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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도 헷갈리는 잘못된 건강상식 8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의사도 헷갈리는 잘못된 건강상식 8가지 “매일 물 여덟잔 마셔야” “하루 한번 대변 봐야” 등 “□□□ 하면 건강에 좋다더라”며 입에서 입으로 퍼진 건강 통념 가운데는 의사도 잘못 알고 있는 내용도 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온라인판 등은 최근 ‘껌 삼키지 마세요(Don’t Swallow Your Gum)’라는 책에 실린 잘못된 의학 상식을 소개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인디애나대학 예방의학과 애런 캐럴과 레이첼 브리먼 교수로, 과거 연구 결과를 종합해 잘못된 의학 상식 66가지를 책에 담았다. 이 중 국내에서도 통용되는 잘못된 상식 8가지를 전문가의 도움말과 함께 소개한다. ∇매일 물 여덟 잔 마셔야 된다? 마실 필요 없다. 브리먼 교수는 “따로 물을 마시지 않아도 음식에 충분한 수분이 들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9개나 발표됐는데도 한사코 물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다. 1945년 미국 식품영양소위원회는 성인은 하루 물 2.5ℓ 정도를 마셔야 하지만 이 정도는 음식에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이 문장에서 뒷부분을 무시하면 물 여덟 잔이 필수가 된다. 이처럼 진실이 잘못 해석되면서 허구는 시작된다. ∇어두운 곳에서 책보면 눈 나빠진다? 책을 어두운 곳에서 읽는다고 반드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곳에서 글을 읽으면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눈 근육이 피로해져 눈이 일시적으로 뻑뻑해지고 아파지기는 한다. 그래서 눈에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었더라도 눈을 쉬게 하면 근육 피로가 풀리기 때문에 시력에 문제는 없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는 “시력 저하는 유전적 요인이 크며 늘 가까운 곳을 봐야 하는 도시생로 근시가 늘어나는 듯하다”고 말했다. ∇손가락 꺾어 소리 내면 관절염 생긴다? 버릇처럼 손가락을 꺾어 뚝뚝 소리를 내면 왠지 손가락 관절염에 걸릴 것 같다. 그러나 이것도 근거 없는 속설이다. 손가락을 자주 꺾으면 손가락 관절을 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자칫 인대를 손상시켜 관절을 변형시킬 수 있으나 관절염과는 아무 상관없다. ∇산부인과 의사는 처녀인지 알 수 있다? 의사가 확대경을 통해 질을 10배 크기로 들여다봐도 성경험이 있는지 없는지 분간할 수 없다. 모든 처녀막에는 구멍이 있기 때문에 처녀성은 처녀막이 뚫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 캐럴 박사는 “처녀성을 상실할 때까지 처녀막이 질을 완전히 덮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며 “극히 드물게 이런 여성이 있으며, 이 경우 생리혈이 자궁에 고여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싱글이 결혼한 사람보다 성생활 더 즐긴다? 싱글이 더 자유롭게 성생활을 즐길 것이라는 인식 역시 오래 됐다. 그러나 싱글은 데이트 상대가 없을 때 성적으로 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낸다. 미국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당연히 결혼한 사람이 싱글보다 성관계를 더 많이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일주일에 2~3번 성관계를 갖는다고 대답한 비율은 기혼 남성 43%, 미혼 남성 26%였다. 또 결혼한 사람들은 오르가슴을 더 쉽게 느끼고 오럴섹스를 더 자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폐경 이후엔 성욕이 뚝 떨어진다? 생리가 멎었다고 여성의 성생활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1994년 에드워드 로만이 이끄는 연구진이 미국인의 성생활을 설문 조사한 결과 50대 여성의 절반 가량이 한 달에 수차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리먼 박사는 “폐경으로 인한 안면홍조 등 때문에 성욕이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폐경과 성욕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번은 대변을 봐야 한다? 절반만 맞는 말이다. 규칙적인 대장운동은 변비와 더부룩함을 막아 준다. 그러나 완벽하게 건강한 사람도 화장실에서 ‘큰 것’을 매일 보지 않을 수 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한방내과 박대우 교수는 “그러나 화장실을 일주일에 3회 이하로 가거나 수분 함량이 적어 변이 단단하다면 변비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껌은 삼켜도 괜찮다? 해로울 수도 있다.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껌은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돼 배설되지만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라면 위장에 오래 머무르면서 변비나 식도 막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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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당뇨 걸린 우리 아이, 어떡하죠?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소아당뇨 걸린 우리 아이, 어떡하죠? 최근 어린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성인질환 중 하나가 당뇨다. 성인도 감당하기 힘들다는 당뇨가 자녀에게 발병했다는 것은 부모로서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키는 남들처럼 쑥쑥 자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지 않을까? 공부는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수많은 걱정에 쏟아지는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당뇨, 이것만 알면 병도 아니다’와 ‘당뇨 게 물렀거라!’ 등 당뇨관련 도서 2권을 지은 당뇨전문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 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의 명쾌한 조언과 충고를 통해 소아당뇨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 소아당뇨, 왜 하필 우리아이에게? ■소아당뇨 판정을 받았다면, 일단 아이가 평소 받는 스트레스 정도를 살펴보자. 사실 요즘 아이들은 과외다 학원이다 각종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처럼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아이들은 열이 과도하게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혈액이 크게 줄어들면서 혈액순환 장애로 이어진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도 큰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 같은 일이 반복되면 결국 소아당뇨가 발병하는 것이다. 또 비만 증세를 보이는 아이들에게서 소아당뇨가 흔히 발견되므로, 아이가 평소 햄버거, 피자, 통닭 등의 정크 푸드를 과하게 섭취하고 있다면 즉시 식습관을 개선시켜 줄 필요가 있다. - 혈당수치가 너무 불규칙한데? ■어린아이의 혈당은 다양한 이유로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식욕의 항진과 갈증이라는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다시 정상 혈당치로 내려오게 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수시로 거듭하게 된다. 아이들은 성인과 다르게 신체 장기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스스로 치유하려는 능력도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이유로 인해 혈당이 상승했다하더라도 인체 스스로 혈당을 정상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당뇨병은 일시적인 증상에 지나지 않게 된다. - 성장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지? ■40년 전까지만 해도 소아당뇨 환자들은 또래 아이들에 비해 많이 왜소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다르다. 치료에 충실하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시켜만 준다면 당뇨병을 가진 소아들도 정상적으로 키가 자랄 수 있고, 병의 완치도 가능하다. - 민간요법을 써도 되는지? ■사실 부모의 지나친 애정과 간섭이 소아당뇨의 악화를 불러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어떤 부모들은 어린 자녀가 갑자기 물을 많이 먹고 체중이 줄면서 식사량이 눈에 띄게 많아진 것에 당뇨를 의심하고, 병원에서 주는 약 뿐만 아니라 각종 민간요법을 총 동원해 아이를 치유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부모로서 아이의 건강을 염려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일시적인 증세만 보고 과민반응 하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지켜보며 증세의 원인을 없애는 것이야말로 당뇨의 근본적인 치료라는 것을 염두에 두도록 한다. - 아이가 인슐린 주사를 두려워하는데? ■당뇨라는 질환은 환자에게 큰 심적 부담감을 줄 수 있다. 특히 인슐린 주사를 시간마다 투여하기란 어린 아이에게 여긴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주위의 시선은 물론이고, 주사에 대한 두려움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앞서 설명했듯이, 스트레스란 소아당뇨에게 치명적인 요소다. 따라서 소아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은 신선한 음식을 먹고 열심히 뛰어 놀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식이요법을 시킨다고 무리하게 먹는 것을 제한하거나 피곤하지 않도록 뛰어 놀지 못하게 하면 아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오히려 더욱 병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인슐린 주사로 인한 두려움은 한방치료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 손상된 췌장의 면역기능을 되살리는 치료를 하면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다. 소아당뇨의 근본 원인은 손상된 췌장에 있다. 한방치료의 목적은 단순히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 인슐린 분비기능을 담당하는 췌장의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을 살려주어 체내 이상적 호르몬 대사 장애를 조화시킬 수 있다. 소아당뇨는 신체 발달이 완전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발병하는 만큼, 대체로 면역요법의 효과가 성인보다 높은 편이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도움말> 김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원장 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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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냉장고에 넣으면 항암성분 줄어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수박 냉장고에 넣으면 항암성분 줄어든다 껍질-씨에 더 많은 영양분, 화채-차로 즐겨보자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은 여름철 대표과일로 건강에도 좋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팀장은 “수박은 이뇨작용을 돕고 항암성분도 토마토나 적포도주보다 훨씬 많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수박의 영양을 제대로 살리려면 냉장고에 오래 보관해서는 안 된다. 과육보다 영양이 많은 껍질은 버리지 말고 모았다가 화채나 차로 즐기는 것도 좋다. 먹기 직전에만 냉장 보관 수박의 대표적 영양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라이코펜은 전림샘암을 비롯해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영국 맨체스터 대 레즐리 로즈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암 예방 외에도 자외선을 막아줘 피부에도 좋다. 수박에 풍부한 라이코펜을 잘 살려서 먹으려면 냉장고에 넣지 말고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에서 수박을 21도, 14도, 5도에서 보관해 라이코펜 함량을 비교한 결과 낮은 온도일수록 라이코펜 성분이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했다. 냉장 보관하면 라이코펜 성분이 줄어들지만 상온에 보관하면 수확한 직후보다 라이코펜 성분이 더 풍부해진다. 그렇다고 수박을 미지근하게 먹을 수는 없는 노릇. 시원한 수박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만 잠깐 냉장 보관하면 된다. 씨-껍질에 더 많은 영양분 수박의 시트롤린은 이뇨작용을 돕고 부종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수박의 90%이상을 차지하는 물은 몸 속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이 있다. 수박에 있는 과당, 포도당은 체내에 쉽게 흡수 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 C 역시 풍부하다. 수박은 빨간 과육보다 껍질과 씨에 영양이 더 많다. 수박씨에는 단백질 18.9%, 지방질 27.4%, 당질이 41.6%나 들어 있고 무기질과 비타민B군이 들어 있다. 지방질에는 지용성 비타민 F가 많아 육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비타민 F는 일반적으로 ‘리놀렌산’이라고 불리는 성분으로 체지방 축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수박껍질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시트롤린 성분이 빨간 과육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과육보다 영양이 많은 씨와 껍질은 버리지 말고 먹는 것이 좋다. 수박 씨는 말랑말랑한 편이라 그냥 삼켜도 되지만 소화와 영양흡수를 위해서는 이왕이면 씹어먹는 것이 좋다. 수박껍질은 모아뒀다가 화채나 차로 즐기는 방법이 있다. 화채와 차를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수박 껍질 오미자 화채 1. 수박 속껍질을 얇게 저며 곱게 채 썰어 꿀에 재운다. 2.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 건진 후 생수에 넣어 하룻밤 정도 우려 낸다. 분홍빛이 돌면 국물만 걸러내 꿀이나 설탕시럽을 섞는다. 3. 화채그릇에 수박 껍질 재운 것을 담고 오미자 물을 살짝 부은 다음 잣을 몇 알 띄워 낸다. ▽수박껍질 차 1. 차 주전자에 생수박껍질이나 말린 수박껍질을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수박껍질을 말려서 사용하려면 잘게 채 썰어 볕 좋은 날 빨리 말려야 색이 곱다. 2. 수박껍질과 물의 비율은 수박껍질 말린 것 10g(생수박껍질은 30g)당 물 300ml 비율로 한다. 3.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 은근하게 오랫동안 달인 뒤 건더기는 건져내고 따끈하게 마신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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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양 과일 토마토… 배앓이 걱정 ‘뚝’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보양 과일 토마토… 배앓이 걱정 ‘뚝’ 찬 음식 과다 섭취땐 장염 유발, 콜레스테롤 낮추고 항암효과도 한여름이 되면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입맛이 없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외부 기온이 높고 인체의 열기가 피부를 통해 외부로 발산되면 배 안이 쉽게 냉해진다. 따라서 체온조절이나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장염이나 식중독 등에 더욱 주의해야 하며 먹을거리에 신경써야 한다. #성인, 맥주 과음은 복통의 적 여름은 이래저래 위장에 좋지 않은 계절임에 틀림없다. 일단 배 속 건강에 치명적인 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수인성 감염질환이 유행하는 때다. 또한 더위를 견디느라 끊임없이 먹는 냉한 음식과 음료 등도 배 속 건강을 위협한다. 박영숙(소화기내과) 을지병원 교수는 “더운 여름일수록 찬음식과 더운 음식을 고루 섭취하고, 맥주나 매운 음식 등과 같은 자극이 심한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배앓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얼음, 아이스크림 등 빙과류뿐만 아니라 제철 과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배 속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과일이 냉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먹으면 배를 아프게 한다. 다만 토마토(사진)와 자두는 그나마 따뜻한 기운이 있어 배앓이를 덜 유발한다. #어린이, 바이러스 장염 주의해야 어린이의 배앓이는 어른보다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신체 기관이 어른보다 기능적으로 미숙해 제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치료에 애를 먹거나 심각한 후유증을 부를 수 있다. 엄지현(소아청소년과) 을지병원 교수는 “장염, 특히 구토 및 설사를 동반하는 바이러스성 장염인 경우 탈수 등으로 인해 상태가 심각해질 수 있어 아이가 심한 배앓이를 호소하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상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덥다고 배를 드러낸 채 잠을 자거나 어른에 비해 절제력이 부족해 빙과류 등 찬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경향이 있어 쉽게 복통에 걸리기 쉽다. 외부와 내부 온도 차이가 5도를 넘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 또 외출에서 돌아오면 손을 꼭 씻기도록 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건강 섭생법 여름을 이겨내는 먹을거리는 우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다. 제철 과일과 채소는 수분과 전해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다. 이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렸거나 체력을 손실한 뒤에는 수박, 참외, 자두, 포도, 멜론, 토마토 등이 좋다. 그러나 평소 위장이 약하고 배가 자주 아파서 설사가 잦은 경우에는 여름 과일의 섭취를 적당히 하고, 잘 익은 토마토와 복숭아, 바나나 등을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슈퍼푸드’라 부를 정도로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고 여름철 지치고 피로해진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산화방지 및 노화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 아니라 함유 성분인 리코펜은 항암 효과를 자랑한다. 토마토의 베타카로틴, 리코펜 등 항산화 성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보다 오일, 열을 가해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는 날로 먹거나 썰어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날 것으로 먹느냐, 익혀 먹느냐에 따라 영양소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다. <도움말=박영숙 을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엄지현 소아청소년과 교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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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비만탈출 프로젝트] 과식 안하는게 살빼는 기본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건강한 비만탈출 프로젝트] 과식 안하는게 살빼는 기본 비만 80%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 식사전 물 마시고 30번씩 씹어 먹어라 어떤 병이든 원인을 알아야 치료법이 보이게 마련이다. 비만 역시 마찬가지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비만의 원인들은 잘못된 식습관(80%), 운동부족(19%), 유전(0.5%), 약물 부작용 등(0.5%)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과다한 열량 섭취를 유발하는 과식습관이 주된 비만의 원인이 되고 있다. 비만은 운동부족에서 비롯되지만 근본적으로는 음식 섭취량이 많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러닝머신 1시간을 열심히 뛰었다고 해도 곧바로 도넛 한 개를 먹는다면 1시간 뛴 효과는 사라진다. 따라서 비만에서 탈출하려면 우선 올바른 식사습관을 훈련하는 게 좋겠다. 평소 식사량의 20%만 감량하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24시간 동안의 총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다. 단, 하루 운동 시간은 관절보호 및 활성산소 억제를 위해 최대 30분 이하로 해야 한다. 과식습관을 줄이려면 아래 4가지를 실천하면 좋다. 첫째, 식사 30분 전에 2컵의 물을 마시고 식사 전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먹는다.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영양이 풍부한 간식거리이므로 식사 때 과식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둘째, 식사 때 작은 접시에 가득 음식을 채워 평소만큼 먹었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셋째, 음식을 30번 씹을 때는 의식적으로 수저를 내려놓는다. 먹는 속도를 늦추면 신체가 소량의 음식에 쉽게 적응함으로써 포만감이 느껴지므로 포만중추로 효과적으로 신호를 보낼 수 있다. 넷째, 식사 전인데 불필요한 허기가 느껴질 때는 음식을 가까이 하지 말고 물을 2컵 마시면서 다른 집중할 만한 일을 찾는다. 거듭 강조하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신체가 적절한 양의 음식으로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이렇게 과식습관을 고친 뒤에는 올바른 식습관과 더불어 꾸준한 운동을 실시하고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비만 치료제나 시술의 도움을 받는다면 근본적인 비만 탈출이 가능하다.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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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뱃살의 주범 아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08
맥주, 뱃살의 주범 아니다 마시면 몸 전체 살찌지 뱃살만 늘리는 것 아냐 ‘맥주 마시면 배 나온다’는 말을 흔히 한다. 특히 여성들은 이런 이유 때문에 맥주를 꺼리기도 한다. 그러나 맥주가 체중을 늘리기는 하지만 몸의 여러 부위 중에서 특히 뱃살을 늘리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인체영양연구소와 스웨덴 고텐부르크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남자 7876명 여자 1만2749명 2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을 평균 8년 반 이상 관찰한 결과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때 대상자들의 몸무게, 허리둘레, 엉덩이 둘레를 측정했으며 그 뒤 정기적으로 맥주 소비량과 신체 치수를 관찰했다. 체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병, 폐경기, 다이어트, 흡연 등 다른 요소도 고려됐다. 그 결과 정기적으로 맥주를 마시는 사람의 체중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지만 반드시 복부로 살이 몰리는 것은 아니었다. 대상자 중 가장 많이 살이 찐 것은 매일 맥주 2파인트(1파인트=568cc 가량) 정도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들, 그리고 맥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연구진은 대상자들의 엉덩이와 허리둘레 비율의 변화를 측정했지만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은 전체적으로 살이 찌기는 하지만 특히 배에 살이 집중된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연구진은 “남는 지방을 몸의 어디에 저장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맥주가 아니라 유전자”라며 “그렇다고 해서 맥주를 많이 마셔도 된다는 것은 아니며 살이 찌지 않으려면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맥주는 지방이 없고 포도주보다 칼로리도 낮다. 1 파인트(568cc)를 기준으로 할 때 맥주의 열량은 200칼로리, 포도주는 400칼로리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 임상 영양저널(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으며, 미국 방송 폭스뉴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온라인 판 등이 최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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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가요? 그렇다면 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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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가요? 그렇다면 간이... 현대인들의 하루일과는 매우 분주하다. 직업의 다양함에 따라 하루 일과도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밤낮이 바뀐 사람,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 오후에 출근하는 사람, 많은 사람을 만나는 사람, 말을 많이 하는 사람,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 등등 개인의 직업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이러한 분주한 삶은 육체를 고달프게 만들고 우리의 몸을 피로가 쌓이게 만든다. 우선 피로라고 하면 대부분 간을 떠올리게 된다. 간이 안 좋으면 피로를 우선 생각하게 되고 피로하다고하면 간이 안 좋은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간과 피로의 상관관계는 무엇일까? 피곤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대뇌의 영양공급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신체 근육이 활성화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의 활성화로 인한 노폐물의 배출과 신선한 혈액의 공급으로 몸이 가벼워지면서 활기를 얻게 된다. 운동을 하게 되면 간에서는 어떤 작용이 일어날까? 근육이 많은 움직임으로 인한 혈액공급의 필요성을 간에게 신호를 보내고 간은 혈액을 활성화 시켜 원하는 곳으로 공급해준다. 이 때 간 속에 있는 혈액이 활성화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그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다. 간은 그야말로 혈액 덩어리로 구성된 장기이다. 간에 저장된 혈액은 아침이 되면 신장에서 에너지를 받게 되어 활기찬 모습을 띄게 되고 이러한 활력은 혈액을 요동치게 만든다.(이것을 한의학에서 말하는 오행 상생상극상 수생목이라고 한다) 혈액이 요동치면 온 전신으로 구석구석 혈액을 공급하게 되고 혈액의 공급을 받은 피부, 근육은 날개를 펴고 일어나게 된다. 간에서는 하루 종일 혈액을 전신으로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역할을 쉼 없이 한다. 머리를 많이 쓰는 되면 머리에 혈액을 많이 공급시켜서 머리의 세포를 활성화 시키고 다른 곳에 가는 혈액을 조금은 제한하게 된다. 노동을 하게 되면 머리로 가는 혈액을 조금 제한하고 힘을 쓰는 근육에 혈액을 많이 보내준다. 이러한 간은 시간에 따라 전신의 혈액 공급을 달리한다. 우리는 시간에 따라 피곤함을 달리 느낀다. 어떤 이는 아침에 피곤하고 어떤 이는 낮에 힘들고 어떤 이는 저녁에 피곤하게 된다. 피곤함을 느끼는 시간에 따른 차이와 원인이 각각 다르다. 아침은 간, 낮에는 비장, 저녁에는 폐, 밤에는 신장이 각각 피로에 관여한다. 이중에서 아침에 피곤하여 일어나기 힘든 경우를 한번 자세히 알아보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경우는 간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이다. 아침에 태양이 뜨면 간은 신장에서 깨어나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간이 잠을 자고 있으면 아무리 강한 메시지를 주어도 간이 여전히 잠을 자고 있다면 간의 무언가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간은 혈액으로 만들어진 장기이기 때문에 자극만 주면 언제든지 혈액을 움직이게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장기이다. 한의학에서는 간을 생발하는 장기, 목기(생기로서 위로 곧장 뻗어 올라가는 힘)의 장기이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생기, 활동하는 힘은 간에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다. 만일 간의 혈액이 굳어 있어서 자극을 받아도 움직이지 못한다면 공급할 혈액은 굳어진 만큼 줄어들게 된다.(혈액이 굳어져 있다는 것은 혈액이 응결되어 있어서 무언가 새로운 힘을 받아야만 응결이 풀어져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혈액이 굳어지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다) 따라서 간에서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는 곳은 뭔가 부족하다는 반응의 메시지를 주게 되고 대뇌에서는 그 곳으로 혈액을 공급하려고 간을 제촉 하지만 간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우리 몸은 힘들다고 느껴지게 된다. 만일 눈으로 혈액이 공급이 안 되면 눈이 피로하다고 느끼게 되고 심하게 되면 충혈이 되거나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아프게 될 것이다. 팔, 다리에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못하면 그 부족한 양에 따라 무겁고 붓고 아픈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 따라서 아침에 눈을 뜨기 힘들거나 아침에 몸이 무거워서 일어나기 힘들다면 당신의 간은 건강한지 굳어진 혈액은 없는지 의심해 보아야 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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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2%, ‘살찌면 업무 능력에 악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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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직장인 92%, ‘살찌면 업무 능력에 악영향’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직장인 설문조사 직장인의 92%가 비만이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60만 직장인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 (www.smartbill.co.kr)이 지난 6월 직장인 16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만과 업무 능력이 관계 있다고 생각하는가?’ 란 질문에 38%가 ‘매우 관계 있다’, 19%가 ‘약간 관계 있다’고 응답했다. ‘업무에 따라 다르다’는 33%로 나타났다. 능력과 몸무게는 상관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8%에 불과했다. 직장생활 중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로는 ‘건강해야 일도 할 수 있으니까’와 ‘자기 관리를 잘한다는 인상을 주므로’가 비슷한 지지를 받았다. ‘체력도 능력’이라고 답한 이는 19%였다, ‘체중관리와 직장생활은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2%로 소수에 그쳤다. 살 찌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식사로는 대부분이 저녁시간을 꼽았다. ‘저녁식사’가 58%, 야식이 23%였다. 한 직장인은 “계속 앉아있다 술 한잔씩, 아니면 야식이라 배에 두른 튜브는 언제 뺄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점심은 10%, 간식은 8%라고 조사됐다.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은 운동으로는 ‘걷기, 줄넘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79%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어 등산, 구기종목, 근력 운동의 순이었다. 직장인들은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이 일도 잘하게 보이는 법’이라며 ‘안타깝지만 외모로 평가되는게 대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몸상태를 잘 유지해야 일처리에도 좋으므로 비만은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인터넷 뉴스팀>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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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식초로 살을 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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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사회] 식초로 살을 빼겠다고? 식초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은 인기도 높을 뿐 아니라 방법도 다양하다. 식초가 포만감을 높여줘 음식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 최근 일본의 한 연구는 기존에 알려진 효과 외에도 식초가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식초가 포만감을 유발하는 건 당분의 흡수속도를 늦추고 그에 따른 인슐린 반응을 더디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당지수(glycemic index)를 낮추기 위한 요리법으로 식초를 이용하는 것이 권장되기도 한다. 이는 식초 뿐 아니라 산성을 띄는 음식들도 마찬가지라, 음식을 먹을 때 식초와 같은 양념을 첨가해 먹으면 음식의 소화를 늦추는 효과로 인해 배고픈 느낌을 덜 가질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식초의 이러한 작용으로 인해 속이 더부룩해짐을 느낄 수 있다. 또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에는 식초 다이어트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재발할 수도 있다. 때때로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다니며, 자신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위안을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무엇보다 유행 여부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인지를 먼저 고려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초를 다이어트에 이용한다면, 섭취하는 음식의 당지수를 조금 낮추는 정도의 보조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보통 조리할 때 식초를 2숟가락 정도 첨가하면 되고, 위염이나 식도염, 소화불량과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식초의 양을 줄이거나 묽게 희석해서 사용하기를 권한다. 이선호 365mc 비만수술센터 소장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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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어린이, 외롭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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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살찐 어린이, 외롭고 우울하다 미 연구 “유치원 때부터 부정적 감정” 통통하거나 뚱뚱한 어린이는 적어도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외롭고 우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 대 사라 게이블 교수 팀은 유치원부터 3학년까지 8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아 장기연구-유치원생 코호트 연구(ECLS-K)’를 분석해 체중과 아이들의 사회, 행동적인 성장과의 관계를 비교했다. 게이블 교수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과체중이나 비만인 아이들은 모두 우울하고 외로움을 탔으며 부정적 감정이 악화되는 성향을 보였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는 “특히 조사기간 동안 계속 과체중이었거나 이에 근접했던 여자 아이는 자존감이 적었고 긍정적인 사회관계가 서툴렀으며 문제행동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보통 어린이보다 덩치가 큰 아이는 체질량지수(BMI)가 과체중에 이르는 지점의 95% 정도에서 사회적, 행동적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블은 “어린이의 체중에 따른 효과적인 관리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연구가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소아과 학술지 ‘발달과학(Developmental Science)’에 소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 등이 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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