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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쏙~! 키 쑥쑥 ‘비만탈출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배 쏙~! 키 쑥쑥 ‘비만탈출 하세요.’ 유성구 31일 ‘우리는 튼튼이 건강이’ 교실 운영 대전 유성구보건소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초등학생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튼튼이 건강이’ 비만캠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는 튼튼이 건강이’ 교실은 비만 어린이들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사를 통해 스스로 비만을 관리할 수 있는 동기부여로 건강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31일 (9시-18시) 용산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4~6학년중비만 및 저체중 아동을 대상으로 8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운영내용은 건강상태검사, 비만 및 영양 강의, 음식열량 계산해보기, 식생활 점검, 신나는 미니올림픽 등의 다양한 실내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이달 23일까지 전화(611-5057) 접수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구 보건소 관계자는 “식생활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저체중과 비만을 가진 청소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체험코너를 통해 영양과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신체적, 정신적으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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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장암 예방 하려면 '건강한 식습관+금연+운동'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대장암 예방 하려면 '건강한 식습관+금연+운동' 중요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식습관, 흡연, 운동이 모두 대장암 발병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주 연구팀이 '국제암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을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더 많이 하고 붉은 육류 섭취와 음주량을 줄일 필요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장암 발병에 대해 진행한 100여 종 이상의 이전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전반적으로 붉은 육류와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것과 흡연과 비만, 당뇨병이 모두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20% 가량 높였다. 반면 운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들의 경우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약 2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주 역시 매우 중요한 인자로 가벼운 음주를 하거나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하루 평균 한 잔 이상 술을 더 마실 경우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60%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특히 2형 당뇨병이 비만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 두 장애 모두 신체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짐으로 인해 예방될 수 있는 바 대장직장암 발병을 막는데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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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숲속의 불로초 ‘솔잎’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숲속의 불로초 ‘솔잎’ 소나무는 언제 불러보고 언제 보아도 친근하고 든든한 나무임에 틀림 없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겨레의 나무로 손색이 없는 소나무와 함께한 삶을 살면서 솔잎 또한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돼 왔으며 옛 어른들은 추석에 송편을 빚고 나면 뒷산에 가서 정성스럽게 솔잎을 따다 송편을 찌는 시루 바닥에 깔아 송편이 솔잎에서 발산하는 피톤치드를 빨아드려 쉽게 부패하지 않도록 했고, 솔잎으로 차를 다려 마시며 건강을 지켜나가기도 했다. 또한 요즘 들어서는 솔잎으로 만든 비누에서 솔잎식초, 솔잎환, 솔잎주 등 솔잎의 용도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솔잎은 솔잎 특유의 향을 내는 휘발 성분인 ‘테레빈’과 떫은맛을 내는 ‘탄닌’이 주요 구성 성분인데, 테레빈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말초 신경을 확장시켜 호르몬 분비를 높이는 등 몸의 조직을 일깨워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등 성인에게 주로 나타나는 증상에 효과가 있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키고 감기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탄닌은 활발한 위 운동을 도와 식욕을 촉진시키고 위 점막을 보호하며 장의 긴장을 풀어 신경성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은 성분이다. 이밖에 혈당 수치를 낮춰 당뇨병에 도움을 주는 글리코키닌, 빈혈에 좋은 철분,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주는 루틴, 담배의 유해 물질을 없애 주는 아피에긴산, 비타민 C 등 몸에 이로운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솔잎을 가루로 만들어 차로 마시거나 음식에 활용하고, 솔잎을 우려 반신욕을 하는 등 생활에 꾸준히 이용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송편을 찔 때는 솔잎을 먼저 시루에 깔아 시루 구멍을 덮고 그 위에 송편을 한 줄 놓는다. 다시 솔잎 한줄 송편 한줄 하면서 차곡차곡 놓는다. 향긋한 솔잎 향을 배게 해서 맛깔을 더해보려는 지혜쯤으로 생각돼왔던 송편이 깊은 과학에 바탕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연구에 따르면, 식물은 다른 미생물로부터 자기 몸을 방어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살균물질을 발산하는데, 이를 통칭해 ‘피톤사이드(phytoncide)’라고 한다. 피톤사이드는 공기 중의 세균이나 곰팡이를 죽이고, 해충, 잡초 등이 식물을 침해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인간에 해로운 병원균을 없애기도 하는데, 병실 바닥에 전나무 잎을 흩어놓으면, 공기 중의 세균량이 1/10까지 감소됐다는 보고가 있다. 그리고 결핵균이나 대장균이 섞여있는 물방울 옆에 상수리나무의 신선한 잎을 놓으니, 몇 분 후 이 세균들이 모두 죽어버렸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이 싱싱함을 보존하기 위해 생선회를 무채 위에 담고, 구더기를 없애려고 화장실에 할미꽃 뿌리나 쑥을 걸어두고, 바퀴벌레를 쫓기 위해 은행나무 잎을 집안 구석에 두었던 것도 알고 보면 모두 피톤치드를 이용한 지혜였다. 그러니 솔잎으로부터 피톤치드를 빨아들인 송편에는 세균이 범접하지 못해 오래도록 부패하지 않고 먹을 수 있었으니, 실로 과학적인 원리를 잘 이용한 것이 송편이었던 것이다. 숲 속의 많은 나무들이 저마다 피톤사이드를 내는데, 그 중에서 소나무는 보통나무보다 10배 정도나 강하게 발산한다고 한다. 옛 어른들이 ‘퇴비는 소나무 근처에서 만들지 않는다’고 한 것도 소나무의 항균작용이 너무 강해 퇴비에 유익한 미생물까지 죽여버리기 때문이다. 송편 시루에 다른 잎이 아닌 소나무 잎이 들어간 이유를 알 것 같다. ◇ 생활 속에서 솔잎 활용하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건강 보조 식품을 먹거나 약을 사용하는 것보다 자연 식품인 솔잎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 활용해 보자. ▷가루로 만들어 차로 마신다. 솔잎을 깨끗하게 여러 번 씻어 김 오른 찜통에 넣고 2분 정도 찐 다음 그늘에서 바짝 말린다. 말린 솔잎을 분마기에 넣고 아주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들어 하루 두세 번 정도 차로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검은콩가루를 섞어 마시면 더욱 효과적. 솔잎가루와 검은콩가루를 5 : 1 비율로 타고 꿀이나 소금을 넣어 마시면 한결 먹기도 좋다. ▷주스로 만들어 시원하게 마신다. 신선하고 깨끗한 솔잎 15g 정도를 깨끗하게 씻은 다음 생수 150㎖ 정도와 함께 믹서에 간 후 고운 체에 거른다. 여기에 꿀 2작은술과 레몬즙을 타서 마신다. 더운 날에는 얼음을 동동 띄워 마시면 갈증 해소에도 좋다. ▷허리가 아플 때는 솔잎 찜질을 한다.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은 종종 허리가 아플 때가 있다. 디스크나 그 밖의 뚜렷한 병이 아닌데 허리가 아픈 증상이 나타날 때는 민간 요법으로 솔잎 찜질을 해 보도록 하자. 솔잎을 살짝 삶아 찧거나 그대로 찧어 얇은 면보에 싸서 따뜻하게 데운 다음 아픈 허리에 찜질을 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피로할 때는 솔잎 반신욕을 한다. 웰빙 바람과 함께 반신욕을 즐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반신욕을 할 때 솔잎을 넣은 물에 반신욕을 한다면 스트레스와 피로 회복은 물론 허리와 함께 배가 아픈 증상을 없애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커다란 들통에 솔잎을 넣고 끓여 우린 물을 섞어서 반식욕 한다. 솔잎은 건지지 않고 사용해도 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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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칼럼> 체질별 삼복음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건강칼럼> 체질별 삼복음식 더위 약한 소양인, 오리고기와 궁합 꼼꼼한 소음인, 삼계탕.보신탕 최고 무더운 여름날이 계속 되면서 조만간에 삼복더위에 접어든다. 올해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더 더워질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올해는 어떻게 보내야 할까 걱정스럽기만 하다. 날씨가 더워지면 만사가 귀찮아 지면서 체력도 떨어진다. 우리 조상은 삼복더위가 되면 삼복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름철의 체력을 유지하였다. 현대인들도 더운날씨가 계속되면 기운이 번쩍 날 수 있는 무언가를 먹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래서 남들이 좋다는 보양식을 먹어보지만 생각같이 기운을 나게 해주지는 못한다. 삼복음식도 자신의 체질에 맞아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삼복더위에 가장 힘든 체질은 직선적이고 열이 많은 소양인이다. 조금만 더워도 몸에 열이 나고 안절부절 못하고 화를 참지 못한다. 심한 경우에는 머리와 얼굴에만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터질 것 같고 머리가 아프고 눈에 충혈이 생긴다. 열이 얼굴과 가슴으로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로 평소에 열이 많은데 여름의 무더운 열기가 합쳐져서 더욱 심해진다. 가슴과 머리의 열을 내려주고 신장의 음기를 보충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기운이 없다고 술이나 고열량의 음식을 먹는 것 보다는 여름에 많이 나는 수박, 참외, 딸기, 파인애플, 메론, 바나나 등의 여름과일을 먹고 신선한 야채, 냉면 등을 먹는 것이 열을 내리는 방법이다. 전통적인 삼복의 보양식으로 시원한 깻국물을 만들고 여기에 오리고기와 국수를 넣어서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다는 임자수탕을 시원하게 먹으면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해준다. 저돌적이고 화가 많은 태양인도 여름이 힘들다. 소양인과 같이 열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지만 쉽게 화를 내며 분을 참지 못하고 남들과 다투는 경우가 많다. 아무 이유없이 속이 미식거리거나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를 느끼기도 한다. 모두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몸 밖을 발산되는 기운이 강하여 나타나는 증세이다.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행동을 옮기기 전에 두세번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포도, 머루, 다래, 감, 앵두를 먹으면 시원하니 기를 내려준다. 보양식으로는 붕어를 담백하게 탕이나 찜으로 먹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여름이 싫지만 땀을 내는 것은 건강에 좋다. 땀이 안나면 몸 안에 있는 열을 발산하지 못하여 더욱 더위를 느낀다. 땀은 몸의 열을 밖으로 발산하는 생리증세이기 때문이다. 전신에 골고루 나는 땀은 생리적인 땀으로 기혈의 순환이 잘된다는 표시이다. 단지 얼굴이나 상체에만 나는 땀은 열이 상부로 올라가서 생기는 땀이다. 요즘과 같이 술, 육류를 많이 먹거나 스트레스가 많고 긴장을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비만증,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있는 경우에는 보양식을 중심으로 한 음식보다는 피를 맑게하고 기혈의 순환을 돕는 건강식이 좋다. 피를 맑게하고 식물성 고단백질을 공급하는 콩음식이나 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하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전통적으로 삼복에 먹는 음식은 얼큰하며 담백한 육개장으로 태음인에게 가장 좋다. 꼼꼼하고 완벽한 소음인은 무더운 여름도 더워하지 않지만 탈진이 되는 경우가 많다. 땀이 많지 않지만 과로, 스트레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가장 힘들어 한다. 소음인들은 양기를 보해주고 땀을 막아주어야 한다. 소화가 잘되고 따뚯한 음식을 먹으며 과식을 하거나 찬음식,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보양식으로 삼복음식으로 잘 알려진 땀을 막아주는 황기삼계탕이나 잘 알려진 보신탕을 먹으면 좋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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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콩팥병 환자, 바나나 등 칼륨섭취 줄여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만성콩팥병 환자, 바나나 등 칼륨섭취 줄여 대한신장학회, 여름철 7가지 건강수칙 제안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는 환자는 바나나, 참외 등 칼륨 섭취를 줄이고 물을 적당히 마시는 등 기후변화가 잦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대한신장학회는 만성콩팥질병에 걸린 환자들을 위해 여름철에 지켜야할 7가지 수칙을 담은 ‘만성콩팥병 환자 건강한 여름나기’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칼륨 배설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나나(380mg), 참외(221mg), 토마토(178mg)등 칼륨이 많이 포함된 과일과 채소의 섭취를 피해 고칼륨혈증, 근육쇠약, 부정맥, 심장마비로 발전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또한 수분이나 전해질(나트륨, 칼륨 등)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된 만성콩팥병 환자들은 수분 섭취가 과도하면 체중증가, 폐부종으로 발전될 수 있으며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탈수에 빠질 수 있어 적당히 섭취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 가려움증을 호소해 자주 긁는 만성콩팥질병환자들은 피부감염에 주의하며 조리하지 않은 음식섭취를 피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걷기, 에어로빅, 수영과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고혈압, 당뇨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혈당·혈압의 기능과 신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므로 치료를 꾸준히 받고 여행을 떠나기 전 주치의와 상담 후 주의사항 및 응급조치에 대해 알아 둬야 함을 당부했다. 대한신장학회관계자는 “일반인에 비해 생체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들에게 무더위와 장마 등 잦은 기후변화는 생활하기에 부담이 많다”며 “여름철 건강관리 7가지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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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후 2시~6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오후 2시~6시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정부,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종합대책' 추진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오후 2~6시 물놀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하겠다. 소방방재청은 15일 각급학교 방학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피서객이 많아짐에 따라, 금년에는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강력하게 추진키로 했다. 소방방재청은 대국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15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06~2008)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각급 학교의 방학과 휴가절정기인 7월 하순에서 8월 중순 사이에 집중해 발생하고 있다. 3년 평균 인명피해(148명) 발생비율의 82%가 피서객들의 안전수칙 불이행 등 안전 불감증에 의해 발생했다. 주로 하천(강)에서 53%, 34%가 10대 이하에서 집중해 발생했으며 주말(토·일요일)에 45%가 발생했고 햇볕이 내리쬐는 12시부터 증가해 14~18시(52%)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의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를 위한 종합대책'은 과거 여름철 물놀이 사망·실종 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관리하기로 했다. 희망근로프로젝트, 재난안전네트워크,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3,033명을 현장 안전요원으로 배치, 사전 예방활동 강화하고 물놀이사고 다발지역 666지구에 국고, 특별교부세 등 20억을 투입해 50m 간격으로 이동식 거치대,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배치한다. 소방방재청 전담요원들로 T/F팀을 구성, 중점관리 8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3개조 53명의 시군구별 담당관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난관리평가는 금년도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 실적을 50%까지 할당해 최근 3년간 사망자수 감소율, 안전관리 인력 배치실태, 50m 간격으로 안전장비 설치 실적을 반영, 우수기관에는 훈·포장 수여 및 사업비 재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흡할 경우 패널티를 적용할 계획이다. 대국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지방자치단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연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강화한다. 전국 9000여 초·중학교에 여름방학 전에 물놀이 안전 동영상 CD 배포하고, 물놀이 인파가 많이 몰리는 오는 20일~30일 사이에 TV를 통한 홍보 영상물을 집중 방영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11일 일찍 폭염특보가 발효(6월24일)되는 등 물놀이 피서객이 그 어느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휴가철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주말(토·일요일) 점심식사 후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쌓이는 오후 시간대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elle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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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건강을 위한 식생활습관 및 운동량 조사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비만] 건강을 위한 식생활습관 및 운동량 조사표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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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통신] 쑥쑥~ 키크기 10계명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영양통신] 쑥쑥~ 키크기 10계명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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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병태생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병태생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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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지도방법 및 음식물폐기물 저감 홍보 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7.16
학교급식지도방법 및 음식물폐기물 저감 홍보자료 [충북영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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