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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식] 비만도를 줄이기 위한 식사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07.10
[영양소식] 비만도를 줄이기 위한 식사요령 [제주도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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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NEIS 급식시스템 매뉴얼 09'
글쓴이 :
관리자
2009.07.10
NEIS 급식시스템 매뉴얼 09' [서울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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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산화방지제 등에 납, 수은 등 유해중금속 기준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9.07.09
산화방지제 등에 납, 수은 등 유해중금속 기준 강화 - 식품첨가물 80품목에 유해중금속 등 기준 강화 - 사무관/연구관 문 귀 임 전화번호 □ 지방이 많은 식용유, 버터류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산화방지제 등 식품첨가물 80품목의 납, 카드뮴, 수은 중금속의 관리 기준이 강화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산화방지제, 착색료, 감미료, 영양강화제 등 다양한 식품첨가물의 관리기준을 신설하거나 강화하는 ‘식품첨가물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입안예고하였다. ○ 이번 개정(안)에는 식용유, 버터, 마요네즈 등에 사용되는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 부틸히드록시아니솔 등 산화방지제를 비롯한 첨가물 61개 품목에 납의 허용기준이 0.5 ~ 5ppm으로, 14개 품목에 카드뮴기준이 1ppm으로, 41개 품목에 수은기준이 1ppm으로 신설되고, - 식용색소녹색제3호 등 색소 18개 품목도 납 허용기준이 2 ~ 5ppm으로 신설되며, 구연산 등 6개 품목에 비소기준이 4ppm에서 1.3~2ppm으로 강화된다고 설명하였다. ○ 또한, 아이스크림의 점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알긴산나트륨의 대장균 관리 기준이 신설된다. - 대장균은 알긴산나트륨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위생지표균이다. □ 식약청은 이번 개정(안)이 고시되면 제조업체, 수입업체가 품질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진 식품첨가물을 제조하거나 수입하게 됨으로써 보다 안전한 식품첨가물이 식품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앞으로도 식약청은 기준 신설 및 강화가 필요한 식품첨가물에 대해 개정안이 마련되는 대로 신속하게 반영하여 국내 식품첨가물 규격기준의 선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입안예고의 여론 수렴과정을 거쳐 연내 고시될 예정이며, 구체적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 kfda.go.kr) 행정예고란에 등재되어 있다 첨부 1. 기준 신설.강화 품목(80품목) 2. 관련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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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복지가족부] 하절기 중 유행성 눈병 주의 당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7.09
하절기 중 유행성 눈병 주의 당부 담당자 문진웅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이종구 본부장)는 최근 하절기를 맞이하여 유행성 눈병(유행성각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 ☞ 참고자료1 참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전국표본감시체계 운영 결과 6월 27일 현재, 대구와 전남 지역에서 유행성각결막염이 전국 평균보다 4배 정도 발생하고 있고, 급성출혈성결막염의 경우에는 경기, 경남, 제주에서 전국 평균치보다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국민들에게 철저한 손 씻기를 강조하고 눈이 붓거나 출혈, 통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였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0개소의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유행성 눈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26주(2009년 6월 21일-6월 27일)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주별 발생 현황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 그림 1(주별 유행성 눈병 감시 현황) 참조 지역별로 보면 유행성각결막염의 경우에는 기관 당 주간 평균 환자 수가 전국의 경우, 10.3명인데, 대구(40.3명), 전남(38.5명)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급성출혈성결막염(일명 아폴로눈병)의 경우에는 전국 평균이 0.4명인데 경기․경남(1.7명), 제주(1.3명), 울산(0.7명) 등에서는 이보다 높게 관찰되었다. ☞ 표1(유행성눈병 시도별 발생 현황), 그림2(시도별 발생 비교 현황) 참조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유행성 눈병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서 국민들에게 다음의 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1.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함 2.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음 3.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함 4. 환자의 경우, 전염기간(약 2주간) 동안에 놀이방, 유치원 및 학교 등은 쉬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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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영양상담 기초자료조사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7.09
[영양상담] 영양상담 기초자료조사지 [경상남도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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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소식] 당뇨병에 이로운 음식, 조심해야 할 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10.04.30
[영양상담교육자료] -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 조심해야 할 음식 * 당뇨병환자가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당뇨환자가 조심하여야 할 식품 [제주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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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생활습관과 대사증후군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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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쇠고기이력 추적제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자료
글쓴이 :
관리자
쇠고기이력 추적제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자료 [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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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 아이 두뇌 건강 위한 좋은 음식 가이드라인
글쓴이 :
관리자
2009.07.09
우리 아이 두뇌 건강 위한 좋은 음식 가이드라인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것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다. 맛있기만 한 음식보다 건강한 음식을 챙겨줘야 하는 것도 엄마의 몫. 우리 아이 두뇌 건강을 위한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똑똑한 아이 만드는 똑똑한 엄마의 가이드라인을 살펴보자. 임산부의 식사가 아이의 두뇌 건강을 결정한다 임산부의 영양 상태가 아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특히 아이의 뇌를 위해 엄마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세포 수가 증가하는 임신 10주부터 23주까지는 태아의 두뇌 발달이 민감한 시기로 최적의 성장과정이 진행되도록 모든 영양소가 적재적소에 준비되어야 한다. 이 기간 동안 산모의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태아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태아 발달 시기에는 오메가 3와 오메가 6, 그리고 다른 지방산에서 많은 양의 지방이 두뇌조직에 저장된다. 이러한 지방산의 유형과 양은 발달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기본적으로 산모가 충분한 양의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수분을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 아기의 두뇌 발달이 미완에 그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명심하자. 두뇌에 중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비타민과 미네랄은 두뇌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두뇌 활동은 두뇌 세포의 활동 속도를 높여주는 효소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 효소 반응이 비타민(특히 비타민 C와 B 복합체)과 미네랄(마그네슘, 칼륨, 칼슘, 아연 등)에 의해 유도된다. 마그네슘 우리 몸의 수백 가지 효소가 마그네슘을 활용하는데 그 중 상당수가 두뇌 효소이다. 세포 에너지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는 마그네슘은 정신 질환의 중요한 치료 성분으로 마그네슘 결핍은 과잉 흥분과 공격적인 행동, 집중력 장애, 자폐증, 학습 장애, 심장 질환, 정신 분열 등과 연결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찾게 된다. 눈꺼풀이 일정한 주기로 떨리는 증상도 마그네슘 결핍이 원인. 아이가 쉽게 피로를 느끼고 생리기간 중 근육에 경련이 일었다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마그네슘 결핍은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자주 나타나는데 아이들이 기피하는 진녹색 채소류, 두부, 싹과 씨앗, 견과류 등이 마그네슘의 주 공급원이기 때문이다. 두부에는 초콜릿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이 2배 이상 함유돼 있다. 마그네슘 결핍을 막기 위해 아이의 편식 습관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철분 철분은 우리 몸속 산소의 교통수단으로 활용된다. 아이가 붉은 살코기를 잘 먹지 않는 식습관이 있으면 철분이 결핍될 가능성이 높다. 눈에 띄게 집중력이 떨어진다거나 공포감이나 불행하다는 느낌을 호소한다면 철분 결핍을 의심해보자. 시험 도피, 육체적 긴장 증가와 같은 신체상의 발달 장애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 아이가 식사를 통해 적절한 양의 철분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엄마가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아연 아연은 아이의 두뇌 건강을 지키는 숨은 영웅이다. 아연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수백 가지 효소 작용에 사용되는데 많은 두뇌 효소가 아연에 의존적이기 때문에 특히 두뇌에 충분한 아연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어린이와 사춘기 청소년들은 아연이 결핍된 상태다. 빵이나 시리얼에 사용하는 곡류에서는 정제 과정에서 아연이 제거되며 또 다른 최고의 아연 공급원인 굴이나 붉은 육류를 대부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10대들은 식사를 통해 5~10mg의 아연을 섭취하는데, 섭취한 아연 중 불과 20%만이 흡수된다. 이러한 아연 결핍은 우울증, 두통, 혼란, 기억력 감퇴를 야기하고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신경심리학적 기능성과 활동성, 혹은 운동 근육 발달에 손상을 가져오기도 한다. 두뇌 건강의 적, MSG 음식에 맛을 더하기 위해 넣는 첨가물은 엄마가 꼼꼼히 체크해야 할 경계 대상 1호다. 특히 MSG는 흥분 독소로 분류되는데, 흥분 독소란 두뇌 세포를 과도하게 흥분시키고 통제 불능으로 폭발하게 만드는 화학물질을 가리킨다. 특히 성장 중인 두뇌와 신경계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엄마 배 속에서 성장 중인 태아의 두뇌에 과도한 자극을 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가 쉽게 잠이 들지 못하거나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두통, 과잉 행동을 보인다면 당장 아이의 군것질 식품과 식단을 체크해봐야 한다. 햄과 소시지, 과자, 라면, 냉동 만두, 레토르트 카레 등은 MSG가 많이 들어 있는 식품.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가 두뇌에 좋지 않은 이유도 바로 MSG 때문이다. 과도한 MSG 섭취는 신경 세포 간의 흐름을 방해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아이의 두뇌 건강을 위해 MSG 첨가 식품은 피하자. 아이의 두뇌 건강식을 위한 가이드라인 1 되도록이면 유기농 식품을 구입하라. 농약이나 방부제 등 유해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건강한 쇼핑의 기본이다. 2 아이에게 매일 최소한 물 2병 분량을 마시게 하라. 아이가 맹물을 싱겁게 생각한다면 레몬즙을 짜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0대 성장기일 경우 스포츠 음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3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이를 위한 탄산음료는 절대 구매하지 마라. 만약 아이가 탄산이 들어간 음료수를 먹고 싶어 하면 톡 쏘는 광천수에 무가당 과일주스를 섞어주면 된다. 4 생일파티 같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케이크나 쿠키, 사탕을 사지 마라. 아이는 엄마가 없는 학교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이미 지나치게 많은 당분을 섭취하고 있다. 간식거리로 쿠키를 먹이고 싶다면 설탕을 적게 넣어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자. 조리할 때는 설탕의 양을 절반으로 줄여라. 설탕 대신 대추야자 설탕이나 100% 과일잼을 이용해도 좋다. 5 아이들 간식을 신선한 과일과 날땅콩, 씨앗, 당근이나 파프리카 스틱으로 바꿔보자. 바구니에 담아 아이들 손이 닿는 집 안 곳곳에 놓아두면 처음엔 싫어하던 아이들도 점점 거부감이 줄고 습관처럼 먹게 된다. 6 인공 성분이 들어간 가공 조리식품이나 요리를 아이들 식사 대용으로 사지 마라. 점심 도시락 통은 집에서 엄마가 만든 영양가 높은 반찬을 따로 넣을 수 있게 칸이 여러 개 나뉘어 있는 것이 좋다. 다른 엄마들이 산다고 해서 유해한 가공식품을 구입하는 덫에 걸려서는 안 된다. 7 최소한 하루에 한 번은 가족 식사를 준비하라. 엄마와 아빠, 아이들의 일과가 모두 다른 요즘에는 가족이 모여 식사할 기회가 많지 않다. 엄마가 만든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 가족이 모두 모여 밥을 먹는 것은 아이들 정서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부엌 찬장 안의 모든 가공식품과 간식거리를 없애라. 대부분 가정의 부엌 찬장 안에는 라면을 비롯한 인스턴트 음식과 통조림,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들이 있다. 가공식품을 몰아내는 것이 건강한 주방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기획&정리 / 노정연 기자 ■사진 / 경향신문 포토뱅크 ■참고 자료 / 「사람을 미치게 하는 음식들」(캐롤 사이먼타치 지음, 중앙북스)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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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게임 내용 바꾸면 아이들 식생활 달라진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09
게임 내용 바꾸면 아이들 식생활 달라진다 야채-과일에 높은 점수 주면 건강식 더 많이 골라 컴퓨터 게임에서 점수를 딸 수 있는 아이템의 종류를 건강에 좋은 채소, 과일로 바꾸면 게임을 하는 어린이가 채소, 과일을 더 많이 먹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타운대학 티파니 펨펙 교수 팀은 널리 알려진 컴퓨터 게임인 ‘팩맨’의 내용을 약간씩 달리해 비만 위험이 높은 9~10세 흑인 어린이들에게 게임을 하도록 시켰다. 팩맨 게임의 한 버전은 오렌지주스, 바나나, 사과, 당근을 먹으면 점수가 올라가고 초콜릿칩 쿠키, 감자칩, 탄산음료 같은 군것질거리를 먹으면 점수가 내려가도록 했다. 또 다른 버전은 반대로 군것질거리를 먹으면 점수가 올라가고 과일을 먹으면 점수가 내려가도록 했다. 10분간 게임을 한 뒤 간식거리를 고르게 하자 채소나 과일을 고른 비율은 첫 번째 버전 게임을 한 아이들에서 90%, 두 번째 버전 게임을 한 어린이에서 10%였다. 게임을 하지 않고 바로 음식을 고른 비교군 아이들 중에서는 60%가 채소, 과일을 골랐다. 게임을 통해 식습관을 크게 바꿀 수 있음을 증명하는 실험 결과다. 펨펙 교수는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영향을 미친다”며 “비만 위험이 큰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도록 지도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소아 및 청소년 의학 기록(Archives of Pediatrics & Adolescent Medicine)’ 7월호에 소개됐으며 미국 의학뉴스 메드페이지 투데이, 온라인 과학정보지 피스오그닷콤 등이 6일 보도했다. [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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