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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일석이조 ‘아침밥 꼭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5
농식품부, 일석이조 ‘아침밥 꼭 드세요’ 농림수산식품부는 12일 쌀 소비 촉진과 불규칙한 식습관 해소를 위해 ‘2040 식습관개선 아침밥 먹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침밥이 학생들의 학습효과에 영향을 미치는데 불구하고 0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11.4%가 아침식사를 거르는 매우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수험생의 아침식사와 수능 및 내신 성적이 정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02년도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밥을 먹는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수능성적이 20점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 먹을 경우 학습효과가 높아지는 동시에 연간 쌀 소비량이 평균 51만톤이 상승하게 되어 쌀 소비량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여름철 살 소비촉진을 위한 켐페인 기간을 설정, 집중적인 홍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온라인 홍보용으로 건강정보, 요리 조리법을 제공하는 ‘아침밥 미(米)소녀 위젯’을 제작 이달 15일 배포 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침밥 미(米)소녀 위젯’이 쌀 소비촉진 켐페인 관련 대표 온라인 재널로 활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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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집 급식 당·나트륨 함량평가 발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7.15
어린이집 급식 당·나트륨 함량평가 발표 WHO 권장함량 기준 ‘양호’한 수준 경인식약청이 경기도지역 12개 어린이집 급식을 대상으로 나트륨 함량을 평가한 결과, 1회 급식 시 평균 582mg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이는 ‘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나트륨 섭취량(3~5세: 1844mg)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식사량이 많아져 나트륨 섭취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6~11세: 3005mg)을 감안해 어릴 적부터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가정과 어린이집 등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조사한 당의 경우는 1회 급식 기준으로 평균 2.2g 섭취, WHO 하루 섭취 권장열량인 35g의 10% 미만으로 나타났다. 식약청 관계자는 “다만, 당류의 주요공급원이 간식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간식을 선택할 때에는 영양표시를 반드시 확인해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보다는 과일이나 채소 등 자연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식약청은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올바른 식단 작성 정보’와 ‘어린이 식생활 지침’이 널리 제공될 수 있도록 ‘영유아 단체급식의 표준식단’과 ‘어린이 건강메뉴’ 웹사이트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당, 나트륨의 과잉섭취 예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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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밥상머리교육! 이제 “학교급식”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15
밥상머리교육! 이제 “학교급식”입니다!!! 대전교육청, 학교급식을 통한 식생활 교육에 힘써 “요즘 아이들은 집에서 제대로 차려진 밥을 먹기가 힘들어요!” “엄마 아빠와 오붓하게 둘러앉아 저녁 한 끼 먹기도 주말을 제외하곤 보기 힘들어요!” 최근 학생들의 길어진 학교생활과,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주위에서 흔히 하는 이야기들이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학교급식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학교급식의 근본 목적인 식생활 교육 · 밥상머리 교육을 위해 각급학교별 학교급식의 날과 식생활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호 교육감은 14일(화) 대전샘머리초등학교(교장 조성규)를 방문, 학교급식의 날 행사에 참석, 학교급식을 통한 밥상머리교육 실천에 나섰다. 김신호 교육감은 대전샘머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식사 예절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학교 관계자 등과의 간담회를 통해 급식 현황과 문제점,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과학적이고 건강지향적인 영양관리 및 올바른 식사선택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초등학교 16개교를 식생활지도 선도학교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식생활지도 선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해당학교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활용 7.27~7.31일까지 배재대학교에서 “학교급식 운영관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제 학교급식은 가정에서 잘못된 식습관을 교정하고 우리음식에 대한 입맛을 알게 하며, 음식을 통해 자연과 사람과 환경이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섭리와 인간을 포함한 우주만물에 감사한 인간 도리를 가르치는 소위 ‘밥상머리교육’을 하는 것이기에,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로 학교급식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식재료 공동구매 개선방안 제시, 식재료 검수 안내서 발간, 급식 시설 관련 예산과 인건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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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중 유통계란 문제많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15
"시중 유통계란 문제많다" 앵커멘트 > 시중에 유통중인 계란의 영양성분표시와 신선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 식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품목이라 더 걱정인데요.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대형마트의 계란 판매 매장입니다. 계란은 우리 식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로 여러 음식의 재료로도 사용됩니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 중인 계란의 상당수가 신선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 4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10곳에서 계란 32개 제품을 구매해 조사한 결과, 9개 제품의 신선도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신선도가 '불량'인 제품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판매중인 'zellan 신선란'과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참좋은 위생란 진', 이마트 은평점의 '이마트 후레쉬 영양란 15구', 홈플러스 월드컵점의 '신선특란'등이었습니다. [녹취] 신세계 백화점 관계자 "전부 냉장상태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유통기한 등도 철저히 지키고 이런 결과가 나와서 의아스럽다." [기자 스탠드 업] 프리미엄급 계란의 영양성분이 실제로 제품에 표시된 함량과 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알짜란'은 비타민 E를 일반란의 4배 이상 함유했다고 표시했지만 실제로 일반란의 2배에 불과하면서 가격은 2배였습니다. [녹취] CJ제일제당 관계자 "최근 4월에 카이스트에서 수치를 받으게 있는데 일반란이 1.9가 나왔고, 저희가 8.6~10 정도가 나왔는데 충분히 4~5배 나오는게 맞다." 풀무원의 '아침에 후라이로 좋은 달걀'은 콜레스테롤이 일반란보다 15% 낮다고 표시했지만, 실제 저감 표시가 없는 일반란의 콜레스테롤 함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김재욱 /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계란의 품질 등급 표시와 냉장 보관 판매를 의무화해서 품질을 엄격히 관리하도록 해야하며 유통기한이나 생산자, 공급원 표시 등을 표준화해야 한다" 소시모는 계란의 체계적인 관리와 규제화를 요구했습니다. 머니투데이 방송 박상완입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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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나는 여름방학 "엄마 나도 키 크고 싶어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5
신나는 여름방학 "엄마 나도 키 크고 싶어요" `부모가 작으면 자녀도 작다` 옛말…1년에 4㎝이하 성장땐 주의 초ㆍ중ㆍ고등학교가 대부분 이달 14일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뒤처진 과목 공부에만 신경을 쓰고 있지만 방학기간에 꼭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키성장`이다. 외모가 성공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요즘 작은 키는 아이들을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이는 결국 학습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전문가들은 키는 유전적인 원인이 중요하지만 부모의 아이에 대한 관심 여하에 따라 유전적인 키보다 7~8㎝ 이상 더 자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대표원장은 "키가 크다고 하는 것은 근육과 함께 체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체력이 향상되면 모든 경쟁에서 앞설 수 있고 국가경쟁력도 강해진다"고 말한다. ◆ 아이들의 키는 유전되나 =일반적으로 부모들의 키가 크면 아이들도 크게 자란다. 남자아이의 예상되는 키는 어머니 키에 13㎝를 더한 뒤, 아버지 키를 한 번 더 합쳐 2로 나눠보면 `다 자랄 키`가 나온다. 여자아이는 아버지 키에서 13㎝를 뺀 후 어머니 키를 더하고 다시 2로 나누면 `다 자랄 키`가 나온다. 키가 각각 170㎝, 165㎝인 아버지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예상되는 키는 아들 174㎝, 딸 161㎝라는 얘기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계산법이다. 요즘 들어 청소년들은 부모의 키보다 10㎝ 정도 큰 아이들이 많아 유전적인 소인이 자랄 키를 80%가량 결정한다는 기존의 통설을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박승만 원장은 "최근 여러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키에 작용하는 유전적인 요인의 영향을 20%쯤으로만 보기도 한다"며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이들의 키가 유전적인 예상치보다 7~8㎝ 이상 더 자랄 수 있다"고 지적한다. ◆ 성장호르몬은 수면ㆍ운동 때 많이 분비 =성장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 몸을 총괄해 관리, 운영하는 모든 활동을 가리킨다. 어린아이들이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에서 몸집이 커지고 키가 자라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장호르몬`이다. 뇌 속의 콩알만한 크기의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이 호르몬은 일명 소마토트로핀이라고도 불린다. 이 성장호르몬은 분비를 촉진하는 소마토리베린과 분비를 억제하는 소마토스타틴이란 물질에 의해 조절된다. 저혈당 상태나 아르기닌 글루타민 같은 아미노산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며 운동이나 수면 중에도 많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모든 조직과 기관에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고 세포를 활성화시키며 증식시킨다. 연골과 뼈의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연골조직과 뼈 끝에서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고 골아세포의 세포분열 속도를 빠르게 해 성장을 촉진한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대부분 수면 중에 간헐적으로 이뤄진다. 성장호르몬의 하루 분비량 중 약 60~70%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분비되며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좋은 것은 학계에서 정설로 자리잡았다. ◆ 남자 고3, 여자 고2 때 성장 거의 멈춰 =어린아이들은 짧은 시간에 상대적으로 많이 자란다. 일반적으로 성장이 빠르면 건강하다고 보면 된다. 상대적으로 성장이 늦으면 몸의 어딘가에 문제점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평균 키는 약 50㎝이며 생후 1년간은 25㎝ 성장하고 2년째에는 12.5㎝ 자란다. 그 뒤 사춘기까지 해마다 평균 6㎝ 정도씩 자란다. 사춘기가 되면 키가 급속히 크는데, 연간 8~10㎝ 자란다. 4세 때는 출생시의 2배, 12세에는 약 3배(150㎝)에 달한다. 따라서 1년에 4㎝ 이하로 자란다고 하면 성장 장애를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남자아이의 성장은 8세 간격으로 큰 변화가 온다. 8세가 되면 몸과 기운이 튼실해져 머리카락이 자라고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난다. 16세가 되면 보다 왕성해져 정기가 넘쳐 아이를 낳을 수 있을 만큼 성장한다. 24세가 되면 근골이 굳세게 강해지고 사랑니가 나며 성장이 극에 달한다. 여자아이는 7세 간격으로 큰 변화가 온다. 7세 때 영구치가 나오고 머리카락이 무성해지고 검어진다. 14세 때는 생리를 시작하고 21세 때는 사랑니가 나고 성장을 끝낸다. 이는 한의학적인 관점에서 주장하는 얘기이지만 일반적으로 남자는 18세, 여자는 17세면 성장을 멈춘다고 알려져 있다. 남자는 고교 3학년이면 다 자랄 만큼 컸고 여자는 고교 2학년이면 더 이상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사진제공=하이키한의원> ■ 뼈나이 어릴때 치료하세요 키가 앞으로 얼마나 클 것인지는 뼈나이를 보면 알 수 있다. 뼈나이란 우리 몸의 뼈가 자라고 성숙된 정도를 말한다. 만 나이로 8세 아이가 뼈나이도 8세라면 자기 나이에 맞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뼈가 실제 나이보다 어리다면 현재는 또래들보다 작지만 키가 자랄 가능성이 높다. 청담 우리들병원 성장클리닉 이정환 과장은 "앞으로 얼마나 클 것인지, 성장 치료가 필요한지를 늦기 전에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한다"며 "뼈나이로 여자는 15세, 남자는 17세 이상이면 성장 치료를 해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말한다. 아이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 외에 영양상태의 불균형이다. 주로 편식을 하거나 밥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는 아이들은 영양이 불균형인 경우가 많다. 특히 철분, 아연 등 성장에 필수적인 미네랄의 결핍은 주요 장애 원인이다. 키 성장과 관련해 현재까지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방법은 비만 예방, 햇볕 쪼임을 통한 비타민D 합성, 스트레칭 및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정형외과 박수성 교수는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습관을 개선한다면 값비싼 호르몬제와 성장보조제에 의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랄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 만병통치약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성장호르몬 치료는 굳이 사용해야 한다면 성장판이 많이 열려 있는 어린 나이일수록 효과가 좋다. 김덕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은 "성장호르몬 치료는 성장판을 자극해 뼈를 자라도록 하는 방법으로 성장판이 열려 있을 때 받아야 효과가 크다"며 "남자는 10~11세, 여자는 9~10세 이전에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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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검은깨, 아이들 두뇌·키 발달에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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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7.15
검은깨, 아이들 두뇌·키 발달에 '으뜸' 수험생 아침식사로 권장...사무직 직장인에도 좋아 검은깨는 두뇌 활성화와 키 성장을 돕는 영양 성분들이 많이 함유돼 수험생 등 아이들은 물론 정신노동이 많은 사무직 회사원들에게도 필요한 음식재료이다. 아이들의 두뇌 향상과 키 성장을 돕는 음식재료로 검은깨가 주목받고 있다. 키 성장 클리닉과 성(性) 조숙증 전문 진료기관인 서정한의원(원장 박기원)은 14일 “뇌를 구성하는 필수 성분인 검은깨의 리놀레산이 정신노동에 시달리는 학생들이나 사무직 회사원들에게 좋다”고 밝혔다. 한의원측은 “검은깨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레시틴 성분은 계속되는 학업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수험생들에게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검은깨가 들어간 아침식사가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서정한의원에 따르면 검은깨는 흑임자라 불리는데 고문헌 ‘신농본초경’에서 참깨는 불로장수의 명약, 생명의 근원으로 특히 뇌를 활성화시켜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작용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 곡부(穀部) 편에서도 여러 곡식 중 가장 먼저 참깨를 다루고 있을 정도로 여덟 가지 곡식 가운데 가장 좋은 것으로 꼽히고 있다. 박기원 원장은 “검은깨는 두뇌 활성화뿐 아니라 아이들 키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은깨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100g 내에 육류보다 21.9g이 더 들어있고, 칼슘은 우유보다 2배 이상 더 함유돼 있다. 아울러 철분 함량도 다른 식품보다 월등히 높아 성장기에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들을 쉽게 골고루 보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박 원장은 덧붙였다. 서정한의원측은 “아이들의 키가 쑥쑥 크고 공부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습관과 함께 낮잠을 자지 않고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거나 앉을 때 무릎을 꿇거나 주저않지 않는 등 올바른 생활습관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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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고 담백한 등푸른 생선 삼치의 색다른 변신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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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살이 많고 담백한 등푸른 생선 삼치의 색다른 변신 한 가지 재료도 어떤 부재료나 양념을 곁들이느냐에 따라, 그리고 조리 방법에 따라 전혀 새로운 맛이 난다.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 등이 풍부해 영양 만점으로 알려진 등푸른 생선 삼치. 살이 많고 담백해 활용도가 높은 삼치를 다양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Part 1 두 가지 맛의 삼치구이 미소된장 삼치구이 재료 삼치 1마리, 소금물 1컵, 실파 2줄, 식용유 약간, 미소된장 양념장(일본 된장·다시마 국물 2큰술, 맛술·마늘즙 1큰술씩, 간장 1작은술, 생강즙 1/2작은술) 만들기 1 삼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소금물에 씻어 건진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2 삼치 뼈에 붙어 있는 살 부분만 저며낸 뒤 먹기 좋게 3~4등분하고 등에 1cm 간격으로 칼집을 낸다. 3 볼에 분량의 미소된장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섞는다. 4 팬에 손질한 삼치를 담고 식용유를 둘러 중간 불에 애벌구이한다. 5 삼치 겉면이 익으면 미소된장 양념장을 여러 번에 나눠 앞뒤로 발라가며 굽는다. 6 접시에 삼치구이를 담고 실파를 송송 썰어 듬뿍 뿌려 낸다. 향신 삼치구이 재료 삼치 1마리, 소금물 1컵, 레몬즙 1큰술, 생강가루·양파가루 1작은술씩, 마늘가루 1/2작은술, 꽃소금 2큰술, 식용유 약간 만들기 1 삼치는 머리를 자르고 배 쪽으로 칼집을 넣어 펼친 뒤 내장을 제거한다. 2 삼치를 소금물에 씻어 건진 다음 물기를 제거해 2토막 내고 등 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은 뒤 레몬즙을 뿌려 비린내를 제거한다. 3 삼치 살 쪽에 생강가루, 마늘가루, 양파가루를 차례로 뿌린 뒤 20분간 재운다. 4 석쇠에 식용유를 고루 바른 뒤 밑간한 삼치를 올리고 꽃소금을 뿌려가며 익힌다. 5 석쇠를 불에 가까이 댔다가 멀리 했다가를 번갈아 하며 껍질이 있는 면을 먼저 익혀 노릇해지면 뒤집어 살을 익힌다. Part 2 만만한 삼치 조림 반찬 삼치 가다랭이조림 재료 삼치 1마리, 소금물 1컵, 대파 1대, 생강 1/2쪽, 가다랭이포 2큰술, 조림 간장(다시마 국물 1컵, 간장 3큰술, 청주·설탕·가다랭이포 2큰술씩, 생강즙 1작은술) 만들기 1 삼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3cm 길이로 어슷하게 토막낸 뒤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다. 2 대파는 얇게 송송 썰고 생강은 곱게 채썬다. 3 냄비에 다시마 국물을 붓고, 간장, 청주, 생강즙, 설탕을 넣어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끈다. 4 ③에 가다랭이포를 넣어 2분 정도 우려내고 다시 불을 켜 약간 걸쭉해질 정도로 진하게 조린다. 5 냄비에 삼치를 담고 ④의 조림간장을 조금씩 부어가며 중간 불에 조린다. 6 중간중간 올라오는 거품을 걷어내며 조리다가 삼치에 윤기가 돌면 대파를 올린 뒤 불에서 내린다. 7 접시에 삼치를 담은 뒤 생강채와 잘게 부순 가다랭이포를 뿌려 낸다. 삼치포 감자 고추장조림 재료 삼치 1마리, 감자 2개, 소금물 1컵, 고추장 조림장(고추장 3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간장·맛술 1큰술씩, 깨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쌀뜨물 1/4컵) 만들기 1 삼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소금물에 씻어 건진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 2 삼치는 살만 두 겹 포를 뜬 뒤 4cm 길이로 썬다. 3 분량의 고추장 조림장 재료를 섞은 뒤 삼치 살에 골고루 발라 잠시 재워둔다. 4 감자는 껍질을 벗겨 1cm 두께로 동그랗게 썬다. 5 냄비에 감자를 깔고 재운 삼치 살을 올린 뒤 남은 고추장 양념장을 끼얹어 약한 불에 조린다. 6 삼치와 감자에 간이 충분히 배면 접시에 담고 남은 국물을 끼얹어 낸다. Part 3 폼나는 삼치 일품요리 삼치 두부스테이크덮밥 재료 삼치 1/2토막, 두부 1/4모, 마늘 2톨, 양파 1/6개, 양배추 잎 3장, 적채 잎 1장, 빵가루 3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데리야키소스(간장·청주·맛술 3큰술씩, 다시마 국물 1/4컵, 소금 약간) 만들기 1 삼치는 살만 발라 작은 가시를 골라내고 곱게 다진다. 2 두부는 칼등으로 으깨 면포에 감싸 물기를 꼭 짠다. 3 마늘과 양파는 곱게 다지고 양배추 잎과 적채 잎은 가늘게 채썬다. 4 볼에 삼치 살과 으깬 두부, 빵가루, 다진 마늘, 다진 양파,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조물조물 반죽한 뒤 지름 6cm, 두께 1cm 정도로 빚는다. 5 팬에 간장, 청주, 맛술, 다시마 국물을 넣고 끓여 양이 반으로 줄어들면 소금으로 간해 ④의 삼치 살 패치를 넣고 앞뒤로 익혀 스테이크를 만든다. 6 그릇에 밥을 담고 데리야키소스에 조린 삼치 두부스테이크를 얹은 뒤 양배추와 적채를 곁들여 낸다. 삼치불고기 재료 삼치 1마리, 소금물 1컵, 팽이버섯 2봉지, 쪽파 3뿌리, 파프리카 1/2개, 마늘 3톨, 통깨 약간, 소금·식용유 적당량, 불고기 양념장(사과·양파 1/4개씩, 간장·굴소스·청주 1큰술씩,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삼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소금물에 씻어 건진 뒤 먹기 좋게 3~4토막을 낸다. 2 삼치 뼈에 붙어 있는 살 부분만 도톰하게 저미고 소금을 뿌려 밑간한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4cm 길이로 썰고 쪽파는 2cm 길이로 썬다. 파프리카와 마늘은 곱게 채썬다. 4 믹서에 분량의 불고기 양념장 재료를 넣은 뒤 곱게 갈고 일부만 덜어 삼치 살을 버무린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재운 삼치 살을 넣어 볶다가 거의 익어갈 때쯤 팽이버섯, 쪽파, 파프리카를 넣어 재빨리 볶아낸다. 6 접시에 삼치 살과 채소를 담은 뒤 통깨를 뿌려 낸다. ■요리&스타일링 / 이보은(쿡피아, 02-6384-5252)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이주석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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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복…건강식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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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오늘은 초복…건강식 만들어볼까 ■ 집에서‘뚝딱’보양 레서피 오늘은 여름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다. 여건상 삼계탕 등 보양식을 챙겨먹지 못하더라도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날. 집에서 간단하게 건강식을 만들어 먹는 건 어떨까. ‘락앤락’은 전자레인지, 오븐, 전용 그릇을 이용해 싱글족들도 간편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 보양 레서피를 제안했다. 1.오븐 약식 약식은 찹쌀 고두밥에 여러 재료를 섞어서 시루에 찐 한국 고유 음식으로 그야말로 영양식이다. 특히 밤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돼 있어, 피부미용,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 효능이 있다. 또, 배탈이나 설사가 심할 때 밤을 먹으면 냉한 속이 따뜻해지면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어 배탈이 나기 쉬운 여름철에 먹기에 더 없이 좋은 식품이다. ▶재료 찹쌀 2컵, 밤 7톨, 대추 10개, 잣 1큰술, 간장1 1/2 큰술, 흑설탕 1/4컵, 황설탕 1 1/2큰술, 참기름 1큰술, 계핏가루 약간, 물 1컵 ▶만드는 법 1. 찹쌀은 잘 씻어 1시간 이상 불린다 2. 밤은 속껍질까지 모두 벗겨 6등분하고 대추는 씻어서 돌려 깎은 뒤 8등분한다 3. 볼에 물을 붓고 간장, 흑설탕, 황설탕, 계핏가루를 넣어 섞은 뒤 불린 찹쌀과 손질한 밤, 대추, 잣을 넣어 다시 잘 섞는다. 4. ③을 전용 글라스에 붓고, 쿠킹호일을 덮은 뒤 25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40분 정도 익힌다. 5. ④를 꺼내서 고루 섞은 뒤 다시 230도의 오븐에 넣어 15분 정도 뜸들이며 익힌다. 6. ⑤를 꺼내서 참기름을 넣고 한 번 뒤섞은 다음 한 김 식히고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만든다. 2.콩나물 버섯밥 콩나물과 버섯이 만나 아삭하면서도 향긋한 음식을 만들어낸다. 콩나물에는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나 몸살, 알코올성 제질환에 효과가 있다. 또 더위에 지친 피부를 재생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 머리를 맑아지게 해 스트레스 받는 여름철 별미로 제격이다. 간장에 비벼 먹으면 입맛을 돋워준다. ▶재료 쌀 2컵, 콩나물 100g, 느타리버섯 50g, 표고버섯 2개 ▶양념장 간장 3 1/2큰술, 다진 파, 참기름 1 큰술씩, 맛술 1/2큰술, 고춧가루 및 설탕 1작은술씩, 다진마늘 1/2작은술, 깨소금과 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다 2. 콩나물은 꼬리를 다듬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뺀다. 3.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 적당히 찢고, 표고버섯은 세로로 얇게 슬라이스한다. 4. 전용 글라스에 불린 쌀을 넣고 밥물을 잡아 부은 뒤 쿠킹호일을 덮어 25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35분 정도 조리한다. 5. ④를 꺼내 콩나물과 버섯을 올리고 다시 쿠킹호일을 덮어 200도에서 15분 정도 더 조리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밥이 다 되면 꺼내서 고루 섞고 양념장과 함께 낸다. /이윤경기자 [포커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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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初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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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초복(初伏) ‘바다가 그리운 여름날은/ 오이를 썰고/ 얼음을 띄워/ 미역 냉국을 해 먹습니다/ 입안에 가득 고여오는/ 비릿한 바다 내음과/ 하얀 파도 소리에/ 나는 어느새 눈을 감고/ 해녀가 되어/ 시의 전복을 따러 갑니다’(이해인, 여름 일기 중에서) 본격적인 삼복더위의 계절이다. 오늘(14일)이 초복이니 무더위와 씨름해야 한다. 삼복(三伏)은 일 년 중에서 더위가 가장 심한 혹서(酷暑)의 속절(俗節). 하지 후 셋째 경일(庚日)을 초복, 넷째 경일을 중복, 입추 후 첫 경일을 말복이라 하며 이를 ‘삼경일(三庚日)’ 혹은 삼복이라 한다. 복(伏)자는 사람(人)과 개(犬)가 합친 회의문자다.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세시기에 따르면 ‘중국 사기에 이르기를 진덕공 2년에 처음으로 삼복 제사를 지냈는데, 4대문 성안에서 개를 잡아 충재(蟲災)를 방지하였다’는 내용이 전한다. 중국 한서에 따르면 복(伏)이라고 하는 것은 음기가 장차 일어나고자 하나, 남은 양기에 압박되어 상승하지 못하고 음기가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으로 복일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음양오행설로 여름엔 불인 화(火)가 쇠(金)의 기를 누른다고 한다. 쇠까지 굴복시키는 더운 계절이다 보니 사람들이 지치고 무기력하며, 허약한 것을 보충하기 위해 복날에 견공들의 희생이 많았다. 실제 더위가 한창인 삼복기간에는 식욕이 떨어지고 심신이 지친다.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피부 근처에 혈액이 많이 몰리면서 위장과 근육의 혈액순환에 지장을 받는다고 한다. 전통 농업사회였던 예전에는 먹는 것이 부족했다. 농사일로 힘겨웠던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복날 보신으로 각종의 영양을 섭취하며 허약해진 원기를 회복시켰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개장국, 삼계탕, 육개장 등이 그것이다. 사람들은 여름철 더위를 피해 음식과 술을 마련해 산이나 계곡을 찾아 피서하면서 즐겼다.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땀 흘려 농산물을 가꾸어 수확의 가을철을 대비한 것이다. ‘만국여재홍로중(萬國如在紅爐中)’이란 말이 있다. 만국이 화로 안에 들어 있는 것처럼 극심한 더위를 일컫는다. 조병화 시인은 ‘여름이야말로 우리 생명의 큰 에너지의 원천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받는 계절, 그것이 여름’이라고 예찬했다. 경제난 속에 가뜩이나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다. 가까운 이웃에게 수박 한 통을 전하고, 삼계탕을 나눠먹으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을 전했으면 한다. 사람은 그가 흘린 땀으로써 더 행복하게 될 수 있다.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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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뚱뚱하면 딸도 뚱뚱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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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엄마가 뚱뚱하면 딸도 뚱뚱 10배 영국 가족체중 조사…아빠뚱뚱 아들뚱뚱은 6배 뚱뚱한 엄마에서 뚱뚱한 딸이 태어날 확률은 정상체중 엄마에서 뚱뚱한 딸이 태어날 확률보다 10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뚱뚱한 아빠에서 뚱뚱한 아들이 태어날 확률 역시 정상 체중 아빠에서 뚱뚱한 아들이 태어날 확률보다 6배나 높았다. 이런 결과는 영국 페닌슐러 의과대학의 테리 윌킨 교수 팀이 영국 226 가족의 체중을 조사해 드러났다. 엄마가 정상 체중인데 딸이 비만인 경우는 4%였지만 뚱뚱한 엄마의 딸은 41%가 뚱뚱했다. 마찬가지로 아빠가 정상 체중인데 아들이 비만인 비율은 3%인 반면, 뚱뚱한 아빠의 아들이 뚱뚱한 비율은 18%에 달했다. 윌킨 교수는 “비만 같은 유전적 특성이 엄마 - 딸, 아버지 - 아들 식으로 성별로 나뉘어 유전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며 “유전적 요소보다는 뚱뚱한 엄마, 아빠의 생활이 자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자녀들이 비만이 되는 데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 사실에 비만 예방 정책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신호에 발표됐으며, 미국 방송 폭스뉴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이 13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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