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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실무지침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7.12
급식실무지침서 [경기도포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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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요영양교육] 비만 예방과 치료를 위한 다이어트 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2009.07.14
[2009년 영양교육게시판] 자료입니다. 새로운 양식으로 컴퓨터 사양이나 글꼴에 따라 게시판의 모양이 달라질수 있으므로 글꼴을 참조하시어 수정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사용글꼴 : 가는각진제목체▷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HY헤드라인M▷다운받기 - 게시판 사용글꼴 : 소망B▷다운받기 (※ 1.다운받기 ->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저장) (※ 2.다운받기[바탕화면]-> 내컴퓨터 -> C드라이브 -> WINDOWS -> Fonts 파일에 복사저장) 비만예방과 치료를 위한 다이어트 가이드 * 잘못된 다이어트 정보와 시행 시 부작용 *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선택과 조리 시의 유의점 * 비만예방과 치료를 위한 6하 원칙 [내용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_일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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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Q&A] 먹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아침메뉴
글쓴이 :
관리자
[다이어트Q&A]먹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아침메뉴 아침을 챙겨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아침 메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침을 먹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피해야 할 아침식사 음식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 당근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 패스트푸드점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의 아침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 도넛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군다나 하나당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다. *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은 도넛과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다. 아침에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다면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도움말=365mc비만클리닉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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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알록달록 여름 과일, 맛은 어떨까?
글쓴이 :
관리자
노란수박…흑토마토…구아바…알록달록 여름 과일, 맛은 어떨까? 여름철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과 수분을 보충해 주는 음식으로 과일만한 것이 없다. 대표적 여름과일로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을 꼽을 수 있지만 수박을 개량한 ‘컬러수박’이나 한국에서도 재배되고 있는 열대과일 ‘구아바’와 같이 과거에 맛볼 수 없던 여름 이색과일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여름과일의 종류도 다양해져 소비자의 선택폭도 넓어졌다.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이색과일을 소개한다. ◇함안의 ‘발도리아’ 흑수박 ◇함안의 노란 컬러수박 ■겉과 속이 다른 컬러수박 경남 함안군에서 최근 몇 년 전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컬러수박은 껍질이 노랗거나 까맣다. ‘발도리아’라 불리는 까만 껍질의 수박은 씨가 없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다. ‘수퍼골드’라 불리는 노란수박은 아삭한 육질과 뛰어난 향을 자랑한다. 지난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농어촌산업박람회에 출품된 함안의 컬러수박은 지방 명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일반 수박으로도 유명한 함안 지역의 수박은 낙동강과 남강변의 기름진 토양에서 재배돼 과육의 질이 좋고 당도가 높다. 이뇨작용과 갈증 해소에 탁월한 수박의 기능은 물론 그대로다. ◇국내산 구아바 ◇함안농원의 흑토마토 ■한국에서도 열리는 구아바 아열대지방에서만 볼 수 있던 구아바가 2년 전부터 국내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했다.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며 경북 의령군과 경기 안성시에서 생산하고 있다. 구아바는 비타민C 등의 영양이 풍부한 약용과일이다. 혈당치 상승 억제 효과와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다. 즙을 내 먹거나 과육을 이용해 요구르트나 우유, 사이다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아이스크림으로 만들면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이 이색적이다. 붉은색 구아바는 딸기·포도·망고가 섞인 듯한 새콤달콤한 맛을 내고, 노란색 구아바는 좀더 달고 향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영양 풍부한 흑토마토 붉은빛과 함께 검은빛이 감도는 흑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영양소를 높인 신품종이다. 정확한 품목명은 ‘올메카’이고 ‘쿠마토’라 불리기도 한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전국 20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이 일반 토마토에 비해 2∼3배 높고 섬유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확기간이 일반 토마토에 비해 3∼4개월이 길어 저장성도 뛰어나다. 익기 전인 푸른 상태에서는 상큼한 맛을 내며, 검은색으로 익게 되면 달콤하고 향이 진해져 샐러드와 샌드위치 재료로도 잘 어울린다.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의 체리 ◇청도의 아이스홍시 ■새콤달콤 매혹적인 체리 새콤달콤한 맛과 빨간색이 매력적인 체리는 매년 7∼8월 한시적으로 국내 소비자를 찾는다. 세계 최대 체리 생산지인 미국 북서부(워싱턴·오리곤·아이다호·유타주) 체리가 국내 수입되는 체리의 80%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체리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졌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100g당 약 66kcal로 높지 않은 편이어서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좋다. 신선한 체리는 꼭지가 녹색이고 알이 단단하며 포동포동하면서도 광택이 난다. 잘 씻어서 물기를 깨끗이 제거한 뒤 냉동실에 넣어 냉동하면 최대 12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다. 유제품이나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케이크, 과자, 파이와 같은 간식류와 함께 먹으면 좋고 샐러드나 여름 음료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다. ■입안 한가득 여름, 아이스 홍시 요즘 고급 레스토랑에서 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이스 홍시다. 홍시를 얼린 뒤 살짝 녹여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떠먹는 것으로, 시원하게 입에서 녹는 맛이 일품이다. 특히 경북 청도 반건시로 만든 아이스 홍시는 약 55%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겉은 곶감처럼 쫄깃쫄깃하고 속은 홍시처럼 부드러워 인기다. 감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피로를 해소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평소 냉동 보관하다가 냉동실에서 꺼낸 뒤 5분 정도 지나 스푼으로 떠먹으면 적당하다. 덜 녹은 아이스 홍시는 으깨서 우유와 섞어 감화채를 만들면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백소용 기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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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건강] 여름철 노인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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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시니어 건강] 여름철 노인 건강관리 “장시간 직사광선은 피하고 따뜻한 음식이 소화에 도움 선선한 시간 가볍게 운동도” 인간은 살아있는 이상 지속적으로 노화가 진행되게 된다. 그렇다면 어느 시점부터 노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한의학의 고전인 황재내경 영추 천년편(黃帝內徑 靈樞 天年篇)에서는 40세를 오장육부와 십이경맥이 모두 왕성하고 평정되는 시기라 하여 그 이후로 인체의 기능이 점차 쇠약해 지는 것으로 보았으며 50세 이후부터 간, 심, 비, 폐, 신의 순서로 오장의 기운이 약해져 신체의 기능들이 저하되고 사기가 침범하기 쉬워져 각종 질병들이 발생하는 것이라 하였다. 현대에는 노인의 경계를 대략 60세 이후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체로 선진국일수록 노인의 기준연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의료서비스, 사회복지 등의 발전에 의하여 건강상태가 개선됨에 따른 것으로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비롯한 각종 사회적 장치의 기준에 있어서 65세 이상을 노인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나 노인의 기준연령이 올라갔다 하여도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평균수명 또한 연장되어 노년인구는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농촌의 젊은이들이 도시로 이동함에 따라 농촌인구에서 노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노년의 생리는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되고 진액이 고갈되어 뼈가 약해지며 근육이 위축되고 피부의 탄력이 사라진다. 또한 기혈이 허하고 맥이 잘 통하지 않는 중에 외부의 사기가 침범하여 질병이 발생하므로 병정이 길고 여러 가지 질병이 동시에 발생하거나 합병증이 생기기 쉽고 회복이 느리게 된다. 이 때문에 젊은이라면 간단하게 치료할 병도 오랫동안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며 치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노인은 인체의 항상성이 저하되어 있어 환경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종 질병과 사고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이러한 점을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갑작스런 감정변화가 발생하면 심장과 뇌의 혈류변화를 야기시켜 일시적으로 중풍이나 심근경색의 발생확률이 높아지고, 여름철 뙤약볕에서 농사일을 하다가 갑자기 일어서면 뇌빈혈이 발생하여 쓰러지기도 한다. 여름철 더운 기운이 과도한 것을 서사(暑邪)라고 하며 노인들은 원래 원기가 허약하므로 쉽게 숨이 차고 기운이 없는 증상이 생긴다. 기온이 올라가면 인체 표면에 혈액이 모여 있어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식욕이 저하되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차갑고 소화가 잘 안되는 음식을 먹게 되면 소화기능이 더욱 저하된다. 때문에 더운 여름일수록 삼계탕과 같이 인체의 내부를 따뜻하게 하며 기운을 북돋우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주의할 점은 따뜻한 음식을 먹는다고 하여 무더운 날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뜨거운 음식을 과식하게 되면 탈수 및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진액이 부족하고 전해질 균형을 조절하는 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탈수증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지만 커피, 청량음료, 맥주 등 카페인, 당분, 알코올 등이 함유된 음료는 피해야 하며 염분은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함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여름철에 진액을 생성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생맥산이라는 처방이 있으니 이를 음료로 만들어 음용할 수 있다. 탈수뿐만 아니라 열사병과 같은 위험한 증상도 노인은 젊은이에 비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여름에는 가급적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장시간 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여름은 습기가 많은 계절이기도 하다. 때문에 평소 관절질환을 앓고 계시던 분들은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에어컨이 보급됨에 따라 여름철임에도 찬 기운을 받게 되어 관절이 더욱 굳어지기 쉬우므로 냉방을 하더라도 찬바람을 직접 쏘이는 것을 피하고 평소 불편하던 부위는 보온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여름이라 하여도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므로 잠자리를 함부로 하면 찬 기운에 몸을 상하게 되기도 하는데 현대에는 냉방시설이 발달해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관련된 질환은 천식, 감기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 많지만 식중독,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도 무관하지 않다. 여름철에는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있는데다 각종 세균들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조금만 찬 기운을 받아도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기 쉬운 것이다. 특히 진액이 부족한 노인들은 여름철에 설사가 생기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이 가중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미리 주의하여 예방할 필요가 있다. ◇ 여름철 노인 건강 수칙 1 직사광선을 피하고 과도한 신체활동을 삼간다. 2 지나친 냉방을 피하도록 한다. 3 음식은 익혀먹고 끓인 물을 마신다. 4 손과 몸을 자주 씻고 위생을 관리한다. 5 항상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6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하되 과식을 삼간다. 7 과도한 염분을 자제한다. 8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9 선선한 시간을 이용해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한다. 10 질병이 발생하면 반드시 의료기관을 이용한다. [강원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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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노인들 '살만 빼도 낙상사고 예방'
글쓴이 :
관리자
뚱뚱한 노인들 '살만 빼도 낙상사고 예방'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고령화 사회와 더불어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살을 빼는 것이 비만 노인에서 낙상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일 '미스포츠의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고에 의하면 135kg 인 사람에서 체중을 12kg 가량 빼는 등 체중을 10% 이하 줄이는 것만으로도 비만인 사람들에서 균형력이 크게 개선 낙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인 사람들은 뚱뚱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낙상사고를 당할 위험이 2배 높은 바 심지어 살을 조금만 빼는 것도 균형력을 높여 낙상 위험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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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은 입속 박테리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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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살찐 사람은 입속 박테리아가 다르다? 특정 박테리아, 살찐 여성 98%에 존재 살찐 여성에게는 입 속에 특정 박테리아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과 전문 연구소인 미국 포사이스 연구소의 맥스 굿슨 박사 팀은 체질량지수(BMI) 27~32로 과체중인 여성 313명을 대상으로 DNA 분석 방법을 이용해 침 속 박테리아를 조사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정상 체중 여성 232명의 것과 비교했다. 그 결과 침 속 박테리아 40가지 중 7가지가 과체중 여성에서 다르게 나타났다. 특히 셀레노마나스 녹시아(Selenomanas noxia)라는 박테리아는 과체중 여성의 98%에서 나타났고, 전체 박테리아 숫자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05% 이상이라는 특이점을 보였다. 이 박테리아가 과체중의 원인인지, 아니면 과체중의 결과로 이 박테리아가 많은지는 알 수 없지만, 이 박테리아가 있는 여자는 살찐 경우가 많다는 결론이다. 연구진은 “침 속 박테리아 구성 성분이 과체중 여성에서 달라진다는 의미”라며 “만약 이 박테리아가 비만의 원인이 된다면 이 박테리아를 제거함으로써 비만을 막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치과 연구 저널(Journal of Dental Research)’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8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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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의 원인과 치료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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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의 원인과 치료에 관해 [편강세 한방칼럼] 우리 주위에는 밤마다 찾아오는 관절 부위의 통증과 오한 발열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발가락이나 발목 부위에 관절이 아파오면서 저리고 쑤시게 되는 증상이 반복되고 심하면 밤에 오한과 발열을 일으키곤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통증에 끙끙 앓게 되고 심하면 눈물로 밤을 지새는 경우도 많으며, 증상이 지속적으로 혹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면서 인생 살 맛이 안 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바로 '통풍' 이라는 질환인데, 이러한 병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진통제나 스테로이드성의 약으로 통증을 일부 참고는 있지만 이것은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 올 뿐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라고는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통풍은 무엇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까요? 원인을 살펴보면 첫 번째는 지나친 고단백 식단입니다. 편중된 식단으로 인해 단백질의 한 종류인 퓨린을 잘 분해하지 못하게 되고 분해산물인 요산(尿酸)의 결정체가 체내의 여러 조직에 침착하여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둘째로는 신장에서 혈액중에 분포되어 있는 요산(尿酸)의 결정체를 잘 걸러내지 못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는 수도 배관에 이물질이 많이 끼게 되면 배관 자체가 자주 막히는 것처럼 요산이라는 성분이 신장을 통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고 혈액 속에 머물러 다른 여러 곳의 관절에 침투, 통증과 관절의 변형을 가져오는 것이지요. 이러한 통풍은 근본적인 원인을 따져보면 비장과 신장 양쪽 모두에 그 원인이 있으므로 치료 또한 쉽지 않습니다. 우선 급한 불을 끄고자 근본적인 치료 없이 단순한 요산억제를 통한 통증 완화만 하게 되면 쌓여 가는 요산의 세력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병의 뿌리를 발본색원하여 근본을 치료하여야 통풍발작을 없애고, 재발을 방지 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합병증을 방지 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것이지요. 체내의 풍기를 제거하고 담음, 어혈 등의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며, 체내 면력력을 높여 치료와 예방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통풍은 비만과 함께 일어나는 일도 많으므로 역시 식생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고단백, 고칼로리 식단에 치우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통풍의 주원인 중 하나이므로 적정량(청주로 1홉 전후)으로 그치는 것이 좋습니다. 통풍발작은 몹시 아프며 재발도 잘하고 만성화되어 결절성 통풍이나 신장결석증, 요산성 신병증 등의 합병증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풍환자라 할지라도 평소에 통풍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을 가지도록 하고 발작 시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여 적절히 조치를 취한다면 천수를 누리면서 만족스럽게 사회생할을 해 나갈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필요할 경우 전문의의 도움을 얻도록 하십시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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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감량보다 건강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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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감량보다 건강이 우선! 여성 생애 건강의 문제···신체 불균형 조절 통한 근본적인 비만 치료 지구온난화로 인한 한반도의 아열대화로 인해 여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한층 더워진 여름 날씨에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노출에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가뜩이나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는 오히려 건강 마저 상하기 십상이다.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살빼기에 성공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한방 부인과 전문의를 찾아 ‘여성의 건강한 다이어트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최근에 국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올여름 다이어트 트렌드’까지 알아본다. 최근에 네이버 지식인에서 상담 한의사로 활약하고 있는 모아한의원 장경호 원장과 함께 그 답을 구해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한방에서 바라보는 여성의 다이어트에 대해 짚어보자. 여성 비만은 여성 생애 주기별 건강의 문제 소녀부터 할머니까지 외모와 다이어트에 관심 없는 여성이 있을까.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외모와 다이어트는 생애의 중요한 이슈임에 틀림없다. 모아한의원 장경호 원장은 “다이어트를 위해 한의원을 찾는 여성들은 소아·청소년부터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 출산 전후의 기혼 여성, 그리고 갱년기 여성 등 연령대가 다양하다. 여성의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통한 외모의 문제만으로 볼 수 없다. 필요에 따라 호르몬 장애 및 심리 치료 등을 병행하는 등 여성의 건강 문제에 대한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의학에서는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비만의 원인을 해석하고 그에 따른 처방을 달리한다. 장경호 원장은 비만의 원인에 대해 잘못된 식사 습관, 활동 부족, 유전 및 호르몬 장애, 심리적 장애 등을 꼽았다. 비만의 유형도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일반적으로 한의학에서는 체력저하성, 스트레스성, 대사장애성, 소화 기능 저하성, 소화 기능 항진성 등으로 분류한다. 여성 비만의 경우엔 복부 비만과 하체 비만이 대다수이다. 질환 동반한 여성 비만 대부분···전문 치료 필요 장경호 원장은 “다이어트 클리닉을 찾는 대다수의 여성은 단순히 체중 감량에만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면서, “여성 비만은 대부분 크고 작은 증상과 질환을 수반한다. 실제로 수족냉증, 생리불순, 다낭성 난소질환, 불임 등의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무조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능사가 아니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진찰을 통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한방에서는 간기능 검사, 체성분 검사, 기초건강 설문 검사, 혈관 순환 검사, 스트레스 검사, 골밀도 검사, 슬림헬스 스틱 검사 등 다양한 검진 방법을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도입했다. 신체 불균형 조절해 근본적인 비만 치료 한방에서는 각각의 사람마다 체질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한 한약 처방이나 프로그램도 제각각 달라야 한다고 본다. 장경호 원장은 “개인의 체질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강한 장기는 억제하고 약한 장기는 보완함으로써 신체의 불균형을 조절해가며 비만 치료를 하고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덧붙여, “한방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이 극히 적고 체지방 감소에 효과가 높아 근본적인 비만 치료가 가능하다. 어렵거나 고통스럽지도 않아서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적다”고 말한다. 장경호 원장이 추천하는 ‘생활 속 다이어트’ 1. 먹어서 빼야 한다. 안 먹으면 다시 찐다 한 끼를 걸렀다는 보상 심리로 오히려 과식을 하게 된다. 또한 12시간 이상의 공복은 생체시계를 기아 상태로 받아들이게 만들어 에너지를 쓰기보다 저장하기 쉬운 쪽으로 유도하게 된다. 2. 과일과 음료수 역시 안심하지 말자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칼로리 뿐 아니라 혈당을 알아야 한다. 과일과 음료수는 씹어서 먹는 음식보다 빨리 체내로의 혈당 흡수를 촉진시켜 인슐린의 작용을 통해 지방으로 저장되게 된다. 저칼로리, 저혈당 음식을 택하자! 3. S라인은 잠꾸러기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사실 ‘S라인은 잠꾸러기’라는 표현이 더 맞다. 수면 부족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릴 뿐 아니라 신체의 회복력을 떨어뜨려 에너지 대사율을 저하시키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진정시키지 못해 폭식과 과식을 유도하게 된다. 4. 곤약과 율무를 대체 식품으로 곤약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없어 살이 찌지 않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 율무는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커서 비만 환자에게 많이 권하는 곡류로 물로 달여서 차 대신 수시로 마셔도 좋다. 율무의 이뇨 작용으로 다이어트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도움말 = 모아한의원 장경호 원장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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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꼼짝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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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꼼짝 마!" 【수원=뉴시스】 최근 무더운 날씨로 발생건수가 늘고 있는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짧은 시간에 진단할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9일 열린 첨단기술을 통한 농식품 안전성 향상 국제심포지엄에서 첨단 나노기술과 마이크로칩을 이용한 초소형 식중독균 검출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균 검출기는 식중독균에만 반응하는 형광빛 나노입자를 식품에 투입한 뒤 그 형광빛의 세기에 따라 식중독균의 유무를 측정하는 원리를 이용했다. 작고 가벼우면서도 정확한 분석이 가능한 검출기는 20~30분의 짧은 시간 내에 식중독균을 판별할 수 있어 식중독 및 독소에 의한 농식품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첨단 NT, BT 기술을 융합해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농산물안전성 비파괴 검사기술 개발, 식중독균 검출을 위한 분자 및 미생물학적 방법, 농식품 안전성 신속진단 기술 현황 및 개발방향 등에 관한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홍무기 농산물안전성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안전농산물 생산 및 관리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며 "농식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에 산․연․관이 힘을 모아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주력해 국민 건강과 농가소득 증대에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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