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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당음료, 관상동맥질환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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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가당음료, 관상동맥질환 위험 높아 [쿠키 건강]열량감미료(caloric sweetner)가 들어있는 탄산 또는 비탄산음료, 과일주스 등 가당음료가 심장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5일 보도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사이먼스 대학 영양학과의 테레사 풍 박사는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관상동맥질환(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풍 박사는 간호사건강조사(NHS)에 참여하고 있는 여성 8만8천명(34-59세)을 대상으로 1980년부터 시작된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당음료를 매일 두 번 이상 마시는 여성은 한 달에 두 번 마시는 여성에 비해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평균 3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흡연, 운동부족, 과체중, 포화지방-트랜스지방 과다섭취, 음주, 채소-과일섭취 부족 등 일반적인 심장병 위험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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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철 직장인들 위협하는 ‘사무실 질환 5종 세트’
글쓴이 :
관리자
봄 철 직장인들 위협하는 ‘사무실 질환 5종 세트’ 직장인들은 요즘 같은 봄철이 되면 피곤함이 몰려오고 충분히 자도 자꾸 졸음이 쏟아져 상사에게 혼나는 일이 많아진다. 그러면 직장인들의 어깨는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 긴장되고 굳어진다. 또한 실내에만 있어서 그런지 눈도 침침해지고 키보드와 마우스 때문에 손목과 손가락도 저려온다. 매일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운동량이 부족해 무릎 관절도 예전 같지 않음을 실감한다. 춘곤증 - 갑작스런 계절 변화에 생체 리듬이 적응하지 못한 탓... 책상에 엎드려 자면 허리에 무리 춘곤증은 일종의 생리적인 피로감으로 낮이 길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는 등 ‘봄’이라는 계절적 변화에 신진대사와 생리가 적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춘곤증을 극복하려면 우선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또한 춘곤증은 오후 2~3시경에 많이 일어나므로 짧은 외근을 통해 자연스럽게 햇볕을 쬐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혹 책상에 엎드려 낮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관절 건강에 안 좋다. 강서제일병원(http://www.bone119.com) 송상호 원장은 “책상에 엎드려 잘 경우 고관절과 척추는 하늘로 향하고 허리는 안쪽으로 들어가 요추 관절에 평소 2배 이상의 부담을 줄 수 있다.”면서 “부득이 엎드려 잘 때는 책상과의 간격을 15cm 정도로 하고, 지나치게 상체가 굽지 않도록 쿠션이나 책 등을 얼굴에 받쳐 등이 굽는 각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안구건조증 - 과다한 컴퓨터 사용과 수면 부족이 원인... 50분 작업 후 10분간 휴식 규칙 지켜야 3월이지만 아직 실내 난방기는 가동되고 있고, 창문은 황사 때문에 닫혀 있다. 이런 환경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컴퓨터와 씨름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눈을 건조하게 만든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인한 수면부족, 콘텍트렌즈 착용도 안구건조증을 더욱 악화시킨다. 안구건조증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작은 자극에도 결막염과 같은 다른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직장인의 안구건조증은 사무실 책상에 가습기를 설치해 주변 습도를 60% 이상 유지하거나 50분 작업 후, 10분 정도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 휴식을 취하기만 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가끔씩 인공눈물을 사용해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인공눈물과 식염수를 혼동해 건조한 눈에 식염수를 넣는 경우가 있는데 식염수는 눈물과 점도가 달라 안구건조증에 효과가 없다. 오히려 관리를 잘못하면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 결막염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가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 마우스 과다 사용으로 유발... 손목과 수평 되게 자판 높이 조절, 스트레칭 필수 장시간 키보드를 두드리며 마우스를 꼭 쥐고 ‘클릭’을 수도 없이 하는 행동도 직장인의 건강을 위협한다. 손목 부위에 과도한 힘을 전달, 손목의 인대를 둘러싼 외피가 점차 두꺼워지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만드는 ‘손목터널증후군'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송상호 원장은 “과거에는 가사를 담당하는 중년 여성들이 손목터널증후군에 많이 걸렸지만 최근에는 20, 30대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키보드나 핸드폰 문자사용으로 과거에 비해 젊은 층의 손 사용이 상당히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손목이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손목과 수평이 되도록 키보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그리고 손목을 자주 돌려주는 등 손가락과 손목 관절 근육을 수시로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함께 손목 받침대가 있는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면 좋다. 손목터널증후군을 자가 진단을 통해 알아볼 수도 있다. 양 손등을 서로 맞대고 손목을 90도로 꺽은 자세에서 약 1분간 유지할 때 손저림 증세가 유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손목을 90도로 꺾으면 손목터널이 좁아지고 신경의 압박이 더 심해지므로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는 손저림이 현상이 나타난다. 근막동통증후군 - 나쁜 자세 습관과 스트레스로 뒷목 근육이 뭉쳐 통증 유발... 뇌경색으로 오해 책상에 오래 앉아 집중해서 문서를 읽거나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어깨와 목 근육에 긴장이 온다. 이런 긴장이 반복적으로 생기면 근육이 뭉치고 딱딱해져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근막동통증후군 또는 컴퓨터증후군(VDT- Video Display Terminal Syndrom)이라 부른다. 송상호 원장은 “뒷목이 뻣뻣하고 뒤통수가 당기는 통증이 반복 되어 많은 사람들이 뇌출혈이나 뇌경색을 의심하지만 뇌혈관 질환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근막동통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우선 바르게 앉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팔걸이가 있는 의자를 사용해 어깨에 들어가는 부담을 줄이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켜 곧게 편 다음 턱을 안쪽으로 끌어당겨 앉는다. 또한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더욱 경직시키므로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해 바로 풀어준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도중에 통증을 느낀다면 통증 부위를 엄지손가락으로 10초 동안 5~6회 정도 힘껏 지압을 해줌으로써 통증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수도 있다. 연골연화증 - 사무실 직장인들 잘못된 자세와 운동 부족으로 관절 약해져... 급격한 운동 조심 요즘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양반다리로 앉아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양반다리 자세는 관절에 많은 부담을 준다. 서양에 비해 동양권에서 고관절 부위 인공관절 수술 환자가 많은 이유도 이와 같은 좌식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이다. 송상호 원장은 “양반다리처럼 과도하게 무릎이 구부러진 자세로 장시간 움직이지 않다 보면 무릎을 싸고 있는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 힘을 받지 못해 관절에 부담을 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치 극장의 좁은 자리에서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무릎 통증을 느끼는 시네마사인(Cinema Sign)과 같은 원리다. 만약 이런 통증을 느낀다면 연골연화증이 현재 진행 중 이거나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연골연화증은 무릎 슬개골 아래쪽에 있는 관절 연골이 물렁해지면서 파괴되는 질환으로 관절내시경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 주로 평소 앉아만 있어 관절이 약해진 직장인들이 줄넘기나 달리기 등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할 때 발생한다. 연골연화증은 다리 근육의 운동량이 부족해 허벅지 근육이 약화되고 관절 연골로의 영양공급이 중단되어 생기므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최선이다. 추천 운동으로는 걷기나 수영,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이 있고, 주 3회 하루 30분 정도가 적당하다. 강서제일병원(http://www.bone119.com) 송상호 원장은 “직장인들도 봄이 되니 몸이 나른해지고 피곤함을 느껴서 그런지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등의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다.”면서 “이런 자세는 업무 효율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각종 관절 질환들을 불러오므로 바르게 앉는 습관을 들이고 틈틈이 휴식을 취해 봄철 사무실 안에서의 내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아크로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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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권장량
글쓴이 :
김은희
새로 개정된영양권장량을 여기서 볼수 있는 곳이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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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식사 잘 챙겨도 나른함이 싹~
글쓴이 :
관리자
2009.03.26
[리빙 앤 조이] 아침식사 잘 챙겨도 나른함이 싹~ 잡곡밥·봄 채소로 고른 영양 섭취를 유산소 운동·단전호흡 등도 큰 도움 봄 기운이 완연한 요즘 자주 하품이 나고 목덜미가 무겁게 느껴지며 쉽게 피곤함을 느낀다면 춘곤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봄철 피로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춘곤증은 봄이 되면 누구나 겪는 현상이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 하루종일 졸음이 쏟아지는 등 생활리듬이 깨지기도 한다. 이럴 때 식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줘도 봄의 불청객인 춘곤증을 날려버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단백질ㆍ무기질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 식단을 꾸미고 봄나물ㆍ과일ㆍ야채 섭취를 늘려 비타민을 보충하라고 당부한다. ◇왜 생기나=춘곤증은 질병이라기보다는 일종의 생리적인 피로감이다. 봄이 되면 자연히 활동량이 늘어나 단백질ㆍ비타민ㆍ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이 필요해진다. 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봄철 우리 몸의 비타민 소모량은 겨울철보다 3~10배 정도 증가한다”며 “이런 상태에서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을 찾으면 비타민C나 티아민(비타민 B1) 등이 결핍돼 춘곤증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춘곤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나른한 피곤함,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있다. 김도훈 고려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겨우내 운동부족이나 과로로 피로가 누적된 사람일수록 춘곤증이 심하게 나타난다”며 “평소 소화기가 약하거나 추위를 잘 타는 사람 및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도 춘곤증의 정도가 정상인보다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타민CㆍB1 함유 음식 섭취 늘려야=춘곤증 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탄수화물 대사를 돕는 비타민B1과 면역기능을 강화시키고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C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해야 된다. 비타민B1은 현미, 율무, 돼지고기, 버섯류나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고 비타민C는 채소류나 과일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또 봄철에 많이 나는 달래, 냉이, 씀바귀 등의 산나물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포함돼 있고 신선한 맛과 향으로 식욕을 자극하므로 봄철 식단에 이용하기에 제격이다. 기름 사용을 줄이고 되도록 신선한 식품자체의 맛을 즐기도록 하는 것도 나른해져 감소된 식욕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봄에 먹는 어린 배추로 잘 알려진 봄동은 시스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소화에 좋은 것이 특징이다. 냉이, 씀바귀, 고추잎 등의 들나물이나 쌉쌀한 향이 강한 나물 종류는 초고추장에 무쳐 먹으면 된다.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먹어야=평소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이라도 춘곤증을 느낀다면 잘 챙겨먹어야 한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점심을 과식하게 되고 식곤증까지 겹쳐 피곤한 오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식사는 생선, 콩류, 두부 등의 단백질이 포함된 식단으로 간단히 먹고 점심에는 기름진 음식이나 수면을 유도하는 당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저녁식사는 잡곡밥, 고단백질과 봄나물 등의 채소, 해조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다. ◇과음ㆍ흡연 줄이고 녹차 마셔라=이 시기에는 일을 할 때도 틈틈이 휴식을 취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조깅을 하거나 직장 내에서도 2~3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점심식사 후에는 직장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도록 하자. 약간의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과음과 흡연은 오히려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고 장시간의 낮잠, 카페인의 과다섭취 또한 자제해야 한다. 녹차를 마시면 각성효과도 얻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섭취할 수 있다. 녹차는 카페인 타닌과 비타민C, B1, B2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기억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낮잠은 5~10분이내로 짧게=특히 춘곤증이 오는 시기에는 밤에 잠을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 침실온도를 25도로 유지하고 가능한 6~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도록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 5분간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점심을 먹은 후 너무 졸립다면 5~10분간 낮잠을 자는 것도 좋으나 20분 이상 자면 몸의 생체리듬이 깨져 밤 수면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 신철 고려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교수는 “낮에 심하게 졸리면 단순한 춘곤증이 아닌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 등의 질환으로 야간수면이 방해받고 있는지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1주일에 3~5회, 1회에 30~60분씩 달리기ㆍ수영ㆍ자전거타기ㆍ에어로빅 등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지구력과 유연성을 높이는 등산ㆍ조깅이 바람직하며 테니스ㆍ스쿼시 등과 같은 격렬한 운동은 자제해야 한다. 이준희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교수는 “손바닥이나 가볍게 쥔 주먹으로 온몸을 두드려주고 손톱 밑의 부위를 다른 손톱으로 꾹꾹 눌러주면 기와 혈의 순환을 촉진시켜 춘곤증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양손으로 목을 감싼 채 숨을 들이마시면서 몸을 뒤로 젖혀주고 숨을 내쉬면서 앞으로 숙이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단전호흡을 하는 것도 춘곤증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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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비만 부르는 ‘수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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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3.26
과식과 비만 부르는 ‘수면 부족’ 남성은 7~8시간, 여성은 6~7시간 자야 먹는 음식의 양은 같은데 살이 찌는 사람과 찌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평소 습관에 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습관적으로 늦게 잠드는 경우,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기 때문에 비만 환자 중에는 불면증을 가진 사람이 많다. 늦게 잘 때 야식을 먹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신체학적으로 인체는 수면 부족에 의한 스트레스를 포만감으로 해소하려는 특징이 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식욕을 증가시키는 호르몬 분비가 많아져 과식을 하게 된다. 또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호르몬 ‘세르토닌’의 분비가 감소돼 초콜릿 등 달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날씬한 사람들의 생활 방식 비포앤애프터 클리닉 비만관리 의료진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함께 평균적인 수면 시간이 중요한데, 보통 남성은 7~8시간, 여성은 6~7시간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첫째, 하루 6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물은 몸 안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며 불필요한 지방과 노폐물 등으로 구성된 물질이 특정 부위에 뭉치는 셀룰라이트 현상도 막을 수 있다. 이미 셀룰라이트가 축적된 경우라면 PLS주사요법으로 녹일 수 있다. 또한 녹인 지방을 체외로 배출해주는 헬륨마사지와 초음파 레이저를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둘째, 식욕억제를 잘 한다. 지방과 당분이 다량 함유된 음식, 술과 커피, 탄산음료, 맵고 짠 음식, 튀긴 음식 등을 먹지 않는다. 대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즐겨 먹는다. 식욕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비만클리닉에서 탄수화물 억제 처방을 받기도 한다. 단, 전문적인 처방이 필요하므로 제대로 된 클리닉을 찾아야 한다. 셋째, 충분한 수면을 습관화한다. 수면은 과식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원활한 혈액순환을 통해 셀룰라이트 생성을 줄이고 이미 생성돼 있는 셀룰라이트도 일부 감소시킨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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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고 짠’ 급식도 학교에서 퇴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3.26
‘달고 짠’ 급식도 학교에서 퇴출 이한성 의원 학교급식법 개정안 발의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이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소금, 설탕 등의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염분·유지류·단순당류 또는 식품첨가물 등의 사용기준을 교육과학기술부령으로 별도로 정하게 하고, 학교급식공급업자 등이 이에 따르게 해 그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한성 의원은 “현행법에 학교급식과 관련해 단백질, 비타민 등의 섭취량과 관련된 영양관리기준은 제시돼 있으나 과다 섭취시 건강에 큰 위험을 줄 수 있는 염분·유지류·단순당류 또는 식품첨가물 등은 학교급식법 시행규칙에 ‘과다하게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모호하게 규정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구체적인 사용기준이 규정돼 있지 않아 학교급식에서 식품첨가물 등이 남용되고 학생들에게 성인병, 당뇨, 고혈압 등을 유발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법안 발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정부는 학교 및 학교주변 200m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정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가운데 비만과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과자, 햄버거 등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판매를 금지하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을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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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라면, 과자류에 이물질 가장 많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3.26
[식품] 라면, 과자류에 이물질 가장 많아 [쿠키 건강] 라면류, 비스켓, 초코렛 등 과자류에서 ‘화랑곡나방 애벌레’같은 이물질이 가장 많아 여전히 식생활 먹을거리에 대한 위생실태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에 따르면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소비자 이물 신고 현황(총 856건)을 보면 벌레가 26.9%(230건), 곰팡이 12.7%(109건), 금속 6.2%(53건), 플라스틱 4.7%(40건), 비닐 2.7%(23건), 유리 0.8%(7건), 기타 46.0%(394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물질의 원인은 제조단계 34.9%(299건), 소비단계 32.9%(282건), 유통단계 12.1%(104건)에서 혼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관리과 최순곤 사무관은 “유통과정도 문제지만 일반가정에서도 식품 보관 관리를 잘해야 한다”며 “소비자가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서 검출되는 이물질도 간혹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식약청은 최근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이물 보고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물 보고 등의 관리 체계를 정비해 나갈 예정이며, 제품에서 이물을 발견하거나 부정·불량식품을 제조 판매하는 행위를 목격한 경우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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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식사로 좋은 식품, 좋지 않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3.25
아침식사로 좋은 식품, 좋지 않은 식품 아침식사로 좋은 식품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채식위주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구성된 전통적인 식단이 건강에도 좋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데도 좋지만 아침에 일일이 밥상을 차리는 것이 번거롭고, 부담스럽다면 간편하면서도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식품을 챙겨먹는 습관을 들이자. 곡물빵+무가당 요구르트 정제되지 않은 곡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단당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다당류 식품은 체내에 흡수되는 비율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에 도움이 된다. 정제하지 않은 곡물, 소금으로 만든 곡물빵(158kcal-60g)은 버터와 밀가루 함량이 낮아 칼로리가 낮다. 무가당 요구르트(124kcal-200g)를 더하면 부족해지기 쉬운 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씨리얼+저지방우유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다면 간편한 씨리얼을 추천한다. 설탕 함유량이 적은 씨리얼은 열량이 152kcal(40g),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우유(92kcal-200g)를 곁들이면 지방 함량은 낮추고,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오트밀+과일 오트밀(190kcal-50g)은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B1이 많고, 소화도 잘 되며, 섬유소가 장운동을 돕는다. 뜨거운 물에 오트밀을 넣어 걸쭉하게 끓여 수프로 마시면 입맛 없는 아침식사로 훌륭하다. 여기에 과일 한 조각(사과1/4개-40kcal)을 곁들이면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다. AD아침식사로 좋지 않은 식품 커피+도넛 도넛CF로 인해 커피+도넛이 공식이 되었는데, 도넛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할 뿐만 아니라 개당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포함하여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어 건강에 좋지 않다. 모닝커피를 습관으로 마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패스트푸드 모닝세트 패스트푸드에서 출시한 아침 메뉴는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시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까지 들어있어 푸짐하지만 칼로리가 총 1120kcal에 달하고, 지방은 61g에 이른다. 머핀+까페모카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요즘은 영양을 고려해 과일을 첨가한 머핀이 등장해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머핀은 무려 300kcal 이상의 칼로리와 많은 양의 지방을 함유한다. 여기에 모닝커피로 즐겨 마시는 모카커피(340kca)l를 더하면 칼로리는 어마어마하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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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3.25
배부르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 섬유질을 많이 먹는다 -> 채소, 과일, 현미, 생선, 시리얼 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는다. 방울토마토와 곤약은 포만감이 크고, 열량은 낮은 대표적인 음식이다. 두부 역시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포만감을 주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 단, 소금, 지방이 많은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 카페인은 줄이는 것이 좋다. 식사 전 물 한 컵 -> 식사 전에 물을 한 컵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 빈속에 허겁지겁 먹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때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다. 대화를 하면서 식사하라 -> 혼자서 입 다물고 먹다 보면 아무래도 빨리 먹게 된다. 누군가와 함께 대화를 하면서 먹으면 식사시간이 길어져 앞에 놓인 음식을 다 먹기 전에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보통은 20분 정도 식사를 하고 나면 많은 양을 먹지 않더라도 포만중추가 자극을 받는다. 함께 먹는 음식이나 덮밥은 피한다 AD-> 큰 접시로 식탁에 나오는 요리는 자신이 먹은 양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많이 먹게 될 확률이 높다. 또 덮밥은 밥과 반찬을 같이 먹게 되므로 빨리 먹기 쉽고 포만감이 적어 피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 단백질은 포만감을 길게 유지하고 음식 자체의 발열량이 다른 영양소에 비해 크기 때문에 지나치게 열량을 제한하지 않고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차를 마신다 -> 차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준다. 따뜻한 보리차나 둥굴레차, 허브차를 호호 불며 천천히 마셔주면 효과적. 특히 녹차와 오미자차는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지방을 분해해준다. 또 차를 마셔주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장과 피부에도 좋다. 그릇 크기를 줄여라 -> 몇몇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식이 큰 접시에 담겨 있을 경우, 작은 접시에 같은 양이 담겨 있을 때보다 3분의 1이상이나 더 먹게 된다고 한다. 먼저 식욕이 충족되었을 때 시각적, 심리적으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크기의 그릇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포장용기에 든 음식을 그대로 먹어서는 안 되며, 음식을 그릇에 담을 때는 주먹크기가 적당하다는 것을 기억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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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춘곤증, 음식으로 날려 보내
글쓴이 :
관리자
2009.03.25
봄철 불청객 춘곤증, 음식으로 날려 보내 -삼짇날 음식 즐기면서‘춘곤증’날린다 - - 영양소 풍부한 삼짇날 음식으로 늘어난 활동량 보강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봄철 피로감을 동반하며 일의 능률을 저하시키는 현상인 '춘곤증'을 해소하는데 삼짇날 음식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영양학적으로 증명했다. 춘곤증(봄철 피로 증후군)은 계절의 변화를 신체가 따라가지 못해 일시적으로 생기는 생리적 부적응 현상으로 일종의 계절병이며 피로감, 졸음 외에도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 증세가 나타난다. 춘곤증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봄철 갑자기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이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하게 섭취하지 못해 발생할 수도 있어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삼짇날 음식은 균형있는 영양소를 제공해 춘곤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삼짇날의 대표 음식인 진달래화전(花煎)은 찹쌀가루를 반죽해 참기름을 발라지지는 떡으로 주재료인 진달래에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다. 쑥떡은 부드러운 쑥잎을 찹쌀가루에 섞어 찐 것으로 비타민A, 비타민C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하다. 오미자를 빨갛게 우려낸 물에 녹두 국수를 말아 먹는 화면(花麵)은 우리 선조들이 좋아했던 봄철음식으로 유기산과 비타민C가 많고 탄수화물의 연소를 돕는 비타민B1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탕평채는 녹두묵과 쇠고기를 주원료로 다양한 채소를 김과 참기름에 곁들여 먹는 대표적인 봄철음식으로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김재현 과장은 “춘곤증 해소를 위해 삼짇날 음식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듯이 앞으로도 계절별 세시음식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건강 기능성 구명을 확대하여 세시음식을 새로운 고부가가치 웰빙 음식 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삼짇날(삼사일(三巳日) 또는 重三, 음력 3월 3일)은 진달래꽃 등 산과 들에 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날은 진달래화전, 화면(花麵), 탕평채, 쑥떡, 산떡, 고리떡 등 여러 가지 음식을 장만하여 즐긴다고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 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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