 주변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면 굳이 이 기준을 따를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나라당과 식약청은 이번 고시안 시행 시기에 대해 “법 시행일을 고려해 즉시 시행하되 올해는 계도기간으로 추진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향후 나트륨 기준 등을 추가로 보완해 고열량.저영양 식품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고시안은 입안예고를 거쳐 4월 중에 공포될 예정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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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학교급식 일일 위생*안전 점검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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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학교급식 일일 위생*안전 점검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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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교육 자료 개발 및 교수방법- '급식을 통한 밥상머리교육'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직무연수-학교영양교육] 영양교육 자료 개발 및 교수방법-'급식을 통한 밥상머리교육'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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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시설*설비 표준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9.03.19
학교 급식시설*설비 표준 매뉴얼 [대구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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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충분한 물 섭취, 비만·노화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충분한 물 섭취, 비만·노화 예방 22일 물의 날…만성탈수, 변비·비만·피로·관절이상 원인 [쿠키 건강] 매년 3월 22일은 수자원 보존과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UN(국제연합)에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이다.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고 생각한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처럼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물의 중요성에 대해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우리 몸 구성의 70%가 물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처럼 많은 물이 약간 줄어든다고 해서 인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세포나 인체에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이렇게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정도 부족한 상태가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만성탈수는 변비, 비만, 피로, 관절이상,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비만 예방의 지름길= 먼저 수분 섭취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만성 탈수 상태가 되면 갈증이 일어나도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하여 음식을 더 먹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 체중조절 실패의 원인이 된다. 물은 칼로리도 없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 주며, 배고픈 느낌을 덜어 주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꼭 필요한 요소가 된다. 붓는 느낌이 있다거나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고 물을 마시지 않는 여성들이 많지만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비만 예방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약으로도 해결하기가 어렵다.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람 중에도 물 섭취가 부족한 것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피로를 회복하려면 우리 몸의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설되어야 하는데 소변, 땀, 대변의 주원료인 물이 부족해 배설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피부노화를 막겠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온갖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 음료수와 다르다=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사는 여성들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커피, 녹차, 전통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물을 마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물을 배출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 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 카페인, 나트륨, 산성 성분 등 의도하지 않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주의가 필요하다. 음식물도 마찬가지다. 과일과 채소는 전체의 80∼95%가 수분이며, 고기에도 상당량의 수분이 들어 있다. 그러나 우리네 식단에서 야채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자연 상태보다 데치거나 끓인 후 소금과 장류로 양념한 상태로 먹는 경우가 많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섭취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국물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고 아미노산 등 녹아있는 영양 성분이 많아 이 역시 수분섭취에는 효과가 없다. 소금 섭취는 물론이고, 이러한 영양 성분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식만으로 물 섭취를 대신할 수는 없으며, 단백질, 당분, 지방 등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음료나 음식은 물이라기보다는 음식으로 보아야 한다. ◇ 하루 8~10잔 물을 마셔야=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 1.4ℓ, 소변 이외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에 달한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수분도 2.4ℓ,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하는 것이다. 통상 하루 8∼10 잔(큰 컵)의 물을 권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Tip. 건강하게 물 마시는 방법 1. 아침 공복 시에 물을 마시자.(충분한 물 보충과 동시에 장운동 활성화) 2. 하루 종일 틈틈이 자주 물을 마시자.( 한꺼번에 물 많이 마시면 뱃속 거북해진다) 3. 식전 1~2시간 정도에 물을 마시자(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 장관 질환 악화를 예방) 4. 하루 8~10잔 내외의 물을 꼭 챙겨 마시자.(과도한 물 섭취는 혈액속의 나트륨을 희석, 신체기능 방해)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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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직장인의 월요병 이겨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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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늘 피곤한 직장인의 월요병 이겨내는 방법 올해 사회생활 4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이씨는 근래에 들어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한 적이 드물다. 월요일 아침이면 업무에 집중 하기가 힘든 것은 물론 두통에 무기력증까지 찾아와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행동을 하게된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의 이씨와 같은 증상으로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소위 월요병(月曜病)이라고 불리는 이 같은 증상에 대해 전문의들은 '주말 동안에 흐트러진 생체리듬이 원래의 리듬으로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신체적 현상'이라고 말한다. 스카우트가 지난 2월 23일부터 2월 25일까지 직장인 882명을 대상으로 '월요병을 앓고 있느냐'라고 물은 결과 '그렇다'고 한 응답자는 82.5%(728명)로, '그렇지 않다'는 17.5%(154명)에 그쳤다. 월요병을 앓고 있다는 직장인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다가올 업무 스트레스'가 56.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즉 휴식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해야 한다는 심리적 긴장감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집중력 저하 및 무기력증과 같은 이상 증세를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과다한 업무나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뿐만아니라 수시로 이어지는 저녁 술자리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없게 만든다. 이런 피로를 방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맞기도 한다. 피로는 ‘당신은 쉬어야 한다.’는 인체의 경고 메시지다. 경고를 무시하고 일만 하면 우리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져 저항력이 약해진다. 피로를 해결하려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 수면시간이 하루 4시간 이하인 남성은 7~8시간 자는 사람보다 6년 내 사망 가능성이 2.8배 높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수면을 취하는 것은 좋지않다. 또한 기름진 음식이나 폭식을 삼가고 비타민, 칼슘, 철분 등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 족욕 혹은 반신욕을 통하여 인체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도록 하자. 월요병 여파로 제대로 맡은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윤앤송한의원 김용국 원장은 "첫째는 월요일 아침에 샤워하기, 둘째는 아침 잘 챙겨먹기"를 권유하며 "더불어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기상 후 10분 정도 발바닥에 있는 용천혈과 손에있는 합곡혈을 압박 자극하듯 10초 간 10회 반복해서 눌러준다. 처음에는 자극 부위가 통증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된다. 월요일만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하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회소에 도움이된다"라고 조언했다. 월요병 퇴치 메뉴 1. 녹차 : 녹차는 기를 순환시키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주말동안 늘어져 있던 몸을 깨우고 뇌 활동과 신체활동을 민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강에 좋아 월요병을 완화하는 데에 좋은 식품이다. 더불어, 지방간의 예방 및 다이어트 효과, 담배의 해독효과, 구취 및 냄새제거에도 효과가 있어 술 마신 다음 날에도 효과적이다. 2. 홍시 : 홍시는 비타민 A, C 및 미네랄 등 건강의 필수 요건인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어지럼증을 낫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몸의 저항력을 높여 감기를 예방해주기도 한다.단, 변비가 심하거나 하시는 경우에는 안드시는 것이 좋고 몸이 늘어지고 피곤하여 생기를 찾기 힘든 경우에 몸의 조직이나 기관을 수축시켜서 탄력을 증강시킴으로써 정신을 깨우고 맑게하는 작용이 있다. 3. 토마토 : 성질이 담백하고 과당과 포도당 뿐 만 아니라 비타민 C와 비타민 B1, B2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주중에 쌓인 피로로 인해 발생하는 유해산소나 피로물질을 청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는 피로를 풀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므로 월요병 퇴치에 적극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하다. 4. 양파 : 양파는 맵고 성질이 급한 편이어서 체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하고 신경을 각성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높여주어 스태미너 식품으로도 알려진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강장효과가 있고 비타민 B가 풍부하여 지친 월요일에 섭취하면 활기를 되찾는 데에 도움이 된다. 5. 당근 : 당근은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하여 심신의 안정과 함께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 짜증나기 쉬운 월요일에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준다. 또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 피로를 쉽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더 없이 효과적이다. 6. 석류 : 에스트로겐 등 여성들의 호르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지니고 있는 석류는, 이미 잘 알려진 피부노화 억제효과와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을 준다. [비즈니스 경제정보 커뮤니티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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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때도 영양정보 확인하세요”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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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외식때도 영양정보 확인하세요”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서울시영양사회는 서울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알권리 제공 및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단계별 식품영양표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06년에는 서울시내 모범음식점중 서울시가 선정한 250개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자장면, 짬뽕, 비빔밥, 설렁탕, 삼계탕, 칼국수, 냉면 등 7개 메뉴에 대한 영양조사를 통해 열량 표시제를 실시했다. 2008년에는 서울시가 선정한 모범음식점 및 자랑스러운 음식점 중 250개 업소의 대표 메뉴 3~5개를 선정해 151개의 메뉴에 열량 이외 탄수화물, 지방, 당 등으로 확대했다. 영양사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식품영양표시제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알고 먹을 권리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서울시 건강도시의 일환인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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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채식주의자들이 암 덜 걸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3.18
"채식주의자들이 암 덜 걸린다" 【서울=뉴시스】 채식주의자들의 암 발병률이 소위 붉은 고기로 불리는 육류 섭취자들에 비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6일 영국 BBC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옥스퍼드 대학 팀 케이 박사 연구팀은 20~89세의 남녀 5만 27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990년대부터 육류 섭취와 암 발병률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연구팀은 우선 조사 대상자를 육류 섭취자, 생선 섭취자, 고기를 뺀 유제품 등을 섭취하는 채식주의자, 완전 채식주의자 등 4부류로 분류한 뒤 이들의 암 발병률을 비교 조사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암들에 있어서 채식주의자와 생선 섭취자의 발병률이 다른 그룹에 비해 현격히 낮았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대장암에 한해서는 채식주의자들의 발병률이 더욱 높게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존의 연구에 따르면, 대장암은 붉은 색 고기를 다량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었다. 이와 관련 연구를 이끈 케이 교수는 “채식이 대장암을 낮출 수 있다는 기존의 연구 결과와는 상충되는 면이 있다”고 인정하며 “이는 육류 섭취의 정도를 더욱 세밀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암은 식습관 외에도 다른 요인들에 의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식습관과 암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는 더욱 세밀하게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영양재단의 수석 영양학자 조안 런 박사 역시 “이번 연구는 암이 다양한 생활습관에 의해 결정되는 복잡한 병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며 추가 연구 필요성을 지적했다. 그는 특히 기존의 예상과 달리 채식주의자의 대장암 발병률이 더욱 높게 나타난 것에 주목하며 “이들 조사 대상자들의 식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육류 섭취자라 할지라도) 매일 먹은 육류의 양이 권장량 내의 적절한 선에서 유지된 사실을 볼 수 있다”며 “아울러 육류와 채식주의 그룹 모두 하루에 최소 5%의 과일 채소 섭취를 충족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 임상영영학 저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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