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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각과 생활습관 바꿔 간 질환 예방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생각과 생활습관 바꿔 간 질환 예방해야.. 한국인의 근면함과 적극적인 성격은 세계적으로도 정평이 나 있으며 한국인의 그런 점들이 빠른 속도로 국가 경쟁력을 높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침체된 경제상황, 넘쳐나는 실업자, 점점 치열해 지는 경쟁 속에 매 순간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한국인. 이처럼 육체의 피곤함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간(肝)을 해치게 된다. 정신적 활동이나 신체의 움직임은 신선한 피를 요구하게 되고 간은 우리 신체의 모든 곳에 신선하게 만들어진 피를 공급한다. 따라서 우리 몸의 신선한 혈액이 공급되어 몸이 가벼워지면서 활기를 얻게 된다. 한방에서 간을 혈해(血海)라 하여, 한마디로 혈액의 덩어리라고 한다. 또한 혈액을 저장하며, 신선하게 만들고 신체 곳곳에 공급하는 일을 한다. 그밖에 간의 역할은 다양하다. 간(肝)이라는 글자를 풀어보면 고기 육(肉)변에 방패 간(干)을 써서 몸에서 방패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간이 몸속의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과 질병이 들어 왔을 때 방어하는 역할도 한다. 간 기능이 허해지면 쉽게 피로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해독작용이 약해져서 숙취나 만성피로 등을 겪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간을 생발하는 장기, 목기(생기로서 위로 곧장 뻗어 올라가는 힘)의 장기이기 때문에 인체의 모든 생기, 활동하는 힘은 간에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다. 만일 간의 혈액이 굳어 있어서 자극을 받아도 움직이지 못한다면 공급할 혈액은 굳어진 만큼 줄어들게 된다. 혈액이 굳어져 있다는 것은 혈액이 응결되어 있어서 무언가 새로운 힘을 받아야만 응결이 풀어져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혈액이 굳어지게 되는 원인은 다양하다. 따라서 간에서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는 곳은 뭔가 부족하다는 반응의 메시지를 주게 되고 대뇌에서는 그 곳으로 혈액을 공급하려고 간을 재촉 하지만 간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우리 몸은 힘들다고 느껴지게 된다. 간은 무언의 장기라는 별명답게 90% 이상의 손상을 입을 때까지 아무런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다. 간이 나빠지거나 병이 드는 것은 간이 피로하거나 분노한 탓인데 현대인들이 간질환을 많이 앓는 것은 스트레스와 독성물질 등으로 체액이 산성화되면서 병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돼 버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국민 중 간 질환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간염. 특히 술잔 돌려 마시기를 즐겨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주원인으로 나타나는 B형 감염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술 문화는 타 문화권에서는 보기 힘든 현상으로 잦은 회식자리를 통해 발생하며, 세계적으로도 높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음주량과 급히 마시는 음주 습관도 간 질환의 원인이 되겠다. 한의학에서는 간은 7정(情)중 노(怒)에 해당 한다. 화를 잘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체질은 간에 울혈이 생겨 기능을 떨어뜨리기 쉬우며 심장과 신장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간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서 간 질환은 음양오행과 관련하여 볼 때 간 그 자체의 질환만으로 생기는 병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간의 기능이 약화되고 황달증상이 나타나거나 구토, 권태감, 식욕부진과 그에 따른 검푸른 대변과 짙은 색의 소변을 동반할 때 간염을 의심하고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을 실시하여야 하며, 정도가 심하다면 한약치료와 병행하여 더 이상의 간 경변이나 간암 발생을 초래하지 말아야 할 것 이다. 반면 간은 회복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질병원인을 제거하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간을 과도하게 혹사시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이다. 흔히 술만 끊어도 간 기능은 많이 회복된다고 말 한다. 실제의 예를 들어보면 유럽에서는 말기 간 질환 환자 사망자의 50%가 알콜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콜은 100g당 7kcal의 에너지를 갖고 있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보다 열량이 많으며 음주량의 증가는 비만과 직결되어 간세포에 다량의 지방이 누적되고 간이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게 되기 때문에 1차적 처방은 체중감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유는 알콜을 분해하기 위해서 거치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의 독성이 간세포에 직접적인 손상을 줄 수 있고, 또한 알콜의 대사과정의 결과로 지방산이 많이 만들어져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지방간으로 진단받게 되면 저칼로리, 저지방, 고단백의 식이요법과 금주 및 적절한 운동 등을 필수적으로 병행하여 자신에게 맞는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이다. 간질환에는 공격보다 수비가 중요하다는 의학격언이 있다. 간에 좋다는 약을 아무리 많이 먹는 것 보다 간에 해로운 한 가지 물질로 간은 회복불능의 치명타를 받을 수 있다는 말 이기도 하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소장에서 혈액을 통해 가장 먼저 간에 도착해 무해한 성분으로 화학 처리가 된다. 이 과정에서 성분 미상의 물질이 섞여 있으면 간에 손상을 주게 되는 것이다. 전문 한의사의 처방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한약재나 본인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 등은 가급적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혈액검사에서 B형이나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원이 나타나지만 GOT/GPT 등 간염 수치가 정상이며 황달 등의 간염 증상이 없는 사람을 건강보유자라고 한다. 이런 건강보유자등도 방심을 하면 안 된다. 최근 한 대학병원에서 건강보유자 110명을 대상으로 간 조직검사를 실시한 결과, 46%인 51명이 간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혈액검사로는 건강보유자지만 조직검사를 해 보면 간염환자가 이 처럼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이다. 건강보유자라고 하도 30세가 넘으면 간암 조기 발견을 위해 6개월에 한 번씩은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간염 보균자들은 금주와 더불어 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간염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져 만성 간염으로 이행이 될 수 있다. 드물긴 하지만 전격성 간염이라고 해서 간 전체가 급격하게 죽어버리는 치명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염도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간의 건강을 위해서는 작은 것에서부터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하다.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생활을 바꾼다면 간에 관련된 질병은 자연히 멀어질 것이다. 도움말: 서울 편강세한의원 김종철 원장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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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아이스크림 식중독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시판 아이스크림 식중독 주의보 커피. 패스트푸드 체인 등 24.3%서 세균 검출 서울시는 시내 패스트푸드 체인 등 휴게음식점 98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등 검사 대상의 24.3%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 대상은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 체인, 아이스크림 전문점, 제과점 등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팥빙수, 식용얼음 등 98개 제품이다. 검사 결과, 27개 매장에서 파는 32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세균, 대장균군 등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과다 검출됐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강남구 G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세균이 기준치의 2.8배인 28만cfu/1㎖(1㎖당 세포나 균주 수), 대장균군은 22배인 220cfu/1㎖가 각각 검출되는 등 30곳 중 4곳의 제품에서 세균과 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아이스커피 등에 사용되는 식용얼음은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트 체인 44곳 중 14곳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과 세균ㆍ대장균군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팥빙수는 성동구의 P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대장균군이 2만6000cfu/1㎖, 강동구의 P유명제과점에서 세균 85만cfu/1㎖와 대장균 1050cfu/㎖가 검출되는 등 제과점과 패스트푸드 체인 24곳 중 9곳에서 세균과 대장균이 과다 검출됐다. 황색포도상구균은 구토, 메스꺼움, 복부경련,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장균군 속에 속하는 일부 병원성균도 식중독을 일으킨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고, 현재 별도 검사기준이 없는 팥빙수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한 뒤 위생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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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A 국내발생 일일현황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2009년 7월 20일 국내발생 일일현황 작성자 : 박미정 부서 : 전염병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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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처방의약품 사용설명서,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처방의약품 사용설명서,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 담당부서 약리연구과 안전평가원, 고혈압약 등 다빈도 처방약 20종「환자용 복약 안내서」제공 □ 환자들이 처방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복약안내서가 제공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고혈압 치료제인 ‘베실산 암로디핀’ 등 다빈도 처방약 20종에 대하여 복약방법을 환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환자용 복약 안내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 「환자용 복약 안내서」는 기존의 전문가 중심의 사용설명서를 재구성하여, 중요한 부작용 등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에 필수적인 정보가 환자에게 더욱 명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 안내서는 ▲해당 제제에 대한 가장 중요사항을 박스(box) 안에 담고 ▲복용금기 ▲복용방법 ▲주요 부작용 ▲보관요령 ▲부작용 발생시 대처.보고 요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대상 성분으로는 혈압약, 소염진통제, 항우울제, 당뇨병약, 골다공증약, 천식약, 항바이러스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안전평가원은 「환자용 복약 안내서」를 일선 병.의원, 약국, 소비자 단체, 15개 지역약물감시센터 및 전국 보건소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의·약사 등 의료인이 관련 의약품을 처방·투약 및 복약지도시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하였다. □ 안전평가원은 앞으로 「환자용 복약 안내서」활용에 따른 개선 필요 사항 과 우선적으로 안내서 개발이 필요한 약물 등에 대한 사용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가 개발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외국의 「환자용 복약 안내서」로는 미국의 ‘메디케이션가이드(Medication guide)’, 유럽의 ‘페이션트 인포메이션 리플렛(Patient information leaflet)’, 일본의 ‘환자용 의약품 가이드’ 등이 있으며, ○ 금번 「환자용 복약 안내서」는 위험성 정보 위주의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유럽.호주.일본 등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안전평가원의 연구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자료] 1.「환자용복약안내서」 제공 20개 성분 목록 2. 20개 성분 「환자용복약안내서」 3. 15개 지역약물감시센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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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처방전] 영양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처방전] 영양처방전 [국민건강보험공단]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비만예방]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비만예방교육_영양관리] -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요법 [강북구보건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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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애전환기 건강증진 분야별 상담전략 (영양)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생애전환기 건강증진 분야별 상담전략 (영양)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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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동영상(초등학생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7.21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동영상(초등학생용) - 도전그린벨 [부산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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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공업용 에탄올을 칼국수 등 면류식품에 넣어 만든 식품제조업자 구속
글쓴이 :
관리자
공업용 에탄올을 칼국수 등 면류식품에 넣어 만든 식품제조업자 구속 담당부서 위해사범중앙조사단 - 석유에서 추출하여 페인트, 화학제품에 사용되는 공업용 에탄올을 반죽에 섞어 제조 - □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공업용에탄올을 칼국수 등 면류식품에 불법 사용한 식품제조업체 대표자가 구속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7. 17. 삼두식품(경기 광주시 소재) 대표자 정○○(58세)를 식품위생법 제6조(기준규격이 고시되지 아니한 화학적 합성품등의 판매 등 금지)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식품제조업체인 제일식품에 대하여도 적발, 수사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구속된 정씨는 제품의 변질을 막고 유통기한을 연장할 목적으로 식용에탄올(발효주정)보다 저가인 공업용에탄올을 반죽에 섞어 ‘생손칼국수, 생우동 및 짜장, 생소면, 생메밀국수’ 등을 생산·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삼두식품은 ‘09. 4. 6. 부터 ’09. 7. 7. 까지 ‘생손칼국수’ 등 4개 제품 총 390톤, 시가 7억 4,000만원 상당을 판매하였고, 제일 식품은 ‘08. 9. 1.경부터 ’09. 6. 25.경까지 ‘생칼국수’등 3개 제품 총 27톤, 시가 5,400만원 상당을 판매하였으며, 이들 제품은 도매업자를 통해 시중 칼국수식당과 일식당, 냉면식당, 샤브샤브식당 등에 판매되었다. □ 식약청은 공업용 에탄올이 사용된 면류제품을 긴급회수 조치를 하고, 관련 불법 면류제품을 구입한 경우 섭취를 중단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공업용에탄올을 사용할 우려가 있는 업소들에 대하여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공업용에탄올은 석유를 증류하여 추출되는 물질로 페인트, 도료, 잉크, 화학제품에 주로 사용되며 벤젠, 메틸알콜, 아세트알데히드 등 위해물질이 잔류되어 장기간 섭취 시 지방간, 간경화, 심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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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주방용 조리기구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주방용 조리기구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담당부서 첨가물기준과 - 식약청, 유리제.플라스틱제 등 「식품용 기구 안전사용 가이드」배포- □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 용기는 전자레인지에서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도록 하고, 유리제 냄비는 가열하여 조리하는 도중 냉수를 추가로 부을 경우,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파손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주방용 조리기구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식품용 기구 안전 사용 가이드」홍보 리플렛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 그간, 국내 유통되고 있는 유리제?플라스틱제 주방용 조리기구 등 식품용 기구에 사용 및 취급 시 주의사항이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아 오사용에 인한 사고 유발 사례가 적지 않았다. ○ 이번에 제작.배포되는 리플렛은 주방용 조리기구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삽화형식으로 설명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 용기에 기름기가 많은 식품을 넣어 사용할 경우에는 내부온도가 높아져 변형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토록 하고 - 유리제 냄비 사용시 직화용, 오븐용, 전자레인지용 등 사용용도를 확인할 것 등 주의사항을 포함하였다. □ 식약청 관계자은 이번 홍보리플렛을 통해 소비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플라스틱제 밀폐용기, 유리제 냄비 등 주방기구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킴으로써 주방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동 리플렛은 소비자 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리플렛의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 kfda.go.kr) 「용기포장 정보」란에 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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