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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게 살 오른 '봄 조개' 찜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통통하게 살 오른 '봄 조개' 찜하세요~ 개조개·키조개·바지락·홍합·꼬막… 조개는 봄철 유난히 신선하고 제 맛을 낸다. 봄바람이 바다에 살며시 녹으면 조개 등 패류는 결혼을 앞둔 처녀만큼 설레고 분주하다. 산란기인 여름철을 앞두고 새 생명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시기다. 식욕이 왕성해지면서 겨울 내내 퍼석퍼석했던 몸을 살찌운다. 새 생명을 위해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갯벌과 진흙 깊숙한 곳에 둥지를 튼다. 그래서일까. 봄철이 되면 패류는 유난히 신선하고 제맛을 낸다. 특히 봄철 패류 중 조개는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영양의 보고'다. 이처럼 몸에도 좋고 맛도 일품인 봄철 조개들이 지역의 유통가에서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식욕 왕성한 봄 신선한 맛·영양 만점 자갈치 잠수기수협 위판장 가격 저렴 ·봄철 조개 어떤 것이 있나 봄에는 개조개 키조개 바지락 홍합 꼬막이 대표적이다. 개조개는 수심 40m까지의 모래나 자갈이 섞인 진흙 아래 산다. 바다 냄새가 물씬한 특유의 향과 감칠맛이 뛰어나다. 키조개는 한눈에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껍질이 큼직하고 묵직하다. 오염원이 쉽게 침투할 수 없는 진흙 속에 주로 살다 보니 깨끗한 바다의 맛을 제대로 담고 있다. 국물의 제맛을 내는 바지락은 살이 풍부하고 맛도 좋은 대표적인 패류로 손꼽힌다. 국물의 맛을 내는데 제격이어서 칼국수, 미역국 등 각종 국에 바다의 향기를 담아내는 데 주로 사용된다. 홍합과 꼬막도 빼놓을 수 없다. '담치'로 불리는 홍합은 빈혈 등에도 효과가 있어 한약재로 사용된다. 꼬막은 옛날부터 '감기 석 달에 입맛이 소태 같아도 꼬막 맛은 변치 않는다'고 말할 정도로 사랑받았던 조개다. ·어디서 구입할까 시간을 내서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 바로 옆 제1·2구잠수기수협의 위판장에 가보자. 잠수기수협은 조개 등 패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어업인들의 단체다. 거제도 등 남해 일대에서 잡힌 싱싱한 패류들이 매일 오전 4시부터 경매된다. 신선도와 가격에서 경쟁력이 있다. 개조개는 크기와 질에 따라 ㎏당 4천~7천원, 키조개는 10마리에 1만원대, 바지락은 20㎏(200~300개)당 4만~5만원, 자연산 홍합은 ㎏당 4천~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매가는 당일 물량과 질에 따라 달라진다. 소매로도 판매한다. 소매가는 보통 경매가보다 10% 정도 더 비싸다는 게 수협 측의 설명. 메가마트 홈플러스 등 지역 대형마트에도 제철 조개들이 진열대를 빛내고 있다. 메가마트에서는 남해에서 잡힌 키조개가 3천900~7천500원, 꼬막이 팩(800g)당 4천300원, 홍합이 팩(1㎏)당 1천900원대에 팔리고 있다. 홈플러스는 개조개가 개당 1천600~3천400원대, 길바지락이 100g당 590원, 키조개가 개당 2천100원대에 내놓았다. 제1·2구잠수기수협 관계자는 "최근 높은 환율 탓에 외국산 조개들이 수입되지 않으면서 전반적으로 조개 가격이 비싸다"고 말했다. ·신선한 조개를 맛있게 먹는 법 우선 껍질이 딱딱하고 거칠고 꽉 맞물린 게 좋다. 껍질을 건드렸을 때 수관(먹이를 먹는 입)이 껍질로 신속히 들어가거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신선한 조개다. 껍질 속에 있는 알맹이가 색이 맑고 투명하고 탱탱해야 한다. 수관이 아래로 심하게 처져 있거나 껍질이 심하게 벌어져 있으면 수명이 다 된 패류다. 가공되지 않은 패류를 요리할 경우 모래 등 불순물을 없애야 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그늘진 곳에서 소금물에 2시간 정도 조개를 담가두면 불순물이 빠진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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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양파 마늘 황사 미세먼지 제거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녹차 양파 마늘 황사 미세먼지 제거효과 전남도가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지역 농산물인 친환경 양파, 마늘, 녹차 등의 애용을 적극 권장했다. 31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인 양파와 마늘에 함유된 유황성분이 체내에 쌓여있는 수은 등 중금속과 결합해 담즙을 거쳐 변으로 배설하는데 도움을 준다. 양파의 경우 도내 토양이 게르마늄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나 마늘보다 약용성분이 뛰어나며 혈액순환 촉진에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녹차 역시 탄닌과 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풍부해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 등을 배출하고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같은 양파와 마늘의 효능이 봄철 불청객인 황사로부터 발생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효과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박양균 목포대 식품공학과 교수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마늘과 양파를 먹으면 황사로 인한 인체 내의 중금속 배출효과 및 고혈압, 당뇨병, 신장병, 비만, 변비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마늘, 양파, 녹차에 대한 친환경농법 실천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고 이에 대한 홍보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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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한 수칙 5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한 수칙 5가지! 당뇨에 걸리면 가장 무서운 것이 당뇨병 합병증이다. 그러다보니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갖가지 방법을 알려고 무진 애를 쓰게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치료가 우선되어야겠지만 이와 함께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당뇨전문으로 통하는 김양진 한의학 박사(사진,신명한의원 원장 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의 도움말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일상 식생활 습관에서의 필수적인 지침이 무엇인지 들어보도록 하자. 당뇨병은 병원균이 침입하여 생기는 질환이나 사고로 인한 신체 부위의 파손과는 그 성격이 다르다. 당뇨병은 자신의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비정상적인 습관의 결과로 발생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생활의 교정을 통해 병을 관리해야 당뇨병으로 오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당뇨환자가 일상생활에서 준수해야 할 수칙은 무엇일까? ▶탄수화물의 과다한 섭취를 절제하라! 사람은 먹고, 움직이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이 세 가지 활동이 적절히 유지되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룰 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우선 적절한 식생활은 건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넘치지 않게 골고루 먹는 음식의 절제가 필요하다. 당뇨 합병증에는 체내의 잉여에너지가 발병을 유도하는 중요한 인자가 되고 있다.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과잉 흡수와 잉여분의 체내축적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당질)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한편 포도당도 적당히 공급되고 세포의 주원료로 쓰이는 단백질의 섭취를 늘려야만 적게 먹고도 체력을 유지할 수 있다. ▶과음을 경계하라! 특히 한의학에서는 지방의 과다한 섭취와 더불어 과음이 조열한 성질을 갖는다고 본다. 그러므로 체내의 조열로 인해 음허한 상태에 이른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음주는 그 조열을 더욱 도와 병을 가중시키므로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술은 높은 열량을 갖고 있으므로 특히 비만인 환자는 더더욱 피해야 한다는 것. ▶식사는 언제나 조금씩 천천히 하라! 당뇨병 환자에겐 식습관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비만인 사람들은 대개 빠른 시간 동안 식사를 마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15분 정도가 지나야 뇌의 섭식중추를 자극해 포만감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1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치게 되면 섭식중추에서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이미 필요량 이상을 섭취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식사는 조금씩 천천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의 음식물 섭취는 금해야 한다. 또한 음식은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약간 모자란 상태에서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다. ▶운동을 반드시 하라! 다음은 적당한 운동이다. 인간의 신체는 움직이지 않으면 기능이 저하된다. 많이 움직여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또 당뇨병 환자가 음식을 섭취하고 배가 부른 채 자거나 하루 종일 오래 앉아 있으면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이 유발되기 쉬워진다. 따라서 반드시 피로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운동하고, 식사 후에는 꼭 산책 등으로 몸을 움직여 음식을 어느 정도 소화시킨 뒤 휴식을 취해야 한다.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라! 이와 함께 정신적 안정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욕심을 적게 하고 노여움이나 근심 걱정으로부터 벗어나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스트레스가 없이 마음 편하게 하루를 보낼 때 혈당치가 낮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스트레스는 부신에서의 호르몬 생성을 증가시켜 이 호르몬이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병에 대해 스트레스를 갖지 말고 마음의 평상심을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의 소견이다. 김양진 신명한의원 원장은 “'불치이병 치미병(不治已炳 治未炳)'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이미 병이 된 것을 치료하려 하지 말고 병이 되기 전에 치료하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절제된 생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이로써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너무 욕심을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으며, 기름진 음식과 술을 삼가하고, 음식을 적당히 섭취하며,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치료 못잖게 중요한 예방법”이라면서 “이것은 너무도 평범한 사실이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를 잘 실천할 수 있다면 합병증을 막는 것은 물론, 당뇨병도 완치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도움말 =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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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울산시민연대 "저소득아동 석식예산 삭감 납득안돼"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울산시민연대 "저소득아동 석식예산 삭감 납득안돼" 울산시, 기초생활수급가정과 차상위계층에만 석식 지원 울산시가 최근 저소득 계층 아동의 방과 후 보육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오후6시 이후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보호를 하지 않을 경우, 기초생활수급가정과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일반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석식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구청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논란이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지역아동센터가 오후 6시 이후까지 아동을 보호하면 석식비를 지원했다. 그러나 올해는 지원방침을 변경, 오후8시까지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센터와 참여 아동에 한해 석식비를 지원하고, 야간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지역아동센터는 기초생활수급가정 및 차상위가정 아동에만 저녁급식을 지원하기로 한 것. 이럴 경우 부모의 갑작스런 실직, 서류상 미비 등 기타 이유로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이 저녁식사 시간인 오후 6시 이후 센터에 있더라도 센터가 오후 8시까지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지 않으면 저녁 급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사회불평등해소와 참여민주주의실현을 위한 ´울산시민연대´는 1일자 성명을 내고 " 위기가정 아동 어려움 도외시하는 지역아동센터 석식지원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오히려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해야 한다"고 울산시에 요구했다. 울산시민연대의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학기 중 평균 센터이용시간은 7.19시간으로 나타났다. 학기 중에는 거의 대부분의 아동이 저녁시간인 오후 6시 이후에도 센터이용을 한다는 것이다. 2월 현재 울산시 51개 지역아동센터 석식 급식현황을 보면 ´야간보호´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가 30개소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저녁급식을 받는 아동은 690명에 달한다. 이 중 67%는 기초수급권 또는 차상위 아동이고 33%의 경우 일반가정 및 특별관리 아동으로 280여명에 달한다. 그나마 일반아동들도 차상위 신청을 해야 해당계층으로 인정되고 지원받을 수 있는 행정상 절차로 인해 부모의 무관심이나 절차의 복잡 등으로 행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이 대부분이다. 280여명의 아동은 비록 저소득가정의 아동이라 하더라도 이번조치로 앞으로 서류상 저소득가구를 증명하지 못하게 될 경우 센터에서 숙제를 하거나 머물더라도 석식은 지원받을 수 없게 된다. 울산시민연대는 "주요한 영양섭취를 급식을 통해 지원받고 있는 저소득층의 아동은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저녁 급식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하다. 따라서 오히려 지금은 경제위기 상황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현원 증가와 야간 요보호 수요 증가에 따른 급식 지원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영양 관리등 양질의 급식 제공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시기"라고 주장했다. 또 "일부 시설의 도덕적 문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와 평가체계의 마련으로 보완해야 할 문제이지 이를 이유로 저소득층 아이들의 급식 예산을 축소하려는 계획은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울산시는 올해 초 경제위기 상황에서 민생안정에 만전을 다하기 위해 조직까지 꾸려 빈곤층 및 위기가구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공언했다. 또한 지난 2월 초 울산시민연대와의 간담회에서 위기가구의 아이들이 굶는 경우는 없도록 하겠다며 급식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오히려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이들에 대한 석식예산 삭감방침을 내놓은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정책이며 일관성 없는 행정의 전형이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데일리안울산 = 전용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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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A형 간염 발생 증가에 따른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A형 간염 발생 증가에 따른 주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A형간염의 기관 당 신고 건수가 ‘08년 대비 평균 2.1배 증가하고 최근에도 계속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A형간염 예방을 위해 되도록 날 음식 섭취를 삼가고 해외여행 시에는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간 질환자나 해외 장기체류자는 A형간염 백신접종을 받도록 권고했다. A형간염은 지난 2000년 지정법정전염병으로 등재된 이후, 특히 ‘08년부터 신고 건수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역(인천, 경기, 서울)에서 신고건수가 높고 이들 지역에서 시기적으로도 먼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형간염은 환자의 대변으로 배설된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고열, 오심,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을 보이며, 만성화로 이행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소아기에 노출되면 상대적으로 임상 증상이 경하고 면역이 확보된 상태로 지나가지만 성인에서 발생할 경우에는 합병증 발생 빈도가 더 높다. 우리나라의 경우 위생 수준이 열악했던 60~70년대에는 소아기 감염으로 자연면역이 형성되어 성인 발생빈도가 매우 낮았으나, 최근에는 위생수준 향상으로 소아기 감염이 거의 없어지게 되어 오히려 성인 연령층(20~30대)에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A형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물은 끊여먹거나 안전한 물을 음용해야 하며, 음식은 익혀 먹고, 손은 항상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A형간염 발생이 많은 지역(동남아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또는 저개발국)으로 여행할 때에는 음식물과 개인 위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A형간염의 풍토성이 높은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해외에 장기 체류하는 경우,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그리고 혈우병환자이거나 만성 간질환 환자(B형간염 보균자 포함)인 경우 등에는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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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석면 검출 베이비파우더 판매금지 및 회수·폐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석면 검출 베이비파우더 판매금지 및 회수·폐기 담당부서 의약품안전정책과/의약외품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탈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모든 베이비파우더 제품(14개사 30개품목)을 조사한 결과 이 중 8개사 12개 품목에서 석면이 검출되어 4. 1. 자로 즉시 제조업자에게 석면이 검출된 제품을 판매금지하고, 유통 중인 제품도 회수.폐기가 진행 중이다. (붙임 : 검사결과 석면이 검출되지 않은 품목 및 검출된 품목) ○ 베이비파우더 제품에서 석면이 검출된 원인은 주 원료로 사용하는 탈크(광물질의 일종인 활석)가 자연 상태에서 석면형 섬유가 혼재될 수 있는 데, 제품 생산과정에서 이를 완전하게 제거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 식약청은 석면의 경우, 인체에 미치는 발암 위험성으로 인하여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물질이라고 밝히면서, 우리나라에서는 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하여 석면이 0.1% 이상 함유된 제품의 제조.수입.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현재 유럽, 미국 등에서는 베이비제품 등에 사용하는 탈크의 경우 석면이 검출되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원료규격기준을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노동안전위생법에 의하여 0.1%이하의 석면 함유 탈크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 식약청에서 이번 베이비파우더 제품에 대한 석면 검사를 하게 된 것은 ‘09. 3. 30자 KBS(소비자고발)에서 식약청에 취재를 요청해온 것을 계기로 이루어 진 것이다. ※ KBS(소비자고발)에서는 자체적으로 시중 유통 중인 베이비파우더 일부제품에서 석면 검출 확인 ○ 식약청은 어린아이의 안전성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이를 즉각 해당 업소에 통보하고, 자체 검사 후 석면이 검출된 제품은 출하 금지토록 3. 30.자로 우선 조치하였으며 ○ 오늘 최종 검사결과를 확인하고 즉시 판매 중지 및 회수폐기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이다. ○ 아울러, 베이비파우더 제품에 사용하는 탈크의 원료 규격기준에 대해서는 관련 전문가 자문(4.2예정)을 거쳐 “석면 미검출을 의무화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석면이 검출된 제품을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폐기 또는 구입처에 반품토록 소비자에게 당부하였다. 금번 검사에서 석면이 검출된 품목에 대해서는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에서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다. - 석면이 검출된 품목(12품목, 원료 1개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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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설치 운영 신고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집단급식소 설치 운영 신고서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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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결식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 [고학년용]
글쓴이 :
관리자
2010.02.12
[식습관 상담] - 아침결식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 [고학년용]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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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와 치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4.02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와 치료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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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 구매 및 검수 시 유의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09.04.01
식품 구매 및 검수 시 유의사항 Ⅰ. 식품구매 ․ 검수의 중요성 Ⅱ. 식자재 및 식품의 위생적인 구매 ․ 검수 관리방법 Ⅲ. 식자재 또는 식품 구매 ․ 검수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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