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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여름 건강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건강칼럼]여름 건강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며 만물이 번성하는 때이지만 습기가 많고 더위에 지쳐서 식욕이 떨어지고 활동이 무력해지며 정신마저도 해이해지는 때이다. 여름철의 환경변화의 특징은 기온상승이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는 체액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기온의 상승으로 체액의 온도가 상승할 수 있으므로 우리 몸은 이를 방지하여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피부표면의 혈관을 확장하여 되도록 많은 혈액이 흐르게 함으로써 외부로 열의 발산을 촉진시키며 또한 땀샘에서는 땀을 분비하여 체열을 밖으로 내 보낸다. 이 결과 생리변화가 연쇄적으로 일어나는데 즉 피부혈액의 순환 촉진으로 말미암아 피부의 영양공급이 좋아지는 반면 내장은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위장의 운동이나 소화액의 분비가 저하되어 식욕부진을 초래하므로 전신의 영양은 나빠진다. 또 이때는 비타민의 소비가 많아지며 특히 비타민 B1이 부족해진다. 또한 과다한 체열 발생을 억제하기 위하여 근육이나 간장의 신진대사가 저하된다. 이 같은 일련의 생리작용이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소위 여름을 탄다거나 몸이 노곤한 증세로 나타난다. 여름철에 많이 나타나는 질병으로는 세균의 번식이 왕성해 많이 발병하는 세균성질환인 식중독이나 살모넬라증 이질 등이 있다. 이러한 세균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은 반드시 끓여먹고 상한 음식이나 상한 것 같은 음식은 먹지 않으며 몸을 청결히 유지하고 찬바람이나 찬기운에 너무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여름철에는 고온 환경에서 활동하거나 생활하게 되므로 야기되는 열손상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열경련이나 열탈진 환자는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부족한 수분 및 염분을 보충하면 회복되지만, 열사병의 경우는 상태가 훨씬 심해 41도 이상의 고열과 신경 및 정신 이상까지 오게 되므로 즉시 응급처치를 하지 않으면 곧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또 제철에 나오는 과일이나 야채를 듬뿍 먹으며 보리밥을 먹는 것도 자연에 순응하는 영양관리법이다. 여름의 갈증과 피로를 풀어주는 약물로는 인삼을 달이거나 수삼의 즙을 내서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또 음식물 중에서 시큼한 맛을 내는 것은 수축작용이 있으므로 입안의 근육과 피부의 땀샘을 수축시켜 땀의 분비를 억제한다. 이런 약물로는 오미자, 산수유, 매실 등이 있다. 복합처방으로는 인삼 20g, 맥문동 10g, 오미자 10g을 1일량으로 하여 달여서 식힌 후 꿀이나 설탕을 타서 1일 3회 차 마시듯 마시면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기력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때 향유와 백편두를 가미하면 더욱 좋다. 황충연 교수 원광대 한방병원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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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인천 계산동에 사는 김우민(48세, 가명)씨는 찬 바람이 부는 겨울만 오면 참을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린다. 바람만 불어도 몸이 아프다는 통풍 때문. 김씨는 정말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의 통증에 눈물까지 쏟은 적이 많다고 호소했다. 통풍은 우리 몸 안에서 대사 후 만들어지는 요산이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많이 생산되거나 콩팥을 통해 배설이 제대로 안되어 조직에 침착하여 생기는 병으로서 처음에 급작스럽게 발병하고 그 통증도 매우 심하므로 통풍발작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관절, 특히 발의 작은 관절에 갑작스런 통증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서 서양인들에게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통풍 환자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통풍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많은 사람,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훨씬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가족력도 인정되고 있어서 통풍 환자의 6∼18%에서는 가족 중에도 통풍 환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통풍 진단을 받았다면 일단 술과 고기류를 피하고 과일, 오이와 같은 신선한 야채를 섭취하도록 한다. 통풍 치료로 유명한 서울편강세한의원 하충효 원장은 "통풍치료에 있어서 식생활은 무척이나 중요하다"며 "엄격한 식이요법만 제대로 지켜나가도 절반의 증상은 없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식이요법과 함께 적절한 한방치료가 병행되면 근본적인 치료 역시 가능하다는 것. 하원장에 의하면 통풍 환자가 피해야 하는 음식으로는 내장, 청어, 멸치, 고등어, 정어리, 효모, 베이컨 등이 있으나 이것을 단순히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등으로 분류하여 제한하는 것은 크게 현명한 방법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이는 요산이라는 물질을 유발시키는 인자의 생성은 덜하게 만들 수 있을지 모르나 오히려 심각한 영양실조를 초래하여 통풍을 이겨낼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법과는 더욱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원장은 "이런 연유로 통풍이라는 고질화된 병은 의사가 실제로 치료하는 경우에도 약 처방과 함께 세세하게 음식 하나하나까지 일체화하여야 한다"며, 또한 "질병 이전에 환자의 체질까지 엄격하게 파악한 이후에라야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ip] 통풍 환자의 식생활은 이렇게 ① 간, 뇌, 신장 등의 고기류와 생선류 특히 등푸른 생선은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② 치즈, 달걀 등은 고기 대용으로 허용된다. ③ 야채 중에서도 콩, 시금치는 제한한다. ④ 곡물과 과일은 허용된다. ⑤ 당분, 크림, 버터 등은 요산치에는 영향을 크게 주지 않으나 비만을 막기 위하여 다소 제한한다. ⑥ 술은 독주의 경우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제한하고 맥주, 포도주 등은 요산치와 관련 있어 장기적 음주는 제한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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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환자 생각해야 할 병원에 웬 '패스트푸드점'?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환자 생각해야 할 병원에 웬 '패스트푸드점'? 메디컬투데이 어린이 환자 비만 등 건강문제로 부정적 시각 지배적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햄버거, 콜라 등 성인병과 비만의 주범으로 거론되고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대형 종합병원이서 영업을 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꼭 병원내 패스트푸드점이 입점돼 있지 않더라도 병원 정문을 비롯한 인근에 패스트푸드점 1~2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의사를 비롯한 바쁜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병문안을 온 이들을 위한 편의시설로 입점돼 있지만 패스트푸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때문인지 병원과 패스트푸드점의 만남은 어울리지 않는다. 과거에도 병원 안에서 패스트푸드점이 영업을 하다가 환자, 그중에서도 어린이 환자의 비만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고 이로 인해 재계약이 안 된 사례도 있다. 우선 서울대병원의 경우가 그렇다. 과거 버거킹 매장이 영업을 하다 계약이 종료되자 재계약을 원했으나 병원측에서는 외부의 지적과 환자들의 건강을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패스트푸드점이 입점돼 있는 병원들은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버거킹의 경우 연대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수원), 동산병원(대전) 등이며 파파이스는 현재 경희의료원, 중대병원, 고려대안암병원 등에 매장이 있다. 롯데리아의 경우도 충남대병원(대전)에 매장이 입점돼 있으며 병원내 매장이 없더라도 병원 인근에서 쉽게 패스트푸드점을 찾아 볼 수 있다. 병원과 패스트푸드 업계에서는 나름대로 보호자나 환자를 위한 편의시설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이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은 여전하다. 보건의료노조 임서영 정책부장은 “의사가 환자에게는 패스트푸드 등을 먹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병원에 패스트푸드점이 입점돼 버젓이 영업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병원에 식당이나 편의점 외에 숙박시설이나 피씨방, 서점 등 수익사업 확대가 추진되고 있는데 이 또한 문제”라며 “병원이 근본적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시설에 투자를 하지 않고 결국 돈이 되는 부대시설에만 투자를 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반면 병원 측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이 환자가 아닌 보호자 등을 위한 편의시설인 만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고려대안암병원 관계자는 “병원내 패스트푸드점이 입점돼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며 “그러나 환자의 경우 병원식을 먹어야 하는 만큼 식당 출입은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패스트푸드가 먹고 싶은 어린이 환자는 부모를 비롯한 친인척 등 보호자를 통해 구입해 먹거나 환자복을 벗고 구입할 수 있어 환자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측에서는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매장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패스트푸드 업체에서는 병원에 패스트푸드점이 입점돼 있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 업체 관계자는 “패스트푸드는 기호식품인데 막을 필요가 있느냐"며 "먹고 싶으면 먹는 것이지 제한을 둔다거나 입점을 제한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차라리 문제를 삼는다면 병원이 수익사업에 혈안이 돼 있는 게 문제다”라며 “병원은 서로 들어가려고 경쟁이 치열한 반면 다른 곳 보다 수수료율이 높은데 그래서 매출이 높아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영화관이나 대형마트, 놀이동산이 아닌 건강을 다루는 종합병원에서 수익을 위해 패스트푸드점을 입점시키고 있어 부정적인 시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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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질병으로 인정하고 있고, 세계 각국에서는 비만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은 비만인이 전 국민의 30%가 넘어서면서 심각한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매일 각종 다이어트 정보가 쏟아지는 것도 그 때문. 11일 밤 12시40분 방송됐던 KBS 2TV 해외걸작선 '다이어트, 오해와 진실'을 통해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들이 소개됐다. 아래는 방송된 내용의 일부이다. 흔히 살을 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식사를 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감이 심할수록 우리의 뇌는 지방이 많이 든 고열량 음식을 먹고자 하는 본능을 강력하게 발휘하기 때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칼로리 계산. 열량이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열량 섭취를 반으로 줄일 수 있고 고통과 노력 없이 체중감량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열량으로 좀 더 많은 포만감을 느끼는 방법은 무엇일까? 단백질 섭취가 정답이다. 우리는 음식이 소화기관을 거칠 때 나오는 호르몬인 PYY(식욕 억제 호르몬)가 뇌에 도착해 배고픔 신호를 억누를 때 공복감 대신 포만감을 느끼는데, 이 PYY 호르몬 분비를 가장 많이 촉진시키는 것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포만감을 연장할 수 있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수프다. 물과 음식을 섞어 수프 상태가 되면 총 부피가 늘어나게 되고 이 섞인 덩어리는 쉽게 흘러내려갈 수 없어 위에 오래 머문다.이렇게 되면 오랫동안 배가 불러 식욕이 줄어든다는 것. 아울러 다이어트의 적이라 여겼던 단백질과 유제품은 오히려 지방을 몸속에서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운동 당시 뿐 아니라 이후 24시간 동안 연소가 일어나며 심지어 수면 중에도 체지방이 연소된다. 반드시 힘든 운동을 해야만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와 운동의 지방 연소 효과의 원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훨씬 수월하게 살을 뺄 수 있다. 이밖에 유지방을 먹어야 체지방으로 변하지 않는다, 물 한모금으로 살이 빠진다, 잠을 자야 살이 빠진다, 운동은 아침에 하는 것이 체지방을 더 뺄수 있다 등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들이 소개됐다. 2009년 영국 BBC 프로덕션 제작(10 Things you need to know about losing). [mornin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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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워커홀릭'의 위험한 생활습관 10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워커홀릭'의 위험한 생활습관 10가지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무직 종사자들은 어쩌면 자신의 건강을 대가로 돈을 벌고 있을 수도 있다. ‘워커홀릭’ 사무직 종사자들은 다음의 10가지 건강을 해치는 업무 및 생활 방식에 주의하자. 1. 운동을 하지 않는다. 932명의 사무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한 조사에서 단지 96명만이 매주 고정적인 시간에 운동을 한다고 대답했고 68%가 거의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비만과 심혈관 질병이 발병하기 쉽다. 2. 건강에 이상이 생겨도 병원을 찾지 않는다. 피조사자 중 절반이 몸에 이상이 생기면 약을 먹어서 ‘임시 처방’을 한다고 대답했는데, 근본적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큰 병으로 발전될 것이다. 3.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 피조사자 932명 중 219명이 평소에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4. 아침밥을 거른다. 업무 리듬이 빠른 사무직 종사자들은 아침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 932명의 피조사자 중 219명 만에 아침밥을 제대로 챙겨먹는다고 대답했다. 5. 가족들과의 소통이 부족하다. 41% 이상의 피조사자가 가족들과 교류하는 일이 매우 적다고 대답했으며, 32%는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도 그냥 대꾸하는 정도에 그친다고 대답했다. 가족들과의 교류가 적으면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는 더욱 증가할 수 밖에 없다. 6. 장기적으로 에어컨 바람에 노출되어 있다. 사무직 종사자의 70%가 일년 내내 사무실에서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을 겨울에는 히터 바람을 맞는다.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는 사람은 면역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7. 장시간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다. 피조사자 중 542명이 한 번 앉으면 화장실을 갈 때를 제외하고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장시간 앉아있을 경우 혈액순환에 불리하고 여러 가지 신진대사와 심혈관 관련 질병을 유발하며, 경추, 요추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8.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다. 피조사자 중 60% 이상이 8시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대답했고 7%는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대답했다. 9. 장시간 컴퓨터 앞에 있다. 피조사자 중 31%가 매일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8시간 이상이라고 대답했는데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전자파 이외에도 눈이 피로하거나 경추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0. 하루 세끼 식사가 불규칙하다. 피조사자 중 3분의 1이 매일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을 수 없다고 대답했고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사람이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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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폐경 여성 '인슐린' ↑, '유방암' 적신호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폐경 여성 '인슐린' ↑, '유방암' 적신호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혈액내 인슐린이 높아질 경우 폐경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 역시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예시바대학 연구팀이 '국제암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이 같이 밝혔다. 과거 연구결과 폐경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 비만과 당뇨병 등과 연관된 것으로 분석돼 왔으며 이들은 인슐린 내성과 연관돼 혈액내 인슐린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또 인슐린은 세포 분화를 촉진시켜 동물 실험 결과 유방암을 악화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고용량의 인슐린이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추정해 왔다. 그러나 인슐린 농도에 따라 유방암 발병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에 대해서 진행된 연구는 지금까지 거의 없으며 진행된 연구들도 상충된 결과를 보였다. 이번 예시바대학 연구팀이 총 5450명을 대상으로 8년에 걸쳐 진행한 이번 연구에서 190명에서 유방암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인슐린 혈액 농도가 상위 33%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하위 33%인 사람에 비해 유방암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인슐린 농도와 유방암간 연관성은 임상시험중 치료를 받지 않은 여성에서 더 두드러져 이 같은 경우 상위 33%가 하위 33%에 비해 유방암이 발병할 위험이 무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인슐린 농도 증가와 유방암 발병간 연관성은 마른 여성에서 가장 강했으며 비만 여성에서는 가장 약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폐경 여성의 경우 인슐린이 비만과 무관하게 유방암 발병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위험인자 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매우 소규모로 이루어진 전임상단계 연구"라며 "추가 연구를 통해 확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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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학교 발열 감시 체계를 통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환자 첫 확인 (H1N1)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학교 발열감시 체계를 통한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 첫 확인 담당자 정은경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 전재희 장관)는 학교인플루엔자 발열감시체계를 통한 이상발열 증세가 있는 초등학생 3명에 대하여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7월 12일 오후에 확진환자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 환자 3명은 초등학교 6학년 같은 반 학생으로 지난 7월 9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었음 7월 9일 초등학교 한반의 학생 1명이 결석하고, 9명이 조퇴, 다음 날인 7월 10일에는 같은 반에서 5명이 결석하자 보건교사가 발열 증상이 심한 학생 3명을 발열감시체계에 의해 관내 보건소에 신고하여 이들 3명의 학생들에 대하여 검체를 채취하고 검사를 시행한 결과 7월 12일 오후에 확진환자로 판명되어 국가지정격리병상에 격리조치 되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역학조사반은 이들 3명의 확진환자를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경로를 밝히기 위해 해당 초등학교 학생 중 발열자를 중심으로 추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된 3명의 초등학생들은 최근에 외국을 다녀온 경험이 없으며,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들과의 접촉력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현재까지는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으나, 가족 등 주변의 가까운 친지를 통한 감염 가능성, 특히 이들 중 외국인 및 신종인플루엔자 확진환자의 접촉력 등에 의한 감염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정밀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확진환자 3명은 현재까지는 발열 증상을 제외하면 건강상태가 모두 양호한 상태이며, 같은 학교 학생 중 16명이 발열 및 열감 등의 증상이 있어 이들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체채취, 보건교육, N95 마스크 착용법 지도 및 자택격리 등의 조치를 하였다. 아울러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해당 학교에서의 추가 환자 발견을 위한 교내 능동 발열감시체계 가동과 아울러 관계 법령에 따른 등교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해당 지역에서의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가 해당 지역 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능동 감시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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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여름 휴가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 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여름 휴가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세요 담당부서 화장품심사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외선이 강한 해변, 수영장 등에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여름철은 일년 중 자외선량이 가장 많은 계절로서, ○ 자외선은 오전 10시 ~ 오후 2시까지가 양이 가장 많으며 자외선을 막기 위해서는 챙이 큰 모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 양산, 긴 소매 상의나 긴 바지가 도움이 되며, - 얼굴, 목, 팔, 다리 등 옷으로 가리기 힘든 곳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 자외선 차단제 구입 시에는 제품 포장에 기능성화장품으로서 심사받은 제품임을 나타내는 ‘기능성화장품’ 문구와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 등급(PA)이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당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 첨부: 자외선 차단지수(SPF), 자외선A 차단등급(PA) 상세설명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약간 두껍게 발라야 하고 땀이 많이 나거나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 평상시에는 무조건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보다는 SPF 15 정도의 제품을 2~3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 식약청은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사용하다가 붉은 반점, 부종 및 자극 등의 이상이 생기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전문의와 상의할 것을 권했다. ○ 식약청에서 자외선 차단 효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화장품은 식약청 화장품창구(http://ezcos.kfda.go.kr/→정보마당→화장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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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학생별 영양상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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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영양상담] 학생별 영양상담일지 [경상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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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사증후군 환자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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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대사증후군 환자의 관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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