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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명약, 물 "제대로 알고 마시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3.24
건강의 명약, 물 "제대로 알고 마시자" 물,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만드는 기본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은 약 80%에 이른다. 그만큼 우리 몸에서 물은 생명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물의 중요성을 반영하듯 최근 생수시장도 해양심층수, 미네랄워터, 알칼리이온수 등 특정 지역 혹은 일부 성분을 첨가한 다양한 생수들이 시판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물들은 시중에서 고가로 판매되고 있지만 수분은 수분의 역할만 하면 될 뿐 미네랄 등은 다름 음식에서 섭취하면 되기 때문에 해양심층수, 알칼리이온수 등 다른 기능이 있어 좋은물이라고 광고하는 고가의 물에 현혹되지 말것을 전문의들은 입을 모았다. 한편 이렇게 중요한 물은 1~2%만 부족해도 인체는 탈수,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이렇게 중요한 먹는 물과 관련해 수자원 보존과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위해 유엔이 정한 3월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건강하게 물 마시는 법을 알아본다. ◇ 물은 건강이다 흔히 장수하기 위한 기본은 잘 마시고 잘 먹는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좋은 음식으로 좋은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먹는 반면 마시는 데는 소홀한 부분이 있다. 물에 대해서는 단순히 많이 마셔야 좋다 정도다. 하지만 물을 과다하게 마시는 것은 너무 적게 마시는 것만큼이나 해롭다. 물이 건강의 핵심이라면 수분섭취의 핵심은 바로 수분균형이다. 수분균형은 하루에 마시고 배설하는 양의 균형도 중요하지만 몸 안의 세포 안팎에서 일어나는 수분균형이 더 중요하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거나 물이 부족하면 수분균형이 무너지고 결과적으로 신체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영양분이 빠져나가면서 몸에 이상이 생긴다. 실제로 미국 국립건강연구소 호이트 박사에 따르면 현대 질병 가운데 적어도 1/3은 잘못된 수분섭취에 따른 수분 불균형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즉 체내 수분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질병을 예방하는 기본이라는 의미다. ◇ 물 마시는 습관은 건강해지는 습관이다 하루 어느 정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한 질문은 건강한 물 마시기의 시작이고 성인의 경우 하루 1~2리터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며 200cc 7~8잔 정도가 적당하다. 한편 국민건강영양조사(2005년) 결과 우리나라 남성의 경우 하루 평균 수분 섭취량은 1061㎖, 여성은 하루 평균 868.5㎖의 물을 마시고 있다고 한다. 이는 전문가가 추천한 하루 수분 섭취 권장량에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수분 섭취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그 원인은 일반적으로 김치, 젖갈 등 염장 식품이 많은데다 비교적 다른 나라 음식에 비해 맵고 짠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짜개 먹고 물을 많이 마시면 더 문제다. 나트륨은 수분을 붙잡는 성질이 있어 염분에 의해 쓸데없는 물이 몸에 너무 축적돼 살찌면서 부종이 생긴다. 물을 잘 마시는 방법과 관련해 물은 차게 먹는게 좋고 물을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은 과민성 대장염이 있는 사람의 경우 미지근한 물을 변비가 있는 사람은 찬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물을 빨리 마시면 체할 수도 있는데다 몸의 신진대사가 늦을 경우는 체내에 필요량 이상의 수분이 남게 돼 비만이 발생할 수도 있어 천천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심 교수는 “수면 직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삼가 하도록 해야 한다”며 “저녁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신장 기능이 떨어지고 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물을 마시는 것만큼 잘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다. 소변은 하루 최소한 4~6번 보는 것이 적당하다. 경희대학교병원 외과 이길현 교수는 "수분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수분섭취와 방광암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탈수가 발생하거나 방광암, 대장암의 발생이 높아지고 피부 노화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면서 하루 최소 1.5리터 이상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교수는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방광암이 줄어들고 대장암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며 "물은 천천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매일 꾸준히 공복에 물을 마시는 습관 또한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주는 물 수분 섭취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대 목동병원 가정의학과에 따르면 물은 칼로리도 없어서 비만 걱정 없이 마실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수분 섭취와 비만이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수분을 잘 섭취하면 변비개선 및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만 개선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또 물은 칼로리도 없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주며 배고픈 느낌을 덜어 주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꼭 필요하다. 반면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약으로도 해결하기가 어렵고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람 중에도 물 섭취가 부족한 것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특히 피로를 회복하려면 우리 몸의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설돼야 하는데 소변, 땀, 대변의 주원료인 물이 부족해 배설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이고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피부노화를 막겠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수분섭취는 피부건강에도 중대한 관계가 있다고 전문의들은 입을 모았다. 알레르기·아토피전문 양한방협진 아토미 김사희 원장은 “수분 섭취가 원활하지 못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아토피 환장의 경우는 더욱 증세가 악화된다”며 "피부건강을 위해서는 땀이나 호흡을 통해 배출되는 수분 만큼 같은 량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김 원장은 "수분이 부족할 경우 주름, 노화가 더욱 일찍 오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인의 경우 하루 1~2리터, 200cc 7~8잔 정도가 적당하고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 특히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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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의 와인과 맥주,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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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소량의 와인과 맥주,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 소량의 와인이나 맥주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 대학의 캐서린 터커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임상영양학 저널‘에 발표한 자료에서 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29~89세의 남성 1182명, 폐경여성 1289명, 폐경 전 여성 248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와인이나 맥주등을 하루 한 두잔 마시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골밀도가 3~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술을 매일 2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한 두잔 마시는 사람에 비해 골밀도가 오히려 3~5% 낮았다. 한편 여성은 와인이나 다른 술을 2잔 이상 마시게 되면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고관절과 척추의 골밀도가 5~8% 높았다. 터커 박사는 “와인에는 폴리페놀, 맥주에는 규소가 들어 있어 이들이 뼈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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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의 모든것-균형잡힌 식사가 최고의 종합비타민
글쓴이 :
관리자
2009.03.24
비타민 종류와 기능 A-우유·치즈·달걀·녹황색 야채에 많아… B1-부족하면 손발마비·각기병 등 위험 특성에 따라 A·B·C·D·E·K 등으로 나누는 비타민은 종류별 기능이 많아 일반인들이 숙지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대체적인 종류와 기능, 과부족의 문제 등을 알아두면 요긴한 정보가 된다. 비타민 중에서도 A·D·E·K와 B군은 한국인 영양섭취 특성상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A는 간·우유·치즈·달걀 노른자와 진노랑 과일, 녹황색 야채 등에 많다. 야맹증을 예방하고, 피부건강 및 어린이 성장을 촉진하며, 입·코·목·폐·소화기관·요도 등의 점막을 건강하게 해 준다. 또 감염 저항성을 높이며, 뼈 성장과 적혈구 생성, 세포의 분화·증식과 생식·면역기능에도 관여해 최근 이의 항산화·항암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A가 과잉하면 피로감·두통·구역질·피부건조증에 황달이 동반되며, 성장저하·식욕부진·체중감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권영훈 교수는 “가임기 여성이 보충제로 1일 3000㎍ 또는 식품과 보충제로부터 4500㎍을 초과 섭취할 경우 기형발생 가능성이 증가하고, 폐경 여성이 1일 1500㎍을 초과 섭취한 경우에도 골절 빈도가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피부가 햇볕을 받아 합성하기도 하는 비타민D는 대구간유·우유·마가린·달걀 노른자·버터·간·생선기름에 많으며, 뼈와 치아 형성을 돕고 체내 칼슘 흡수에도 필수적이다. 부족하면 구루병(꼽추)·골연화증·식욕상실·신장결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는 식물성 기름과 마가린·견과류·씨앗류·잎채소에 많다. 노화를 방지하고, 발암물질 활성을 억제하며, 적혈구·근육·조직의 형성 및 성장을 돕는다. 드물지만 혈구 파괴, 근육 발육부전, 조산아 빈혈, 신경의 비정상화, 간 괴사 등의 결핍 부작용도 있다. 지혈작용과 단백질 합성을 돕는 K는 녹색 잎채소와 양배추·과일·곡류·우유·고기·콩기름·달걀 노른자에 많다. 합성 제제를 고단위 섭취할 경우 용혈성 빈혈이 오기도 한다. B1(티아민)은 돼지고기·간·굴·곡류와 우유, 짙은 녹색 채소에 많다. 체내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이고 뇌와 신경계, 근육의 기능과 심장의 건강을 돕는다. 결핍시 정신혼란, 심장 확대증과 손발의 신경마비, 다리 경련, 각기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B2(리보플라빈)는 우유·치즈·간·육류·곡류·난류(알)·녹색 채소에 많다. 체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에너지화를 돕고 입·코·소화기 점막을 보호한다. 부족하면 입술이 잘 트고, 구각염·설염이 잦으며 빈혈·피부병이 생기기도 한다. [서울신문] ================================================================= [Healthy life] (16) 비타민의 모든 것 균형잡힌 식사가 최고의 종합비타민 비타민은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라틴어의 비타(vita·생명)에서 유래했다. 세상이 좋아 드링크니, 과자니 주변에 비타민 제품이 널렸지만 비타민의 가치를 알고 일상적으로 몸에 맞춰 챙겨 먹는 사람은 흔치 않다. 대개는 고르는 것도, 먹는 것도 주먹구구식이다. 이런 비타민의 전모를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권영훈 교수를 통해 살펴본다. ▲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필요하다면 약제를 통해서라도 적당량을 섭취해 줘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비타민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비타민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지방처럼 체내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소는 아니지만 섭취한 음식이 에너지로 잘 활용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필요한 양은 적지만 각기 고유한 기능이 있는데, 체내에서의 역할은 셀 수 없이 많다. 인체가 에너지를 얻고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며, 소량으로 충분한 것, 그것이 비타민이다. ●식사 외에 비타민제를 따로 복용할 필요가 있을까? 세계적인 영양학 교과서의 비타민 부분 첫 머리에 이렇게 적혀 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비타민은 균형 잡힌 식사로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비타민제도 천연 음식을 따라 올 수는 없다.’ 세계적인 영양학 교과서도, 우리나라 영양학회에서도 비타민제 복용에 대한 권고사항은 없다. 우리가 먹는 다양한 음식에 천연비타민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좋은 비타민 섭취법이다. 어떤 비타민제도 식사를 대신할 수 없으며, 병을 치료해 주지도 않는다. 건강검진에서 비타민 수치가 정상보다 높은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는 대부분 불필요한 비타민제를 복용한 결과이다. 영양학적으로 지금은 ‘결핍’의 시대가 아니라 ‘과잉’의 시대다.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인 시대에 건강한 사람이 비타민제를 따로 먹을 이유가 있겠는가. 물론 한국인의 식습관 때문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은 있지만 이를 보충하기 위해 비타민제를 먹기보다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천연비타민을 섭취하는 게 훨씬 낫다. ●일상적인 식사로 필요한 비타민을 충당할 수 없는 경우란? 균형된 식사로 필요한 비타민을 얻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따로 비타민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우선 1200㎉ 미만의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라면 종합비타민제와 미네랄을 함께 복용하면 좋다. 가임기 여성과 임신부는 태아 기형을 예방하기 위해 엽산과 철분을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고령자는 칼슘과 비타민D 복합제나 종합비타민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우유를 못 먹는다면 칼슘과 비타민D를 보충해줘야 하고, 위 수술을 했거나 위축성 위염이 심한 사람은 비타민B12 결핍이 오기 쉬우므로 보충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복용한 비타민제는 체내에 얼마나 흡수되는가? 또 비타민 권장량은 이런 흡수율을 감안한 것인가? 비타민의 권장섭취량은 불규칙한 식사나 약물 복용 변수 등을 고려해 실제 결핍을 예방할 수 있는 양보다 많게 정해져 있다. 그러나 비타민은 체내 효소를 돕는 조효소이므로 많이 먹는다고 신체 기능이 더 좋아지는 건 아니며, 오히려 과하면 독이 된다. 특히 최근 무분별한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문제인데, 영양보충제의 경우 함량이 권장섭취량을 넘거나 심지어 넘어서는 안 되는 최대상한치를 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타민 1일 권장섭취량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 달라. 복지부의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은 대부분의 비타민을 권장량 이상 섭취하고 있었고 일부만 권장량에 못 미쳤다. 주요 비타민의 권장섭취량 대비 평균 섭취량은 비타민A 110%,티아민(B1) 108%, 나이아신(B복합체) 102%, 리보플라빈(B2) 78%, 비타민C 98% 등이다. 이중 리보플라빈은 남녀 전 연령층에서 부족했다. 또 한 가지 고려할 것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비타민A·C와 티아민·리보플라빈·나이아신 섭취량이 모두 권장량의 50∼80%에 그쳤다는 점이다. 노화로 식사를 통한 영양 섭취가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병원 조사에서도 리보플라빈·엽산·비타민D가 성인 남녀 모두에서 권장량에 못 미쳤다. 특히 엽산은 20∼70대의 남녀 모두에서 부족해 녹색 채소인 시금치·브로콜리·콩 등의 섭취량을 더 늘릴 필요가 있었다. ●최근 붐을 이룬 ‘비타민 요법’은 어떤가? 최근의 연구 결과를 보면 한결같이 비타민제가 건강에 별 도움이 안 된다는 내용들이다. 심지어는 비타민제를 정기적으로 먹는 사람이 안 먹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더 높다는 연구도 있다. 일반적인 상식이나 기대와는 반대되는 결과라서 당황스럽겠지만 사실이다. 지금까지는 비타민제가 영양 보충은 물론 암·심혈관질환을 예방해 준다고 믿었다.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E·C와 베타 카로틴이 인체의 산화과정을 억제, 암과 심장병을 막는다는 것인데, 이는 야채·과일 등 자연식품을 통해 비타민을 섭취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말이다. 인공 비타민제를 천연비타민과 비교할 수는 없다. ●수용성과 지용성 비타민은 각기 어떤 특성이 있나? 비타민을 수용·지용성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소화·흡수의 방식에 있다. 수용성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B·C로, 소장에서 흡수되어 필요한 만큼 활용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소변으로 배설된다. 반면 지용성은 기름에 잘 녹는 비타민A·D·E·K로, 기름과 함께 소장에서 흡수되지만 남은 성분이 잘 배설되지 못하고 남아 독성을 나타낼 가능성이 수용성에 비해 높다. ●특정 질환에 필요한 특정 비타민이 따로 있나? 특정 질환자라면 비타민 보충이 필요한데 이때는 일반적인 비타민제보다 질환에 맞는 제제를 선택해야 한다. 그러나 종류가 다양하고 일반인이 쉽게 특성을 알기도 어려운 만큼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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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생활 개선 위한 홈페이지 오픈
글쓴이 :
관리자
2009.03.24
경기도, 식생활 개선 위한 홈페이지 오픈 경기도는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명지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함께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및 영양개선을 위해 홈페이지 “슬림경기 건강한 밥상(http://www.eatsmart4u.co.kr)”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위한 사이버 놀이 공간 제공, 어머니들을 위한 다양한 식생활 정보, 영양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관할 보건소 영양사와 상담이 가능하며, 가족 식단의 영양가 분석기능 및 토론방과 정보 교환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 홈페이지는 도내 보육시설 어린이들의 신장, 체중을 입력하여 원아들의 영양상태를 수시로 평가하는 등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으며, 관할 지역 보건소 영양사와 영양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상담하고 지역에서 추진하는 영양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는 홈페이지를 경기넷 및 도내 45개 보건소 홈페이지에 배너로 연결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보건소, 학교 및 집단급식소 등에서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각종 영양관련 교육자료로 활용토록 했다고 전했다. [아크로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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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9.03.24
다이어트 식단 1.하루에 어느 정도 먹으면 좋을까? 2.다이어트에 탄수화물은 필수 “당질”이라고 불리는 탄수화물은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로서 종류도 여러 가지로 구분됩니다. 설탕으로 대표되는 자당류나 포도당, 과당 등의 단당류는 섭취하면 바로 혈당치가 오르는 성질이 있습니다. 혈당치가 급격히 높아지면 바로 인슐린이 분비되어 에너지로서 사용되기 전에 저장되어 체지방으로 변해 버립니다. 당질 중에서도 곡류나 구근류, 콩류등의 복합탄수화물은 서서히 소화 흡수되어 혈당치를 급격히 높이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로 전환해 대사를 원활히 하고 배변을 좋게하는 역할을 합니다. 3.몸의 조직은 단백질이 기본 흔히 다이어트를 잘못 하다보면 머리카락이나 손톱, 피부가 거칠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백질 부족이 주원인입니다. 단백질은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뼈나 뇌 등 몸의 주요 조직의 기초가 됩니다. 때문에 사과다이어트, 포도 다이어트 등을 계속하다 보면 생리를 거르거나 손톱이 부서지고, 근육이 줄어드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AD 4.기억해두면 도움이 되는 식품의 분류 영양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각 식품에 함유된 영양소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영양소에는 당질(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를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있습니다. 이러한 영양소와 수분은 어느 한 가지만 부족해도 건강에 지장을 줍니다. 균형 잡힌 식사란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식단을 말합니다. 식품의 분류는 크게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고, 같은 분류 중에서 다른 식품으로 대체하여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산성보다는 알칼리 체질로 우리의 체액은 산성보다는 알칼리에 가까울 때 가장 건강한 상태라 합니다. 산성 식품으로는 곡류, 빵, 육류, 계란 등이 있고 알칼리성 식품으로는 채소, 과일, 해초, 대두 등이 있습니다. 체액의 산성화를 막고자 한다면 위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해초류는 알칼리성 원소의 함유량이 채소의 세 베에 달하고 무기질의 함량도 채소의 열 배에 달합니다. 6.평소 먹는 음식의 칼로리 알아두자. 재경헬스/규림한의원 제공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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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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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영양소와 운동 영양소와 운동!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 탄수화물(당질)의 대사는 바로 포도당(글루코오스glucose)의 대사라고 할 수 있는데, 대사의 최종 목표는 에너지를 내는 것이다. 글루코오스 대사의 최종 산물은 ATP(adenosine triphosphate) 인데, 이것은 에너지의 저장 형태이다. 탄수화물의 기본적인 기능 중의 하나가 에너지의 공급이다. AD 혈당(blood glucose)의 상태로 뇌, 신경 뿐만 아니라 운동을 할 때 쓰이는 근육의 연료가 되는 것이다. ◆ 지방의 경우에 체내에 흡수, 소화되어 주로 농축된 에너지 급원의 역할을 한다. ◆ 단백질은 소화와 대사과정을 거쳐서 아미노산(amino acid)가 되어 사용되는데, 그 기능은 조직의 성장과 유지해주고(우리 몸을 건물이라고 한다면 벽돌), 호르몬과 효소, 항체의 주요 구성 성분이 되어 준다. 재경헬스/규림한의원 제공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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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황사발생 시 음식물 보관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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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황사발생 시 음식물 보관에 주의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황사로 인한 식중독 발생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제조.가공업소, 판매업소, 음식점에서 주의해야 할 ‘황사대비 음식물 보관 등 식품안전 관리요령’을 발표하였다. ○ 기상청에서 황사발생이 예상된다는 예보를 발령하면, - 식품의 원재료 및 완제품을 실내에 비닐 등을 씌워 보관하고, 제조.보관시설에는 황사에 오염된 외부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미리 닫는 등 예방조치를 신속히 실시하여야 하며, ※ 원료 농산물이나 완제품 등은 황사에 노출될 수 있는 장소에 보관하지 말 것 - 황사가 발생하면, 공기정화장치 등을 가동하여 실내공기를 청결히 관리하고,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손씻기, 작업복 갈아입기 등)를 철저히 하여 황사 등 먼지로 인한 식품오염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변환경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 또한, 황사가 지나간 후에는 음식물이나 제품에 사용할 원재료(과일·채소류 등)를 깨끗한 물로 여러 번 세척하고, - 식품 제조 등에 사용하는 기구.도구류와 공장주변도 깨끗이 청소.세척하여 혹시 있을 수 있는 황사먼지 등에 의한 오염을 방지하여야 한다. ○ 재래시장 등 식품판매점에서는 외부에서 판매하는 과일.채소류 등에 비닐을 씌우거나 뚜껑 있는 (유리)용기 등에 넣어 판매하여야 하며, ○ 일반 가정에서도 황사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꼭 닫고, 과일.채소류 등은 깨끗이 씻어 조리 하고, 섭취하고 남은 음식물은 뚜껑을 덮어 냉장고 등에 보관하며, - 외부에서 집으로 돌아 왔을 때에는 반드시 손과 옷 등 외부에 노출된 부분을 깨끗이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식약청은 식품제조.가공업소, 판매업소 및 음식점 등에서는 ‘황사대비 음식물 등 식품안전 관리요령’을 숙지하여 황사로 인한 음식물 오염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황사대비 식품안전관리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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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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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실시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9.3.23~4.3일(10일간)까지 시·도(시·군·구)와 합동으로 전국 학교 주변 문구점,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금번 점검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수입업소와 ‘08.11~’09.1월 점검 결과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문방구, 분식점, 식품판매업소 약 1,00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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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 중 자연발생하는 결합형 3-MCPD, 안전한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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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식품 중 자연발생하는 결합형 3-MCPD, 안전한 수준 !! 담당부서 신종유해물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청)은 결합형 3-MCPD가 3-MCPD로 일부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2007년 12월 독일연방 위해평가원(BfR)의 정보에 따라 사전예방적 식품안전관리를 위하여 2008년도 결합형 3-MCPD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위해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 결합형 3-MCPD는 지방과 소금이 들어 있는 식품의 제조.가공시 생성되는 물질이며 결합형 3-MCPD의 위해성에 대해 아직까지 알려진 바는 없으나 3-MCPD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음 * 3-MCPD(3-Monochloropropane-1,2-diol): 간장, 식물성단백가수분해물 등의 식품제조과정 중 생성되는 물질로서 이들을 원료로 사용한 간장, 소스류, 스프류 등에서 검출됨 * 결합형 3-MCPD: 3-MCPD에 지방산이 결합된 형태 ○ 소스류 등 총 109건에 대하여 3-MCPD 및 결합형 3-MCPD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 3-MCPD는 식용유지, 절임류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소스류등(6건), 식육가공품(3건), 수산물가공품(1건) 및 스낵과자류(3건)에서 일부 검출되었으나 모두 간장의 허용기준인 0.3 ppm이하의 안전한 수준이었음. ○ 결합형 3-MCPD는 수산물가공품, 식용유지 및 절임류에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소스류등(7건), 식육가공품(5건)에서는 일부 검출되었고, 스낵과자류(5건)에서는 0.174~0.945 ppm으로 검출 되었으나, 외국의 감자튀김 검출수준인 0.020~6.100 ppm과 비교시 낮은 수준임. ※ 결합형 3-MCPD가 체내에서 대사되어 3-MCPD로 어느정도 바뀌거나 흡수 되는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바뀔 가능성을 100%로 가정할 때 우려할 수준은 아님.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사전예방적인 식품안전관리를 위하여 식약청에 산.학.관 합동으로 3-MCPD 저감화 TF를 구성하여 결합형 3-MCPD의 생성량을 줄일 수 있는 지방, 소금의 사용량을 줄이도록 식품업체의 자율적인 저감화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저감화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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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영양위생관리 및 식재료 납품업체 실명제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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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
[학교급식관련서식] 학교급식 영양위생관리 및 식재료 납품업체 실명제서식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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