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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이런 약은 햇빛을 피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이런 약은 햇빛을 피해주세요 담당부서 위해정보과 - 여름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알아둘 정보 제공- □ 복용하거나 바른 약에 따라 피부가 햇빛에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여름철을 맞아 먹거나 발랐을 때 햇빛에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과 햇빛을 피해 보관해야 하는 의약품에 대해 특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광(光)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약 사용 시 햇빛노출 최소화해야 ○ 광과민반응이란 햇빛이나 인공조명의 자외선에 노출된 후 발생하는 발진, 화상, 물집 등 피부반응을 말한다. ○ 항생제, 항류마티스약, 소염진통제, 고혈압 약, 당뇨병 약 등이 광과민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 많이 사용하는 제모제도 광과민반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식약청은 광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약의 종류를 알리고, 불가피하게 이런 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긴 소매 옷과 자외선차단제 등으로 햇빛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권고하였다.(붙임 참조) □ 일부 약은 햇빛을 피해 냉장 또는 차광 보관하는 것이 좋아 ○ 대부분의 약은 습기, 직사광선, 열에 약하므로 마개를 잘 닫아 서늘한 장소에 보관해야 약효의 감소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 식약청은 특히 직사광선이나 고온에서 약효성분이 쉽게 분해될 수 있는 약들은 서늘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며, 차광 또는 냉장보관이 필요한 약의 종류와 보관방법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였다. (붙임참조) □ 사용 중인 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식약청 복약정보방을 꼭 확인하세요. ○ 식약청은 약에 대한 모든 정보는 제품 포장이나 첨부된 설명서에 자세히 적혀 있으므로, 꼼꼼히 읽어보고 이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사용 중 언제라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설명서를 약과 함께 보관하도록 권고하였다. ○ 만약, 사용 중인 약의 포장이나 설명서가 없을 때는 식약청 "온라인 복약정보방(http://medication.kfda.go.kr)“ 홈페이지에서 ‘제품명’을 검색하여 사용 중인 약의 효과, 부작용 및 보관 등에 필요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첨부자료 : 햇빛을 피해야 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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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만] 비만학생 관리카드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비만] 비만학생 관리카드 [충북영동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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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장재활프로그램에서의 임상영양치료
글쓴이 :
관리자
심장재활프로그램에서의 임상영양치료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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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소 버려지는 쌀뜨물 활용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21
학교급식소 버려지는 쌀뜨물 활용 방법(EM 활용)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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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레 성분 + 비타민 D' 치매 예방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카레 성분 + 비타민 D' 치매 예방 효과적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카레에 흔히 든 심황속 성분인 커큐민과 일종의 비타민 D를 병행하는 것이 면역계를 자극 알즈하이머질환과 연관된 플라크를 생성시키는 뇌 속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알즈하이머질환저널'에 밝힌 9명의 알즈하이머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D3를 단독 혹은 자연 혹은 인공 커큐민과 병행 사용하는 것이 면역계를 강화 아밀로이드 베타로 부터 뇌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D3는 뼈와 면역계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주로 햇빛을 통해 피부로 부터 합성되는 바 주로 겨울철이나 알즈하이머질환자 같이 주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서 결핍증이 빈번히 발생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비타민 D3와 커큐민 같은 자연 생성 영양소들이 알즈하이머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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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몽 속 성분에 다이어트 효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자몽 속 성분에 다이어트 효과 남는 지방 저장않고 간에서 태워버리도록 유도 자몽 속의 나린제닌 성분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머레이 허프 교수 팀은 실험용 쥐들에게 기름진 서양식 먹이를 주면서 쥐들 중 절반에게만 나린제닌 성분을 먹이에 타서 줬다. 나린제닌을 먹지 않은 쥐들은 곧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인슐린 내성이 생기면서 비만이 됐다. 반대로 나린제닌을 먹은 쥐들에게선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나린제닌은 자몽 같은 감귤류에 들어있는 화합물로 특히 자몽에 많으며, 자몽의 쓴 맛을 내는 성분이다. 나린제닌은 남는 에너지가 몸에 쌓이도록 하지 않고 간에서 태워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린제닌의 이러한 효과는 비만 방지뿐 아니라 제2형 당뇨병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나린제닌의 이러한 효과는 자몽을 먹는 것만으로는 나타나지 않으며 나린제닌 성분을 충분한 농도로 추출해 약 형태로 먹어야만 발휘된다. 연구진은 나린제닌을 약 형태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허프 교수는 “나린제닌이 좋은 점은 식단을 전혀 바꾸지 않고도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당뇨병(Diabetes)’ 최신호에 실렸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 등이 16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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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빵, 모두 어울리는 아침메뉴를 찾아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밥과 빵, 모두 어울리는 아침메뉴를 찾아라 밥을 즐기는 아내, 빵을 즐기는 남편. 갓 결혼한 이 부부는 한집에 함께 살고 나서야 비로소 서로의 식습관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상대방의 식성에 맞춘 메뉴를 정성스럽게 만들어주고픈 마음은 굴뚝같지만 맞벌이 부부에겐 주말에나 가능한 일. 밥과 빵에 모두 어울리는 메뉴를 요리전문가가 제안했다. 요리연구가 김은경의 Morning Meal Advice ① 김이 올라오는 따뜻한 수프 한 그릇은 빵과 밥에 모두 잘 어울리는 메뉴죠. 특히 토마토는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분을 함유해 항암 작용, 심혈관 질환에 특효인 슈퍼푸드로 꼽히는 재료로 아침 건강을 챙겨주기에 딱 좋은 식품이에요. 전날 수프를 미리 끓여두었다가 그때그때 데워 먹으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모시조개 토마토수프 재료 모시조개 100g, 마늘 2톨, 양파 1/2개, 칠리 고추 2개, 닭 육수·홀토마토 1컵씩, 소금물 3컵, 식용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해감시킨 뒤 끓는 물에 넣고 삶아 입이 벌어지면 건져낸다. 2 마늘과 양파는 잘게 다지고 칠리 고추는 씨를 제거해 가늘게 채썬다. 3 달군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②를 넣고 매운 향이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 4 ③에 닭 육수와 홀토마토를 넣고 끓이다가 약간 걸쭉해질 정도로 조린다. 5 ④에 모시조개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요리연구가 김은경의 Morning Meal Advice ② 이제 갓 결혼해 여러가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할 일도 정말 많을 거예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죠. 자투리 채소와 돼지고기를 함께 볶은 메뉴는 밥이나 빵에 함께 곁들였을 때 궁합이 잘 맞고 영양 균형이 잘 맞아요. 정말 바쁜 날에는 빵 사이에 재빨리 끼워 넣어 출근길에 들고 나갈 수도 있어 간편하죠. 양배추 돼지고기볶음 재료 돼지고기(채썬 것) 300g, 표고버섯 5개, 양배추 1/4포기, 쪽파 2뿌리, 달걀 4개,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볶음 양념장(해선장 4큰술, 핫소스·청주·간장 2큰술씩, 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다진 생강 1작은술) 만들기 1 돼지고기는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2 표고버섯과 양배추는 4cm 길이로 채썰고 쪽파는 잘게 송송 썬다. 3 달걀은 곱게 풀어 소금으로 간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③의 달걀물을 붓고 휘저어 익혀 스크램블드에그를 만든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썬 돼지고기를 볶다가 노릇하게 익어가면 손질한 표고버섯과 양배추를 넣어 볶는다. 6 ⑤의 채소의 숨이 죽으면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볶음 양념장과 쪽파를 넣어 버무리듯 볶는다. 7 불에서 내리기 직전 스크램블드에그를 넣고 섞는다. 정유정·김욱 부부의 아침 식사 습관 체크 맞벌이 직장인인 정유정(24)·김욱씨(29)는 결혼한 지 넉 달 된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신혼 부부. 아내 정유정씨는 아침에도 꼭 밥을 챙겨 먹는 타입인데 반해 남편 김욱씨는 고소한 빵에 과일 잼과 주스를 곁들여 먹는 편이다. 이렇게 다른 식습관 때문에 매일 아침마다 밥에 곁들일 국과 반찬, 빵에 곁들일 잼과 주스를 따로 준비해야 해 고민이 많다. ‘아침 먹고 굿모닝~’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아침 먹고 굿모닝~’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독자 부부는 아래의 응모권을 애독자 엽서에 붙이고 신청 사연을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선정된 부부에게는 요리연구가가 식습관에 맞춘 아침식사를 제안해드리며, 컷코 칼 세트(과도, 트리머, 작은 식칼)를 선물로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칼 브랜드 컷코는 고탄소 재질을 사용해 절단력이 뛰어나다. 음식이 부드럽고 깨끗하게 절단되는 더블-디 날이 특징으로 갈지 않고도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핸들은 장시간 칼을 사용해도 손에 피로감이 없다. 문의 080-900-4865 남편 모시조개가 들어 있어서인지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빵에 잼과 주스만 곁들여 먹었을 때보다 한결 든든해요. 아내 해선장과 핫소스가 들어가서인지 달달하면서도 매콤해 아침 입맛을 돋워줘요. 간편하고 든든한 식사 메뉴로 하루 생활에 활력이 더해졌어요. ■요리&스타일링 / 김은경(쿠킹노아, 011-9891-7790)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이성훈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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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바나나 하나, CLA 두 알?… 몸 상할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바나나 하나, CLA 두 알?… 몸 상할라 [주말쇼핑] 다이어트 열풍의 허와 실 세상에 '늘씬녀(늘씬한 여자)'들은 왜 그리 많은지. 늘어나는 몸무게와 자존심은 반비례한다. 억울하지만 현실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음껏 사랑해주고 싶지만 두툼하게 접히는 뱃살만큼은 충만한 자기애로도 커버가 안 된다. 다이어트 침부터 지방흡입, 지방이식까지 다양한 시술의 유혹이 밀려오지만 인위적인 시술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대다수는 일단 보조식품으로 다이어트 전선에 뛰어든다. 카테킨 함유된 물,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음료부터 CLA, 가르니시아, 히알루론산…. 아니다. 바나나가 좋다는데 바나나 다이어트부터 시작해봐? ◇바나나 다이어트의 허와 실 올 초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바나나 다이어트가 소개된 후 바나나 신드롬이 이어지고 있다. 아침, 저녁 바나나 하나로 식사를 대신 한다면 어떨까. 공복을 참아내는 재주가 있다면 모를까, 며칠 못 가 실패할 확률이 높다.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A,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면역력 증대 및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열량공급원 및 건강식품으로도 좋다는 게 바나나 다이어트 추종자들의 변이다. 문제는 지방, 나트륨, 콜레스테롤이 없는 대신 탄수화물로 똘똘 뭉쳐있다는 것. 바나나 하나의 열량은 약 100kcal. 과일치고는 적은 열량이 아니다.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어 변비 예방에는 좋을지 몰라도 다이어트 식품으로의 가치는 두부에 못 미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그렇다고 바나나가 과일의 최대 장점인 비타민이나 무기질이 풍부한 것도 아니다. 결국 영양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성분을 유지하는데 좋은 두부, 달걀, 우유 등이 오히려 낫다. 칼로리 면에서도 바나나 한 개와 우유 한 컵의 열량은 약 200kcal. 이를 달걀 하나(80kcal)와 우유 한 컵(100kcal)으로 대체하면 단백질도 충분히 보충할 수 있고, 칼로리도 20kcal 정도 줄일 수 있다. 김하진 365mc비만클리닉 수석원장은 "다이어트에서 최대의 적은 탄수화물인데 굳이 탄수화물이 함량이 높은 바나나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바나나 다이어트 열풍은 마케팅 포장이 만들어낸 허상이 가깝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오히려, "열량을 빨리 공급해줘야 할 때 적합한 음식이 바나나"라며 "포만감을 느끼기도 어려워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라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CLA 먹고 7kg나 뺐다고? 국내 굴지의 우유업체 M사 홍보팀의 구 모 대리는 95kg에 육박하는 몸무게를 줄이려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CLA 제품을 구입했다. 하루 두 알씩 아침, 저녁으로 두 번씩 챙겨먹기를 2주. 하루 세끼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먹었지만 위장장애로 소화가 안 되고 속이 거북해 회식 때마다 곤욕스러웠다. 특별한 운동을 병행하지 않고 체중은 7kg이 줄었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소화 불량 증세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CLA는 공액리놀레산과 감마리놀레산 DHA EP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으로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의 이성체질을 총칭한다. 일반적으로 체지방 수치를 줄이고 출산 후 늘어난 뱃살을 빼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특히 지방(육류)섭취가 많은 사람에게도 효과가 좋고, 기초 대사량을 향상시켜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제조사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구 대리처럼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도 있다. 김 수석원장은 "CLA 자체가 위장장애를 일으키는 건 아니고 모든 건강보조제가 섭취 습관이나 개인의 체질에 따라 미미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어쨌든 보조제나 건강식품은 식품일 뿐, 그 자체로 특별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체중관리의 기본원칙을 충실히 지키면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게 먼저"라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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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당뇨병 어린이환자…비만ㆍ심장질환 위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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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종 당뇨병 어린이환자…비만ㆍ심장질환 위험 1종 당뇨병에 걸린 어린이 환자가 쉽게 비만해지고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도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이끈 미국 시애틀 아동병원 어린이 건강ㆍ행동발달 센터 레나 류 박사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가 담긴 논문을 `소아 당뇨병(Pediatric Diabetes)` 온라인판 6월호에 발표했다. 지금까지 2종 당뇨병과 비만 간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는 다수 발표됐지만 1종 당뇨병과 비만 관계는 거의 밝혀진 바가 없다고 류 박사는 설명했다. 연구팀이 3~19세 1종 당뇨병 어린이 환자 4000여 명과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어린이 환자 75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1종 당뇨병 어린이 환자 중 13%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흑인은 20%, 아시아계는 18%로 비만 확률이 높은 반면 백인은 11%로 비만 확률이 가장 낮았다. 류 박사는 1종 당뇨병과 어린이 환자 간 비만 관계를 파악하면 어떤 환자가 심장질환 등 합병증에 더 취약한지 먼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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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환자 혈압관리 핵심은 ‘염분’
글쓴이 :
관리자
2009.07.18
대사증후군 환자 혈압관리 핵심은 ‘염분’ [쿠키 건강] 튤레인대학 내과 징첸 박사팀은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메타볼릭신드롬(대사증후군) 환자의 혈압은 식염 감수성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 신드롬의 위험인자가 2개 이상인 환자에서는 염분섭취 제한이 포인트라고 Lancet에 발표했다. 메타볼릭신드롬은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복수의 의학적 이상이 존재하는 병태를 말한다. 성인 5명 중 1명에서 발생하며 유병률은 나이가 들면서 높아진다. 소규모 임상시험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이 나트륨(Na) 저류와 세포외 액을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Na섭취량에 비례하여 혈압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저항성은 메타볼릭신드롬의 원인 기전으로 생각되고 있어 이 신드롬 환자는 염분 감수성이 높기 떼문에 첸 박사팀은 메타볼릭신드롬과 식염에 대한 혈압의 감수성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당뇨병이 없는 중국인 1906례(16세 이상)를 대상으로 저Na식을 7일간, 이어 고Na식(저Na식의 6배)을 7일간 시행했다. 대사계 위험인자에 관한 정보가 없거나 식사 개입을 마치지 못한 사람은 연구에서 제외했다. 혈압은 각 개입별로 베이스라인시, 2, 5, 6, 7일째에 측정했다. 메타볼릭신드롬은 △복부 비만 △혈압 상승 △높은 중성지방치 △낮은 HDL 콜레스테롤치 △고혈당 중 3개 이상 해당하는 경우로 정했다. 평균 동맥압이 저Na식 섭취 기간 중에 5mmHg 이상 낮아지거나 고Na식 섭취 기간 중에 5mmHg 이상 높아진 경우를 고식염감수성으로 간주했다. 첸 박사팀은 완전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던 1881례 중 283례(15%)가 메타볼릭신드롬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들 환자의 혈압 수치는 고Na식과 저Na식의 양기간에 식염 섭취량 변화에 대해 높은 감수성을 보였다. 메타볼릭신드롬 관련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과 비교할 경우, 4∼5개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에서는 고Na식 섭취 중에 높은 식염 감수성을 보일 위험이 3.5배 높았다. 박사팀은 “이번 결과로 메타볼릭신드롬에서는 식염에 대한 혈압 반응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신드롬의 위험인자를 2개 이상 가진 환자는 특히 염분섭취량을 제한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메디칼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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