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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클리닉] 간장병에 좋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한승섭의 건강클리닉] 간장병에 좋은 식품 부추는 간 보호하는 성약 호박ㆍ굴은 간해독에 특효 간장병에 좋은 식품으로는 잉어 쓸개 토사자죽, 비파잎머위, 굴, 불수감, 호박, 부추, 미나리, 수박차, 냉이, 영지버섯, 당근, 두릅, 구기자차 등을 꼽는다. 특히 잉어의 쓸개는 간장에 구해주는 특효약으로 새삼의 씨를 한방에서는 토사자라고 하며 간장을 튼튼하게 해 눈을 밝게 하고 신장을 자양해 발기부전, 조루, 빈뇨 등의 치료에 사용한다. 비파 잎을 적당히 썰어서 햇볕에 말린 뒤 프라이팬에 볶아 차를 만들어 마시면 악성간염뿐 아니라 토하는 간장병에 아주 좋다. 머위의 어린 꽃대는 한방에서 관동화라고 하는데 맛은 독특한 쓴맛이 나며 먹는 간장약이라고 하며 겨울철의 굴은 아주 좋은 치료식이 될 수 있다. 불수감은 술을 과음해 지친 간장을 달래주는 특효약으로 산지에서는 불수감 때문에 의사가 필요없다고 말할 만큼 건강을 지켜주는 이름 그대로 부처님의 손이라고 일컫는다. 호박은 간장병의 특효약으로 술독에도 많은 효과가 있으며 의사도 포기한 간장병도 호박요법으로 치유된 사례를 간혹 볼 수 있다. 부추는 간을 보호하는 데 성약이며 간장병 환자는 부추 삶은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이롭다. 미나리는 모든 종류의 치료효과가 있는데 특히 야생 미나리가 좋으며 냉이는 옛날부터 인삼에 견줄 만하다고 하여 사삼뇨라고 말한다. 간장 쇠약을 비롯한 간염 및 간경화증에 냉이의 뿌리, 줄기, 잎 전부를 그늘에 말려 분말로 만들어 하루 3회 식후에 복용을 하면 효과적이다. 영지버섯은 약중의 왕이라고 하며 산삼에 버금간다고 해서 볼로초라고도 한다. 간장병 뿐만 아니라 모든 성인병에 특효하며 장기 복용해도 부작용이 전혀 없고 건강 회복에도 상당히 효과가 좋다. 두릅은 간장 보호 강화 및 항지간 적용을 해서 지방간을 치료하고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며 구기자는 간장에서 지방을 제거하고 해독작용을 하고 무엇보다 성기능을 왕성하게 한다. 간장질환 및 간장기능 저하로 간장에 피로가 쌓인 사람에게는 간 기능 개선 체조를 권한다. 간장기능 저하는 대체로 허리가 뻣뻣해지는 것과 동시에 일어나므로 허리를 유연하고 부드럽게 회전하는 간 기능 개선 체조를 하면 간장의 건강을 피할 수 있다. 간기능 개선 체조는 허리를 나사처럼 돌리고 배꼽 위에 손바닥을 대고 상복부를 압박하는 동작을 취하면서 어깨 폭으로 발을 벌리고 양 손바닥을 배꼽 위에 대고 겹친 다음 천천히 허리를 마룻바닥과 평행한 상태에서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가능한 한 많이 돌리면 된다. 아침 저녁으로 좌우 왕복 10회를 지속적으로 되풀이하면 딱딱함이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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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55) 과자봉지 안이 은색인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7.10
노현숙 기자의 알면 재미있는 식품이야기 (55)과자봉지 안이 은색인 이유 비닐로는 산소 분자 유입 못막아, 제품 오래 보존위해 알루미늄 코팅 지난해 이물질 검출과 멜라민 파동 등으로 홍역을 치렀던 제과업체들이 소비자 불안을 씻기 위해 고급과자를 들고 나왔다. 식품첨가물은 줄이고 몸에 좋은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니 안심하라는 것이다. 기왕 먹는 거 건강을 챙기자는 생각에 가끔 일반과자보다 비싼 고급과자를 고르곤 한다. 그런데 고급과자든, 일반과자든 과자 봉지 안쪽을 잘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 은색으로 처리돼 있다. 그 이유는 뭘까. 과자 봉지 포장재는 겉으로 보기엔 얇은 비닐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3~4겹으로 이뤄져 있다고 한다. 이 포장재는 투명한 비닐에 알루미늄층, 그 위에 다시 비닐이 코팅돼 있는 형태다. 보통 폴리프로필렌을 외부에, 폴리에틸렌을 내부에 쓰는데 유통기한에 문제가 있는 제품들은 알루미늄박을 같이 쓰는 것이다. 알루미늄은 빛과 산소의 투과를 막아 제품의 보존성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 비닐에 있는 아주 미세한 구멍보다 산소 분자가 더 작기 때문에 알루미늄으로 코팅이 돼 있지 않은 일반비닐에는 산소가 들어온다. 또 알루미늄박은 내열성·내구성·내한성 등이 강하기 때문에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는 레토르트 제품(조리·가공한 식품을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살균해 알루미늄 봉지에 포장한 것)이나 빛·공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제품의 포장재에 사용된다. 하지만 비닐끼리는 잘 붙는 반면 알루미늄끼리는 잘 붙지 않아 알루미늄 위에 비닐을 코팅해 봉지 입구를 압착한 후 밀봉하는 것이다. 껌의 경우 은박지로 싸는 것은 습기를 차단하고 껌의 향이 새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껌의 주원료인 껌 베이스는 습기에 노출되거나 열을 받으면 물렁물렁해지는데, 은박지로 싸면 이를 막을 수 있다. 자일리톨껌처럼 겉 표면이 딱딱하게 코팅된 제품은 따로 은박포장을 하지 않는다. 이는 겉 표면이 껌 베이스를 보호하고 있어서다. 초콜릿 등에도 은박포장을 사용하는데, 이 역시도 습기를 막기 위한 같은 이유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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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트레스와 심장병의 상관 관계는?
글쓴이 :
관리자
스트레스와 심장병의 상관 관계는? [ 건국대학교 송명근 박사 ] ⓒ뉴스한국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영양가 높은 음식물을 섭취하고 적은 육체노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대신에, 그들보다 훨씬 높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인류가 세균 감염이나 영양부족 등에서 기인하는 질병에 시달렸다면, 현대의 인류는 스트레스에 의한 질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심장병, 암, 정신질환 등이 현대인이 앓고 있는 스트레스에 의해 발생한 대표적인 질병들이다. ‘한밤중에 자다가 깨어나면 마음이 산란하여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불면증에 시달린다.’ ‘아침에는 온몸이 뻣뻣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다’는 얘기는 주위에서 흔히 듣는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들이다. 항상 긴장해 있고, 신경이 곤두서 있고,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을 잘 내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바로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병원에 가면 의사들로부터 여러 가지 검사를 받은 후에 아무런 이상도 없다는 진단을 받으니 미칠 노릇이다.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바로 인간이 살아가면서 받는 자극에 대응하는 개인 또는 집단의 정신적, 생리적 반응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스트레스란 결국 개인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이혼을 한다든지, 직장을 잃는다든지, 사기를 당해 큰 돈을 잃는다든지, 운영하던 회사가 부도가 난다든지 하는 일은 인생에 있어서 큰 사건이며, 이런 부정적인 큰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은 개개인에 따라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분명하고 상당하다. 이런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칠 것은 자명한 일이므로 이런 일을 당했을 때는 정신과 전문의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자동차 열쇠를 잃어 버렸다든지, 상대방이 약속시간을 20-30분 늦었다든지, 강남 교통정체 지역의 움직이지 않는 차 속에 갇혀 있는 경우처럼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어떤 사람들은 크게 스트레스를 받고 불같이 화를 내기도 하지만, 수양이 잘된 사람들은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결국 사람들은 시간에 따라 또는 기분에 따라 같은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전혀 다르게 반응한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며,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는 무조건 나쁜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떤 스트레스는 흥분과 기쁨을 자극하는 짜릿한 것일 수도 있고, 정신을 차리게 하는 자극일 수도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말하려는 것은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생리적인 반응 특히 심혈관 계통의 변화이다.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우리 몸의 반응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자연계에서 동물들은 천적을 만났을 때, 싸우거나(fight) 도망가거나(flight) 하는 두 가지 반응을 보이게 된다. 인간들에게 이런 위협은 정신적이거나(원고 마감일 임박 등), 감정적이거나(이혼, 사별 등) 육체적(자동차 충돌사고 직전 등)일 수도 있다. 이런 위협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글과 같은 사회에서 수시로 맞닥치는 흔한 스트레스이다. 이런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사람의 신경 조직과 부신피질은 자동적으로 호르몬(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스트레스 상황에 대치하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된다. 따라서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혈압이 오르고, 혈액 응고력이 증가되고, 피부혈관이 수축하고, 근육이 강하게 긴장하고, 근육과 뇌에 혈류가 증가되고, 혈액 내의 지방의 농도가 증가하여 갑작스러운 에너지 소비에 대비하게 된다. 스트레스와 심장질환 심장병을 가진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흉통을 느끼는 경우가 증가하고, 심장발작은 이와 같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주로 발생한다. 그 발생기전은 다음과 같다. 1.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는 심장박동 증가와 혈압의 상승은 심장의 산소소비를 증가시켜, 심장병을 가진 환자에서 흉통을 증가시키거나 심장발작을 유도할 수 있다. 2. 지나친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 증가로 혈압이 상승되어 동맥내벽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치유과정에서 동맥이 두터워지거나 굳어져서 혈관이 좁아지게 되고 협심증의 원인이 된다. 3. 스트레스 반응으로 나타나는 혈액 응고력의 증가는 원래 동물들이 싸우다가 다치는 경우 출혈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생명 보호 장치이다. 그런데 이런 반응이 사람에서는 오히려 좁아진 동맥내에서 혈액응고를 촉진시켜 혈관이 완전히 막히게 하는 원인이 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심장발작을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는 심장병 악화의 중요 원인으로 이식되고 있다. 심근 허혈성 질환 일반적으로 허혈상태란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힘에 의해 충분한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심근의 허혈 상태도 이와 같다. 스트레스로 인해 더욱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데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이런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심근은 허혈상태에 빠지고 흉통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흉통은 꼭 믿을 만한 증상은 아니다. 많은 협심증 환자들은(30-40%) 흉통을 느끼지 못하며 이런 상황을 무통협심증이라 한다. 이런 환자들은 흉통에 의한 경고 없이 심근 경색증에 빠질 위험이 높은 환자이므로 더욱 위험하다. B 타입이 A타입보다 안전한가? 사람의 성격은 심장에 상당히 오랜 기간 만성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1960년대 중반 후라이드맨과 로즈만은 사람의 성격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였다. A타입의 성격은 경쟁적이고 의지가 강하고 성취욕구가 높은 반면에 참을성이 적고 화를 잘 내고 적의를 잘 들어내며 일을 강박적으로 처리하는 성향이 있다고 정의하였고 이런 사람은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기술하였다. 반면에 B 타입은 성취 지향적이기는 하지만, 서두르거나 긴장하지 않고, 자신이 이룬 성취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생활에서 만족을 얻음으로서 보상 받는다고 생각한다. 특정한 직업을 가진 남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B타입의 사람들은 A타입보다 협심증에 걸릴 확률이 반 이하이라고 알려졌다. 이와 같이 자신의 성격을 알고 조절하여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면 심장건강 관리에 좋을 것이다. 직업적인 스트레스 각 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정확하게 측정하거나 계산하기는 힘들다. 연구에 의하면, 피고용자 중에서 주요 결정권은 없으나 결과에 대해서는 상당한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의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는 보고가 있다. 즉 우리나라 샐러리맨 대부분이 이런 일을 한다고 볼 때,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지 않을 것이다. 또한 앞의 일로 스트레스를 가진 채 다음 일을 시작해야 하는 경우, 인간적인 갈등에 의한 스트레스가 큰 경우, 주위로부터 지나친 기대를 받는 경우, 젊은 시절부터 과도한 책임을 맡은 사람들에게서 심장병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반면에 신분에 알맞은 지위, 적절한 책임,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는 사람에서 심장병의 위험은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여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면, 그 직업이 자신에게 맞는 일로서 일로 인한 심장병의 위험은 높지 않다. 그러나 직업의 조건은 사전 예고 없이 변하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하기는 힘들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직업은 우리의 건강에 매우 중요하고 직업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는 것이 심장의 건강을 지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독자들이 해야 할 일 모든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우리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감정적인 스트레스,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통하여 성취를 맛보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즐기기도 한다. 번지 점프를 하면서 육체적인 스트레스의 한계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이런 좋은 결과는 이 스트레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임할 때만 가능하다. 따라서 스트레스의 관리는 가능하다. (가) 스트레스의 정도를 확인하라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가 적절하거나 지나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하기는 어렵다. 한 가지 방법은 표 6-1에 나열하는 증상 36가지 중에서 세 가지 이상의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당신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표 6-1]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증상 1. 자기도 모르게 손을 두드리거나, 발을 떨거나 움직인다. 2. 자기도 모르게 이를 악물거나 얼굴 근육에 힘을 주게 된다. 3. 자기도 모르게 입술이 떨리거나 눈썹이 떨린다. 4. 자기도 모르게 손을 두드리거나, 발을 떨거나 움직인다. 5. 이를 간다. 6. 손톱을 물어뜯는다. 7. 계속적으로 손톱을 뜯거나 얼굴을 꼬집는다. 8. 한번에 두서너 가지 일을 하려고 한다. 9. 자기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린다. 10.공연히 말을 많이 한다. 11.갑자기 자신을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느껴진다. 12.폭음한다. 13.폭식한다. 14.담배를 두 개피 이상 계속 피워댄다. 15.손발이 차갑고 끈적거린다. 16.입이 마른다. 17.진땀이 자주 난다 18.얼굴이 자주 붉어진다. 19.심장이 두근거린다. 20.마른기침이 자주 난다. 21.숨을 쉬기가 어렵다. 22.목이 뻣뻣하다. 23.두통이 자주 나타난다. 24.소화가 잘 안되고 신물이 올라온다. 25.피로감이 든다. 26.근육통이 나타난다. 27.분노가 치민다. 28.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 29.나쁜 소식이나 불운에 빠질 듯한 예감이 든다. 30,좌절감이 든다. 31.우울한 생각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32.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33.쉽게 화가 난다 34.참을성이 없어진다. 35.사소한 일에 과잉 반응한다. 36.하던 일이 걱정이 되고, 두려운 마음이 든다. 나) 가능하다면 스트레스를 줄여라 스스로 너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판단이 되면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생활의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는 다음의 방법을 권하고 싶다. 1. 산책을 하거나 차를 타고 야외로 나가 숲이나 물가에서 시간을 보낸다. 2. 일을 완수하는데 시간을 더 부여 한다. 3. 좌절한 경우에는 자신에게 몸과 마음을 추스릴 시간을 갖도록 한다. 4. 약속이나 모임에 참석할 경우, 기다리는 동안 할 일을 준비하거나 가벼운 독서거리를 준비한다. 5. 사회적인 사교 활동이나 친교를 적극적으로 유지한다. 6. 자신이나 남에게 과도한 기대를 하지 않는다. 7.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여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 8.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항상 견지한다. 9.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10.모든 일을 위기 상황까지 끌고 가지 않는다. 11.위기 상황에 빠지는 일을 줄이기 위해 일을 조직화한다. 12.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커피, 담배, 술에 의존하지 않는다. 13. 항상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14. 취미 생활을 즐긴다. 15.운동을 꾸준히 한다. 16. 긴장을 푸는 방법을 마련한다.(나중 강의에서 설명할 예정) (다) 가능하다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피하라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 중에는 자신의 노력으로 피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친구가 자동차를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 거절할 수 있다면, 빌려준 후에 사고의 위험을 걱정하느라 받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만나기 싫은 사람을 적절한 핑계로 피하는 것도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결론적으로 스트레스는 심장병의 악화요인이다. 항상 자신이 받는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과도한 것이 아닌지 여부를 판단하고,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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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세상] 미네랄의 정체- '5대 영양소 중 하나 '광물질 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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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환의 과학세상] (221) 미네랄의 정체 5대 영양소 중 하나 '광물질 염류' 엉터리 광고 범람…과유불급 명심 ■ 바이오&헬스 사람들이 왠지 모르게 호감을 느끼는 과학용어가 있다. `미네랄'도 `이온', `알칼리', `환원'처럼 사람들이 무작정 좋아하는 과학용어다. 광고에서도 `미네랄이 풍부하다'고만 하면 만사형통이다. 그런데 똑같은 뜻을 가진 `무기염류'나 `광물질'은 도무지 대접을 받지 못한다. 우리말보다 외래어를 더 높이 평가해주는 우리의 비뚤어진 관행 탓이다. 미네랄(무기염류 또는 광물질)은 흔히 광물질에서 발견되는 염류(鹽類)를 뜻한다. 그러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를 뜻하기도 한다. 그런 미네랄은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생체 내의 대사와 생리작용을 정교하게 통제하는 `부영양소'의 역할을 한다. 그런 미네랄은 우리 생존에는 꼭 필요한 화학물질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미네랄은 한 두 종류가 아니다. 나트륨(소듐), 칼륨(포타슘), 칼슘, 인, 마그네슘, 철, 구리, 아연과 같은 금속 원소의 염(鹽)이 대부분이다. 우리 몸에 해로운 것으로 잘 알려진 코발트와 망가니즈의 염도 포함된다. 중금속이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미네랄은 물에 잘 녹는 할로젠염이나 질산염이 대부분이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섭취량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결핍증이 나타난다. 자칫하면 심각한 질병에 걸리기도 한다. 칼슘이 부족하면 구루병이나 골다공증에 걸리고 나트륨이나 칼륨이 모자라면 신경에 문제가 생긴다. 망가니즈도 불임과 같은 심각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 대부분의 미네랄 성분은 음식물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칼슘이나 철처럼 보충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많이 먹어서 좋은 것은 아니다. 미네랄 과다증도 결핍증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비롯한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뼈에 좋다는 칼슘이 혈액 중에 너무 많으면 심각한 고칼슘혈증이 생긴다. 우리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녹아있는 물도 있다. 차가운 샘물인 광천수(鑛泉水)가 바로 그런 물이다. 광천수의 맛은 녹아있는 미네랄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수돗물에 일부러 적당한 양의 미네랄을 투입하기도 한다. 미네랄이 들어있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포화시킨 `탄산수'로 만들어서 마시기도 한다. 유럽 사람들이 좋아하는 `미네랄 워터'가 그런 것이다. 물에 녹아있는 미네랄은 그 양이 너무 적어서 건강에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그러나 미네랄이 많은 물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미네랄이 많아지면 비누가 잘 풀리지 않는 `센물'이 된다. 바닷물처럼 미네랄(염분)이 너무 많으면 아예 마실 수가 없게 된다. 민물이 귀한 중동에서는 바닷물에서 미네랄을 제거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다. 깊은 바다에서 퍼 올린 심층수에 들어있는 미네랄 성분이 신비의 효력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도 없는 것이다. 미네랄은 미네랄일 뿐이다. 약수터마다 붙어있는 `음용수 수질기준'에는 미네랄 성분의 최대 허용량이 정해져 있다. 너무 많은 미네랄이 물맛을 불쾌하게 만드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실제로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구리가 너무 많으면 간이나 위장에 문제가 생기고 철이 너무 많으면 설사나 구토를 일으키기도 한다. 엉터리 광고에 등장하는 과학용어는 대부분 고등학교 수준의 과학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넘쳐나는 광고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절대 남에게 맡길 일이 아니다. 과학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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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해롭다'는 편견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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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은 해롭다'는 편견을 버려라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 하나는 '육식은 해롭다'는 것이다.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무조건 고기를 기피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 같은 오해가 생겨난 배경엔 '당뇨병은 잘 먹어서 생기는 부자병'이라는 맹신이 깔려 있다. 물론 '부자병'이란 말이 딱히 틀린 표현은 아니다. 그러나 육류를 무작정 당뇨병의 원흉으로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당뇨병 환자에게 육류는 권장할 만한 음식이다. 단, 여기엔 살코기로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당뇨병 환자에게는 살코기가 밥보다 더 이로운 면이 있다. 그 이유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살코기를 섭취하면 밥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라간다. 살코기는 밥보다 당분 함량이 적을 뿐더러 당지수(GI: 음식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변하는 비율)도 밥보다 낮다. 당지수를 보면, 그 수치가 탄수화물이 대부분인 밥은 100%에 가까운 반면 살코기의 주성분인 단백질은 4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순 살코기와 계란, 생선, 콩 등 고단백 음식은 혈당 수치를 덜 올리면서 당뇨병 환자의 체력 보강을 돕는다. 육류는 나이가 많거나 체력이 약한 당뇨병 환자에게 더더욱 필요한 음식이다. 둘째, 육류에는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아미노산은 모든 생명체를 구성하는 단백질의 기본 구성단위로서 손상된 장기를 회복시켜준다. 아미노산은 인슐린의 중요한 구성 물질이기도 하다. 셋째, 육류는 밥보다 체내 흡수가 느리다. 그러므로 섭취 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반면 곡류는 소화가 빨라 그만큼 혈중 포도당 함량을 빠르게 늘려주는 작용을 한다. 이상의 이유로 당뇨병 환자일수록 당질이 주성분인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릴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당뇨병 환자가 육식 위주로 식단을 꾸며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고지혈증이 있거나 당뇨에 의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육식을 자제해야 한다. 살코기 위주로 먹는다 해도 육류엔 일정량의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육식을 자제해야 하는 경우라면 어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어류의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져 있어서 고지혈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더구나 생선의 정자는 인슐린의 중요한 원료가 된다. 오리나 거위 고기도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추천할 만하다. 고기 대신 콩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콩을 위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식물성 단백질에는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결핍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콩 위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환자라면 동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거나 달걀, 생선 등으로 아미노산을 보충해야 한다. 어떤 경우든 곡물 위주의 식사는 당뇨병 환자에게 해롭다. 특히 흰 쌀과 흰 밀가루는 거의 100% 탄수화물로 이뤄져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흰 쌀과 흰 밀가루 한 숟가락은 설탕 한 숟가락과 같다는 다소 과장된 이야기도 그래서 나왔다. 중요한 점은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고기를 무작정 기피하는 것도, 고기가 좋다고 곡물을 무조건 안 먹는 것도 모두 어리석은 일이다. 만약 당뇨병 환자가 칼로리에만 신경 쓴 나머지 배고픔에 시달린다거나, 특정 음식을 무조건 기피해 영양결핍 상태에 빠진다면 식이요법 이행은 아니함만 못하다. 모든 병의 경우가 그렇듯이 당뇨병 치료를 위한 식이요법도 장기적으로, 유별나지 않게 진행될 때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 출처 : 신명한의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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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걸리는 '욕창', 여름철 관리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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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면 걸리는 '욕창', 여름철 관리가 관건 흔히들 노인들의 낙상사고는 겨울철 빙판길에 넘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름철에도 젖은 계단이나 목욕을 하다가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경우와 근력악화로 보행중 쓰러지는 경우 노인들의 골절사고가 잦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낙상으로 인해 나이든 노인의 경우 목숨을 위협받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골반과 대퇴골을 잇는 고관절(엉덩이 관절)이 골절되면 움직일 수 없어 폐렴이나 욕창, 색전증 등에 의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앓고 있거나 뼈가 약한 노인들은 여름철에 빗길이나 욕실바닥 등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평소 낙상방지를 위해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면 사전에 사고를 어느 정도 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골절이나 중풍 치매 등 여러 질환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누워서 생활하는 와상환자의 경우에는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무더운 여름철에 더욱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노인들이 많이 입원해 있는 노인요양병원이나 노인요양원에서의 와상환자관리는 더 세심한 신경이 써야한다. 욕창 환자의 유병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욕창은 환자 본인에게는 심각한 신체적 고통과 더불어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고,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에게도 많은 부담을 주는 질환이다. ◇ 와상환자, 욕창 발생 ↑ 일산무지개요양병원 박태규 원장은 "젊은 사람들과 달리 노인들에게 질병이 발생되면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돼 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와상이 장기화되면 욕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 할 수 있어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노인은 젊은이에 비해 표피의 재생기간이 길고 피부가 손상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피부 손상이 복구되는 비율 역시도 낮다. 노인환자의 경우 1주간 와상상태에 있을 경우 2단계 이상의 욕창 유병률은 28%에 달한다. 욕창은 일반적으로 첫 입원 2주 동안에 발생한다. 또한 궤양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입원 후 54%가 진전될 만큼 빈번하게 발생한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입원기간 동안 와상상태로 인해 욕창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는 퇴원 1년 후 약 60%가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질환이다. 노인요양원 입소자의 경우도 약 6%가 감염된 욕창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치유되지 않는 욕창 환자의 26%가 골수염과 일치하는 골병리 소견을 갖고 있다. 또한 감염된 욕창은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병원감염의 저장소 역할을 할 수 있다. 욕창 감염의 증상 또한 전형적이지 않으며, 의식의 혼돈, 불안, 낙상 등 다른 형태의 증상이나 손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 욕창은 노인 환자의 입원기간을 늘리고, 병원비 상승을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노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노인환자에게 나타나는 피부변화의 특성 및 취약성을 고려한 욕창 예방간호와 치료법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욕창을 예방하려면 많이 움직여라 노인 환자의 경우, 보행을 유지할 수 있어야 욕창이 발생할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불가피하게 침상안정을 취해야 하는 경우에도 잦은 체위변경을 통해 가능한 많이 움직여야 한다. 박태규 원장은 "욕창발생의 고위험군인 경우에는 잦은 자세변경, 조기 거동, 과도한 신경안정제 사용을 줄이고 오랫동안 침상안정시키는 것을 피해야 한다"며 "적절한 영양과 수분공급을 유지하며, 영양불균형을 피하고 피부의 적절한 관리를 통해 욕창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노인 환자에게 침대는 무덤으로 가는 직행열차다'라는 격언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가능한 한 절대로 누워 지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욕창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예방이다. ◇ 욕창을 관리하려면? 재활치료 중 욕창은 그야말로 독약과 같은 존재다. 욕창이 발생하면 그 순간부터 모든 재활치료는 중단된다. 욕창은 몸을 뒤척일 때 닿는 부위에 잘 생기기 때문에 욕창이 생기면 앉지도, 몸을 뒤집지도 못하게 된다. 또한 대소변이 조금이라도 닿으면 욕창이 더 나빠지기 때문에 대소변 관리와 관련된 재활프로그램도 중지된다. 욕창이 주는 가장 큰 피해는 욕창이 발생한 당사자의 정신적인 충격과 자신감의 상실인데 한 번 욕창이 생긴 후에는 또 생길까봐 오래 앉지도 못하고 언제 생길지 모른다는 공포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일산무지개요양병원 부설 무지개 요양원(일산실버케어센터) 관계자는 "최근에는 집안에서 욕창관리하기가 힘들어 노인요양원이나 노인요양병원으로 부모님을 모시는 경우도 있다"며 "노인요양원과 노인요양병원에서는 체계적이고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욕창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전한다. 만약 욕창이 걸린 환자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보호자는 욕창이 생긴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고 잦은 체위 변경을 위해 적절한 욕창 관련 용품을 사용하며, 피부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고른 영양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도움말 - 무지개요양병원 박태규 원장 출처 : 무지개요양병원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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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우리 아이 밥도둑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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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우리 아이 밥도둑은? 김치!” [쿠키 건강] 최근 어린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소아비만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소아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김치를 비롯한 야채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관건이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에게 채소 반찬을 먹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여름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색 퓨전 김치를 소개한다. 새콤달콤·알록달록 아이들 눈길 사로잡는 이색 퓨전 김치 알록달록한 색깔의 이색 퓨전 김치로 맛과 영양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더해 아이들의 관심을 두 배로 사로잡을 수 있다. 먼저 깻잎양배추말이김치는 5cm 내지 7cm 정도의 길이로 양배추와 깻잎을 겹으로 싸서 돌돌 말은 뒤 미나리로 가운데를 묶어놓아 아이들도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크기다. 식초로 간을 하여 새콤달콤한 맛이 나며 양배추와 깻잎의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또, 보라색 천연 양배추즙과 함께 먹는 퓨전 김치로 매운 맛에 싫어하는 아이들 입맛에 제격이다. 치자미역말이김치는 인공색소가 아닌 천연 치자에서 추출한 노란색이 아이들의 식욕을 돋워 준다. 갓잎과 배추잎, 무를 납작하게 깔고 홍청색 피망과 당근 등을 채썰어 돌돌 말아 청색 미나리로 가운데를 묶어놓은 것으로, 청색과 노란색, 붉은색과 주황색 등 여러 가지 색이 겹겹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다. 너무 달거나 시지 않고 미역의 은은한 향과 무의 시원한 맛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매운 양념 없이 상큼한 과일을 곁들인 ‘과일 김치’ 어린이들이 맵고 짠 양념에 젓갈까지 들어 있는 포기김치를 먹기란 어렵다. 백김치, 물김치류에 과일을 곁들이면 자극적인 맛 없이 달콤한 맛이 더해 아이들의 입맛에 적합하다. 유자백김치는 붉은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것으로 배추 자체의 단맛이 나며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버섯과 각종 과일을 첨가해 담그므로 국물 맛이 시원하며 단백한 맛이 잘 우러나 김치의 매운 맛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입맛에 제격이다. 레몬보다 3배나 많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유자를 원료로 만들어 장마철 아이들의 감기 예방에도 안성맞춤이다. 매실물김치는 여름에 단골 아이템인 물김치에 매실을 첨가하여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했다. 특히 매실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아이들의 피로 회복과 갈증 해소에도 만점이다. 매실 대신 매실 액기스를 이용하면 아삭아삭 씹히는 무와 새콤달콤한 매실 국물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을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다. 스낵처럼 즐겁고 간단하게, 아이디어 김치 동결건조김치는 유산균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점에 김치를 영하 40도로 급속 동결한 후 진공·건조시킨 것으로, 바삭바삭한 스낵 형태로 되어 있다. 김치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김치 영양소가 그대로 있어 아이들 영양 간식용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또 지난 신성장동력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김치초콜릿은 동결건조김치에 초코릿을 입힌 것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한편, 동결건조김치와 김치초콜릿은 한성식품에서 새롭게 개발한 김치로 상품화 단계에 있다.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이사는 “소아 성장과 건강증진에 효과적인 우리 전통 음식인 김치를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김치를 개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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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약청, 청소년 수련시설 집단급식소 일제 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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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식약청, 청소년 수련시설 집단급식소 일제 점검 결과 - 365개 점검결과 25개소 위반 - 담당부서 식중독예방관리과 사무관/연구관 김 종 수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내 집단급식소 365개소를 위생지도.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25개(6.8%) 시설에 대하여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적발 현황은 - 식중독 원인규명을 위해 보관해야 하는 음식물을 보관하지 않은 여주 황학산 유스호스텔 등 7개소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재료를 조리에 사용한 드림아일랜드 수련원 등 9개소, 식재료 보관시설이나 조리실 등 식품취급시설 청결의무 위반한 호렙오대산 청소년수련원 등 6개소이다. - 또한, 121개 시설의 지하수를 검사한 결과 마니산 청소년 수련원 등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된 7개소에 대하여 시설개수 등의 개선조치를 하도록 조치하였다. □ 식약청은 최근3년(‘06~’08)간 수련시설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30건을 분석한 결과, 체험학습시기(5~6월), 방학시기(7~8월, 12~2월)에 24건이 집중 발생하였다고 설명하고, ○ 7.9일부터 청소년 수련시설의 식품취급자와 위생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붙임 : 1. 식품위생법 위반시설 및 수질검사 부적합 세부내역 2. 청소년 수련시설 식중독 발생 동향 3. 청소년 수련원 식중독 예방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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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 영양상담 평가 설문지 (학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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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영양상담] 영양상담 평가 설문지 (학생용) [경상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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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을 동반한 남성비만증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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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대사증후군을 동반한 남성비만증례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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