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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 '과일·채소' 너무 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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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전 세계인들 '과일·채소' 너무 안 먹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과일과 채소를 너무 적게 섭취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캐나다 퀸즈대학 연구팀등이 '미예방의학저널'에 밝힌 52개국의 저개발국가와 개발도상국내 19만637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일과 채소 섭취량 부족이 생각했던 것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남성의 77.6%, 여성의 78.4%가량이 하루 과일과 채소 섭취 권고량 이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가나의 경우 37%, 파키스탄의 경우에는 99%까지 다양한 정도로 과일 섭취 권고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반적으로 선진국의 경우에는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연령이 증가할 수록 증가하는데 비해 저개발국가및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연령이 증가할 수록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과일과 채소 섭취 부족이 과체중과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이며 이 같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각종 만성질환이 예방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주로 저개발국가나 개발도상국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지만 미국이나 유럽등 선진국가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며 과일과 채소 섭취 부족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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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든 정크푸드?" 라면은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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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방부제 든 정크푸드?" 라면은 억울해 [도전! 불만제로]1-3. 라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난해 먹을거리 파동으로 식품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이 극에 달하고 있다. 식품업계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회로 삼아야 겠지만 지나친 오해는 소비자에게도 득될 것이 없고 식음료 산업을 멍들게 할 뿐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앞으로 `도전! 불만제로'라는 기획을 통해 황당한 오해와 진실을 밝혀주고 해당 기업과 종사자들의 노력을 소개하고자 한다. (자료:농심) 라면은 억울하다. 사랑 받은 만큼 오해도 많이 받는다. 대표적인 것이 방부제다. "라면엔 방부제가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죽어서도 시체가 안 썩는다?" 라면에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다면 유통기한 5개월을 버틸 수 없을 것이란 얘기다. 그러나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라면에는 방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떻게 5개월을 버틸 수 있을까. 비밀은 라면의 튀김 공정에 있다. 미생물이 번식하려면 조직 자체의 수분 함량이 12% 이상 돼야 한다. 라면은 고온에서 튀겨질 때 수분이 빠져나가며 수분함량이 4~6% 수준에 불과하다.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방부제가 필요 없다. 'Mr. 라면'이 덮어쓴 누명 중 또 한 가지는 라면이 비만의 주범이라는 것이다. 농심 R&BD팀(리서치&사업기획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와 청소년건강행태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라면 섭취 빈도와 섭취량은 비만 유무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팔리는 신라면의 열량은 505 킬로칼로리(kcal)이며 농심이 생산하는 라면 제품의 평균 열량은 437 kcal다. 샌드위치와 우유 530kcal, 비빔밥 550kcal, 자장면 610kcal, 햄버거 세트 800kcal, 삼겹살과 물냉면 1100kcal 등 평소 사람들이 즐기는 다른 음식과 비교해도 열량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라면을 먹는다고 해서 비만이 될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라면을 김치, 계란과 함께 먹으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식이 된다. 라면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62 : 8 : 30'이다. 이상적인 3대 영양소 비율(열량비 %)인 '55~70 : 7~20 : 15~25'의 범위에 들어가는 수치다. 라면은 유탕면 뿐 아니라 건면, 생면, 냉면, 저칼로리면, 소형 용기면, 어린이용 라면 등 제품군이 다양해지면서 개별 제품에 따라 열량과 지방 등 영양 조성이 다양하다. 체중 감량이 필요하면 녹두국수 등 저칼로리면이나 소형 용기면이, 지방섭취를 줄이려면 건면이나 생면 등이 적합하다. 칼슘섭취를 높이려면 라면에 치즈 한 장이나 두부 2쪽이나 브로콜리 2토막을 얹는 것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섬유소를 보충하려면 김치를 함께 먹거나 콩나물, 혹은 숙주나물 한줌을 얹으면 좋다. 라면 스프에 대해서도 갖가지 검증되지 않은 억측이 난무한다. 'MSG'(글루탐산나트륨)로 불리는 화학조미료가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농심측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바 없다"면서도 "이 같은 논란을 반영해 2년전부터 라면 스프에 글루탐산나트륨을 전혀 넣지 않는다"고 밝혔다. 농심(232,000원 2,500 +1.1%)은 또 "라면에는 'Non GMO'(비 유전자 조작 식품) 원료만 사용하고 있다"며 "일부에선 건더기 스프에 들어가는 건조야채가 방사선을 쐐 소독한다고 잘못 알려져 있으나 라면제조 공정 자체에 방사선을 쐬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납품받는 수십여 가지 식재료도 첨단 장비를 통해 남은 농약이나 방사선이 혹시 남아 있는지 검사한다는 설명이다. 농심은 "국산 라면은 나트륨 함량도 일본 라면의 1/3 수준"이라며 "라면은 한국을 대표하는 간편 식품"이라고 자부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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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효과 200% 높이는 음식
글쓴이 :
관리자
운동효과 200% 높이는 음식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과 더불어 식이조절이 중요하다. 운동을 죽어라 해도 식이조절을 게을리 한다면 기대한 만큼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는 어렵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류 중 하나가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저녁을 굶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다이어트 할 때 저녁을 굶으면 더 살이 찌게 된다. 저녁을 굶으면 다음날 아침까지 위장은 15∼18시간 정도를 공복상태에 있는데, 신체활동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이 줄어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 인체는 항상 자기 방어 기전이 있기 때문에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들면 다음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이다.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라면 저녁을 간단하게라도 먹는 것이 좋다. 운동 후 포도나 귤처럼 새콤한 과일을 먹으면 피로회복과 공복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 같은 칼로리라도 운동 효과를 높이는 음식은 없을까? 수분 운동 시 체온상승을 조절하기 위해 평상시보다 많은 양의 땀이 배출되는데, 이때 손실된 수분은 혈액 순환량을 감소시켜 인체기능을 저하시키고 탈수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이나 운동 중에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다.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지방연소회로가 원활히 작동하여 에너지 대사효율을 높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지방연소에 도움을 주게 된다. AD 스포츠 드링크는 땀으로 잃어버린 미네랄과 당분, 유기산류, 비타민 등이 포함되어 있고, 물보다 위장에서의 흡수 속도가 빨라 마라톤이나 스포츠경기를 할 때처럼 신속히 대량의 수분을 보충해야 할 때 는 유용하게 활용되지만 일반인들이 하는 가볍거나 다소 힘든 운동을 할 때는 꼭 스포츠 드링크를 마실 필요는 없다. 과채류 토마토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인 펙틴은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변비를 예방한다. 토마토에는 비타민C와 미네랄, 당질,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지만 단백질이나 지방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으므로 세끼를 토마토로 대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단호박은 카로틴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가 잘 되면서도 섬유질이 많아 변비예방에도 효과적인 식품이며, 다이어트로 인해 약해진 소화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그러나 호박에 풍부한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비수용성의 식이섬유이므로 대장기능증진에는 비교적 효과가 낮지만 포만감 형성에는 효과적이다. 사과의 주성분은 당질, 유기산, 펙틴으로 특히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은 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한 변비뿐만 아니라 설사에도 효과적이다. 이 펙틴 성분은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저녁보다는 장 운동이 원활한 아침 식전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이외에 사과의 유기산은 피로회복과 정장작용이 있다. 또한 표고버섯, 송이버섯에는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다시마는 해조류 중에서도 요오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이 매우 많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효과만이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좋고,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주며,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변비를 예방한다. 콩류 두부는 100g당 90kcal로 수분이 많이 함유돼있어 포만감을 주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 또 두부는 콩이 가지고 있는 식물성 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갖고 있으며, 다이어트 시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청국장은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와 변비를 개선해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막아주며, 다이어트와 함께 각종 순환기 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 탄수화물류 탄수화물은 단시간의 훈련이나 경기의 주 에너지원으로 운동할 때,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준다. 저장된 글리코겐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근육에 젖산이 쌓이기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 다음 훈련 때까지 글리코겐을 보충해 두지 않으면 에너지 생성을 위해 근 단백질이 분해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운동 전에 혈당유지를 위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여 장시간 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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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요요란 무엇인가?
글쓴이 :
관리자
악성요요란 무엇인가? 어떤 경우 악성요요에 걸려들게 되느냐? 이걸 알면 요요를 방지할 수 있다. 살빼기 효과를 가장 빨리 보는 것이 무엇일까? 그야 물론 '굶기'다. 그냥 무작정 굶기 어려우니까, 다른 건 안먹고 포도만 먹는다거나, 사과만 먹는다거나, 강냉이만 먹는다거나 하는 원푸드 다이어트, 생식이건 다이어트 식품이건 가루로 된 것을 밥 대신 타먹으라고 하는 식사대용식, 밥은 먹지말고 어떤 약(한약이건 양약이건)만 먹으면서 버티라는 것, 이게 다 '굶기 다이어트'의 아류들이다. 좀 쉽게 버티면서 굶어보자는 것이지. 굶으면 누구나 어느 정도 살이 빠진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희소식이 아니다. 며칠 후, 몇 주후, 몇 달후 굶기식 다이어트를 그만 두었을 때 이전보다 더 찌고 있는 자신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 아뿔사, 악성요요에 걸려든 것이다. 그저 무작정 개념없이 굶기 다이어트를 하면 악성요요는 100% 일어난다. 절대 예외 없다. 얄짤 없다. 단식하다가 몸버리고, 돈버린 사람들을 어디 한두 명 만나야 말이지. 어째서 이런 일이 생기게 되는지 똑똑히 이해해두자. 사람 몸은 입으로 들어오는 음식량이 줄면 그것에 적응하여 에너지 씀씀이를 줄이게 되어있다. AD 남편이 200만원 벌어오다 월급이 줄어 100만원을 줄여오면 현명한 아내는 긴축재정 정책을 실시하지? 몸도 그러하다. 식사량을 줄이면 체중이 좀 빠지다가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물론 아주 아주 극도로 팍 줄이면 계속 살은 빠지지. 그건 몸이 파산나고 있는 거라 생각하면 된다. 그러다 쓰러지지.) 들어오는 게 적으면 몸 속에 있는 장부, 기관, 조직, 세포들이, "자, 우리 이제 수입이 줄었으니깐 아껴 쓰자!"라고 소리친다. 그래서 적게 먹어도 현상유지를 할 수 있게 된다. 몸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몸을 원망해서는 안된다. 이게 지금까지 인간이 배고픈 시절에도 생존해올 수 있었던 비결이다. 살이 더 이상 잘 안빠진다고 식사량을 더 줄일까? 그러면 살이 조금 더 빠지다가 또 멈춘다. 당신이 그럴수록 인체 내부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소비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아껴쓰자 아껴쓰자...' 심장이 팍팍 혈액을 짜줘야 온몸으로 혈액순환이 잘 되는데, 그렇지 않고 깔딱깔딱 거리게 되고, 폐도 숨을 깊이 깊이 쉬면서 온몸에 기를 퍼트려야 하는데, 그것도 시원치 않게 된다. 위장도 조금 움직이고, 대장도 조금 움직이고, 소화불량에 변비가 생겨난다. 당장 생존에 위협이 생기는데 생리는 무슨 생리? 생식보다 생존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생리도 멈추게 되는 것이다. 뭐 이레저레 내장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서 기운이 떨어지고, 신경질과 짜증만 늘게 된다. 몸과 마음이 망가져 가는 것이지. 이런 상태에서 정상적인 식사량으로 복귀한다면? 이미 씀씀이를 팍 줄여버린 몸이니 정상적인 양이 몸 속으로 들어오면 남는 에너지가 더욱 많아진다. 남는 건 어디로 가지? 어디로 가긴 지방으로 가지. 전라도 경상도 지방이 아니라, 지방질(fat) 말이다. 결국 옛날보다 살이 더 디룩디룩 쪄서 푹신푹신한 몸이 된다. 이것이 바로 악성요요의 정체다. 재경헬스/이재성 박사의 생활건강연구소 제공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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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황사로 인한 위생관리 주의
글쓴이 :
관리자
봄철 불청객, 황사로 인한 위생관리 주의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임용규)는 봄철 불청객, 황사 현상 시작됨에 따라 황사로 인한 피해 줄이기에 나선다. 구는 봄철 황사에 대비한 식품안전관리 요령을 식품 판매업소에 적극 홍보하고 특히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교주변음식점등에서 실외에 전시해 황사에 직접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구는 황사로 인한 오염우려 식품으로 △밀봉 포장하지 않고 유통 판매되는 과일, 채소류 및 수산물 등의 농 · 임 · 수산물 △식품의 제조 가공 조리 등 과정 또는 종사자의 피복 손 등에 의해 2차오염이 우려되는 식품 △노상포장마차 등에서 야외 조리한 음식 등을 꼽고, △미 포장상품의 황사 노출 차단을 위해 랩이나 보관용 위생용기에 담기 △황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덮개(비닐 등)를 준비 △제조·가공·조리장 등 시설의 공기정화장치 가동 △포장제품의 포장상태 재확인 등 황사피해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관내 음식점등에 당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봄철 황사 현상이 예년보다 자주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정보에 있었다”면서 “황사가 집중하는 오는 5월까지 발 빠르게 위생관리에 대응해 황사로 인한 피해에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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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춘곤증 물리 치려면 … 점심식사 후 5∼10분 낮잠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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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봄철 불청객 춘곤증 물리치려면…점심식사 후 5∼10분 낮잠 도움 오래 자면 밤에 잠 안 와 악순환 “왜 이렇게 피곤하고 졸립지.” 완연한 봄철이 되면서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자꾸 하품이 나고 목덜미가 무겁게 느껴져 몸이 쉽게 피곤하고 기운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식욕이 떨어지며 졸음이 쏟아지고 때에 따라서는 말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생활 리듬이 깨져 업무에 지장을 받기도 한다. 전형적인 봄의 불청객 ‘춘곤증’이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는 “일시적인 계절성 피로증상인 만큼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있는 식사,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노력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떨쳐 버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누구나 경험하는 춘곤증의 증상과 예방법을 살펴봤다. ◆질병이 아니라 생리적 피로감이다=춘곤증은 인체의 신진대사와 생리가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봄의 계절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봄이 되면 자연히 활동량이 늘어난다. 이렇게 늘어난 활동량 때문에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고 그중에서도 비타민 소모량은 겨울보다 3∼10배 증가한다. 겨우내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생기는 영양상의 불균형이 춘곤증으로 나타난다.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대신하면 비타민 C나 대뇌 중추를 자극하는 티아민(비타민 B1) 등이 결핍돼 춘곤증이 악화한다. 이와 함께 봄이 되면서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며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겨우내 긴장됐던 근육이 이완되고 자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도 한 원인이 된다. 특히 봄철은 취업, 입학, 직장의 인사이동 등 변화가 많아 일의 양이나 내용, 휴식시간 등이 바뀌는 때이므로 적응을 위한 신체적인 혹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몸이 피곤해지고 나른한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나른함,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주요 증상이다. 의욕이 떨어지고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시도 때도 없이 졸리고 업무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며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이 중요하다=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규칙적으로 하고 퇴근 후 과음으로 생체리듬을 깨는 일은 피하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조급한 마음보다 여유를 갖는다. 가능한 한 생활의 리듬을 지키며 잠 잘 시간에 충분히 자고, 활동하는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는 절제의 생활이 필요하다. 적절한 수면도 빼놓을 수 없다. 밤의 길이가 짧아졌지만 활동시간대가 증가한 것에 아직 신체가 적응하지 못하므로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활동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 중 인체의 체온이 낮고 호르몬 분비량이 적은 낮 12시 전후에 졸음이 많이 오고 식후 식곤증이 심하게 나타나므로 가능하다면 점심식사 이후 5∼10분의 짧은 수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긴 낮잠은 바람직하지 않다. 20분 이상 자면 몸의 리듬이 다시 수면 리듬으로 가기에 각성 기간으로 적응하는 데 필요 없는 에너지가 낭비되기 때문이다. 또, 낮잠을 길게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다음날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될 수 있다. 운동은 필수다. 과격한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보다는 약간 땀이 날 정도의 가벼운 전신운동을 한 뒤 샤워를 한다. 운동의 종류로는 몸을 수축 이완해줄 수 있는 맨손체조와 스트레칭, 식사 이후의 산책 등이 좋다. 업무를 할 때는 열심히 하지만 휴식을 취할 때는 확실히 쉬는 게 필요하다. 약간의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과음과 흡연은 오히려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므로 피해야 한다. 하루 일과를 오전에는 창의적인 일을, 오후에는 사람을 만나는 등의 적극적인 일을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춘곤증 해소를 위해서는 봄나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대표적 봄나물로는 달래와 냉이, 쑥, 두릅 등이 있다. 냉이는 야채 중 비교적 단백질의 함량이 높으며 칼슘과 인, 철분과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돼 있다. 상큼한 맛이 일품인 달래와 두릅은 각종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겨우내 움츠렸던 신체가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쑥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A, C가 풍부해 식용과 약용으로 두루 쓰인다. ◆피로감이 오래 계속되면 질병을 의심해야 한다=춘곤증은 병이 아니지만 충분한 휴식에도 피로감이 수주간 지속한다면 다른 질병일 수 있는 만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뇨나 갑상선 질환에 의한 피로일 가능성이 있고 수면장애나 만성피로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스스로 수면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낮에 심하게 졸린다는 것은 밤에 충분히 자지 못했다는 증거인 셈이다. 적당한 수면시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성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8∼9시간. 낮에 지내는 데 지장이 없으면 5∼6시간도 괜찮다. 고려대 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는 “문제는 수면의 양이 아니라 질인 만큼 아무리 오래 잤어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낮에 졸리게 마련인데 이 경우 숙면을 방해하는 질환이 없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 교수에 따르면 가장 흔한 경우로는 코골이가 있고 코골이와 병행해 코를 골다 숨을 길게 멈추는 ‘수면무호흡증’, 자면서 발목, 무릎 등을 자꾸 움찔거리는 탓에 충분한 잠을 못 이루는 ‘주기적 사지운동증’이 있다. ‘주기적 사지운동증’은 본인은 물론, 옆에서 자는 사람도 잘 모르는데 40대부터 많이 생기며 65세 이상 노인의 25% 이상이 이 질환으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므로 수면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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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위한 간편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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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위한 간편한 밥상’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씨 제안 '싱글족을 노려라.' 통계청이 최근 선정한 '2009 블루슈머 10'에 1인 가구가 포함됐다. 혼자 사는 이들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얘기다. 싱글족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이 개발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그들만을 위한 요리책들도 나오고 있다. 이 책들의 공통점은 가공식품이나 반 조리 식품을 활용한 간단한 조리법. 좋은 먹거리를 찾는 요즘 인스턴트 식품이 웬말? 싱글족을 위한 간편 밥상 '스타일리쉬 龍's 끼니'를 펴낸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씨는 "대분분의 솔로들은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는 일이 허다하다"며 "굶기보다는 이런 식품을 활용해 생활의 리듬을 깨트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씨는 단, 야채 등 식재료를 첨가해 인스턴트 식품에 모자라기 쉬운 영양이나 맛을 보충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충고한다. 박씨의 도움말로 반조리 식품 활용법을 알아본다. ◇아침식사=혼자 사는 이들은 바쁜 아침 출근 시간 맞추는 것조차도 힘들다. 하지만 매일 아침 식사를 거르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게 마련. 이럴 땐 시판용 미역국을 활용해보자. 반조리된 미역국에 홍합을 넣어 한번 끓여주면 맛도 영양도 업그레이드된다. 홍합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 E와 C 등이 몸속 유해산소를 제거해 전날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재료>홍합 80g, 미역국(시판용) 1팩,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물 4컵 만드는법>①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볶은 후 물을 부어 끓인다. ②①의 물이 끓기 시작하면 홍합을 깨끗이 씻어 넣은 후 시판용 미역국을 넣어 약한 불에서 푹 끓여준다. ◇밑반찬=혼자 사는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밑반찬이다. 요즘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깨끗하게 껍질을 깐 메추리알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메추리알에 데리야키소스만 넣고 볶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넣고 볶아도 좋다.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며칠 반찬 걱정 안 해도 된다. 재료>메추리알(깐 것 시판용) ⅓팩, 껍질콩 6개, 양파 ½개, 매운 고춧가루 ½작은술, 데리야키소스(시판용)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법>①껍질콩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다. ②양파는 껍질을 벗겨 굵직하게 썬다. ③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①과 ②의 재료를 넣어 볶은 뒤 깐 메추리알을 넣어 좀 더 볶는다. ④③의 팬에 데리야키소스와 매운 고춧가루를 넣은 뒤 참기름을 넣어 좀 더 볶아낸다. ◇손님접대 일품요리=혼자 사는 이들에게 갑작스럽게 손님이 찾아온다면 아니 설령 예약(?) 방문을 한다고 해도 난감한 일이다. 냉장고를 열어 보아도 식재료가 충분치 않고 요리솜씨 또한 변변치 않을 때 고민은 더욱 커진다. 이럴 때는 돼지고기 등갈비 반 조리 제품이 제격이다. 팬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해도 간편히 먹을 수 있다. 치즈나 버터를 곁들이면 패밀리 레스토랑의 바비큐립이 부럽지 않다. 유통기한이 6개월 이상 되므로 냉동실에 3∼4개쯤 넣어 두고 손님이 왔을 때 폼나게 차려내자. 재료>바비큐립(시판용) 1팩, 모차렐라치즈 6큰술, 버터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양파 4큰술 만드는법>①시판용 바비큐립은 뼈 모양을 살려 가로로 한 대씩 자른다. ②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어 노릇하게 볶는다. ③②의 팬에 ①의 재료를 넣어 뒤집어 가며 노릇하게 구운 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좀 더 구워낸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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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점 위생상태 엉망 내가 가는 식당은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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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점 위생상태 엉망 내가 가는 식당은 깨끗? 식약청 조사결과 중국음식점과 배달업소들의 위생상태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9.2.9~3.6까지 시·도(시·군·구), 지방식약청 합동으로 전국의 17,250개 중식당(배달전문 포함), 배달 음식점을 집중 점검한 결과 비위생적 음식물 취급 등 식품위생법 위반 1,002개 업소(적발율 5.8%)를 적발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현장 시정조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중국음식점이 일반 배달업소들보다 위생상태가 3배이상 엉망인것으로 조사돼 적지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배달전문 음식점, 중식당 등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영업자 대상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협회에 자율지도·점검 실시 등의 자구 노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1002)는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수 있다. [문화저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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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춘곤층 예방에 좋은 취나물 채취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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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춘곤층 예방에 좋은 취나물 채취 ‘한창’ [쿠키 건강] 따뜻한 봄 햇살이 포근함을 전해주는 요즘, 남녘의 들에선 차가운 겨울해풍을 맞으며 자란 향긋한 취나물 채취가 한창이다. 고흥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전령사인 취나물은 독특한 향과 입안에서 씹히는 질감이 뛰어나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친환경 무공해로 노지에서 재배되어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취나물은 특유의 향미가 있어서 생으로 쌈을 싸서 먹거나 데쳐먹으면 입맛을 한층 돋궈주며 칼륨, 비타민C, 아미노산 함량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춘곤증 예방에도 좋아 봄철 입맛을 잃은 사람들에서 추천할 만한 음식이다. 고흥군 도화면 일대에 요즘 한창 출하되는 고흥 노지 취나물은 4kg, 1박스에 8,000원선으로 지난해 보다 높은 가격으로 서울 가락동 시장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 대도시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고흥 취나물은 생취뿐만 아니라 건취로도 이용되며, 사계절 내내 수확이 가능해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 되고 있으며, 도화면 일대 400여 농가에서 연간 60억원의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효자 상품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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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 '고추와 마늘, 매운맛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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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39)고추와 마늘, 매운맛의 비밀 캅사이신·알리신 성분…다이어트 ‘효험’, 과다섭취땐 위장장애·지협방해 역효과 얼큰하고 매운맛을 유난히 좋아하는 한국인. 매운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고, 입 안이 타는 듯한 고통(?)을 당하고도 돌아서면 다시 매운맛을 찾는다. 이는 속을 시원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입맛을 돋워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매운맛이 주는 속 시원함은 단지 기분으로 느끼는 게 아니다. 실제 몸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에 의한 반응이다. 매운맛이 통증으로 대뇌에 전달되면 대뇌에서는 이 아픔을 해소하기 위해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이 엔도르핀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것이다. 통증의 쾌감(?)을 주는 매운맛의 대표적 향신료는 고추와 마늘이다. 고추의 매운맛은 ‘캅사이신’, 마늘은 ‘알리신’ 성분에서 나온다. 캅사이신은 고추씨가 붙어 있는 흰 부분에 많다. 매운 청양고추에는 캅사이신이 일반 고추의 6~7배나 들어 있다. 캅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준다.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이유다. 이 때문에 한때 고춧가루 다이어트 바람이 불었고, 미국의 토크쇼 여왕 오프라 윈프리도 가방 속에 고춧가루를 넣고 다니며 먹었다고 한다. 또 캅사이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부진을 해소해준다. 마늘은 냄새를 빼고 백가지 이로움이 있다 해서 일해백리(一害百利)라 칭한다. 매운맛 성분인 알리신은 마늘을 빻을 때 유황 성분(알린)이 자극적으로 변해 매운맛과 함께 강한 냄새를 풍긴다. 알리신은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도와줘 노화방지·피부미용·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항균·살균작용도 뛰어나다. 두 향신료는 모두 건강식품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역효과가 난다. 고추의 캅사이신은 위를 자극해 위궤양 등의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마늘은 과다 섭취하면 지혈이 잘 안되기 때문에 큰 수술을 앞둔 사람은 먹지 않도록 한다. 마늘의 알리신은 가열하면 매운맛이 단맛으로 바뀌지만 고추의 캅사이신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추를 덜 맵게 먹으려면 우유·요구르트·아이스크림·빵 등을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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